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해줄 스레더들 구해!

사람만 할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

웹툰작가, 소설가, 작곡가 이런거...?

>>3 소설 쓰는 ai, 음악 작곡하는 ai는 이미 존재함. 존재한지 오래 되었는데

>>7 만드는 건 기계라도 선택하고 골라내는 건 결국 사람이지

>>8 그건 소설가의 일이 아니라 편집자나 출판사가 하는 일이지

소설쓰는 AI의 결과물은 별로 내취향 아니던데 '양질'의 씹덕콘텐츠 생산자 표현이 좀 거시기하지만...

>>9 난 독창성적인 측면을 말하는 거야.

>>9 그럼 출판사에서도 소설가를 뽑겠지..?

>>10 >>11 지금이야 극초기니깐 그렇지. 발전된 미래는 다를걸. >>12 글을 쓰지 않는 소설가는 소설가가 아니잖아

>>13 별로 상상이 안 가는걸.... 소설은 모르겠지만 작곡은 작곡가 본인이 좋다고 판단하는 쪽을 고르면서 끝없이 선택하는 작업인데 그게 쉽게 대체되려나

>>13 그런 때가 온다면 명칭이 담은 뜻이 변경 되지 않을까 싶네 적어도 쓸 줄 아는 사람에게 그 구성을 확인시켜볼거고 포트폴리오도 확인하지 않을까... 너무 진지해졌나!?

기계나 인공지능 관리하는거? 그런건 결국 사람이 해야하지 않을까? 말고는 심리상담같은거나... 아무리 기계가 발전해도 인간의 감정을 기계가 제대로 알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거든.

>>15 지금이야 음악도 그림도 누군가의 특성을 흉내내는 수준이지만.. 난 인간이 독창성을 발휘하는 것 보단 기계가 독창성을 발휘하는게 더 쉬울거라고 생각해. 인간은 고정관념에 묶여있지만 기계는 그렇지 않으니까. 기계는 아무런 생각도 없지만 자유롭고, 그걸 볼 인간들이 그 그림을 보고 독창적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 그림은 독창적인 그림인거겠지. 기계가 진짜로 그런 존재인지가 뭐가 중요하겠어. 결과물과 그 결과물을 보고 가질 인간의 생각이 중요하지.

>>19 너무 먼 세상 얘기라 상상이 안 가지만 언젠간 그럴 수도 있겠네.. 그래도 사람들은 유명인과 인간의 업적을 사랑하는 무리들이니까 AI에 완전히 대체될지에 관해서는 회의적이야

기계도 머신러닝 빡세게 돌려서 나오는건데 독창성이라...

번역기는 언제쯤 제 역할을 할까?

근데 이러나저러나 공장화된 지금도 수제라고 하면 좋아죽잖아. 미래라고 뭐 달라지갓어? 이 글은 인간제입니다 오오 인간제 소설!! 이럴걸

>>23 ㅋㅋㅋㅋㅋ그건 공감한다. 로봇이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는 시대이니만큼, 사람들은 인간이 만든 것에 더 큰 가치를 부여시키지 않을까?

창작자는 잘만 쓰면 계속 먹고살 수 있지

택배상하차 노가다꾼

아무튼 난 성우는 안 사라진다고 무조건 생각. 성우개졓아

의,식,주 관련된 직업들?

솔직히 기술이 좋아지면 그만큼 퀄리티가 높아지는 것 뿐이고 사람이 해야할 일의 양은 비슷한 느낌도 있긴해 예전에는 하나하나 다 해야해서 한계선이 있었는데 기술로 해버리면 한계가 높아지니까 다른 의미로 일이 많아지는거지?

심리/상담 관련 대통령 창작자

난 솔직히 창작은 기계가 따라갈수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의술도 그럴거라고 생각해 맞으면 다 나아지는 빔이 나오지 않는 이상 기계를 이용해서 수술하긴해도 컨트롤은 의사가 할테니까. 모든 전문직들은 아마 생존하겠지. 사무직은 마케팅 업무쪽이 아닌 상담이나 회계 쪽은 기계가 대체할수 있겠지만 말야. 만약에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고치는 기계에게 일을 뺏기면 찰리와 초콜릿공장의 찰리아빠처럼 기계를 고치는 엔지니어가 나오겠지. 기계가 모든걸 다하면 우리는 위험해지기만 할껄 꼭 월E 처럼 기계가 전부 할수있으면 사람은 있을 필요가 없지않을까.

기계를 제작하는 쪽의 일! 나는 디자인 전공이니까 특히 기계 디자인 하는 거! 절대 안 없어질 듯.

소설쓰고 그림그리는 인공지능은 빅데이터 기반이니까,,, 사람들이 계속 참신한걸 추구한다면 작가는 남아있을거같아 그리구 셰프!! 음식이 맛있다 보다는 유명셰프 레스토랑은 이름때문에 가는 경우도 많잖아?? 일하면서 알게된 분에게 정중하게 식사를 대접한다던가 그런거 말야! 최근에 셰프들은 본인들의 세계가? 확실하게 지어져있다는걸 느꼇거든,,, 웬만해선 깨지진 않을거같아

>>34 회계가 대체될 수준의 인공지능이면 의사나 약사도 대체될 것 같은데

운동선수 먹방러 떠돌이 셋다 인간 본인이 만족해서 하는거라 직업이란 개념이 사라져도 취미수준으로라도 반드시 남아있긴할거 같다

보육교사 유치원 교사

점점 더 기술이 발전해가니까 보안쪽 일자리는 더 생겨날거같아 그리고 창작,예술

농부 성매매업종 종사자 군인 현존하는 직업중 가장 오래된 것들 중 하나지

>>7 아직 미흡하긴 한데 예비심사는 통과한 거로 앎

예술 솔직히 지금도 로봇보고 명화를 딥러닝 시키고 그리라고 했을때 그려내는데, 따라 그리는거거든 그래서 추상적인거 말이야 그런 감정을 담아내고 그러는거는 설계된 로봇이 느끼지 못하는 거니까 비슷하게 그려도 무언가가 어색하겠지?

수술 자체는 로봇이 하겠지만 새로운 이론정립 그런건 사람이 하겠지?

꿈의 기업이라는 sf 웹툰에서 성매매 업소도 인공지능이 하는거 봤는데 몸은 진짜같고 남녀 상관없고 피임도 되고 얼굴이나 체형은 그 사람이 원하는대로 골라 들어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근데 또 무서운건 그 인공지능이 한 고객한테 지속적으로 성학대 당하다가 (인공지능 소피아가 악플 때문에 우울증 걸린것처럼)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그 고객을 죽이고 파괴된 이야기도 나와

>>49 허허.. 근데 그거면 지금 있는 ㅅㅅ돌하고 다른게 뭔가 싶닷.. 그것도 뭐 사진같은거 주면 원하는 얼굴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 ㅠㅠ 기계든 지금처럼 사람이하든 둘다 좀 그럼...

>>50 그걸 인공지능으로 업그레이드 하는거지.... 지성이 있도록 말이야 목소리도 낼 수 있고 뭐 딱히 다른건 없겠네 사람들의 시선은 어떠려나...

기계는 예술을 못하지 기계를 사용하는 예술가가 예술을 하는 거지

물리학자 수학자 철학자

>>29 에 인용된 스샷을 보니까, 같은 영화에서 윌 스미스가 분한 형사 캐릭터의 대사 중에 떠오르는 게 있어. 유명한 로봇공학자에게 자신의 팔을 기계로 대체하는 시술까지 받았음에도 왜 그토록 로봇을 싫어하는지 묻는 과학자에게, 자기가 당했던 사고 이야기를 해 주면서 이 말을 해. "로봇에게는 그 여자애보다 생존 확률이 월등히 높았던 나를 구하는 게 논리적으론 합리적이고 타당한 판단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의 부모에게는 자기 자식의 그 낮은 생존 확률조차 큰 희망이었을거요." (이 때 주인공의 당시 생존확률이 40% 이상이었고 여자애는 10% 전후였던 걸로 알.) 그 어떤 직종이 되었더라도 냉정한 논리만이 아니라 인간적인 그 무언가를 오롯이 녹여낼 수 있는 직종이라면 당분간은 AI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성매매......슬프지만 ..

>>56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튀지 진짜 희안하다.... 글고 요즘 00인형 나와서 남자들이 걍 하나 사서 혼자 즐길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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