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직장인이라 접률은 들쑥날쑥 1. 타로: 레스주가*설명해준 범위 내에서만* 키워드를 짜맞춰 해석해주는 것이라서 상황설명을 제대로 해주는 것이 좋아. 설명할때자잘한 것이라도 일단은 써주는 것이 나음 1.5. 트럼프: 질문을 쓰고, 질문과 동시에 저절로 떠오르는 트럼프카드 2장을 같이 적으면 돼(조커를 제외하고 ♧♤◆♥ A~10,J,Q,K 총 52장). 단 레스주가 듣고싶은 답을 바라면서 카드를 적으면 그만큼 정확도가 떨어져. 질문 하나당 트럼프 2장씩 2. 타로/트럼프 둘 중 편한 쪽을 골라서 질문 남기면 돼 3. 건강/질병과 관련된 질문은 받지 않아 4. 복채,응원,덕담은 따로 남기지 말고, 나중에결과 피드백만 간단하게 부탁할게 5. 위에서도 말했지만 스레주는직장인이라 타인을 부둥부둥해줄 만큼의 정신적 여유는없어.하소연이나푸념을 남기면가차없이 잘라낼 거야. 마찬가지로 본인 심정이 답답하다고욕설이나 비속어를섞어가며 질문하면 스루. 여긴 감정쓰레기통이 아냐
  • 나 연애운이 궁금해 ! 지금 남친이랑 결혼할 확률이있을까 ? 타로로 부탁해!
  • 하트 2와 스페이드 10 지금여자친구와 얼마나갈지가 궁금해 잘부탁해 타로로부탁해 >_0
  • 다이아8 클로버 5 지금 남친이랑 결혼하고싶은데 이 사람이랑 결혼할수있을까???
  • >>399 음,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데 그 사람과 평소에 새벽통화도 자주 했고, 그 사람도 나한테 전화걸때는 시간 상관 안 하고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거는 편이라서 그랬었어. 원래 새벽 3시 넘어서 자는 사람이라 안 잘거라고 생각해서 전화걸었던 것이기도 하고! 이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안 적어버렸나봐 미안해... 그리고 사실 만날 기회가 되게 ... 없을 거 같아서 ... 그래서 내가 전화나 연락에 집착하게 되기도 한 것 같아.
  • =========== 질문 마감 =========== =========== 질문 마감 ===========
  • 갱쉰쓰
  • >>400 아냐 아냐. 레스주가 성급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태야. 상대방은 그냥 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 >>394 이 질문에 대한 답은 >>389 로 대신할게. 상대방이 무슨 심리를 가지고 있나 추측하면서 끙끙댈 게 아니라, 우선은 둘 사이 현재의 관계가 무슨 상태에 놓인 건지 객관적으로 살펴봐
  • >>402
  • >>403 트럼프카드를 써놨으니 트럼프 기준으로 보면, 아직까진 괜찮아
  • >>404 가능하긴 한데,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진 말고
  • ======== 마감 ========
  • 0. 마감은 스레주가 원하는 때에 1. 타로 2. 트럼프: 질문을 쓰고, 질문과 동시에 떠오르는 트럼프카드 2장을 같이 적으면 돼. 단 레스주가 듣고 싶은 답을 바라면서 카드를 적으면 그만큼 정확도가 떨어져. "질문 하나당 트럼프 2장씩" (조커 제외 ♧♤◆♥ A~10,J,Q,K 총 52장) 3. 타로/트럼프 둘 중 편한 쪽을 골라서 질문 남기면 돼 4. 받지 않는 질문: - 얼마나, 언제쯤, 언제까지, 몇 명이나, 어떻게 하면 (X) - 건강, 질병 문제 - 전생, 오컬트적인 것 ** 복채,응원,덕담은 남기지 말아줘 **
  • 타로 나 동성인 친구를 4년가까이 짝사랑중인데 애인은 커녕 지금 딱히 친하지도 않은 상태야 (예전에 그애가 먼저 다가왔는데 서로 잘 안맞았는지 점점 멀어지더라) 그래도 난 기다리면서 노력해서 좋은친구라도 되고싶었는데 오늘 애인있는거 보니까 현타오더라 그래서 그냥 이참에 인연 끊어버릴까하는데 끊는게 맞을까? 나중에 친구로써라도 소중한 사람으로 남고싶었는데 그럴 가능성도 전혀없는걸까..
  • 타로!! 안녕! 난 중학생이여! 지금 나를 좋아하고 있는 이성이 있는지 궁금해... 난 여자야! 그리고 3개월 이내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만약 상황이나 정보가 필요하다면 적어줄게!! 짝사랑은 연락을 하다가 걔가 내 연락을 자주 안 받고 그래서 자연스레 접게 되었어! 그리고 난 썸도 제대로 타 본 적이 없고 그냥 남자들이 나에게 아예 호감을 가지지 않는 것같아... 고백을 받아본 적도 없고 사귄 것고 그냥 초딩 때 뭣도 모르고 사귄 거 한 번뿐이여...
  • 타로 요즘 취미로 가사쓰고 하다가 진지하게 힙합을 해보고싶단 생각이 드는데 재능은 그렇다치고 얼굴이랑 그쪽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거(?)에 자신이없다 (다그렇단건 아닌데 양아치같은 사람들이 싫어) 다른플랜도 있긴한데 이걸로 밀고나가면 성공할수있을까?
  • 이번달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해도 될까? 타로로 부탁해 아니면 기다리면 이 남자가 나에게 다가올까?
  • >>415 인연이 끊어지더라도 상대방 쪽에서는 서운하긴 하겠지만 크게 아쉬울 게 없는 상황이라… 이런 상황 참고해서 결정 내리면 될 듯
  • 타로 좋아했었던 어쩌면 지금도 마음은 있을 오빠가 있어. 이성적인 감정이 있냐 물어보는게 아니야.내게 어떤 감정인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긍해. 타로 봐줘서 고마워!
  • >>416 3개월 이내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아직은 때가 아닌 듯
  • >>417 이걸로 밀고 나간다는 건 힙합을 하겠다는 말? 아님 다른 걸 하겠다는 뜻?
  • >>422 힙합
  • >>418 기다리는 것보단 차라리 고백하는 게 낫긴 한데, 그 사람한테 다른 이성이 있는지 없는지 등 잘 살펴보는 게 좋을 듯
  • >>417 힙합은 아닌 거 같아
  • >>420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해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하는 이유는?
  • 지금 친구랑 사이가 많이 어색해졌어 그동안 아무도 모르게 쌓여온게 많았거든 전에도 아마 여기에 질문 했었을거야 얘랑 친구관계를 유지해야할지에 대해서.. 그때 스레주가 내 행동에 따라 달라질거라고 해줬던 것 같은데 이번에 쌓이고 쌓였다가 터졌어 내가.. 화를 내거나 싸운건 아니야 어제 그냥 진짜 평소처럼 대화하다가 갑자기 좀 뭐야;싶게 흘러가서 기분이 다운되어있는 상태였고 두번째로 대화했을때 얘가 좀 막말한거때문에 정이 확 떨어지고 그냥 그 자리에서 그래..오늘 날이 참 덥다 하고 그냥 자리를 떴거든 그러고는 오늘 하루종일 그냥 무시했어 눈 마주쳐도 그냥 무시하고 걔도 굳이 먼저 말걸려고 안하는 거 같애서 그냥 나도 무시했어 솔직히 나는 걔랑 몇년 친한친구로 지내면서 걔한테 화가나도 절대 티 안냈고 그냥 내가 다 이해하고 넘어갔었고 얘가 나한테 화나는 일이 없게 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어 그런적은 없었지만 만약에 얘가 나한테 화가 나면 바로 사과하고 고칠려고 했을정도로 난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애였는데 전혀 사과하려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것같고 내가 왜 화났는지 아니 화났는지도 모르는 것 같더라 쟤가 왜저러지 하는 느낌이었어. 난 얘랑 평생 친구가 하고 싶었고 솔직히 지금도 너무너무 소중한 친구야. 근데 이번 일을 계기로 내가 이렇게 감정소비를 계속 해야하나 얘는 내가 얘를 생각하는것만큼 생각해주지 않는건가 싶어서 연을 그냥끊어야 하나 싶기도해. 주변에선 다들 그냥 너가 힘들면 그냥 끊어버리라는데 내가 호구인건지 얘가 정말 좋은친구였던건지 후회할것같아서 못하겠더라 계속 이거만 생각나고 너무 우울하고 눈물도 나고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정도로 신경쓰이고 그래. 내 눈치를 보는 것 같기도 했는데 내가 피해의식이 강한데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새낀 왜 지가 심통이 난거지? 하는 것같기도 하고 아니면 걱정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다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이번만큼은 내가 굽히고 들어가서 관계유지하려고 하기도 싫고.. 그래서 질문은 1. 얜 지금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2. 내가 얘랑 연을 끊으면 후회하는지 3. 우리가 화해하게 될지 알고싶어 타로로 부탁해
  • 타로 나는 준비하고있는 시험이 얼마 남지않은 성인 수험생이야 시험준비를 거의 안해서 내년시험을 생각중이구..공부한 양을 보면 시험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을만큼 안했어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랄까ㅠ결과안좋을게 뻔히 보이니까 지금 공부가 너무 하기싫고 이렇게 안하다가 시험장에서 시험지받았는데 풀수있는 문제가 하나도 없을거같아ㅠ 주변의 기대와 눈치에 못이겨 일단 접수해놓긴했는데.. 그래도 이번시험 쳐보는게 좋을까? 이번시험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 궁금해 너무 못쳐서 좌절해버릴까봐 걱정이되서..그리고 이번시험을 계기로 나 내년 시험은 잘준비할수있을까?
  • >>426 모종의 이유로, 우선 그 오빠가 내가 저를 좋아한다는걸 내가 말했어서 알고 있기도 하고, 그 이후로도 꽤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 지금 나는 그 오빠를 어색하게 생각하거든... 오빠도 그런지, 솔직히 나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됐는지 알고 싶어서
  • 타로 ~ 나 최근에 고백을 받았어 내가 그냥 아무이유없이 너무 좋데 나보다 3살연상남자인데 성격도 사근사근하고 차분해 내얘기잘들어주기도하고 근데 옛날에 남친들이 날 함부로 대했었거든 그거때문에 트라우마가 있는데 이 사람 만나면 관계가 어떨게될까 잘만날수있어??
  • >>430 처음에는 다 잘해주는편이잖아 사귀면 돌변하는거 아닌지 그런거때문에 걱정이 있어 그래서 타로로보고싶어~
  • >>420 ( >>429 ) 레스주에게 싫은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아. 다만 부담스러워하는 마음은 있어서 되도록이면 레스주와 만나지 않으려 하는 거 같아
  • >>427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되는 건 확실히 레스주의 노력이 커. 친구는 어린애같은 면이 있고 다소 충동적이지 1. 레스주가 말한대로, 그 친구는 자신의 언행이 타인에게 상처줄 수 있다는 걸 모르는 상태야. 평소라면 어떻게든 노력해 보겠다만 이제는 레스주도 정말 많이 지쳐 있어.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던 건 레스주였고 친구는 너의 노력에 무임승차하고 있었던 상태니, 연을 끊자고 하면 친구는 신경질내고 화를 내긴 하겠지만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진 않을거야 3. 화해하기에는 레스주가 너무 지쳐있어서 어려울 듯 2. 계속 함께해오던 친구였으니 헤어지면 외롭고, 당연히 후회되겠지. 하지만 레스주의 정신건강을 위해선 헤어지는 게 나아
  • >>428 시험을 칠까 안 칠까, 좌절하게 될까 아닐까 가 중요한 게 아니라 레스주가 가려고 하는 길의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는 게 중요해보여. 그 분야 레스주가 진정 원해서 한다기보다는 그냥 그런 상황이 닥쳐와서 급하게 결정해버렸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듯 한데
  • >>430 레스주와 상대방이 서로에게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다르지
  • >>419 >>415 만일 다시 다가간다면 어떻게될까 그냥 친하게 지내는것도 가능성없어보여?
  • >>436 현타와서 인연 끊으려고 결심한 거 아니었어? 레스주가 뭘 어떻게 하고싶은 건지 스스로와도 좀 정리를 해봐야 할 거 같아
  • >>437 현타는 오는데 또 이대로 끊긴 아쉽고 그래 사실 내가 바라는대로 곁에서 좋은친구로 남아도 이런상황 감당할 자신없긴한데 또 할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해보고싶고.. 계속 친구도 뭣도 아닌 상태라면 그냥 정리를하고 나중에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노력하거나 기다리고 싶다. 지금은 그래.
  • >>438 감당할 자신이 있을지 없을지 잘 생각해보고 그래도 타로점이 필요하다면 다시 와 줘 상대방이 퀴어인지 이성애자인지 너레더는 알지만 나는 모르잖음? 여기에서 언급해준 적도 없고. 만약 상대방이 이성애자라고 한다면 사실상 레스주랑 이어질 가능성은 없게 되지 않을까
  • >>434 맞아 시작할때 신중하게 고민했어야했는데 그냥 성급히 결정하고 시작했어ㅠㅠ 음 내가 목표하고있는 직업은 원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당장 눈앞의 시험을 위한 공부는 하기가 싫어..정말로 원한다면 하기싫은 공부까지도 커버할 수 있어야 하는걸까? 길의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해야한다는게 무슨말이야?
  • 나에게 호감 표시했던 남자가 있었어 나보다 많이 연상 이였었어 나보고 이쁘다니 내가힘들때 카톡으로 위로도해주고 그당시에는 의지가 되더라구 바보같이 그사람이랑 관계를 가졌어 내가 그래서 우리사귀자고했는데 서로잘알지도못하는데 어떻게 사겨? 라고 하더라고 나는 굉장한 모욕감과 동시에 속았다는 느낌을 받았어 그사람은 너의성급한성격때문에 사귀질 못하겠데 내가 계속 따지니까 그냥 연락을 하지말래,, 그래서 그사람친구연락처를 알아내서 말했어 그친구분은 평소에 그사람이 여자친구를 잘 사귀고 자주바꾸는편이라고 하더라고 내가 자초지종 다 말하니까, 쓰레기라고 그런애만나지말라고하는거야 ,, 그사람 속마음이 뭘지 진짜의도가 뭐였을지 그게 궁금해 꼭봐줬으면 좋겠어
  • >>441 속마음 리딩은 안된다면 , 이제 이 관계는 끝난건지 그게 궁금하네
  • >>440 그 시험이 레스주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거라면 아무래도 시험을 쳐야겠지. 예를 들어, 레스주의 목표가 한식당을 차리는 것이고 한식당을 차리려면 반드시 한식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레스주는 한식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그만큼 노력을 들이겠지 그런 의미로 길의 방향을 명확히 잡으라는 거고.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시험을 치르는 건데 그걸 하기 싫다고 한다면… 설정한 목표에 딱히 뜻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해
  • >>441 상대 친구분의 표현을 빌리자면 진짜 쓰레기같은 사람이야. 레스주의 (심리적으로)불안정한 상태를 악용해서 가까이 다가온 사람. 애초부터 목적은 따로 있었고 호감이나 인간적 호의는 가지고 있질 않았다고 하니 악질 중의 악질이라고 봐야겠지
  • 타로 재수생인데 남은시간 열심히 하면 수능으로 내가 가고싶은 학교에 학과로 갈 수 있을까??
  • >>445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
  • >>446 정말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는걸까? 갈 확률이 있다면 ㄹㅇ 남은기간 죽었다 치고 더 열심히 공부만 할 예정이야ㅋㅋㅋㅋㅋㅋ
  • >>447 글쎄 뭘 얼마나 열심히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의 정도로는 턱없이 부족해. 그래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한 거고
  • >>444 고마워 타로상으로도 그렇게 나왔어? 웃긴건 그사람은 난널좋아했는데 이제 좋아하는마음이 없고 이유는 나의집착때문이래
  • 타로!! 몇 년 째 연애를 못 하는 중인데 할 수 있을까 ? ㅠㅠ
  • >>449 ㅇㅇ레스주를 좋아했다는 말 그거 거짓말임. 그 상대방 지금은 또 다른 이성을 만나고 있는듯 해
  • >>450 질문 스루
  • 이번달안에 연애를 시작하게될까 궁금해 자세한 사연이 꼭 필요할까? 타로로 부탁해
  • 이주전쯤에 갑자기 연락 끊긴 사람이있어 지금도 계속 연락 안받는 중인데 다시 연락이 올까? /타로
  • 타로, 단체 오픈 채팅방에서 만난 분이 있어 남자신데 그 사람하고 그냥 폰으로 대화만 하고 인터넷친구로만 지내고 싶어 가능할까? 나는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 >>453 아직은 때가 아니야
  • >>454 아니
  • >>457 그렇구나 소중한 사람이라 혹시나했는데..나중에 결과가 다르면 다시 달게 적은 확률같지만..
  • >>451 고마워 스레주야 타로보느라 힘들텐데 봐주어서 정말 고마워 :)
  • >>455 가슴에 손을 얹고 솔직하게, 정말로 원하는 건 그것 뿐? 카드가 애매하게 나오고 있어서 구분을 좀 해야 하거든
  • 타로로 부탁할게! 관심이 꽤 오랫동안 있어 왔던 사람이 있는데, 나는 고등학생 여자고 그 사람은 대학생 남자야.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고. 음 나한테 연애감정이 있냐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내가 그 사람에게 신경을 쓰는 것만큼 그 사람도 내게 신경을 쓰고 있을까 궁금해. 평소에 내 생각을 많이 할까? 이런 애매한 질문해서 미안하네... 그래도 질문 할 수 있는 기회 줘서 고마워:)!!
  • =========== 질문 마감 ===========
  • >>461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가진 마음은 그리 크지 않아보여
  • >>455 그것밖에 없어 그냥 친하게만 지내고 싶어
  • >>455 ( >>464 ) 상대방은 가벼운 대화보다는 스킨십을 하길 좀 더 원하는 거 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방 쪽에서, 언제 한번 오프라인으로 만나보자는 식으로 제안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레스주가 잘 생각해서 판단하면 될 듯
  • 나 오늘 타로 보고 싶은데..안될까? 만약 된다면 내가 사람을 찾고 있는데 찾을 수 있을까? 보면 답변해줘 꼭
  • >>465 나도 그렇게 될 거 같아서 불안 불안했는데 조심해야겠다 스레주 고마워!
  • >>466 질문 마감이라 안 받아
  • =========== 질문 마감 ===========
레스 작성
4레스 좋은 조건으로 환생하는 법 2018.08.18 276 Hit
오컬트 2018/08/16 23:34:2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내가 똑똑히본 악마 2018.08.18 235 Hit
오컬트 2018/08/18 16:16:37 이름 : 차ey
12레스 신의 자식으로 길러진 나 2018.08.18 253 Hit
오컬트 2018/08/18 13:05:59 이름 : 이름없음
75레스 오빠를 온갖 방법으로 저주해보자. 2018.08.18 923 Hit
오컬트 2018/08/10 11:18:24 이름 : ◆E05SHAZhbyM
4레스 악마한테 영혼팔고 하나라도 좋으니까 소원 이루고 싶다 2018.08.18 285 Hit
오컬트 2018/08/06 20:10:21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야나 지금 학굔데 방금 신기한 경험 했다 2018.08.18 2487 Hit
오컬트 2018/06/12 15:10:58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영안이 트인거 같은데 다루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2018.08.17 382 Hit
오컬트 2018/08/16 01:11:1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이상한 꿈을 꿨는데 2018.08.17 86 Hit
오컬트 2018/08/17 12:04:3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궁금한거 2018.08.16 41 Hit
오컬트 2018/08/16 22:44:5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오컬트는 범죄 수단이 아니다 ㅋ 2018.08.16 58 Hit
오컬트 2018/08/16 22:11:4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사람마다 보이는 귀신의 모습이 다름? 2018.08.16 89 Hit
오컬트 2018/08/16 19:47:4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타로봐줄 수 있어? 2018.08.16 65 Hit
오컬트 2018/08/16 14:36:45 이름 : 이름없음
469레스 » 타로/트럼프점 스레 2018.08.16 2577 Hit
오컬트 2017/12/31 13:51:47 이름 : ◆E1jz81jxTSI
7레스 나오늘 아침에 이상한거 들엇는데이거들은사람잇나 .. 2018.08.16 173 Hit
오컬트 2018/08/16 11:35:3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ㅈ됐어 2018.08.16 163 Hit
오컬트 2018/08/16 03:59:5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