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아했는데 그렇게 아팠는데 한순간에 식어버린건지 내 착각이었는지 아무 느낌도 안든다 무뎌진걸까 아님 너무 지쳐서 이제 남아있는 작은 힘 조차 없는걸까

난 너에 대해 많은걸 궁금해했는데 넌 나에 대해 하나도 궁금해 하지않더라 여전히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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