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뭐 막 강도 같은거 나오는 이야기 많이 읽어서 그런지 모르는 사람이 문 쾅쾅 두드리면 혼자 겁먹고 못열어주거든 탹배 기사님이라든지 뭐 그런사람들도 못열어주는데 어떻게 고칠방법 없을까?

근데 내 생각엔 너 습관 좋다고 생각해서 고칠 필요 없다 봐 택배는 인터폰으로 문 앞에 놓고 가주세요 하거나 배송 요청사항 같은 거 적는 칸에 문앞에 놓고가달라고 써놓으면 되잖어 아니면 그 문 열면 문에 걸쳐지는 거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문 열었을 때 그거 해놓고 열면 꽤 안전 하니깐 그거 하고 열어

열면 더 위험하지않아? 난 절대 안 여는데 택배여도 항상 문자나 전화로 집 비어있으니까 앞에 놔두고 가라하는데 경비아저씨도 집에 없는척하고 나중에 내가 따로 내려가서 용건 듣고 그 외에는 올 사람 없지않아? 가족아니면 난 절대 안 열어

나도 그래 근데 그거 고치지마 요즘 세상 너무 위험해서 오히려 더 좋은 것 같더라

나도 유딩때 모르는 사람이 문 두드리면 없는척하세요~~~ ㅇㅈㄹ 하도 들어서 18살인 지금도 택배오면 없는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안고치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요즘 같은 세상엔..... 무서워서 영.... 나도 택배 오면 안받고 집앞이나 경비실에 두고 가면 거기서 가져가 배달음식은 밖에서 따로 받고

난 30댄데 아직도 밖에 누가 오면 인기척 안 내고 숨어 있어. 어릴 때 교육을 철저하게 받아서(부모님 없을 때 누가 오면 절대 인기척 내지 말고 없는 척 하라고.. 누구세요 하면 어떻게든 열게 만들기 때문에) 뭔가 무섭더라고. 택배는 배송메시지에 부재시 문 앞에 놔 달라고 써 두면 알아서 놓고 가. 물론 미리 약속하고 오는 사람이나 음식 배달은 열지만 열기 전에 누군지 확인은 반드시 하고 열어. 그 외에 불쑥 오는 사람들은 안 열어도 그만. 열어 봐야 거의 잡상인이거나 교회 믿으세요 이런걸거야.

그거 좋은거야. 앞으로도 그렇게 해. 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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