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https://threadickakaoopentalkthread.fandom.com/ko/wiki/%EB%8C%80%EC%B6%A9%EB%B3%B5%EA%B5%AC%EC%9A%A9_%EC%9C%84%ED%82%A4 캐릭터 TMI: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WiPUGtrTq1r_QGdkLgzSAMUbXoWetcmqwVPDzSilXY/edit#gid=1104916967 1대1 카톡방: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74967 독백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672539 오너잡담방(38):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091537 ※스프레드 시트는 어그로의 잦은 테러로 인해 잠금처리되었습니다. 정보 추가는 위키에서, 잡담은 잡담 스레에서 부탁드립니다. 시트 자체는 보존이 되어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열람이 가능하도록 링크를 걸어둡니다. 참여자 정리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ryTrzE7ewsMfyMPu1_vWV_kf3erkepdp5HKXLp7KhY/edit#gid=1252198940 셀카 기록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wizxm7NVC_2wu1igYjN8OszTL5TFDnfjJO7EtIawoU/edit?usp=sharing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공기씨는 항상 보고는 있음 [공지]설명이 필요한 상활일 때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스레가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 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 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엥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1000 차면 스레주가 아니어도 다음 스레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 스핀오프 1:1 스레가 가능하다. ☆☆☆222스레 이벤트 안내☆☆☆ https://www.evernote.com/shard/s711/sh/1ea770fa-0532-4752-903e-864be04cf085/223f0928b0fc0436d23512ff8cccb4c0

부스카돌씨도 의외로 빡빡하구만 안녕 바사리씨. 약만 안빨면 되는것 아니겠어. 심지어 담배도 안하는데 술정도야

바사리씨 안녕. 응...뭐... 그래... 건전하다...

좋아, CQ씨도 인정했군

담배도 술도 안하는 사람으로서 건전하다고는 못말하겠습니다만. 안녕하세요 nutcase님 CQCQ님.

그럼 바사리씨는 대체 뭘하고 사는거지... 뭐가 더 있던가

넛케이스씨의 인생 삭막해

그러니까 술로 삭막함을 지우는거지 CQ씨

지우긴 커녕 가중되고 있잖아

다른 방법은 없었던 겁니까?

책이라던가가 있죠. 책은 즐겁잖아요? 술은 마실때는 괜찮아도 그다음날 힘들지 않나요.

(넛케의 술이 물로 바뀌어 있다)

가중되다니 너무하구만. 한잔 하려고 일하는 사람에게말이야 다른방법이라 해도 딱히 없지 부스카돌씨 책이라. 손도안댄 수준은 아니지만 즐겁냐고 하면 딱히... 그리고 숙취야 뭐, 해장술 한병 먹어주면 싹 날아간다고 바사리씨

술에 술이면 그건 해결책이 아니라 취한상태를 이끌고 가는 것 뿐이잖아요. 공기님이 물로 바꿔주었네요. 이참에 물마시고 재밌을만한 이야기를 찾는건?

진짜로 건전한 사람 옆에있으니 더 확 느껴지네 바사리씨는 독서가 취미야?

빌어먹을 공기놈은 어찌된게 볼때마다 술로 장난질 치는것같단말이지. 죽여버릴수도 없고 젠장 그리고 원래 술이란건 대부분의 경우에서 해결책이 되어준다고 바사리씨. 이 동네선 재밌는 이야기 자체가 찾기 힘들고

취미라고 할수있죠. 의뢰가 없을때는 할만한게 없거든요.

저는 안좋아하니까 동의는 못하겠네요. 제가 몇권 보내드릴까요? 왠만한 장르의 책은 가지고 있거든요. 차원이 달라서 장르분류도 다를수 있지만

에구. 그새 졸아버렸네.. 오늘따라 좀 일찍 피곤한 것 같기도. 아직도 화요일이라니.

으어어...다들 오랜만........

비비 안녕. 텍스트에서 고됨이 느껴지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딱히 흥미는 없는지라 준다해도 꼭 읽는다는 약속은 못하겠지만 바사리씨 아테나씨는 자는게 나아보이는데

확실히 오랫만인데 Vivi씨

그동안 모르는 분들도 많이 들어왔네...다들 안녕.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아테나씨. 그리고 만나서 반가워! 그러게 오랜만이네, 너트씨! 잘 지냈어?

안녕하세요 Vivi님 Ἀθηνᾶ님. 책에 술만 안쏟는다면 괜찮아요. 전에 연애이야기하시던데 연애소설 보내드릴까요? 물론 인간과 인간의 얘기는 아닙니다.

아냐. 지금 잘 수는 없어. 이제야 좀 놀 수 있는 시간인데... 내일은 일정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좀 늦게 자도 되지 않겠어? 그렇지 넛케이스? 역시 밤을 즐겨야 해. 나야말로 반가워. 그동안 들어온 모르는 분1이 나였다니 영광인걸.

안녕하십니까? Vivi님.

잘지냈지 Vivi씨. 방금 빌어먹을 공기놈때문에 먹던 술 날린거랑 주정뱅이 취급 당하는것만 빼면 그럼 최소한 마시면서는 못읽겠구만... 딱히 인간 이야기일 필요까진 없지만 연애소설은 어째 껄끄러운데 바사리씨

바사리씨도 만나서 반가워! 오.....혹시라도 내 말이 실례였다면 사과할게, 아테나씨. 부스카돌....이라고 읽는 게 맞나? 부스카돌씨도 만나서 반가워! 너트씨가 주정뱅이가 아니라고....? 말도 안돼!! 술 날린 거는 유감이네.

아, 그럼 날 좀 새도 상관 없겠지 아테나씨. 휴일인가. 좋구만 절대 아니지 Vivi씨. 기껏해야 일끝나고 한두병 마시는걸로 과장이 심하구만. 유감이라 해준건 고맙지만

하지만 매일 마시는 거 아니였어, 너트씨? 그 정도면 통상적으로는 주정뱅이라고 불리는데 기준이 혹시 다른 건 아니고...?

음 그러면 추리소설이나 판타지소설 스릴러 공포가 있네요. 다른것도 있는지는 살펴야하는데 일단 생각나는건 이런것이군요. 취향인게 있나요? 저희 세계가 궁금하시다면 소설은 아니고 신학책도 있는데. 이건 보내도 되는건지 좀 애매합니다.

기준이 다른것같은데 Vivi씨, 일할때만 안마시면 되는것 아닌가 취향이란게 있을정도로 읽지는않았는데 바사리씨...신학은 애매한건가

..멍청이가 자꾸 책장을 쓰러뜨려 놓는군요. 좀 걷어차주고 왔습니다.

인간종족이 아니라면 아예 다른 세계인 건가...이걸 흥미롭다고 표현하면 실례일까? 나중에라도 된다면 바사리씨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 ....아니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미묘하게 다르지 않아? 그나저나 언제 한번 날 잡아서 법으로 털던가 해야겠다. 깔보는 걸 넘기는 것도 한두번이지 원.... 다시 어서와, 부스카돌씨. 그나저나 책장을 쓰러뜨려 놓는다면 힘들만도 하겠네.

그래도 뭔가 뭔가 끌리는게 없습니까? 처음보는 술을 보고 이런 맛일것같다하는 그런. 아무래도 이런 신학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 그것과 관련된 책을 보내도 되는가가 걸리네요. 소설에도 어느정도는 반영되겠지만 신학중심은 아니니까. 음 뭔가 변명하는 기분이네요.

다녀오라고 부스카돌씨

사다리 올라가는 게 무섭다는군요.

인간이란 종족은 여기서 처음봐서 저도 흥미로웠어요 Vivi님. 저도 이것관련해서 이야기해보고 싶군요. 평소에는 이런 얘기 할일이 없으니까.

그런느낌으로 하면 판타지려나. 이쪽에서 볼때 바사리씨네 동네는 이미 충분히 판타지인지라, 뭐가 더 있나 싶구만. 신학이야 뭐, 그런 이유면 신경 안써도 될걸. 어차피 신화라는것 자체가 반쯤 소설취급받는 동네라 사다리인가. 전혀 이해 안되는구만 부스카돌씨

일할 때가 아니더라도 마시는 횟수가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말이지, 너트씨. 사다리? 혹시 왜인지는 물어봤어, 부스카돌씨? 그럴 수도 있겠네. 바사리씨한테나 나한테나 서로에게 판타지 소설같은 느낌이려나.

그런거라면 판타지를 보내드리죠. 사실 깨닫고나니까 소설도 점차 보내기 싫어져서. 그 차원에서야 그냥 이야기니까 소설로 받아들여져도 상관없습니다만 그것과는 다른 이야깁니다. [차원택배 - 한 쟈투가 신님의 관리를 받지못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차원으로 넘어가 고생하다 원래의 차원사이에 다리를 놓아서 해피엔딩이 되는 소설 전송] 술위로 안떨어졌으면 좋겠네요. 아니 물인가요 지금은?

그렇겠네요. 판타지 소설에도 인간이란 존재가 등장한 적 없으니까 완전히 획기적인 소설이죠. 지금 이야기 나눠도 좋겠지만 조수가 일찍 안자면 항의를 해서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횟수로 하면 하루에 한번뿐이 안마시는데 Vivi씨. 예전에는 종일 취해있었을때도 있었는데 주정뱅이라고 하려면 오히려 그때가 어울리지 않을까 바사리씨 본인이 보내겠다 해놓고선 보내기 싫어지는건가. 이랬다 저랬다 바쁘구만. 유감스럽게도 물은 버리고 새 병 하나 깠고, 아저씨 손 위에 안착했어. 고마워 바사리씨

가는건가. 잘자라고 바사리씨

잘자, 바사리씨. 일찍 자는 건 좋은 일이지!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이야기를 나눠봐도 되니까. 그렇게 따진다면 많이 줄기야 했네, 너트씨. 그러면 주정뱅이까지는 아닌 걸로 해둘까, 일단.

일단인가. 확실히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Vivi씨는 딱히 술은 안하는건가

아예 안하진 않지만 자주 마시진 않지. 빡치거나 파티 열만한 일이 있을 때만 마시는 편. 사실 지금도 그래서 마실까 고민 중이긴 해.

어쩌다 한번인가. 그럼 즐기지는 않는거구만... 오늘은 둘중 어느쪽인지 말하면 한병정도는 사주지

죄송합니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굳이 따지자면 전자? 사먹을 돈은 있으니까 넣어둬, 너트씨. 계약할 때 내가 만만해 보이나 계속 건드리길래 언제 한번 날 잡아서 고소할까 고민 중이거든. 뭔지는 모르겠지만 사과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 부스카돌씨. 나중에 한번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무슨 일인지 모르니까 함부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단순히 높은 곳이 무서운 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고소공포증도 꽤 흔한 편이니까. 아니면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높은 곳은 무서운 면이 있지.

술은 사준다고 할때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거면 열뻗칠만 한데 Vivi씨. 놔두면 호구잡으려고 계속 건드리는 케이스일텐데

뭐...그렇다면 감사히 받고, 너트씨. 게다가 만만하게 보는 이유도 개같아서 말이지. 자기네 딸 뻘이라면서 아가씨라고 깔보더라? 성질만 같아서는 밟고 싶은데 일단은 문명인이니까 법으로 후드려까야지.

설득 한번에 넘어오는건가. 술값굳나 했더니 글렀군. 계산 못하고 대충 들이대는 타입이었던건가, Vivi씨도 귀찮겠어 [차원택배 - Vivi에게 탱커레이 1병]

그것말고도 이것저것 좀 복잡하다마는 일단 되는 데까지는 해봐야지 않겠어. 귀찮긴 하지만 어쩔 수는 없지. 덕분에 착실히 증거를 모으고는 있지. 하도 사고를 많이 쳐줘서. 오, 고마워! 이거 저번에 탱커레이 N.10인가 해서 들어온 적이 있던 것도 같은데....어쨌거나. 뭐 원하는 거라도 없어, 너트씨? 술이든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아예 대놓고 해주는건가, 그럼 이쪽에서 엎어버리기 편하긴 하지. 그나마 다행이구만. N.10이면 좋은거 받앗는데 Vivi씨. 원하는건 글쎄, 그렇게 말해봐야 술정도뿐이 안떠오르는데 여기서 술을받으면 교환밖에 안되지 않나

그 새끼는 멍청해서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몰라. 좋은 거였어? 정확히는 모르니까 좋은 건지 어떤건지 잘은 모른단 말이지. 그렇게 자주 마시는 것도 아닌데 술 선물도 은근 들어오고. 교환이 되어버리긴 하지, 너트씨. 그러면 나중에라도 술이든 뭐든 갖고 싶은게 생기면 말해줘. 일단 할 수 있는 한에서는 구해볼테니까?

나도 슬슬 들어가 봐야겠다. 내일도 일단 출근해야해서 말이지. 나중에 또 보자고, 너트씨.

그래봐야 진이니 엄청나진 않지만. 잘자라고 Vivi씨, 받을거야 생각나면 말해주지

nutcase님께서는 안 주무십니까?

뭐, 아저씨도 슬슬 자긴 해야지. 반대로 부스카돌씨는 안자는건가

예. 과음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탐사 준비만 마치면 잘 것입니다.

딱히 과음은 안했지만. 준비인가. 금방 또 가는군

예. 가만히 있을 수야 없으니까요.

하긴 노는것보다야 나은가. 그녀석은 또 데려가는건가?

이번은 두고 갈겁니다.

기어이 두고가는구만. 썩 마음에 들어하는것같진 않긴했지

녀석은 그저 먹이일뿐입니다. 일하는데 데려가는 건 방해만 됩니다. 지난 번 경험으로 깨닫게 됐습니다.

그러고보니 인간을 먹던가... 인간으로서 기분 묘한데. 뭐, 일하는데는 결국 도움이 안된건가

상관없겠지요. nutcase님께서는 어서 들어가 주무시길 바랍니다.

그런가. 그럼 슬슬 들어가볼까. 부스카돌씨도 너무 늦게까지 있지 말라고

아침 일찍 일어난 성실한 체스님이야!!!!!

안녕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돌님 ㅎㅇㅎㅇ 아침메뉴 추천받음 1. 도리토스 2. 도리토스 3. 도리토스

..? 그렇게 많이 드십니까?

셋중에 고르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깐 도리토스 3봉지도 괜찮아보이는데? ㅇㅋ ㄱㅅㄱㅅ

음료도 챙기십시오.

도리토스엔 마운틴듀를 반드시 지참해야한다고 인터넷에 적혀있었어☆ 도최몇 도전 콜

그렇습니까? 다행입니다.

사는 기 힘글어 죽겄구만유!

조지 워싱턴님 죽어?

혹시 또 여행경비가 떨어지셨나요?

뭐야!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올렸는데 뭐 이리 사람이 많어! 다들 안녕!! 좋은 점심이야!!! 응!! 별건 아니고!! 그냥!! 그냥...... 내 안에 있던 의욕 물방울이 한 방울도 안 남은 것 같아서... 재충전이 필요해...... (바닥과 일체화가 된 소년의 그림이 그려진다)

데이*3님 ㅎㅇㅎㅇ 의욕 물방울은 모르겠지만 체스님 충전기는 있어!!! (스마트폰 충전기 사진)

! 저게 있으면 의욕을 다시 충전할 수 있는 거야?! 막... 무기력한 사람에게 주면 하늘을 날 정도로 팔팔해질 수 있어?!?! 대단하다!!!!!!

점심시간이니 휴대폰 보고 있었죠. 좋은 점심입니다. 의욕 물방울이... 그러셨군요. 그렇다면 잠시 쉬시는게 좋겠습니다. 맛있는 것 드시고 잠도 푹 주무시고 동료분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면서요.

지금 이 순간 가장 무해한 초천재 체스님도 안녕하세요! 저거 스마트폰 충전기 아닙니까ㅋㅋㅋ

사람한테 꽂으면 죽으니까 하늘도 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조지 워싱턴님!!!

정답이야 데이님☆ 충전기 맞잖아???ㅋ

이야기... 많이 해야지. 으응. 사실 말하는 것밖에 할 게 없기도 하고... 마음만 같아선 어디 산 좋고 물 좋은 통나무집 들어가서 한 100년동안 잠이나 실컷 자고 오고 싶은데 말야!! 세상은... 나같이 연약하고 작고 귀여운 사람이 살아가기에 너무 험해......

아니 죽으면 충전이 아니잖아?!?!?! 갖다 버려!!!

훌쩍훌쩍 체스님의 호의가

전 한동안 자리를 비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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