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신청 주의사항 >>142 타로 독학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갑자기 관심을 가지게 된 거라 아는게 너무 없더라고. 그래서 염치 없지만 도움을 구하고 싶어서 스레 쓰게 됐어. 도와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그냥 타로 할 때의 팁이나, 내가 올리는 질문에 답을 해주는 정도로 충분해. 연습도 하고 싶어서, 이제 막 시작했지만 그래도 괜찮다면, 카드 좀 만져보고 일주일 후부터는 타로도 봐줄까 싶어. 혹시라도 나를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레더가 있다면 스레딕 내에서 할 수 있는 한으로 보답할게. 날 도와준다면 타로 선배니까 타로를 봐준다거나 하는 걸로는 모자랄지도 모르지만.... ㅋㅋ 고민상담이나 덕담이나 여러 방면으로 원하는걸로 보답하도록 노력할게!

안녕 스레주. 덕질 관해서 열심히 버티고 버티다 결국 타로를 보러 왔어ㅠㅠ 142 보긴 했는데 틀린 거 없겠지...ㅠㅠ 내가 지난 달부터 즐겨보고 좋아하는 흉가 방송 비제이가 있어. 지금은 현타+내 개인 감정의 여러가지 이유로 덕질을 일주일 전에 접었는데 자꾸 가끔씩 떠오르다가도 참고 버텼는데 오늘 거의 하루종일 떠올라서 답답해ㅠㅠ 그래서 다시 덕질을 하고 싶지만 내가 직접 겪은 여러 경험들을 통해 다시 덕질하게 될 경우 나만 힘들걸 알고 있어서 그래도 오늘까지 계속 열심히 참고 있거든? 근데 아직 다른 좋아할만한 게 안 생기기도 했고 택배라도 보낼지, 아니면 일주일 정도 다시 보다가 상황 보고 결정할지, 아니면 일주일 계속 버텨볼지 그런 것들이 자꾸 떠오르네ㅠㅠㅠ 비슷한 케이스로 작년 봄부터 11월까지 계속 덕질하던 게 있었는데 11월 이후로 지금과 같이 애써 덕질 접고 한 달 참았더니 그나마 거의 잊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거든. 위 내용이 월요일 내용이야! 질문 수정에 앞서서 이야기를 수정하기 보다는 추가하려고! 결국 저러고나서 밤에 계정 빌려가지고 전보단 아니지만 다시 좋아하게 됐어! 유튜브 맨날 보고 방송 맨날 보고 맨날 앓던 그런 건 좀 사라지고 생방송은 거의 챙겨보고 후원(?)하고 있지만 그래도 전보단 감정이 좀 식은 게 나 자신도 느껴져서 점점 조절하고 있고, 유튜브도 구독까진 다시 안 했지만 가끔씩 재미로 보고 있어! 이제 곧 접을 거니까, 이번 달 편하게 보다가 천천히 접자. 이런 편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가 알게된 건데 가정이 있단 소릴 듣고 택배 생각이 조금 사라지는 느낌?이 들더라. 보내고는 싶은데 가정이 있으니 알아서 챙겨주지 않을까 싶고. 이미 후원(?)을 계속 하고 있어서 이번 달 월급만 딱 쓰고 정리해도 좋을까, 어차피 2주 정도 지나면 금방 감정이 바뀌어서 잘 정리할 수 있겠지. 하는 마음까지 왔어! 근데 택배는 아직 조금 고민이다ㅠㅠㅠㅠ 어쨌든 그래서 이 덕질이 잘 정리가 되든, 되지 않든 상관없으니까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후회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돈을 써서 계속 보내주는 건 아무래도 내 생활에 타격이고 그렇다고 안 쓰면 괜히 보내고 싶고 그래서...88 그리고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게 뭐가 있을까? 앞으로의 내 전체적인 것이든, 이 덕질에 관한 것이든! 대학 졸업한지 어언...(흐릿 대학생활 팁은 내가 그냥 혼자 막 다녀서 그건 좀 어렵겠다. 응원의 말이 될진 모르겠지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조금이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말을 돌리는 거야. 나도 그렇게 하는 게 당장은 어렵지만 긍정적인 생각만 해도 조금은 기분이라든지 마인드가 좋아지더라고. 스레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걸 천천히 조금씩 늘려가면 점점 좋아질 거야! 우리 같이 파이팅!!

와아앙 내가 700대에 첫 질문이다!

>>701 레주의 삘이 늘어난다 그런거 아닐까? 레주가 점점 타로의 대마법사가 되어버린다는거지!

>>688 후자였으면 좋겠다... 레주 고마워! 아 그럼 그거 직접 물어보는 게 좋을지 한번 봐줄 수 있어...? 우울증 팁 추가... 우울증이랑 번아웃증후군이랑 혼동올 수도 있으니 조심해! 나도 그랬어. 구별방법은 1주일간 푹 쉬어보는 것. 단 폰 금지.. (복채추가♤☆♧)

레주 오늘 지쳐서 내일 다시 올게~

>>705 ㅋㅋㅋㅋㅋㅋ 그런거면 좋겠다! 타로의 대마법사라니 뭔가 있어보이는걸~?

>>707 푹 쉬어 스레주!!

>>699 오늘 주술같은걸 해보려했는데 안해야겠다..스레주 말대로 깊이빠지면 나오기힘드니까 차라리 그시간에 잠을 더자든가 차라리 기도나 해야겠네 친절한 답변고마워 !

>>701 기쁜 일인걸??ㅎㅎㅎ 스레쥬도 전문가의 길을 걷고있는거야!

>>696 음...그런가... 그럼 혹시 어느 쪽이 더 미래가 좋은지는 봐 줄 수 있을까..?나 진짜로 갈피를 못 잡겠어서.. 내신 조금이나마 잘 나오는 데로..내 노력이 물론 뒷받침 되고 내가 사실 고민인게 뭐냐면..난 한 학원에 쭈욱 머물고 싶고 선생님은 되게 맘에 드는데 수업방식이 맘에 안들거든..주 2회 2번이면 좀 적은 것도 같고... 진짜 고민 심해 요즘... 2번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 또 대충하는 학원 걸리면 어쩌지 해서.... 혹시 굵고 짧다 가늘고 길다가 내가 다니게 될 기간을 말하는 거야?? 봐줘서 고마워;) 음 피드백이라면.. 난 짝사랑으로 타로봤던 앤데..ㅋㅋㅋㅋㅋ 까망이 하양이 기억나시는가 혹시 ㅋㅋㅋㅋㅋㅋ 진짜 맞아.. 얘도 나한테 호감은 있는지 영화 신청 받았다규 물론 기약은 없지만..ㅋㅋㅋ큐ㅠㅠㅠㅠ 암튼 진짜 고마워 스레주!!스레주 덕에 좀 밀당도 하고 있당 ㅎㅎㅎㅎㅎㅎ 진짜 잘 맞아 나 지난번에 진학 문제로도 보고 그랬는데 진짜 스레주가 한 말이 딱 맞더라...그 학교....딱 그 분위기엿어... 항상 내 고민 들어주고 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내 추가질문 혹시 스레주라먄 어떤 선택을 할지도 살짝 궁금해... 조금만 말해줄 수 있을까?? 안 해줘도 돼!!

레주레주 올해 나의 대인관계는 어떻게 될까? 작년엔 너무 스트레스였어서,,, 복채는 비투비의 Blue Moon!

안녕? 만나서 반가워 ㅎㅎ 흐음 내가 대학을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 재수나 새내기 꿀팁은 주기 힘들 거 같네ㅜㅜ 음 무슨 얘길 전해주면 스레주에게 도움 될까? 내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익숙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에 결핍되었는지 무엇에 인정받고 싶은지 내가 가진 욕심,욕구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 난 아마 지난 1월?달에 그런 생각들을 했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어 지금도 숙제중인 거 같아 그런데 나를 조금씩 정리하게 되고 결핍을 조금이라도 채우게 되면 뭔가 삶이 안정적으로 바뀌게 돼 무엇의 사랑인지 몰라도 이런 게 사랑의 힘이겠지? 흐음 어떤 사랑의 힘일까? 그건 사랑이라 하면 타인의 사랑이 떠오르지?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사랑의 정의를 뭐라고 할까 생각해 봤는데 자존감인 거 같아 나를 채우는 사랑 무엇을 채우는지는 자유 뭐 취미든 자기개발이든 상담이든 무언가 도구를 선택하고 일상이 즐거워 지기 시작하면 나에게 애정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 같아 그 애정은 사랑으로 싹트게 되겠지? 보통 나는 사랑을 영어로 생각하면 러브도 있지만 에로스도 생각하는데 에로스의 정의가 결핍을 채우고 싶은 욕구래 레어버 데이라는 작품 후기를 보다가 알게 된 거야 난 그 말에 공감이 되드라 애정결핍 난 애정결핍에 좀 고생을 하고 있었어 난 어릴땐 어린이였으니까 보호자가 필요하고 그 보호자에게 결핍을 받았어 그 결핍은 누군가로 인해 생긴건데 아무도 채워주지 않고 스스로 나를 채워야 한다는 게 참 슬펐어 타인에게 채우지 못한 만큼 타인이 채웠으면 했지만 그와 난 각자 다른 길을 걸으니까 헤어질 수 밖에 없드라 그 바람이 나를 채우면 가스밖에 안차니까 허무할 수 밖에 그 허무를 내가 채우는 거 말곤 없드라 거기에 무너진 게 좀 있었어 지금까지 혼자서 채울려고 했는데 그게 되지 않았으니까 무능력한 나에게 실망한 상태였고 거절당한 느낌이였어 어쩔 땐 도움을 받으라면서 어쩔 땐 혼자서 해결하라고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게 조언이지만 그냥... 이제 혼자 있기 지친 나에게 혼자서 해결하라니 세상이 냉정해 보였어 솔직히 지금도 조금 그래 보여 아마 서술하니까 그런 거 같아 암튼 뭐라는 거야 암튼 ... 무엇에 결핍되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찾는다면 너에게 큰 도움 될거라는 말이야 난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 ㅎㅎ 음.. 내가 묻고 싶은 질문은 나는 좀 솔직한 스타일이야 친하기 전에는 적에게 틈을 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좋은모습만 보여줄려다가 친해지면 뭔가 좋고 나쁘고 같은 걸 다 보여주는 스타일인데 (당당하거든 나쁜 생각이면 고치면 되지 생각하는 스타일 ) 좋아한느 사람한테 그런 모습이 안 나와 좋은 모습만 보여야 할 거 같다는 강박이 있어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지 생각하면 할말이 없어진다 무엇이 좋은 건지 모르겠거든 그냥 내 행동 모든 것들이 조심스러워 져 난 할말이 없으니 듣는이가 되고 이야기는 지루하게 흐르는 거 같아 그도 내가 편안했으면 하는 거 같은데 그게 나도 그렇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 나쁜 모습을 보이면 손절을 당할까봐 그는 내가 친하다고 하지만 거리감이 느껴져서 (아마 서로 성향이 달라서 그럴거야) 안정감을 못 느껴 이런 말 해도 되는 건가 고민하고 쭈구리가 돼 자꾸 상대방 반응을 살펴 그래서 톡을 보내고 그의 반응이 어떤지의 대한 타로를 많이 봐 이런 걸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고치게 될까? 괜히 좋아해서 그런 걸까? 좋아하는 사람인데 나의 단점만 보여주게 돼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데..

>>684 음 안녕!! 일단 피드백 하자면 요즘 친구들한테 걔 소식이 들리는데다가 저번에 내가 게시물 올리니까 걔가 댓글 달았어!! 맞는 것 같아!! 고마워ㅎㅎㅎ 혹시 하나 더 물어봐도 될까? 안되면 스루해줘!! 기다리면 두 달 안으로 걔랑 다시 잘 될 수 있을까? 복채는 시간표 짤 때 강의랑 강의 사이 공강은 2시간이 적당하대 2시간 넘으면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아무것도 안하게 된대,,,,

안녕 스레주! 나도 타로 봐줄 수 있을까? 늦게 답 해줘도 괜찮아! 이번 년도 안에 전남친에게서 연락이 올 지 궁금해. 복채는 우울증 관련 팁이야! 나도 우울증을 심하게 겪었던 적이 있는데, 아침마다 5분에서 10분 정도 명상하니까 (주변이 시끄러우면 노래를 듣는 것도 좋아!) 마음이 가라앉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 또 거울을 보면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또는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을 하루에 한 번씩 웃으면서 자기 암시처럼 되뇌이면 정말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혹시 불면증에 시달려서 잠도 못 자고 그렇다면 휴대폰은 많이 안 하는 게 좋고 향초를 켜두고 자면 포근해서 잠도 잘 올 수 있을 거야. 그런데 정말 우울할 땐 펑펑 우는 것도 방법이더라고. 아니면 아예 락밴드나 힙합처럼 미치도록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 한결 나아지더라! 슬픔을 신남으로 승화시킨다고 해야 할까? 무엇보다 스레주한테 항상 좋은 일만 있었음 좋겠어. 부족하지만 내가 우울할 때 다 했던 것들이라 도움이 됐으면 해!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올해 안에 예뻐질 수 있을까(<- 이건 안되면 그냥 스루해줘!)

>>719 >>715 이따 밥 먹고 올 건데 미리 태그 복채는 노래 안 받아

>>720 미안미안ㅜㅜㅜ 복채로 너의 앞 날의 행복을 빌어줄게

안녕 스레주! 첨와봐서 주의사항 정독 해봤어 ㅎㅎ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은 내가 지금 연락하고 있는 남자애가 한명 있는데 첨에는 호감 있는거 같다가 지금은 그냥 둘다 미적지근 한 느낌이거든 걔가 만나자고 몇번이나 했는데 좀 부담 스럽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만날 수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처음부터 친구로 지내고 싶어서 만나자 한건가 싶기도 하고 좀 헷갈려서 혹시 걔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알수있는거야?타로로? 그렇다면 봐주라 볼수없다면 질문 스루해줘 복채는 나두 대학 새내기지만 새내기꿀팁은 이미 알거 같구 우울증에 대해 좋은거가 생각났는데 나도 한때 우울증을 앓았었고 현재진행형일수도 있는데 나는 집안을 되게 어둡게 생활하구 밖에 잘 안나가고 그랬단말야 그래서 되게 부정적이고 우울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취미나 정말 소소하게 자기취향인 영화틀면서 맛있는거를 먹거나 노래를 듣거나 방을 새롭게 꾸며보거나 운동을 해보면 정말 우울증에 도움이 될거같애! 너무 다 아는 말만 했나ㅠㅠ 대학새내기면 같이 힘내자 지금 비록 개강연기되고 오티취소에 입학식 취소가 됬지만..!! 좋은친구 많이 사귈수 있을거야 성적두 잘 받구 스레주가 잘되길 빌게~

>>720 레주레주! 나 그 학교에서 나댄다고 욕머는다는 아이당 몇몇 근황 얘기하자면 1) 쌤이 너무 좋아 반애들 한명씩 전화 해주시고 나하고 할때 막 웃으면서 전화해주셨어 ㅎㅎ 너무 좋앙 2) 머리핀 낀적 한번도 없는데 요번에 머리핀 낄까말까 엄청 고민했다..근데 결국 샀어 요란한건 아니고 체크무닌데 ㅋㅋㅋ 남 시선 신경 안쓰는데 와 이런걸 안해서 신경 안썼던건가 근데 금방 내가 꼈었나 하고 까먹을듯 이제 이런 핀같은것들 껴볼려구 막상 끼니까 좋다 레주는 요즘 뭐해?

>>720 헉! 미안해ㅠ 앞으로 너가 하는일에 막힘없이 술술 풀렸으면 좋겠고 행복한 나날이 오기를 기원할게! 나는 우울증은 시집이나 심금을 울리는 책으로 조용히 독서하거나 스트레칭, 음악감상하기 하면서 이겨냈고, 아직 대학생이 아니라서 이건 모르겠다ㅠ 도움안되서 미안해ㅠ 난 >>719

레주 오늘.... 어제 안 오고 대역죄인 되어서 오늘 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할 일이 빠방 생겨버려서 내일 꼭 올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ㅠㅠㅠㅜㅠ 이따가라도 시간 되면 밤에라도 올겡

>>723 헐... 쌤 좋은 건 정말 복인데 ㅎㅎ 한 명씩 전화 돌려주시고 너무 좋은 분이시다!! 잘 됐네~ 나도 작년에 되게 좋은 쌤 만났는데 같은 쌤이면 되게 신기할 듯 ㅋㅋㅋㅋㅋ 한 명씩 연락 하시는 게 비슷해성 머리핀 사고 싶으면 사는 거지! 남 시선 신경 안 쓰는 모습 너모 좋아~ 레주는 요즘 늘어져서 지냅니다.... 할 일들 사이에서 파묻혀서 암 것도 안 해.........(?)

>>726 ㅋㅋㅋ 진짜 같은 쌤이면 대박이네 웅웅 남 시선 신경은 안써! 내 시선 신경 써..ㅋ 나도 할일은 많은데 암것도 안..아 수학숙제 생각났다.. 울고 올게 ㅋㄱㄱㅋㅋ

내가 최근에 시작한 마사지들이 있는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효과 볼 수 있을까??? 우울증에 좋은거라.. 음 마그네슘이나 비타민d같은 것도 우울한거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데! 그리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나아진다고도 들은거 같다..!

주변인한테 나는 무슨 분위기?스타일 일까요. 복채는 새내기면 그냥 소문이던 남뒷담이던 들어도 호응 절대로 하지 말고 그냥 듣고만 있고, 그리고 이야기 하는거 금방금방 잘 퍼지니까 진짜로 조심하세요.

나 기다리는 사람인데 스레주 많이 바빠?

>>731 >>732 양심이 아파 울고 있는 레주 등장.... ㅎㅋㅋㅋㅋ 요즘 현생이 좀 그래서... 생각보다는 잘 못 오고 있어

>>733 많이 힘들구나 하긴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ㅜㅜㅜ 스레주 많이 힘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우면 내 꺼 빼도 돼>>716

>>734 으잉 너무 착해 배려 고마워 ㅠㅠㅠㅠ 근데 오늘은 타로 보려고 온 거라서 괜찮아!! 후딱 해줄게 :>

>>733 미안해.. 별생각 없이 올렸는데 스레주 사정도 있었겠다. 힘내 스레주ㅜㅜ (나 732야)

>>714 굵고 짧다, 가늘고 길다는 학원에 대한 네 평가, 네가 받는 느낌 그런 거. 그러니까 말해보자면... 선생님은 되게 마음에 드는데(굵고) 수업 방식이 마음에 안 듦(짧다) 이런 거. 이거는 마음에 드는데 나머지는 마음에 안 든다 이런 거. 가늘고 길다는 건 특별히 안 좋은 건 없는데 특별히 좋다는 느낌도 없고 걍 무난하다 이런 거. 네 노력을 기반으로, 내신 따기에 더 좋은 미래를 봤어. 지금 다니는 학원은... 초반은 성적을 잘 받겠지만 빠르게 떨어질 거야. 갈수록 질질 끌면서 성적 하락세. 새 학원으로 옮긴다면... 음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된다고 할까? 어쩌면 신경 쓸 일이 많아지겠지만(다툼이라든가), 경쟁 하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도 있겠다. 경쟁이라는 게 다툼이나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공부 성적에 관한 경쟁 그런 거 말하는 거야. 처음 >>696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인간관계 같은 것들도 합쳐져서 본 거지만, 이번에는 정말 말 그대로 성적을 잘 받는 곳에 대해서만 본 거야. 나라면 어떤 결정을 하겠냐고... 음... 좀 어렵다. 내가 자세한 건 잘 모르니까. 근데 아마 학원이면 등록 전에 한 번 정도는 임시 수업 받아 볼 수도 있으니까 옮기기 전에 받아보는 건 어때? 짧은 임시 수업이라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래도 분위기 정도는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음. 성적만 보면 후자를 추천하는데,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옮기는 학원도 마냥 좋지만은 않아서. 우선 네가 지금 선생님이 너무 좋다고 하니까, 선생님한테 건의 한 번 해봐. 일주일에 수업을 좀 늘리는게 어떻냐고 물어보고, 수업 방식이 마음에 안 드는 점에서 이 부분은 이렇게 하면 안 돼요? 하고. 그리고 옮기는 학원도 한 번 정도 수업 들어보고. 그러고 나서 결정해봐. 사실 나도 한 학원을 되게 오래 다닌 스타일이라... 물론 그게 좋고, 짧게 다닌다고 해도 다닐 학원은 신중히 선택하는 게 맞지만 너무 오래 다니는 것도 마냥 좋진 않더라고. 다니다가 너무 안 맞으면 바꾸면 되니까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진 말고.

>>736 아니야!! 별 생각 없이 말한 거 다 알아 ㅋㅋㅋㅋㅋ 상처 받고 그런 거 없었어 괜찮아! 고마워!

나 706인데 스루된 것 같아 ㅜㅜ

>>739 ㅇㅂㅇ!!!! 스루라니...!! 미안해 ㅠㅠㅠㅜㅠ 지금 먼저 바로 해줄게!! 미안해!!

703 706 두 명 스루됐구나... 재성합니다.... 706은 동접이니까 706 먼저 보고 703도 봐줄게

>>741 헉 나 703인데 그럼 내용 조금 수정해와도 될까?!

일주일 사이에 참 많은 일이 있었지...ㅎ... 감정도 조금 변해가지고... 지금 바꾸는 건 좀 무리다 싶으면 그냥 그대로 봐줘도 돼! 나는 급한 게 아니라서...

>>742 응응!! 수정 다 하면 알려줘! 수정 다 했다고 하면 그 때 봐줄게

703도 동접이었구만~ 오늘은 뭔가 같이 있는 사람들이 많넹

>>743 일주일 사이에 영향이 갈 만한 일이 많았으면 그거에 대한 상황도 써주면 더 좋아! 말하기 곤란하면 말 안 해도 되고

>>706 음... 내 대답은 물어도 안 물어도 딱히 상관은 없다? 근데 나는 안 물어보는 거 추천.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카드를 봤는데, 지금 그애는 너에 대해서 특별히 연애에 대한 감정은 없어 보여. 옛날에 너를 짝사랑 했는데 자각 못 했다가, 최근 알게 됐는데 지금은 특별한 감정 없고 아 내가 그때 걔를 좋아했구나 하는 느낌...? 그래서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지금은 둘이 잘 지내는 느낌인데 물어보면 네가 미련을 가지게 될 것 같아. 그래서 과거나 감정에 대해 미련 꽂히고. 근데 이 친구가 지금은 연애적인 특별한 감정은 없다지만 지금 느끼는 미묘한 감정이 있으니까 친한 친구도 될 수 있고... 네가 진짜 잘 해본다면 연애로 발전할 지도 모르지

703의 수정 레스가 올라오기 전까지 막간 휴식~ (얼마나 했다고 그러세요)

>>747 안 그래도 그런 건 다 써놨는데 갑자기 할 질문이 사라진 느낌이야... 질문만 금방 생각하고 올게!

휴식~ 나는 곧 퇴근~ 그러면 이런 질문도 가능할까? 나는 이러이러할 것 같으니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조심해야 할 게 있는지 같은...? 아 그럼 질문이 두 개로 되어버리네.

>>750 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너무 다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748 레주 정말 고마워!! 다 맞는 것 같아. 옛날에 살짝? 미묘했던 때가 있었거든.. 지금은 계속 연락 주고받고 있어 힘든 일 상담하면서. 근데 진짜 잘 해볼 자신은 없으니 더 친해지기까지 기다릴래 ㅎㅎ 다시 한번 고마워!

>>751 가능가능~ 비슷한 유형이니까 그런건 질문 같이 받을 수 있어 괜찮아

>>753 이건 살짝 감+타로 직감이긴 한데 너희 짱친 먹을 수 있을 것 같앙 ㅋㅋㅋㅋㅋㅋ 잘 지내봐!

>>755 헐 ㅋㅋㅋㅋㅋㅋ 짱이다 잘 지낼게!

>>754 수정 다 했어! 일단 앞으로 조심해야 할 거에 대한 질문은 앞으로 남은 올해 안에 전체적으로 내가 조심해야 할 게 궁금하단 것도 있는데 그게 안 되면 덕질 관해서만 이야기 해주어도 좋아!

>>737 우선 상세한 설명 너무 고마워ㅠㅠㅠ 진짜 더 고민이다 이노므 팔랑귀... 사실 엄마한테 한번 슬쩍 물어봤는데 엄만 그냥 그대로 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물건너갔어...휴ㅠㅠ 선생님은 맘에 드는게 사실이야! 꼼꼼하게 관리 해주시거든..그런데 확실히 뭔가 걸려.... 자꾸 옮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내가 수학학원 많이 실패했거든 ㅠㅠ 그래서 엄마도 옮기고 싶지 않아하시고..엄마도 덩달아서 스트레스 받으시고 그랬거드뉴ㅠㅠㅠ 사실 그 학원 말고 더 생각해둔데가 있긴 해. 1. 현재 학원 2. 스레주한테 질문한 학원-빡세다고 소문났고 친구 아버님이 운영하심. 3. 친구가 다니고 재수학원인데 토 일 가고 2시간반씩 수업 목 금에 남겨놓고 문제풀릴때가 있음 친구가 거기 사랑함..ㅋㅋㅋ 4. 우리 학원 맞은편. 친구들이 다니는 데긴 한데... 별로 끌리진 않았는데 미련이 조금 남긴 했음 미안해ㅜㅜㅜ 정보도 다 찾아봤는데 한계고, 엄마한테 알아보기는 엄마는 모르시고 화내시기만 하시더라고.. 혹시 그 중에서, 아니면 다른데서라도 나에게 맞는 학원을 찾을 수 있을까..? 옮기려는 데도 그렇게 좋은 데는 아니라고 하길래... 있다면 엄마를 설득해서 옮길 수 있을까..? 추가질문 미안해ㅠㅠㅠ 워낙 수학이 너무 싫어서...물론 공부는 내가 하는 거긴 하지만... 복채는 1. 내 경험인데 나는 주로 상대가 화내는게 싫어서 끝을 흐지부지 하게 만들어서 회피하거나 그랬거든... 근데 그거 상당히 안좋더라고. 상대가 나를 무시하게 만들어. 짚을건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물론 나보다 언니인 스레주한테 이런 말...필요 없을수도 있겠지만..ㅠㅠ 2. 나를 깎아먹는 친구하고는 진자 사귈게 못되더라고. 난 왜 그러는지 유독 자기 자존감 높이려는 애정결핍들이랑 많이 엮이는데.. 그렂 유형은 피했그면 좋겠어 최대한 봐줘서 정말 고마워:) +썸..?타고 잇는...건가? 하양이와의 무언가는 진행중! 요즘에 말 더 이쁘게 하던데 심리가 궁금하다...자식 나보고 사탕준다고 최근엔 그러면서 막 ㅠㅠㅠ 하양이 나뻐..힝

>>703 지금 살짝 비현실적인? 마음이 너무 큰 그런 상황 같아. 본래보다 네가 과하게 좋게 보는 느낌? 그게 나쁜 건 아닌데, 뭐라고 해야할까... 콩까지 씌였다? 그런 느낌. 그래서 그걸 잘 조절하는 게 중요하대. 판단은 잘 안 서는 상태긴 한데 균형을 잘 잡아야 해. 지금은 네가 가볍게 덕질하고 아무래도 전보다는 과몰입에서 좀 벗어나서 보기도 하니까 이렇게 좀 쉬어가는 느낌으로 조절하면 될 거야. 조심해야 할 거는 덕질에 관한 일로 봤고, 금전 관리를 잘 못 하니까 그걸 잘 조심해야 해. 돈 조절 못 한다는 카드가 한 개가 아니라 ㅋㅋㅋㅋ 신중하게 돈 써...

>>759 맞아 콩깍지인 듯......ㅎ... 아 이야기할 게 더 있었는데 늦어도 아마 4월 초엔 아예 접을 생각 중이야! 조절해도 계속 보게 되면 또 반복될 지도 모르니... 안 그래도 말일이 월급날인데 지금 10만원도 안 남았엌ㅋㅋㅋㅋㅋ 금전만 잘 조심하면 미련 안 남고 잘 정리할 수 있겠지ㅠㅠㅠㅠㅠ

>>715 음... 좋진 않아. 올해 초에는 그래도 환경이 바뀌면서 작년에 안 좋았던 일들은 끝날 거야. 근데 중반, 후반이 좋지가 않네. 초반에도 그냥 안 좋았던 일이 끝났다는 느낌일 뿐이지 좋다는 느낌은 없고. 중반에는 좀 성급하게 될 거고, 네가 너무 원하는 대로만 쫓아갈지도 몰라. 작년이 안 좋았으니까 올해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오히려 안 좋게 작용해서 직면해야 하는 문제를 그냥 외면하고 하고 싶은 대로만. 그게 결코 좋지는 않지. 성급하지 않게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게 좋겠어. 후반부에도 여유가 없는 상황이고, 근본적인 해결을 못(안) 보고 그냥 지나친다는 느낌이야.

>>716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건 당연한 거야. 그렇지만 내 생각에는, 너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좋은 모습이 아니라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 것 같아. 나도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알고 무슨 걱정을 하는 건지 아니까 괜히 안쓰럽다.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는... 네가 말했던 방법으로 너를 찾는 게 좋을 것 같아. 네 내면을 들여다보고 관찰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으로. 자신에 대한 수평선을 넓히는 거야. 그리고 오래 묵었던 껍질을 벗고, 뒤로 남겨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깊숙한 변화. 내면의 소망을 깨우치는 것. 타로도 그렇게 말하고 있고, 내 생각에도 그래. 그리고 남보다 더 잘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은 줄이는 게 좋아 보이고... 당장 잘 되지는 않겠지만 그런 생각 줄이면서,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나에 대해서 그런 것들도 잘 생각하면서. 그러다보면 뭐가 문제였던 건지 뭘 해야할지 깨달을 거야. 그럼 네가 깨달았던 문제점을 망설이지 말고 과감히 버려두고 용기 있게 앞으로 나아가야 해. 그리고 현재에 만족하는 마인드도 차근차근 쌓아올리자. 지금 좋은데 불평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구, 자존감을 높이라는 말과 비슷해. 미련이나 후회라든가, 아니면 내가 이래도 되는 건가? 하는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는 생각을 접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거지. 현재에 만족하지 못 한다면, 심지어 당신의 모든 소망이 보장된다고 해도 절대 만족할 수 없다. 뽑은 카드에서 내밀고 있는 구절이기도 해.

>>717 다시 잘 될 것 같지는 않은데, 그냥 애매한 상태로 남아 있을 듯. 다시 만나는 사이는 아닌데 어물쩍 미련은 조금 있는 느낌으로 미묘한 관계. 미련이 있다고 또 잘 되냐?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그리고 ㅎㅋ.... 난 수강신청 이미 망했기 때문에 공강이 우주공강 세시간에 네시간 반이다.....

>>763 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우주공강 네시간 반,, 스레주 힘내,,,

>>718 책갈피 레주 오늘 너무 힘들어서 이만 들어갈게 나머지는 또 내일이나 그 다음 날에 천천히... 매일 매일 오는 게 아니라서 한 번 올 때 밀린 건 다 해두고 가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오늘은 좀 안 좋네

레주! 이번년도에 내 학교친구관계 괜찮을까? 사실 내가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었다가 중학교 올라와서 좋은 친구들 사귀고 괜찮아졌는데 고등학교 올라간다고 하니까 또 초등학교때 기억 떠오르고 애들도 잘 못사귈거같고 그래서! 음.. 대학생활이나 반수,재수는 내가 아직 예비고라 잘 모르지만!! 많은사람들이 레주에게 팁을 줘서 꼭 레주가 원하는거 이루길 바랄게! 우울증.. 나도 우울증까지는 아니였지만 엄청 우울했을때가 있었는데 그럴때 난 미친듯이 노래를 듣거나 공부를 하거나 이랬던거같아! 우울한 생각을 떨치려고 일부로 다른걸 했달까..? 또 이렇게 레주처럼 남들 이야기 들어주고 하면서 같이 고민해주고 공감해주고 하는거에서도 많은 희망을 얻었던거같아!! 의미 있는말 써달라고 했는데 의미있는말인지는 잘 모르겠다ㅠㅠㅠ 다 내가 안겪어본일이라서ㅠㅠㅠ 레주가 걷는 모든길이 꽃길일순 없겠지만, 그래도 웃을수 있는 나날들이 많기를 바랄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애인이 있어. 이번년도 안에 나랑 잘 될 수 있을까? 복채) 재수하고 연대간 사람 팁 인데, 1주일 내내 공부는 절대로 추천 안하고,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는 무조건 쉬래! 근데 일요일 오후에는 공부를 해야 월요일이 편하대. 영화를 볼 일이 있으면 늦은 저녁시간대! 영화 보고나면 피로가 몰려와서 그 이후에 집중하기가 힘들대

올해 연애운이랑 대인관계운 좀 봐줄수있을까?? 복채-스레주 진심으로 웃는날이 많았으면 좋겠어 우울증은 나는 동물영상이나 윌벤져스 영상보면 좀 나아지더라.. 스레주가 행복하길 바라!!

스레주! 어제 막 입덕한 신입이야 잘 부탁해! 최근에 회사가 망해서 휴업기간 포함해서 4개월째 쉬고있어..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자리가 정말 나지 않더라구.. 지금 현재 내가 정말 좋은자리에 취업운 있을까?? 그리고 올해 연애운이랑 올해 대인관계 올해 금전운 부탁해도돼? 복채) 올 한해 정말 큰 행운이 찾아올거야 내가 촉이좋아서 좋은말이던 나쁜말이던 말하면 씨가 되더라구! 이건 내가 보장해!!ㅎㅎㅎ

>>762 고마워 어제 답변해야 했는데 뭐라고 답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오늘 답변해 아까까지 잠들었었는데 꿈을꿨어 내가 미국처럼 이민국가에 사는지 버스를 타고 말도 안 통하는 동네로 가는데 무서우면서도 설레이는거야 너무 이뻣거든 천장엔 창문으로 뚫여서 하늘도 볼 수 있고 너무 좋았어 그때 꿈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글을 쓰는데 어떤 글을 썼는지 기억이 안나 그냥 꿈이 끝나고 당분간 하고 싶은 일들이 생겼어 나의 대해 소개하는 글을 쓰고 싶어지는 거야 어떤 종류든 상관없이 내가 누군인가의 대해 그리고 나를 정립하게 되면 필름카메라 들고 국내여행 좀 갖다 올려고 템플스테이 위주로! (코로나 상태 끝나면 그럴려고) 타로봐줘서 고마워 ㅎㅎ 오늘 토요일인 만큼 더 좋은 하루 보내자!:))

미안. 그동안 많이 바쁘고 많이 아팠다. 이제 슬슬 제정신으로 돌아오고 있으니까 주말에 해줄게! 너무 많이 기다리게 한 것 같아서 미안하네.

헐 마감했구나 그동안 들어줘서 고마워 덕분에 많은힘이 됬어 스레주 언제나 행복해^♡^

>>772 아 이거를 이제 봤네 민망;;

>>772 레주 푹 쉬다 왔구나 수고했어 !!

>>773 >>774 ㅋㅋㅋㅋㅋㅋ 마음이 따땃해져썽 고마워~

오늘... 오늘 오려 했으나 과제가 안 끝나부렀어.... 내일 올게...!! 과제가 안 끝나면 내일도 오기 힘들어서 허엉ㅠ 내일 못 오면 월요일부터 다시 과제 추가되가지고 더 오기 힘들고 이 악순환의 굴레..... 만약 늦는다면 레주가 과제를 다 못 했구나 하고 좀만 더 기다려줘 미안해!

>>778 괜찮아! 스레주 시간 날때 봐줘! 우리보단 스레주가 먼저니까 힘들면 푹-쉬다 와도 괜찮아!

스레주안녕:-> 오랜만이네 나 기억나려나?? 나 저번에 봐준 타로 피드백 하려 왔어 군인남친! 헤어졌어 ㅎㅎ 갈수록 정 떨어지더라구 타로 봐줘서 고마워~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ㅜ

>>778 갱신할겡 스레주 한 번 와줬으면 좋겠다 ㅎㅎ

>>781 고마워 아무 말도 없으면 기다리는 것도 지칠것 같아서 한 번 왔다 가 하나 해결마면 타른게 자꾸 문제가 생겨서 오기가 쉽지가 않네 미안해 그래도 최대한 빨리 올게 꼭 밀린 거 다 해줄게

스레주야. 기약없이 온다고만 하고 안 와서 미안해. 3개월이 지나가는군...^^...... 원래 7월부터 재개할 생각이었는데, 오컬트판이 폐쇄된다길래. 이미 질문 남겨준 레더들도 이제서야 답을 받아봤자 의미 없어할 것 같아서 폐쇄된채로 남겨두고 다른 판에서 새로 시작할 생각이었어. 개인 질문도 있으니 백업해두기도 좀 그렇고... 근데 주고받았던 말들이나 응원들도 계속 보고 싶고, 그래서 판 이동 요청을 해볼 생각이야.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말했듯이 판 이동 요청 해보고, 7월 첫째주부터 재개. 왔을때 이 스레에는 그간 밀렸던 타로들 답 하고, 이후 새 질문부터는 2판을 만들어서 새로 받을까 해. 미안하단 말밖에는 못 하겠네...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남겼던 질문 타로 안 봐도 되면 스루해도 된다고 말해줘. 그럼 다음주에 꼭 보자.

>>718 늦어도 괜찮댔는데 너무 늦어버렸어 ㅋㅋㅋㅋㅋ 미안 ㅠㅠ 연애적인 느낌으로의 연락이라면 안 올 거야. 너는 미묘하게 기다리는 느낌이지만, 그사람은 이미 떠나갔다는 느낌이 크거든. 네가 감정적으로 좀 미련이 남은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큰 기대는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

>>719 예뻐질 수 있을까는 스루했고 연애 질문 봤어.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힘들 것 같아. 음... 내가 봤을 때 너는 딱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지도 않고 연애가 엄청 간절해보이지도 않네. 그냥 아 연애하고싶다~ 이러고 마는 느낌? 그래서 연애는 하고 싶지만 별로 소개팅을 받거나 하지도 않는 것 같고. 앞으로 3개월(7~9월) 연애운세는 별로 안 좋아. 스트레스도 많고,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뜨는데 아무래도 코로나때문에 사회적으로 누군가를 만날 기회가 적어져서 그런 듯. 그런 상황에서 인간관계의 부재가 좀 스트레스로 다가오나봐. 그 후 10~12월 연애운은, 여유, 안정, 외롭지 않음 이런 키워드긴 한데 뭐... 아까 말했던대로 연애가 급하지 않아서 혼자서도 괜찮다는 상황이라 특별히 연애를 시작해서 안 외롭고 안정적이다 이런 뜻은 아니야. 그래서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후자의 느낌이 크고, 둘 중 어느쪽이더라도 연애에 똥줄 탈 일은 없을듯.

>>722 주의사항 봐줘서 고마워. 너무 늦어서, 일단 지금 기준으로 보긴 했지만 그동안 둘이 어땠는지를 모르니까... 마냥 정확하진 않을 것 같아. 만약 다시 알고 싶으면 말해줘 ㅠㅜ 읻란 그 남자애는 스스로도 감정을 혼란스러워 하는 상태야. 한마디로 말해서 걔 입장에서는 내가 얘를 좋아하는건가? 하는 상황. 내가 볼 때는(3개월 전이라 정확하진 않아 ㅠㅠ) 좋아하는것 같긴 한데, 스스로 결정 못 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다. 갈피를 못 잡는건지 자신이 없는건지... 아무튼 너한테 호감이 있고 그래서 더 다가가려고 했던 것도 맞는 것 같아.

>>729 그다지 효과가 없을 것 같아. 네가 하는 마사지가 받는 쪽인지 하는 쪽인지, 효과를 원하는게 건강쪽인지 돈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묻고싶은건데 지금도 아직 해? 내가 읽기로는, 그다지 꾸준히 하거나 주기적으로 길게 하지 않는것 같아 보여서. 그러다보니까 효과도 별로 없고... 효과도 못 보고 흐지부지 끝나거나 질질 끌고 있는 느낌이야.

>>730 전체적으로는 별로 좋은 분위기는 아니에요. 뭐랄까... 흔히 말해서 융통성도 없고 까칠한? 그래서 별로 안 친하고 데면데면한 사람들한테는 오해의 소지가 많아요. 근데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의외로 감성적이고 배려심 있다는 평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758 문제는 잘 해결됐니? 너무 오래 자리를 비워놔서 그동안 어찌어찌 학원을 정했을것 같아서 지금 보는게 의미가 없을듯 하다 ㅠㅠㅠㅠ 복채 정성스럽게 줘서 고마워. 만약 다른 질문 있다면 그걸로 봐줄게. 미안해.

>>766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갔는지 안 갔는지 잘 모르겠다. 내 기억으론 아마 대부분의 학교들이 대면수업 하던데 그 사이 친구 관계가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네... 좀 더 일찍 못 와서 미안해. 그래도 친구는 잘 사귈 것 같은데 맞니? 초반에야 네가 말했던대로 옛날 생각도 나고 그래서 심리적으로 불안하기도 하고 머뭇머뭇하면서 잘 안 풀리는것 같아 보이겠지만 결국엔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거야. 근데 중간에 갈등상황이 있다고 하는데, 실수로부터 성찰하고 배우지 않으면 갈등이 안 좋게 끝나서 결과가 나쁠 것 같네. 자격지심이나 성급함을 조심해.

>>767 너와 그 사람이 잘 될것 같지는 않다. 일단 네가 어떻게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다뤄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너도 좀 지친 것 같고... 이미 지금 상황에 힘이 부쳐서 이 이상으로 나아가는 건 급해보여. 그리고 그 사람이 지금 너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봤는데 그냥 지금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지 더 나아가는 관계(연애)는 안 좋아하는 것 같네. 연애적인 갈등도 피하고 싶어하고.

>>768 대인관계 운 보고, 그걸 바탕으로 연애운 봤어. 올해라기엔 너무.... 반이나 지나버려서 ㅋㅋㅋㅋ 3개월씩 끊었어. 우선 대인관계 중반(7~9월)에는 운이 꽤 좋아. 상당히 괜찮은 교류가 오갈 거야. 후반부(10~12월)네도 상당히 괜찮다고 나와서... 특별히 안 좋은 건 없어서 딱히 해줄 말도 없고, 대신 조언으로는 오해 같은 걸 조심하는 게 좋겠어. 연애운은 중반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건 없어. 그냥 인간관계가 두루두루 좋고 그래서 연애적으로 트이는 건 특별히 없는 느낌. 근데 후반부에는 오히려 안 좋아지네... 사실 인간관계 후반부에서 좋은 사람을 만날 거라는 카드가 떴는데, 그 좋은 사람에 대해서 네가 연애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게 돼. 그 좋은 사람과의 관계에 욕망이 채워지길 기대하는 거지. 그게 오히려 안 좋게 작용해... 그 사람을 특별히 연애적인 감정이 없거든. 그러니까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해야겠다.

>>769 한 레스에 질문 네개는 좀 ㅠㅠㅠ 제일 중요해보이는 취업운이랑, 관련해서 금전운 이렇게 두 개 봤어. 취업운은 결과만 말하자면 있는 것 같아. 근데 취업운은 오지만 갈지 말지 네가 선택에 망설이는 느낌이다. 확고히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보다는... 네가 좀 덜 만족해하는 느낌? 금전운은 7~9 까지는 썩 좋지 않아. 아무래도 일을 쉬고 있었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전운도 안 좋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는 거지. 근데 그 이후에는 금전운이 조금씩 들어와. 아마... 아까 취업운에서 말했던 걸 너는 취업하기로 결정했나보네.

이걸로 밀렸던 질문들은 끝! 늦게 와서 미안하단 말 다시 할게. 내가 이 판에서 봐줬던 타로에 대한 피드백은 여기서 해주고, 말했다시피 2판 새로 새워서 새 질문은 거기서 받도록 할게. 뭔가... 1000레스 꽉 안 채우고 다음 판으로 넘어가니까 찝찝! 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저녁 먹고 나서 2판 새워서 올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3레스 INTJ-T 여성은 들어오시오 2020.07.10 453 Hit
심리 2020/06/01 06:01:4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Mbti 원래 이렇게 확 바뀔 수 있는걸까 2020.07.10 40 Hit
심리 2020/07/10 03:55:1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이거 상담사가 꼽준 거 맞아? 2020.07.10 111 Hit
심리 2020/07/10 02:24:3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ESFJ한테 궁금한거 있어? 2020.07.09 33 Hit
심리 2020/07/08 17:29:56 이름 : 이름없음
796레스 » 타로 봐줄게 [마감] 2020.07.06 3269 Hit
심리 2019/12/14 00:16:19 이름 : 초짜 ◆4Y9zdWjctzb
1000레스 안녕 혹시 여기서 사주봐도 괜찮을까 2020.07.06 993 Hit
심리 2020/07/03 01:06:05 이름 : 이름없음
82레스 간단한 타로 봐줄께 2020.07.05 143 Hit
심리 2020/07/01 10:13:48 이름 : 스레주
8레스 내 성격이 사람마다 달라져 2020.07.04 166 Hit
심리 2020/06/28 18:06:26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esfp인데 enfp 되고싶어 2020.07.04 133 Hit
심리 2020/07/02 15:28:4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사주랑 무당 이런거 차이 알려주실 분!!!!!!!!!! 2020.07.03 90 Hit
심리 2020/07/03 23:35:19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안녕 폭파된 곳에서 사주보던 사람이양 2020.07.03 982 Hit
심리 2020/06/29 15:31:23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내 엠비티아이 맞춰보셈 2020.07.02 182 Hit
심리 2020/06/08 12:53:18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Istp 가 이러는거 뭐야 2020.07.02 100 Hit
심리 2020/07/02 19:36:39 이름 : 이름없음
91레스 혹시 야매 카드점 보고 싶은 사람 있어? 2020.07.02 201 Hit
심리 2020/06/30 12:30:21 이름 : ◆krhs4JO3Cqq
3레스 내 물건에 대한 애착이 엄청 강한 심리?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레더있어? 2020.07.02 55 Hit
심리 2020/07/01 18:50:2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