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말에도 너무 쉽게 상처받고 내 잘못이 아닌데 내가 먼저 사과하고 내가 믿었던 사람이 그러니깐 너무 슬픈데 이렇게 행동하는 내가 너무 역겹고 한심해 맨날 도망칠 생각만하고 괜찮은척 다하는데 사실은 너무 죽고싶고 우울해 죽겠는데.. 모르겠어 그냥..이제..그냥.. 인간관계 왜 이렇게 어렵고 힘들까 왜 나는 매년 이럴까 나는 왜 이모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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