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존심 상해서 종교 믿는거 안 좋아해.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 스스로 이겨내는걸 좋아해서 초연적인 무언가를 동경하며 기도하고 높여부르고 누군가에게 의지하는게 자존심만 더럽게 센 나는 싫더라고.. 물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비하할 생각은 전혀 없어!! 내가 특이한 경우라는거지 종교인들을 비판하려는 의도는 아니야

주말마다 교회 나가는것도 존나 귀찮고 들어가면 목소리 울리는것도 싫고 교리 어쩌고 저쩌고 좆도 관심없고 예수가 실존했다는것도 안 믿음

>>2 교회 오라는 압박을 1년째 받고 있는 자로써 사이다 발언이다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건 개인 자유니까. 근데 내 고등학교가 기독교 미션스쿨이라 좀 귀찮아. 수능 며칠 전에도 예배 갔어. 1시간 동안. 솔직히 기도할 시간에 공부나 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월례 예배도 있었고.

교회 다녔었는데 사람들 때문에 정떨어져서 안나가고 의문을 갖게 됌ㅋㅋㅋㅋ 사람들이 일단 존나 가식적이고 앞뒤다르고 내가 믿고 있던 신이 저런 사람들과 같이 믿어야하나 하는 의문? 그리고 다 개소리같음

종합하자면 1. 주말마다 교회 나가는게 존나 귀찮음. 안가면 안왔다고 집앞에 찾아와서 나올때까지 벨누름. 구애인마냥 이름까지 부르면서 벨누르는데 개소름끼침. 눌러보다 안나오면 그냥 알아서 가야하는거 아님? 이런거보면 꼭 다단계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음. 2. 헌금 아까움. 어디 쓰이는지도 모르겠고 난 당장 내가 쓸게 중요하지 다른 곳에 보탬으로 쓰라고 내줄 돈같은거 없음. 나 살기도 빠듯하고 힘듬. 3. 시간 아까움. 무슨 소린지도 모르겠는 설교를 장황하게 하고 존나 엄숙하고 그런 분위기에 적응 못하겠음. 관심도 없고 실존했는지 안했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내 죄를 대신 짊어진다 어쩐다 하는데 그렇게 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존나 어쩌라고 같은 생각밖에 들지 않음. 교회에 나가있는 시간 자체가 개 아까움. 왜 있는건지 이해 못하겠고 사람들도 가식 오지는데다 앞에서는 세상 착한척, 다 이해하는척하면서 뒤에선 이중성 오짐. 있다보면 인간관계에 현타옴.

뭐...비뚤어진 말이긴 한데.. 신이 있다면 세상이 이따구겠어? ㅋㅋㅋㅋㅋ

시간과 돈이 든다... 새로 시작하기엔 부담

그리고 결정적으로 예수는 서양아니냐 한국인들이랑 말이 통하긴 하는건가 싶음. 아 신이라서 그런건 알아서 필터링 되는건가?

나도 교회 다니긴 했었는데 거기 다니는 사람들 심리가 거의 다 의지할 곳이 없으니까 신이라는 존재를 믿는거더라고..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이 가는 거 같아. 또는 그런 부모의 영향으로 절대적으로 믿는 자식들도 꽤 있었는데 난 그것보단 사람 만나서 노는 재미로 갔었어 모태신앙이라 어릴 땐 진짜 믿었었는데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더라 하여튼 내가 다니던 곳은 사람들이 다 착하고 순하고 재밌어서ㅋㅋ참 좋았는데 이젠 이사와서 가질 못하네..조금 아쉬워ㅠ 보고싶다 다들

개독인 및 지가 신인줄 아는 염병할 범법자들을 많이 봐서. 물론 독실한 종교인도 있다는 거 알아. 그리고 신이 있으면 이 지경?ㅇㅇ 힘든 일 있으면 무슨 신의 안배, 신의 시험이라는 둥........ 또는 기도하자는 둥....... 솔직히 신이 실존할 수는 있지만 예수나 석가모니나 기타 신은 인간이 만든 거라고 생각해.

와 내사촌도 교회다니는데 안나왔다고 초인종 계속 누르고 전화하고 전화받으면 나오라고 그러고 집착하더라.. 다 그런건 아닌데 난 그거는 좀 보기 불편했었어..

주기적으로 참석하는것도 별로고, 딱히 뭐 믿지도 않고, 종교공부는.... 최악이고. 그리고 같은 종교인이라고 친목하는것도 성가심.

그리고 신이 정말로 있다면 큰건 안바라니 주말에 초인종 누르는 놈들이랑 길에서 붙잡는 놈들 좀 없애줬음 좋겠네.

교회 7년동안 나갔었는데.... 1.일요일 아침마다 거길 나가기가 너무 귀찮음. 2. 믿음이 당연한거고 그걸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가 너무 싫어. 3. 수련회 오라고 강요하고 봉사 하라고 눈치 주는 거 좇 같음. 가고 싶음 내가 어련히 알아서 가겠지 시발. 4.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거긴 한데 우리 교회 사람들이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음. 미성년자 주제에 담배피고 술쳐먹고 그거 인스타 스토리 당당히 올리거나 여친/남친 있는데 어장치고 바람피다 들켜서 소문나도 매장당한 새끼들도 있었음.

대다수 종교들이 내 가치관이랑 별로 안 맞아.. 물론 맞는 부분들도 있긴 한데, 아주 중요한 부분에서 크게 어긋나거나 그럼.

혹시 하나님 믿으세요? 그럼 저희 교회 오실래요? 하나님 믿으면 천국가요~ 성경에 보면~^^

다들 기독교 얘기하는데 나는 불교... 집안이 불교라 어렸을 때부터 강요 아닌 강요를 받고 자랐는데 그냥 난 태어날 때부터 신앙심 같은 게 없는 사람인가봄 무신론자에 가까움. 뭐 따지고 보면 불교도 무신론적이긴 한데 어쨌든 학문적으로는 종교에 흥미가 있지만 믿지는 않을 거임

지금까지 만난 종교인들의 포교에 질렸다고해야하나? 거지같더라고. 신을 믿는다는 인간의 태도가 저따위라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신은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했어.

그냥 내 나름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고 생각함. 그치만 종교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님.

어릴적 엄마가 맞는 말을 한건데 교회 아줌마들이 지들 자존심 상했다고 우리집 쫒아온 적이 있었거든? 그때 아무것도 몰랐던 순진한 나는 누군지 확인만 하려고 현관문을 살짝 열은거였는데 교회 아줌마가 문 잡아댕기고 우리집 마음대로 들어가소 엄마한테 따졌었거든. 그 일 이후로 교회 사람들이 너무 싫어졌었어ㅋㅋㅋ 내가 엄청 어릴적이였고 십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그리고 커가면서도 교회 다니는 애들이랑 좋지 않은 인연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싫어졌어. 이것 말고도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교회 다니라고 설교하는것도 귀찮고 짜증나서 싫어하게됨

믿고 싶지 않아서. 신이 있다고도 없다고도 확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일단 난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내가 본 종교인중에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뭔가 힘든 시련중에 신을 믿어서 기독교인이 됐더라고 왠지 나도 믿으면 내가 너무나 힘들어서 결국 신을 믿는거같아서 안 믿고싶어 내가 힘들다는걸 인정할수가없어서...

내가 봤던 교인들 다수가 미친놈들이 다수라 자연스럽게 싫어짐

나도 10n년 동안 무교였는데 종교 개극혐하구 진짜 너무 위태로울땐 그냥 나도모르게 기도하게되더라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신의 존재가 불확실 하니까

믿으라고 강요하는것도 싫음 안믿는다 하면 그냥 가는 사람도 있는데 일부러 불교믿는다고 하는데도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으로 믿어야한다 ㅇㅈㄹ 하는 아줌마 만난 이후로 진짜 정떨어짐. 너무 맹목적으로 믿는것도 솔직히 납득이 안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는 신이 있다면 사회가 왜 이렇게 돌아가나 싶고ㅋㅋ 가치관이 안맞음. 너무 가치관이 요즘 시대랑 안 맞는 사람이 많음..

한명이 망상에 빠지면 미친놈이고 여러명이 빠지면 종교인이라는 말 있잖아 나도 어쩌면 힘들때 종교에 의지할수도 있을것같기도 하면서도 하나님이 느껴진다던가 신을 확신하고 믿고 선교활동 하는거보면 이상하고 이해가안가

교회다니는사람인데 교회특유의 집착, 착각이 너무싫어 교회 안가는건 그사람 입장에서 사정이 있거나 가고싶지 않은건데 그걸로 ㅈㄴ교회 나오라고 강요하고 관심없는데 전도하고... 자기들은 그걸 구원해주는거라 믿고있는게 제일 답답해... 나 다녔던 교회에서는 이어폰 껴고 음악듣고있으면 갑자기 와서 이어폰 빼버리고 자기 귀에 넣고 듣더니 이런거 듣지말고 찬송을 들으라고 함;;;;

종교 믿으러 가는 시간에 집에서 공부를 하거나 여행을 다니는 게 훨씬 시간활용을 효율적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어느 한 종교를 믿는다고 내 인생이 달라질거라고 생각은 안 함. 세상에 믿을 사람은 나 자신 뿐임.

나도 학교 기독교 학교라서 예배 듣고 교리 공부 조금 해봤는데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했는데도 이해가 안됨ㅋㅋ 처음에 듣다보니까 내용이 좀 흥미롭데? 그래서 기왕 듣는거 열심히 들어보고 학교목사님 찾아가서 이해안가는거 물어봤는데도 그 목사님도 제대로 답 못함ㅋㅋㅋ 딴 얘기만하고ㅋ 이해해보고 공부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교리자체가 너무 기적의 논리라 이해가 전혀 안됨. 기독교 좋아할수가없어. 그리고 힘들 때마다 신에게 애원해봤는데 그냥 시간이 흘러서, 내가 조금 강해져서, 그 상황이 끝나서 그리고 내가 그때까지 살아있어서 벗어나게 된거지 기적처럼, 신의 도움처럼, 그딴거 없음.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또 일이 생기고 또 생기고. 이건 뭐..찡찡거림이었따ㅋㅋ 애초에 신이 있어도 우리 세상에 관심 좆도 없어. 세상이 개박살나던 개지랄나던 신경도 안씀. 세상 조금만 살아봐도 신 따위 믿는게 우스운 짓이란걸 알게됨. 멍청한거 인증하는거 같아. 너무 세게 말했는데 내 얘기하는거였고 믿는 사람들 안좋게 보진 않아.....안좋게 보진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31 종교인 중에서도 진짜 신을 믿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의지하고 싶어서, 마음 둘 곳 없어서, 아니면 여러 이유로 종교를 가지는거니까.

음 좀 문제 될려나 좀 말이 안돼서 신이 있다면 왜 이렇게 선한 사람들을 못알아주고 이런 생각? 그냥 과거에 누군가 이런 얘기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전해져온거라고 나!!는 생각해

민감한 주제일수도 있을것같은데 동성애 배척하는거..창조의 섭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동성애를 인정할 수 없다는건 사람과 사람간의 애정이 아닌 남녀만이 해낼수있는 생산활동을 중시하는게 되는게 아닐까..?.인간이 사랑하는 최종적 목적은 결국 번식인데 동성끼린 그걸 할 수없으니 동성간의 사랑도 인정할수없다! 이거잖아. 종교쪽은 잘 몰라서 동성애에 대한 종교인의 생각이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겠지만 동성애가 문제될것이 뭐가 있냐고 말하던 나에게 기독교인인 내 친구가 지었던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저마다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던 개인을 종교가 억누르면서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 같아. 물론 힘들때 맹목적으로 기댈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도 하지만..

믿음이 안 가서?ㅋㅋㅋㅋㅋ 양가 모두 증조할머니 때부터 독실한 천주교 집안이라 나도 어릴 때는 부모님한테 등 떠밀려서 억지로 나갔는데 고딩 쯤 되니 이걸 내가 왜 다녀야 되지 싶어서 안 간다고 선언했어. 아무리 부모라도 믿음을 강요할 권리는 없는거니까. 사실 믿음이 없는 상태로는 주말마다 꼬박꼬박 시간 빼야 되는 것도 짜증나고 미사도 의미 없이 지루하기만 하고 다 같이 모여서 실체도 없는 신한테 고개 숙이고 조아리는게 오글거린달까 뭔가 우습기도 하고... 뭐 성당이든 교회든 절이든 믿음이 있어서 나가는 사람들은 존중하는데 난 왜 믿는지 이해도 안 가고 나한테 믿으라고 권유든 강요든 하는건 진짜 극혐함.

>>34 개인적으로 퀴어는 존중하는 입장인데 종교들이 동성애 반대하는게 창조의 섭리 때문은 아니지 않을까? 만약 그 이유라면 천주교는 신부 수녀 등의 성직자들이 결혼을 못 하게 돼 있는거랑 모순되잖아. 나도 잘은 모르고 그냥 내 생각임.

내가 과학을 진짜 엄청 좋아해.. 그중에서도 우주과학을 좋아하는데 이 광활한 우주에서 신은 도대체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 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내지를 못하잖아. 그리고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과학을 완전히 무시하는 것 같아서 종교를 싫어하는 거야.

시발 엄마랑 할머니랑 이모랑 죄다 기독교 신자란 말야?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교회에 가셨어,, 아니 난 시발 신은 없는거 같은데 왜 그리 찬양하며 소리지르고 울고 진짜 너무 귀찮고 무섭고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그리고 신이면 형상이 없어야하는거 아니야? 그저 빛이여야할 존재가 왜 형상이 있는지 모르겠어. 하나님은 이런옷을 입고있고, 이렇게 생기셨고, 뭐뭐 이런거 없어야하는거 아니냐고.무언가를 믿는건 좋지만, 그렇다고 막 절실히 믿는건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 과연 신은 있는걸까? 아직 어느 그 누구도 신은 존재한다는걸 증명하지 못했잖아. 그리고 그저 이 성경이라는것이 그냥 몇백년,천년전 누군가가 신의 대한 소설을 쓴것인데 이게 현재에 신이 된것아닌가.. 뭐 이렇게도 생각해. 그리고 시발 개빡치는거 하나님 믿으면 천국갑니다~ 이러는데, 그럼 안믿으면 천국안가나? 그럼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은 뭐 지옥이라도 간다는거야? 그래 뭐 기독교라 해봐, 그러면 교회 안오면 진정으로 믿는게 아니다~ 지옥간다~ 이러는데.. 장난하냐? 난 지금 부모님 때문에 다니는거지만, 제발 믿음을 강요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ㅜㅜ 진짜 하나님이 만능이니? 내가 기도하면 들어준다고? 거짓말이 할 게 있고 안할게 있지 어이없네.. 내가 시험봐서 잘본이유는 하나님이 아니라 내가 노력해서 그런건데 나의 노력을 하나님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미친거야??????? 내가 노력해서 잘본건데 하나님이 널 도와주셨네 이지랄???????잘되면 하나님이 도와준거고 잘 안되면 내가 기도를 했어야 했다??????진짜 미친건가?하... 그리고 조금 번외이지만, 나라면 천국보다 지옥이 좋을꺼같아. 천국은 아무것도 없고 너무 평화로워서 그게 지옥같을꺼같거든, 차리리 악마들이랑 일하는게 더 좋을꺼같아.

종교인은 존중하는데 내 가치관으로는 이해가 안됨ㅋㅋ

종교의 시작은 선사시대 인간들이 아는게 없어서 자연현상을 멋대로 생각해서 만들어진거고, 그 후에는 권력과 정치의 도구로 이용되던 거라는 생각이 커서. 남이 믿든 말든 자유긴 한데 종교 믿는다고 하면 좀 호감이 떨어지긴 해

종교는 좋아 크게 호불호없는데 그 윗사람이라고 해야되나 목사님이나 선생님들이 너무 부담스러워 막 찬송가 부르라고 강요하고 매번 나오라고 연락하고 우연히 마주치면 교회에서 보자~ 하는데 너무 숨막혀 성가대 들어오라고 매주 말하고 정말 안하냐고 대놓고 속상해하는데 처음에는 죄송했지만 나중가서는 서운했어. 그 기도 한번 때문에 내 의사는 다 무시하고 강요하니까 회의감 느껴서 종교 그만뒀어

안오면 죄책감 줘서 싫어....

종교 믿는건 자기 자유고 딱히 상관 안하는데 남한테 억지로 믿으라고좀 안했으면해 민폐야..

지극히 주관적이야 1. 교회 오라고 바쁜 사람 몇분씩 붙잡고 되도 않는 소리하는거 너무 싫어. 사람이 싫다는데 그냥 가시지 천국타령 가족 타령 오지게 하고 그냥 지들끼리 믿으면 되지 그걸 남한테 강요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 2. 윗 레스와 마찬가지로 보통 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어려운 시기에 믿는 경우가 많아서 나도 교회를 다니면 뭔거 힘들어서 다니는 것 같다는 생각 들까봐 안다니는거야. 솔직히 다닌다 해도 절대 안믿어질거고 난 그냥 교회에서 주는 빵 받으러 가는건데 3.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나는 대부분 좋지 않은 인연이 많음

집착 쩔어서 싫어 뭐만하면 전도니 뭐니 하면서 갈길 바쁜 사람 붙잡고 무슨 헌금이니 뭐니 달란트니 뭐니 별짓거리가 귀찮고

기독교만 종교는 아니지! 엄마땜에 절 평생다녓는데 걍 노잼이야.. 글구 전여친이 교회에서 바람나서 십자가만 봐도 역겨워

신이 있다는 게 확실히 증명된 것도 아니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존재한테 기도하는 거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함. 의지할 곳이 없으니까 없는 거 알면서도 있다고 믿을려는 건가

진짜 신이 있다면 이 세상 사람들 다 행복해야지 사람들이 간절히 원해서 기도하면 그걸 무시하는 존재가 신이라고들 하잖아

신이라는 존재가 너무 인위적이야....신이 인간이 정한 선악이라는 개념의 중심에 있으며,인간적 형태와 개념을 가지고,사람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개념이라..성당 꽤 오래다녔는데 이 생각을 떨칠수가 없더라 너무 인간의 본성이 만들어낸 존내라는게 티가나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신이 있다면 왜 이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하지 않겠어? 이런논리도 진짜 싫어해.선악이라는것도 신과 같이 인간의 생존과 공생을 위해 만든 개념이나까.인간이라는 테두리 밖에서는 아무 의미 없는 개념.

불교 믿는 집안네 아들 새끼가 나 1년 넘게 강간해놓고 독실한 불교 신자인 엄마라는 새끼가 한번의 실수로 지 아들 인생 망칠수는 없다~ 우리 아들 좀 봐달라~ ㅇㅈㄹ함 심지어 온가족이 다 나한테 저럼

솔직히 불교는 잘모르겠고,,, 기독교는 걍 싫어 천주교도 딱히 하나님이고 예수님이고 살아있었던아니던 뭔상관? 그랬으면 범죄고 불법자들만 데려가지 세상이지경되는데 사람들이 자기(신)안믿는다고 냅두는거같음 그리고 그런거 믿는 사람들보면 사람이 죽으면 예수님 곁으로 갔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말도안됨

이스라엘? 거기에 무슨 예수형상 있다는거 안믿기고 성경책,,,,내용같지도않아서 걍 믿음자체가 안생겨 그리고 개인적으로...난 여잔데 예수가 여자한테 애낳게 만들어놓은거같아서 짜증나 또 동성애를 난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성경엔 그러면안된다는식으로 뭐나왔다고하더라고

교회다녀. 부모님이 교회다니고 친척이 목사님이라서 강요가 심해. 강요하는게 싫고, 위선적인게 싫어. 친목 도모도 하기 싫어. 지친다. 고등학생이고 방학중에도 월~토로 8시까지 학교 가야하는데 교회까지 가야하는게 힘들어. 피곤해 ㅠ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82754 위 스레 보면 종교얘기 금지라고 하던데 이 스레는 문제 없는거야? 정확한 기준좀 알수있을까?

>>54 그건 아무도 몰라 운영자님한테 메일로 물어봐

>>54 레스가 50개가 넘게 달릴 동안 분쟁의 기미는 전혀 없는데...? 이 스레는 본인이 아무 종교도 안 믿는 이유를 말하는게 목적이지 특정 종교를 까거나 믿는 사람들을 까는게 목적이 아니라서 이 정도는 괜찮을거 같아. 물론 스레주의 본래 의도와 달리 과격한 레스들이 달리고 그로 인해 실제로 싸움이 나면 클로즈판 보내는게 맞겠지만.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야 사이비나 헌금이라며 돈 뜯어먹는 새끼나 교회 나오라고 존나 집착하는 놈들 보면 그냥 역겹고 그냥 원래 의미에서 변질된 것 같아 그리고 퀴어들 정신병 취급 하는 게 더 정신병 같고 애초에 신이 있다면 왜 세상을 이따위로 만들었을까ㅋㅋ 만약 진짜 신이 있다면 난 신을 존나 싫어할거야

믿음의 힘... 뭐 그런걸로 긍정적인 케이스를 딱 1건 봤고... 개인의 선택이니 남이 어딜가든 상관없는데 나한테 강요하는게 싫음. 교회다니는 지인 중 교회나오라는 말 안하는 사람을 못봤어. 내가 싫다면 싫은거지. 교회나가는데 드는 내 시간을 돈으로 살거 아니먄 다 닥치고 꺼지라고 하고싶다 진짜ㅠㅠㅠ

사이비든 뭐든 생활비에 보태려고 가맹점 운영하는 집 애 보고 개독교신자가 거기 이단이야 그 가게 얼른 접어 빼애애애액 극혐.. 지가 생활비 보태줄 것도 아닌데 오지랖 펼치고있음

신 같은 게 없다고 믿거든 그래서 모든 종교가 다 사이비 같아보여 자꾸 교회 와라 교회 다녀라 하느님 믿어라 이딴 말 하는 거 보면 존나 꼴보기 싫고 사이비 같고 소름 돋더라고 난.. 좋아하는 사람이여도 교회 간다는 말 들으면 정 떨어지고 그래

막 언제 친구가 간식준다면서 교회놀러올래?해서 간적있었거든... 근데 나랑 성향너무 안맞더라... 자기인생의 주인이 되라는 소릴 지껄였던 것 같은데... 난 오히려 다른사람이 날 이끌어 주었으면 좋겠고 솔직히 천국가봤자 뭐하겠어 심심하고 재미없겠지 천국과 지옥이있다면 차라리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거나 소멸이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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