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흥미가 생겨서 독학해보고 싶어. 일단 유튜브나 다양한 플랫폼들을 열심히 뒤져서 나름 공부해봤는데 이해가 잘 안 돼서 몇 번 복습해야 되겠더라 😂😂 여튼 이건 내 몫이구, 혹시 초보에게 전수해줄 만한 팁같은 거나 유튜브 채널이 있으면 도와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초보가 쓰기 적합한 카드도 추천해줄 수 있을까!!! 나름 공부했는데 채널마다 말하는 게 달라서 뭘 사야할 지 모르겠어😭😭 부탁해...

초보는 웨이트를 추천하지만 (라이더 웨이트나 유니버셜 웨이트나 그런 형식을 따르는 카드들) 나는 초보라도 그냥 마음에 드는 카드를 샀어. 그거도 결국 기본 체계는 웨이트였지만. 마음에들고 이건 꼭 사야해! 하는 카드가 있다면 그걸로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봐. 어쨌건 많이 만지고 많이 보게되니까. 카드는 보통 웨이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카드들이 해당 상징체계를 베이스로 삼고있기때문이야. 카드에 따라서 지팡이가 되기도하고 연필이되기도하고 동전이었다가 고리였다가 하겠지만 대부분이 그런 기본을 따라. 의미는 조금씩 다르더라도. 아무튼 카드 추천은 웨이트 계열이 좋지만 굳이 아니더라도 마음에 드는 녀석이 있으면 그걸로 집어도 좋다! 야.

채널마다 다른건 타로 리더들마다 덱도 다르고 스타일도 달라서라고 생각해! 그 리더가 정위치만 사용하는지 아니면 정역 둘다 사용하는지에 따라서도 또 다를거고. 만약에 스레주가 타로를 고르려다가 오라클에 혹해도 오라클로 시작해도 좋다고 생각해 나는! 오라클은 타로랑 비슷한 카드인데 타로의 형식에서 벗어난 (장수부터 타로보다 적은편이고 특정한 체계에서 벗어나고 딱히 공통되는 번호가 없는 등의 카드로 생각하면 좋아!) 카드들이라서 덱마다 상징하는거도 익힐거도 제각각이겠지만...

제일 좋은건 일단 카드를 한 벌 살 것! 그리고 그 카드로 연습을 할 것! 나도 아마추어에 취미로 하는 사람이지만 그게 제일 빠르더라고. 그리고 만약 마음에 드는 카드를 고른다고 한다면 주의할 점은... 한글 번역서가 있는지 볼 것.... 없으면 스레주가 일일이 번역하거나 엄청난 영어실력으로 해설서를 읽는 수밖에 없으니까!

>>4 너무 고마웟 ㅠ^ㅠ!!!!! 웨이트 계열에서 마음에 드는 녀석을 찾아볼게...!!!! 고맙땃 ㅠㅠㅠㅠㅠㅠ

스레주 아직 있어? 다른게아니라 생각난게 더 있어서 도움이 될진 모르지만 알려주려고. 이미 알것같기도 하지만 해석을 할 때 잘 모르겠거나 막혀서 안풀릴때는 상황이랑 카드를 다양한 방면에서 이어봐. 카드랑 카드가 이어져서 한 문장을 이루다시피 할 때도 있고 상황이랑 카드가 이어져야 문장이 이뤄지는 경우도 있어. 이건 개인이 연습해야할 일이니까 열심히해! 그리고 연습이라도 처음 몇번을 제외하고는 꼭 수고비를 받을 것. 500원 1000원 선이라도 좋아. 친구를 대상으로 연습한다 쳐도 그 사이에서 꼭 한명은 스레주에게 별거아닌 일로도 타로를 봐달라 찾아오거나 어제 본걸 또 봐달라고 계속 찾아오는 일이 벌어질거야. 항상 맹신하지 말라는 주의도 전할것!

아 그리고 마음에 드는 덱이고 아끼는 덱(카드)라고 해서 너무 카드에 의미부여하거나 의인화하지 말 것. 카드는 카드고 그 카드를 뽑는건 카드를 보러오는 시커고 그걸 읽는건 리더인 스레주야. 카드는 거기서 그 매개를 할 뿐이야. 보통 집에서 리모컨이 사라졌다가 다시 찾았을때 이놈쉭! 하듯 적당한 선은 괜찮다고 보지만 카드가 살아있다거나 삐쳤다느니 하는건 추천하지 않아! 다만 카드가 새로 생겼을 때 카드랑 나랑 잘맞을지, 또는 이 덱을 새로 더 들여도 괜찮을지/잘맞을지 등을 점볼때는 또 괜찮아. 어디까지나 지나치게 의미부여를 하지 말라는거야.

>>6 >>7 난 항상 있어!!!!! 언제든 조언이면 환영해 ㅠ^ㅠ 근데 생각보다 카드+해설서가 많이 비싸네... 학생이라 중ㄱ고로 찾아보고 있긴 한데,,, 원하는 덱은 다 팔리구 없네 ㅠㅠ 카드가 있어야 연습을 할텐데... 일단 중고로 싸게 나오는 거 기다리면서 다른 유튜브 채널도 보고 플랫폼 뒤져가며 열심히 하고 있댜 ♥

ㅇㅏ. 스레주야. 유튜브 보다가 추천해주신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경하게 되었는데. 스미스 웨이트 < 를 추천해주시더라구. 난 유니버셜루 사려구 했는데 스미스도 괜찮을까??????? ㅠㅠㅠㅠㅠ

>>8 >>9 많이 부담되면 미니/ 포켓 사이즈는 어때? 크기도 작고(체크카드 비슷한 사이즈) 작은만큼 가격도 비싼편은 아니야. 대신 그림도 작아지니까 이미지를 읽기 조금 힘들수있지만 학생이라니 젊으니까 괜찮지않을까? ㅎㅎ 그래봐야 유니버셜이나 라이더같은 카드들보다 쪼끔 더 싼 정도거나 비슷한 가격이지만... 2만원 전후에 아마 해설서는 있을거라고 생각해. 틴케이스도 사이즈는 작아. 나는 틴케이스 사이즈로 시작했는데 체크카드랑 비슷해.

유니버셜이나 스미스나 그림차이는 크게없는거같애 ㅎㅎㅎㅎ 약간씩 변화(숫자 위치가 다르거나 하는)는 있지만 기본 그림스타일에서 조금씩 다른 정도로 알고있어서 스레주가 그게 마음에 들었다면 그걸 사도 좋아! 스미스는 틴케이스 사이즈가 있고 유니버셜은 포켓사이즈가 있어! 저렴하기는 유니버셜 포켓이 조금 더 저렴해! 둘 다 작은사이즈랑 기본 사이즈간에 3~4000원정도의 가격차이는 있고 둘다 2만원부터야!

>>11은 둘다 기본으로 쓰이는 카드 경우고 찾아보면 18000원 정도의 웨이트를 따르는 카드들도 많이있어. 대신 그만큼 조금 더 작겠지만... 로스카라베오의 하늘색 케이스의 미니 유니버셜도 있고 (그림이 예쁜) 미니 아르누보도 그렇긴한데... 잘보니까 둘다 정방향만 취급하네 ㅎㅎ... 새 제품이 이런거니까 중고로 찾는다면 다른걸 더 싸게 살수도있으니까 스레주 마음대로! 근데 tiny나 키링같은건 진짜진짜진짜 작으니까 사이즈 확인 잘해야해 ㅠ 혹시나해서 덧붙여 ㅠㅠ

정방향만 취급한다고 나쁜건 아니니까 오해하지는 말아줘 ㅠ 그래도 뭔가 맞는사람은 그쪽만 쥐게 되더라고 나는 고르고나면 정역이고 다른사람은 마음에들었는데 정방향이기만한게 많고 그래 ㅎㅎ 오라클만해도 정방향인게 대다수일걸? (역방향도있는진 잘 모르겠어!) 아무튼 보통 카드가 3만원에 조금 못미치는 가격인게 부담스럽다면 조금 저럼한 틴케이스나 포켓사이즈를 추천하고, 그것도 부담스럽다면 메이저로만 이루어진 카드도 따로있으니까 그건 어떨까해! 초반 연습을 메이저만 따로 들고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거든!

태그..가 힘들어서.. >>13 cmnDtjuq5ao 아이디를 가진 레스주!!! 친절한 설명 너무 고마워 ㅠㅠ 난 일단 정방향으로만.. 사실 정방향도 좀 벅차... 보여서... 중고나라에서 운 좋게 5만원 쯤에 세트를 구입했어!!!! 천. 카드. 해설서. 뭐 기타 등등... 비싸다고 했던 거는 내가 잘못 봤던 거엿어 ㅋㅋㅋ 카드+해설서만 하면 2만원이 맞는데 거기 추가 구성품이 더 있더라구. 스프레드천이나 뭐 카드보관통 등등... 모르니까 그런거 다 추가추가하고나니까 막 엄청 비싸지는거있지.. 카드+해설서는 감당 가능한 가격이었오!!!ㅎㅎㅎ 어쨌든간에 5만원쯤에 책세권+카드+천+보관주머니 등등 구매했으니 이득이겠지..? 근데 나 질문이 있는데, 오늘의 운세같은 건 보통 세장 뽑잖아. 그럼 이달의운세 연애운 이런것도 다 장수가 달라?

>>14 특정 스프레드를 사용하면 장수는 정해져있고, 그게 아니면 그냥 자기 맘대로라고 봄. 나는 평소엔 3~5장 사이 뽑아서 보고 있는데. 스프레드는 순서대로 카드를 배열해서 각 위치의 의미대로 타로를 해석하는 거고 책 샀으면 아마 몇개 정도 설명돼 있을거야.

>>15 고마워! 배송오면 한번 쭉 읽어봐야겠다 근데 나 또 질문!!! 메이저 마이너 카드가 있는 건 알겠는데, 그냥 구분만 해 둔 거야? 뜻을 읽어봐도 사실 구분해놓은 게 무슨 필요인지 모르겠어 메이저가 큰 뜻 마이너가 세부적인 거라는 것두 알겠는데 뽑으면 그냥 아 이건 메이저네 아 이건 마이너네 이렇게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암기를 해야하는건지.. 글구 메이저가 세장 뽑히고 이러면 세세한 걸 봐줄 수 없잖아 그럼 어떡해??

>>16 왜 구분을 했느냐, 라고 하면 논리적으로 대답해주기가 힘드네, 내 경우에는 그걸 이해할때 메이저 아르카나는 바보의 여행에서 시작해서 세계(완성)에까지 이르는 스토리성을 가지고 있고 마이너 아르카나는 4대원소와 수비학을 이용해 상황을 나타낸다고 파악해서 분류를 이해했었음. 물론 나도 완전히 맞진 않겠지만. 메이저와 마이너를 구분하는 것 자체는 카드의 이름을 보면 되니까 어렵지는 않을거야, 그리고 메이저만 뽑힌다고 자세히 못봐주는건 아니고 그건 리더의 경험치에 달린 일이라서...이 카드가 이 질문에 나오면 어떤 뜻인지, 같은건 초보자일땐 바로 파악하기 어려울거임 메이저든 마이너든. 이부분만큼은 공부랑 경험으로 파악할 수밖에 없지. 일단은 해설서 위주로 실제로 점을 쳐보면서 공부하고, 타로를 이루는 원리나 상징은 천천히 조금씩 손대면 될거야 사실 가볍게 할거면 저 수비학이니 4원소니 하는 것도 알 필요는 없지. 같이 온다는 책들을 한 번 정도는 가볍게 읽어봐봐, 바로 다 외우고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아 이런거구나. 하고 알 수 있을만큼만. 가볍게 접근하고 편하게 가지고 놀면서 배우면 돼.

아이고 큰돈 썼네 ㅠ 스프레드는 나도 보통은 3장~5장 선이야. 3-4장 뽑고 종합카드를 한장 더 뽑거나 하는식이거나, 때때로는 그냥 신경쓰이는 카드를 더 뽑기도해. >>15 말마따나 기본 스프레드도 있고 내가 조금 변형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메이저랑 마이너 관련은 메이저만 뽑혀도 충분히 해석이 되고 마이너만 뽑혀도 충분히 해석이 돼. 어디까지나 리더 역량이야. 다만 메이저만 쓰면서 연습을 한다면 막힐 때 마이너도 뽑아서 의미가 이어지는 메이저밑에 두면 해석이 수월해질거야. 근데 이럴바엔 그냥 메이저랑 마이너 섞어써버리자~~! 메이저랑 마이너를 따로 배열해야하는 스프레드도있고 메이저네 마이너네 구분은 그냥 카드를 보면 알아! 보통 앞에 0. 1. 2. 3. 하고 번호가붙은게 메이저고 (숫자)+(수트-컵, 동전, 검, 지팡이)의 구조가 마이너니까 이건 메이저! 이건 마이너! 하고 외울필요는 없어.

구분을 한 이유는 나도 아직 다 아는게 아니라서 말은 못해주겠어 ㅠ 나는 강줄기로 이해했거든. 메이저가 큰 강줄기면 각 강의 상류 중류 하류같은데서 뻗어져나오는 작은 물줄기들이 마이너인데 각자 물길이나 빠져나가는 장소는 달라도 한 구역의 강줄기에서 빠져나온건 같다는? 일종의 뿌리와 잔뿌리정도로 이해하고있어! 메이저와 마이너는 뜻 자체는 크게 다를게없지만 뜻의 범위가 조금 차이가난다고 보면 될거같아! 서술도 마이너가 간략하게 키워드인 편이 많은걸로 알고! 뭔지는 카드가 오면 해설서를 슬쩍 읽어보도록! >>17이 잘 말해줬듯이 지금은 넘 신경쓰지말고 하나씩 해봐! 재미붙이듯!

mJSGpTUZii0 레스주랑 cmnDtjuq5ao 레스주 고마워!!! 내일~ 모레쯤이면 올 것 같아 두근두근해 >///< 받아서 한두 번 읽어보고, 바로 점 쳐봐도 될까? 해석은 책 보면서!! 엄청 초짠데 남들 운세 봐줘도 될까?? 물론 책보면서!!!

>>20 >>17인데 책보면서 봐줘도 됨 다 외우면 폼나고 멋있어보이지만 처음이니까 어쩔 수 없지...나도 올해 산 타로는 아직 해설 못 외워서 해설서 보면서 쓰고 있어

옹 책은 한번 두번 정독하면서 읽어보고 카드 뽑아보고 해석은 책보면서 하면 돼. 책을 일일이.펼치기 힘들고 기억해두기 힘들면 메모같은거에 요약으로 옮겨적어놓고 한번에 봐도 읽기 편해져. 초짜라도 남들 운세 봐줘도 괜찮아! 대신 상대에게 내가 미숙한 연습중이라는거랑 맹신하지 말 것 등등은 안내해주는게 좋지! 책을 보고 외워서 카드의 의미를 외워 읽느냐랑 내용의 흐름을 얼마나 잘 읽느냐는 별개라고 생각해!

>>21 >>22 고마웟 고마웟 >< 아 언제 오려나아아아아아아앙...

안뇽 스레주당. 오늘 타로 카드가 와서 애들 점 쳐줬는데 연애운 봐달라는 애한테 마이너 카드에서 카드 이름까지는 기억 안 나는데 지팡이 ? 같은 거 들고 있는 사업. 거래. 이런 카드가 떴어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석해줘야해????? ㅠㅠ

>>24 혹시 카드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 완드 수트의 어느 카드인지 알면 조금이라도 도와줄 수 있을거 같은데

>>25 음...지팡이 3개랑 8개?7개였나...? ㅐ수만 기억나...ㅜㅜㅜ

>>26 다른 카드는? 지팡이 3개랑 몇갠지 모를거 하나랑 하나 더 뽑았을거같은데 그 셋을 이어서는 해석이 안될까? 연애 운에 대해서 사업이나 거래가 비유로 또는 직접적으로 나올만한 상황에대해서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그래도 해석이 힘들다면 해석을 위한 카드를 한장씩 더 뽑아봐도 좋아. 예를들자면 연애에 대해서 사업이란게 어떤 의미야? 하면서 뽑으면 해석에 도움이되는 카드가 나올거야. 아니면 카드 그림 자체를 해석해도 좋아. 나는 가끔씩 맥락없이 엉뚱한거같은 카드가 나오면 그림을 봐. 그림도 의미하는게 있어.

스레주가 아직 학생이랬으니까 나름 예시를 들어볼게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학교 국어시간에 시에서 ㅁㅁ가 현 상황에서 의미하는 것은? 하고 상황이랑 키워드 비유나 의미를 연결짓잖아. 타로해석도 비슷하다고 생각해. 때로는 그 ㅁㅁ가 직접적이고 사전적인 의미일 때도 있고 비유의 의미일 수도 있으니까 스레주가 뽑은 그 카드가 해당 상황에서 어떤 의미일지를 생각하는 연습도 같이하면 좋아!

>>27 다른 카드는 기억안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 ㅠ ㅠ 하나는 그럭저럭 연애에 관련된 ㅋ ㅏ드였어...ㅠㅠㅠㅠㅠ ㅠ... 팁 고마워ㅠㅠㅠㅠㅠ 계속 연습해볼기에잉에에에유ㅠㅠㅠ

질문!!!!!! 연애운 보는데용. 8개 컵 / 황제카드 /6개의 펜타클 요건 어떻게 해석해?? 연인이 있는 친구!!

>>31 스레주야? 아니라도 스레주 예시하라고 적어는 둔다. 카드 위치는? 정위치만 치는거면 보고 참고만해. 나는 정역 쓰기때문에 셋다 정역 둘다 칠 때 나온 정위치라 가정하고 내 덱 기준으로 읽으면 이렇다고 참고만해줘. 큰 차이는 없을수도있는데 일단 위치로인해서 나는 사소한 차이를 무시하긴 좀 그래서. 혹시 이전의 인연에 미련이 있으면 두고 갈 것 (또는 그런 행동 중) 그렇게 불필요한 감정이 비워지면 어떤것도 방해가 되지 못할 것.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교류가 잘 되는 사이(어느한쪽이 매달리거나 하지않는) 정도야. 그냥 연인이있는 친구라고하면 해석에 필요한 정보값이 너무 적기때문에 타로에서도 최대한 질문을 상세하게 정해달라고 하는거고 타로 리딩을 할때 질문을 하면서 하는거야. 연애운이니까 첫번째 카드는 이전에 사귄사람이 있으니 거기에 대해 미련이 남아있는건지 물어보듯이. 두번째 카드는 첫번째 카드가 마음 정리를 하는, 미련을 (카드자체는 오래된 것을 두고 떠나는 카드)버리는 카드니 거기서 이어져서 그거 정리만 하면 네 연애에 뭐가 방해겠냐 하는거지.(길어서 대충 권위로 친다) 마지막 6펜타클은 그냥 해석 그대로.

>>32 리딩을 하면서 카드에 따라 질문도 같이하는 경우는 이 카드가 왜 나왔는지 맥락을 전혀 알 수 없을 때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야. 리더가 해석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두가지로 보면 돼. 1. 시커의 타로를 보기위한 질문 2. 리더가 카드를 보며 던지는 질문 1번의 질문은 내가 뭘 봐야할지 기본 틀을 제시해주는거고, 2번의 질문은 그 틀이 정해진게 미로라면 길을 찾는 신호등 역할이 되는거야. 스레주한테 맞춰서 예시를 들어보자면 1번은 교과서 문제. 2번은 자습서의 추가 해설. 뭘 풀어야하는지 알려주는거랑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알려주는 차이지. 물론 이건 내 방식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른 방식대로 볼 수 있기도 하니까 스레주도 꼭 이럴 필요는 없다고생각해. 어디까지나 참고!

>>33 웅 나 스레주야!! ㅋㅋㅋㅋㅋ 아이디가 자꾸 바뀌네 ㅠㅠ 인코 달아야겠다 이게.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는 거지...??? 나 그래도 몇 번은 쪽집게소리 들어서 좀 성장한 기분이야. ㅋㅋㅋ 근데 맨날 연애운이랑 오늘의 운세만 봐주니까 좀 재미없어... 뭘 또 쉽게 봐줄수있을까?

>>34 해석은 읽는 사람의 역량이나 스타일에따라서 달라질수있다고 보고 그 전에 일단 카드때문에 바뀌는게 크지. 덱마다 카드의 의미가 조금씩 달라지고 그 카드가 사용하는 방향이 한가지냐 두가지냐에 따라서도. 연애운이나 오늘의 운세말고는 그냥 고민거리도 괜찮아. 이러한 고민이 있는데 어쩌면 좋을까 등의 조언을 위한 타로를 봐도 무난해. 대신 질문은 상세하게 하되 질문자가 감을 못잡을수있으니 스레주가 조금 도와줄수있게 감을 잡아야해. Ex. 나 진로가 고민이야.. (x) 진로가 고민인데 ㅁㅁ직업이 나랑 잘맞을까?/잘 할수 있을까?(o) 이런식으로!

>>35 헉 레스주 나 왔어 우리 동접이야!!!!!!!! 제발 있따면 대답해줘1!!!!!!!!!!!!!!

대신 건강운이나 내가 시험에 붙을수있을까요 같이 당락에 관한건 어지간하면 보지마. 건강운은 그런대로 나오는 경우도있는데 건강이나 당락같은 건 네가 열심히하면 그렇겠지? 정도로 나와. 이것도 어느정도 경험이 조금이라도 쌓이면 이 질문은 답이 제대로 안나오겠는데? 하는 감이 잡힐거야.

>>36 훗... 어쨌든 이어서... 레스를 달아볼게 도움 정말 많이 줘서 고마워.. 초짜라 이것 저것 알려줄 게 많지..??? 나도.. 사실 이번에 알바를 시작했는데 오늘 첫날이라 이것저것 외울 게 많네... 알바가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타로 공부에 조금 소홀하게 될 것 같기도 해... 나는 일단은 정방향만 볼 생각이고...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정 역 둘 다 다뤄보고 싶긴 해... 연애운을 보고싶다는데 내가 자꾸 오늘의 운세쪽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 . 이것도 좀... 어케 고칠 수 있을가... 내가 쓰리카드로 하는데 연애운은 과거 현재 미래로 보는 게 맞지?? 그럼 오늘의 운세는 원인 과정 결과?

>>37 아ㅏㅏ 고마워!!!! 고맙습니다.. 슨생님 적게 일하시구 많이 버세요...................

>>3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동접이었네 내가 못보고지나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렜을텐데 미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이건 좀 분류해서 설명해줄게 1. 정, 정/역에 대해서 굳이 바꿀 필요 없어. 정위치 해석을 선택했다면 정위치만 봐. 근데 보다가 영 불편하다면 정/역을 한번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정위치만 본다고 안좋은건 아니고 오히려 정위치만 보는 사람들은 정위치로도 충분히 다 본다고 하고, 나도 정위치 덱만 쓰는 친구한테 가끔 타로볼 때 딱히 문제있다는 느낌은 못받았어. 그런데 긴가민가하다면+ 카드가 정역 둘다 사용하는 카드라면 정역도 한번 써보고 해석이 편한 쪽으로 하는걸 추천해.

>>38 2. 쓰리카드에 대해서 연애운을 오늘의 운세쪽으로 읽게된다는건 스레주가 경험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으니까 리딩경험을 많이 해봐. 쓰리카드가 보통 원인 방해 결과였나 그거 아니면 과거 현재 미래로 보는데 나도 처음에 이 방식을 쓰다가 지금은 이런 흐름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그냥 카드를 뽑아봐도 상관없더라고. 원인과 결과의 흐름이 필요한 사람이있고(어쩌다 일이 이지경이됐고..같이) 시간의 흐름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스스로에대해 파악이 필요한 경우 등) 그래. 그렇다고 굳이 이 흐름 없이 뽑는다고 안뽑히는건 아니야. 친구 연애운 관련을 기반으로 해서 보면(내 해석 기준.) 친구의 미련 부분에서 과거가 어느정도 나오고 마음정리가 되면 나아갈수있다는 데서 현재 방해요소랑 미래(조언)가 같이 보이지. 처음 연습는 그런 흐름이 있는 기본 틀로 하다보면 읽는 방법이나 방향이 늘어날거야.

2+a 해서 오늘의 운세는 원인과정결과(원인방해결과도 있던거같은데 이런식으로 안본지 좀 돼서 가물하다 ㅋㅋㅋㅋ)도 괜찮지만 아침점심 저녁으로 볼수도 있고 그냥 오늘 전체적으로 이렇겠는데~ 하고 그냥 쭉 읽어도 좋아. 오늘의 운세는 한장만 뽑아도 좋고 상세하게 알고싶다면 세장 또는 뽑은 한장을 통합으로 치고 세장을 더 뽑을 수도 있겠지 그리고 알바때문에 공부가 소홀할거같다~ 하긴했지만 그런 부담을 느낄 수 있을만큼 익히는데에 너무 중점을 두지말고 즐기면서 했으면 해. 부담감을 느끼면 질리는건 금방이니까.

>>40 허어어 그럴 수 있지요 슨배님 전 언제든 기다릴 수 있사옵니다 적어준 팁들 다 하나하나 봣어!!!고마워 오늘의 운세 볼 때는. 3개 뽑고 총체적으로 말해주는 중이야. 이렇게 말해도 괜찮겠지이? 카드 하나하나 해석은 하지 않고 그냥 카드 쭉 보고 이러이러할 것 같은데 주의점은 뭐다. 이런식으루? 말하구 잇어. 괜찮은 거지... 내가 아직 완전 쌩초짜라 책에서만 말해주는 키워드가 생뚱맞을 때가 있어서 리딩이 너무너무 힘들다 😭😭😭😭...

인코를 까먹어버렸네. ㅋㅋㅋ 오늘은 하루 운세랑 대학 당락을 봐줬어. 레스주가 당락 봐주지 말랬는데... 동생이 내년이면 고3이라.. . 불합격쪽으로 뜨긴했지만. 사실 워낙 공부를 안해서 예상하는 결과였엉 엄마는 자꾸 내년에 집을 살 수 잇을까요, 를 물어보는데 답이 좀 애매하게 자꾸 나오넹 금전운은 따라주는데 몬가... 뭐가 걸림돌이 되어보영. 근데 키워드들이 엉뚱해서 결국 해석 못하구 치워버림. ㅠ 그리고 대망의 내 연애운. 남친이랑 하도 삐걱대서 쳐보니까... 7컵이 나왓지뭐양... 요건 좀 고민해봐야 할듯. 이 스레는 기록용으로도 ㅡ 각종 꿀팁주는 레스주들과의 잡담용으로도 ㅡ 질문스레로도 사용할게... 그래도.. 괜찮겠지..? 도움주는 레스주들 너무 고마웟 💕💕

>>44 그래도 괜찮아. 다만 이건 좀 강조해도 좋겠다 싶은건 따로말해주면 더 좋고! 동생은 아직 1년 더 있네 그 기간동안 열심히하라고 해 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는 너무 믿지는 말고 참고만 하시라고하고 봐주는거면 괜찮다고 봐. 항상 그런건 보기전에 결국은 본인 하기 나름임을 알려줄것! 키워드는 영 애매하고 모르겠다 싶으면 카드 그림을 설명해주는 문장에서 참고해도 좋아. 그래도 모르겠다면 국어문제 풀듯이 열심히 고민해볼 것!

>>46 웅!!! 열씨미 해볼겡ㅇ ㅎㅎㅎ

>>47 잘하고있네. 그렇게만 해! 나중에 또 막히는거있어서 말해두면 아는선에서 또 알려주러올게!

>>48 레스주. ㅋㅋㅋㅋ 내가 그냥 봐주니까 레스주 말대로 별 것도 아닌 거 자꾸 보러 오는 애들이 있네... ㅋㅋㅋㅋㅋ 그래서 복채 받는다고 하니까 그냥 안 봐줘도 돼~ 이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 봉사하는 수준이잖아 이정도면... ㅋㅋ

>>49 그렇지? 사람이 심리가 그냥 봐준다고하면 본인이 스스로할수있는거도 와서 꼬치꼬치 캐묻는데 돈 100원이라도 받는다고 하는 등 하면 그거 아까워서라도 덜물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복채를 받으라는 이유고 복채가 굳이 돈일 필요는 없지만 스레주가 일단 리딩이라는 노력을 들이는 이상 거기에 합당한 무언가는 항상 요구하도록 해. 그게 상대방의 리액션이든 다른 스레에서처럼 음악이든 행복빌어주기 같은거든. 그리고 같은 질문인데도 평소의 친밀도와는 관계없이 얘는 봐주기싫은 애가 있고 얘는 복채를 안받고서라도 보고싶은 애가 있을거야. 그럴땐 전자는 봐주지않는걸 추천하고(보통 이런걸 조상님 레드라이트, 즉 쎄함이라고 하지) 후자는 그냥 봐주도록 해.

이유는 모르겠는데 보통 전자의 쎄함이 느껴지는 애들은 무례하거나 나를 불쾌하게 하거나, 똑같이 상대방에 대해서 묻는데 약간 상대방을 캐내듯한(상대의 마음이 뭐냐 하는 류의) 의도인 경우였던거같고. 후자는 상대방에 대해서 똑같이 물어도 그냥 그사람이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라 그정도만 알고 받아들이는 케이스 정도가 지금까지 내 경험. 이거도 지금은 잘 몰라도 언젠가나, 보다보면 이런느낌이구나 할거야. 유독 타로를 손에 쥐기도 싫은 기분이 드는 질문이 있고 그 질문을 하는 사람이있어. 그럼 스레주하기 나름이지만 너는 볼 필요가 없을거같다나 그건 보면 안될거같다. 하고 적당히 거절하는걸 추천해.

크게 별건아니고 나는 전자같은 경우는 복채를 준다고해도 꺼리는 편이라 혹시나해서 생각난김에 사족달아봤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냥 내가 봐주고싶은 사람이있어서 복채없이 봐주는데도 정말 굳이 어떻게든! 이걸 안내면 내가 오늘 하루 양심이아프고 밤잠을 설칠정도라 복채를 내고싶다고 하면 그사람한테 복채를 받는건 ㄱㅊ지만 아 이건 복채를 왕창줘서 네가 10억을 얻을 기회가 언제 있겠어... 10억을 준다면 말해야지 적으로 어ㅓㅓㅓㅓㅓㅓㅓㅓ쩔수없이 보는게 아닌이상은 줘도 하기싫은데 하는 사람건 보지 않아도 된다는거야!

>>52 항상 고마워! 허어어 인코 까먹어따 진짜 너무 별 것도 아닌 걸루 보러 와~~ 짜증나 ㅠㅋㅋㅋㅋㅋ 아직도 애들은 연애운을 보러 많이 오더라. 연애운에서 너무 쌩뚱맞은 카드가ㅜ나오면 정말이지 너무 알쏭달쏭해욧 !! ㅠㅠ 많이 봐봤다고 해도 .ㅡ. 아직 초보티 벗긴 힘들구망.

인코 이건가보다. 찾았똬

>>53 그건 여러 상황을 겪어보는게 답이거나 이런 상황에 대해 짚이는거없냐고 시커에게 물어보기! 질문이 곧 단서야!

한풀이라도 해야겠다... 아니 내가 미래를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가요 그냥 카드로 대충 이렇게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는 식이지 미래를 볼 수 있는 게 아닌데... 왜... 왜요... 왜애애애애애애ㅐ애애애애ㅐ앵애ㅐ애앵애애애앵ㅇ애ㅐ애ㅐ애ㅐ 정보를 하나도 주지 않아놓고선.. 그냥.... 무조건... 봐달라! ... 그냥 나오는 카드로 미래 볼 수 ㅇㅆ으면 난 돈방석에 앉았을거고 세상 사람들이 다 타로 시작하겠지...

슨생님 슨생님 계십니까? 현생에서 자꾸 똑같은 애가 똑같이 연애운을 보러 옵니다용 근데 사실 매번 연락하는 남자가 바뀌는데 (소개팅 어플로) 그럴 때마다 얘는 얼굴이 별로고 얘는 목소리가 별로고 어저고 저쩌고... 이러면서 꼭 연애운을 봐달라 하는데. 질문은 항상 그사람이랑 잘될까요? 인데 이미 얘가 나한테 많은 정보를 알려줬잖아. 소개팅 어플에서 만났고 몇살이고 얼굴이 마음에안든다 이런거. 근데 얼굴이 마음에 안든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깎아내리기 바쁘던데도 오늘 연야운을 ㅇ봐달라길래 일단 봐줫어 카드는 긍정으로 나오긴 했는데 내가 보기엔 또 얼마 연락하고 끊을 것 같거든 이런 경우에도 봐줄까 그냥? 아니 너무 답정너같아서... 요즘 적중롤 올랐다고 좋아하는데 얘가 다 틀린다하면 어떡핵 ㅜㅜ

>>57 ㄴ 그딴 답정너는 안 봐줘도 됨. 안 봐주는 게 맞음.

>>57 복채 무조건 걔는 몇천원씩이라도 받고 이건 너 하기 나름이라 좋게나와도 네가 그만두면 부질없으니 맹신하지말라고 하고 다른대서 뒷말한다 싶으면 봐주지마

물론 >>58 말마따나 안봐줘도 되는데 복채는 무조건 쟤는 남들 천원받을때 삼천원은 받아라. 지는 왜 비싸게 받냐고 하면 너는 네가 빤히 알고 알아서 해야할 것도 물으러오지않느냐고 해. 불만있으면 대학로에 널린 타로카페 아무데나 가라고하든가.

>>58 인코가 두개네..자꾸까먹어서...미안 그치 사실 나도... 봐주기 싫은데... 아효혀... 몇년지기친구라... >>59 걔는 돈내고 신점도본애야.. 거기서 2~3년은 기다리랬는데 고새를못참고 맨날 헌팅포차니... 소개팅 어플이니 돌아다니면서 매번 질문은 그사람이랑 잘될수잇을까요? 이고... 자기가 잘하면 잘되겠지... 맨날 얼굴이 지취향 아니라고 그러면서 타로를 왜봐달라는건지... 500원만 받구잇거든 애들으느..ㅠㅠ

>>61 그럼 걘 걍 글러먹엇는데 이게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몇달 되기도 전에 담에 또 이질문으로 오면 복채 못해도 3천원은 받을거라고 불만있으면 신점보러가라고해...

몇년지기면 사람 돈 500원 줘가면서 귀찮게 굴어도 된다니? 것도 자기가 알아서 해야할것도 타로보고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건 아니지. 신점까지 보고왔으면 타로 더 볼것도 없으니까 신점에서 시킨대로나 하라고 하고 그래도 몇년지긴데ㅠㅠ 같은 소리하면 몇년지기니까 지금까지 봐준거고 이 이상은 더 봐봐야 너한테도 스레주한테도 안좋다고 해. 어차피 타로도 일종의 미신이지만 거기에 매달릴거면 왜 산대 타로어플이나 깔아서 그거나 보지.
레스 작성
2레스 우리집 앞에 100년 넘은 나무가 있어 2019.12.22 132 Hit
오컬트 2019/12/21 23:09:08 이름 : 이름없음
63레스 » 타로 초보야 2019.12.21 275 Hit
오컬트 2019/12/03 01:45:48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2019년 12월 21일 지구 멸망설 2019.12.21 595 Hit
오컬트 2019/08/01 06:29:03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그냥 쓰는 오컬트 기록 2019.12.21 207 Hit
오컬트 2019/12/17 21:02:39 이름 : ◆5e3O8pgqjfU
4레스 웹툰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아는 사람? 나 진짜 간절함 진짜로 2019.12.21 342 Hit
오컬트 2019/12/18 18:16:12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자살하면 환생가능할까?? 2019.12.21 1622 Hit
오컬트 2018/09/28 20:26:0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재미로 할 만한 저주의식 같은 것 좀 알려줘 :) 2019.12.20 146 Hit
오컬트 2019/12/18 21:05:18 이름 : ◆Piqo1zVhxXB
230레스 마법오일 이야기하자! 2019.12.19 7406 Hit
오컬트 2018/01/03 11:38:1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나 타로 좀 봐줄 수 있어 ? 2019.12.18 86 Hit
오컬트 2019/12/17 23:16:4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저주나 괴롭히는거 2019.12.18 94 Hit
오컬트 2019/12/18 11:24:27 이름 : 이름없음
30레스 걸러야 하는 오컬트 2019.12.17 1340 Hit
오컬트 2018/06/07 19:51:28 이름 : 이름없음
103레스 연습차 타로봐줄게 2019.12.15 806 Hit
오컬트 2019/09/24 23:33:1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타임 패러독스 없이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 2019.12.15 285 Hit
오컬트 2019/12/04 16:27:24 이름 : 시간여행자
1레스 본인이 죽음으로써 저주를 하는것도 가능할까? 2019.12.15 103 Hit
오컬트 2019/12/15 00:29:4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여기에 2019.12.14 84 Hit
오컬트 2019/12/14 22:48:5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