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로리더. 타로 2년차. 하지만 초보.. ㅜㅜ 내 실력을 키워줘! 모두 신청해줘! 모든 상황은 사실이어야 하며, 추가적 설명이 필요하지만 자신의 입장에서 서술할 때 상대방의 감정을 아는 것 처럼 서술하면 Fail 제대로 리딩이 안 나옵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알 수 있는 것들의 사실만 적어야합니다. 기본 운세 상황설명 + 보고싶은 운세 + 복채 [복채는 사랑에 관해] 반려동물 속마음 리딩 강아지 이름 + 강아지 나이 + 강아지의 상황 + 복채 [복채는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을 잡초에게 가르쳐 주세요] 전생리딩 복채 [복채는 사랑에 관해 조언]

전생이 궁금해! 복채- 사랑한다고 너무 그사람한테 집중하는건 안좋은거같아! 사랑하는 그사람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나한테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해

>>103 영혼의 본질 : 완벽주의. (( ex : 강의 숙제를 완벽하게 끝내고 만족.)) 전생의 환경 : 대인관계가 상당히 좋았으며 환경이 좋았음. 전생의 어린시절 : 고통이나 통증 등 육체적으로 아픔이 잦았음. 전생의 교육의 정도 : 배움에 열정이 있어서 유식함 업적 : 대인관계가 상당히 좋음. 직업 : 재미있으면서 유쾌함. 즐거움. 전생의 사회적 지위 : 누명을 많이 씀. 전생의 대인관계 : 레스주의 친구들과 놀다가도 레스주가 사라짐. ((박수칠때 떠나가라.. 라는데 아마 친구들과 놀다가 집 가는 도중 사고사한 듯.)) 전생의 가족관계 : 에너지가 넘치며 가족에게서 지지받고있음. 죽음 : 상당히 괜찮은 상황에서 죽었다고 함. 전생에서 배운 것 : 권력.((사람을 대하는 법.)) 그리고 이번 생의 모든 것을 다 수용하는 것. 전생에서 이번생에 끼친 영향 : 대인관계 잘 지내는 방법. 시간을 늦출 수 있는 방법.

나도 전생이 궁금해 ㅎㅎ 사랑에 대한 조언이라..나도 몇 번 사람 많이 만나다 보니까 아직도 아쉬움이 남는 전 남친들은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보다는 내가 더 그사람에게 의지하고, 부담스럽게 만들었던 것 같아. 과도한 칭찬이나..해달라고 칭얼거리기..권태기가 온거지.. 케바케일수도 있지만 몇 몇은 진짜 나랑 안맞았던 거지..ㅋㅋㅋ 누가 한쪽에게 의지하고 기대는 것 보다 서로서로 의지하면서 같이 극복해나가는 게 나중에 있어서 제일 좋은 방안인것 같아..나더 내가 무슨말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스레주는 나중에 이쁜 사랑하길 바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별로 친하진 않아 그 사람이 최근에 인사했는데 내가 무시해서 사이가 어색해졌는데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조언은 상대를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지 않는게 좋은것같아

짝남이 있어. 같은반 학생이야. 좋아한지는 어느덧 9개월째. 그닥 친한 사이는 아닌데, 말 몇마디 주고받는정도. 근데 의사소통이 안될 때도 많아. 걔가 말을 걸어도 못들었던 적이 많아서.. 주로 나로 인해 대화가 자주 끊겨. 요즘 걔에 대한 짝사랑이 식어가는 것 같기도 해. 졸업도 앞두고 있어서 조바심도 나고. 요즘은 걔가 현체를 쓰고 학교 안와서 주로 카톡으로 대화해. 별 시덥잖은 주제로도 대화를 하고싶어서. 9개월정도 좋아했는데도 걔의 속마음을 전혀 알 수가 없어.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공같다.나랑 짝남이랑 요즘 상황은.. 어색한듯 친한듯 어색한 사이. 이 사이가.. 나만 놓으면 끝나는 끈을 잡고 버티는 느낌. 나 혼자 좋아해서 아둥바둥 이어가는 사이같애.. 짝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사랑에 관해선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해. 부모님의 사랑도, 이성간의 사랑도 형태는 가지각색이지만 본질은 딱 하나잖아. 상대방을 위한 것. 어쩌면 사랑은 배려와도 같지 않을까?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의 입장, 생각과 같은 것들을 배려할 줄 알아야하니까.

>>105 영혼의 본질 : 사교성이 좋음 전생의 상황 : 농사를 지었으며 상당히 곡식이나 채소 작물쪽이 잘 큼(풍작) 전생의 어린시절 : 일(농사)를 배우러다님 전생의 교육의 정도 : 글을 못 읽었다고 함 업적 : 친구와의 싸움에서 이김 직업 : 자신과 사람들과의 믿음이 두꺼워야함. 전생의 사회적지위 : 높음. 전생의 대인관계 : 좋지않음 전생의 가족관계 : 가족애가 상당히 좋았음 죽음 :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갑자기 의문사. 전생에서 배운 것 : 사소한 것을 이뤄내는 것. 인맥을 사귀는 법. 전생에서 이번 생에 영향을 끼친 것 :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포기하는 법 >>106 인사 무시한 것에 대해 고민이 있으시대. '날 싫어하나.' 혹은 '내가 인사하는 것을 몰랐었나' 같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계신대. >>107 좋아하는 티를 잘 못내는 순정파라고 하넴. 일단, 레스주를 믿고있다고 해. 연애적인 관점 내에서 연애도 가능할거라고 나오고, 사람의 욕망이나 감정 중에서 그 분에게 나오는 감정이 있으시대. 사랑의 욕구가 레스주에게 생긴 것 같아. 그리고 현재는 레스주는 모르게 믿고있고 레스주와 만남(잠깐 얼굴보는 것)도 만들어가신다고 해.

나부터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는게 어떨까 남이 떠나가도 언제나 내가 있으니까 실연 당해도 극복할 수 있을거야 가끔 혼자 놀아보기도 하고 카페나 가서 기분도 풀어봐. 내 전생과 미래의 배우자를 알려줄래?

>>109 멍멍이가 타로카드 물었어.. 룬스톤 오면 바로 볼게 ..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기본운세에서 시험운쪽으로 부탁해 나는 지금 미술입시중인 고3이야 내년 1월 초에 중요한 실기시험이 있어 ㅠㅠ 원서를 넣을때 과를 정해야하는데 1차를 수능성적에서 자르는 학교라 성적에서 잘려버리면 아예 실기시험을 볼 기회가 없어 그래서 과를 잘 정해야하는데 내 수능성적이 너무 애매해 그래서 상향을 써야할지 적정을 써야할지 고민중인데 상향을 쓰게되면 1차에서 잘릴 위험이 있지만 1차만 붙으면 실기 경쟁률이 낮다는 장점이 있어 적정은 1차에서 잘릴 위험은 없지만 실기 경쟁률이 높아.. 나는 실기가 자신없어서 성적에 더 많이 의지했었는데 수능성적이 예상보다 낮아서 고민이 많아졌어 1차에서 잘릴 위험을 무릅쓰고 상향을 써야할까 아니면 내 성적에 맞게 적정을 써야할까? 복채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과 행복하기 위해서 사랑하는게 아니라 불행해도 좋으니 그럼에도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과 해야 진정한 사랑인 것 같아

나 또 와떠. 이번엔... 배우자 보구 싶댜... 복채는!!!!! 근데 배우자 복채는 모지.. 사랑에 관련돼서 또 해줄겜... 음... 연애는... 남 말을 잘 듣자... 남이니까 냉정하게 말해주는 것... 남이니까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

>>97>>91인데 정말 고마워 스레주! 다시 자신감 갖고 열심히 도전해보려고. 혹시 다른걸로 한번 더 봐도 된다면, 배우자에 대해서 보고싶어. 난 레즈고 연애를 할 수는 있을지도 의문이야...하고싶긴 한데 말이지. 과연 나는 앞으로 함께할 동반자를 얻을 수 있을까? 복채는 또 사랑에 관해... 내가 주위를 보면 느낀건 사랑은 정말 짝이 있는것 같다는거였어. 거짓말같이 이뤄지고 또 깨지더라고. 그 짝이 아닌지 맞는지 바로는 알기 힘들지만, 혹시라도 그 사람이 짝이 아닌걸 알게 되더라도 결국 오로지 내 탓이나 내 영향만은 아닌 경우가 많으니까, 너무 매달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 물론 좋은 기억이나 추억을 간직하는건 좋지만! 자체에 너무 미련을 느끼는거 말이야. 사랑도 사실 운명이 상당히 작용하는거라고 생각해.

>>109 부터는 룬스톤 오면 리딩할게. 멍멍이가 타로카드 냠냠했어 ㅠㅠ

지금 신청해도 되려나?? 나는 전생리딩 받고 싶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문장이야!! "돌아선 사람 구태여 다시 돌려세울 필요 뭐 있니, 네 작은 변화에도 마음이 변했다는 사람인데."

109번인데 천천히 해도 돼 고마워

지금 신청해도 될까? 가능하다면 나도 전생이 궁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구절인데 막 콩닥콩닥 그런 설레는 구절은 아니라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겠다 ㅠ ㅠ 전화기를 놓고 숨을 참는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전윤호, 수몰지구

안녕! 내가 좋아하는지 아닌지 나 자신도 헷갈리는 동성친구가 있어. (나는 팬섹슈얼이라 지향성에 의문을 갖는건 아니야! 결과에 영향이 갈까 싶어 얘기해:3) 그 친구와 나는 성격을 포함한 많은 면이 너무 달라. 분명히 가깝고 친한 사이인데도 나는 그 아이가 너무 어려워. 그래서 근 며칠을 연락도 못해보고 끙끙 앓고 있었어. 그러다가 어제! 영화를 봤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펑펑 울었어. 나도 모르게 앤딩크레딧 보면서 그 아이한테 전화해야지 생각만 했어. 막상 끝나니 용기가 안나서 가만히 있다가 전화 해봤는데 바로 받는거야. 간만에 재밌게 대화도 하고 꽤 오래 통화해서 좋았어. 그게 톡으로도 이어졌고. 오늘 그 아이 생일이야. 진심을 담아 하나하나 선물과 추카추카를 준비했어. 함께하는 시간은 짧지만, 부디 기분 좋은 날을 선물하고 싶어. 이 아이와의 연애운을 볼 수 있을까? 복채는 말 한 번 건네지도 못 하면서 마른 낙엽처럼 잘도 타오른 나는 혼자 뜨겁게 사랑하다 나 스스로 사랑이 되면 그 뿐 그대 굳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이정하, 그대 굳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룬스톤 올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줘!! 미아냉 ㅠㅠ

>>120 편할때 와줘 스레주~:3

연애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엄청 어색한 사이야 최근에 마주쳤을땐 대놓고 도망?가서 더 어색해졌어 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리고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조언은 혼자 너무 잘해줬다가 상처받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

기본 운세 지금 상황은 좋아하는 짝녀가 있는데 요즘 다른 남자랑 연락 중이야 근데 그 남자가 만나재 나는 지금 짝녀한테 몹시 지친 상태야 왜냐하면 잘 받아주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선을 긋기 때문이야 난 어떡해 해야할까 짝녀에 마음이 제일 궁금해 짝녀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를 좋아하는지 제일 궁금해 그리고 더 봐줄수 있다면 난 누구를 선택해야 좋을지 궁금해 복채 사랑은 서로가 동시에 좋아하는 거 잖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준다 그것은 기적이래 난 사랑이 기적이라고 생각해

캬하하! 룬스톤 이번주나 다음주 월 화 요일쯤 도착예정! 근데 문제는 내가 룬스톤 초보.. ㅠ0ㅜ 이해해주꿔쥐♡

전생리딩 사랑은 내가 원해서 사랑하는게 아닌 서로 억지가 아닌 진심이 사랑이라고 생각해

스레주 스레 포기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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