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스트리아 헝가리나 폴란드 리투바니아가 영토가 예뻐서 좋던데 여러분들은?

영토가 예뻐서? 아님 여자가 예뻐서?

나는 좋아한다는게 아니고 역사적으로 독일이랑 (비스마르크때부터) 이탈리아 역사에 관심있어

싱가포르. 세계 최대의 도시국가. 그 좁은 영토에서 그 많은 인구가 비교적 높은 경제적 수준의 삶을 산다는게 신기해. 물론 지리적인 이점과 엄격한 통제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지만

난 자신있게 역사적 국가하면 고구려지! 이러면서 들어왔는데 다들 해외의 국가만 써놔서 당황했네

나두 프랑스랑 영국! 혁명 일어난거 수업시간에 듣고 엄청 우와... 싶어썽

발해 적으러 왔다가 지나갑니다

난 비시괴뢰정부... 알면 알수록 노답

남예멘 이유: 파도파도 어케 나라 운영했냐? 이 생각이 듬.

최근 중동쪽에 관심이 많아짐

인도랑 인도차이나반도 나라들(동남아)

난 이탈리아! 특히 로마제국은 파면 팔수록 너무 좋아져.. 전에 이탈리아 여행가서 로마만 죽도록 돌아다녔는데 아직도 생각날때마다 너무 행복해

서로마/동로마 제국 관심 많이 감 ㅋㅋ

중국. 역사덕은 아니고 대충 수박겉핥기식으로 내킬때마다 조금씩 찾아보고있는데, 뭐랄까.. 얘넨 정체성 찾아 삼만리 하는거 보면 흥미롭더라구.

영국 파도파도 끝이 없어서 신기함

중국! 원래 모든 나라의 역사는 다 좋아했는데 고딩때 동아시아사 배울 때 중드에 빠져서 중국어까지 좋아져버림ㅋㅋㅋㅋㅋ 그치만 지금 시국 보면 중국어과 안 간 게 신의 한수가 되었어ㅜㅜ

투이 통가제국 뭔가 대단함 그 작은 섬나라에서 거대한 카누를 만들어서 수십개의 섬나라들을 지배하고 다니기까지 했고 결국 영국령이 됬긴 했지만 영국인한테 식민지는 안됬다는게

우즈베키스탄 히바/부하라 칸국 뭔가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간지남

왜...가야는 없는 걸까...

킵챠크 한국 이름이 뭔가 발음하기 재밌음

영국.. 가고싶은 대학이 있는 나라이기도 하고, 최애가 영국사람이야

마한이랑 가야 적어도 괜찮아? 나름 자료들 보면 일제가 숨겨서 그렇지 마한도 존재했을 당시에는 엄청 강한 국가였고... 가야도 광개토대왕이 500만인가? 맞나? 암튼 그정도 끌고 가야 공격했는데 안망했을정도니까... 아무래도 흥미롭잖아?

몽골 징기즈칸 안죽었으면 서유럽까지 정복했겠지?

터키! 오스만빠라 좋아함

요즘엔 고구려 좋ㅇ다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35 5만이야... 당시 고구려 인구가 500만 안팎이었을걸..

나만 동예랑 옥저 좋아했구나... 부여 시대 얘기 찾을수록 흥미로움. 이만 지나간다

전쟁에 관심이 많아서 프랑스 피의 국가..

난 발해!!!! 발해 파는애들 없더라 난 발해 조아했는데...

동남아시아에 '참파'라는 나라가 있던데 ㄹㅇ 2세기부터 15세기까지 약 1,400년을 존속한 국가라고만 알고 있음 영토도 꽤 작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떻게 신라보다도 오랫동안 나라 유지했는지...

그리스 (특히 로마신화 이야기 제일 좋아함)

영국. 인간의 혐성이 어디까지 갈 수 있나 보여줌.

영국 역시 많네 ㅋㅋㅋㅋ 먼나라 이웃나라로 영국사 접했는데 넘 재밌음.

독일! 세계대전이 재밌엉 ㅋㅋ

우리 동아시아쪽 한국, 일본, 중국의 우리나라 조선시대 시작부터 영조까지의 역사 좋아함

체코! 체코의 근현대사가 좋아

일본. 언젠가 그 새끼들을 역사적 사실로 까버리고야 말겠어

이집트랑 독일!! 이집트는 파라오문화나 문명같은거 보면 진짜 신기하고 독일은 뭔가 흥미진진함. 나치같은거 보면 같이 화나서 되게 몰입도 좋고

세계 최강대국이었던 미국과 호각이었던 소련? 망해버렸지만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본고장이자 또 위대하기 까지 했던 국가여서 관심이 많아 그리고 또 하나는 악숨 왕국? 현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영토에 있던 꽤나 규모있던 왕국인데 지금 현재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는 매우 못사는데에 비해 악숨왕국 시절엔 상당히 강력하고 영향력 있던 시절이라 재밌더라고..근데 악숨왕국은 역사 기록이 너무 없어..그저 당대에 존재했던 초강대국 로마의 기록을 통해서만 가끔 보이더라고 그리고 한국사에선 부여? 사람들한테 이름 말하면야 다 알지만 생각보다 많이 안알려져있고 부여에서 고구려가 떨어져 나갔을때도 고구려가 잘나가기 전까지 고구려보다 훨씬 강력한 국가이기도 했고 내가 어서 보기로는 부여는 선비족(?)아무튼 무슨 외세의 침입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결국 쇠퇴해서 부여의 왕족이 고구려에 망명하면서 결국 고구려에 복속 되었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 부여 왕족의 행보나 부여 멸망이후 후계국가인 두막루 라는게 있던데 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지않아 부여는 뭔가 미스테리해서 좋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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