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놓고 안 쓰는 대사, 상황, 설정 등을 다른 스레더에게 넘겨주는 스레다. 필요한 스레인 것 같아서 만들었어. 그리고 공모전 출품이라든지 상업적 사용이라든지는 일단 허용한다고 치고, 소재를 넘겨주되 상업적 사용& 공모전 출품 등을 허용하기 싫은 레더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레스에 명시해놓는 걸로 하자.

!!! 이거 뭐야 필요한스레잖아 날짜 변경선에 겹쳐버린 주인공의 루프물 루프가 될때마다 몸이 잘려나가는 수모를 겪어 루프를 기억하게 되고 루프의 원흉을 찾아서 이제 그만좀 고통받으려고 하는 내용

아이디어 데려가십쇼 이세계물은 식상하니까 저승물을 적자 주인공이 저승 가가지고 저승사자와 콤비를 맺은 채 저승이승 와리가리하며 이런저런거 하다 환생으로 엔딩

승승장구하는 변호사로 살아오던 주인공은 어느날 눈을 떠보니 판타지 세계에서 가장 악랄한 범죄자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범죄라고 알려진 것에는 뭔가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당장이라도 목이 쳐질 위험한 상황. 이 법정에서 반드시 이겨야 해! 존경하는 판사님 이의 있사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음식으로 보이는 이야기 주인공은 좋아하는 사람이 음식으로 보이는 능력?이 있다. 좋아하기 전까지는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좋아해버리면 처음엔 좋아하는 음식냄새가 나고 나중엔 그 사람을 음식으로 인식하게 되어버린다. 얼마큼 좋아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가족은 갓지은 따뜻한 밥이나 된장국같은 집밥. 친한 친구는 떡복이, 오뎅같은 좋아하는 분식. 친하진 않지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는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의 편의점 음식. 어린 아이들은 유제품과 과일. 썸을 타는 사람은 초콜릿이나 케이크같은 디저트로 보인다. 대충 분류해보자면 이렇고 저 분류에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보통 사람마다 음식이 다 다르고 모두 주인공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보인다.(주인공은 크게 편식을 하지 않는다.) 주인공은 친한 사람을 만날땐 꼭 배를 채우고 난 뒤에 만난다. 사람앞에서 군침을 흘리는 건 예의가 아니니까. 그런 주인공에게 조금 특별한 상대가 생겼는데 코를 찌를듯이 매운 짬뽕 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주인공은 편식은 잘 안하지만 매운것을 못먹는다. 뭐든지 잘먹는 주인공이 유일하게 싫어하는 음식인 짬뽕. 그 사람은 주인공이 좋아하게 된 사람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때마다 매운냄새 때문에 주인공은 늘상 눈물콧물 질질 흘리고 상대는 자길 볼 때마다 우는 주인공이 당황스럽다. 접근도 못할 정도로 매운냄새가 진동하는 사랑을 주인공은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세명의 연쇄살인범이 서로를 타겟으로 정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or 개그물 한명은 어릴적 학대의 영향으로 학대했던 대상과 닮은 사람을 범죄대상으로 삼게되고, 한명은 그냥 아무나 죽이는 미성년자. 나머지 한명은 컨셉을 잡아서 죽이고다니는 싸이코패스(이번년도는 ~~한 색의 옷을 입은 사람만 죽여야지~같은 느낌) 경찰이 이 셋을 어떻게 볼지는 자유(죽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서 살인범이 한명이 아닌걸 알거나/한 사람 소행으로 보거나 등등)

((다들 소재를 남기기만 하고 아무도 안 데려가고 있어!))

이거 데려갈때 말하고 데려가야 하나..? >>4 재밌어보인다

>>5 너..내가 데려갈게 고마워!

심청전 봉사인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로 몸을 던진 심청이가 눈을 뜨자 그곳은 노란머리에 코가 큰 양인들이 사는 세계였다. 자신을 구해준 용왕님 같은 분은 험악하게 생긴 용(드래곤)님이고 바깥 세상은 양인들이 도깨비 막대기를 들고 요술을 부린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천재적인 바느질 뿐인데 바느질이 취미인 마왕을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며 마왕에게 잡힌 왕자님을 구하란다. 까만 댕기머리를 한 작은 소녀 심청이의 모험활극!

아이디어들 진짜 재밌다ㅋㅋㅋ 작품으로 나오면 꼭 보고 싶은데ㅠ

월급 횡령과 폭언을 일삼는 교수 밑에서 석사만 4년째인 우리의 대학원생(화공과 출신 peet 전국 차석, 토익 960, 약학대학원 석사)은 실험실 폭발 사고로 목숨을 잃고, 1970~1980년대 콜롬비아 최대의 마약 밀매 조직을 이끌던 파블로 에밀리오 에스코바르 가비리아로 환생한다. 과연 우리의 허접하고 찌질하고 소심한 대학원생은 전생의 지식으로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 신화를 다시 그려낼수 있을까?

>>2 내가 데려갈게... 고마워!

평행세계가 셋이라서 우리는 8시간을 맞춰잘 수 밖에 없었으나 셋 중 하나가 2시간씩밖에 안 자는 바람에 나머지 둘은 11시간을 강제로 자야하는 이야기

로맨스 장르의 오글거림을 못 견디는 카운셀러가 학교에 취직하게 되었는데, 하필 이 카운셀러가 속한 세계는 하이틴 로맨스의 세계였다..! (본인은 인지 못함.) 개인 상담소를 차릴 여력은 없어 학교를 옮겨다니는데, 아무리 학교를 옮기기를 반복해도 끝없이 날아드는 연애사와 연애고민. 그리고 심심찮게 목격되는 애정행각의 장과 화려한 고백들, 주인공들의 밀당 사이에 껴버린 우리의 카운셀러. 로맨스에 미친 것 같은 학교에서, 거의 연애상담실이라 불러야 될 판인 학교 상담실에서의 카운셀러는 어느새 정신줄을 놓게 되는데...

>>6 예쁜 아이디어 데려갈게!

아이디어미쳤눜ㅋㅋㅋㅋ특히5번ㅋㅋㅋ

와 이거 재밌다! 그런데 생각보다 옛날에 만들어진 스레라 놀랐어ㅋㅋㅋㅋㅋㅋ

이 스레 존재자체를 잊고있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적었던 소재 누가 가져가줬구나! 웹툰이나 소설이나 어디에 썼을지 궁금하다ㅎㅎㅎ 보고싶어!

그리스 로마 신화 좋아하는 사람 구합니다. (로판) 대한민국의 평범한 하지만 사고방식이 범상치 않은 또라이 대학생 여주를 중심으로 하는 우여곡절 청(소×)년성장 신화여행기. 페르세포네가 자기 대신 지하세계에 나둘사람 구하려고 여주를 소환해두고 튐 그리고 그로 인해 졸지에 신화속에서 여주가 유쾌하게 연애도하고 사기도 치고 도망도 치고 역관광도 당하고 개고생하는 이야기. 여주 성격은 mbti로 표현하면 entp야 그리고 남주는 인간이였으면 좋겠어.;; 제목은 역시 무신론자가 최고야. 소개글: 그리스 신화/저승에서 벗어나고픈 페르세포네 대신 발이 묶인 여대생의 우여곡절 신화 여행기 남의집(텐트)에 무단으로 들어와서 주인마냥 여유롭게 늘어져 소파에 누운채로 협박해대는 헤르메스를 보며 생각했다.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태도 뇌리에 박히는 한 구절에 나는 또다시 되새겼다. 역시 무신론자가 최고야.

동생은 환생자. 시종은 차원이동자. 옆반에는 빙의자. 같은반 동기는 회귀자. 그 사이에 끼인 미래를 예지하는 예언가 소년의 생존기. 미래는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서 막상 들이닥친 미래가 본 것과 다를 수 있고, 그 결과 저 넷이 한곳에 모이게 되는데... 원래라면 차원이동자보정으로 겁나 강해서 순식간에 용병왕이 되어 마왕과 손잡은 공작을 물리치는 시종은 어째선지 예언가 소년의 직속시종이 되어있고(막 차원이동했을 무렵의 시종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거지인줄 알고 적선함→은혜갚기), 본래라면 10살에 집을 나가 몇년뒤에 마탑의 주인이 되어 돌아와서는 제 어머니를 독살시킨 예언가 소년의 어머니를 죽이고 그걸 방관한 아버지나 예언가 소년까지 죽여야할 동생은 어째선지 들러붙고(몸이 약한 형에게서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라 내버려두지 못함), 회귀하자마자 아카데미에서 탈주해 독보적인 길을 걷는 황제의 검으로 살다가 배신당해 죽어 황제라면 치를 떠는 회귀자는 회귀날인 입학식 날에 얌전하기 그지없고(이전회차에서 아주 먼 미래에 만났던 예언가 소년이 의미심장한 태도로 도움을 줬음. 그 본인은 귀찮으니 얼른 꺼지라고 정보 던져준거. 어차피 회귀자가 실패해도 본인은 아무일없고 다음 회차의 본인만 고생할테니까.), 옆반에 배정될 빙의자는 아직 빙의가 안되서 평범하지만 여태까지를 봐서 또 뭔 문제가 있을 것같고. 무엇보다 각자가 따로인 예지에서도 그 난리였는데 넷이 모이면 대체...? 예언가 소년은 예지 능력의 폭주로 과하게 미래를 예지해버려 연약해진 몸으로 이들 사이에서 버틸 수 있을까? 몸때문에 1년 꿇은 예언가 소년의 미칠것같은 아카데미 생존기! 하나도 대난리인데 태풍의 눈 4개 사이에 끼이게 되서 평화따윈 바랄 수 없다! 살려줘! 쓰고싶었는데 기력이 없어서 도저히 무리라 투척하고 간다...! >>17 내 아이디어 주워가줘서 고마워! 좋은 이야기 쓰길 바랄게ㅎㅎ

>>22 참고로 빙의자는 본래는 평범한 현대인으로 평범하게 아카데미귀족학생정치물 찍는 지능캐. 예지로 본 넷의 미래는 각자 하나의 소설같은 느낌이 들도록 구성해봤어. 기사에 회귀자, 마법사에 동생, 검사 겸 잡일담당 시종, 정치 겸 금전담당 빙의자, 마스코트(?) 예언가로 하나의 파티가 얍! +안 푼 설정이 하나 있어서 수정으로 추가하고 감! 예지능력의 폭주는 7~8살 때쯤에 일어난 걸로 설정했었고 그전에도 그리 건강하진 않았어. 고열을 앓고나서 안그래도 부실한 몸이 연약해져서 아카데미 들어갈 때까지도 여전히 그대로라 입학을 1년 미뤘지만 황실에서 직접 운영하는 아카데미라 제국 귀족들은 모두 아카데미에 들어가야해서 결국 그 다음년도에 입학한거지! 물론 국가 운영이기 때문에 다른 아카데미와 다르게 평민도 재능만 있다면 입학 가능! 하지만 돈도 많이 들고 커트라인이 높아서 웬만해선 못들어와

>>22 혁명이다!! 나 이런 느낌 되게 좋아해ㅜㅜㅋㅋ 가져가도 괜찮을까?

>>11 ㅋㅋㄱㅋㄱㅋㅋㄱㅋ개그에 몰빵한 웹툰으로 나오면 재밌겠다...

>>24 물론이야! 그러기 위한 스레인 거니까!ㅎㅎㅎ

>>3, >>15, >>16데려갈게!

어느날 판타지 세계에서 꼬맹이에게 빙의한 주인공! 하지만 주인공은 원래있던 현대로 돌아가고 싶어하는데.....원세계로 돌아가기위해 고군분투하던 어느날, 주인공은 오래된 마법포션책의 마지막장에 쓰여있던 전설의 포션을 알게된다. 만들면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준다는 효능을 보고 소원으로 원세계로 돌아가게 해달라 하기위해 주인공은 마법약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어째서인지 왕국최고의 포션상인이 되어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한 용사일행 사이에 끼어있게 되었다?!?! 포션마스터가 되고싶은 포션상인의 우당탕탕 용사일행 프로젝트!

가위바위보가 능력인 캐릭터? 여태껏 가위바위보에 한번도 진 적이 없어서 가위바위보의 요정이 능력을 줬다!! 손으로 주먹 만들면 짱돌 나오고 보 만들면 보자기 나오고 가위 만들면 가위 나오는 능력인데 그래서 항상 손 모양 어정쩡하게 하고 다니는거. 막 능력 강화되면 스톤 샤워라던지 엄청 커다란 보자기라던지 정원사 가위 나오고 그런다!! 나중엔 막 공공칠빵의 능력을 가진 애라던지 그런 애들이랑 같이 다니는거지. 참고로 공공칠빵은 칠이 지목된 상대가 다른 사람을 지목하면 탕 하고 총 맞춰지는거! 자기한테도 지목 가능! 처음엔 장난감 총알만 나오다가 강해지면 진짜 총알 나오는거! 그래서 함부로 남한테 삿대질 하면 큰일남. 그 사람이 다른 사람 삿대질 하고 또 삿대질하고 그러면 빵이니까

>>29 ㅋㅋㅋㅋㅋ 주인공 과거회상... "순서는 가위바위보로 정한다." "쌤!! 이건 불공평해요!! 주인공이가 다 이길 거 아니에요!!" "개소리 말고 가위바위보로 정한다." "역시 주인공이가 1등이잖아요!! 쌤!!" 막 이러겠네 ㅋㅋㅋㅋ

수능 마친 고3, 김민은 수능을 망쳤다는 이유로 죽음을 결심한다……. 하지만 죽었어야 할 그가 눈을 떴다? 눈 앞에 보이는 건 엘프 미소녀? 뭐?! 들어보니까 그가 이세계에 있는 대학교, 「왕립 이세카이 대학교」에 합격해버렸다고? 따위의 이야기가 수다떨다 나옴

이 학교는 학교 안에 경제가 구성되어 있다. 입학할 때 포인트를 받고 졸업할 때 남은게 장학금으로 돌아간다. 이 포인트를 벌려면 학교 안에서 가게를 운영하든 그 가게의 주식을 포인트로 사든(!) 맘대로. 대신 장학금으로 돌아가는 특성상, 포인트 쓸 곳은 겁나 많겠지? ㅋㅋ 오랜... 생각이다...

>>32 세실고 설정이랑 조금 비슷하네 유명한 웹툰이라 설정이 겹치면 표절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가져갈 사람은 미리 알아두는게 좋을 것 같다

>>33 띠용 그런웹툰도 있네

해서 찾아보니 내 아이디어와는 뭔가 다르네... 천만원 안 됐다고 굳이 유급 퇴학시킬 이유도 없고. 오히려 학교 입장에서는 포인트를 장학금으로 바꿔주는 거 덜 줘도 되니까 아싸 이득이로구나 라고 생각 그리고 돈이... 세실고는 학교 바깥에서도 굴릴 수 있는건가? 난 단순히 학교 안에서만 통용되는 걸로 생각했었고... 포인트에 대한 모든 투자는 오직 학교 안에서만 사실 친구랑 "학교가 사회경험 시키려고 하는 목적도 있는데 아예 경제도 가르쳐보지? ㅋㅋ 학교 안에서만? ㅋㅋ"하며 나온 뻘소리라 크게 신경쓸필요는 없겠지만 말야.....

>>29 데려갈게 너무 마음에 든다

>>31 이거 웃긴다ㅋㅋㅋㅋㅋ 언제 함 그려봐야겠네 근데 아이디어 한 사람한테만 준다던가 그런 건 아니지? 왠지 다들 하나씩 챙기고 있네.. 프리 아이디어니까 여러 명이 여러가지로 만들어서 미디어믹스 돼도 재밌겠다ㅋㅋㅋㅋㅋ

앞에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모두의 동경 대상이자 아이돌인 내가 뒤에서는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괴짜 탐정?!

주인공은 사람들이 텍스트로 보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사람 모습이 아닌 글로 보이는거지. 예를 들어 엄친아가 있으면 그 엄친아는 주인공한테는 이렇게밖에 안보여. 이름:엄친아 성격: 잘난 척이 심하고 엄청 노력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함 어쩌구 저쩌구 취향: 어쩌구 저쩌구 . . . 세세한건 쓰기 귀찮으니까 대충 이렇게 쓰고 그래서 주인공은 사람들의 비밀이라던가 은밀한 취향을 잘 알고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으므로 앞과 뒤가 다른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사람을 극도로 혐오해. 워낙 성격이 무심한 것도 있는데 여기에 혐오까지 더해져서 주인공은 한마디로 내가 세상을 왕따시킨다 이런 느낌. 그 다음은 생각 안해봤어.. 내가 설정한 주인공 성별은 여자고 무심한 그런 캐릭터고 어릴 때부터 특출나게 강한걸로 했어. 강한 주인공 좋아해서ㅎㅎ 뭐 주인공 설정은 데려가는 사람 마음대로고 아무도 안데려가도 괜춘. 언젠가 누가 데려가겠지 뭐..

>>13 소재 데려갈게 너무 마음에 든다ㅠ

똑똑하지만 어딘가 나사 빠진 허당 전교 2등이 1등 하고 싶어서 평소에 공부만 하는 범생이 같은 이미지의 전교 1등 꼬시는 우당탕탕 한국 고딩물 아무나 가져가줘 제발 ㅜ ㅜ 늘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난 안될 것 같아,, 헤테로 비엘 지엘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다!!

익.. >>6 뺐겼으니 >>28 가져가야지!!

동명이인만 있는 학급 ㅋㅋ 1반 민수반 2반 민지반 3반 민서반 ㅋㅋㅋㅋㅋㅋㅋ "출석 부른다 김민수" "네" "네" "네" "네" "하..."

>>22 썼던 레더인데 가져간 사람의 연성 보고싶다...! 근황 올려주면 좋겠는데 그 레더가 아직도 스레딕할지 알수없엇...혹시 아직 스레딕하고 있음 근황이라도 올려줘...내가 보고싶어서 짠 소재였어서 격하게 보고싶음...!!!

로판 속 엄마 젊은나이에 어린딸을 두고 사고로 죽어버린 엄마. 영혼이 되어 딸의 주변에 머물며 지켜주고있었다. 하지만 딸은 고등? 대학? 을 다니던 중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원인 모를 혼수상태에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 로판속 세계에 딸이 빙의했다는 사실을 알아버리고 딸을 현실로 돌아오게 하기위해 로판속 세계에 뛰어든다. 로판 속 세계의 딸을 지켜보며, 자신이 해주지 못한 호사를 누리며 행복해하는 딸을 각박한 현실보다 이대로 둬도 괜찮지 않을까 잠시 생각했지만 사실은 로판속 세계로 불러들인 장본인(신? 악마?)이 현대의 젊은 여성의 영혼을 취하려 이런짓을 반복해 왔던 것. 최후엔 딸을 대신해 희생하고 약간의 신파와 함께 딸은 현실세계로 돌아간다. 작품의 주제: 허구의 이야기보다 현실을 살아가라. 부모님의 사랑

>>46 우와 ㅋㅋㅋㅋㅋㅋ 신박하다 가져가도 돼?

>>4 이거 진짜 재밌겠다ㅠㅜㅠ소개글부터 너무 끌리는데 내가 법 쪽으로 지식이 딸려서....이거 가져가서 간지나게 풀어줄 레더 없니....

서술트릭이나 뭐 그런걸로 소중한 사람이 죽거나 참혹한 일이 일어났을때 어깨가 떨리고있다. 나 얼굴은 안 보여주고 대충 얘는 울고있다~ 라는것만 보여주며 보는 사람을 속이지만, 사실 쳐웃느라 어깨가 떨리고 고개를 숙인 캐.. 소재가 아니라 캐지만... 자신의 계획이나 그런걸로 누군가를 죽인게 기쁜 좀 이상한캐.. 머리가 잘돌아간다. 어디다 넣어도 좋을거 같은데.. 선역 무리에 낑겨있거나 비중없는 민간인이지만 주인공이 지날때 마주치는 캐라도 좋고.. 아님 그냥 악역이여도 좋다.

>>47 엇 아이디 같은가?! 아직 스레딕하고 있사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실력 발전할 때까지 열심히 묵혀두고 있다ㅋㅋㅋㅋ 내가 꼭... 반드시... 이 소재로 대박인 연성을 만들어 올게... 소재 주인님 조금만 기다려줘용...o_<

로판에 내가 쓰려다가 못쓴 소재있는데.. 가제목: 주인공만이 사라져버린 세계 여주가 소설 속에 엑스트라고 여주의 남동생이 주인공이라는걸 알게되는데, 여주는 곧 주인공(남동생)을 위해 죽어야한다는걸 알게되고 처지 받아드리고 죽으려고 하는데 소설 내용과 다르게 남동생이 자신을 구해주고 대신 죽게되고, 기절한 여주가 다시 깨어났을때 남동생의 존재는 완전히 사라짐과 동시에 남동생이 가지고 있던 마법들을 여주(여주는 마법 못썼음)가 쓸수 있게 되고, 여주는 주인공(남동생)을 찾기 위해 소설 속 인물들을 찾아가며 남동생을 찾기 시작하는 내용임

게임을 하면 기본적으로 화려한 이펙트의 공격 스킬, 대표적으로 공성전에서도 잘먹히는 대규모 공격 마법을 쓰는 법사, 또는 타격감 쩌는 전투계열 직업. 가끔은 화려할 땐 화려하고 급소에 파바박 꼿아버리는 맛도 있는 궁수나 암살자. 여태껏 내가 플레이해온 게임 캐릭터들은 죄다 저런 직업들을 가지고 있었다. 대군 마법으로 시원하게 모조리 쓸어버리는 대마법사, 앞을 막는 것들을 피아구분없이 모조리 썰어버리는 광전사, 화살 하나로 주위를 완전히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는 정령궁사, 소리소문 없이 파고들어 지휘관의 목을 꿰뚫어버리는 암살자 등등···. 나는 수많은 게임에서 꽤나 유명한 랭커였고, 매번 새 게임을 할 때마다 이전 게임에서 쓰던 닉네임은 선점당해버려 계속해서 다른 닉을 써야할 정도였다. 게임 출시되자마자 계정 팠는데 왜 벌써 내 닉이 중복 닉인거야 젠장. 역시 전투 외의 분야로는 1 대 다수는 이기기 힘들다. ···아니 딴소리할 때가 아니라. 어쨌든 나는 비록 게임이라지만 전투 직업군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고, 나도 그걸 즐기는 천상 싸움꾼이었다. [이름 : - (이름을 정해주세요) 칭호 : 없음] [직업군 : 성직자(사제) 수준 : 풋내기 사제] [성향 : 중립 선(소)] [상태/상태이상 - 양호/없음] [특성 : 노련한 정신(숨겨진 특성 : 착각의 늪)] [코멘트 : 전체적인 능력치를 보면 과연 사제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부디 제대로된 사제의 길을 걸어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플레이어의 이름을 정하길 추천드립니다.] 유저들의 보호를 받으며 아군에게 힐버프를 쏴주는 힐러같은 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게 그냥 게임이면 고민없이 캐릭터 삭제하고 새로 파면 끝인데, 그게 아니라는 게 문제다. 빌어먹을, 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복잡한 머리를 거칠게 쓸어내리면서 쌓이는 울화에 괜시리 바닥을 찼다. 게이머로서 저도 모르게 상태창부터 훑어보게 되었지만, 이건 게임같은 게 아니라 현실이다. 믿기지 않게도, 꿈이 아니라. 시작은 어느날 허공에 생겨난 하나의 탑에서부터라고 한다. 그 탑이란 게 우리 나라 근처도 아니고 저 멀리 유럽 어딘가에 나타났다고 들었을 뿐이기에 이 부분은 나도 아는 게 별로 없었다. 언제 나타났는지도 모르고, 어떤 모습인지도 역시나 모른다. 관심이 없었으니까. 다만 지금 우리가 그 탑 안에 있다는 것만 들어서 알 뿐이었다. 이 탑이란 놈은 불친절해서 제대로된 설명도 주지 않았다. 그냥 여기가 어느날 우리 행성에 생긴 탑의 1층이고 우리는 지금부터 이 탑을 올라야 된다고만 알려줬다. 왜 하필 우리인지, 왜 우리가 탑을 올라야 하는 건지도 전혀 알려주지 않았다. 게임 캐릭터마냥 메인스토리 깨듯이 그냥 그래야하니까 하라는 듯한 불친절함. 당연히 짜증나고 열불날 수 밖에 없었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이들이 상태창을 보기는 커녕 허공에 대고 소리치거나 구석에서 덜덜 떨거나 상황 파악 못하고 몰래 카메라 운운하는 것을 보면 명확하다. 탑의 행위는 개같고 막무가내며, 짜증스럽다. "여러분, 진정하세요! 지금 상황은 몰래 카메라 같은 게 아니라 실제 상황입니다! 우선 탑이 말한대로 '상태창'을 확인해 주세요! 상태창에서 탑에서 쓸 이름을 정하면 다음 퀘스트가 옵니다! 퀘스트를 확인해주세요!" 이 상황에서 잘도 이름까지 정한 사람이 나온 모양이었다. 안경을 쓴 마른 남자의 외침에 사람들이 조금씩 진정하는 모습이 보였다. 남자의 외침에 현 상황이 실제 상황임을 깨달으면서, 정신 차리거나 역으로 겁먹으면서 조용해진 거다. 물론 아직도 제 성질을 못 죽인 이들도 간간히 있긴 했다. 그나저나, 이름을 정하면 퀘스트가 온다고? 단순한 비유였지만 정말로 게임 캐릭터가 스토리 진행하는 것만 같은 진행 방식이었다. 튜토리얼마냥 차곡차곡 퀘스트를 내주는건가. [이름 : 겨우내] [중복된 이름입니다. 다른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게임도 아니고 실제 상황인데도 왜 내 닉네임은 이미 선점되어 있는거냐고. 뒤이어 연달아 지금껏 썼던 닉네임들을 적어봤지만 다 블록당했다. 모든 닉네임이 죄다 튕겨져 나가다니, 쳇 결계인가. "거기 계신 학생 분은 아직 이름을 입력하지 않은건가요? 어서 입력해주세요!" "아뇨, 적는 것마다 이미 있다고 해서..금방 적겠습니다." 학생이라 불릴 나이는 아니지만, 굳이 그걸 정정할 상황도 아니기에 넘어가면서 곧바로 새 이름을 적었다. [이름 : 세인트어그로] [플레이어의 이름이 정해졌습니다. 퀘스트가 활성화됩니다.] [퀘스트 : 튜토리얼의 향기(특별)이 주어집니다.] [퀘스트 : 튜토리얼의 향기(특별)] [어머나, 가장 늦게 이름을 정한 당신, 정말로 미숙한 플레이어인 모양이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전 상냥하답니다! 미숙한 당신도 탑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끔 이번만 특별히 선물을 드릴게요. 하지만 언제나 세상에서 거저얻어지는 것은 없는 법, 퀘스트를 제대로 깨셔야만 달콤한 보상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미숙한 당신, 부디 힘내시길! *모든 플레이어가 튜토리얼 완료시 2층이 개방됩니다. 완료 조건 1. 인벤토리 열기 2. 인벤토리에서 풋내기용 무기 착용 보상 : 스킬창 활성화, 직업군 별 전용 연계 퀘스트, 미숙한 플레이어를 위한 특별 가이드 퀘스트(특별)] 이름 짓는 것에 시간이 좀 걸렸다고 미숙한 사람 취급을 당해버렸다. 진짜 너무하다 싶지만 덕분에 뭔가를 받게 되어 화내기도 애매했다. 당장 보여지는 건 가이드 퀘스트란 이름 뿐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아쉬우니까. 2층 개방이 목적인건지 나를 아주 뚫어지도록 바라보며 압박을 주려는 듯한 안경남의 모습에 인벤토리에서 무기인지 뭔지 모를 책을 꺼내며 착용감을 확인해뵜다. 생각보다 묵직해서 휘두르기 좋은 느낌이었다. [튜토리얼 종료로 2층이 개방됩니다. 층간 이동을 원할 경우 포탈을 활성화해 주세요.] [직업군 연계 퀘스트 완료시 완료한 플레이어에게 3층이 개방됩니다.] [1층은 튜토리얼 퀘스트 진행자 전용 플로어입니다. 조건 불충족자는 24시간 후 검열됩니다.] 검열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불안감을 조성하는 단어에, 일단 다음 층부터 오르기로 결정했다. 생각은 안전해진 뒤 해도 늦지 않는다. 2층은 아마 직업군 연계 퀘스트용 플로어일테니 그 퀘스트를 지닌 한 검열이란 걸 당할 걱정은 없을 것이다. 딱보기에도 내가 포탈이다 외치는 푸른 마법진 같은 곳으로 향해 올라서자 진이 은은하게 빛나더니 순식간에 주변 풍경이 변화했다. 사실 아까 있던 곳과 별 다른 점은 없어보였지만, 방금전까지 있던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포탈에 오른 건 나뿐이 아니었으니 개인별로 공간이 주어지는 모양이었다. 후···잠시 상황을 다시 제대로 살펴야 할 것 같다. 상태창이니, 퀘스트니 인벤토리니, 너무나도 익숙하게 접하던 것들이라 점점 게임에서처럼 생각하게 된다. 여기가 현실인걸 아는데도 불구하고. 처음 이곳에 갑작스레 납치되었을 때 나는 멀쩡히 깨어있었다. 대마도시대 업데이트 소식에 홈페이지에 접속중이었고, 그대로 주변 풍경이 방금처럼 바뀌면서 여기에서 멀뚱히 눈만 깜박였었지. 그러다가 주변에 다른 이들도 있는 걸 뒤늦게 눈치채고 혼란스러워하다가 곧바로 탑의 목소리를 들었다. 아, 다시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통보하듯이, 질문따윈 안듣는다는 듯 할 말만 하고 사라진 목소리. 그 목소리가 내뱉은 것은 이곳의 위치와 우리가 이곳을 올라야 한다는 말과 상태창을 확인하라는 퀘스트 아닌 퀘스트 뿐이었다. 퀘스트 자체가 이름을 정한 뒤에 활성화되었으니 퀘스트라 부를 수는 없지만 결국 제멋대로 시키고 달성하면 무언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비슷했다. 이 시점에서 의문. 나는 목소리의 말을 듣고 곧바로 상태창을 확인해봤다. 진짜로 뜨는 상태창에 놀라면서도 이름을 정하란 말에 아무 생각없이 본명을 적었고, 쓸 수 없는 이름이라며 거부당했다. 닉네임을 적었을 때마냥 중복된 이름이 아니라, '탑에서는 쓸 수 없는 이름'이라고, 분명 적혀있었다. 어째서 본명을 쓸 수 없게 한거지? 갑작스레 이동될 수 있던 원리나 스피커없이 허공에서 울린 목소리, 탑을 올라야하는 이유 등,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일 자체는 많지만 이러한 것들은 애초부터 비현실적인 일이거나 정체부터가 비현실적인 탑이라는 것과 밀접한 의문들이니 제쳐두더라도. 이것 만큼은 너무나도 이상한 일이었다. 굳이 이미 있는 이름을 두고 새로 이름을 짓게 할 뿐만 아니라 기존에 쓰던 이름은 아예 쓸 수 없게 한다니. 여기에 무슨 메리트가 있다고. 당장 떠오르는 건 현대 사람들에게 익숙하기 짝이 없을 게임시스템과 한데 묶어서 마치 닉네임 정하듯 이름을 짓고 이 탑을 게임처럼 여기게 하려는 수작이 아닐까 하는 정도뿐.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우리 원래 이름을 쓰면 안되는 다른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건데. 그렇게되면 내가 추측할 수 있는 건 없어진다. 일단 정보 자체가 너무 한정적이니까. "..모르는 게 너무 많아." 게다가 현재로서는 알 방법도 없고, 할 수 있는 일도 퀘스트를 깨는 것 외에는 없다. 1층에 이어 2층도 삭막한 석재건물. 식풀 한포기도 없고, 먹을건 물론 물조차 없었다. 적어도 살려면 여기를 벗어나야한다는 소리란거다. 그리고 그 방법은 바로 퀘스트. 튜토리얼의 보상으로 주어졌을 연계 퀘스트를 깨면 3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과연 3층에 의식주를 해결할 방도가 있느냐가 문제지만. 이래서 우리가 탑을 올라야한다는 건가? 가만히 있으면 굶어 죽으니까? 물론 그런 이유는 아닐거다. 우릴 살리고싶어 탑을 오르라하는 거였다면 이렇게 아무것도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오르라 강요하기만 하진 않을테니. "퀘스트." [퀘스트 : 풋내기 사제의 기본1(연계)] [사제가 해야할 일은 기본적으로 치료와 지원, 그리고···. 완료조건 1. 모시는 신의 이름 알기 보상 : 신성력 스탯, 풋내기 사제복, 스킬 힐 풋내기 사제-초보 사제-견습 사제-일반 사제-일류 사제-수석 사제-대사제-교황 최상-양호-부상-위험-빈사/ 없음-수면-혼란-중독-특수상태이상-신체결핍 선-선(중)-선(소)-중립-악(소)-악(중)-악 질서-중립-혼돈 노련한 정신-부단하고 오랜 연습과 실전으로 달련된 정신은 비록 육체의 차이가 있더라도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기량을 어느 정도 펼칠 수 있게끔 도와줍니다. 플레이어의 경험에 따라 타 직업군의 스킬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착각의 늪-어떻게 행동하더라도 플레이어의 성향을 정확히 알고 있는 이들을 제외한 이들은 플레이어의 성향과 반대되는 성향으로 플레이어의 행동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기 쉬워집니다. 1화만 적다만 소재 분양. 모시는 신의 이름은 무기인 책(성서)을 읽는걸 시도하면 랜덤으로 성서의 종류와 그 성서가 모시는 신이 정해지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지정되어 있거나. 어느 쪽이든 지구신은 아닌 쪽. 사실 성서로 뚜까패는 딜러보다 잘싸우는 힐러가 보고싶었을 뿐인 이야기라 정해진 건 별로 없음. 특성은 랜덤, 아니면 해당 인물의 지금까지의 행동과 관련되거나 성격이나 성향에 어울리는 특성이 붙는다는 걸로. 숨겨진 특성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특성은 종류에 따라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있을 수 있음. 착각의 늪처럼 정신에 영향을 즐 수도 있고. 노련한 정신 특성같은 게 없으면 타 직업군의 스킬은 쓸 수 없음(행위 자체는 가능하나 스킬 효과가 없어서 딜이 약함) 본인 직업군의 스킬은 스킬이 등록되어있지 않아도 행동을 직접 시도함으로써 스킬을 사용가능, 숙련을 통해 스킬 습득도 가능. 인걸로.

대학에서 조교로써 노예로 굴려진 것도 어언 2년 4개월.. 젊고 유능한 교수 밑에서 배우게 된 것은 좋았으나, 이 남자 너무 어렵다! 어느 날, 교수가 뒷세계 거대 조직의 수장이라는 것을 알아버린 나. 올여름을 강타할 두 남자의 숨막히는 스릴러(를 빙자한 착각계 코미디~)! 어서 오시길!

무제200_20210608202754.png.jpg>>40 대충 이런식으로 보이는 건가. 아 뭐야 왜 돌아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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