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보이는것은 네명의 사람들과 한마리의 개 뿐. 당신은 여전히 이곳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당신은 첫번째로 주웠던 쪽지의 내용을 떠올렸습니다. [이제는 시작해야해.] 당신은 이제...... # 스레주가 처음이라 많이 미숙할지도 모릅니다. # 되도록이면 진지하거나 평범한 앵커를 원합니다만..개그성의 앵커도 받아들이겠습니다. #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무사히 엔딩에 다다를수 있도록. # 비록 지금까지의 약 780레스의 이야기가 다 날아가버렸지만..그래도 힘내보겠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당신은...

>>102 아, 이런. 앵커를 잘못 봤다. 이렇게 된 이상 >>103의 말처럼 너굴맨을 소지하고 있었다로 가겠다. Dice(1,2) value : 2 1.살아 숨쉬는, 말도 하는 너굴맨 2.너굴맨 인형

당신은...

당신은 빨간방에 도착했습니다. 온통 빨간색으로 뒤덮인 방은 눈이 아픈듯했습니다. 태성이는 작게 욕지거리를 잘근거렸습니다. 하늘이는 손으로 눈을 비볐습니다. 냐이아는 침묵했습니다. 아이는 눈을 깜빡였습니다. 멍뭉이는 괜찮은듯했습니다. 당신은 빨간색 벽에 붙어있는 빨간색 쪽지를 발견했습니다. 당신은 빨간벽에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쪽지는 얌전히 벽에 매달려있었습니다. 겉보기에는 이상한것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쪽지의 앞면에 적혀있는 글자를 제외하고. 당신은 벽에 붙어있는 쪽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빨간색 쪽지의 앞면에 적혀있는 글자가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끝내야해.] 빨간색 쪽지에는 그것만이 적혀있었습니다. 겉보기에 이상한점은 없었습니다.

당신은...

---툭. 뭔가가 위에서 떨어진듯했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돌렸습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너굴맨 인형이 바닥에 널브러져있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무척 낡고 오래된듯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너덜거렸습니다. 금방이라도 찢겨질것만 같았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웃고있었습니다. >>10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까요? 방 안 탐색도 좋고, 일행들과 대화를 나눠도 좋고, 쪽지나 인형을 더 탐색해도 좋고, 이밖에 다른 말과 행동들도 전부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96 멋진 추측입니다! '당신'의 여러가지 추측들과 생각들을 전부다 환영합니다. :) >>97 이 방에는 누군가가 '있었습니다'. :D >>99 '당신'의 생각을 따라 멍뭉이는 괜찮습니다. '당신'의 생각들은 웬만해선 다 이야기에 넣을 생각이니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 >>100 드디어 100레스를 돌파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XD 태성잌ㅋㅋㅋㅋㅋㅋ 좋은 숫자군요! >>101 (꾸욱) 아주 멋지고 당당한 발판 감사합니다! 계속 이 이야기에 함께 해주셔서 스레주는 오히려 정말 감사드립니다. :) >>102 (꾸욱) 스레주도 슬쩍 한발한발 정성들여 발판을 밟아보겠습니다! 잡담도 괜찮고 앵커도 좋고 여러 추측을 하면서 다른 '당신'들과 같이 토의하는것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말씀해주셔도 괜찮습니다.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자주 와주셔서 스레주, 다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D >>103-104 너굴맨 인형이 걸렸군요. 앵커 제대로 걸렸습니다! :)

당신은...

조금 공포스럽네. 낡고 오래돼서 너덜거리지만 그래도 웃고 있는 인형이라니. 그것도 붉은 것으로 가득한 방의 천장에서 불현듯 툭.하고 떨어지다니 말이야.

당신은...

당신은 방안을 탐색해보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주변은 온통 빨간색, 빨간색, 그리고 빨간색 뿐이었습니다. 당신은 빨간방을 보면서 공포스러움을 느낀것같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빨간 벽쪽을 바라보았습니다. 빨간색은 당신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빨간색은 당신을 환영했습니다. 당신은 빨간 벽을 둘러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문은 보이지않았습니다. 당신은 벽을 따라 걸어가보았습니다. 빨간색이 당신의 발걸음을 적시는듯했습니다. 찰랑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는것만 같았습니다. 벽에 붙어있는 쪽지를 제외하고 딱히 특별한것은 보이지않았습니다. 당신은 빨간 천장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빨간색은 당신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빨간색은 당신을 환영했습니다. 천장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당신은 눈이 아파오는듯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빨간 바닥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빨간색은 당신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빨간색은 당신을 환영했습니다. 갑자기 어디선가 떨어진 너굴맨 인형을 제외하고 딱히 특별한것은 보이지않았습니다. ".....XX...짜증날정도로 공포스러운 방이잖아, 썅...." 태성이가 욕지거리를 잘근거렸습니다. 태성이는 빨간색을 노려보았습니다. 하늘이는 불안해보였습니다. 냐이아는 침묵했습니다. 아이는 조용했습니다. 멍뭉이는 바닥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고있었습니다. >>11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까요? 일행들과 대화를 나눠도 좋고, 탐색도 좋고, 이밖에 다른 말과 행동들도 전부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07 너굴맨 인형을 어떻게 이야기 속에 넣어볼까 하다가 이렇게 넣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공포스럽다고 느낀다면 그렇게 느낄수도 있습니다. :) >>108 이 스레는 매우 천천히 흘러가는 스레이며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않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앵커에 걸리실수 있을겁니다! :D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당신'의 다양한 추측들을 전부 환영합니다!

당신은...

멍뭉이는 바닥에 코를 박고 킁킁거렸습니다. 빨간색 바닥이 멍뭉이의 코에 빨간색을 묻힐듯했습니다. "끼이이잉....." 그러나 멍뭉이는 결국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듯했습니다. 멍뭉이는 온몸과 머리를 세차게 푸르르 털었습니다. 그리고 두 앞발로 코를 닦아내듯이 움직였습니다. 당신은 바닥에 널브러진 너굴맨 인형을 바라보았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여전히 낡아 찢겨질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웃고있었습니다. 당신은 너굴맨 인형에게로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야. 뭔 짓거리 하려는거냐?" 태성이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태성이는 너굴맨 인형을 노려보았습니다. 당신은 대답하지않았습니다. 당신은 너굴맨 인형에게로 도착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당신에게 웃어주었습니다. 당신은 너덜거리는 너굴맨 인형을 주워들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얌전히 당신의 손에 딸려왔습니다. 당신은 너굴맨 인형의 여기저기에 붙어있는 먼지를 털었습니다. 먼지는 반항했지만 당신의 손길에 힘없이 떨어져나갔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너굴맨 인형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품안에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 당신의 행동에 냐이아가 눈에 띄게 몸을 흠칫 떨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움직이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웃고있는듯했습니다. "....지금...뭐하는거죠..?" 냐이아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떨리는듯했습니다. 냐이아의 표정은 미묘했습니다. "그건 쓸모없는 쓰레기입니다. 금방이라도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져버릴테니까요. 먼지를 털고 품에 안아줘봤자 쓸데없는 짓입니다." >>119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2 (꾸욱) 일행들이 뭔가를 알아냈는지 등을 알고싶다면 직접 말을 걸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있답니다. :) >>113 (꾸욱)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 :D

당신은...

드디어 앵커에 걸린건가. 뭔가 화력이 안좋아져서 슬프다. 이렇게 낡은 걸 보면 누군가 아주 좋아해줬던 게 틀림없어. 지금은 이렇게 먼지가 쌓여있지만 잠시나마 그때의 기억에 기쁘지 않을까.

당신은...

당신은 여전히 너굴맨 인형을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을 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낡은걸 보면 누군가 아주 좋아해줬던게 틀림없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렇게 먼지가 쌓여있지만 잠시나마 그때의 기억에 기쁘지 않을까하고 말했습니다. "..........." 냐이아의 표정이 더욱 미묘해졌습니다. 냐이아는 입을 열었다가, 입을 닫고, 다시 입을 열었다가, 다시 입을 닫았습니다. 냐이아는 결국 아무런 말도 하지않았습니다. 냐이아는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조용히 응시했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여전히 조용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웃고있었습니다. 너굴맨 인형의 웃음이 희미하게 더 커진것같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알수없어요. 그 쓰레기가 기뻐했는지 아니면 끔찍하게도 싫어했는지. 어쩌면 그냥 버리고 내버려두고 방치하고 무시하는게 그 쓰레기가 원하는 길일지도 모르잖아요? ......깨달은것같으면서도 아직 모르는것같군요. 정말로 종잡을수가 없어요. 하지만--- 그게 정상일지도 모르지요." 냐이아는 조용하게 중얼거렸습니다. 냐이아는 입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습니다. "..아직 모르시겠나요? 이 방의 이상한 점. 이 핏빛으로 가득찬 방의 비밀을." >>124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빼애액하는 '당신'이 귀여워서 너굴맨은 상처받지않을지도 모른답니다. :) >>118 (꾸욱)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 :D >>119 앵커에 걸리신것 크게 축하드립니다! :) 화력은 스레주도 느끼고있었습니다만....스레주의 느린 진행과 부족한 스토리 전개 능력이 원인이라 생각해서 고민중이었습니다. 하지만 느릿하게라도 발판과 앵커들이 이어지고있어서 스레주는 이것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더구나 스레주의 사정이 빠른 진행이 불가한지라.. 그래도 여러분이 반응을 해주신다면 어떻게든 엔딩까지 꼭 진행할것입니다. :D

당신은...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도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아직도 모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을 물끄럼 응시했습니다. ".....--그런가요." 냐이아는 조용하게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굳게 입을 다물었습니다.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빨간색은 조용했습니다.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그렇다면야 제가 알려드릴수밖에 없겠군요." 냐이아가 무감정하게 얘기했습니다. 냐이아는 무표정을 지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이 바라보건 말건 이야기를 지속해나갔습니다.

당신은...

"그동안 지나왔던 방에는 누군가가 있었죠. 22살의 청년이든, 10살 쯤 되는 아이든, 여고생이든,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이든. .....--그런데 이곳은 어떻죠?" 냐이아는 당신에게 되돌려물었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을 뚫어져라 응시했습니다. 냐이아의 적색 눈동자 안에 당신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빨갛게 보이는것만 같았습니다. 빨간색은 흘러내릴것만 같았습니다. 태성이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졌습니다. 하늘이는 불안한듯했습니다. 아이는 입술을 깨물었습니다. 멍뭉이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당신은...

"핏빛. 사랑스러운 빨간색은 모두를 붉게 물들게 해주죠. 그렇다면 이 빨간색은 어디에서 온것일까요? 이 공간 안에는 왜 그 쓰레기같은 너덜너덜한 인형만 있을까요? 이 방에 있었던 그 '누군가'를, 그 '누군가'의 행방을--.....아시겠나요?" 냐이아는 입꼬리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냐이아의 눈동자는 웃고있지않았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13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22 (꾸욱) 으아아아아!!! 요란한 발판 덕분에 엔딩까지 갈 스레주의 힘이 회복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D >>123 갱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5 스레주도 확실하게 알려드리고싶지만..이야기 진행상 이렇게 모호한 힌트 비스무리하게 알려드릴수밖에 없다는점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모르겠을땐 이렇게 직접 모르겠다고 대답하시거나 궁금한점을 물어본다면 일행들이 대답해드릴거랍니다. :)

당신은...

붉은색은 냐이아가 말하는 그 의미 뿐만 아니라 열정 또한 뜻하지. 그러므로 이 방에 있던 존재는 너굴맨과 함께 있다가 자신을 가득 채운 열정으로 활활 불타면서 방의 붉은색과 동화되어버린 거지! 그래서 너굴맨과 눈이 아플정도로 붉은 방만이 존재하는 거고!

당신은...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도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뭐라고 되물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의 말을 이해하지못한듯 했습니다. 냐이아의 표정이 미묘해졌습니다. 냐이아는 무표정을 짓고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침묵이 맴돌았습니다. 그러나 냐이아는 다시 입꼬리를 올렸습니다. 그러나 냐이아의 눈동자는 웃고있지않았습니다. 빨간색이 당신을 집중했습니다. "이해를 하고싶지 않은것인지 아니면 이해를 하지못하고 있는것인지 알수가 없군요. 참 재미있어요. 하지만 이미 이 길을 선택한 이상, 결국에는 이해를 하게 될것입니다. 원하든 원하지않든 이미 돌이킬수 없어요. 저는 분명히 기회를 드렸으니--" 냐이아는 말을 멈추었습니다. 빨간색이 냐이아를 집중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의 말을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붉은색을 지켜보았습니다. 붉은색도 당신을 지켜보았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붉은색은 냐이아가 말하는 그 의미뿐만 아니라 열정 또한 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러므로 이 방에 있던 존재는 너굴맨과 함께 있다가 자신을 가득 채운 열정으로 활활 불타면서 방의 붉은색과 동화되어버린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래서 너굴맨과 눈이 아플정도로 붉은 방만이 존재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가요? 열정이라--" 냐이아는 비웃듯이 나긋하게 웃었습니다. 냐이아의 적색 눈동자가 빨간색 천장을 향했습니다. 빨간색은 집중했습니다. 냐이아는 고개를 내려 다시 당신을 응시했습니다. "계속 이 길을 걸어나가겠다고 선택을 했죠. 한번 '선택'을 한 이상 돌이킬수는 없습니다. 계속해서 걸어나가야하죠. 이쯤되면 눈치채지않으셨나요? 다음 문으로 가려면-- 누군가가 필요하다는것을. 어쩌실거죠? 찾을건가요? 열정에 불타 붉은색으로 동화된 그 '누군가'를? 똑같이 활활 불타면서요? 뭐-- 그것도 재밌긴 하겠군요. 그 쓰레기가 되어버릴지도 모르지만요."

당신은...

냐이아는 당신이 안고있는 너굴맨 인형을 손가락으로 가리켰습니다. 그리고 비웃음을 흘렸습니다. 너굴맨 인형은 계속 웃고있었습니다. >>140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29 아주 흥미로운 추측입니다! 열심히 추측하고 적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야기속에 녹여보았습니다.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전부 환영합니다! :) >>130 가속은 되지않아도 이렇게 꾸준히 와주시는 '당신'들이 계시니 스레주는 괜찮습니다. 꾸준히 진행할것이니까요. 그러니 슬퍼하지마세요! :D >>132 스레주가 잘못 표현했나보군요..!:O 배드엔딩에 가까운것이 아닙니다! 엔딩은 대충 진엔딩, 굿엔딩, 노말-굿엔딩, 노말-배드엔딩, 배드엔딩 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노말-배드엔딩 만을 피해간 상태입니다. 나머지 엔딩은 '당신'의 선택과 행동, 운 등에 따라서 열릴수있습니다. 스레주의 모호한 표현으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를 좋아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D >>133 (꾸욱) 스레주도 같이 흐느적흐느적 문어춤입니다! :) >>134 (꾸욱)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현실의 일에 치여 살다보니 진행 글을 쓸 시간이 나질않았습니다..;ㅁ; 그래도 '당신'의 바람에 스레주가 왔습니다! :D

당신은...

머리가 돌이 되어 아무 추측도 되지 않는 발판... 어쨌든 '누군가'와 '선택'이 중요한 건 알겠다...는 왜 무조건적으로 주인공의 선택으로만 흘러가지? 설마 막 주위에 있는 살아있는것들이 사실 다 인형이라던가......사람이 된거라던가... 그럼 그 인형도 사람 될수있는거 아냐? 막 동물의 숲의 기분나쁜 너굴..(너무 의식의 흐름인가

당신은...

냐이아는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도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대답을 하지않았습니다. 당신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않았습니다. 당신은 대답하지않는것 또한 대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을 빤히 응시했습니다. "..아후훗-- 네, 맞아요. 대답을 하지않는것 또한 하나의 대답이죠. 때로는 침묵이 더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니까요. 머릿속이 복잡해보이시는군요. 자아--- 그러면 대신 대답을 들어볼까요?" 냐이아는 당신에게서 고개를 돌렸습니다. 냐이아는 태성이를 바라보았습니다. 태성이는 움찔거렸습니다. "....뭐야?" "한가지 묻죠. 목표가 무엇이죠?" "그딴걸 알아서 네 녀석이 뭐에 쓰게." "묻는말에 대답이나 하시죠. 유일하게 깨닫지못했으면서 말이 많으시군요?" "..XX...내 목표는 딱 하나다. 이 그지같은 이상한 공간을 탈출하는것." 태성이는 욕지거리를 잘근거렸습니다. 그리고 미간을 찌푸렸습니다. 그래도 냐이아에게 대답은 했습니다. 냐이아는 비웃듯이 웃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는 고개를 돌려 하늘이를 바라보았습니다. 하늘이는 하늘색 풍선을 품에 끌어안았습니다. 하늘이의 표정은 불안해보였습니다. 냐이아는 눈을 접어 웃었습니다. "그 풍선은 절대 놓지않는군요?" "으응- 이거..중요한거니까아...내가 있었던 검은 공간에서 나랑 유일하게 함께 있었던거야. 이거-- 없어지면 안돼. 아직은 잘 가지고있어야 해. 태성이 형도 삽을 가지고있고 아이 누나도 전기톱을 가지고있고 멍뭉이도 연두색 목걸이를 가지고있는걸-" 하늘이는 풍선을 더 끌어안았습니다. 하늘이는 조금 움츠러들었습니다. 그래도 냐이아에게 대답은 했습니다. 냐이아는 나긋하게 웃었습니다. 냐이아는 고개를 돌려 아이를 바라보았습니다. 아이는 조용히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냐이아는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계속 방을 빠져나와서 지금에 도달했죠? 어떻게 탈출했나요?" "....그 공간. 누군가. 문제해결. 문 열리니까. 그러면."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빨간색 벽을 응시했습니다. 그래도 냐이아에게 대답은 했습니다. 냐이아는 요염하게 웃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는 고개를 돌려 멍뭉이를 바라보았습니다. 멍뭉이는 헥헥거리며 귀를 쫑긋거렸습니다. 멍뭉이는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냐이아는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공간들에는 누가 있었나요?" "흰색에는 태성이 월! 검은색에는 하늘이 월! 파란색에는 아이 월! 초록색에는 멍뭉이 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다같이 왔어 월월! 지금은 빨간색이야 월!" 멍뭉이는 해맑게 웃었습니다. 냐이아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멍뭉이의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주었습니다. 냐이아는 고개를 돌려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의 적색 눈이 더욱 붉어보이는듯했습니다. 냐이아는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이제 아시겠나요? 이 빨간색 공간의 주인을. 그 '누군가'를." >>15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138 (꾸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하시다면 해보는것도 좋을것입니다. :) >>139 (꾸욱) 의식의 흐름이어도 멋진 추측입니다! 그런 궁금증에 대답하다보면 뭔가 알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어쩌면 정말로 너굴일수도? :) >>141 좋아! 좋아! :D >>142 너굴맨 인형 : (미소) >>143-145 '당신'의 선택과 운에 맡겨서 가봅시다!!! ;D

당신은...

>>151인데 헉했다. 아니 내가 앵커에 걸린거였어? 저건 혼잣말이었는데....그저 중얼중얼이었는데....발판용ㅇ이었는데...? 왜지! 분명 아닌걸 확인하고 쓴거였는데!!(동공지진 중얼중얼이나 그냥 생각으로만 써줘 아니면 둥글게ㅠㅠㅠ

당신은...

스레주입니다. 최근 몸상태가 영 말이 아니어서 진행 레스가 좀 늦게 올라올것같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모든 '당신'들께 사죄의 말씀을 올리면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진행 레스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ㅁ;

당신은...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도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얼굴을 살짝 찌푸렸습니다. 당신의 이마에는 사거리 표시가 생겨나 보이는듯했습니다. 당신은 머릿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머릿속으로 냐이아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냐이아에게 너만 알면 어떡하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니가 안다고 다른 사람이 다 알리란 착각은 말라고 생각했습니다. "......" 냐이아는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물끄럼 응시했습니다. "......그렇군요. 아직 모르시는군요. 이제는 아실수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나보군요." 냐이아는 조용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일행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마 거의 다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아-- 저 멍청한 남자는 제외하고서요." "뭐야!?"

당신은...

"쉿--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이는 잠시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어서 이 공간을 빠져나가고싶지 않으신가요?" ".......XX....." 태성이는 욕지거리를 잘근거렸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꾹 다물었습니다. 태성이가 조용해지자 냐이아는 비웃듯이 미소지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자아--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볼까요? 공간을 탈출하려면 문이 있어야한다. 문은 공간의 주인인 누군가를 만나야한다. 공간에는 누군가와 물건 하나가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 규칙에 맞추어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어왔죠. 흰색,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까지. 그렇다면 이 빨간색은 어떨까요? 너굴맨 인형만이 남아있던 이 사랑스러운 빨간색말이에요." 냐이아는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당신도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이 아무런 말도 하지않음을 확인한 냐이아가 다시 말했습니다.

당신은...

"지금 이곳에 있는 사람은 우리 모두. 태성, 하늘, 아이, 멍뭉이, 그리고 저. 이 모두이지요. 자--- 이래도 모르시겠나요? 이 빨간색 공간의 주인을?" 냐이아는 나긋하게 웃었습니다. 빨간색이 더 짙어진듯했습니다. >>165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타깝게도 땡이군요..하지만 멋진 오답 상을 스레주가 드리겠습니다! :) >>150 ㅋㅋㅋㅋㅋㅋㅋ그 점이 바로 '당신'의 매력이지요. :D >>152 (꾸욱) 갱신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 :) 스레주가 자주 오기는 힘들지만 결코 중간에 증발하는 일 없이 꼭 늦더라도 끝까지 진행하겠습니다. 이렇게 와주시는 '당신'들에게 스레주가 감사의 표시로 해드릴수있는것이 그것이 전부니까요. ;D >>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귀여운 문어춤이군요! 스레주도 같이 문어춤입니다! ~('')~ ~( '')~ ~('' )~ ~( '')~ >>154 앵커인줄 알았는데 발판용 혼잣말이었군요..:O 괜찮습니다! 원하시는대로 생각으로만 써드렸습니다. :) >>156 ㅋㅋㅋㅋㅋㅋㅋ제 몸은 모두의 공용 몸이었군요..!:O 레더분의 걱정 덕분에 푹 쉴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157 스레주의 건강을 빌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158 ㅋㅋㅋㅋㅋㅋ스레주 설레버렸습니다..!:O(???? 하지만 레더분께서 아프시게 할순없으니 스레주가 레더분의 아픔까지 모두 가져가겠습니다. 걱정 감사합니다! ;D >>159 레더분의 걱정덕분에 꽤 괜찮아질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 # 늦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8ㅁ8 걱정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레더분들께 사죄드립니다.....ㅠㅠㅜ 그래도 진행은 끊지않겠습니다. 레더분들과 약속했었으니까요. :)

당신은...

아... 냐이아의 공간인거야...? 저 너굴맨은 냐이아와 관련이 있어? 그러고보면 냐이아는 소환됐었지. 적색 눈에 언제나 '사랑스러운 빨간색'이라고 정의하는구나. 이제껏 그다지 나서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웬일로 나서나 했더니. 너를 알아주기를 바라는거야? 그런 수수께끼를 내가면서? 아니면 그냥 성격이 그저 짓궂은건가? 나이야 말대로 '나'가 멍청이라면 멍청이가 대체 몇...

당신은...

당신은 문득 깨달았습니다. 한가지 생각이 당신의 머리속을 스쳐지나갔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도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는 나긋하게 웃었습니다. 당신은 문득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의 공간인거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품에 안고있는 너굴맨 인형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당신은 이 너굴맨은 냐이아와 관련이 있는거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제서야 지금까지의 일이 떠올랐습니다. 당신은 냐이아가 소환됐었다는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냐이아가 적색 눈에 언제나 '사랑스러운 빨간색'이라고 정의한다는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냐이아가 이제껏 그다지 나서지도 않았는데 지금은 웬일로 나서나했다는 사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다시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마음속으로 냐이아에게 그런 수수께끼를 내가면서 너를 알아주기를 바라는거냐고 물었습니다. 당신은 마음속으로 아니면 그냥 성격이 그저 짓궂은건지를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은 스스로를 멍청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멍청이 중의 멍청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정말 바보라고 중얼거렸습니다. 냐이아는 그런 당신을 조용히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나긋하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이제야 수수께끼들이 풀렸나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물론 제 눈에는 저 남자가 제일 멍청이 중의 멍청이로 보이지만요." "XX-!! 너 왜 자꾸 아까부터 날 걸고 넘어지는건데!?" "아후훗-- 그야 이야기가 벌써 이만큼이나 진행되었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알고있어야하는데도-" "그러니까 도대체 뭘 알라는건데!! 확실하게 뭔가를 말하든가, 무조건 그딴 X같은 이상한 말만 지껄이면 다 되는줄아냐--!?" "그 시끄러운 입 좀 닥쳐주시겠어요? 이곳은 저의 공간. 저의 이야기가 진행되어야하는 곳이니까요. 하얀방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냐이아는 나긋한 웃음을 흘렸습니다. 태성이는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이를 갈았지만 결국 조용해졌습니다. 냐이아는 가벼운 비웃음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자, 여러 질문들이 혼란스럽게 떠오르는것같아 보이시는군요. 그럼--- 우선 질문들을 받아볼까요? 전 다정하고 친절한 메이드니까 특별히 알려드리죠. 우후훗- 궁금한것이나 알고싶은것이 있다면 물어보시겠어요? 이 사랑스러운 핏빛이 우리 모두를 삼켜버리기 전에 말이죠." 냐이아는 눈웃음을 보였습니다. 냐이아의 적색 눈이 더욱 짙어진듯했습니다. 빨간색이 당신을 주시했습니다. >>173 당신은 무엇을 물어볼까요? 행동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 >>163 정답입니다! 현재 '당신'이 위치한 빨간색의 공간은 냐이아의 공간입니다. 나름대로 복선 및 떡밥을 깐다고 깐건데 잘 드러나지 않은것같아 죄송합니다..;-; 멍청이는 '당신'이 아니라 스레주입니다..!ㅠㅠㅠ >>164 아니요! 멍청이는 스레주이니 좌절하지마세요..!;ㅁ; >>165 너무 어렵게 수수께끼를 낸 스레주가 정말 바보인거니까 기운내주세요..!8ㅅ8 >>166 아니요. 스레주가 훨씬 더 죄송합니다..멍청이 중의 멍청이인 스레주가 '당신' 몫까지 대신 울겠습니다..ㅠㅜㅠㅜㅜ >>167 (차마 밟지못함) 1페이지에서 사라지지않도록 발판을 깔아주신건 정말 감사하지만 '당신'을 밟고 지나갈순 없습니다..! 그러니 일어나주세요..!8ㅁ8(일으키기 # 최근에 처리할 일들이 많이 생겨서 진행이 지금처럼 좀 늦어질것같습니다. 미리 사죄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ㅁ;

당신은...

당신은 냐이아를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도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냐이아의 적색 눈동자가 더욱 빨갛게 빛나는듯했습니다. 냐이아는 고개를 천천히 옆으로 기울였습니다. 냐이아의 은색 머리카락도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당신은 그제서야 침묵을 깼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눈이 참 예쁘다고 칭찬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당신도 그런 눈을 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지, 혹시 아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보석처럼 영롱하게 반짝이는 게 엄청 부러워서 그렇다고 덧붙였습니다. 냐이아는 당신의 말을 듣고 잠시 당신을 빤히 응시했습니다. 당신도 냐이아를 빤히 응시했습니다. 냐이아는 아무런 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자 당신은 다시 얘기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를 불렀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에게 그대의 눈은 마치 아름다운 가넷 같다고 외쳤습니다. 당신은 누구든 그대의 눈에 보석을 박아넣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의 적색 눈동자가 일순간 아름답게 빛나는듯했습니다. 빨간색으로 둘러싸인 냐이아는 여전히 침묵했습니다. 그러나 곧 나긋하게 미소지었습니다. "아후훗-- 그런가요? 아름다운 가넷이라. 빨간색은 언제나 사랑스럽죠. 주변에 가득차있는 이 빨간색마저도 아름답게 보실수있나요? 이 핏빛으로 가득찬 공간마저도." 냐이아는 옆으로 손을 뻗었습니다. 빨간색이 흘러내려 냐이아의 손을 적시는듯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눈을 깜빡이자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냐이아는 다시 요염하게 눈웃음을 지었습니다. "우후훗-- 칭찬은 감사하다고 해두죠. 제 눈이 그렇게나 마음에 드시나요? 아마 얻을수있으실 거랍니다. 그것도 조만간에 말이죠. 원하신다면-- 원하시는대로니까요." 냐이아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침묵했습니다.

당신은...

냐이아는 당신이 안고있는 너굴맨 인형을 무표정으로 응시했습니다. 방금전의 눈빛과는 전혀 다른 눈빛인듯했습니다. 그러다 냐이아는 고개를 들어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긋하게 웃었습니다. "..자아- 그럼 궁금한것은 그것이 전부인가요?" >>181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 >>171 갱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72 네! 정답입니다~(같이 덩실덩실 >>174 (꾸욱) 발판 정말 감사합니다! :D >>175 ㅋㅋㅋㅋㅋㅋ멋진 대사입니다! 마치 고전시대의 연극을 보는것같은 느낌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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