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전에 갱신함...... 어제 밤부터 속이 더부룩하더니만 오늘 대변을 봤는데 여태까지 본것중에서 굵기가 제일 굵더라 그래도 그냥 그럴려니 물을 내렸는데 안내려가... 당황스러워서 물을 추가로 붓고 내려봐도 똥이 안내려가더니만 변기가 막혀버렸어... 결국 뚜러뻥을 꺼내서 뚜러뻥질했는데 똥 자체가 워낙 커서 별 차질이 없다가 뚜러뻥으로 똥을 쪼개서 겨우 내려감......ㅠ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ㅇ 나존나많음..손으로건진적도이씀

나 어렸을때 친척다있는데 막혀서 어쩔줄몰라서 컵으로 들어올려서 쓰레기통에넣음ㅋㅋㄱㅋㅋㅋ

나 ㄹㅇ 6살때 유치원에서 그럼... 존나 당황해서 휴지로 막 으깬담에 내렸나 아님 그냥 튀었나 ㄹㅇ 아직도 충격임... 6살의 장이 아니었어

그런 적 있음 그래 시발 내 똥 존나 굵다

똥 막히면... 콜라나 사이다 같은 둥근 페트병 절반으로 잘라서 변기에 팍팍 넣으면서 하면 잘빠져...ㅎ.ㅎ..ㅎ.ㅎ.... 나도 알고싶었던건 아니고...(머쓱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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