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제목 귀엽네 순두부찌개 맛있지 않냐. 순두부찌개란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 완벽한 음식임. 순찌-멘. 그 순두부찌개를 살 돈으로 아르누보랑 호로스코프벨린 카드를 샀으니 원. 한 좀 풀어보고자 쓰게 됨. 타로도 봐주긴 하는데, 타로 관련 질문도 받음. 예를 들어서 탑 카드는 어떻게 해석해?!! 같은? 내 해석방식과 레스주들 해석방식이 다를 수도 있으니 적당히 걸러서 듣는 게 나음.

>>200 괜찮음. 넌 할 수 있음. 울지 말고. 설령 안 됐다고 해도 다른 학교 가서도 넌 충분히 할 수 있는 놈임. 넌 존나 쩌는 놈이고 최고니까 뭐든 다 해낼 수 있음 ㅇㅋ? >>201 돌릴 수는 있겄지. 내가 봤을 때 니 남친은 너만 바라봐 같은디. 살갑다긴 보다는 그냥 니 남친 믿고 그려. 들이대는 여자애 와도 씨발 꺼져!!! 보다는 그냥 적당히 내치는 정도로 혀..

>>187 179에요 음 질문 다시 쓰라는거 맞죠..? 제가 이번에 너무 힘들어서 거의 도망치다싶이 2020년도에 새로 지어지는 학교에 3학년으로 전학을 가는데 아는사람 1명없이 전학을 가요.. 거기서 모두와 친해지기도하고 인기가 많아지려면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애매하게 행동해서 은따당하고 힘들어요

? 야 씨발 뭐냐 좋아하는 사람이 나보고 갖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봄.... 대가리 박고 온다...

>>202 후..안 늦은거지..ㅠㅠㅠ 다행이다... 나 얘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달라붙는거 부담스러워할까봐 가지도 못하고 ㅠㅠ 연락도 얘 바쁠까봐(진학준비로 예민) 잘 하지도 않고ㅠㅠㅠ 서운했던 걸까?? 살갑게 해줘야지.. 그나저나 순두부의 리딩대로라면 남친은 나름 순애보네...그런데 걔랑 안좋게 깨진다는건..많이 힘들어서 그런 거려나 연락하면 귀찮아할까??

>>204 ㅋㅋㅋ순찌도 홧팅

>>199 그렇구나..! 레주 고마워! 하지만 나는 댄서로 갈지 공부로 갈지 확실히 하나를 정하고싶어서 물어본거였어..!:)

>>203 예, 안녕하세요. 대가리 박기 전에 당신 질문을 보았으니 타로 보고 가겠습니다. 여기 사이트는 반말이 기본인데 제가 아까 싸대기 때린 것도 해서 저도 존댓말 쓰겠습니다. 꼭 모두와 친해져야 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꼭 모두와 친해질 필요 없습니다. 친구와 어떻게 친해졌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전학을 왔으니 당신에게 호기심은 갈 텐데,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고 확실하게 말하시고 입장 똑바로 말하십시오. 당신은 존나 멋진 사람이니 가능합니다.

>>209 앗 반말이 기본이라니 반말로 할께!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그리구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정말 날아갈 거 같겠다ㅎㅎ 꼭 그 사람이랑 좋은 쪽으로 가게 되길 기도할게! 파이팅☺️

>>198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금요일날 결과 나오는데 한시름 놓을 수 있겠다!! ㅎㅎ 그러므로 주접 한 번 더 떨고 갈게 이모티콘으로 ┗(^o^ )┓三┗(^o^ )┓三┗(^o^ )┓三

순두부 찌개는 역시 빨간 거지!

술 마심. >>205 사랑하는 사람이 연락하는 게 귀찮다고 생각하는 건 주변 환경이 뒤지게 힘들 정도로 심신이 좋지 않는 거 아님 유죄라고 생각함, 나는. 심신 안 좋으면 그렇게 생각하는 거 이해는 되기라도 하지.

>>198 ㅋㅋㅋㅋ헉, 선물로 하늘 사진 주려는 거 어떻게 알았어. ㅋㅋㅋㅋㅋ 우연의 일치 대박이네. 솔직히 사진이 예쁘진 않은데 나름 의미있는 장소에서 찍은거라 주고싶음. 사진의 좋은 기운(?) 받아가ㅋㅋ 보신각에(제야의 종)갔다왔어. 종 치는 거 봤고 눈도 내리더라, 그 전에 찍은 거라 눈은 안 보이지만ㅎㅎ 하늘은 이어져 있으니까. 그리고 내 소원 빌고 지인들에게 감사기도 전하면서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스레주도 건강하게 해달라고 했어. 새해 복 많이 받어, 순찌야. + ㅋㅋㅋㅋ제야의 종도 구경해. 오른쪽 끝트머리에 있는 회색물체가 종이야.

순두부찌 해피 뉴 이어 (ʃƪᵔᵌᵔ)

어제 열심히 대가리 좀 박음. 저녁에 옴. >>207 이 앵커는 책갈피임

요즘 할일없이 노는 사람이야. 나한테 진짜 친구라는게 있을까? 친하다고 생각하는 2명이 있기는 한데 이게 정말 친한건지 아리송해.. 걔네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1명이랑은 더친하고 1명은 친해. 물론 더 있긴한데 내가 아리송하게 궁금한건 2명이라서 2020에도 복 많이 받아 레주

순두부레주 안녕~ 순두부 찌게가 맛있지! 뜬금.. 금전운이랑 전체적인 운? 보고 싶어.연애나 학업이나 건강 같은 등.. 가능 할까? 너무 많나? 미안.ㅠ 너무 많으면 스레주가 알아서 봐주면 좋겠어 새해도 잘보내

순찌 ㅠㅠ 아직도 너무 긴장돼서 레스 달아볼게 ! 나 처럼 면접 관련 질문들이 있구나! 나도 월요일날 외고 면접 보고 왔고, 결과는 정말 참담했어...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엄청 더듬더듬 거렸거든...ㅋㅋㅋㅋ! 어...음....이거로 거의 시간 다 잡아먹었어...선생님들은 눈길도 안주시고 막 쓱쓱 쓰시는데 나 떨어지겠지?? 경쟁률이 엄청 쎄거든...Aㅏ...진짜 가고 싶었던 학교였는데 벌써 떨어졌을까봐 긴장돼...내일 발표거든...좋은 결과가 있을까?? ㅠㅠㅠ

나 같은 순찌사랑맨이 또 있네 인생 흘러가는대로 살다가 연말부터 조금씩 인생계획을 세우기 시작해서 올해 빅플랜(?)을 하나 계획하고 있는데 올해 전반적으로 어떨지 볼 수 있을까 혹시 가능하다면 연애운 친구운 진로운 중에서도 내키는 대로 봐줄 수 있을까

수정))이 친구랑은 꽤 잘..?만나고 왔어! 기분 좋은 꿈을 꾼것 같은 하루였어:3 이 아이와의 연애운과 우정운을 보고 싶어!! 하이하이 순두부찌! 1월 1일 잘 보냈능교 어쩌다보니 내가 호감 갖던 친구랑 단둘이 만나는 약속을 잡았다!!!!! 무슨 꿈같아 진짜 다음주에 만나는데 연애운 우정운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어 연락도 안하는 친구였는데 단둘이 약속(!!!!!!!)이라니 너무 신나서 어떤 옷이나 색 혹은 물품이 행운이 되어줄지도 된다면...듣고 싶어!!!! 좋은 하루 보내 순두부찌!!!!!

오늘 보려고했는데 (과탑 기념으로) 왼손 다쳐서 못 봐줌 내 예상 일주일 후면 낫지 않을까 싶음 오른손으로만 타자치기 힘들다 여튼 니들은 다치지 마셈

>>224 OMG 순두부찌도 다치지 마...ㅇㅁㅇ 푹 쉬구

올해 학업운은 어떨까 ? 내신 따기 힘든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작년 내신이 진짜 뭣같은데 올해는 많이 올릴 수 있을까 ?? 그리고 미래에는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해 ! 바쁠텐데 레스 달아주느라 고생이 많아 !!

안녕 순두부씨 나 >>103이야 나 .....외고 합격했어...! 말이 진심 따로 놀았지만 그나마 우리과에서는 괜찮은것 같아 ㅎ 진짜 열심히 공부하려구 ㅎㅎㅎ 새해복 많이 받아 스레주!!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는 내 전남친이랑 친한 친구이고 한 달쯤 된 여친이 있거든.. 같은 반이라서 얼굴은 맨날 봤고 아주 가끔 내가 먼저 말 걸었는데 대답해주더라 그리고 걔가 먼저 나한테 말 걸 때는 체육할 때? 그 정도야 연락은 두 번 해봤고 그냥 안녕 뭐 해 이 정도 그 뒤로 지금까지 연락 안 해봤어 여친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좋아하는 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레주는 속마음 질문에 매달린 남자카드와 데스 카드를 어떻게 해석해?? 그리고 탑 카드랑 데스 카드랑 차이를 잘 모르겠어..ㅜㅜ 그냥 종결, 새로운 시작 그런 거 아냐??

예상 외로 손이 금방 나아버림. 좀 과하게 움직이면 아프긴 한데 카드 섞는 것 정도야 뭐. 주말에 밀린 거 봐드림. 주말 기준으로 이미 결과 나왔을 것들은 안 봐줌. 타로로 봐야하는 질문만 주말에 봄. 대답 가능한 질문 (카드 x)은 답함.

>>230 나 같으면 짜증나는데 귀찮아서 내치지 않는 거고 그렇지만 이 관계를 끊어버리고 다른 시작을 바라는 거라고 해석할 것 같음. ㅇㅇ... 매달린 남자는 문제가 있고 그걸 해결할 능력이 있지만 안하는 카드고 데스는 네 말대로 종결이자 새 시작을 의미하는 거고. 탑하고 데스는 내가 그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가 차이일듯. 탑은 자신의 오만이나 욕심에 의해 무너진다는 의미를 가졌고 데스는 다가오는 상황을 그저 바라보거나 맞이해야 하는 것 정도?

최근에 학원에서 관심가는 선배가 생겼는데 모르는사이야 이 선배랑 가까워질 수 있을까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

내가 짝사랑하는 애랑 입시 준비 바빠지면서 조금씩 멀어지고 지금은 좀 사이 미묘한 반 친구 같이 됐어. 어차피 곧 졸업이라 짝사랑 접을라캤는데, 얘가 요즘도 가끔 나한테 뭔가 다른 애들한테 안 하는 의미심장한 말? 같은 걸 해. 근데 이게 썸씽?인지 추억팔이?인지 그냥 우정인지 뭔지 모르겠어ㅜ. => 짝사랑을 접는 게 좋을까? +(가능하면) 얘랑 다른 친구 하나랑 2월에 겨울 바다 가기로 했는데, 약속 파토내는 게 나을까? 오컬판 엄청 오랜만에 왔는데 순두부 타로 스레 계속 살아 있어서 약간 내적 반가움 들고 기분 좋다. 옛날에 대학 합격할 수 있을지? 물어보고 50퍼 이상에 나머진 네 노력 나름이랬나 그랬는데 1지망 붙었음. 꾸준히 스레 이어가줘서 뭔가 고마워ㅠㅜ

안녕 스레주~~ :) 반수하려고 하는데 학원 안다니고 인강만 하면서 반수하면 내가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까?

혹시 타로 좀 봐줄수있어? 이제 중학교 졸업하는 원래 다니던 친구들이랑 사이가 멀어질것같은 데 그친구들과 오랫동안 친한사이로 남을 수있을까?

나 18년 모솔인데 이번년도는 나랑잘맞는남자애랑 사귈수있을까?? 모솔탈출하고싶다 ..

2월 8일에 오겠음. 일 때문에. ㅈㅅ.

스레주..>>123인데 나 합격이야 ㅠㅠㅠㅠ 1교시 때 너무너무 떨었고 매기고 나서는 부모님이랑 전화하면서 울었다 ㅠㅠ 너므 좋아 흐힣ㅎㅎ 스레주 타로결과를 부적삼아서 열심히 했는데 도움 많이 된 거 같아.. 고마워 ㅠ 스레주도 국시 잘 보길 응원할께!!!!고마워!!!!

난 순찌만 보면 기부니 좋아 -지나가는 레스주-

>>242 나두두두 -또 지나가는 레스주-

나 진짜 나쁜년이야 내가 썸 타던 남자애가 갑자기 잠수를 타고 다른 여자애랑 사겼어 비밀연애 ㅋㅋ.. 근데 진짜 너무 슬프고 둘이 좀 헤어졌으면 좋겠고 나만 이렇게 힘든 것도 너무 서러워 걔랑 잘 될 가능성 1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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