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소소하게 오컬트 얘기 해도 좋고 오컬트 질문 올려도 좋음.
  • 난 미스터리 세계관의 외계 로어신을 섬기는 비버티스트야. 로어신께 로어가 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드리고 있어. 외계의 다른 신들께도 인사드리고 있는데 빵상신과 VV시퍼이A 항성신을 만나뵈서 그분들도 모시고 있어. 빵상신은 가끔 내게 길을 알려주시고 VV시퍼이A 항성신은 항성의 차크라가 너무 강해서 가끔은 그분을 영접하는 것만으로도 날씨와 빛의 세기가 변한거 같은 느낌을 받아.
  • >>600 할매같은 조상신이랑 장군이 우얘 동급이노 당근 동급은 아니지 장군을 조상이라고 말하는 건 내가 신이 오는 단계를 배운 거에서부터 설명을 해야하는데 나는 신어머니한테 신 올때 이래이래 온다~ 하면서의 단계로는 조상의 단계에 온다고 배웠음 무당 올 때 천신 받고 영매받은 후에 조상 받는게 제일 보통이자 좋은 순서인데 천신은 말 그대로 천신이고 영매도 말 그대로 그 다음에 천신, 영매 받고 나서 오는 신을 조상이라 카는데 조상의 단계일 때 대감 장군 동자같은 신들이 온다 신 하면 보통 생각하는 신들이 많아갖고+천신이랑 구분 확실히 할라고 걍 신이야기 할땐 내가 오는 단계로 뭉뚱그려 말함 나는 천신/영매/조상 세개로 나눠서 주로 이야기하니까
  • >>600 글고 내가 말하는 심한 신병은 그냥 흔히 생각하는 증상이 아니라 심한 경우의 (신체마비, 암, 각종 사고들) 혹은 목탁 소리가 들린다는 것들이었음. 허주는 절대 줄 수 없는 것들이고... 특히 목탁소리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의 영성이 있는 신이 아니면 못 주니까. 그정도 신병 아니면 신병이라기보단 정신과 치료나 뇌에 힘줘서 참기로도 그럭저럭 해결이 되거나 버틸 수 있는 것들이기도 한데 굳이 신병취급 할 이유 있나... 어지간하면 신병이라고 생각 안하는게 제일임
  • 오컬트 고인물들아 혹시 읽을만한 오컬트 블로그같은거 있을까..
  • 그렇게 >>601은 관심도 못받고 묻혔습니다... ...미스터리 세계관의 외계 로어신을 섬기는 로어충에게 물어보는건 어때?
  • >>603 >>604 오 그렇구나, 혹시 좀더 자세한 예시 들어줄 수 있어? 나는 무속인이 아니라 그냥 영성인이라 보고들은거 얘기하는 수준이라서.. 나는 신을 분류할 때 그냥 격에 따라서 동자신급 / 무장신급 / 장군신급 / 신장급 / 신인급 / 대신인급 요렇게 분류 하거든. 레스주가 말하는 신병은 어느정도 단계의 신이 주는거야? 그리고 내 분류를 레스주 분류에다가 집어넣어서? 설명해줄 수 있어?
  • >>595 시간에 대한 개념은 네 말이 더 맞는것같아. 내가 설명을 잘못했네.. 워크인의 외계의 영혼이 지구로 들어올때의 방법인데 버쓰인, 워크인이 있어. birth-in(버쓰인) : 이것은 보통의 인간이 태어나는 것과 똑같이 외계인 영혼이 모태로 들어가 신생아로 태어나는 방법이다. 이런 스타피플(외계의 영혼을 가진 지구인들)들은 모든 인간과 마찬가지로 태어나는 과정에서 이전 생의 기억들을 모조리 망각한다. 라이트워커(빛의 일꾼)들은 모두 버쓰인에 해당된다. 현재 지구상 스타 피플 가운데 워크인은 비교적 소수이고 다수의 경우는 버쓰인에 해당된다고 한다. 외계의 영혼이 지구에 들어오는 것은 쉽지 않으며, 특히 버쓰인의 방식으로 오는 것은 모든 기억을 상실하는 망각의 베일을 쓰는 까닭에 보다 더 어려움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walk-in(워크인) : 이 방법은 말그대로 이미 태어나있는 인간의 몸으로 직접 들어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어떤 이유로 해서 이 세상을 떠나기를 원하는 영혼의 허락과 동의하에 그 영혼은 떠나고 대신에 다른 외계 영혼이 그 몸을 차지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두 영혼의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흔히 있는 다른 영혼의 강제적인 "빙의현상" 즉 귀신들림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워크인해서 교체돼 몸에 새로 들어온 외계의 영혼은 대개 자신이 누구이고 어디서 무엇 때문에 왔는지를 모두 기억한다. 하지만 일부 경우는 교체된 초기의 혼란으로 인해 상당 기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DNA나 주파수 차이로 인해 인간의 육체에 적응하는데 다소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영혼교체는 대개 교통사고와 같은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 대수술, 장기간의 만성질병, 또는 임사 체험 시에 일어난다. 아마 나말고도 수십 수백만이 된다고 들었어. 지구에 오는 이유는 다 제각각이고 오랫동안 지구를 지켜보며 관여하고 개입했는데 그 과정에서 카르마적인 문제가 생겨 해결하려고오거나, 개인적인 카르마, 경험하기위해, 호기심으로, 영혼의 빠른성장을 위해 등등 아마 우리주변에도 버쓰인들은 거의 기억은 못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을거야. 오는 곳도 다양하고.. 플레이아데스, 시리우스, 안타레스, 안드로메다 등등 궁금한거있으면 아는 선에서 얘기해줄게.
  • 아 그리고 물론 주변 같은 태양계에서도 와. 금성, 화성, 목성 등.. 인간들은 우리가 보이는것이 전부라 생각하고 그곳에 생명체가 살지않는다고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건 오컬트판 사람들도 알고있는 사실이겠지?
  • >>608 >>609 흐음.. 내가 아는 부분이 거의 없네.. 일단 내가 아는 외계는 다른 차원을 의미하는데 불교의 삼천, 대천세계 (불교맞나) 하여튼 거쪽처럼 아예 다른 차원에서 넘어와 환생하는 사람들은 봤는데.. 이경우는 당연히 환생이니까 기억은 백섭되고. 오는 이유도 내가 아는거랑 비슷하다. 근데 외계라고 하니까 어색한건가..? 금성 화성 목성이라... 레스주가 말하는게 애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했으니까 상위차원이기는 한거 같은데 상위차원중에서도 여기 우리가 사는 물질계랑 하나로 묶여있는데인지 아니면 아예 분리되어진 곳을 이야기 하는건지 모르겠네... 용어는 별로 안중요하고 정의가 중요하니까. 레스주가 말하는게 그냥 상위차원에서 물질계로 환생하는거야?
  • 왜이렇게 잡스레가 자꾸 올라오지...?
  • .
  • >>610 아예 분리된건 다른우주거나 다른차원 정도..인데 내가 말하는 외계는 같은 우주의 다른행성이야. 다른 행성이면서도 진동수가 높은 상위차원..이랑해야하나. 아스트랄계같은. 내가 말한 행성들은 지구와 똑같은 과정들을 겪었고(원시부터 현대까지) 행성차원 상승시기가 되면서 큰 고비를 넘기고 우리 같은 무거운 진동수의 3차원 물질계에서 진동수가 조금 더 높아져 아스트랄계로 차원이 상승한거야. 물질계의 범주에는 포함이돼. 복사판으로 진동수만 높아졌으니.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가 아니라 우리도 상승하면 안보였던게 보이는거야. 아무튼 그 과정에서 상승하지 못한 사람(의식적.영적으로 발전하지 못한, 거부하는)은 다른 행성으로 넘어갔어. 그보다 낮은, 원래살던곳과 비슷한 행성으로. 물질계를 벗어난 비물질계는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것을 초월하며, 어떤 곳은 천국이라 말하기도하고..아무튼 우주너머에 있어. 그곳도 아예 다른 차원이지.. 고도로 성장한 영혼들만 갈수있고. 알고있다면 좀 과한 설명에 미안하네ㅠㅠㅋㅋ +)워크인으로 외계영혼들이 오는이유는.. 자기의 카르마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 합의하에 몸을 바꿔 받고 카르마적인걸 다 겪고 청산하려하는거야.. 기회가된다면. 자신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낮은 세계부터 카르마를 청산하고 정리해야해서 그렇구. 버쓰인도 똑같아. 특수한데.. 그 행성의 사람들을 돕기위해 오는 경우도있어. ++)지구는 우리가 아는 역사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는데 예전에도 지금 우리의 기술보다 더욱 발전하고 엄청난 무기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만큼 사람들의 영적 성숙도는 따라주질못해서 기술경쟁, 즉 핵전쟁으로 자멸하고, 그로인해 자연재앙이 닥쳐서 바다나 사막밑으로 사라졌다고해. 한마디로 자멸이지.. 레무리아.. 아틀란티스.. 현시대도 아슬아슬하네.. 제발 안좋은 역사가 반복되진 않아야할텐데.... 너무 tmi였나.. 의식흐름 화법같네.. 내가 말을 잘 못해서 그래.. 이해해줘..ㅜㅜ 안물안궁인 사람들은 그냥 넘겨주세요~
  • 아... 제발 주작스레 갱신하지 말았으면..... 보기싫은 거 왜자꾸 올리는지 모르겠네. 스레주도 가버렸는데 왜 자꾸 올리는지 모르겠다.
  • 주작스레 갱신하는 애 그 스레주 팬인듯. 스레가 너무 기발하고 참신하고 좋고 유익하고 배워갈 점이 많은데 다른 사람들이 다 주작이라고 까니까 자신도 주작이라고 안 하면 까일 것 같고, 근데 스레는 매일매일 보고 싶어서 저렇게 갱신하는 거라고 생각해. 그 스레 좋은 스레 아니야. 좀 사람들이 주작이라고 말하면 알아듣고 그만좀 갱신해 ^^
  • ㅇㅈ... 나 그래서 운영자님한테 주작스레 갱신하는놈 조치 취해달라고 문의넣음
  • 검은 양초 좀 사려고 하는데 어디서 파는 지 아는 사람...? 소환 할 때 쓰려고 하는데 양키 캔들에서 파는 거 사도 되나...
  • >>613 , 미안하다 여지껏 의심해서 ㅎㅎㅎㅎㅎㅎ..., 타로 치니까 100퍼 사실이라고 뜨네. 외계인이라는 말이 참 어색해서 하핳.. 나는 그냥 두 케이스 전부 다른 차원이라고 말하는데 레스주는 아예 분리된 차원을 '다른 우주' 라고 표현하고, 상위차원을 '다른 차원' 이라고 표현하는거지? '같은 우주의 다른 행성' 이라는 것은 상위차원, 즉 아스트랄계 중 화성아스트랄게, 토성아스트랄계 뭐 그런게 있다 라는 표현인거 같고... 나중에 스레하나 열어서 쭉 설명해줄수 있나? 무슨 참거짓 판별에 7컵 10펜타클 1완드 정이 뜨냐 ㄷㄷㄷ
  • >>618 하핫.. 모든건 사실이고 역사의 흔적이 있고 현존하니까.. 대신 그런 외계인의 존재나 그런걸 믿는사람이 별로없어서그렇지ㅜㅜ 정부에서도 묻으려하고. 내가 아직 지식이 부족해서 관련스레는 한참뒤에나 열것같아..! 진짜 양이 어마어마해서 내가 아는것도 극히일부라 안다고하는것도 민망하다...ㅋㅋㅋ 여기도 적을까말까 고민많이 했었고.. 아무튼 들어줘서 고마워!
  • 외계인이라 신기하다...!
  • ...나에게 이런 식으로 뒷통수친 카페는 니가 처음이야... 내가 그렇게 어이없는 일로 뒷통수 맞고 탈퇴했는데... 그래놓고서도 가만히 입 닫고 다녀본 카페 중엔 제일 좋았다 그런식으로 포장도 해줬더니... 내 친구는 너한테 제일 아끼는 귀걸이 탈리스만화 맡겼다가 잃어버리고 망가져서 돌아왔어. 니가 봉투에 쓰레기로 완충제 박아 넣어줘서. 니 동생이 이쁘다고 귀걸이 한짝 가져가서. 그 친구는 가만히 입을 닫고 있었는데 넌 그 친구가 활동하던 카페에 친구가 악질이라며 그 친구를 자르라고 연락을 넣었더라. 그것 때문에 탈퇴했어. 근데 넌 이제 내가 ㄱㅂㅅ 그 병신네 동네에 위탁했다고 거짓말을 치고 다니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밤길 조심하고 사는동안 그짓이랑 시체놀음 많이 해서 많이 벌어라...^^)77 힘내라~ 너때문에 잊고있던 스트레스성 질환 다시 터졌다~~ 병원비 청구 안하는걸 다행으로 알아줘 너님아~~^^)77
  • 어딘지 알겠네. 인터넷 오컬트 카페에 제대로된 카페가 있기는 한거야? 어디든 감안하고 들어가야하나?
  • >>622 카페 같은 경우엔 카페 멤버들 연령대로 판단하는게 좋다
  • 아 오컬트 고퀄스레 스레주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하는구나...ㅠㅠㅠ 이런 사이에 중2병 어그로가 튀어나와서 오컬트판에 날뛰겠지ㅠㅠ
  • 십자가 사건이라는 어떤 미스테리한 사건을 찾아보다가 시해선(?)이란걸 알게됬는데 시해선은 다른 신선과 달리 조금 더 쉽게 되는 방법이야???? 글쿠 선법스레주가 말하는 신선은 천선,지선,시해선 모두 포함한 고야?
  • 이제 진짜 다들 타로카드 스레밖에 없네ㅠㅠ
  • >>626 그러게 ㅠㅠ
  • >>624 ㅠㅠㅠ
  • 그럴 수 밖에.. 솔직히 지금도 태반이 정말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인데.. 주작이라도 원하는 거라면야 뭐..
  • >>629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지 않는 고퀄주작은 괜찮아.. 그냥 이야기처럼 들으면 되니까.. 너무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만 않는다면야 뭐.. 죄다 타로뿐이네ㅠㅠ 지금 이 1페이지에만 타로스레가 5개..ㄷㄷ
  • 혹시 루시드 같은 거 시도 하는 사람 있어? 나 오늘 시도 했었는데 성공은 못 했고.... 중간에 깼는데 막 영혼? 머리? 랑 몸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어. 막 온정일 누워만 있었는데도 어딜 엄청 달리다 온 사람마냥 숨이 찬 듯리 크게 벌떡벌떡 뛰는데 (그냥 몸만 그런 식으로 뛰었어...) 머리는 뭐야 지금 이게 뭐야? 진정해 진정해 진정해.... 하고 그래도 안 가라앉으니까 숨을 차분히 들이키는데도 진정되지 않고 들이쉬는 숨이랑 벌떡대는 몸이랑 따로 논단 느낌이 들더라. 눈 감고 있으니까 나아지긴 했는데... 이건 오컬보단 의학적인 부분이겠지 비슷한 경험 한 사람 있어?
  • >>631 루시드드림은 아스트랄프로젝션의 일종이라서 일종의 육체이탈이랑 비슷한 부분이 있음. 그래서 잡시 그랬던 거고 시간지나고 괜찮아졌으면 너무 걱정하지마
  • 글 중에서 이거 읽으면 꿈에 나타납니다 하는 글있잖아 그거 진짜야? 글마다 다른가? 읽고 싶은 글이 있는데 못읽겠어..
  • 요즘 오컬러들이 너무 예민한거 같다;; 중2병이라는 말이나 오컬트에 부정적인 스레나 레스가 나오면 병신이나 비아냥등등. . 이런 반응 나오는데, 물론 기분은 나쁘겠지만 다들 좀 이상해
  • 자꾸 점스레 늘어나니까 아무나 물어보고 점봐주는 스레도 세워졌던데 그 스레는 걍 묻혔네;; 스레낭비 엄청나다.....
  • >>633 강렬하게 기억에 남으면 꿈에 나타날 수 있어. 특히 자기전에 꿈에 나타날 것 같아, 라고 생각하면 더 잘 나타나고. 그냥 뻥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아.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그냥 두려움 때문이야.
  • >>636 그럼 금기 스레라든지 보고나서 안좋은 일을 겪었다는 후기도 신경안쓰고 보면 괜찮은거지? 용기내서 보러가야겠다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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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8 넌 깨달음을 얻어보고 말하는거야?
  • >>638 라노벨 덕후냐? 말투 ㅋㅋㅋㅋㅋ
  • 스레주야... 3의눈 명상 시작한지 꽤 되었음 압박은 꽤 느껴진지는 꽤 됨... 오늘 뭔가 눈 중앙 부분의 기운이 차가움 그리고 기운이 이마 중앙으로 갔어. 인당혈부터 이마 까지.. 명상할때 기운이 정수리 쪽으로 올라가는데 뭔가 차가운 기운은 처음이라 멈췄어.. 뭔가 시원한 느낌이야... . 마치 모기 물린데 긁거나 약바르면시원하잖아 그런느낌...? 설마 해서 손으로 이마를 뎁혀 보려고 가져다 봤는데 도움이 안됨....모르겠다.. 뭔가 잘못된거는 아니겠지?
  • 옛날부터 폴터가이스트 현상을 보면서 궁금했던 건데, 영이 어떤 물건을 이동시킬 때 그 물건 자체를 움직이게 하는 거야, 아님 외적으로 힘을 가해서 움직이게 하는 거야?
  • 옛날에 저주받는다는 괴담을 읽어봤는데 내 경우엔 그런거 봐도 별 일은 없더라 딱 한번 어디가 이상했던 적은 있지만
  • ㅋㅋㅋㅋ타로도 맹신하면 남 ㅈ되는거 똑같은데 타로스레만 냅두고 다른건 죄다 주작이라고 때려버리는 오컬판 썩은물 클라스 오져버림ㅋㅋㅋ 이중잣대 지려버렸죠~~~
  • >>644 어떤것이든 간에 맹신은 하면 좆되는 거임...
  • 길고양이 쫓아내는 주술은 없을까?
  • >>646 뭔가 피해 입은 거라도 있어? 그렇지 않으면 동물, 특히 고양이는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게 좋음...ㅇㅇ
  • 오라클 다루는 스레더들 어디서 배우니...? 독학 넘 힘들고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여긴 오라클 얘기가 거의 안 나와서... 추천하는 커뮤니티 있을까?
  • >>648 나는 독학했어.아마 타로다루는 카페가면 특정 오라클을 다루는 작은게 있지 않을까해 보니까 카드이름말하면서 같이 공부할분들 구하시는것도 많더라
  • 님들아 괴담판에서 온 bdmco 스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심?
  • >>650 기분나빠 너레더나 스레주가 기분 나쁘단게 아니라 사진이 기분나쁘다 무엇보다 인체실험이나 인육거래같은 개소리는 괴담이니 그럴려니 하는데 본래 떠들던 괴담과는 다른 부정적인 기운이 가득한게느껴진다 꺼림직하고 기분 나빠
  • 오라클카드는 같은덱아니면 같이공부못함. ㅇㅇ 고로 같은덱이있는사람을찾거나 해설서를잘읽어봐
  • >>647 고양이가 집근처에 자주 다니는데 이제는 안오게 되면 좋겠어... 피해입은것도 있고 또 피해끼칠까 두려워서 저 글쓰고 어제는 모르는 고양이가 집에 들어올려고해서 쫒아냈다.. 댓글보니까 건드리지 않는게 좋아보이네 답글 해줘서 고마워~
  • 궁금해서그런데 스레딕판에 가끔 영적인 남편? 언급할때많은데 그런건대체 어떻게아는거야? 타로로보는건가
  • >>654 나도그렇고 보통 꿈으로써 먼저 알게된경우들이많더라. 나는 계속해서 꿈에 똑같은사람이나왔고 그똑같은사람에대한감정이 늘 같았어. 그러다 내 전생에관한 꿈을꾸고 기억하게되고 타로로도 쳐보고 여러방법으로 영적으로 소통하기도하고 소통하는건 겉남편이아니라 남편의 아스트랄체와 소통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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