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항상 말하다가 말문이 탁 막히거나 문법이 뒤엉켜버리거나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횡설수설 하면서 결말이 흐리뭉퉁한 상태로 끝내거나 그냥 도중에 말을 안해서 애들이 날 이상하게 봐 나도 설명좀 잘 하고싶고, 편하게 말하고 싶은데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문법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거나 말이 꼬여서 뒤죽박죽 되거나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설명하는걸 꺼려하게돼.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 심하진 않았던것 같은데 새 학교에 입학해서 아직도 적응을 못해서 그런걸까 항상 말할때 중간에 또 꼬일까봐 다음에 이어질 문장을 미리 생각하면서 말하고 또 불안해서 상대방 눈치 보면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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