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기/에너지와 오라를 느끼기 위해서 별명이나 이름의 일부를 질문과 함께 말해주면 더 좋아. 최근 꿈 중에 잡몽외에 영몽에 해당되는 영적 의미가 있는 꿈을 꾼 것 같다면(범상치 않은) 같이 적어줘(이건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것만 적용되.)

>>94 "하늘대로 돼. 걱정하지 말어"란 생각이 들었다. 이건 점보다는 좋고 싫음을 분명하게 자신이 누굴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는 게좋을 것 같아 그리고 결정하는 거지. 타로점은 불 우방향이 나왔어. 불길을 주의하지 않으면 날개를 태워 추락할거러ㅏ네., 의미는 불같은 정열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 현명치 못한 것이라네.

>>98 안녕, 명이나물. 가위면 귀접처럼 일단 흉한 꿈이라보는 데 말이야. 귀신은 인간의 형체를 갖춘 것일수록 좋아한다는 말이 있거든. 그건 점 보다는 마음 정리하고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타로점을 봐보긴 할게. 둘이 헤어질지 점을 치니까 산이 좌방향으로 심사숙고 후에 결정을 내리라고 나올 뿐이네. 미안, 별 도움은 안 된 것 같다. 우울해하지 말고 차분히 정리하는 게 인간적으로 좋을 것 같아. 최근 꿈 흉하니까 몸조심하고 악업 쌓았으면 바로잡고 선업 쌓는 게 좋겠다.

>>99 안녕, 수현아, 반가워. 인간관계: 뱀카드 우방향이 나와서 배신, 부정을 의미하네. 해석을 당연히 부정적인 데 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밝게 인사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학원에서 쳐다보는 이성: 인간적 충고: 청소년기는 신체의 변화가 많아서 이성이란 이유만으로 호기심에 쳐다볼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하지 말자.(남자는 내가 알기로 여자보다 한 2살 덜 성숙해서 장난을 많이 치는 게 저학년 떄 나타난다.) 타로점: 배가 우방향으로 나왔는데 부와 모험을 의미하는 카드로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있을 거라는 데 연애랑 관련 없는 카드다. 의미 없는 쳐다봄으로 해석할게.

안녕 스레주 나는 이제 스무살이 된 서현이라고 해 :) 내 2020년 연애운과 금전운을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며칠전에 SF 배경 같은 무너진 도시에서 나가려는 꿈을 꿨어 사실 여기까지 보면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넘기겠지만 뭔가 그냥 넘길 수가 없는 포인트가 몇개 있더라고 계속 나한테 경고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하나만 얘기하자면 그곳에서 만난 친구가 적은 일기를 봤는데 (펜과 종이가 없는데도 아기들 자석으로 된 단어장 장난감 같은 곳에 알파벳으로 일기를 썼더라) IT 그것 이런식으로 적었더라고 이렇게 적으니까 별거 아닌 느낌이긴한데 아무튼 그 글자보고 끌려나오듯이 깼는데 깨고나서 쭉 느낌이 이상해 내가 요즘 많이 다치거든 일도 여러개 생기고 그래 :( 글이 잘 정리가 안 된 것 같네 미안해ㅠㅠ 글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안녕 레주야 나는 수빈이라고 해 난 오늘로 만난지 약 187일째인 한 남자가 있어 만나고 있다고 해서 사귀는 중은 아니고 말 그대로 상대를 만나게 된 지 187일째라는 말이야 많이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현재는 서로 썸을 타고 있는 상태야 그리고 결혼까지도 생각 중이고 곧 사귈 예정이야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해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애틋하면서도 중독적인 관계야 하지만 요즘들어 나는 점점 불안해 우리가 정말로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 평생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 하고 말이야 레주야 우리가 정말 평생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 인연일까? 아니면 정말 서로의 진짜 짝은 따로 정해져 있을 걸까? 복채로는 내가 좋아하는 곡인 Lauv의 The Other와 Selena Gomez의 Back To You 라는 곡들을 추천해주고 싶어

안녕 레주 나는 16살 이름의 일부는 _선_이라고 해. 내가 지금 가고자 하는 길이 있는데 (미안 좀 두루뭉슬하다ㅜㅜ... 진로 관련된건 아닌데... 진짜 너무 사적인거라ㅜㅜ) , 이 길이 많이 힘든길이야. 하지만 이 길을 가지 않는다면 또 가지않는대로 내가 힘들어서... 내가 이 길을 가도 될지, 또 내가 이 길을 가면 행복할 수 있을까? 복채로는 Panic! At The Disco - High Hopes 추천해줄게!

>>101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뱀이랑 구렁이 사진 찾아봤는데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어 ㅋㅋ 꿈에서 본거랑 비슷하게 생긴게 이런 느낌이었던거 같은데 뱀인지 구렁인지 모르겠다 어쨋든 고마워! 나도 마음 비우려고 노력 중이야

>>103 포기하는 게 좋다는 거야? ㅠㅠ

안녕 스레주 나는 분홍색을 제일 좋아해. 내가 물어보고 싶은 질문은 내가 롤모델인 사람을 동경하고 그 사람처럼 되고 싶어해.. 그 사람의 외모나 겉모습이 아닌 실력적인 면에서 그사람 처럼 될 수 있을까? 그분은 내가 생각하는 그 분야의 최고의 사람이거든..

>>32 스레주!! 나 >>26이야 내가 저렇게 태양처럼 타오르는 용기를 갖는다면 성공한다는 말일까..? 유학보다는 내가 나중에 외국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가려고 하는데 (미국이나 일본쪽) 할 수 있을까?

안녕 레주! 내이름은 예진이야:) 내 고민은 연애고민이야..ㅎㅎ 작년에 다닌 학원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제 못만나게 되었어 그리고 이사람이랑 내가 제대로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뭐 같은 학원이다? 정도만 아는 그런 사이? 내가 궁금한 건 이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하는거야! 복채로는 윤하의 26 주고갈게♡

안녕 스레주 ! 내이름은 지은이야 이때까지 인간관계에 배신도 당하고 까이고 튕기고 장난아니였는데 전남친한테 몇년동안 욕듣고있어...걔 친구들도 날 욕해 소문도 이상하게나고 진짜 저런것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혼자 많이울었었는데 이번에 배정된 반에서는 친구 잘사귈수있을까?, 전남친이 언제까지 날 되롭힐까??? 힘들면 여기가지 해줘도 너무 고마워 지금은 좋아하는애가 생겼는데 1년넘게 연락하고있어 얘는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아직 전여친을 못잊었을까?? 복채로는 I love you 3000 이야 고마워

미안한데 이제 그만 할게, 컴퓨터를 안 쓰면 안 돼는 업계라서 미안, 눈건강 떄문에 모니터를 적게 봐야 돼.

>>105 안녕, 서현아. 2020년 연애운: "육지는 아니고 바다를 거쳐서 멀리 온 사람들과 연애를 시도하면 결과가 좋을 것이다. 외국인이 많이 오는 곳에 놀러가보자." 물고기 카드가 하방향으로 나왔어. 이 카드는 풍요로운 음식과 정신적인 삶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가져. 아무튼 어느쪽이든 풍요롭다는 거지. 둘다 말하기도 하는 카드라서 방향이 중요해. 국내에서는 여성의 기를 억압하려는 게 무척 심하게 느껴져서(국내 연애 등등 모두 거부 4B 현상) 물고기 카드처럼 바다를 거쳐서 멀리 온 사람과 연애를 했을 때 정신적 또 물질적 만족감이 크게될 것이라고 하네. 육지를 택하든 바다를 택하든 자유지만 바다를 추천할게(외국) 해몽: 남의 비밀스런 정보를 내가 받게 될 것이다. 또는 주변 가까운 이중에 지나친 걱정과 염려를 하는 이가 있다. 둘 중 하나인데 오늘은 해몽이 잘 안 되네. 금전운: "물질은 기대치 말아야 하지만 수호하는 존재의 영향으로 정신적 풍요는 있을 것이다." 나온 카드는 천사 하방향. 수호령이나 수호천사 등등 뭐라 부르든 한 존재가 널 보호하는 데 올해 금전운이 물질적으로 풀요롭지 않은 정신적 풍요다. 즉, 가성비가 높은 다**같은 저렴하고 튼튼한 상품을 주로 사거나 D.I.Y.를 통한 만족을 느낄 거라 한다. 아까 나온 물고기 카드의 영향으로 3월이나 6월이 오기 전에 외국 은행에 쓰지 않을 목돈을 만들어 넣는 게 좋을 거라 나오네. 국운이 좋지 않다. 경제가 예전치 못해서 백화점에서 시장에서 팔던걸 팔고 동네 보석상은 백화점급 재고를 처리도 못하고 쩔쩔 매는 장면이 보인다. 기/에너지로 찾은 '참고문헌'(본래 종교인은 한자를 아는 지식인층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23073700505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2631

>>106 안녕, 수빈아. 나뭇가지 좌방향이 나왔네 점은 안타깝지만 지금 흐름대로 가면 가까운 사람과의 이별을 할거라 그러네. 나뭇가지들은 인간관계를 말해 썸 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있고 연락을 조금 더 자주 하는 게 좋을 거라는 조언이 나왔어. 연락할 구실이 없다면 만들어 보자. 자주 가는 산책로나 집 주변이나 학교 끝나고 주변에서 우연히 만났다면서 말을 붙이도록 조금 기다려 보자. (스토커처럼 들리지 않게 여기를 자주 산책한다든지 등등 미리 뭐라 말할지 정해야 말실수를 안 한 다.) 점외 기타 충고: 연락을 조금 더 자주, 미래에 대한 지나친 상상은 줄여보자. 의뢰인의 에너지로 찾은 참고문헌: http://tenbiz.co.kr/?p=2918 http://www.goodnews1.com/m/news_view.asp?seq=61438

>>107 안녕, _선_아, 반가워. 위협과 배신의 상징인 뱀카드가 하방향으로나왔어. 그 길로 가면 악의가 가득찬 사람들이 너에게 그동안 참고 참은 분을 터뜨려 화풀이를 할거라고 하네. 억울한 일이 많을거라 그런다. 우선 점이 부정적이여도, 희마을 갖고 차근차근 생각해 보는 게 해야 할 일이니까 진정하자.

점 보러 온 분들의 인생에 소소한 행운이 7일 내에 펼쳐치도록 바라면서 덱 사진을 올려봅니다.

>>110 안녕, 분홍색을 가장 좋아하는 씨커seeker. 점: 태양계의 중심인 태양이 우방향으로 나왔어. 네가 다정하고 긍정적 자세로 살면 5개월 후부터 조금씩 변화가 나타날거라 하네. 조언: 롤모델이 그 분야의 최고라면 긍정적 에너지네, 그 분을 잘 이해해서 긍정적 에너지를 나타낸 글(책, 인터뷰, 편지 쓰기) 등등을 해보는 걸 추천해.\ (긍정적 롤모델) 씨커의 에너지(기)로 찾은 참고문헌: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6/11/802222/ http://mediask.co.kr/1424

>>111 맞아, 그런 정신으로하면 성공한다는 뜻이야. 말 카드가 나왔는 데 고삐를 단단히 지라는 식의 정신적 자세를 의미하는 카드가 나왔어. 두쪽 다 되는 데 자는 시간 빼고 항상 매달린단 식의 정신을 가지고 공감을 일으키도록 그들의 삶을 알아가라고 하네.

>>112 안녕, 예진아. 점 결과가 좀 이상하네. 제대로 아는 사이도 아니라는 데 닻 카드가 하방향으로 나와서 그 사람이 너한테 애정/호감을 가졌을 거라고 나오네. 큰 호감이였다네. 점은 위안, 상담, 재미로 여기자. ^^!

>>114 지은(타로점은 더 아래에 있어, 그리고 힘을 내! 포기하지 마.) 인간적 충고: 한국인은 장점은 집단적으로 뭉치는 걸 잘 하는 데 단점으로서는 한 번 사이가 나빠지면 계속 심각해지고 퍼진다는 게 문제지. 다음 학년까지 이게 이어질 수가 있어. 소문이 퍼지면서 말이야. 점과 관련 없이 이건 신경 끄고 학교 생활하고 뭔일 나면 경찰이랑 법률구조공단한테 바로 연락하는 게 좋아. 부모가 씨알도 안 먹힌다면서 민원도 안 넣고 신고도 안 하려고 들 수 있는 데 장난스럽게 여기고 귀담아 안 듣고 무시하고 다 연락해야 돼. 법원도 국가 기관이라 전화해도 되긴 하니까 참고해. 일단 담임선생이나 교장은 자기 돈 편하게 챙기느라 화해하라고 쉬쉬하니까 무조건 경찰이랑 법정이 답이라는 걸 인식하고 뺏길만한 거 다 싹 치우고 싸구려 학용품이랑 체크카드 하나 들고 다니고 도난시 바로 신고해. 욕하는 건 사이버명예훼손으로 신고할 수 있어. 여러 사람이 보는 데에서 하는 채팅방도 적용된다고 알고 있는 데 자세한건 법률구조공단에 상담해봐. 이건 한국에 살아본 내 경험상 점 보다는 요즘 세대니까 SNS랑 채팅방 등등 사이버명예훼손으로 벌금인가 그거 내야 할 문제일 걸. 그리고 학교 옮기든지 그런 학교일수록 공부에 집중하는 애들이 적어서 전교 1등하기 좋으니까 그걸 노리든지 해야돼. 타로점 결과: (질문 순서대로) 태양 좌방향 용기가 부족해서 희망을 이루지 못할거라네. 어째 내가 인간적 충고로 내놓은 거랑 같은 방향이네, 안타깝다. 그래도 힘을 내. 뱀 우방향으로 배신과 부정을 나타내는 카드네, 아직 잊지 못했다고 나왔어.

>>123 아 ㅜㅜㅜㅜㅜ스레주 너무 따뜻해서 눙물나 ㅜㅜㅜ하 진짜 너무 고마워 새해복 많이받아!! 진짜 고마워

안녕 스레주 난 머드타드색을 좋아하는 쮸라고해 취준러라 취직에 대해서 물어보고싶어서 취직과 부업같이하는편이 좋은지 너무 궁금해 복채는 올한해 진심으로 더 건강하고 행운이 찾아오는 한해가 되길 기원핡게!

>>117 너무 너무 고마워 레주야 요즘 처음보다 연락이 많이 뜸해지긴 했거든 레주 말대로 내가 연락할 구실을 자꾸 자꾸 찾아서 연락해야겠어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생각도 줄일게 ㅎㅎ 내가 생각해도 너무 그와의 미래에 집착하고 매달렸던 거 같아 정말 고마워 레주야

>>120 스레주 봐줘서 넘 고마워 ㅠㅠㅠ 참고했으면 좋겠다고 보내준 링크까지 다 읽어봤어 ㅠㅠ 정말 그사람 처럼 잘 하고 싶다..도움 많이 됐어 스레주 ㅠㅠㅠ

>>88 봐줘서 고마워ㅠㅠㅠ 추가질문이 있는데 음,,, 순탄하지만 잘못하면 재수,,?가 잘은 이해가 안가 순탄하다는건 인생 전체를 말하는거야?? 음 그리고 열심히하면 재수 안할수 있겠지,,,,?

안녕 레주야 난 이제 스물한살이 된 여자고 별명을 붙이자면 빵덕이라고 해 둘게 내가 오늘 새벽에 애인이랑 헤어졌어 그 이유가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이 자주든다고 하면서 나를 좋아하는데 헤어지쟤 결국 잡아도 소용 없을 것 같아서 보내 주고 그래서 지금 심적이나 외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계속 우느라 정신이 없고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느낌이야 다시 연락해보고는 싶은데 까일까 봐 그게 너무 두려워 차라리 이대로 잊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한데 나는 얘를 놓치고 싶지 않아 다시 연락을 해 볼지 아니면 그냥 스쳐지나간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보내줘야할지 모르겠어 조언 같은 것 좀 말해 줄 수 있을까? 복채는 아이유 이름에게 추천할게 고마워

>>125 안녕, 쮸야, 반가워. 타로점 결과: 태양 하방향 카드가 나왔어, 태양계의 중심이자 생명력을 뜻하는 태양이 어떤 일을 시도해보기도 새로 배우기도 좋은 시기라고 한다. 그러나 일단 태양 빛을 안 받는 부업쪽인 인터넷을 쓰는 거면 일단 다 받지마. 그쪽에는 양심을 팔아야 하는 쪽이 많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 명의에 문제가 날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하네. 실내에서 태양 빛을 약간이나마 받더라도 실내에서 일하는 부업을 금전적으로 절실하면 택하는 것이 괜찮다 그러네, 그런데 추천은 안 해. 회사가 정직원 안 뽑으려는 꼼수로 부업을 많이 쓴다고 조언용으로 나온 뱀 카드가 그러네. 지금 실업자 지원을 하는 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가까운 고용센터가서 알아보는 것도 잊지 말자. 태양의 생명력처럼, 좋은 날처럼, 좋은 느낌이 가득해, 취직쪽은 새로 배우기 좋은 때니까 새로 배워서 취직하는 게 좋다고 나온다. 면접 갈 때 마스크 착용 잊지 말고 힘을내봐. ^^! 씨커(seeker)의 기로 찾은 참고문헌들: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553 https://www.google.com/search?q=%EB%B6%80%EC%97%85+%EC%A7%84%EC%8B%A4&oq=%EB%B6%80%EC%97%85+%EC%A7%84%EC%8B%A4+&aqs=chrome..69i57j0.1614j0j7&sourceid=chrome&ie=UTF-8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52859

>>128 이건 점 보다는 요즘 번역 앱이 성능이 뛰어나니까 유행어(slang 따위) 안 쓰고 책에 나올법한 문장을 입력해서 소통하는 걸 시도해봐. 그럼 오해도 안 생길거고 모바일폰/셀폰(휴대전화)를 써서 소통하니까 영어를 잘 못 하는 걸 알 수 있으니까 이해해보려는 움직임도 있을 수 있어. 애매하게 어휘장을 열심히 봐둔 거 떠올려서 썼다가 유창하다고 생각하면 괜히 싸2가지 없든 학생으로 보일 가능성도 있으니까 말이야. 근처에 한인교회가 있다면 목사나 신자중 신앙이 높은 신자 한정으로 영어실력 향상에 뭐가 부족한지 질문하고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아. 유투브에 Mister duncun 입력하면 나오는 영어강의 있는 데 그거 많이 보고 사전/전자사전 많이 찾고 그래. 청소년 소설이나 만화책을 영어로 된걸 구입해서 읽기 시작해봐. 그러면 재미도 있어서 영어 공부를 쉽게 안 놓아. 너는 모든 과목이 영어인 셈이니까 이게 가장 시급해. 점은 위안용이지 지금 상태에서는 내말을 참고해서 행동을 취하는게 좋겠어.

>>128 개한테 눈 마주치면서 다음을 말하는 걸 고려해봐. "엄, 마이 룸메이트, Umm, my roomate. 어, (나랑 같이 방쓰는) 룸메이트야. 아이 노 유 워크 하드 온 유어 그레이드 벗 유 오웃투 테잌 머 레스트 에즈 유어 스노어링 엣 나잇 바더스 미 어 빗. I know you work hard on your grade but you ought to take more rest as your snoring at night bothers me a bit. 네가 학업에 열심인건 알지만 더 많은 휴식을 반드시 취해줘 왜냐면 네가 밤에 코를 골아서 방해돼. 아이 돈 민 투비 루드 투 유. I don't mean to be rude to you. 무례하게 하려는 거 아니야, 렛츠 그릿 원 어나더 프럼 나우 온 얼라잇? 메이트(영국이면)/버디(미국이면) 이제부터는 서로 인사하자. let's greet one another from now on, alright, mate/buddy?

>>130 은 숨을 깊게 내뱉고 들이쉬고 10번 한 다음에 내가 한 말 다시 읽고, '미래는 내 현재 행동이 만든다'라고 생각을 딱 해줘. 진정해, 점은 위안용, 재미용, 상담용이라고했잖아. 지금 정신상태가 별로니까 휴식을 권할게

>>131 타로점 결과: 세속의 부를 상징하는 돼지카드가 좌방향으로 지나친 욕심에 벌같은 결과가 기다린다고 나왔어. 부정적이야. 안 권장할게. 보내주자. 인간적 충고는 타인의 의사를 존중해서 연락을 안 하는거야. 힘을내! 밝고 행복한 에너지/기가 가득한 날도 올거야!

모두 행복하길 바라면서 오늘 타로점 답변 일단 완료 ~ (근데 유저끼리 규칙에는 이름칸 쓰지 말라는 데 어떤 사람은 쓰고 공식적 규칙ㅇ느 아닌 데 써도 되려나

내 점은 상담과 위안용이고 신점이나 신적 존재/영적 존재와 함께 하는 타로리더도 있으니 참고해ㅐ줘

스레주 안녕 내가 자주쓰는 닉네임은 솜양말이야 내가 이번에 다른 학교로 편입을 생각하고 있어 왜냐면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게 많이 없는거 같아서.. 현재 다니는 학교도 좋은 학교인데, 같은 계열의 다른 과로 편입하려는 내 선택이 옳은 걸까? 편입을 높은 학교로 생각중인데 편입에 성공 할 수 있을까?

안뇽 스레주! 내 이름은 다영이고 올해 17살이야! 내가 지금 진로로 의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의사라는 직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 의대에서도 과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과를 선택해야할까? 이런것도 타로에 나오나..? 만약 안나온다면 내가 정신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 그리고! 혹시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인생의 흐름?같은걸 묘사해줄수있을까? 질문이 많아서 정말 미안해ㅠㅠ 타로는 처음이라 뭐가 되고 안되는지 몰라서 막 적어봤어ㅠㅠ 복채는 cash cash-how to love랑 찰리 푸스의 left right left 라는 노래 추천할게!

안녕 나는 수박이야! 올해 고1이 되는데 같은 교회에 한살 아래의 남자애에게 호감이 있어! 그런데 그 애랑은 딱히 접점이 없어서 인사도 안하고 지내는 관계야... 혹시 얘가 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인식하고있을까? 복채로는 cimorelli - alive 추천할게!

안녕 나는 다람쥐야 ㅎㅎ.. 올해 16살이양! 내가 미련남은 전남친이 있는데 자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만나구 그 여자랑 헤어졌거든..? 근데 나랑 다시만날 가능성이 있을까?

>>142 이거 난데 복채로는 그리즐리의 Prague 추천할겡

안뇽 오늘 꿈을 꿔서 또왔어 ㅎㅎ.. 내가 버스비가 없는데 버스를 어떻게 탔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에 내 친구 4명이 같이 타있었어 근데 내가 버스비가 없으니까 애들한테 계속 빌렸는데 애들이 다 버스비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막 내릴곳인데 못내리고 안절부절하고있는데 내가 얘네 넷이랑 같은 아파트? 같은 마을?에 산단말이야 근데 얘네는 안내리고 나만 내릴 준비를 하는거야 그래서 한친구한테 너 왜 안내리냐고 그랬는데 별 말 안하고 게임만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잔액도 없는 카카오카드를 버스카드에 찍고 내렸어 물론 잔액이 부족합니다 라는 소리가 들렸지만 난 내렸어 근데 엄청 커다란 신호등을 건너려고 기다리는데 바닥에 무슨 초코과자 봉지가 뜯어지지도 않은 채 바닥에 나뒹구르고있었는데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그걸 계속 주워가려고 하시는데 과자봉지가 터지지도않고 주워지지도않으셔서 화가 좀 나셨나봐 막 발로밟으시는거야 그리고 꿈이 끝났어 그냥 개꿈일까..? 복채로는 폴킴의 비 추천할겡!

안녕 나 소희야!>>52>>54 어제 그사람이 졸업했어 꽃을 주고는 싶었지만 주지 못했어 가지고 있었는데 용기가 안나기도 했고 그때 타로 봤을때 안좋은 상태라고 말을 했으니까 그냥 안주는게 더 나을것 같다고 판단을 해서 주지 않았어 .어제 밤에 꿈을 꿨는데 어떤 여자앤데 귀신이었어 처음에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귀신이더라고 그 여자애가 나한테 부탁을 해서 내가 들어줬어 걔가 가고나서 나는 무섭다고 느꼈어 무슨 한이 있었던것 같아 그 장소에 내가 있던 장소는 학교 같은 곳인데 일반적인 학교가 아니라 집같이 생긴 음 3층까진가? 약간 층이 있었고 여러반이 있어 내가 우리반 말고 다른반에 가서 무슨일을 겪었는지 말해주니까 귀신을 내 주위에 오지 못하게 무슨 방법을 두가지를 알려줬어 근데 너무 무섭지만 용기를 내서 해보겠다고 그랬어 그리고 장면이 바꼈는데 4인 테이블에 내옆에 나를 지켜주고 좋아하는?잘생긴 남자가 앉아있었고 건너편에 남자 그옆에 여자 이렇게 있었고 나보고 막 괜찮냐고 그랬어 다른 세부적인건 기억이 안나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봤어!! 이제 질문 할게! 혹시 그사람과 내가 연이 있어 연락이 닿을까? 나중에라도 지금이 아니라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같이 영화라도 한편 보고싶다 2월달에 연락이 오면 좋겠다.. 자꾸 내마음을 다잡으려 해도 잘 안되는것 같아 나 하나만 더!! 졸업 축하한다고 카톡이라도 남길까? 어제긴 한데 너무 뒷북인가? 복채-아이유/복숭아

이름글자는 '보' 야 내 영적상황과 정신상태를 봐줬으면해 최근에 꾼 꿈은 내가 다수랑 싸우고 있었는데 결국 다수를 내가 만들었고 내가 울면서 애들을 보내주듯이 죽이고있었어 복채는 체인스모커스의 paris야

>>122 헉 레주 점 봐줘서 고마워! 레주가 이상하다고 말했는데 아마 잘 모르는 사이인데 결과가 그렇게 나와서 그런거겠지?? 근데 내 생각엔 제대로 나온 거 같아ㅠㅜ 우린 아는 사이야!라고 말할 사이는 아니지만 맨날 얼굴 본 사이고 그 사람이 날 쳐다보는 것도 많이 느꼈거든 ㅠㅠ 아무튼 호감이 있었다고 하니까 기분은 좋다 ㅋㅋㅋ 점 봐줘서 너무 고맙고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길 바라:)

안녕 좋은 저녁?이야 스레주!! 요새 미래에 대한 확신? 입시 잘 치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머릿속에서 계속 들어서 기분이 메롱이었어ㅠㅠ 나만 뒤쳐지는 듯한 느낌도 받았고... 간접적으로나마 타로 볼 수 있어서 진짜 고마운 마음이야! 감사해ㅠㅠㅠ 난 우리 가족한테 별명으로 유탱구루? 유탱구르?라고 불려 줄여서 유탱이라고 생각해줘! 2년 전에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대학 입시 종류 중에서도 논술이 너무 끌리는거야 그래서 논술로 입시 넣어보려고 하고 있어 물론 논술 너무 힘들고 n수하는 사람들이 합격률이 더 높은 건 알고 있지만... 정말, 정말, 정말 재수는 안될 것 같아 현역으로 무조건 붙고싶어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끈질기게 공부하고 나태하지 않게 살면 현역으로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꼭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염치없지만 하나만 더 질문 해도 될까? 내가 학교에서 친구라고 부를 수 있을 애가 딱히 없는데 고등학교를 마칠 때 까지 이렇게 조용하게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 계속 크고작은 일에 끼여 살아서 마지막 1년은 정말로 깔끔담백하게 지내고 싶어... 이번 한 해 조용히 물흐르듯이 눈에 안띄고 살 수 있을까? 복채는 유튜브에 치면 나오는 유령송 추천할게! 나도 어디서 들은거라 정확한 제목은 모르겠어... ;^; 밤에 잘 때나 쉴 때 들으면 정말 좋아! 다시 한 번 고마워! 사랑해!!

미안, 개인적 사정으로 점 봐주는 걵 여기서 줄단할게. 내 점은 상담과 위안이고 의식과 신 모시기를 통해 신점을 보는 쪽은 아니라서 음 예측에 가까워진 거 같아. 아무튼, 다들 힘내! 미래를 만드는 건 너야!

남긴 사람들꺼 까지는 봐주고 가지..

>>153 스레주가 점을 봐주는건 의무가 아니야. 레스주꺼 안봐줬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하는건 정말 비겁한거 알지? 보고 싶으면 바쁜 스레주한테 뭐라 하지말고 돈내고 직접 타로집가서 봐

>>154 누가 사정해서 이 스레 세운 건 아니고 위의 경우에는 원래 스레주가 봐주고 지나간 순서였는데 원하지 않았던 다른 답변만 해줘서 다시 물어봤었고, 그 오해에 대한 말 한마디 없이 저 레스만 남기고 간거라 벙쩌서 레스 남겨 본 거야. 비겁한게 누구? 알지도 못하면서 이때다 싶어 말 함부로 하지마. 시비충 묻어서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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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ㅇㅈㅇㅈ 한번 봐준것도 감사한거지 솔직히 상담한번에 5000원~ 인데 이건 무료잖아?

안녕 레주!! 내 이름은 예지고 공부운이랑 인간관계에 대해 질문하고 싶어서 스레를 달고 있어! 난 이제 고3이야! 내가 요즘 자꾸 공부를 안 하고 현실이 현실 같지가 않더라 뭔가 붕 떠 있는 느낌? 마음을 다잡고 하고 싶은데 잘 안 되네ㅠ 그리고 요즘 젤 큰 고민 ㅠㅠ,,, 애휴 요즘 집이 경제적으로 그리 편한 상황은 아니라서 내가 한달에 40짜리 학원을 끊으라고 언니란테 설득당했어 물론 언니 말이 다 맞긴한데 돈이 넉넉했으면 그런 이야기는 안 들었겠지,, 각설하고, 이게 한 타임당 80만원이고 2명이서 그룹과외처럼 하는 학원이야 근데 내가 이번달까지만 하면 내 친구는 그 학원을 못 다니게 될 건데 이거때문에 그 친구랑 나 사이가 안 좋아질까? 걔는 거의 베프라서 별로 멀어지고 싶지 않아ㅠㅠ 위에 있는 스레 보니까 복채로 노래를 추천해주더라 근데 나는 타로 봐주는 게 너무 고마워서 복채로 주고 싶은 노래가 너무 많다 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 그러니까 진짜 아끼는 노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너의 꿈 속에서- 박은태 뮤지컬 팬레터 - 섬세한 편지, 그녀를 만나면 홍연 - 홍예은 혹시 국힙도 괜찮다면 호불호 - 우원재 다시 한 번 고맙다고 하고 싶어!!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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