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 얘기나 다 털어놓을 거 같은데 누가 말이라도 걸어줬으면 우선 지금은 새콤달콤 먹고 싶다.

회사 언니랑 네이트온 하는데 당연히 이모티콘 있을 줄 알구 (메롱) 했다가 안나와서 괄호체 쓰는 또라이가 됐다... 쪽팔려 팀장님 그런 일은 안주셔도 된단 말이에요 엉엉...

열심히 해준 아는 중딩의 연애 - 짝사랑 - 상담... 나만 하루 넘게 걱정했나봐 괜히 마음 썼네 연애 축하해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탕 먹고 왔다... 오므라이스 먹었다고 뻥쳐야지. STOP 기능 어떻게 쓰는건지 궁금했었는데 자동암호 옆에 있네. 늘 주위를 둘러보는 습관을 가지자.

>>4 ㅋㅋㅋ 굳이 왜 거짓말해?

>>5 어색한 친구가 오므라이스 추천해줘서 오키 오늘 그거 먹어야징 했거든... 뭔가 말 꺼내기 쫌 그래....

쪼로로롱 산새가 노래하는 숲 속에 예쁜 아기 다람쥐가 살고 있었어요~ 우울창한 숲 속 푸른 나무 위에서 아기 다람쥐 또미가 살고 있었어요~ 야호 랄라 노래 부르자 야호 숲속의 아침을 야호 트랄라 귀여운 아기 다람쥐 또미 ♡ 이렇게 좋은 노래를 이제야 안 게 흠이다 진짜... 개띵곡;

보고 싶은데 언제쯤 와? 진짜 아파? 내 생각 안해 이제?

>>7 아ㅋㅋㅋ 이 노래 어렸을때 되게 많이 불렀는데

>>9 너무 좋아 요새 동요 뽕차 수박파티라고 알아?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넘 귀여워서 소름 돋잖어 응ㅇ앵

지 일을 왜 날 시키냐. 반나절 걸리면 지가 하지 왜 서로 고생이냐고...

젤 필요한 회사원이 퇴근하면 은행이 닫혀있는 현실... 누가 사백만원만 줬으면 좋겠당. 공기계를 샀어, 폰을 세 개씩이나 들고 다니고.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스트레스 때문이라잖아. 누구 탓인지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거냐 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지 일만 한는 줄 알지 대다난 쓰래기 같은 넘... 하아.

너의 얇고 긴 손가락만 봐도 난 떨려. 유후.

집에 가고 싶다고 했지 내가!!!!!!!!!!!!!!!!!!!

왜 헤어져 대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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