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평범하게 지내고 있는 학생이야, 지금은 내 능력은 사라진 것 같지만 너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나 궁금해서 와봤어. 난 타인에게 내 속마을을 전할 수 있던 능력이 있었던것 같아. 내가 경험 했던 능력 특징 중에서 너희도 그런게 있나 보고 알려줘. 1.타인과 나에게 일정한 거리가 있어야돼(이 거리는 진짜 km를 말하는거야) 2.내가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음... 악감정도 되고 사랑하는 사람도 돼, 근데 어중간한 사람은 안돼는 편이야) 3.나 같은 경우에는 한순간 능력이 사라 질때가 있는것 같아 구체적인 스토리가 알고 싶으면 댓글 달아줘. 또 그런 적 있는 사람은 더더욱 달아주고

헐 뭐야 신기해 알려조 @!!

사실 난 예전부터 굉장한 얼빠 였어 그러던 중 어느새 중1이 되었지

고민상담판에 있다가 왜 판을 바꾼건지 모르겠다만 같은 닉 다른스레에서 쓰면 안돼

미안해 너무 급한데다가 처음이여서 몰랐어

그냥 단도 진입적으로 말할께 잘 들어줘 내 이야기는 잛고 굵으니까

어느날 내가 얼굴 때문에 좋아하게 된 사람이 있어 물론 말도 안돼게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은 나 혼자 짝사랑이랄까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단순히 좋아한다(?) (love♥?) 가 아니라 집착이라는 걸 느꼈어. 그래서인지 나는 기도도 하고 별 iㅣ랄을 다 했지

하암.... 학생 이라 졸령 내일 다시 올께. 나같은 경험 있는사람은 댓글달아 그 능력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껭

같은 닉 쓰지말라는데 왜 계속 쓰는거?

>>11 허... 그럼 보지마 굳이 들어 와서 보는 이유가 뭔데.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근데 진짜 거짓 말은 아니야 확실한게 있단 말이야.. 나도 고민이랑 생각 겨우해서 알아낸건데 거짓이라고 한순간에 그렇게 말해버리니까. 너 싫어😭

>>10 오늘 처음이라 몰랐어요. 미안하고 죄송해요 이해를 못해서

>>11 근데 진짜 이거 소설로 쓰면 괜찮을것 같아? 내가 생각해도 웹툰으로 만들면 괜찮을거라고 생각 했는데♥

>>15 후엥 너 너무 단호해 누군지 몰라도 능력 있었으면 전할수있는데

말투 왜그랭 ^^ 초등학교에 공주병 걸린애 같에

너가 그말 하니까 초등학교로 가고 싶다

맞다 잠안오니까 그냥 하던 얘기 계속할까?

그렇게 반복하면서 지냈어.. 물론 그러다가 어쩌다 능력을 발견 했는데

내가 생각 하기에 집착과 욕망 또 신의 뜻이 있었기에 잠깐이라도 발휘하지 않았을까 싶어 (종교 문제 때문에 각자 믿는 신이라고 생각해라)

이제 진짜 내가 믿게된 계기야

평소와 다름없이 예배가 끝났후 집에 갈려는데 그사람이 나보다 앞에서 걸어가고 있는거야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빨라 졌지.

의도치 않게 내가 스토킹을 하게 됐어

그사람이 우회전 하자 마자 사라진거야 그래서 대충 집작할수 있었지 여기 조그만한 아파트 단지에 사는 구나

하지만 난 더 관찰할수 없었다. 난 그곳을 지나 서울로가는 버스 정류장에 가야하니까

>>25 동접이구나 아까보다가 시간잘못보고 간줄알았오

난 그저 그 후로 매주 저녁마다 간절히 내 생각을 그사람에게 보내듯이 말했어 한없이 계속 (너희가 보기에 미쳐보일수 있어 지금 생각해도 난 미쳤던것 같으니까)

그런데 그런 짓을 열심히 하게된 계기가 갑자기 생긴거야

전혀 말도 안 섞어 본 그사람이 나에게 인사를 해주었어.. 그때는 솔직히 너무 당황했어 뭐지 아무도 없는데 왜? 나한테 내말이 간건가 들린건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안 미쳐있었지 그러면서도 계속 보내듯이 말했닼ㅋㅋ

난 그래서 내가 특별한 줄 알았어 그때 당시에는 특별한게 다 좋은줄 알았지 곧 다가올 일도 모르고...

그래서 나늦 엄마한테 용기내서 저녁에 침대에서 말했어 "엄마 나 초능력 있는것 같아"그래서 나는 뭐 이번에도 가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니까 안돼더라

그뒤로 그사람이 1주 2주 안나오기 시작했어

한 2달쯤 지나있더라구 진짜 없는 사람 같은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나는 진짜 선넘을 거 같더라구 미칠것 같았어

결국 난 다음주 주일에 교회 안가고 그사람이 사는 아파트 단지에 조그만한 곳(담배피는 곳. 정자)에 앉아서 두손 모으며 기 도했어

진짜 내말 들리면 한번만 와주라고 진짜 한번만 이러면서 10분이 지나면 아 5분만 기달려보자 이 짓거리하면서 기달렸는데

그사람이 아디다스 파란색 져지에다가 모자스고 마침 스윽 지나 가는 거야(그 사람이 모델일 해서 못알아 볼수가 없는 그러 비쥬얼에다가 키다)

그사람이 근데 졸라ㅜ잘생겼으다. 매주 볼때마다 수트 핏 지려ㅜㅜㅜ

(앗@@ 정신 차려야돼) 정신 차리도록 자고 올께

꼭 다시 와야대...존버한다

이 글 쓰고 예배드리러 가고있는데 생각 새록새록 막 난다 예배 드리고 올께 조금만 기달려줘

예배가 일케 오래 걸리는거얌...?

말투 싸이월드 시절같다

미안 보다시피 학생이라 학원까지 다녀 왔어

이제 다시 시작할께 집중해

그렇게 한번 운명적 이라 할수 있고 내 능력으로 봤다고도 할수 있겠지, 아무튼 그렇게 한번 봤어

그런데 서서히 흔적도 없이 마치 이 세상 사람 누구도 모르는 것처럼 그 누구도 그 사람이 사라진거에 없어진거에 대해서 얘기 조차 하지않았어

그 때 당시 난 어렸고 매우 충격 적인 결말로 생각 할수 있었지

그래서 나는 그사람이 군대를 갔나? 이사를 갔나? 그 때 문뜩 떠오른거야 "날 피해 도망갔나?"

그 뒤로 난 할수있는거 없기에 그냥 가만희 시간을 흘러 가기만 바랬어

그런데 진짜 너의 이름은 이라는 영화처럼 그 사람 얼굴 , 이름 등이 생각이 나지 않더라 별로 안돼는 시간이였는데도 그저 내가 기억하는건 그사람 직업이 모델이라는것뿐

맞다 너희도 그러지 않아? 누군가를 생각 할때 알굴만 하얀 안개가 낀거처럼 안보이는 현상 딱 그사람울 떠올리때마다 이래

밥 먹고 올께 너희도 맛있게 먹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시간은 밥먹고 오기 전까지🕟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은 잊고 또 잊으려고 했어, 그래서 결국 지금은 포기했어.. 내가 생각할땐 학생으로서 그렇게 많은 감정소비하기가 아깝다는걸 조금 성장한뒤에 알게 됐어..

그런데 포기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 능력조차 생각 할 시간도 없이 입시준비(고등학교)를 하고 있더라

스레주들 중에서도 자신이 초능력을 갖고 싶다 생각 하는 사람들 있지?

그럼 미쳐봐 신에게 기도하며 그럼 평생중 1번은 꼭 들어 줄거야 난 그냥 그 시기가 빨랐던거라고 생각해

근데 있잖아 미치기 쉽지 않지만 한가지 조언을 해줄께

"모든 행운에는 대가가 따른다."

잊지마. 나 같은 경우에는 멀리서 지켜볼수 있는 사람을 없애버린거라 생각해

너희 스레주들은 신과 거래를 잘 했으면 좋겠다. 나중에 또 능력이 왔다는걸 느껴지면 또 올께. 맞다 과거 인물중에서도 나보다 능력 상위호환인 사람 있더라 궁금하면 물어보고 자주 올거니까♥ 얘들아 특별하다는건 좋은게 아니란다. 능력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야 안녕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7레스 수학여행 숙소에서 일어난 일 2019.11.11 102 Hit
괴담 2019/11/11 00:27:15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2019.11.11 120 Hit
괴담 2019/11/10 23:54:55 이름 : ◆8jba7cE2re2
258레스 —- 2019.11.10 9366 Hit
괴담 2018/07/01 21:26:39 이름 : 이름없
5레스 무서웠던썰 풀어볼게! 2019.11.10 72 Hit
괴담 2019/11/10 22:28:48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너네 여기 뭐하는데인지 혹시 알아? 2019.11.10 1208 Hit
괴담 2019/10/28 21:57:37 이름 : 이름없음
48레스 첫번째 자각몽 2019.11.10 106 Hit
괴담 2019/11/10 21:07:33 이름 : 이름없음
62레스 » 안녕 너희도 그런 적 있니? 2019.11.10 333 Hit
괴담 2019/11/09 23:56:51 이름 : 주인공
2레스 다른 세계로 가는 괴담중에 2019.11.10 196 Hit
괴담 2019/11/10 21:07:34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창동역 2019.11.10 284 Hit
괴담 2019/11/10 19:29:40 이름 : Jacques ◆u09Aqkso3U4
26레스 이젠 확실해졌어 나 미래보는 거 같아 2019.11.10 658 Hit
괴담 2019/09/08 18:36:57 이름 : 미래
27레스 화성 연쇄 살인마 사건...범인얘긴데... 2019.11.10 1515 Hit
괴담 2018/07/12 15:57:2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내 친구 이상함 ㅠ ㅠ 2019.11.10 107 Hit
괴담 2019/11/10 19:55:0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안 씀 2019.11.10 71 Hit
괴담 2019/11/10 19:44:54 이름 : 이름없음
76레스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2019.11.10 408 Hit
괴담 2019/11/09 21:51:57 이름 : 이름없음
433레스 애들아 나 조진거 같아 2019.11.10 7344 Hit
괴담 2019/06/23 22:52:2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