전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991844 저항군들의 단체톡방-9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76791 저항군들의 단체톡방-10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79714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22357 임시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76621 웹박수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aeyxfGIbq0pwhaLL3fgLIespRf4STtfVHElHQvMy22278mg/viewform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action=show#sect-6 * 본스레입니다. * 간략하게 줄였지만 [ALL/스토리/시리어스/레이드물/현판/기타등등] 카테고리가 들어갑니다. 꽤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합니다. * 수위는 17금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피가 튀기고 욕이 나오기도 하니.. >17금 수위기준 노출: 2.5등급. 전신노출-부분노출 사이. 전신노출 불가능. 직전까지 가능? (ex_ 장당 레이드 당시 장강민, 당호 묘사) 성행위: 2.5등급. 착의상태의 성적 접촉 가능. 노골적이지 않은 성행위 부분적 허용. (ex_ 침대 삐걱이는 소리...?, 격한 키스신 등등) 폭력: 3.5등급. 덜 잔인한 살해.. :0 육편이라는 단어를 쓰되 그 육편의 형태를 직접적으로 묘사(ex_ (삐-)에서 (삐-)가 질척거리며 (삐-)다. (삐-)가 ㅇㅇ의 발에 밟혀 부스러지고....나도 곧 있으면 (삐-)(삐-)(삐-)될지도 몰라... 덜덜 떨며 ㅇㅇ가 다가오는 것을 나도 모르게 피했다.)하지만 않으면 될 것 같네요! 언어: 3등급. 심한 비속어. 이건 다들 알아서 필터링하시리라 믿습니다. * 편파 및 AT는 지양하는 게 아니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 스토리는 뼈대만 존재하며, 플레이어 캐릭터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 본 스토리인 레이드는 보통 금,토,금,토 로 2주간 7시부터 진행이며, 1주로 가능할 경우 금토일일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일요일은 왕게임, 진실게임, 일상형 이벤트에 소모됩니다. *다이스값은 위키를 참조해서 돌리길 바랍니다. 다이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Mistrust/다이스 기본 다이스 범위 (50,150)>(200,300)>>(500,700) _____________ 세계 각지에서 붉은 눈과 한 쌍의 뿔과 세 갈래의 꼬리를 가진 자에 대한 전설은 희미하게 전해 내려오고 있답니다. 신화상에서는 폭풍우의 악마라고도 하고. 혹은 폭풍우의 짐승으로 상상의 동물로도 여기기도 하였지요. 그러나 그 모든 전설에는 금빛으로 빛나는 존재가 반드시 존재했답니다. 그리고 이제. 모두가 그 전설이 진실이었고, 악마도 짐승도 아닌 니드호그라는 개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_____________ 조사지 https://www.evernote.com/shard/s429/sh/d23f73e7-b056-4c5f-ad3c-f4e11f3f15b7/fa400eb3daa7280a4159c53e0b53f896 링크 참고! _____________ 모래시계권-한 턴간 본인의 다이스를 2번씩 굴릴 수 있는 기회 스킬 사용권-페이즈당 한번만 사용가능한 혹은 횟수가 정해진 스킬을 한 번 더 사용가능케 함. _____________ 이벤트-황금송편을 찾아라! 세 시간마다 다이스 1,100을 굴려 황금송편을 찾는 이벤트! 이번주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이벤트가 끝이 납니다. 상품 목록은... 1-5=꽝! 6-20=맑은 어둠 1병씩 21-60=다이스 1추가 혹은 감산 권 1장 61-80=모래시계권 1장 81-90=아. 청양고추+불닭소스 송편이로군요! 매콤합니다. 91-96=먹으면 체력이 1000 차오르는 고급 송편!(양도 가능) 97-100=축 황금송편 축 황금송편은 강화나. 조사나 컾겜의 벌칙 회피용으로 쓸 수 있답니다.~

"...자꾸 이상한 cg가 수집되는 느낌..." 벤자민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계속 송편을 빚으려고 하였던가? 예쁜 송편... 예쁜 아이...

드디어 사람이 먹을수 있는 것이 만들어졌어요!! 해맑게 빵긋 웃으며 리팀에게 하나를 드린 그녀는 자신도 송편을 하나 먹습니다. 체력이 증가하는 느낌이였죠?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이쁜 아이를 낳는다던데..." 해당사항이 아닌게 아쉬웠나요? 슈헤더 몫의 것을 따로 챙겨놓으려 하며 다시 송편을 빚습니다.

창천: 예쁜 송편.... 예쁜 아이.... 창천: ...... 맛만 좋으면 되지

dice(1,10) value : 3 dice(1,10) value : 3

으믐dice(1,100) value : 63 송편!!

송편을 잘 빚는 여러분들에게 송편송편 공연이 이어집니다! 송편에 팔다리가 달려서 우우우우 하고 아카펠라에. 송편들이 공중제비를 돌며 날 먹어줘! 라는 기묘한 광경이 펼쳐지나요? 자. 저 송편을 잡아먹으면... 음. 꽤 그로테스크한 장면(feat. 콩으로 만든 소, 깨로 만든 소, 꿀이 흘러나오기, 밤 소가 흘러나오기) 가 나올까요?

"징그러" 히이이거리며 송편들의 공연을 보던 그녀는 고개를 절레 젓습니다. 이게모야 징그러어어어.... 그래도 먹어달라니 먹어는 줘야죠? 공중제비를 도는 것들 중 하나를 잡아 입에 넣어보려합니다. 눈을 감은 채로요

"....저게 뭐야..." 벤자민이 저 모습을 보며 경악했던가. 아니 저게 무슨...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한번 잡아먹어보려 했겠지.

dice(1,10) value : 10 dice(1,10) value : 7

그거슨.. 천상의 송편 맛이었습니다! 이랗게 맛있는 송편을 먹었다니. 너무나도 감격스러웠겠지요. 창천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송편의 최고.... 자. 더 먹으실 건가요? _____________ 벤자민은 송편을 먹자마자 황금송편의 환각을 봅니다! 자. 잡아봐요! 1,10 5개 굴려 평균 5이상시 획득 가능

뭐지. 무슨 송편주제에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눈을 반짝거리며 입안에 남은 송편의 맛을 즐기던 그녀는 송편을 더 잡아먹으려 합니다. "깨송펴어언...."

"이번에야말로 황금송편...!" 벤자민이 그것을 보자마자 한번 잡아보려고 했지! 황금송편! 황금송편을 보자!!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3 Dice(1,10) value : 2 Dice(1,10) value : 6

다이스에 마가 꼈나...

맛있기는 하지만 아까 전만큼의 강렬함은 없군요.... 어라..벤자민의 황금송편이 이쪽으로 날아옵니다! 잡아보시죠! 1,10 5개 굴려 합계 25이상시 획득가능! _____________ 아아. 황금송편은 갔습니다... 벤자민은 두 번이나 못 잡았죠? 베릴이 그래도 벤자민이 좋아요... 라고 말하며 방긋 웃습니다. 으음... 송편을 빚고 송편을 또다시 먹어볼까요?

"아까게 너무 맛있었어...." 조금 시무룩한 채로 송편을 냠냠합니다. 이쪽으로 날아오는 황금송편에, 그녀의 눈이 동그래질까요? 잡아 보려합니다! Dice(1,10) value : 3 Dice(1,10) value : 9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1 Dice(1,10) value : 3

아아아아아 한끗차이로 황금송편이 날아가버리고 맙니다! 창천에게 황금송편이... -거기 멋진 아가씨! 날 잡기에는 아직 1000년도 이르다구? 라고 말하며 장미꽃을 주고 가네요... 맙소사. 뭔가 표정이 느글느글느낌?

"베릴...고마워..." 벤자민이 베릴을 쓰다듬어주고는 다시 빚어보려고 했지. 이번에는 예쁘게 빚어졌으면 좋겠다...

"............." 못 볼걸 봤다는 눈이지만 장미꽃은 받아주네요. 츤츤거리는 느낌일까요? 다시 송편을 빚으려 합니다

dice(1,10) value : 9 dice(1,10) value : 4

송편을 빚는 것을 리팀이 도와주는군요. 간단한 보조 정도지만요. 만일 직접적으로 도와달라고 한다면... 음.. 안될 겁니다. 왜냐면 닿자마자 썩어버릴 수도 있거든요! 이것저것 많이 하다보면 송편이 나의 속을 봐줘! 어때? 라면서 활짝 열고 꿀깨소를 흘리는군요... 달고 아름답습니까? 그것에 대답하면 고맙군! 이라면서 예쁜 한복을 주네요! _____________ 베릴이 방긋 웃으면서 나중에 거대 송편 쪄서 나눠먹을 것도 만들어요.. 라면서 자그마한 송편을 만들려 하네요. 그러고보니 베릴이랑 같이 한복을 입어도 예쁘지 않겠나요?

송편 빚는것을 보조해주자 확실히 결과물이 더 좋아졌죠. 왜 직접 안도와주는건지 궁금했지만, 신경쓰지 않았던가요? "엨...... 그..그래"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말하고는 한복을 받습니다. 갈아입고 나올까.. 고민하며 다시 송편을 빚네요

"....베릴 우리 한복 입을래...?" 베릴이 송편을 빚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다가 조심스럽게 제안해보았다. 베릴이 한복을 입은 모습... 개량한복이어도 아니어도 엄청 예쁠것 같은데...

dice(1,10) value : 5 dice(1,10) value : 7

한복을 입자는 말에 베릴은 고개를 갸웃합니다. 한복 입은 모습... 예쁘려나요.. 벤자민은 잘 어울리겠죠? 라고 말하며 방긋 웃습니다. 입고 나오면 고급스러운 한복인데 개량이 일부 이루어져 상당히 고운 자태를 보일 것 같습니다. 벤자민도 한복을 입으라면서 상당히 멋진 한복을 건네줄까요? _____________ 창천의 앞의 송편에 김이 모락모락 나더니 황금송편이 튀어나옵니다! 황금송편이 날 잡아보게! 라면서 씽씽 달려나가네요! 리팀이 기분나쁜 듯 지져버리지만. 그것이 소용없는 듯 오히려 지져진 부분이 벗겨지며 눈부신 황금빛이 드러납니다! 반짝반짝! 1,10 을 5개 굴려 25이상시 획득 가능

"나는...잘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벤자민이 베릴의 웃음에 시선을 살짝 회피했다. 어울렸으면 좋겠다... 으음... 상당히 멋진 한복을 보자 이게 과연 내게 어울릴까... 라고 생각했긴 했지만 긴 흑발 덕분인지 꽤나 어울렸겠지. "...사진 찍어도 될까 베릴?" 베릴의 한복 사진을 보면 어디선지 카메라를 꺼내고 베릴에게 물었을까?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다가 정신차리자마자 하는 말이라는게 사진...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방긋 웃었습니다. 화사하고 예쁘네요. 벤자민이랑 같이 있으면 예르나드도 사진찍고 바르타도 사진찍고... 본체가 강림한 당호는 옷을 입고 찍는 건가. 라고 고개를 갸웃하며 무기질적으로 대하네요. -그냥 옷이 필요 없이 살결이 닿는 것이 가장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것이 아닌가? 깨는 말 하지 마세요.

"이번에는 반드시!!!" 잡고 말거야!! 하고 송편을 향해 손을 뻗습니다! 넌 내꺼야!!!! Dice(1,10) value : 2 Dice(1,10) value : 2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8

...... 다이스 1올리는거 저따써도되나요

아니 본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게요!! 창천은 사진.. 피했으려나(흐느적

-큿.. 소녀여... 좋은 연인과의 생활이었네... 대체 황금송편씨는 무엇을 본 것이었을까요... 그저 황금송편이 되어버려서 이젠 알 수 없지만요... *창천은 엄청 반짝반짝거리는 황금송편을 얻었습니다! *스킬강화 혹은 전멸기 방어 혹은..모.. 기타등등에 쓸 수 있습니다...

"베릴...예뻐..."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며 중얼거렸지. 베릴은 뭘 입어도 예뻐... 라고 생각하며 베릴을 쓰담쓰담 해보던 중... 당호에게 빙의한 본체가 한 말 때문에 이마를 탁 짚었지. "...다른 사람들도 있는 자리에서 살결을 맞댈 수 있을것 같냐 미친자야..." 본체를 향해 한숨을 내뱉으며 작게 중얼거렸을까?

축하드려요 창천주!! 송편 다이스 굴려볼까아... Dice(1,100) value : 55

"뭘 본거야 대체!!" 당황하며 송편을 짤짤 흔듭니다. 이미 평범한 송편이 되어버렸지만요? 옆에서 사진을 찍는걸 보고는 방해가 되지 않게 슬쩍 비켜줍니다. "송편..꿀송펴어언~" 그릉그릉거리며 송편에 소를 가득 넣네요 //감사합니다!

쓰담쓰담하자 머리를 부빗거리며 귀엽게 올려다보며 애교부리지요? -무어가 문제인가. 아니 그쪽의 통칭을 갖고오지 말라고요... 미친자라는 말에. 이쪽의 상식에 꽤 맞췄다만. 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당호의 겉옷을 벗고.. 벗고....음. 두 번이나 벗었는데도 아직 옷이 한가득 남아있는 것을 보고 -무녀는 원래 이렇게 겹겹이인가? 라고 말하는군요. 당호는...의외로 볼륨감있는 몸매였군요.. 베릴이 앗.. 하고 얼굴을 붉히면서 겉옷을 주워서 입혀주려 합니다.

꿀송편이 만들어지고... 냠냠 먹으면 따뜻한 꿀이 달콤하게 입 안을 녹이겠지요? 하나 둘 집어먹던 리팀도 최고급으로만 준비했구나. 라면서 인정하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군요. 송편의 꿀을 돌려달라는 항의의 벌들이 붕 하고 날아오는데. 얼려서 떨어뜨리실 건가요. 아니면 돌려주실 건가요. 아니면 가람이를 시켜서 벌들을 다 오독오독 잡아먹게 시키실 건가요?

"엑" 꿀을 돌려달라는 듯 벌들이 날아와 항의하네요. 으음.. 이 꿀송편 무지 맛있는데. 송편과 벌들을 번갈아 봅니다 결론은.. 가라. 가람몬! 이였나요

심장에 극심하게 안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애교부리는것에 쓰담쓰담을 멈출 수 없었지. 으윽... 귀여워... "맞추긴 뭘 맞춰. 전혀 안 맞았거든?" 대체 뭐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감도 잘 안 온다... 라고 투덜거리다가도 당호의 겉옷을 아무렇지도 않게 벗는것에 해탈한 표정을 지어버렸다. 그래... 너한테 이쪽 세계의 상식을 기대한것이 잘못이겠지... 내가 멍청했다 진짜...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그것보단 당호 몸이니까 빨리 입기나 해." 벤자민이 한숨을 내뱉으며 베릴을 도와 겉옷을 입히려고 하였지? 당호가 겹겹이 입지 않았다면 대참사가 일어날 뻔 했군...

dice(1,10) value : 4 dice(1,10) value : 3

가람몬은 벌들과의 전쟁에서 무척이나 많이 쏘였습니다! 그치만 모두 잡아먹었군요! -헤헤 누나 저 잘했죠? 라고 칭찬을 기대합니다만. 벌독의 효과로 근육짱짱 가람몬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거대 매... 처음이야! _____________ -입고 벗는 것에 구애를 받는군. 전송할 데이터를 얻었군. 이라고 말하며 그래도 순순히 옷을 입어줍니다. 이 무녀의 핏줄에는 꽤 많은 양의 잠재성이 있구나. 라고 말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묘하게 오싹한 기운을 느끼고는 그런 게 무엇인지 고개를 갸웃합니다. 베릴은 벤자민에게 위대한 존재는.... 상식이.. 많지 않지요. 시간을 들인다면 당연히 다 아시겠지만요...라고 속삭인답니다.

창천주 다녀오세요! 오싹한 기운이란건 누가 느낀건가요 레주...?

당호가 느낀 겁니당! 정확하게는 몸이 두려움을 느낀...?(리팀이 가까이에 있어서)

앗...아앗... 당호...

"상식을 한참 가르쳐야하나..." 벤자민이 본체를 보며 한숨을 내뱉었다. 그래도 옷을 순순히 입는것을 보면 옆에서 계속 상식을 주입하기만 하면 빨리 배우지 않을까... 원래 초월적인 존재라서 빨리 배우기도 할테니... 그러다가도 갑자기 고개를 갸웃거리자 본체를 향해 또 왜 그래. 라고 물었지. "흐음...그런가..." 지식은 많은데 상식은 없는 타입이로군... 이라고 본체를 쳐다보았지. 이거 한동안은 좀 피곤할수도 있겠...

-주위에 이 무녀에게 해를 입힌 자가 있는 모양이다. 스트레스 호르몬과 불안적인 감정이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꼭 끌어안고 쓰담쓰담을 하거라. 라고 명령하네요. -물론 이 공간 내부는 상호불가침이 있기에 불안해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고 하지만서도. 미소녀 둘이 벤자민에게 달라붙어서 쓰담쓰담이라니. 부러움의 시선을 받아요...라기보다는 안에 사람이 많아야 시선을 받지.. 예르나드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을까요...

".....장강민이나 리팀인가..." 벤자민이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아 이거 저번에 요리대회처럼 난장판 벌이는거 아닌가 불안하네... 그러면서도 명령조의 말에 따를지 말지 잠깐 고민했지. "뭐 그러면 안심하겠지만." 베릴도 쓰담쓰담 받을래? 라고 제안하고는 수락한다면 둘을 모두 껴안고는 쓰담쓰담 해주려고 하였겠지. 복 받은 놈...부럽다 한껏 쓰다듬어주다 예르나드를 흘끔 보고는 너희들도 이리로 올래? 라는듯 시선을 보냈을까?

"제자님이 미소녀 하렘을 찍고 있네" 멍하게 바라보며 말하고는 가람이를 손짓으로 부릅니다. 근육짱짱 거대매가 되버린건 당황스러워도 그녀에게는 귀욤귀욤 애완동물이였죠? "나아도... 쓰담쓰담,,,," 시무룩해져서는 가람이를 쓰담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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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수치가 꽤 높아졌군. -영향받기 싫으니 잠깐 돌아가겠다. 잠깐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당호는 꽤나 불안해 보입니다.. 덜덜 떨면서 싫어.. 라고 중얼거리면서 아이들이 오는 것에 흠칫합니다. 떨리긴 하지만 숨기고는 애써 웃어주려 하는군요 _____________ -근육빵빵! 쓰다듬는 맛이 적어요... 고오오오급 송편을 가람이에게 먹여 돌아오게 하시겠습니까? *1,10 을 굴려 5이상시 원래대로. 그 미만시. 가람이가 솜털부승부숭 새끼매로 회귀해버림

"솜털이 없져...." 고오급 송편을 먹이면 돌아올까요? 가람이의 날개깃을 만지작거리던 그녀는 송편을 가람이에게 먹여주려 합니다. Dice(1,10) value : 7

"야 잠깐만..." ...이 제멋대로인 놈... 이라고 생각하며 한숨을 내뱉었지. 당호... 꽤나 불안해 보이는거 아닌가... 하아아... 벤자민이 당호를 그대로 꼭 끌어안아서 괜찮다는듯 토닥거려주려고 했을까?

dice(1,10) value : 10 dice(1,10) value : 9

가람이가 귀여운 매로 회귀합니담! 삐욱삐욱 울면서 창천의 머리 위에 둥지를 트나요? 고오오오급 송편으로 인해. 가람이 찬스가 생겨납니다! 페이즈당 2번 가람이 데미지 다이스 찬스! 평타 다이스를 2번 굴려 그 합계 수치만큼 데미지를 넣습니다! _____________ 벤자민에게 끌어안긴 당호는 조금 진정하는 듯 심호흡을 합니다. -....송편빚기인가요...? 진정하고는 빚어보려 하네요. 역시 예르나드의 어머니. 정말 예쁘게 빚네요. 하나 먹어보시겠습니까? 물론 예르나드도 먹어보고 싶어하는 눈치지만요.

"내 머리 위가 새들의 둥지포인튼가..." 귀요미한 매로 돌아와서 다행이지만요. 둥지를 튼 가람이를 쓰담쓰담하며 포옥 한숨을 쉽니다. 다시 송편을 빚... 기에는 나도 쓰담쓰담받고싶어!! 하는 것이 더 컸었나요? 그녀는 리팀을 빠아안히 쳐다보기 시작하네요

좀 진정된건가... 라고 생각한 벤자민은 당호를 풀어주었겠지. 그리고 당호가 빚고있는걸 구경하려고 했을까? "이거 애들이랑 같이 한번 먹어봐도 될까?" 벤자민이 예쁘게 빚은 송편을 보고 감탄하고는 당호에게 물어봤지. 허락해준다면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자신도 하나 먹어보려고 했을까?

전어구워먹고싶네요! 새우도!!

dice(1,10) value : 9 dice(1,10) value : 3

리팀은 창천을 보며 부드럽게 웃고는...쓰담쓰담해주려 할까요? 부드럽고 달큰한 손길입니다.. 녹아내릴 것 같이... 음. 실제로 한 번 녹았을지도 모르지만. 인지하지 못했으니 괜찮습니다. _____________ -버리지... 않는다면 괜찮아요.. 라고 말하면서 머뭇거리지만. 그래도 잘 대해주려고 합니다. 맛은 무척 좋았답니다. 재료와 손맛이 만나니 맛이 폭발했다! 일까요... _____________ 공통 그러고보니. 거대 송편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죠... 가보죠!

아 갑자기 새우튀김이 먹고 싶어졌어요... 한 50마리쯤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햄버거를 먹고왔는데 더 먹고싶은 느낌...

부드럽고 달콤한 손길이였나요? 그녀는 리팀의 손을 잡은채로 부비작거리며 골골송을 시전하네요. "으..웅... 리팀니임...♥" 녹아내릴것 같았지요. 하아.. 하고 숨을 내쉬며 황홀한 눈빛을 보입니다. 거대송편을 만든다는 말에 아쉬워하며 걸음을 옮겼지만요

"...으음..." 살짝 머뭇거리는것을 보고 뭔가 자신이 놓치고 있는게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가. 잘 모르겠다는 생각에 일단 송편을 하나 입에 넣어봤지. 음... 이거... 혼자 다른 재료라도 쓴건가? 왜 송편의 맛이 내거보다 훨씬 좋은거야. 뭐야 이거. "...근데 정말로 거대 송편을 만드는걸까." 그거 그냥 농담인줄 알았는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준비하고 있는 곳을 가려고 했을까?

창천은 실제로 한 번 녹았더지요... 그건 넘어가죠. 벤자민은 맛있는 송편을 먹었습니다! 거대송편... 송편의 피를 상당히 얇게 하려는 듯 잘 치대어 펴고 있군요.. 소를 많이 넣을 거니. 여러분들에게 소독한 삽이 주어지는군요. 송편 안의 송편이지만 그것 덮을 정도로 많은 깨꿀소와 밤소을 넣어야죠! 자. 넣읍시다!

"헤... 진짜 크네...." 이거 찌다가 터지는거 아닌가? 갸웃거리며 삽을 받습니다. 깨꿀 깨꿀! 하고 흥얼거리며 깨꿀소를 열심히 퍼담네요

"나는 이제 이걸 어떻게 찌려는지가 가장 궁금해..." 삽으로 퍼담는 스케일을 보며 할말을 잠시 잃었던가. 그래도 만들어보고 싶기는 한지 열심히 밤소를 삽으로 퍼다 담았지.

삽으로 퍼다가 소가 살짝 모자라더라고요... 그래서 창조했습니다!(??) 자. 계속 퍼담읍시다! 조금만 더 퍼담으면 찔 수 있다네요? 이걸 찌면... 음... 찌다가 터지면... 여러분들은 깨꿀로 목욕하는 느낌일까요?

"깨꿀 목욕도 좋을것같은데~" 노래를 흥얼거리고 눈이 반짝입니다. 빨리 완성해서 빨리 먹고싶은 느낌일까요? 잘 쪄지면 적당히 따로 보관할수도 있을까!

"? 뭐야 이거." 소가 없었는데요. 있었습니다. 벤자민이 삽으로 조금 더 퍼담으며 이게 터지면 망하지 않으려나... 하고 생각했던가. 그랬기에 천천지주로 일종의 방어막을 미리 베릴과 자신의 몸 주위에 쳐두려고 했지.

들어가는 것도 순탄치 않네요... 자... 찌도록 합시다... 자 다이스를 돌리고.. 소원을 비세요! 소원소원으로 인해 잘 익혀지고.. 잘 쪄지고.. 맛있게 될 거랍니다~ *소원을 빌며 1,10 다이스를 2개 굴리기...

"영 불안한데 이거..." 벤자민이 그러면서도 소원은 착실하게 빌었던가? 베릴과 평화롭게 오랫동안 함께 살 수 있게 해주세요... 라던가, 제 주위 사람들이 더이상 힘들지 않게 해주세요... 라던가... 제가 민폐 끼치지 않게 해주세여 라던가도 포함되어 있었을지도? Dice(1,10) value : 10 Dice(1,10) value : 4

"터지지만 말아라~" 키득이며 송편이 쪄지는걸 바라봅니다. 소원... 소원이라... 슈헤더랑 세상이 망할때까지 행복하게 잘 살게 해주세요. 하고 우리 마을이 망하지 않게 해주세요.. 등등 Dice(1,10) value : 8 Dice(1,10) value : 2

평균 6에.. dice(1,10) value : 7

여치..가 들어왔다 터져써...

송편은 아슬아슬하게 터지지 않고 잘 쪄졌습니다! 송편을 다같이 나누어먹죠! 맛은 당연히 천상의 맛이었답니다? 본체가 달에 아주 일부 강림해. -그대들을 축복하노라. 라고 속삭이고는 사라졌을까요? 자... 그 충만감을 느끼면서 파티를 합시다! 송편파티! //이렇게 마무리되었답니다아..ㅡ정도려나요...(고개끄덕)

엑. 여치는 그렇다처도 터지다니..(동공지진)

니드주 어서오시구... 창천주 파이팅입니다... 수고하셨어요 여러분!!

파리채요..(흐리잇 수고하셨습니다! 니드주 어서오세요!!

앞으로 쭉쭉 나아간 그녀의 눈에 보인것은 악몽을 꾸는 듯한 베릴이였나요? 침대 위로 폴짝 올라간 그녀는 걱정스레 베릴을 쳐다봅니다. "미야아-" 작게 울며 베릴의 품에 안기고는 얼굴을 할짝여 줍니다. 해를 가할 생각따윈 없었지요. 그저 달래주고싶다는 생각만이 들 뿐이였나요. //이어놓고... 잘준비를..

dice(1,100) value : 54 떡의 여파가 너무 강한데...◐▽◐...◑▽◑...

다들 수고하셨습니다아(_ _) 안녕하세요(_ _ 여치가 들어왔다가 어떻게 됐다구요.....?

-창천.... 해를 가하지 말아요... 훌쩍이며 창천을 꼭 안아주려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품 안에서 창천은 극도의 안락함을 느낄 수 있을 거랍니다.. -예희야.. 셰르나.. 모나드.. 같이 자던 아이들도 창천을 보고는 언니언니. 라던가. 같이.자요. 라면서 쓰담쓰담해주려 하나요? -같이 자요.. 따뜻해.. 라며 녹아내리는 듯한 목소리로 베릴이 창천을 바라봅니다..

다들 어서오세요오~ 으에에... 잠온당...

(티비보는중) (뭔가 푸드덕) 창천주: 읭? 아부지 저거 여치아입니꺼 큰아빠: 그르네 저거 잡자 창천주: 예? 큰아빠: (파리채)(푹찍)

레주 일찍 주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리지널 술떡은 다음부터는 절대로 먹지 않는 것으로...... (대체 울 할무니는 시중에 팔지도 않는 걸 어디서 얻어서 찌신거지....)

1000이면 여러분 모두 일찍 주무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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