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레는 역시 잡담스레지 운영자 현명한 거 보소 사실 도서판의 99%는 문학 얘기였던 게 맞잖아?
  • 잡담스레 만드는거 놓쳤다!
  • 근데 문학판이면 인문도서 얘기는 못 하는건가? :3...
  • 도서판에서는 도저히 소통이 안되던데 여기는.과연 어쩔른지...
  • 구레딕-ㅅㄹㄷㅈ까지 이어져왓던 난 잘못 안했어 스레 세워보고 싶다.
  • >>5 그 책은 이제 거의 전설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가지 책 제목 스레 세워놓고 감상문 쓰는 스레 있으면 좋겠다.
  • 왜 도서판이 아니라 문학판인건데??? ㅠㅠ? 비문학 얘기 못하게 되는건ㅇ가...
  • 여태껏 셜록을 안읽어보기도 했고, 영어공부도 해볼까 싶어서 뒤에 단어 해석 달려있다는 책을 빌렸는데, 이게 웬 일이람! 정말 탁월한 실수였어. 내 평생 한 페이지마다 들어본적도 없는 단어로 그렇게 꽉 채워놓은 책은 처음봤어.
  • >>5 난 나쁜 짓 안 했다는 그거 아직도 못 찾은 거야?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너무 궁금하다 진짜... 솔직히 되게 오랜 시간동안 도서판에 있었던 스레니 원 레스주도 한 번쯤은 봤을 것 같은데 대체 왜... 왜...
  • >>10 내가 알기로는 아직 못찾은 걸로 알아....... 아 그 글을 쓴 레스주여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카 빨리 나와서 알려주세여ㅠㅠㅠ
  • 만화로 읽는 세계문학 시리즈인가 버라이어티 워크스에서 그린 게 있거든?(찾아보면 나옴.) 내가 미쳤는지 그거 보고 문학 bl컾을 파고 친구한테 영업까지 했음... 정말 선날조가 오져버렸는데 막 모비딕은 낭만주의 소설이니까 로맨스 소설이네 하하하 거리구...
  • >>11 그건 무슨 스렌데?? 궁금해ㅋㅋㅋ
  • >>9 앜ㅋㅋㅋ 그거 너무 전문적인 용어나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서 나도 당황했던 기억이 떠올라 ㅋㅋㅋ 진짜 간단간단한 문장이 있는 책부터 시작해서 차근히 읽어야해... 셜록 원문보고 식겁했어 ㅋㅋㅋ 마이크로프트랑 셜록이 무슨 얘기 하는지 못알아보겠더라고ㅜㅠㅜㅜㅠ 언어장벽...
  • 오늘 알라딘에서 책 8만원어치 질렀다 랄랄라
  • 주석달린 셜록홈즈 재밌어 한번 봐
  • >>15 나도 책 지르고 싶다... 막상 지르려니 죄다 어정쩡하고 돈도 없어서 이러고 있지만... >>16 주석달린 시리즈! 개인적으로 주석달린 앨리스가 읽고 싶은데 단종됐더라...
  • 추천스레에서 중복되는 책들 보기싫은 거 나뿐인가봐 해리포터에 어린왕자에... 그런거 추천받으려고 들어간 게 아닌데...
  • 솔직히 어린왕자는 좀 그만 언급했으면... 대부분 어린왕자 알지 않냐? 추천 스레니까 신선한 책을 소개받고 싶은데 뻔하디 뻔한 해리포터... 어린왕자....
  • 오랜만에 룬아 데모닉 읽고 있었는데 새삼 소름 돋음.. 초반에 제일 중요한 복선이 깔려있더라;; 그동안은 몰랐는데 그걸 오늘에서야 알아챘다ㅜㅜㅜ아 더 얘기하고싶은데 스포라서 못하겠어
  • >>13 기억으로만 쓰는거라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을거야! 구레딕에서 어떤 레더가 올렸던 "나는 나쁜짓 안했어!"라는 대사가 인상깊은 책을 찾는 스레에서 시작된 도서판의 전설이야ㅋㅋㅋㅋㅋ 초반에는 별별 책 제보도 다 들어오고 그 책 알 것 같다는 레더들도 나왔었거든. 그래서 추가된 단서가 번역서라는 거랑 또 몇 개 있었어. 거기까진 기억이 안나지만ㅋㅋㅋ 그러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선 스레주도 실종되고 안다는 레더들도 없어져서 아예 책의 존재 자체가 미궁으로 빠져버렸어. 그치만 그런 뉘앙스의 대사를 봤다는 레더들의 제보랑 스레는 계속 이어져서 아마 13년?도 쯤에 시작한게 스레더즈까지 4~5년 동안 찾았을 거야. 오죽하면 도서러 아무나 나는 나쁜 짓 안했어!가 인상깊은 책 좀 출판해달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했으니까ㅋㅋㅋㅋㅋ 도서판!하면 나는 나쁜짓 안했어!가 꽤 유명했으니까 검색해보면 아카이빙한 블로그도 있을법 하겠다ㅎㅎ 너무 예전 레스 답이긴 한데 갠적으로 정말 흥미로웠던 스레라 답달고 간다! 나한테 그랬듯 너레더에게도 흥미가 생기길 바라!
  • 일본 문학 특유의 그 문체가 안 맞아....핵심을 피해서 일부러 빙빙 꼬고 돌려서 긴문장으로 늘여놓거나 평소 안쓰는 고급 단어 가져와서 문장 꾸미는것도 한두개여야지 책 전체가 그러면 답이없어. 읽기 싫음. 이번에 리디북스에서 60일인가 무료로 볼수 있게 해준다기에 앨리스 죽이기라는 책을 읽어봤는데....일본 특유의 그 느낌이 읽다가 짜증나게 함ㅋㅋㅋㅋ 홍보된 줄거리만 읽었을때는 오 재미있겠는데? 싶었는데 읽다가 식었다. 참 이런거 보면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는 책 쓰기는 쉽지 않다 싶어.
  • >>21 아 답글 고마워!! 그런 스레가 있었구나ㅋㅋㅋㅋ 몰랐다-ㅋㅋㅋㅋㅋㅋ
  • 동백꽃의 저자인 김유정이 스토커 짓을 했었다는 걸 검색하다가 알게 됐는데 매우 충격이다.......
  • 어떤 판인가 궁금해서 와봤는데 진짜 문학 소설을 위한 판인가..으으 이과인 나레더를 태생적으로 거부하는 곳이군(?) 웹툰덕인 나잉여는 갈 곳이 없다..!!ㅠㅠ
  • >>25 애니메이션 판이 웹툰 안고있어! 가기로 가면 될 것 같아:D 이과여도 책을 좋아하는 올 수 있지 않을까? 새벽인데 사람이 없네. 새벽이라 그런가...
  • >>26 오 그건 몰랐네 ㄱㅅㄱㅅ
  • 82년생 김지영 인기 많길래 사서 보고 싶은데, 메갈 책이라는 소문이 있네. 메갈 극혐인데... 이 책이 진짜 메갈 책이야?
  • 위대한 개츠비 읽고있는데 내가 생각했던 느낌하고 많이 달라서 놀랐다
  • 절판된 중고 책 두권 세트가 한권보다 싸길래 샀더니 책 상태가 안좋다 슬프다...
  • >>28 엥 난 페미니즘 관련 소설이라고 알고 있는뎅
  • 허 최근에 기억을 삼킨 소녀라는 책 읽었는데 후유증 오진다... 그나저나 책 표지에 영화화 결정이라고 적혀있었을텐데 ㄴㅇㅂ에 쳐봐도 ㄱㄱ에 쳐봐도 영화화 됐다는 얘기는 절대로 안나오네.
  • 책 10만원 어치를 기쁘게 잘렀다... 그러나 입금을 못 하고 있다ㅠ 이사 때문에 짐 정리 중인데, 거기에 새 책 까지 오면 더 복잡해질 것 같아서 결제까지 해 놓고 입금을 못 하고 있어. 이사 가면 꼭 살거야!!!
  • 개인적으로 난 서양 책은 잘 못 읽겠더라고 특히나 미국꺼 정서가 안 맞다고 해야 하나?? 도저히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돼....
  • 난 반대로 서양 책만 주구장창 읽고 한국 책 잘 못 읽어.. 아 못 읽는다기 보단 잘 안 읽어
  • >>12 개기엽닼ㅋㅋ
  • 방금 유튜브에서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소개하는 걸 보고, 그 밑에 달린 댓글 [데이지는 모든 사람들의 첫썅년이지] 을 보고 생각했어. 데이지는 정말 썅년일까? 나는 데이지가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게, 혹시 톰에게 협박을 받았거나 또는 어린 딸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거든. 자신이 개츠비를 따라가면 어린 딸이 톰에게 미움받으며 크지 않을까. 딸을 데려간다면 개츠비가 과연 자신의 딸을 사랑해줄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때문에 데이지가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게 아닐까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랑 이거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 주변에 '위대한 개츠비'를 아는 사람이 없다....ㅠㅠ
  • 봉신 연의 재밌지 않아?? 후지사키 류의 만화 버전도 진짜 감동 하면서 봤었고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주변에서 너무 유치해서 안 읽는다 이렇게 까대서 아주 많이 슬프다... 왜요... 천화라던가 나타라던가 귀여워서 숨이 안쉬어질지경인데 왜 싫어하는 건데요 ㅠㅜ
  • >>28 메갈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 여자들이 흔히 당하는 일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다보니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아. 너가 남성이라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소설같은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근데 책에 적힌 것들과 비슷한 부류의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야. :(
  • >>24 박녹주 스토킹한 거 말이지? 나도 그랬다는 거 알고 되게 충격 받았었어. 심지어 혈서까지 썼었다니 말 다했지...
  • >>37 맞는 말 같아. 나는 데이지가 2000년대에 태어났다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을 것 같아. 작중에 딸에게 멍청하고 예쁘게 커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잖아, 그게 가장 행복할 거라고. 난 솔직히 데이지가 안쓰러워ㅠㅠ 남편이 바람피워도 아무 말 못하고 저택에서 예쁜 꽃으로 남아있어야 하고, 그렇다고 개츠비와 함께 훌쩍 떠날 용기도 내지 못하고. 데이지한테 개츠비는 그나마 숨쉴 구멍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나쁜 짓을 한 건 사실이지만, 데이지가 강해질 수 없었던 건 1920년대라서였을지도 몰라.
  • >>28 좀 오래됐지만...나는 개인적으로 그게 페미니즘 서적이라고 불릴 것까지도 없다고 생각했어. 82년생 김지영은 그냥 현실을 담담히 풀어낸 것 뿐인데, 단순히 그것만으로도 메갈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도 있네. 그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조건을 갖고 태어난 사람의 삶이 자신의 것과는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 >>28 설령 메갈 성서 취급받더라도 책 자체에는 죄가 없지 않을까. 82년생이면 충분히 그럴 세대였겠지 제논에 물대기 용도로 쓰이는 건 왠지 안타까움. 성서라고 비유했지만, 정작 유대교 성서도 애먼 동성애자 박해하는데 쓰이고 이슬람교 쿠란도 여자들 박해하는 데 쓰이니까...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라고 하고 싶다. 요새 활자 자체가 안 읽혀... 수능 독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걸까
  • 혹시 여기서 비문학 얘기하면 책 모서리로 맞나요 ;ㅁ;?
  • 해외 살아서 책읽고싶어도 못사서 너무 슬퍼ㅠㅠㅠ 유일한 낙이고 취미인데 엄마나 아빠는 학생이 그 시간에 공부를 해야지 왜 책을 읽냐 그래서 일년에 5권도 못읽어ㅠㅠㅠ
  • 80년대는 강간피해자가 가해자랑 결혼하는게 법적으로 땅땅되던 때였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지 그당시 살아왔던 분이 경험 그대로 쓴게 왜 ㅁㄱ소리들어야하지.... 생각보다 우리나라 몇십년전까지 여권 되게 낮았음 최근 20년에 빠르게 올라온거고.... 그 책가지고 ㅎㄴ이라며 시비거는게 ㅁㄱ이지;;
  • 나 여기 진짜 몇년만에 들어오는데 "나는 나쁜 짓 안했어!" 이거 어떻게 됐나 보려고 들어옴ㅋㅋㅋㅋ 여기도 많이 변했네ㅠㅠ 예전에 책속 등장인물이 절대 안 할 거 같은 말 스레에서 엄청 웃긴 드립들도 많이 나왔는데
  • 히히힣 책 주문했다 내일 온대
  • 중고나라에 갖고 싶은 책이 올라와서 댓글 달고 쪽지 보냈는데 1시간 넘게 연락이 없다 ㅜㅠ
  • 맨박스 샀는데 읽을 틈이 안나… 근데 그냥 이거 말고 입트페 살걸 그랬나 이거 본 레더들 있으면 페미니즘 책 추천해줘 다소 딱딱한 것도 괜찮아
  • 카르밀라가 최초의 흡혈귀 소설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샀는데 카르밀라는 생각보다 별로고 같은 책에 수록되어있던 그린티라는 소설이 진짜 재미있었다ㅋㅋ
  • 헤 헤헤헤ㅚㅗㅔ헤헤헤 자기앞의 생 이번에 새로 나온 버전ㅇ.로 샀다 초판본이다 초판본 아 너;;;;;무 좋아 진짜 너무좋아요 아악 ㅠㅠ ㅠ ㅠ ㅠ ㅠㅠ악악악악
  • >>52 악악악악 새로 나왔다고? 초판본이라구? 악악악아아아 모모ㅠㅠㅠㅠㅠㅠ내 영혼의 고향...
  • >>50 입트페는 페미 책이라기 보다는 말싸움용 책같다는 사람도 있더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거 같아서 약간 생각해봐야 할거 같아 신화관련 책 괜찮은거 없을까 그리스쪽은 그럭저럭 봤고 켈트나 인도, 북유럽신화도 조금은 알고 몽골쪽까지 손대봤는데 아예 좀 새로운거 보고싶다 아메리카나 아프리카도 좋고 동남아권도 좋아 하여튼 흔하지 않은 걸 원한다......
  • 얼음과 불의 노래 다음 편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미드에서 데이너리스의 방으로 존이 쳐들어가는 거 보고 완전 실망하던 터라 다음 편에서 절대!! 스토리가 그렇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얼른 확인하고 싶어 내가 왜 이 시리즈를 이리 파고 있는 것인데.. 예측불허이라는 점 때문이라고!! 그리고 퀜틴도 그렇게 많은 떡밥 휘날리며 등장하더니 어이없게도 통닭구이가 되고 말야 아무튼 다음 편 얼른 나와라!!!
  • 여성주의 서적은 원래 약간 종교서적같은 느낌이니 몇개 훑어봤는데 일1베충이 혐오충전하는 느낌이라 껄끄럽다야...
  • >>54 혹시 플루타르크 영웅전 읽었어? 그리스쪽인데 나름 재밌어ㅋㅋㅋ혹시 안 읽었으면 추천할게. 그리고 아프리카나 동남아...쪽은 잘 모르지만...한국이나 중국쪽 신화는 어때? 국내 무속신앙과 관련된 신화나 중국 고대 신화 읽어보면 재밌을거야ㅋㅋ 그리고 중동쪽 신화도 재밌을 것 같아 일단 천일야화부터 제대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ㅋㅋㅋ
  • 핵전쟁 이후라 그러면 일단 무조건 폴아웃이랑, 그리고 필립 K 딕의 단편 하나가 생각나는데. 그, 줄거리가 대충 로봇 개발해서 냉전시대 소련과 미국이 싸우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로봇들이 스스로 진화해서, 이제는 미군 인식표 없으면 다 빨갱이로 인식해서 죽여버리는 그런거거든. 그거부터 생각이 나. 특히 딕의 단편에 나오는 로봇들은 전동톱으로 빨갱이를 갈아버린다는 설정인데 이거랑 폴아웃이 오버랩되어서 코즈워스 이미지가 덧씌워지더라.
  • 아...... 난 일본쪽 소설이랑 안맞나봐 벌써 몇권을 도전했는데 술술 읽히는게 하나도 없을수가...ㅠㅠㅠㅠ 그냥 문체가 마음에 안든다고 해야하나....ㅠㅠㅠㅠㅠㅠ 취향일것 같아서 샀는데 도저히 안넘어가서 책장에 박히는 신세가 되는 책들이 너무 많다....ㅠㅠ
  • 이번에 추혜연작가님의 데미안 일러스트로 데미안이 출간됐다는 소식을 이제 알았어!! 다들 한번 봐봐 진짜 상상속의 데미안 그자체였어ㅋㅋㅋㅋㅋ
  • 오만과 편견 넘 좋아...제인 오스틴이 좀 더 오래 살았더라면 장편이 더 많이 나왔을까....
  • 아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은데 돈은 없고ㅠㅠㅠㅠㅠ
  • 고양이 학교 기억나는 사람? 나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 진짜 재밌었는데
  • >>63 나 그거 3부까지 집에있어!! 진짜 재밌었지! 이번에 세계여행편도 나왔다더라
  • 뫼어스 작가 시리즈 제발 읽어줘..... 이 작가는 책으로 만화 연출 하는것 같다.... 필력도 엄청나고 그림도 작가가 직접 그리는데 너무 굉장해....꿈꾸는 책들의 도시,루모와 어둠속의 기적.. 진짜 너무 좋다....
  • 테메레르 9 나온거 방금 봤어...너무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시리즈중 하나 완결이네
  • >>66 헐 진짜? 완결이야? 한 세 권은 더 나올 거 같았는데ㅜㅜ 무사히 완결이 났다니 우선은 기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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