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 tmi노트 개별 카드의 의미에 대한 이해나 고민 해석의 어려움 스프레드에 대한 것 리딩하다가 현타오는거 타로관련한 개인사 짜증이나 분노 한탄 경험담 기타 등등등 쓸 때는 쭉 쓰다가 안쓸때는 죽은스레될 단기화력러 카드의 의미 해석 이해 등등은 어디까지나 내가 공부한 걸 기반으로 하며 말도안되는 확장해석이 있을수도있음 충고조언은 감사하고 아예 근간부터 그거아닌데요라고하면 나도 할 말이 없음 핵초보 타로 외에 펜듈럼도 하나 갖고 있는데 가끔 그거 얘기도 할지도 모름 근데 나한텐 잘 안맞는건지 쓰기 어려워서 거의 봉인중임 오라클 카드에도 관심이 있고 얼마전에 하나 삼 그얘기도 많이 함 가끔가다 스레에서 질문요청 받을지도 모름 제목에 표시함 스레주 타로관련사항 -쓰는 카드는 라이더웨이트 덱 -그외 웹툰작가 만물상 님의 아트덱도 갖고 있음(메이저카드 22장이고 요즘은 잘 안 쓰는데 가끔 쓸 때 있음) -역방향은 오랫동안 안 쓰다가 최근들어 쓰기 시작함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계속 헷갈리다가 일단 그 카드의 의미가 별로 안 좋은 뜻으로 쓰인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로 했음 -공부하는데 쓴 책이나 도움받은 곳 같은거 적고 싶은데 스레딕 규정에 걸리겠지 아마 -카드는 도구로 보고 타로점은 기술로 보는 편(그렇게 보려고 노력하는편) 안그러면 내가 카드에 휘말릴 게 뻔한 타입의 인간이라서 그럼 다른사람이 다르게 다루는건 신경 안씀 강요만 안하면 -이미지리딩은 잘 안함 기피하는건 아닌데 어느샌가 잘 안하게됨 의식적으로 해보려곤 하고있음 -정확힌 타로관련은 아니지만 꾸준함과는 담쌓은 성격이라 할땐 마구 하고 아닐땐 전혀 안 함 타로도 그렇고 스레도 그렇겠지 근데 타로관련 스레 진짜 많네

핸드폰으로 하기엔 한계를 느꼈고 현타가 왔다...

나는 영알못이고 스레주가 번역기 돌린거 보고 어순만 맞춘 거니까...읽어보니까 그거 아닌가? 영적인 측면은 죽고도 지속되니까 물질적인 면, 즉 현실에서 살아있을때 잘 키우고 인정받을수 있게 해야 된다 뭐 그런거...아 영어 너무 어렵다

아직 번역은 일절 못 했지만 처음 뽑아본 컨셔스 스피릿 카드에 극딜당한 썰 푼다 카드 한장당 문장이 한줄씩 쓰여있거든. 데일리(하루운세)로 오늘 뽑았는데 급한 파파고 번역에 따르면 해석이 나는 매일 나의 개인적 힘을 일깨우는 행동을 취한다였어. 원문은 I take actions daily that awaken my personal power. (파파고 번역기록에서 긁어옴) 뼈맞은게 이게 병원가기 전에 급하게 뽑은거거든. 척추측만증때문에 다니는 병원인데, 사실 치료만으론 안되고 집에서 운동도 해야해. 근데 게을러서 여태 거의 안함. 그리고 오늘 숙제 새로받음. 뼈맞음. ㅎ........

>>103 솔직히 맞는것 같긴 한데 미묘하게 확실하다는 확신이 안드니까 돌아버리겠어....... 일본어는... 일본어는 이렇지 않았는데... orz................

아 나 그러고보니 지인중에 영잘알 지인이 있긴 한데 좀 물어볼까........... 오컬트 쪽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서 좀 망설여지긴하는데.......

>>105 세상에 일어는 쉽고 영어어려운 것까지 똑같네...ㅠㅠ오라클 땡겼었는데 난 오라클 살때 일어번역판 있는지 확인하고 번역판 사야겠다

>>107 일본어는 솔직히 어순이라던가하는 기본 뼈대가 한국이랑 똑같자너.....ㅠ 물론 일대일 대응 안되는것도 많고 직역하면 이상해지는 관용적인 표현이야 어느 나라에든 있는거지만... 일본쪽엔 번역본을 같이 팔려나 그랬으면 좋겠다 흑 우리존재 힘쇼 ㅠ

라이프에프터가 설마 사후가 아니라 삶의 뒷면같은 뜻인가

완드 3과 심판 카드가 헷갈려. 내가 배우기로 완드 3은 피드백을 말한댔거든. 그치만 심판 카드도 본인이 한 일에 대한 심판이잖아. 단순히 범위가 더 작다는 뜻만이 아닐 것 같은데...

3w은 완드니까 발산과 방출의 의미가 포함되어있겠지... 굳이 말하자면 내가 소리를 질러서 되돌아오는 메아리인걸까? 심판 카드는 차라리 소드의 성질에 더 가깝고...

>>94 This card is a reminder to you that the spirit aspect of self is one that endures, life after *life and must be acknowledged and nurtured on the physical plane. 이 카드는 당신에게 자아의 영적인(혹은 정신적인) 측면이 삶을 지탱하는 것이며, 물리적 면에서 인정받고 육성되어야 함을 상기시킨다 이 문장 구글에 돌려보니까 life가 빠져있었음! 보충해왓어 카드 이름도 spirit awakens이고. "I embrace my soul purpose and align all aspects of my life to it fully." "나는 내 영혼의 목적을 받아들이고, 삶의 모든 측면을 (영혼의 목적에) 충분히 맞춘다" >>97 번역이랑 다른 건 endure를 뭐라고 봤느냐의 차이인데, 솔직히 삶을 견디든지 지속하든지 그게 그거 아닌감... 나는 그렇게 봤어. 앞뒤 문맥을 봐서는 아마 '영혼이 삶을 지탱하는 것이고, 육체적인 면과 함께 길러져야 한다'가 주요한 뜻이지 않을까? 근데 정확히 이 카드가 뭘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도 타로카드 덱 두 개나 가지고 있지만 해설서에 워낙 쓸데없는 말만 적혀있는 것 같아서 던져버렸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112 내가 찾은 해설서 전문(아마도) I embrace my soul purpose and align all aspects of my life to it fully. We are often so caught up in the physical and mental aspects of life that we neglect our spirits and our souls. This card is a reminder to you that the spiritual aspect of self is one that endures, life after life and must be acknowledged and nurtured on the physical plane. Perhaps you place too much emphasis on your physical body or your mind. By awakening the spirit within you are able to become aligned to your soul purpose and can find peace and meaning to life. Beware of allowing others to determine your spiritual path. It is a very personal journey and you must find your own.

>>112 afdsjnkfnkㅁ너ㅣㅜㄹ애ㅏㅁ풰ㅐㅁㅈ럼제ㅐ렁ㅁ 그아아아아아악 쓰면서 눈이 너무 어지러워서 자꾸 이미 쓴 걸 또쓰거나 아랫줄 문장을 갖고오거나 이랬었는데 아예 빼먹은 게 있었을줄이야 가아아아아아아악 가아아아아ㅏ....... 고마워.............................

한번 이랬다는건 또 이럴지도 모른다는 거니까 일단 옮거쓰고있던것들을 처음부터 다시봐야겠군요......

파파고 이미지검색은 생각보다 몹시 슬애기였다... 카드에 쓰인 한줄정도는 해결이 되는데 설명서 문장은 애가 갈피를 못 잡네

물어볼게 있는데 ㅜㅜ 켈틱크로스에서 significator카드는 뭐야? 그럼 총 11장 배열인거야 ?

>>110 태클은 아니고 완드3을 그렇게 해석한건 처음들어서 궁금한데 어떤식의 설명인지 혹시 말해줄 수 있어?

>>117 간단하게 말하자면 켈틱크로스가 생긴 초기형태에서는 있었고 사용됐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안 쓰게 되어 생략된 개념이래. 원래는 1번 카드 아래에 겹쳐서 깔아두는 거였고, 질문자를 가리키는 카드나(아마도 주로 코트 카드에서라고 들었던 것 같음) 문제의 주제에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카드를 임의로 선정해서 깔아두고 시작했다는 것 같음. 나도 써본 적은 없고 타로카드 커뮤니티 정보글에서 본거지만... >>118 남자가 건너다보고 있는 바다의 무역선을 행동의 결과로 보는 것 같아... 그러니까 완드 슈트가 뜻하는 발상과 생각을 실제로 행한 결과물로. 그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받아보게 된다는 뜻에서 피드백인 것 같은데 피드백만 뜻한다기보다는 자신의 발상과 같은 것을 실제로 행동에 나서고 움직이다, 생각대로 행하다, 그리고 그 행동으로 인한 결과, 개인적으로는 산에서 뭐라고 소리지르고 그 메아리가 돌아오는 일련의 과정같은 느낌이 아닌가 싶은데, 어... 일단 그런 느낌.

>>119 아하 스레주가 배운 데서는 계획을 생각에 옮기는 추진력에서 그친게 아니라 그 결과까지를 상정하고 있어서 그렇구나

>>120 응 그런 느낌...!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한 일이 생겼는데 대놓고 말하면 싸우잔 뜻이 되겠지...

오늘의 데일리는 악마다. 좀 마음에 걸리는 불안한 일이 있어서 좀 더 상세하게 다시 봤다. 하루(총운)-장애물-내 상태-조언. 2s, Ps, Aw, 2w. ...2w도 사실 잘 모르는 카든데. 근데 전체적으로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가 느껴진다... 배가 약간 아프기도 하고.

여기다 질문을 하면 답해주는 사람이 있으려나? 2w 어떻게들 해석함? 저 배열은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같긴 한데 퀸킹도 아니고 완드에 그정도로 성숙한 카드가 있을 수 있나...? 싶기도 해서... 편견인가? 선택이란 의미로 생각하면 아예 해석이 달라지니까. 장애물이 Ps인 걸 보면...

카드를 어떻게 섞든 어떻게 뽑든 나올 카드는 나오고, 그 과정에서 내가 해줘야 할 역할은 어떤 카드가 어떤 순서로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도록 충분한 랜덤성을 구축하는 것과 질문을 확실히 정리해서 준비해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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