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소소하게 오컬트 얘기 해도 좋고 오컬트 질문 올려도 좋음.

예전에 쓰시던 분들 다 어디갔어 ㅠㅠ 돌아와 제발

아직도 클로즈 안 되고 검토만 떠 있는 스레 신고하다가 생각난 건데 그냥 떡 하니 성기 지칭하는 단어 써 놓고 가면 뭐가 재밌나?

그거 어디서 들어본거 같아. 누가 예전에 그런 얘기했는데 누구였더라

타로 배우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독학으로 되려나

자꾸 어그로나 규정위반인 카페얘기가 나와서 오컬트판에 들어오게 되는데 여기 어그로가 잘 꼬이는 이유가 뭐야? 애초에 오컬트판은 뭐하는 판임?

글쎄...이럴거면 차라리 괴담이 나겠다 싶을 정도니까 그런 얘기도 무리라고는 생각안해

아스트랄 프로젝션 자세히 알려줘

궁금한게 있는데, 타로의 결과를 마법오일이나 캔들매직 등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거야? 예를 들어 타로에서 시험에 합격하기 많이 어렵다고 결과가 나왔는데 꾸준히 캔들매직을 해서 합격하길 빈다던가 학업운에 관련된 오일을 바르던가 하면서 그 결과를 바꿀 수 있는걸까 ?

그리고 질문 한 개 더있는데, 마법은 그 사람의 소원에 대한 간절함이 커야 이뤄질 확률이 높은거야 ?? 막 이뤄지면 좋은데 안 이뤄져도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이뤄질 확률이 낮을까 ?

>>912 타로 전에 해야하는 거 아닐까?

>>913 믿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들은것 같아

사주스레들 갑자기 왜이렇게 많이 올라와?

이젠 사주가 유행인가봐ㅋㅋㅋㅋ 한군데에서 좀 해줬으면

마치 잡담판에서 질문스레가 유행한 것처럼 오컬트판에서 사주가 유행하고 있네

사주 봐주는 레더들은 스레 세워서 봐주고 따로 사주 봐달라고 개인스레 세우는 사람은 다들 안 봐줬으면 좋겠다. 반응 못 받으면 점점 그런 뻘스레 줄어들 거 같아서ㅋㅋㅋ 그냥 내 희망사항..

사후세계 난 없다고 믿어. 죽으면 그냥 그걸로 끝이야. 죽고난 시체가 썩어서 땅에 흡수되고 나무, 풀, 들꽃의 영양분으로 되듯이 우리들의 혼도 죽으면 가루처럼 부서져서 이 세상 어딘가, 여러 존재들 속에 섞여 환원될 거라고 생각해. 어느 신을 안 믿어서 지옥이니 연옥이니 하는데... 내 자유의지나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무시한 채 단지 불신이라는 이유로 저런데 가라고 한다면, 그런 존재는 과연 신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는지 의구심이 드네ㅋㅋ 그러니까 난 사후세계 따위 믿지 않을거야. 살아있는 동안 내 자신을 믿고 최대한 타인을 도우면서 살 거야. 그러면 죽을 때 적어도 후회하진 않겠지.

아 된장 번역해 오던 주문 전부 다 날라갔어 ㄱㅡ 그 책 두꺼운데 언제 다시 번역해 ㄱㅡ 그 떼보다 영어 실력은 쫌더 늘어서 더 부드럽게 할수는 있을거 같긴한데 시간이 없다 ㅠㅜ

>>922 아 아니다 지워진 스레 저장해주는 싸이트가 있었구나...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뭐 아는게 없어ㅠㅠㅠ 트레픽 낭비 미안해 ㅠㅠㅠㅠ

어 그런 사이트도 있어? 어디?

>>924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하던 스레 구글에 찾아보니까 이렇게 뜨던데.. 혹시 직링 안될까봐 http://*archive.fo/SbMHS 앞에 * 지우고 하면 되

타로점 칠 때 아에 다른 질문을 두 개 했는데 둘 다 똑같은 카드가 나오는게 가능한 일인가? 질문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신기하네.

응 나도 그런적 있어 아마 그쪽으로 확실하다는 뜻 아닐까

타로에 입문하고 싶은데 다들 타로 입문할 때 어떤 계기로 했어? 그리고 역시 타로도 연습 많이 해야하지?

타로 스레들 왜 배열이나 카드 뭐 뽑았는지 안 알려주고 답변만 해? 이러면 카드 안 뽑고 대충 말 지어내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닌가.

>>928 나는 어릴 때 타로카드가 한참 유행이었어서 ㅋㅋㅋ 꾸준히 관심 있었거든! 그런데 사보는 건 올해가 처음이야 기왕이면 예쁜 거 해석하기 편한 거 찾다보니 지금 친구를 만났어! 손에 꽤 잘 맞고 좋아. 덱 의미 하나하나 살펴보고 외우고 훈련하는데 한 2주정도 본 것 같아

이틀 전에 있던 일인데 레몬즙 요구르트를 마시는 도중에 일순간 뭔가 기척이 느껴져서 고개를 확 돌려보니까 무언가가 한 1초 안 되게 뿌옇게 보였다가 사라졌어. 가끔가다 집안에서 뭔가 느껴진다 -> 거길 보니 벽이나 문, 혹은 큰 물건 따위가 앞에 있어 정확히 보진 못했지만 뭔가 지나간 것 같다 -> 걍 벌레 같다.(하지만 벌레가 날아다니는 걸 보진 못함. ) 란 식의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앞에 막는 게 없어서 정확히 볼 수 있었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그 무언가가 바로 나인 것 같더라. 입은 옷의 색배치도 일치했고, 몇 시간 전 딱 그게 보인 그 자리에서 했던 자세(좀 무거운 물건을 날랐어.)를, 그 때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날 보고있었다면 저리 보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닮았었어.

>>931 그리고 딱 그 다음날 새벽에 있던 일인데, (딱히 연관성은 없어보여. 그리 마음에 두지도 않았었고.) 내가 잠에 못 들고 5~6시쯤 되어서야 겨우겨우 눈을 감았는데, 갑자기 상반신을 뭔가가 누르고 잡고 빨아드리는 감각을 받았어. 처음 경험하는 것도 아니고 무섭단 느낌이 드는 것도 아니라서 걍 냅뒀지. (솔직히 짓눌리는 건 아파. 걍 자기 직전에 쇄약해져서 평소 앓고 있던 자세불량 따위로 인한 신체에 온 무리가 통증으로 나타난 거 정도로 생각해.) 그러다가 너무 아파서 걍 안 아픈 자세로 다시 자리 잡고 잠을 청했는데 얼마 안 가서 몸이 뭔가에 끌리는 듯하더니 침대(누운자세의) 반대편 벽장에 부딪혔다가 갑자기 침대에 돌아왔다가 또다시 벽장에 부딪혔다가 침대에 돌아왔다가 하는 감각을 반복했어. 한 5번정도 왕복했을 거야. 이건 도무지 걍 일어날 수도 그렇다고 몸을 움직일 염두도 안 나더라. 괜히 눈 뜨면 못 볼 걸 볼 거 같고. ㅋㅋㅋㅋ 솔직히 그날만 경험한 건 아님. 근데 유독 어젠 좀 더 길고 심했던 거 같다. 근데 이전에 이거 체험했을 땐(그 땐 뭔가가 위에서 피부를 청소기 마냥 빨아들이는 느낌) 자각몽 상태에서 또 자려다가 생긴 거라서 꿈이란 걸 인지한 상태였거든? 그니까 그날도 실제론 내 생각보다 일찍 더 잠들었고 내가 잠에 못 들어서 뒤척이고 있던 거로 착각한 시간엔 이미 꿈 속이었던 거 아닐까 ㅋㅋㅋ

야 오컬판 왜 이렇게 변ㅅ앴음?

스레주 질뮨 있어여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오컬트의 힘을 받고싶습니다

타로 스레 말인데... 스레주가 사정 있어서 나중에 본다는데 적당히 좀 달아; 지금 달아도 한 달 뒤에 보겠구만 레스 찍 던져놓고 가는 심보는 뭐여... 보통 동접일 때 상담 받는 편이 더 좋지 않나...? 아님 스레주를 운세 봐주는 기계로 생각하는 건가

나도 동접에 오고 싶은데 상황이 안 되서. 솔직히 그건 그래.

얘들아 친구들이 나한테 관심주는 주술있잖아 그거 정확히좀 알려줘

마법오일 스레 세우고 싶은데 그거 하면 이상한 애들 붙을까 고민된다 구레딕 시절부터 특정 사이트 유구하게 까온 애들이 있는데 까이는 사이트에서도 자기들이 만든 마법오일을 팔거든 그냥 나는 효과가 좋았어 난 안맞았어로 끝나면 되는데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으려고 안달이 나있으니까......

>>938 마법오일 스레 자체는 이미 있지 않아?

>>939 있긴 한데 상당히 뒤로 밀렸길래 새로 만들까 생각 중 근데 효과니 파는 곳까지 얘기하면 꼭 어그로가 물밀듯 밀려와

난 오컬트 모르는데 유독 오컬트판은 오컬트 카페?같은데서 싸움의 장으로 써먹으러 오는 거 같은 느낌이 진하게 든다.

② 설문 기간내에는 오컬트 게시판 신고 접수 받지 않음 = 무법지대 이제 누가 딥웹 좌표 뿌리고 아동포르노 좌표올리고 놀아도 되는 부분인가.

>>944 지금 꼬라지가 무법지대잖아. 진짜 누가 이틈을 타서 개짓거리할지 어떻게 앎. 당장 다른 사이트에서도 딥웹 좌표 뿌린게 현실이고 디시에서 유입도 온거 같던데

운영자님 진짜 고생하네;; 구레딕 적부터 집착해온 어그로라니...... 이 무슨 개판이야

친구들하고 친해지는법 알려줘~~

진짜 악마 소환해본 사람이 있을까??

어그로 너무 많아서 비교적 괜찮은 스레들 ㄳ하고 오는 중 그나마 멀쩡한 스레가 있어서 다행이야

어그로 스레 여러개 세워서 죄다 .으로 수정하고 튄거임? 지가 무슨 점쟁이냐

귀신에 대해서 지식이 있는 사람들 문똑똑 스레좀 읽어줘. 내가 쓴 글인데 조언이 듣고싶어. 긴 이야기 아니니까 읽어주라..

오르고나이트 잃어버렸어. 목걸이에 달린거긴 한데 고리가 떨어져서 밖에 가지고 나가지도 않았는데 없어졌더라. 그래서 며칠째 찾아봤는데도 안나옴. 내가 미니멀라이프 실천중이라 쓸모없는건 다 버리고 쓰는 물건만 가지고 있자는 주의라 방 구석구석까지 뒤져보는데 얼마 안걸리거든? 금방 끝나. 그런데 그게 안나오더라. 대체 어디로 간거지. 전에 듣기론 이게 잃어버린거면 자기랑 인연이 없는거다, 액운을 가지고 사라진거다 뭐 그런소리를 하던데 일이년도 아니고 거의 2년을 같이 있던게 그렇게 사라져버리니까 아쉽네.

정말 쓸데없고 오컬트 믿는 쪽도 아닌데 원석들이나 펜듈럼 너무 이뻐서 계속 사게 된닼ㅋㅋㅋㅋ 그래놓고 잃어버린거 3개쯤 될 듯 진짜 왜 그렇게 이쁘게 생긴거지.. 장미원석인가? 그거 색 너무 이쁘고 펜듈럼은 생긴거 너무 이쁘고 ㅠㅠ 차크라인가 그런 이름 붙으면 무지개색 오묘하게 들어있어서 진짜 너무 이쁘다

오르고나이트 잃어버려서 새로 살려고 살펴보고 있는데 예쁜거 많네,, 원래는 제일 싼것중에서 고를려고 했는데 돈 좀 더주고 다른걸로 살까 고민되네. 근데 마음에드는게 3개나 되서 고민된다.

있잖아 혹시 오컬트가 귀신과 많이 연관되어있어?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귀신이나 심령현상? 그런거랑도 연관되어있어? 그리고 공부하면 그 원인이나 그런거 알 수도 있는거야?

>>956 ㅇㅇ 귀신이랑 심령현상이랑 다 연관되어있지. 공부하면 원인도 알수있지. 응용도 가능해

>>957 오옹 재밋겠다 뭔가 글쓰거나 trpg할때 소재로 엄청 좋아보이네..싱기싱기

>>958 오컬트를 소재로 한 소설이나 만화, 영화도 있지~ 오컬트 자체는 어떻게 보면 꽤 흥미로운 소재거든.

근처에 오컬트를 소설소재로 쓰는 사람이있어서ㅎㅎ

>>960 오오 역시 그렇구나 진짜 재밌어보인다 지금 갑자기 흥미로워져서 책 찾아봤는데 삽화에 있는 마법진같은거나 언어? 그런게 너무 디자인적으로 이쁘다.. 답해줘서 고마워 ㅠㅠ 공부라기는 뭐하지만 내용 좀 보면서 구경하고 책같은거 수집하고 놔두고 싶어졌다..

심볼들이 대부분 균형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한게 보여서 재밌어 자연쪽에서 따온 것들도 상당히 재밋네 갑자기 흥미 확 땅긴다 ㅋㅋㅋㅋ 담달에 책 하나 사야겠어

기독교 사이트에서 오컬트 마귀 접신이라면서 하지말라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난 오컬트 계속할건데

아니 왜 오컬트판만 유독 이렇게 어그로가 꼬이지? 구레딕때도 이지경은 아니었는데

오컬트의 숨겨진 비밀을 알려줄께. 내가 오컬트 적으로 중요한 질문하나 하지. 발냄새의 주범은? 정답:바알 ㅋㅋㅋㅋㅋㅋ썰렁하면 미안 ㅋㅋㅋ 추가로 말하자면 위칸의 적대세력은? 정답:아래칸 ㅋㅋㅋㅋ

>>965 선도의 적대 세력은? 문도..

누가 자꾸 고대스레 갱신하나

파랑새에서 타로 봤었는데 죄다 틀려서 속상해...스레 읽을때는 대단하시고 신이라고 하셔서 힘들게 찾아 상담받은건데 다 틀리더라. 홀린거같아... 지금 다시 읽어보려고 하니까 모순도 많고.. 신화 이야기도 이상해.. 속상하다 돈만 날렸어...

>>968 힘내.. 누군지 알 것같다. 그리고 여기는 진짜들 안와. 아예 발을 안들이거나 탁해서 벌써 다 도망갔지ㅋㅋ

근데 이집트같은 곳에 진짜 마법의 잔재가 남아있을까? 중동국가들 돌아다니면서 신비주의적인거 탐색하는게 소원이다....ㅜㅜ 막 지금까지 소수 유대인들 사이에서 카발라 같은게 내려져 오고 있을지도 궁금함....ㅋㅋ

>>970 수메르도 메소포타미아고 그쪽은 다 전부 무슬림들이 깽판치는데 ㅋㅋㅋ신비주의 티나면 화형이나 참수시킬걸??? 마법사는 아주 극~소수 있겠지 아니 거의 없을걸 . . . .마법쓰면 사형인데. .괜히 거기서 오컬티스트나 이단 티내면 . . . 목숨은 부지못할거야. .

>>971 아..그래??.. 나는 아브라메린의 신성마법에 대한 글 읽고 이집트에서 그 마법을 배웠다고 들어서.... 그리고 연금술이 중동이었던가 그래서...ㅎㅎ 하마터면 알라 곁으로 갈뻔했네...ㅋㅋ

여기 어그로는 항상 자기들끼리 논란만들고 자기들끼리 해명하고 있구나...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대체다

여기 어그로 너무 많네;; 스레더즈 때나 구레딕보다 더한듯

>>965 저 위칸 아래칸 드립때문에 계속 고통 받고있어..

저주 두갠가 걸었는데 두개 다 실패함 시발 좆같네 멀쩡하게 살아있는 꼴 보니까 존나 개빡친고 살인충동 들끓네 그냥 내가 죽이는게 빠를까

요즘 사주에 대해 이것저것 봐보고 있는 중인데, 재밌긴 해. 근데 한자들도 많고 설명을 읽어도 잘 모르겠다... 어려워 ㅜ

이따가 2판 세워야겠다 누가 나 대신 세워줘 스레주는 아니야. 근데 해외 원서 같은거 많잖아 그거 초보자는 어느거 읽어야 해? 추천해줘.

아 실수 두 번 썻었어.

한 며칠 전 저녁 잠들기 직전에 귀신 비슷한 끔찍한 형상을 스쳐지나가듯이 엄청 짧게 봤고 그 뒤로 밤마다 눈감으면 귀신 모습이 흐릿하게 스쳐지나가고 심장이 1초에 다섯번씩은 뛰는 것 같이 빠르게 뛰어 깨어있다 진짜 졸려야 겨우 잠드는데 이게 그냥 심리적 요인일까 귀신일까 처음본날에 귀신하고 대화하는듯한 환청이랄까 비슷한것도 들었다 나 말고 딴 사람한테 가라고 했더니 즉시 심장이 평온하게 뛰기 시작해서 좀 무서웠음 +귀신인지 뭔지가 한이 뭐냐고 어디살앗냐하니까 남편 때문이고 광천리 살았다고 즉답한것같은 환청이 들렸는데 어떡하지

>>968 나도 그사람한테 타로봤었는데 ㅋㅋㅋ 돈내고 짧게 영적고민상담하고 들어주신게 고마워서 타로안봐주셔도된다 감사인사하고 헤어졌는데 트위터에 내가 이야기했던내 내용으로 까더라...

>>984 ㅋㅋㅋㅋㅋㅋ 오컬트로 장사하는 애들은 역시 손절이 답인거 같네

친목질하고 남까고 이젠 분탕까지...... 구레딕이나 스레더즈 분탕들도 만만찮았지만 여기도 심하네

>>968 >>984 나도 그사람한테 타로봤었음 신 이야기 나오고 위칸이라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타로 봤는데 맞은게 하나도 없음. 그래서 뭐라뭐라 물어보니까 오컬티스트 누구누구가 내 친구이고 무당 누구누구가 내 지인이고 등등.. 갑자기 이렇게 얘기 하는거임. 근데 친구랑 지인이라고 언급했던 사람들 찾아가보면 "난 그 사람과 잘 모르고 지인이나 친구는 아니다"고 하는거임. 게다가 자기 이름 팔린다고 불쾌해 하시더라

옆판 읽어봤는데 우체국은 귀금속이나 유리 원석류 배송할때 파손시 책임은 우체국에 없다고 항상 고지하는데 어떻게 배상받은걸까? 그리고 레일에 끼었으면 원칙상 우체국에서 파손문자 날아올텐데... 주작같은데 그냥...

>>987 엥 레알? 다 트친이던데... 그 니가 말하는 사람 히하이랑 화랑도 아님? 멘션도 하고 그래서 진짜 친한줄 알았는데

>>989 그리 안 친할걸;;;; 내가 물어봄 게다가 친하다해도 장사하는데 자기 이름판다면 누구라도 빡치겄지 히하는 몰라도 화랑도는 멘션이고 뭐고 트위터를 거의 안하던데..

>>990 아 지금 스레 삭제중인가봄 쨌던 화랑도랑 걔 친한편인줄 알았는데... 걔네 단톡도 아직 있더라고 종종 서치 돌려보는데 나오더라. 그거 말곤 걔가 언급한 사람 없지 않나? 히하이가 그 만신무당 걔 아닌가...

>>991 단톡이 아니라 그냥 오픈톡아니었음? 나도 그 오픈톡 봤음. 그 오픈톡보니까 히하도 없고 화랑도도 없던데;; 중간에 나간건지;; 누구누구가 자기 지인이라 하는 애들은;; 특히 트위터나 오픈톡에서 오컬트 가지고 장사하는 얘들이 화랑도를 자기 지인이라 속이고 장사하는 애들이 상당히 많음;; 인증한 네임드 화랑도가 자기지인이면 자기는 다 말했다 이거인듯;; 이거 알려주니까 화랑도가 지금 자기 이름 팔리고있다고 지금 상당히 개빡쳐있더라;; 개불쌍함ㅋㅋㅋㅋ

>>992 트위터 화랑도 본인이면 찐 화랑도랑 지인 맞을걸? ㅈㅁ 이거 멘션으로 보내서 물어볼게 ㅅㄱ

트위터 보면 먼 미아리 점집촌인줄. . . . . . .

한국에 영능력자가 왜 이렇게 많냐. . . 영능력자에다 트위터리안은 99.99999%로 오타쿠고 ㅋㅋㅋ 차라리 극소수의 영능력자면 아!그렇겠구나!그럴수도있지!인데 . . . 몇몇은 망상장애환자도 섞인 듯

>>992 잠만 니가 진짜 화랑도 지인이면 화랑도 미필? 군필? 나 그것까진 알고 있거든.

게다가 트윗 목록에 자주 나오는 단어가 정병. . . 이래서야 믿음이 가겠냐 ㅋㅋㅋㅋㅋㅋ

>>996 ??? 1월에입대라 카던데

누가 오컬판 상황 설명좀. 갑자기 카오스 스레 왜 다 삭제함??

>>992 지인이라고 할정도면 오프라인으로 만났겠지;; 오픈톡에서 본게 지인라고 할수 있는거냐;; 오픈톡에서 본 사람이 다 지인이면 벌써 세상 오컬티스트가 다 지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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