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레드랑 미셸이 같이 즐겁게 논다는 내용)

" 나? 그냥 미친놈이야 미친놈. “ 이름 : 레드 나이 : 27 성별 : 남 신분 : 닉스 조직원 - 처리팀 외모 : 179/표준 몸무게. 정리하다 만 붉은색 삐죽머리를 가졌고, 눈은 검은색이다. 송곳니가 삐죽하게 자란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일할 때는 바텐더 복장을 입고, 다른 일. 그러니까 조직 쪽의 일을 처리할 때는 트랙탑에 단색 추리닝을 입는다. (트랙탑은 사진 참고) 성격 : 시원시원하고 호쾌하며, 또 호전적이다. ‘나는 나쁜놈’ 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있어, 남들이 치사하다고 할 정도의 행동들도 서슴없이 저지른다. 위험등급 1등급의 일을 가장 좋아하며, 그 아래 등급은 거의 쳐다보지도 않으려 한다. 가끔씩은 어쩔 수 없이 하기도 한다. 기타 : - 워낙에 싸움을 좋아해 조직 내부에서는 싸움개, 혹은 좋은 말(?)로 싸움꾼이라고 불린다. - 빨갱이라고 불리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 무기는 가리지 않는다. 주변에 돌멩이 하나만 있어도 싸우고, 그 마저도 없다면 그냥 맨손으로 맞선다. 길거리 싸움에 이골이 나 있어서, 어느 무기를 들어도 괜찮게 쓴다고 한다. 다만, 총기류는 조준력이 부족하여 단거리, 중거리 용으로만 사용한다. - 말이 많은 편이다. - 이상한 놈이다.

하와와 여고생쨩 등☆장!" 이름 : 미셸 Michéle 나이 : 23살 성별 : 여성 신분 : 닉스 조직원 처리팀 외모 : (이미지 참고) 163/50 B~C컵 반짝반짝 빛나는 보라색 눈동자와 칠흑의 장발에는 보라색 브릿지 피부는 흰편 꽤 귀엽게 생겼고 표정변화가 확실하다. 동안인탓에 처음보는사람은 대개 2살정도 어리게 본다. 인체비례는 잘 잡힌 편이다. 적당한 근육과 적당한 지방 복장은 사복은 세미 클래식 로리타, 일할때는 남성용 바텐더복이나 남성용 정장. 절대로 남성용이 맞을만한 체형이 아니기에 어디서 구하는거냐고 물어보는 말에는 '소녀의 비밀 이랍니다-☆' 라고 대답한뒤, 커스텀이라고 덧붙혔다. 성격 : 밝고 건강한 느낌 좋아하는것은 단 음식, 해부 특기는 고문 흥미로운것에는 금방 관심을 보인다. 곧잘 떼를 쓰지만 선은 넘지 않는다. 사실, 떼쓴다고 해도 무시해버리면 그만.. 말투가 넷카마같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다. 기타 : 예전에 어떤 여성의 '신체 일부' 를 도려내 달라는 의뢰를 닉스에 맡긴것으로 닉스와 연이 닿았다. 그때의 미셸을 본 사람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모습이었다고 회고한다. 조용하고,우울하고, 곧 사라질것같은 덧없는 느낌이었다고. 그때 도려내는 작업은 조직원의 도움을 받아 직접 했다. "그러고보니 그때 그 의뢰는 왜 맡겼던거야?" "아 그거? 별거 없어, 남자를 뺏겼거든 그것뿐이야. 아, 미도리사워 처음먹어보는데 맛있다!" "다음에 또 사줄게.. 그런 이유로 그런짓을 하냐.. 성격 나쁘구나" "으음-그치만 그치만 그 남자는 처음으로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줬었는걸, 엄마아빠는 다른사람들한테 신경쓰느라 바빴고" "너네 부모님도 바람이라도 핀거냐..." "몰라? 하와와 여고생쨩은 그런 어려운거 모른답니다~ ..흐음, 뭐였을까 그사람들은, 아니 진짜로" -시력이 좋다 (2.0) -단 음식으로 꼬여내면 금방 넘어오는편, 못하는건 못한다고 확실하게 말하지만 -암살 의뢰등 1급 의뢰는 쓸데없이 지저분하게 처리하는데다 트리거 해피까지 겹쳐 스스로 꺼리는 편이다 -부검학 독학중

#오케이! 안착! 야호! 스레 만들어줘서 고마워!

(딱, 딱, 거리는 타격음이 들린다. 에이든 안에서 앉아있는 붉은 머리의 남자가 배트로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다) ....... (조용히 허공을 바라보며 배트만 두드리다가, 이내 양 팔을 쭉 뻗어올리며 만세한다) 오랜마아아아아안! #다시 한 번 잘 부탁해 미셸주!! :D #제목같은건 생각나면 말해볼게!

우와아아 깜짝이야!! 여고생쨩이 놀랐어요?! 그야 물론 레드 오랫만이긴 하지만! (바 안쪽에 있던 그녀가 놀라서 몸을 일으킨뒤 그를보곤 투덜거린다) #잘부탁해 레드주! #나도 생각나는 제목있으면 바로 말해줄게!

>>6 엉? 있었냐? 있었으면 다행이고! (킥 웃고는) 간만에 봤는데 투덜거리기 있냐! 이 레드님이 여기에 왔는데! 두 팔 벌려 환영해야지! (캭캭거리며 배트를 휘젓는다)

>>7 없는척 해버릴까보다~ 그리고 투덜거리는건 레드가 갑자기 놀래켜서 그런거니까 당연한거야! (이어서 투덜거리다 이내 따라 웃으며) 그래도 환영은 할거지만! 두팔 벌려야돼? (양옆으로 두 팔을 쭉 벌려보인다)

>>8 왜! 오랜만이라고 인사한건데 문제 있냐? (뻔뻔스럽게 웃는다) 당연하지! 두 팔 벌려 환영해야 완벽한 환영이라고! (그러고는 양 팔을 벌리고 있는 그녀를 빤히 바라보다가, 씩 웃으며 앞으로 다가가 안았다) 품이 비어서 허전해보이니까 내가 채워주지!

>>9 문제 있어! 갑자기 큰소리나서 여고생쨩 놀랐는걸! 그래도 레드니까 완벽한? 환영 해주는거...(팔을 벌리고 한참 말하다 그에게 안기자 가볍게 푸닥거리며) ...놀란다니까! 진짜, 오랫만인데도 똑같네

>>10 그 정도는 괜찮아! 놀라서 심장마비 걸린거 아니잖아? (킥 웃는다) 흐음, 그거, 좋은 쪽으로 하는말이야, 아니면 나쁜 쪽으로 하는 말이야?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가) 뭐, 나니까 당연히 좋은 쪽이겠지만! (킥킥)

>>11 심장마비걸리면 죽지않아?! (잠시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다 바로 웃어보이며) 히히, 응! 좋은 쪽이야! 오히려 오랫만이라고 갑자기 바뀌었으면 다른 의미로 놀라지 않았을까!

>>12 괜찮아! 난 특급 심폐소생술을 알고 있으니까, 심장마비 걸려도 내가 살릴 수 있어! (캭캭거리며 웃는다) 갑자기 바뀌는건 나도 딱히 안좋아하거든! 애초에 여기서 바뀌면 난 어떻게 되는거냐...? 뭔가 상상이 안가는데?

>>13 특급이라고 하니까 뭔가 신경쓰이는데 그거! (짧게 웃고는 잠깐 생각하다가) 음... 레드 예전에 바뀐적있어! 얌전히 해보겠다면서 갑자기 엄청 온화해졌었잖아! 레드 죽는줄 알았어 #얍! 왔다! 어제 갑자기 없어져서 미안해...!

>>15 신경쓰이긴! 그냥 간단하게 배트로 명치 좀 두들겨주면 다 일어난다고? (캭캭거리며 웃는다) 아, 그거? 하루쯤은 좀 착하게 살까 했는데 손놈자식이 안도와줬잖아! 24시간 안됐으니까 안바뀐걸로 쳐! (킥킥) 그래서. 나 없는동안은 뭐하고 살았냐? 보고싶어서 운거 아니지? (장난스레 말하며 웃는다) #괜찮아! 바쁘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16 그거 확률적으로 실패하는거 아니야?! 특급이라는거 저세상행이었어?! (짧게 키득거리고는) 바뀌는거의 기준이 24시간이라는건 잘 모르겠지만! 흐음~ 울었다고 하면 뭐라고 할거야? (장난스런 미소를 띄우며)

>>17 확률적이긴 하지만 살릴 확률도 조금 있다구! (씩 웃는다) 흠... 뭐라고 해주지? 율었다고 하면 열심히 놀려야 하나? 울었대요~ 하고? (장난스레 킥킥거리다가, 그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었다) 진짜 울었냐? #갱신! 어제 너무 바빠서 못들어왔다...! 8ㅁ8 미안해..

>>19 그거 죽을확률이 더 높은거 아니야? (키득대다 머리가 쓰다듬어지자 똑바로 올려다 보면서) 안울었지만! 여고생쨩이니까! 그보다 역시 놀리는거야?! #갱신! 원래 명절즈음이 바쁘지ㅋㅋ

>>20 걱정 마! 레드 특제 심폐소생술은 강하니까! 소생술 5%정도나 된다구!? (캭캭거리며 웃는다) 내가 누군데! 레드라고 레드! 미셸 놀리는거에는 도가 텄지! (장난스레 웃고서) 진짜 울었다고 했으면 뭐, 지금까지 보고싶어했던거 한번에 싹 몰아주려 했지만? (킥킥)

>>21 그거 실수로 덜죽이는 정도지! 여고생쨩 알고있어! (밝게 읏으며 대답하다가) 그리고 놀리는거엔 도 안터도 되는데! 우우~ 역시 레드 나쁘네~ (잠시 투덜대듯 말하고는) 몰아주는거는 뭐일지 궁금하지만?

>>22 그럴 리가! 실수라니 말이 심해! 나는 진심으로 살아났으면 좋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고 있다고! (킥 웃는다) 미셸 너는 놀리는게 재밌단 말이지~ 다른 녀석들이랑은 다르게. (씩 웃고) 응? 뭔지 궁금해? 그야 간단하잖아? 하루종일 나만 보게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킥킥거리며 어깨를 으쓱인다)

>>23 (짧게 웃고는) 알았어! 레드니까 특별히 믿어줄게! 전혀 아닌것 같지만! (살짝 갸웃거리며) 놀리는게 재밌다는거는...앞으로도 놀리는거지! 혹시 하루종일 보면 하루종일 놀리는거야?!

>>24 당연하지! 너 놀리는 재미에 죽을 때까지 살거라구! (캭캭거리며) 음..... 글쎄? 에이~ 설마 내가 하루종일 놀리기만 하겠어~? 뭔가 다른 이벤트들도 많이 생기겠지! 안그래? (피식 웃는다)

>>25 죽을때까지 안사는 방법 있긴 한거야?! (살풋 투덜거리듯이 손가락으로 그를 가볍게 누르며) 결국 놀리는것도 하는거잖아. 다른 이벤트는 모르겠지만? (갸웃)

>>26 글쎄! 나같은 놈도 살아있으니 그런거 없진 않겠지! (캭캭거리며 웃고는 자신을 누르는 그녀의 손을 살짝 잡았다) 다른 이벤트라. 여러가지 있지? 네가 로맨티스트를 맡기엔 아직 좀 서투르니까 내가 대신 맡아줄수도 있고? (입가에 미소를 띄웠다)

>>27 레드 의외로 금방죽을거같은게 걱정이긴 하지~ (놀리는듯 투덜대는듯한 태도로 말하다 손이 잡히자 살짝 의식하면서) 안서투른데! 할 수 있어! 반대로 레드...는 의외로 잘했었지. 좀 억울하네

>>28 괜찮아! 난 500살까지 장수할 예정이니까! (자신만만하게 웃는다) (서투르지 않다는 미셸의 말에 잠시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피식 웃으며) 그럼! 안 서투르지! 벌써부터 조금 긴장하거나 하지는 않았겠지! (킥킥거리며) 그래? 억울한건가? (고개를 살짝 기울인다)

>>29 그럼 여고생쨩도 500살까지 살아야 하는거야? 난이도 높네~ (짧게 키득이고는 자신을 보는 그를 마주보다 그의 말에 긴장한테를 숨기지 못한채로) 기,긴장 안했는걸! ...우으으, 레드가 이렇게 자꾸 놀리니까 억울한거라고

>>30 난이도가 조금 높긴 하지만! 이 정도 난이도라면 극복 가능하다고! (킥 웃는다) 엥? 그래? 안놀리면 억울히지도 않는거야? (픽 웃고) 그럼 이제 놀리면 안되는건가~?

>>31 그거 극복 가능한거 아마 레드가 최초일거라 생각하지만! (따라서 쿡쿡 웃고는) 안된다고 해도 왠지 레드 할것같지만? 별로 상상도 안되고? (갸웃)

>>32 당연하지! 난 최초가 아니면 안하거든! (당당하게 말했다) 그건 그렇지! 안된다고 해도 내가 안할 위인은 안되거덩! (캭캭거리며) 그러니까 미셸 너는, 나한테 놀림받는걸 즐거워할 필요가 있어!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들 하잖아? (킥)

>>33 그게 더 귀찮을것같은데? (장난스레 말하고선) 그보다 역시 안할생각 없었던거야?! 으음~그래도 레드니까 괜찮지만?

>>34 그래? 역시 나니까 괜찮은거야? (씩 웃으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럼 딴 놈들이 놀리면 어떻게 할 생각이야? 평소처럼 하려나? (킥킥거린다) #나도 갱신! 늦어서 미안해...!

>>36 (잠시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을 즐기고는) 응! 레드니까 괜찮은거야! 다른사람이 그러면~ 으음~ 때리나..? (갸웃) 쏠까..? #괜찮아! 느긋하게 돌려줘!

>>37 너 또 트리거해피 돌아서 난장판 만드려고...? (당황스레 말하다가 킥 웃고는) 아니면 나 불러! 시원하게 머리통 후려갈길 자신 있다구! (자신만만하게 말하면서 엄지손가락으로 자신을 척 가리킨다)

>>38 (당황하는 그를 놀리듯 장난스레 웃고는) 그거는 난장판에 안들어가는거야? 흐음~ 그치만 레드가 노는거 보는것도 좋아하니까 그럼 레드한테 말하는거로 할까! (그의 손가락을 따라 그를 보면서)

>>39 그 정도는~ 여기저기 피튀고 총알자국 생기는 것 보다야 훨씬 안정적이지! (캭캭거리며 웃는다) 좋아! 내가 일처리 끝내면 다음 타자는 너한테 넘길테니까 장비 잘 챙겨두라구!

>>40 아~아~ 그게 좋은건데 레드 몰라주네~ (아쉬운체를하고는 장난스레 키득거리며) 레드는 넘겨주는거 잘해주니까 그럼 다음에 놀러가는거 기대할게? 레드도 여고생쨩이 노는거 좋아하고?

>>41 오랜만에 마음 독하게 먹고 정상적인 소리 했는데 네가 내 대사 치기 있기냐!? (킥 웃는다) 그렇지 그렇지! 옆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인체의 신비를 알게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된다고! (캭캭거린다)

>>42 그거 독하게 먹어야 할 수 있는거야? 레드답긴 하지만? (짧게 웃고) 그치? 여고생쨩, 이것저것 해보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거니까! 엄청 굉장한거인거야! (자랑스레 말한다)

>>43 당연하지! 정상적으로 말하려면 얼마나 각오가 필요한데! 몸이 오글거려서 주체를 못한다구? (기분이 별로라는 듯이 손을 쥐락펴락 거린다) 그래! 너 대단하다! (픽 웃고 머리를 쓸어주며) 아직 안해본게 얼마나 많은거야?

>>44 (쥐락펴락 하는 손을 보고 얕게 쿡쿡 웃고선) 각오 필요한정도인거야? 흐흥~ 언제 한번 정상적으로만 말해달라고 해볼까~ (장난스레 말하며 그 손에 자신의 손을 살짝 올린다) 안해본거? 으음~글쎄~ 이것저것 있지 않을까?

>>45 와, 그날 나 죽는 날인거다!? 배트로 내 머리 날려버릴거야!? (당황한 듯한 목소리로 크게 말했다) 그래? 그럼 앞으로 볼거 엄청 많다는거네! (캭캭거리며 웃고, 자신의 손 위에 올려진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잡아와 손등에 살짝 입을 맞추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잘 부탁한다?

>>46 그렇게 싫은거야?! 여고생쨩은 레드한테 이것저것 보여주는데~ (장난스럽게 말하다 자신의 손에 입을 맞추자 살짝 얼굴을 붉히며 당황하고는) 우으으... 아까는 죽는다더니 말 금방 바뀌네

>>47 이것저것 많이 해주긴 했지만! 네가 싫은건 안해줬을거 아냐? 아닌가?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서) 그건 내가 자살할 때 얘기고! 자살은 할 일이 거의 없으니까 오래 보자는 얘기지! (캭캭거리며 그녀의 손을 놓아주었다) 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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