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어났는데 손에 수면양말을 장갑처럼 손에 꼭 끼고 있더라 양쪽 다 신고 잤는데 한쪽은 손에 있고 한쪽은 발에 있었어

중딩 때 자고 일어났는데 내 머리가 남사친 소중이쪽 배고 있었다ㅅㅂ 아 걔는 모를 거 같은데 아 미친 쪽팔려 씨발 아오 씨발

자다가 침 뱉은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 번 그런 게 아니라 두세번 그랬어서,,, 이게 푹 자고 있을 때가 아니라 얕게 잘 때 입안에 이물질 느껴지면 그럼 ㅎㅎ

잠결에 뭔가 고소한게 씹혀서 뱉어보니까 초파리.....

자고 일어났더니 옆에 있던 장식장 유리문 반토막 내 놓은거

학교애들이랑 놀러가서 남자애들도 다 거실에서 잤는데 자다 더워서 바지벗은거....

자다가 팬티벗음..ㅋ.ㅋㅋ 잠결에..

자다가 옆에 장롱모서리에 부딪힌거 ㅋㅋㅋ 몽유병이있었는데 집문열고나가려고한거...다행히 아빠가 일어나임ㅅ어서 막아줌 진심 개깜짝놀랐음 문은 어케열었는지 아빠가 팔잡았을때 딱 일어남..그러고 화장실감

자다가 꿈을 꿨는데 내가 중고딩 시절 정말 너무 싫어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꿈에서 그년이 내 남자친구한테 꼬리치는거임 개빡쳐서 싸대기 날렸는데 그 꿈에서는 내가 풀파워로 쳐도 손이 흐물흐물 힘이 안들어가고 그런거 있잖아 걔가 아파하지도 않고 개약올리더라 내 남친한테 팔짱을 끼고 진짜 개화나서 야이 씨발련아!!! 하면서 정강이에 그냥 냅다 발차기 후렸는데 야 이 씨발련아!(₩&를 외치면서 발차기를 동시에 하면서 깸

나 자면서 2층침대 난간에 매달려서 1층 처다보면서 말하고 친구의 친구(나는 모르는)인 애이름 말하면서 "000아 너 왜 여깄어?" 이런거

수련회 때 난 푹 잠들었고 친구들 몇명은 깨있었는데 방귀 세 번은 뀐거

난 자면서 코 파는거...코가 답답하거나 이물질이 느껴지면 그래..

입안이이 답답해서 깨고 보면 늘 뭔가가 입에 들어와있어...배개를 입에 한가득 물고 있던 적도 있고 이불이나 인형이나 작은언니 손 발일때도 있음.....요즘도 계속 그런다 이쯤되면 누가 나 자는사이에 입에 뭐 쑤셔넣나 싶음

자다가 소리 질러서 집안 사람들 전부 깨운거

입술 쪽이 남자애 뺨 방향에 있었는데 그대로 껴안고 잔거,,.,.,으악..

>>4 난 바퀴벌레....ㅅㅂ

캠핑장 갔는데 그날 비가 많이 와서 텐트에 물 다 들어오고 그러는 바람에 차 운전석에서 잤는데 다음날 아침 7시에 빵 하는거 눌러서 캠핑장에서 자는 사람 다깨움 심지어 나는 내가 한거 몰라서 비몽사몽으로 누가 누른거냐고 그러면서 화냄ㅋㅋㄱ

>>7 2222 딱 한 번인데 넘 충격이라 안 잊혀짐..ㅠ

어릴 때는 오빠들이랑 한 방에서 같이 잤는데 자던 오빠입에 발넣은 거... 물론 나도 자느라 몰랐어

작년까지만 해도 꽤자주 이랬는데 자다가 일어나서 거실에 나가서 서있는거... 여름에 아빠가 더워서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맨날 나 다시 방으로 돌려보내심ㅋㅋㅋㅋㅋ 근데 난 진짜 1도 기억이 안나... 몽유병인가?

싱글 침대인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거꾸로 자고 있었던거

꿈에서 물 마시려고 컵 쥐었는데 눈 떠보니까 누운 상태로 컵 집듯이 손짓 하고 천장 향해서 팔 치켜올리고 있던거 기묘함

쫌 드럽긴 한데ㅠ 자다가 오줌이 마려웠었는데 너무 졸려서 화장실을 못 가겠는 거야. 그래서 다시 잤는데 너무 급해서 화장실로 냅다 튀어서 쌌어. 근데 뭔가 느낌이 ㅈ같은 거야. 순간 눈이 딱 떠졌는데 내가 바지 내리고 오줌 싸놨드라. 화장실 갔던 게 꿈이었던 거야. 뭔가 신기하면서 개같음

>>24 나도 그런적 있어 디게 실감나게 화장실 가는 꿈꾸면 그건 싼거임....

pc방에서 게임하다 놀라서 소리질러서 사람들 다 놀란것 ㅎㄷㄷ

치킨반마리에 피자한판 혼자 다처먹은거.......평소엔 그렇게 먹지도 못하는데 잠결에 다먹고 먹은거 기억도 못해서 친구가 잘먹네 하면서 찍은거...영상보여줌....

그리고 찜질방에서 덥담서 윗옷 반 쯤벗다가 잠깨고 갸놀라서 여탕 뛰쳐들어감....이거두개가 젤 충격적아고 안잊혀짐..

일어나보니 이미 교복을 입고 있었어... 토요일인데

일어났는데 하체가 허전하다 싶어서 봤더니 바지가 벗겨져 있었음....

지구과학 시간에 책상에 엎드려 잠들었는데 지구과학 수업 듣는 꿈 꾸고... 심지어 일어나서 꿈에서 들은 내용 기억나는대로 필기 했는데 쌤한테 보여줬더니 실제 수업 내용하고 완전 똑같았던거...ㄷㄷ

4교시-점심시간-5교시까지 퍼잔거...문제는 영어실이어서... 영어쌤과 반애들중 아무도 날 깨우지 않았고... 난 점심먹고 사라졌다가 영어실에 개빨리와있던 아이가 되어버렸고...

씨발 친구랑 전화하다가 잠들읏ㄴ느데 야한꿈꿔서 신음냄 ㅅㅂㅅㅂㅅㅂㅅㅂ죽고싶다

>>25 엌ㅋㅋㅋ나두 그런적있엌ㅋㅋ>>24

친구들이랑 파자마 해서 잔다음에 일어나봤는데 친구한쪽 다리 죽부인안고있는 양 안고있었던거,,,,,ㅅㅂㅅㅂㅅㅂㅅㅍㅅㅂ

오래 전 일인데 어렸을 때 가족들이랑 한 방에서 다같이 잤는데 내 옆에 아빠랑 오빠가 있었는데 꿈에서 오빠랑 아빠가 나를 엄청 때리는 꿈을 꿨는데 잠결에 때리는 거 방어하려고 오빠랑 아빠 엄청 울면서 때리고있었어 아빠가 계속 나 말리는 거야 그래서 꿈에서 깼는데 오빠랑 아빠 때리고 있어서 뭔가 웃기면서 미안했던 기억이..

나 지금도 그러는데 항상 상의를 찌찌까지 올려서 시원하게 잔다. 여름엔 원피스입고 자는데 똑같이 찌찌까지 올려서 팬티보임 누가보면 너무 쪽팔릴거 같은데 아직까진 나 혼자서만 이래서 괘아늠 아그리고 예전엔 자다가 옆에있는 거울 뿌심

>>16 바퀴벌레..ㄷㄷㄷㄷ

시발!! 이라고 외친거

>>16 (욕주의) 오 잠만 시발 상상했어

꿈에서 친구랑 욕배틀 하다가 ㅆㅂ!하면서 눈뜬거

초딩때 자면서 굴러서 방에서부터 화장실 발판까지 굴러간거. 꽤 먼데 안부딪히고 굴러가서 발판 위에서 쭈구려서 아우.. 추워어어어.. 거리면서 굿잠 함 아침에 아빠가 화장실가다 밟을 뻔함

팬티벗고 머리에 쓴거.. 진짜 아침에 일어나서 놀랐다.

난 짝남 앞에서 침 흘리면서 잠...ㅠㅠ

중간에 깨어보니깐 식탁아래에서 옷찾고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또ㄹㅇ네

수업시간에 자다가 방귀낀거... 심지어 조용한 상탸였는데

내 방이랑 거실이랑 제일 먼데 굴러서 거실까지 갔어...

잠자다 ㅆㅂㄴ아 라고 욕한거랑 문열고 신음소리낸거ㅋㅋㅋ 아무일도 없던듯이 넘어갔지만 생각해보면 미친거같아ㅋㅋㅋ

나 아빠가 바람피는 꿈 꾸고 나서 일어났는데 잠결에 욜라 처울면서 아빠 바짓가랑이 붙들고 "흐어어어엉유ㅠㅠㅠㅠ아빠 나 사랑해?? 엄마는???" 이럼...ㅋㅋㅋㅋ 바로 아빠가 당연하다고하면서 뽀뽀해줘서 깨서 교복입고 학교갔엉...

아는 남자 동생이랑 뽀뽀한거 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동생 명치때림 ㅋㅋ;;;

애들끼리 퍼질러 자다가 내가 여자애들 쪽에 안 있고 남자애들 쪽에서 잠와서 ㅡ냥 처누워잤는데 뽀뽀하는 꿈 꿨는데 그때 깨서 반 남자애랑 껴안고있었어 진짜 뽀뽀할뻔

니모가 네가 오줌을 싸면 바다를 구할 수 있어!! 이래서 2013년 버전 대동여지도 그린거..?

>>52 레더 여자야 남자야?????

친가에 내려가면 항상 우리 가족은 거실에서 자는데 자다가 상의 벗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났는데 이불이 닿는 느낌이 이상해서 이불 안 확인해보니까 맨살 ^^ 명절때라 부엌에선 일찍부터 준비하고 계셨어서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면서 옷 입음 ㅋㅋ ㅠ

꿈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그걸 딱 확인한 순간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 잠에서 깨면서 오열한거. 거실에서 그랬는데 아부지가 오셔서 왜 우냐고 안아주고 토닥토닥해주셨다ㅋㅋㅋㅋ 조금 울다가 꿈인거 알았는데 감정이 안수그러들더라.. 한참을 움ㅠㅋㅋㅋ

공기청정기 위로 다이빙

입원했을때 침대가 떨어지지말라고 철장? 같은거있는거였어. 근데 내 잠버릇이 떼글떼굴 굴러다니는거야. ㅠㅠㅠ 그 침대에서도 떼굴떼굴 그자리에서 돌아서 손에 링거 맞고있었는데 몸통에 두바퀴감고 목에 세바퀴감다가 숨막혀서 켁켁거리면서 일어났다..

자다가 일어나서 친구랑 눈마주침서 "쿠루쿠루 쿠루쿠루"하고 다시 잤다고 함 ㅠㅜㅠㅜㅜㅜ기억없으..

베게커버 벗겨버린거 어케벗겼는지 나도 모름 그냥 눈떠보니 베게커버가 없더라

자다가 친구한테 전화했는지 최근 전화 기록에 친구란 친구 번호는 다 띄워져있더라... 다행히 안 받은 애가 더 많지만 그 중에 그 때 당시 짝남도 있었단 말여ㅏ악!!!!!!₩! 으ㅓㅏ라아ㅏ어어ㅓㄱ 거기다 문자까지 뭔 말인지 모를 단어로 누군지 모를 번호에게 막 보내놨던데 ㅎ...

이상한 꿈꾸고 일어났는데 머리 정수리랑 발 뒤꿈치, 팔만 땅에 닿아서 지탱하고((팔은 늘어져있었음))나머지는 땅에 안닿아있어서 튕겨나가는거 같은 포즈로 일어났음ㅋㅋㅋ... 일어나니까 목 엄청 아팠어...

아, 루시드드림했는데 꿈에서 '꿈인가봐' 생각했는데 자각하다가 잊어버릴때가 좀 있어서 안돼, 확실하게 생각해야겠어!! 하면서 속으로만 '와, 이건 꿈이야, 꿈이다아아아!!!!!'하고 외치니까 너무 신났는지 현실에서 입이 쩍 벌어지는 느낌이 나서 너무 웃긴 나머지 깨버렸음. 일어나니까 입 크게 벌리고 함박웃음 짓고 있었음. (•○•)

>>66 이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새벽 4시까지 안잤는데 나랑 썸타던 남자랑 맨 마지막까지 같은 침대에 누워서 얘기하고 있었는데 일어나보니까 팔베개하고 누워서 걔한테 팔이랑 다리로 다 감싸고 자고 있던거;; 남자애도 자고 있어서 다행이였는데 애들이 그거 찍어놔서 아직 놀림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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