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사용해보는 별자리 다이스에 익숙해시기 위해 만든 스레야. 처음 써보는 도구인 만큼 점괘가 매끄럽지 않을수도, 틀릴수도 있다는 걸 꼭 기억해줘 * 별자리 다이스로 보기 어려운 것 - YES or NO 형 (yes/no 예시: >>37 ) - 언제(시기)/얼마나(수량) 를 묻는 질문 - 선택지형 (예시: A가 좋을까 B가 좋을까) * 질문은 한 사람당 최대 2개씩 *오후 8시 ~ 오후 10시 사이에만 해석 가능

안녕 스레주~~! 나는 음악 하는 사람이야 내가 이길로 크게 성공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번에 내가 곡을 썼는데 사람들에게 곡이 좋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

미안해ㅠㅠ 10시 넘었네...ㅠ

이번달에 연애운이 어떻게 될까? 소개도 썸도 없는 상태야. 조언 같은 것 부탁해!

저녁 8시에 다시 돌아올게

내가 사랑하는 존재랑 연애가 가능할까? 그 존재도 나를 사랑할까? 복채 - MC몽 : 인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이성관계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노래나 책같은 걸 추천해주면 돼?

>>2 레스주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고, 떠오르는 영감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써 음악을 선택한 건 굉장히 잘한 일이야. 대중가요보다는 인디 계열인 듯 한데, 인디 계열에서 크게 성공한다는 것이 어느정도까지인지 난 알지 못해서 이 부분은 대답해주기가 조금 어려워보여 곡이 좋다는 평가보다는 '조금 난해하다' 내지는 '좀 과해보인다(허세끼가 보인다?)' 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보여

>>8 일단 내가 가려는 길은 대중가요도 인디밴드도 아닌 영화음악계야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ㅎㅎ 곡이 많이 난해해보일거 같다고 생각은 많이 했어 이상한걸 요소들을 많이 접목을 시켰으니까 말이야. 그러면 부정적인 평가에 가깝다고 봐도 되려나?

>>4 연애보다는, 자신을 돌보며 조금 더 성숙한 레스주가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때래

>>9 부정적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좋다고 하기도 어려운…? 음악이 모호하고 어렵다는 느낌이 강해

>>11 그렇구나 봐주서ㅓ 고마워 스레주 ㅎㅎ 그러면 혹시 처음에 물어봤던 영화음악계쪽도 답변 부탁해도 될깡?

>>6 혹시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은 딱히 없다고 생각해도 되니?

>>12 영화음악이랑 인디음악이랑 분야가 다르다는 건 알지만 어쨌건 둘 다 대중가요는 아니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으니… 성공의 범주를 잘 모르겠어

>>14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내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정도 아니면 내가 쓴 음악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정도야 스타워즈 다들 아는 노래잖아 ㅎㅎ

>>7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레스주에게 크게 눈길이 가지 않는 상태에 가까워보여. 이성관계로 발전하고 싶다면 이제까지 레스주가 유지해왔던 패턴(예를 들어 수동적인 자세라든지)을 깨야 한대

>>15 으음…?? 미안해 내가 레스주 질문의 맥락을 이해 못했나봐. 영화음악계의 정확히 무엇에 대해 알고싶은 거야?

>>17 성공의 범주를 모르겠다고 해서 내가 생각한 성공의 범주를 말해준거야!!

>>18 으음 그런 뜻이었구나 처음 답변해준 >>8 레스나 >>14 레스에서 인디 음악계인 거 같다고 표현했던 이유가 있는데, 분명히 마니아층을 확보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레스주의 음악이 유명세를 타거나 대중에게 잘 알려지는 정도까진 아닌 것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그랬어

스레주 혹시 나도 물어봐도 될까? 내 동기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궁금해.. 그리고 주변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

>>19 그렇구나 스레주 고마워!! 더열심히 내 음악을 해서 세상에 알릴수 있기 노력해야겠어

>>21 히히 나야말로 고마워!

>>20 특이한 부류라고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어. 긍정적인 의미인지 부정적인 의미인지까지는 잘 모르겠고 여튼 자신들이랑은 뭔가 좀 정신세계가(?) 달라보인다는 이미지야 썸이나 연애를 하고 싶다면 이제까지 레스주가 유지해왔던 패턴(예를 들어 수동적인 자세라든지)을 깨야 한대

>>13>>6인데 벌 받는 그 사람을 좋아하는고야!!

>>16 ㅠㅜㅠ 스레주 고마워!

나도 질문 하나 놓고 갈게, 1. 우울증의 극복에 관한 조언 2. 특별한 연인을 만날수 있는 특정시기가 올지 혹은 특별한 연인이 나에게 있는지 3. 대학의 진로(평범한 회사원에 그칠까바 미래가 두려운것 같아)

스레주 안녕 별자리 다이스 신기하다 ㅋㅋ 1.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2.내가 요즘 꿈이 생겼는데 이게 나랑 맞는 꿈일까?

1.내가 사귀어본 사람은 없지만.. 나중에 누굴만난다면 그 사람이 내 이상형에 가까운?사람일까? 2.내가 해외에 나갈 경험이 많을까? 앞으로

>>6 비현실적인 바람인 듯 해

>>26 1. 주사위점의 결과만 놓고 봤을 땐 레스주 스스로가 우울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떨쳐내야 한대 2. 특별한 인연이 있다 가정하고 그 상대방의 특징을 보자면, 왠지 모르게 눈에 띄고 언변도 좋고 목표의식이 강해보이는 사람이야

>>31 한사람당 2개라는 문장을 안 읽었던것 같아 미안해, 답변 고마워

>>28 1. 착하고 좋긴 한데, 편하게 떠들고 장난치기는 조금 어려워보이는 분위기래 2. 응응 괜찮을듯

>>29 1. 이상형의 사람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다만 첫만남 땐 상대방의 심한 낯가림 때문에 쉬이 말 붙이지 못해볼 가능성이 커보여 2. 해외에 나갈 경험이 그닥 많지 않을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은데 이어질 수 있을까?

내가 이상형을 만날 수 있을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이렇게 하면 될까..?ㅎㅎ

주사위점 해보면서 알게 된 건데, 질문에 대한 답이 YES/NO 로 떨어지는 것들(~할 수 있을까? ~될 수 있을까? ~가 있을까? ~가능할까? 등등) 들은 답을 해주기가 많이 난감해 오히려 상대방의 속마음이라든지 사람의 성향, 대략적인 흐름 이런 거에 답하기가 수월해. 타로카드가 답을 내놓는 방식과는 느낌이 많이 달라서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미안하게도… >>35 >>36 은 패스ㅜ

안녕 스레주! 별자리 다이스 신기하다! 1. 혹시 나의 제 3의 눈이 얼마나 뜨였을까? 2. 나는 대학교 1학년 물리치료학과 학생인데 내가 원하는 병원에 취직할 수 있을까?

1. 내 주변인들과 친한친구들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 2. 내 가족들이 나를 어떤사람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 이번에 들어본바로는 ..신기하고 이상한 친구다? 그런 내용만 나오더라 선생님은 이중인격 같다고 하시고 그래서 궁금했어! 가족들은 날 예전에 좋아했던 오래되었지만 치우지 못하는 물건으로 생각하는것 같아! 혹시 별자리 보는데 필요할까 적어봤엉 복채- babe i am gonna leave you by led zeppelin 힘들때 많이 들었던 노래라서 추천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40 1. 굉장히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 특별히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라기보단 뭐랄까… 열심히 하는 그 자체가 사명인 것처럼 보인다고 해야 할까 2. 집안에서 레스주에게 요구되는 역할을 하지 않는 듯 해

>>41 돌직구 스타일? 뭐랄까, 본인이 원하는 것에 대해 당당하고 자신감있어보이는 사람

====== 질문 마감 ====== 주말은 쉽니다~ 다음에 또 보자

>>42 제 3의 눈이 꽤 뜨였고, 좋은 병원 취직도 꽤 잘할 수 있다는 거지..? 스레주 바쁜데 봐줘서 고마워

>>43 가족부분은 맞는것 같은데 주변인 부분은 모르겠네 평소 내 계획 떠벌리는게 좀 많긴하거든 그래서 맞을지도...? ㅎㅎ 봐줘서 고마워

>>23 늦어서 미안해 스레주. 시험 끝나고 무슨 일들이 많아서 그것들 다 끝나고 왔어. 정신세계가 다르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하다 내가 항상 나이에 비해 생각이 깊다, 애같지 않다는 말이 들어서 그런가 대충 이해는 되는데 스레주 표현하는 게 딱 맞는 것 같아ㅋㅋㅋ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한 이유는 정말 호기심이었어. 딱히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혹시 있나? 하는 호기심. 봐줘서 고마워. 시험 끝나고 봐서 그런가 되게 마음 편히 봤어. 이해 잘 되게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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