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더즈가 폭파되서 다시 스레딕으로 온 기념으로 새로운 대나무숲을 만들어봤어 이 스레에선 하고 싶은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도좋아 임금님은 당나귀 귀~~~~!!!!

너한텐 오래된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질투나고 분해

다들 연애경험이 있는데, 심지어 '그거'용 파트너도 있는데 나만 무경험자야?! 퀴어든 비퀴어든 다들 첫 연애나 경험을 중딩,고딩,대딩때 했다던데ㅠㅠㅠㅠㅠㅠㅠ 우리나라보다 더 개방적인 곳에 살아봤어도 왜 나만 못해보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오력이 부족한 탓이겠지? 역시나 모든 문제의 답은 노력이 부족해서인건가...ㅋㅋㅋ

잘되가는 사람도 있는데 왜 자꾸 나타나서 미련을 못버리게 하는거야 차라리 감정이란게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당신 하나 때문에.

넌 내가 널 좋아는거 알고있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진짜 나 혼자 짝사랑하고있다고 생각들면 답답하다

이번 해에도 너를 생각하며 벚꽃잎을 책 사이에 넣었어 네가 날 얼마나 끔찍한 존재로 여기게 되었든 간 나는 평생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 내가 생각난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너 없이도 어찌어찌 살기는 살겠지만 얼마나 살지는 잘 모르겠네 그 예뻤던 눈을 잊는다는 게 가능할 리 없잖아

진짜 싫다. 그렇게도 할 문자가 없어서 과제관련으로 물어보는 문자들을 하는걸까? 내가 강의를 빠짐없이 듣는다고 해서 지금 너에게 알려줘야할 의무라도 있는거야? 중학생,고등학생 심지어 지금 까지 나는 무슨 호구로 보이길래 다들 그딴 문자나 하는지 짜증난다

>>907 혹시 본인 초성 물어봐도 될까??

보고싶어 진짜 존나 보고싶다~ ㅋ

>>908 음… 그쪽 초성을 알려달라고 하고싶은데… 이거 솔직히 뒷담이나 마찬가지니까;

난 끝까지 네 흔적을 찾고 있겠지

네 목소리 기억이 안 난다 웃을 때 목소리는 어렴풋이라도 기억 나는데

뭐 보고싶은 마음 추호도 없겠지만

있지 난 이제 괜찮아 너는 어때? 잘 지내고 있어? 난 이렇게 생각하지만 네 삶에는 내가 없는 편이 좋겠지. 힘든 기억으로 남을 바에야 잊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했어. 소중한 친구였고. 지금도 미안해. 즐거웠고 고마웠어. 오랜 짝사랑이었고 첫사랑이었다. 아마 잊지 못할거야. 그 정도는 용서해줄 수 있을까?

너 없는 난 머지않아 곧 죽어버릴텐데 너도 알잖아

같은 성적 지향을 가진 사람한테 트랜스젠더 혐오발언을 들었어... 계속 그 사람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

너 때문에 내가 무너졌는데 너 덕분에 내가 살아간단 게 참 아이러니하네 그렇지?

나는 정말 남들 말하는것 처럼 정신병자인가

비활성화를 하는데 니가 날 그리워 할거라는 문구가 뜨길래 참나 싶었다.

나 포기할려고. 당신이 나한테 관심없단거 알아. 진짜 많이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데 난 가능성 없는 사람한테 매달리고 싶지 않아.

굳이 해야 한다면 너 같은 사람이 좋겠지.

나는 어쩌지 다른 사람 만날 생각도 안 생기고 여전히 너 밖에 안 보이는데.

힘들다 손도 잡고싶고 안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사랑해, 너도 날 사랑하겠지. 이 감정이 오래갔으면 좋겠어. 내 첫 여친, 넌 내게 아주 소중해 넌 아주 작은 별빛이지만 나한테는 너라는 별 밖에 없으니말야.

글쎄. 네가 놓았던가 혹은 놓쳤던가...

그 날짜는 내 생일이네ㅋ

안녕 내 첫사랑 난 널 포기한지도 오래됬고 마음 접은지도 꽤 됐지만 첫사랑이라 그런가 두고두고 생각이나 같은 학교 같은 무리에 같은 반 심지어 3년간 친구 갑자기 반해버렸고 사랑인지도 몰라서 많이 들이댔어 미안해 난 내 사소한 습관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차곡차곡 말해줬고 넌 한귀로 흘려들었지 너랑 행동도 비슷하게 습관도 비슷하게 따라했고 자꾸 네 근처에서 맴돌고 스퀸쉽했지 그러다 어느날 네가 나한테 귀찮고 부담스러우니 그만 좀 치대라고 했을때 솔직히 몇시간을 울었는지 몰라 몸이 멀어지니까 맘이 멀어지더라 2년후에 다시 만났을때 같은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사랑인걸 알게됐지만 솔직히 다시 만난 날도 많이 힘들었다 근데 솔직히 너도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아서 피해다녔던거지? 그걸 그때 알았다면 고백이라도 해볼걸 고백은 안했는데 차이기만 했네 그래도 좋아했어 많이 사랑했어 너랑 지금도 친구로 지낼 수 있어서 행복해 너에게 이성의 애인이 있어서 다행이야 다시 짝사랑 시작해볼 마음따위 안들게해줘서 고맙다 짜식아 그리고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 새끼야 넌 왜 항상 직설적이라 마음을 후벼파니 적어도 존나 싫다곤 하지말아주지 난 네가 좋았고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아파 글쎄 지금도 사실 말만 친구지 솔직히 내가 일방적으로 숙이고있으니까 넌 진짜 나쁜 놈이야 볼 때마다 개무시 말을 해도 개무시 딴 사람한텐 친절하면서 나만 그냥 무시하지 근데 왜 난 아직도 널 욕할수가 없는지 모르겠네 후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랑 친구는 안되나봐 이제 네 말에 하나하나 휘둘리진 않지만 어쩔수없이 휘둘리는 것들은 있는걸 다시 생각해니까 엿같네 왜 나한테만 그따구냐 너 역시 내가 너 좋아했던거 알고하는거지? 진짜 왈왈 멍멍이 새끼 난 아직도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는데 아 진짜 그냥 그때 고백하고 끝낼걸 왜 짝사랑하느라구...진짜 머저리새끼 에라이 이왕이면 잘살아라 헤어지면 나한테 와라 술정돈 같이 마셔줄수있다 나보고 사라고 하면 살지도 모르지 여전히 무서워서 고백은 못하겠지만 아마 평생 기억할거야 그래 난 아마 그럴거야 왜냐면 난 겁쟁이니까 그래도 한 번쯤 엿먹여야겠어 개자식 내 마음을 이용해먹어? 당해준게 있으니까 한 번쯤 당해줘라 진짜!

넌 내가 사라져도 상관 없잖아

이미 난 너에게 없는 사람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채로 그렇게 몇 달을 보냈더니 더 이상 내 정신이 아니야

왜 나보고 예쁘다고했냐 의미부여그만할게 미안 나 근데 너 안젛아해 아냐 아닌거같아..

부끄러워서 인사못하겠는데.. 싫어서가 아니란거 알아줬음 좋겠어요

나 그냥 죽으면 안될까? 살기 싫어.

설레는 일이 생기면 좋겠다. 그 예쁜 손으로 머리 한번만 쓰다듬어주거나 아니면 어깨 한두번 툭툭 쳐줬으면 좋겠다. 주체가 안될 정도로 좋아해! 이대로만 계속 되길.

>>941 내가 쓴 줄 알았네... 진짜..... 혹시 상대방 이름 초성 물어봐도 될까?

내가 뭘 원하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더 미칠거 같아...

>>948 상대방 이름 마지막초성이 ㅇ이라는거지?? 그럼 아니네...ㅠ

난 니가 날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

비록 우리가 서로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감정과 추억들을 공유 한 건 아니겠지만 말야

사실 요즘은 네가 너무 희미해져 간다 근데 감정은 좀 처럼 사라지지가 않네. 난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너를 좋아하기 이전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이렇게 지금처럼 고통스럽진 않을 거 아냐. 하지만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난 널 좋아하겠지.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다

난 너에게 너무 부족한 사람이야 보잘것 없고 하지만 널 좋아해

한동안 안보니까 좋아하는 감정이 좀 흐려진거 같기는 해. 단순히 마음 정리가 된걸지도 몰라. 널 좋아하게 된지 벌써 1년이 넘었어. 잘하면 올해도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온갖 복잡한게 다 걸려있는데도 그런거 다 때려치우고 널 보러가고 싶어. 넌 그저 날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아예 연애를 시작하면 널 잊을 수 있을지도 몰라서 옷 스타일도 바꾸고 화장도 시작해봤다? 그러고나서 널 만났을 때 너가 옷 잘 어울린다고 말해줘서, 그 옷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 될지도 모르겠어. 내옷은 아니였지만..아예 달라지고 와보고 싶어서 이번에 혼자 서퀴에 가. 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이라면 소심한 성격을 조금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거기서 널 만난다던가 하는 운명적인 일은 없겠지만, 언제가 되었건 간에 너를 보고싶어.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아직 부족해보이는 감정을 일년 넘게 품고 있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널 좋아하게 된 순간부터 너와 있었던 순간순간을 모두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바빠요? 폰을 쓸 수 없는 상황인가요? 왜 확인도 안해줘요? 계속 기다렸는데...아님 그냥 내가 싫은건가. 미안해요 부담스러우면 미안해요 조금이라도 알아줬음 했어요 죄송해요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거 알아요 다른 누군가와 사귀고 있을 수도 있겠죠 당신은 멋진 사람이니까 그래도 무시하진 말아주세요 전 저희가 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당신과 멋진 관계가 될거라곤 생각도 안해요 그냥 친구라도 되고싶어요

오늘따라 엄청 피곤해...지금 자면 내일 아침에 일어날 거 같아. 그리고 그짓말쟁이야.

난 널 평생 사랑할거야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수 없으니까

자고싶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이게.. 플러팅이야 뭐야 왜 처음 보는 나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인사하고 잘해주는거야ㅠ? 왜 자꾸 쳐다봐? 다른 애들한텐 안그런다며 다른애들한테 너 원래 그런 애냐구 하니까 그런거 못하는 애라구 했어 야ㅠㅠㅋㅋ 야아아 헷갈리게 하지말구 나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해주라

하필 동아리 종강파티가 평일에 있어ㅠㅠㅠㅠ시간 없는데

>>967 혹시 상대방 초성 물어봐도 될까??

>>964 그짓말쟁이라니 너 멋쟁이구나

수트리밍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 내가 쓴 글도 몇번 읽어주셔서 너무 행복했어 잠 잘올거 같다

>>971 헉!! ㅈㅅㅇ 이야 여자구..

>>972 그런 의미의 그짓말쟁이가 아냐ㅋ

>>974 아 점깐 기대했다...미안..

>>976 네 짝녀/짝남한테 그렇게 대하는구낭 ㅎ__ㅎ!! 이게 플러팅인지 뭕 진짜 모르겟당 ㅠㅠㅠㅠㅠㅠㅠㄴ뉴ㅜ머

>>978 혹시 상대방 초성 알려줄 수 있니?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괜히 사람 헷갈리잖아

너는 감정을 못 느껴서 좋겠다

>>902 혹시 상대방 초성 알 수 있을까..?

수없이 걸었고 수없이 다녔던 공간인데 이젠 너랑 걸었던 것만 너랑 갔던 것만 생각날 거 같아서 어떡하지? 이렇게 만들어놓고 넌 훌쩍 가버리면 난 남아서 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너무좋고 사랑스럽고 맨날붙어있고 뽀뽀하고싶은데 밖에서 주위의 시선때문에 약간의 거리두고있어야한다는게 짜증난다

야~.. 나는 너 좋아하는 것 같어

너 자른머리 되게 귀엽더라 근데 귀엽다고, 어울린다고 못 말해줘서 미안해.... 네가 날 도와줬기에 학교가는 게 좋아졌어 아니었으면 정말 학교 가기 싫었겠지! 밥 좀 챙겨먹었으면 좋겠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나 너 진짜 좋아해 요즘 수업시간에 집중 못하는 거 알아? 너 쳐다보느라? 내가 필기를 못할 만큼 너만 쳐다본다니까?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지 정말

정말 모든 걸 바쳐서 널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나 이성친구 있는데 사실 동성이 더 좋은 것 같아 그렇다고 이성친구가 싫은 건 아니야 이성애 중심 사회에서 동성애 커플로 살 자신도 없어 이건 평생 무덤에 가져갈 비밀

너는 무성애자 얼른 짝사랑 끝낼게 미안해 친구끼리는 이런 감정 가지면 안되는데 미안해

>>992 혹시 초성 물어봐도 될까?

과제 나한테만 보여주고 나도 너한테만 잘해주는데 그냥 좀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람에 불과한거지 의미부여 했어 나 혼자 곧 방학이면 얼굴보기도 힘들겠지 예쁠 나이 21살 너 때문에 나도 행복해 고마워

너가 다른 사람이 보고 싶다고 한 게 마음에 걸리고 아파

우리 이름은 합쳐 부를 수 있잖아. 이름이 비슷해서, 선생님이 날 네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고. 그런 것들을 너는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어. 즐거워하는 네 모습을 보면서 너와 유대감을 쌓는 게 기뻤어.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 이름을 합쳐서 기억하면 안 잊어버린다고 소개할 때의 네 웃음. 네가 나와 비슷한 점을 좋아해줘서 나도 좋았어. 좋아해. 그리고 폰 좀 만들어 주라. 아무 일도 없는데 문자 해보게. 보고 싶어.

보고싶다는 봄날 노래 가사인데

이젠 그냥 색바랜 사진 같아... 뭐 잘된 일이지 어차피 짝사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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