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세계를 다룹니다. 배경 특성상, 사회적으로 지양되거나 용납되지 않는 행위(범죄, 강력범죄, 유혈사태, 성인-미성년자 간의 애정 등)가 묘사될 수 있습니다. 스레 참여 혹은 관전 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MOONLIT SKYLINE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172342 의 리부트 스레입니다. * 디스토피아적 도시를 배경으로 한, 관계형성 위주 어반판타지 시리어스 일상 GL 스레입니다. 주요 소재는 늑대인간입니다. * 이 스레는 A MOONLIT NIGHT의 선관스레입니다. 캐릭터들이 구면이었다는 설정을 두고 싶으시면 이용해주세요. * 다음 스레가 아직 세워지지 않았을 때에 이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시트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418626

안녕하세요 마르잔나주!!

안녕, 캐롤린주. 캐롤린주도 마르잔나랑 선관을 짜고 싶은 거야? 문제는 일단은 말이지...레주랑 선관을 먼저 짜기로 했어서 조금 기다려야할 것같은데 괜찮을까?

넵넵 괜찮습니다! 어차피 저는 오늘은 선관을 짜지 못할 것 같아요! 마르잔나와 선관을 짤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요ㅠㅠㅠ

나도 멋진 캐롤린과 선관을 짜게 될 날을 기다릴게~! 나중에 선관스레에서 다시보자, 캐롤린주:)

잠깐 우왕좌왕했습니다. 기다리게 했다면 미안합니다;( 일단 늑대인간이 갈 수 있는 병원이 많지 않은데다 다이앤네 식구(그러니까 마피아 패밀리의 구성원)들이 빈사가 되는 일도 잦을 테니 흘러흘러 마르잔나의 병원에도 접촉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이앤이 스스로 알아낸 건 아니고 우리 애가 신세를 진 병원이 있다더라 어딘데 거기 하면서 알게 된 그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야 좋지! 그러면 마르잔나에게는 고객님들의 상사같은 느낌이려나~ 그나저나 우리 애라고 하는 거 다정해....언니 멋져요(야광봉)

그렇죠. 그거네요. 물론 한두번은 본인이 다쳐서 왔을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다이앤은 마르잔나의 파격적인 헤어나 태도 등에 흥미를 느꼈을 것 같아요. 은근슬쩍 말 붙일지도 모른다는 뜻입니다. 닥터는 그런 걸 받아주는 편인가요? 그러니까 사적인 친분이 있을지도 이야기해도 되나요? 우리 애...는ㅋㅋㅋㅋ 들은대로 배운 거죠 뭐... 다이앤이 들으면 우쭐할 소리네요X)

본인이 다쳐서 오는 것도 좋다! 서실 마르잔나는 누가 다쳐야지 먹고사는 직업인데도 또 험하게 굴러다니다 왔냐고 잔소리할지도 몰라. 말붙이면 받아줄걸? 지나치게 무례하지만 않는다면야! 대신에 마피아 보스 딸이라고 굽신거리거나 하는 거 일절 없이 직진이야. 짜증나면 짜증나는대로 다 말하는 아이거든. 특히 병원 내에서는 마르잔나의 말이 곧 법이다! 정도로. 맞다, 마르잔나가 다이앤한테 일상적으로 자기야, 달링, 뭐 이렇게 부를텐데 반응이 지금까지 어땠을까?

오 좋습니다. 좋아요. 오히려 당당한 사람 좋아합니다 얘는. 잔소리 자상해ㅠ 그런데 가끔은 지나치게 무례할 것 같은데 팔뚝에 메스나 총알 맞나요? 낯간지러운 호칭에 대해서는 그냥 재미있어하고 깔깔 웃으면서 즐겁게 받아들입니다. 장난 정도로 여길 듯 해요.

그러면 바로 뭐가 날라갑니다.....뭐일지는 오너도 모름(??) 아마 메스나 총알이나 진정제나 수면제 등등이 날아갈걸? 메스나 총알은 어차피 늑대인간이니까 괜찮잖아? 느낌이고 수면제나 진정제는 오늘 쫌 심하다? 싶으면 늑대인간 용량 맞춰서 주사기 꽂아버릴지도 몰라! 잔소리야 일단은 의사니까 말이지:3c 장난이구만...오키! 더 이야기할 게 남았나...?

ㅋㅋㅋㅋ그렇군요. 안 죽으면 됐죠 뭐(?) 그러고보니 다이앤도 잔소리 자체는 달가워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잔소리나 폭력은 조금 귀찮지만 다른 건 흥미롭고 매력적인 인간이라고 여길 것 같습니다. 마르잔나는 다이앤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대애애애략이라도? 여쭐 수 있나요? 이거면 될까요? 비즈니스로 알게 되고 가끔 장난 사담 주고받는 정도 사이로?

잔소리가 귀찮은거군! 그치만 마르잔나라면 분명 할거다(?) 안될게 붜가 있어! 마르잔나는 다이앤을 자주 오는 단골들의 상사라고 가장 많이 생각하지 않을까? 애들 얼마나 굴리는 거지...같은 느낌에다가 특이한 사람에다가 말하면 재밌긴 하다? 다이앤은 마르잔나를 어떻게 여길까? 그리고 앰버나 마르잔나, 마레나 중에 뭐라고 부르려나? 아마...? 다이앤주는 혹시라도 더 추가하고 싶은 거 있어?

다이앤의 마음은 위 레스에 대강 나온 게 전부 같네요 일단은. 호칭은..................... 아마 많이 들리는 이름으로? 마르잔나? 하지만 닥터 본인이 이름을 소개했다면 음절이 짧은 앰버 쪽으로 부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이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좋아좋아...아마 마르잔나라면 처음 만날 때 앰버라고 소개는 했을거야. 그러면 일단 앰버와 다이앤의 관계는 이정도로 마치고 본스레에서 보자고!

좋습니다 이 이후는 직접 만납시다. 감사합니다:D

>>18 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마르잔나주!! 많이 늦었죠?

>>19 괜찮아! 별로 기다리지도 않았는걸. 혹시 생각하고 있는 관계라던가, 있을까?

>>20 음 아무래도 마르잔나는 의사니깐 다쳐서 올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님 타투이스트 대 손님으로 올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좋아보이는데, 마르잔나주 생각은 어떠세요?

>>21 타투이스트 대 손님도 좋기는 하지만....보통 타투이스트로는 문을 닫아놓다시피 하고 지인들만 부탁받았을 때 가끔씩 돈받고 해주는 정도거든. 캐롤린이 다른 늑대인간이나 뒷세계 사람에게 타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가 소개받았다던가 하면 가능해. 혹시 그런 식으로 찾아왔을까?

>>22 아무래도 캐롤린이 친화력이 좋으니깐 뉴 선셋빌에서도 사람을 많이 사귀었을테고....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뒷쪽 사람 몇은 있지 않았을까요? 개인적인 일도 얘기 할 수 있는 뒷세계 사람에게 소개 받은게 가장 설득력 있어보여요.

>>23 오키오키! 그러면 마르잔나의 단골 중 한명이 캐롤린한테 소개시켜서 온거군.....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캐롤린은 어디에 무슨 문양의 타투를 했을까?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교류가 있었을까?

>>24 음 첫 타투로 화끈하게 오른쪽 등에다가 두뼘정도 되는 붉은 장미 꽃다발을 주문했을 것 같아요! 그 뒤로도 맛들려서 조금씩 조금씩 하고.... 그리고 늑대인간이기도 하고 치안이 좋지 않은 곳에 살면 재수 없을떄 다칠 수도 있을테니깐 어떤 식이든 교류가 있을 것 같아요! 타투를 하면 스몰토크도 조금씩 할 수 있을테고요.......

>>25 오, 꽤 큰 걸로다 박아버렸네....언니 멋지다...!! 그러면 평소에 마르잔나가 자기, 달링 등의 호칭으로 불렀을 때 무슨 반응이었을까? 그리고 아마 소개해준 그 사람은 마르잔나라고 알려줬을 텐데 본인은 앰버라고 소개했다면, 어느 쪽으로 불렀을까?

>>26 음 첫번째 답은 그냥 그 호칭 오랜만에 들어보네! 하고 깔깔 웃을 거 같아요! 막 이렇게 예쁜 아가씨가 그렇게 불러주니 영광이네? 이러면서... 두번째 답은 앰버라고 불렀을 것 같아요!

>>27 그렇구만....그러면 영광은 무슨, 여전히 아름답기만 한데. 그러면서 그 특유의 능청스러운 웃음을 지을지도 모르겠다. 혹시 더 이야기 나눌만한 게 있나...?

>>28 음.. 아뇨 이만하면 된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만나서 더 쌓아가는게 낫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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