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한거로

최악은 아닌데 속이 너무 보이는 거ㅋㅋㅋㅋㅋㅋ 막 설레라구 던진 말 잇자나 연하라 그런가 귀엽긴 햇는데 관심 없는 애가 하면 좃같을 거 같앗움ㅋㅋㅋㅋㅋㅋ

진짜 관심 1도 없고 내 취향도 아닌 부랄친구 같은 얘가 나보고 "너 나랑 결혼하자" 이러길래 내가 "싫어~~ 내 자기야한테 전화할꺼야 꺼져" 이러면서 전화할얘 찾는 도중에 걔가 나보고 "야!! 바람 피지마!! 이게 죽을라고!!" 이런거..?

너무 오바하면서 챙겨주는 거? 다정한 척하려고하는거? 물론 내가 많이 좋아하면 그것도 다 좋을거야 하하.

>>4 헐 그게 싫어..??? 다정한 척 하려고 하는 건 아닌데 나는 좋아하는 사람생기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고싶고 좋은 건 다 주고 싶은데 ㅜ

>>5 약간 다정한 척?하고 스윗한 척하는 그런 거 말하는 거 아닐까??

호감없는 애가 자꾸 만지작 만지작... 근데 정색하고 싫어하면 예민해 보일 것 같은 머리카락 끝이나 손같은 거 만져서 불편한 티만 내고 있어

>>6 >>5 아니 나 다정한 사람이 내 이상형이야..하하.. 뭔가 이렇게하면 설레하겟지?하고 하는 거 넘 오글거려서 싫다는 거 ㅠㅠ..

싫은 거 티 팍팍 내는데 자꾸 어딜 놀러가자고 꼬시는거... 난 분명 싫은 티 냈는데.... 그걸 몰라보는 걔도 참 놀랍다 싶을 정도로...

옵채로 연락한지 얼마안됐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너 외박돼? 이럼.. 내가 무서워서 갑자기 외박은 왜물어보냐고 물어보니까 외박되면 어디 여행가거나 같이 놀러갈까 해서~ 이러는거임.. 개어이없어서 그건 좀 너무 먼일같은데요^^; 걍 이럼... 아니 그것도 썸같은 뭐가 있거나 직접 얼굴을 보거니 친해졌어야 하지 뭔 생판 남한테 하고있어...

한애는 진짜 문자 계속씹는데 계속 하고 나랑짝녀랑밥둘이먹으랴하는데 끼려하고!!!!!!!!!아빡쳐 그냥 자꾸 쳐다보는게 느껴지믄데 ㅇ말걸지마ㅜㅜ 다른애는..걍자꾸 귀만지고 안기고귀엽다하고 뽀ㅃ하려하는데 헤테로라도 짜증나..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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