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정리된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C%A0%ED%94%BC%EB%84%A4%EC%8A%A4%20%EC%A0%84%EA%B8%B0 설문 : https://docs.google.com/forms/d/1Yz9B39Z3rBG3h_McWV0t2KGwS8h1oWVEdqbg0bKOBJI/edit#responses 시트스레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5267 진행에 관하여 진행 시 레스의 마지막이 (?)행동내용 을 서술하시면 반응이 처리됩니다. 포인트제 시작 일상 완료 시(3포인트), 스레가 갈린 경우(일상 참여 1회 이상, 3포인트), 스레주 개인 이벤트(최소 3포인트), 레스주 주최 이벤트(최소 3포인트) 시트 마감 8월 16일부터 시트스레가 막힙니다 시트 처리 9월 15일 안에 모든 시트가 처리됩니다. - 유피네스 전기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심의규정을 17세 이상 열람가로 운영됩니다. 이하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출 : 2등급 중 노골적이지 않은 나신 묘사(백색으로 이루어진 하얀 피부가 보였다) 정도의 심의를 규정할 것. -> 가능한 한 3등급의 부분 묘사만을 이용하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2등급의 간접 묘사를 허가함. 성행위 : 2-3등급. 역시 노골적이지 않은 묘사(유난히 긴 밤, 더웠던 아침 등.)으로만 묘사할 것을 허가하며 사실상 사용하지 않음을 추천. 단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묘사(찢겨진 옷 등의 트라우마 유발 요소)에 한하여 서술 레스 최상단에 경고. 트라우마 유발 트리거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릴것. 폭력 3등급. 단, 잔혹한 묘사를 허가하지 않음(장기의 직접적인 묘사, 고문 과정의 묘사 등.) 언어 3등급. 이외 - 무기사용조장 - 도박 - 음주조장 - 흡연조장 등의 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래. 우연히라." 볼크는 아이와 이야기하며 참 이질감이 든다고 생각했다. 아이의 대답은 사람이 아닌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간 모양의 기계에서 나오는 것 같았고.. 그 이질감은 엄청났다. 차라리 비웃기라도 하면 멱살이나 잡을텐데 그마저도 없었다. "....그래." 슬픈 이야기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정말로,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가 없었다.

" 흐에에... 유적 탐험가셨군요... " 다니엘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놀란듯 중얼거립니다. 유적탐험가가 말하는 유적의 위험이란 새겨들을 필요가 있었죠. 가라앉은 텐션으로 말하는 딜런의 말을 열심히 새겨듣습니다. " 솔직히... 유물이나 보석같은것에 관심이 생기기는 하네요... " 조금 부끄러운듯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립니다. 유물과 보물이라니. 로망이자 일종의 욕심이 나잖아요?

쁘디 도제 사면 무형검도 줍니다! 아무튼 줬음. 못 찾으면 님 탓.

쁘띠 프리큐어를 사시면 PT가 30회 무료!

쁘띠 사슴을 사시면 쁘띠 제뉴어리가 무료!(?

쁘띠첼을 사면 맛있따!

쁘띠 쁘띠를 사면 쁘띠가 쁘띠!

"...예전에, 묘지를 지킬 때의 일이에요." 소년은 가만히 무덤을 바라보며 중얼거리듯 말했다. 하지만 확실히 들릴만한 크기였다. "묘지에는 무덤이 많아요. 그리고 그 수는 늘 늘어나요. 매일, 매일, 사람들의 시체가 묻혀서, 매일같이 묘비가 새로 새워져요." 여전히 무덤덤한 목소리로, 무표정한 얼굴로, 무채색한 느낌으로 소년은 말했다. 말했지만, 그래서 더욱 서글프게 울린다. 아무것도 없기에 차라리 순수하다. "....그리고 몇 개의 무덤은 그 주인이 잊혀져요. 몇 년 동안이나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져요" 차가운 바람이 분다. 하지만 소년의 머리카락은 흔들리지 않았다. 방울만이 딸랑거리며 청명한 소리를 내었다. "그러면 생각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한 번 더 죽었군요.' ...저는 그러면 괜히, 그 무덤에 꽃을 가져다 두곤 했어요." 의미가 없다는 걸 알아도. 그 사람이 바라는 건 자신이 아닐 것임이 분명하더라도, 소년은 그 무덤에 꽃을 가져다 두었다. 한 번 더 닦고, 조금 더 신경을 써 관리했다. "이 무덤은,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저, 평범한 바람으로써."

" 유물이나 보석에 관심을 갖는 건 당연한거죠. 저도 관심이 많은걸요? " 정확히는 사료도 유물도 보물도 모두 다 좋다. 하지만 역시 최고는 금화... 큼큼! 아무튼, 유적에서는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러니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유적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고 " 하지만 위험을 쉽게 생각하면 안돼요. 얻을 것만 생각하면 아무리 유적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고 많이 가본 사람이라고 해도 이런 사고가 생기거든요 " 책을 잠시 내려놓고, 왼 팔을 가리키면서 말한 딜런은 그러니까 준비를 철저히 하고 유적탐험가나 패스파인더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갑시다! 라고 말을 잇습니다.

" 유물이나 보석... 금화... 결국 사람들이 유적에 가는 이유의 대부분은 이런 것들이니까요. " 싱긋 웃어보입니다. 보석, 유물, 금화... 모든 이들이 원하는 것이기에, 다들 그것이 있는 유적으로 향하는거겠죠. 또한 그런 것들에 눈이 먼 사람들이 그것만을 쫓다 죽기도 하고... " 앗... 그...렇군요... " 왼 팔을 가리키자 숙연한 표정을 지어보입니다. 외팔... 유적에 들어갔다가 저렇게 되신걸까요... 라고 생각하고는 말을 잇는것에 고개를 끄덕거리며 새겨들을게요. 라고 합니다. " ...전 이제 슬슬 갈 시간이네요. 나중에 또 뵈요 딜런 씨? " 밝게 웃어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나고는, 딜런에게 인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숲 안쪽으로 들어가며 산책을 계속하려고 했을까요? //막레! 수고하셨아요 딜런주!

다니엘주 수고하셨어요!

레이드를 기다리는 굶주린 인간들의 숨소리가 들린다. 진행에 목마른 이들의 맥박이 들린다... 이 사람들 무서워

(레이드전에 자러갈 예정인 사람)

밥먹을 준비를 해야할 시간이군오

불닭볶음면 먹고 싶어 Yo

>>921 볼케이노(소근

"잊혀지는 것이구만." 볼크는 씁쓸하게 웃어보였다. 잊혀진다라, 볼크는 수많은 이들을 생각했다. 참 많은 이들을 만났고, 떠나보냈는데, 이름이나 얼굴만 겨우 기억하고 있으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언젠가 그들을 떠올리는 순간이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없었다. "이 비석도 사실 나 빼면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볼크는 비석에 걸쳐진 거미줄을 긁어내렸다. 볼크가 죽는다면, 누가 이들을 기억할 것인가? 그들의 가족들? "잊혀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이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고조는 커녕 증조도 모를텐데. 적어도 그렇게 두번 죽는 순간에는 죽는지도 모르고 죽는다는게 다행이지. 태어난 이상 죽는 것이 예정된 것처럼, 바위에 새겨진 그림이 점점 흐릿해지듯 우리들에 대한 기억도 그렇겠지." 볼크는 일어나서 비석을 툭툭 치고는 말했다. "힘이 닿는 때까지는 계속 오겠네. 이번 생은 시궁창이었으니 다음 생은 왕후장상의 씨로 태어났기를 비네." 멀리서 그의 단원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슬슬 떠날 때가 왔다. "환몽 다루는 젊은이.^ 다음에 보세.' /막레 부탁드려요

>>922 그 때 그 선택 때문에 다음날 넘모 힘들었어오ㅠㅠㅠㅠ

".....그러니 저희는." 당신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소년이 천천히, 느린 속도로 말했다. 한 쪽만 남은 청회색 눈. 그곳에 당신이 비춰진다. "이 땅을 지키며 기억하는 거에요. '당신들은 이 곳에 있어요.' 하고." 그것이 묘지기의 일. 죽은 자의 안식을 지키며 망자의 꿈을 꾸도록 도와주며, 그들의 침소를 관리하며. 그들이 이 곳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평생 그 좁은 묘지에서 지내는 것이다. 소년은 천천히 뒷걸음지를 쳤다. 스르르 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네. 다음에 뵈요." 다음에는 부디. 이 곳이 아닌 곳에서. 소년은 그 말을 남기고 먼저 사라졌다. 안개처럼, 꿈결처럼 -그리고 당신은 눈을 뜨게 될 것이다. //꿈이었습니다 엔딩. 수고하셨어요!

카논주 어서오세Yo!

(오자마자 저녁 호출)

아 밥해야되는데 귀찮다

>>940 귀찮다를 귀엽다로 봐버렸어요 (흐릿)

제가 그만큼 귀엽다는 뜻이죠! 에헴!

>>942 (그것은 소리 없는 정색이었다)

귀여움이 노여움이.되는 순간

오웬주다 안녕하세요

>>947 ???? 네 안녕하세오 >>948 쮸쀼쮸쀼가 아냐...?

>>951 브라키오사우스르

(대충 부부젤라 부는 소리)

>>953 브라키디오스야!

>>955 브라키오사우스르

(드래고니안의 울음소리)

곰 울음소리는 쿠워엉에 가장 가까울까요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누가 마라탕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먹을 바에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먹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오세요 마라탕주

말아탕주 어서오세요~

마라샹궈 어서오세오 여러분 어쩌죠 밥 해먹어야하는데 침대에서 못일어나겠어오

마라탕주 어서오세요~~ >>964 그럴 떄는 배달!

심심하니 카피페 아리아 : 어떤가요! 토마토 샐러드 맛있죠? 카논 : 아...맛있네요 (질서 선) 니르바나 : 어 진짜 맛있는데? (중립 선) 태성 : 퉤 (혼돈 악)

아니 치킨 남은거에 밥 비벼먹을건데...

퉤 ㅋㅋㅋㅋㅋㅋㅋㅋ

꾸어어어엉(그새끼)

퉤ㅋㅋㅋㅋㅋㅋ 태성이 너무해요ㅋㅋㅋ

심심하니 카피페 태성 : 여행은 좀 익숙해졌냐 토끼? 다니엘 : 네! 새로운 동료분들도 구했어요! 태성 : 오 그래? 누군데? 다니엘 : 우선 .. 태성 : 난 긴 이야기 질색이야 짧게 말해 다니엘 : 다 합쳐서 눈이 4개고 팔이...! 태성 : 너무 드래고니안 스케일의 짧음 이잖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3개에 팔 4개입니다 태성

>>975 저기서 더 줄어들다니....

마리안나 : 형제님에게 남은 시간은...10--- 마리안나 : ...9, 8, 7, ...

>>979 사제님이 직접 주님 곁으로 보내드린답니다

심심해서 카피페 에탈라: 가우트… 이 나쁜 놈아!!! 아탈라: 에탈라! 아무리 가우트가 구제불능에 구멍난 물병처럼 쓸모없고 백 번 죽어야 마땅한 신이라고 생각더라도 그런 말은 하면 안돼! 가우트: 에탈라: 아니, 그게 더….

가우트..영고라인...

심심해서 카피페 2 태성: 모르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사준다며 따라오라고 할 때는 어떻게 대처하랬지? 다니엘: 현금으로 내놔라! 태성: 그렇지, 잘했어. 제뉴어리: (저게 뭐하는 짓일까)

(30분까지 일상을 구한다는 팻말)

오늘도 태성에게 사회의 안 좋은 점을 배워가는 다니엘....

사회의 악점이 아닌 사회 그 자첼 배워가는 겁니다

저게 뭡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피페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요

가롯 언젠가는 우리 일상 돌릴 수 있겠죠?

가로드주 레어몹이에요 있을 때 잡아야

카피-페 3 오웬 : 생각보다 반존대는 어렵지 않아. 반말과 존대를 섞는 거야. 예를 들면 '레옹씨, 왜 그런 표정이에요. 나 좀 봐봐. 왜 그렇게 뚱해, 응?' 이렇게. 레옹 : 님아. 왜 표정이 편찮으세요. 뭐가 또 불만이야. 데굴데굴 눈알맹이 굴리지 말고 나랑 시선 좀 맞춥시다. 이렇게? 오웬 :

>>99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3 아마도요 (흐릿) >>994 무엇 (무엇)

저 말투가 레옹하고 잘 어울려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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