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을께 시발

>>2 5화까지 연재하고 귀찮아서 관뒀던 카스툰

>>3 무슨 내용이었나오

>>4 착하고 귀엽지만 평범한 여고생과 못되처먹었지만 얼굴은 예뻐 하루평균 1.5번씩 번호가 따이는 양아치 악녀가 전교1등 훈남 농구부 선배를 짝사랑하는 이야기. 전자는 운동이 끝난 선배에게 음료수를 갖다주거나 러브레터를 써 사물함에 넣는 순수한 친구고 후자는 주인공이 쓴 편지를 찢어버리고 감히 니주제에 선배를 넘봐? 라고 중얼거림

혹시 섭남이 여러명이니

>>6 섭남1은 1학년 후배로 머리가 초록색이고 헤드폰을 끼고다님. 주인공을 좋아해서 매일아침 수줍어하며 먹을거 주고 감. 서브2는 짝남 친구로 짝사랑에 힘들어하는 주인공을 위로하며 힘내라는 대사와 함께 머리를 헝클임. 속으로는 얘도 주인공 여자애 좋아함 다행히도 두명이 다야

일단 계정 비공개 돌리긴 했는데 친구들 다 처웃고있다 젠장 뛰어내릴까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보고싶은데 이미지로 올려주몀 안ㄴ될까?

>>10 쪽팔려서 섭남 초록머리 일부만 보여줌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카스툰했었는데....친구한태 들킨다 생각하니 아ㅉㅣㄹ해짐..
레스 작성
4레스 어릴때 응급실간썰있어? 2019.10.10 43 Hit
흑역사 2019/10/09 23:55:23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길에서 울어본적있어? 2019.10.10 695 Hit
흑역사 2019/07/25 16:21:23 이름 : 이름없음
462레스 자신이 썼던 가장 잊고 싶은 말투 재현해보자 2019.10.09 7653 Hit
흑역사 2018/01/28 12:37:36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드림 소설/패러디 소설 흑역사 2019.10.08 194 Hit
흑역사 2019/07/28 23:46:2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방금 존나 쪽팔렸다 ㅅㅂ 2019.10.07 81 Hit
흑역사 2019/10/07 22:41:38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살면서 가장 쪽팔렸던 일 하나씩 풀고 가 2019.10.07 37 Hit
흑역사 2019/10/07 22:00:14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WHY 성과 사춘기 읽고 삼촌한테 삼촌 포경수술 해보신 적 있어요 한 적 있음 2019.10.07 132 Hit
흑역사 2019/10/06 14:42:36 이름 : 이름없음
78레스 각자 이상한 학원 이름 말해보자!! 2019.10.07 1799 Hit
흑역사 2019/02/12 17:49:35 이름 : 이름없음
82레스 ㅜ일본노래 열창하면서 춤추다가 가족한테 들켜봤으면 한강가서 다이빙해라 2019.10.07 1831 Hit
흑역사 2017/10/22 13:19:3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시험보다가 흑역사 생긴거 있니..? 2019.10.07 95 Hit
흑역사 2019/10/04 01:16:36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 친구한테 초딩때 하던 카카오스토리 계정 들킴 2019.10.06 96 Hit
흑역사 2019/10/06 01:00:49 이름 : 이름없음
85레스 다들 언제마지막으로 이불에 오줌지림? 2019.10.06 1986 Hit
흑역사 2018/06/26 19:31:26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하.....지난일이니깐,, 말해볼께 2019.10.06 285 Hit
흑역사 2019/01/23 19:45:59 이름 : 이름없음
37레스 지식인에 어떤 질문/답변까지 써봤니 2019.10.06 979 Hit
흑역사 2018/07/04 21:50:3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방금 야동보다 걸렸다 씨발 2019.10.05 392 Hit
흑역사 2019/07/15 03:03:41 이름 : 이름없음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