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랑 둘이서 저녁먹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는데 "오늘도 데려다 주는거야?" 라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하니까 "헉 설렌다" 라고 했어ㅠㅜㅠㅠㅜ 이거 뭐지 평소에 이런말 하는 친구는 아닌데ㅜㅠ 내 심장... 이거 뭘까 참고로 짝녀는 바이야

그럴 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지퍼 올려주면서 추으니까 조심해서 가~ 그럼 심장 2번 폭행하는거다

>>3 우와 플러팅 고수다.. 나 그말 듣고 머리가 하얘져서 어버버 하고 있었거든,,, 꼭 기억할게

>>3 헐 미쳣다... 플러팅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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