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과외쌤 와서 가실에서 수업하는데 나 지금 노브라고 추노상태라 도저히 밖에 나갈수없는 상태인데 급 설사 너무 마렵고 배 너무 아프고 꾸륵대고 진짜 미칠것 같아서 어찌할줄 모르다가 다행히 방에 다 마신 1L짜리 페트병 있어서 급한대로 거기다 봤거든 진짜 시발 나이 쳐먹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아뮤리 시ㅡㅇ태가그래도 걍나가서싸짘ㅋㄲㅋ ㄱㅊ난 휴게소업성서 그차량용파란색물들어있던통비워져잇던거에다가 오줌싼적잇다ㅋㅋㅋ

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버리면 어케...

구멍이작은데 그게가능해?

그 페트병으로 과외쌤의 통수를 쳐서 기절시킨 뒤 그 틈에 화장실을 갔다오지 그랬어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난 울면 쉬 엄청 마려운데 아빠한테 혼나고 울었더니 쉬가 너무 마려운거야 울면서 쉬싸면 좀 폼이 없잖아 그래서 액괴통에 오줌쌈

우리업계에선 포상입니다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다

미친ㄹㅋㅎㅎㅋㅎㅋㅎㅋㄹㅋㅎㅋㅎ

미안...중간에 자른거 생각 못하고 엄한 상상했어ㅋㅋㅋ

괜찮아 나는 집 변기 막혔을때 급한대로 신문지깔고 쭈구려서 싸봤어 문득 조상님 생각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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