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점 사기 피하려면 기초라도 알아야, 그래서 시작하는 타로점 보기 강좌 타로점으로는 미래에 일어날 일과 그에 관련된 에너지/기적 영향을 알아낼 수 있어. 간혹 영적 영향도 있어. 또, 혁신적 해결법을 알아낼 수도 있어.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지인이나 친구를 위해서도 영적 길을 찾아줄 수 도 있지. 타로덱(타로카드 종류를 말해, 여기선)은 모두 다른 상징론을 갖고 있어. 라이더웨이트스미스가 가장 널리 쓰이고 있지. 널리 쓰이고 있다고 고르지 말고 타로카드 중 자기가 직관적으로 끌리는 걸 택해야 해. 그게 가장 정확한 점이 나오니까. "라이더 웨이트(Rider-waite) 타로덱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영어 사용 지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덱이며 황금여명회의 핵심 회원이 고안했고 라이더씨가 출판했습니다. 덱의 삽화가인 파멜라 콜맨 스미스를 기리기 위해 덱의 이름은 라이더웨이트 스미스라고 해야 옳다고 봅니다. (안지원의 블로그(참고문헌에 밝힘), 2020)" 외국은 서점이나 오컬트 상점에서 잘 팔지만 한국에서는 큰 문방구나 장난감 가게에서 파는게 전부다. 아니면 온라인 상점(인터넷)으로 사야 돼. 일단 초보니까 22개만 들은 메이저도 괜찮고 싼 가격에 78개 있는거나 오라클이나 상관없이 사봐. 어느 것이든 점은 볼 수있으니까 안심해. 일단 덱을 사면 에너지를 덱에 넣어서 네 몸의 연장이 되게 해야 돼. 그러니까 네 몸과 연결을 시키는 거지. 그 카드는 이제 영물이나 신주단지처럼 여기는 게 좋아. 처음에는 별거 아니지만 계속 네 기가 들어가면서 너의 신체의 일부처럼 된다. 예전에 손톱마저 소중히 조심스럽게 잘라 버리던 그 시절이 생각날 정도지. 참고문헌 : https://blog.naver.com/tbatement/221808120404 "

교양 1: Occult 오컬트라는 단어는 숨겨진 지식 hidden knowledge를 의미한다. 다음 상징론/상징이론은 덱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만 기초적으로 다루고 갈게. 잔 Cups: 물 원소이며 감정과 (인간)관계를 의미해. "나는 느낀다." 별모양 Pentacles: 흙 원소; 재산, 돈, 업적 "나는 소유한다." 완드/지팡이: 불 원소를 의미하고, 본능, 여행과 소통을 의미해. "나는 갈망한다." 검 Sword: 공기를 의미하고 지식과 결정을 의미해. "나는 생각한다." 기사 불, 여왕 물, 왕 공기, 견습기사 땅 각 덱마다 상세한 상징론을 다루게 다뤄야 되서 질문이 없으면 그냥 넘어가는 식으로 할게. 일단 덱을사면 attunment 어튠먼트 기 넣어야 하는 거 그걸 다뤄보자.

타로덱에 기/에너지 넣기:(네가 주로 동양껄 공부했으면 기라는 용어가 익숙할테지만 둘다 똑같은 개념이야.) 1. 타로카드를 만지기 전에 머리 위에 동그란 태양 같이 밝게 빛나는 구체가 있다고 상상(시각화)를 뚜렷히 한다. 그러고는 그 빛이 내 몸속에 들어와서 내 손을 통해 내 타로카드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이때 손을 카드게 올려) 2. 타로 카드를 섞는다. 3. 타로 카드를 바보부터 세계까지 그리고 나머지 마이너까지 차례대로 정리한다. 직감(신끼)를 늘려서 타로점이 더욱 정확하게 만들기. 1. 신제자 블로그나 방송을 보면 감응하는 신적 존재가 너를 도울 확률이 좀 있다. 이건 선행을 좀 쌓았을 경우인데 인연 맺고 선행 쌓아도 되고 그래서 복채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댓가가 없는 게아니거든. 일단 신제자 라는 무속인들이 돈만 주면 이혼부적부터 다 써주는 사람이 많으니 방송이랑 블로그만 보고 찾아가는 건 비추천한다. 만약 찾아가려면 여성 무당만 찾아가길 권할게. 하도 하늘이 분노할 일이 좀 일어나서... .(요즘 업계가 그래.) 2. 명상하기. 이건 믿음에 따라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틀도록 해. 음악은 리드미컬하게 북소리가 나는 그런게 좋아. 드럼소리 말고. 3. 매일 카드를 보며 오늘 하루를 카드 하나를 뽑아서 점을 쳐. (카드를 보며 오늘 질문할 걸 생각한 후에 뽑아.) 그리고 종이에 적어. 맞았으면 왜 맞았을지 잠시 생각하고 직관적으로 드는 걸 적고 틀리면 왜 틀렸을지 똑같은 방식으로 해. 따라 다니는 영적 존재/신적 존재가 있으면 이런게 잘 적어지고 점 볼때 드는 생각이나 영화화면이 갑자기 슥 나타나듯 보인느게 있다.

혹시 보고 있는 사람 중 고민 있으면 점 봐줄게

음 스레주 괜찮다면 부탁해도 될까? 1. 난 현재 대학생이고 인간관계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아..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는 친한 동기가 하나 있는데 걔랑은 진짜 멀어지고 싶어..어떤 방법을 쓰면 자연스럽게 잘 멀어질 수 있을까? 앞으로 학교 무난하게 잘 다닐수 있을까.?. 2. 현재 전공에 대해 고민도 많아. 졸업하고 돈벌고 일자리 취직이 애매해서 같은 계열의 다른 전공으로 바꾸려고 고민도 많이 했지만 입시를 다시 치르기에는 돈도 없고 리스크도 커서 포기했어..여기로 전과를 성공한다고 해도 그 후가 안정적이진 않아..(예체능이라서..) 사면초가고 내가 이 이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혼자 열심히 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해외진출쪽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나가야 할지, 어느쪽이 더 나을지 조언 부탁할 수 있을까?

1년 동안 플레이스토어에 게임을 두 세개 정도 출시할 계획인데 모두 최소한 5천 다운로드는 나올 수 있을까? 특히 곧 출시할 게임은 처음에 기획할 때는 개발 경험을 쌓는 용도로 빠르게 개발하고 출시하려고 했는데 게을러서 계속 늘어져서 2년 정도나 붙잡고 있어.. 처음으로 출시하는 게임이라 큰 기대를 안 하는 게 맞는데 개발하다 보니 자꾸 애정도 가고 자연스레 기대하게 되네 ;ㅁ; 내가 하기에 달렸지만 그래도 5천 다운로드는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부탁해본다..! 또 혹시 게임들을 출시하면서 유념하고 있어야 할 조언같은 것도 부탁해볼 수 있을까? 복채는 게임 출시하고 지켜본 뒤에 결과 들고 오도록 할게. 또 노래도 몇개 추천할게! 펜타곤의 Dr. 베베, Zoom Up인데 내가 요즘 엄청 빠져있는 노래야 'ㅂ'

참고문헌: Tarot Revealed Paul Fenton-Smith The Ultimate Guide to Tarot Liz dean Fair Winds Press

>>5 1. 뱀카드 하방향: 누군가 화풀이감으로 레스주를 지목할거래.뱀카드가 좌방향으로 상실이 나와서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충고로는 긍정적인 친구들을 많이 만들고 냉철하게 판단해서 자존감을 깍아내리는 사람들은 친구에서 바로 빼버리면 학교 생활이 괜찮을거라 나왔어. 참고문헌: https://brunch.co.kr/@dailynews/914 2. 금전적인 의미보다 자기 만족감을 위해 하려는 게 아니면 하지 말라고 나오네. 카드는 물고기 하방향이야. 이건 점은 아닌데 예체능인데 해외진출이면 그 사람들 정서를 이해해야 하고 공감할만한 걸 만들어야 하는 데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상으로 필요한데 좀 힘들거 보인다.

>>6 경고의 메시지로 뱀 카드가 나왔어 주로 성인들의 부정직한 행동을 의미해. 안 나올 흐름이 쪽이라고 봐. SNS로 홍보/게임 결과를 SNS로 알릴 수 있는 식으로 SNS를 잘 이용해보라는 충고가 나왔어.

1. 지금 짝사랑 중인데 짝사랑 성공 할 수 있을까요 ?̊̈ 2. 미래에 잘 될 수 있을까요 ㅠㅠ 3. 곧 개학 하는데 새로운 친구들과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스레주 무슨 덱 사용하고 있는 거야?_?

아직까지 마음이 잘 맞는 친구를 만나지 못해서 고민이야 식성이나 취향 취미 성격까지 잘 맞는 친구를 만나고 싶은데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와ㅜㅜ 이 글 본 순간 막 마음이 설레고 떨린다 진짜 타로 사야겟어

예전에 친구들한테 배신당한적 있어서 우울증 되게 심하게 걸린 적 있는데 그래서 자꾸 주변사람들 눈치가 보이고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에 너무 불안해. 사실은 얘도 날 싫어하는게 아닐까하고 친구쪽으로 궁금하고,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위에서 말한거 때문에 날 싫어하는지 아님 친구로 생각하고있는지가 너무 궁금해. 좋아하는 상대로까지는 바라지 않으니까 걔가 나를 친구로 생각하고있는지 알고싶어. 글이 너무 혼잡해서 미안. 그러니까 한마디로 친구쪽이나 인간관계쪽으로 봐주면 좋겠어.

1. 진로로 공부 하는게 답일까? ㅠㅠ 2. 이번년도 새로운 친구 사귀고 원만하게 지낼수있을까?

>>9 다운로드가 안 나올 것 같다는 말이지? SNS 기능 꼭 넣어야겠다.. 타로 봐줘서 고맙고 피드백 꼭 하러 올게!

1. 진로를 어느쪽으로 잡아야할까? 지금 공부 쪽이랑 예술 쪽 중에 고민이야. 솔직히 하고싶은건 가수나 배우이긴 한데 내가 뚜렷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될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 그렇다고 공부 쪽에 재능이 있는건 아니지만 공부 쪽이 실패할 확률이 덜하잖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어느쪽으로 가는게 내가 행복해질까.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그리고 타로 추천 부탁해! 난 진짜 타로카드 뽑는거 다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감도 안오고 딱히 뭔갈 뽑고싶지도 않고.. 초보자한테 추천할만한 타로카드 있을까?ㅠㅠㅠ

>>10 1.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인 개 카드가 좌방향으로 나와서 친구를 의미한다. 원래 친구란게 취향이 같은 사람이 주로 되기에 1.번 질문에 친구가 진실한 친구가 아님이 들어나는 것과 짝사랑의 성공이 연관되게 된다.(좋아하는 사람이 같아질 수 있으니 둘이 같은 장소에서 만나지 않게 약속을 잡아보자.) 결과는 그 친구의 행동에 달려있다네. 그 친구가 짝사랑이 좋아하는 장소에 자주 간다면 너는 더 자주 가서 눈에 익게 하라는 게 조언이야. 2. 사람의 관계가 열매를 맺듯이 만남을 의미하는 사과 카드가 나왔어. 우방향으로 나와서 오랫동안 노력을 기울인 일이 좋은 만남을 통해 뜻밖의 결과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나오네. 이건 엄청 장기간적 점인데 답답한 심정이 느껴진다. 그럴수록 마음을 차분히 먹고 질문을 상세하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 무엇을 아는게 우선일까? 우선 자기가 금전이 우선인지 내적 만족감이 우선인지부터 정해야 점이 더 상세히 네게 도움이 되게 나올 것 같아. 이건 전체적 흐름만 본거야. 인복이 있는거지. 3. 업보의 영향을 자를 수 있는 낫 카드가 나와서 앞으로 잘 적응 할 거라 그러네. 어렵다고 생각말고 낫 카드를 한 번 믿고 적극적으로 여러 애들에게 밝은 미소를 짓고 인사해봐. 또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진심어린 칭찬의 효과를 배우고 써봐.

>>11 러시아식 집시 카드야.

>>13 수호천사 카드가 나와서 기간은 서너달 후, 종교생활을 시작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걸 권하네. 믿음 자체가 사람을 장기적으로 솔직하게 해서 누가 네 취향과 같고 공감하는지 알기 쉬울 거래.

>>15 두 사람의 지속적 관계를 기약하는 상징인 반지 카드가 좌방향으로 나왔어. 아쉽게도 지속적인 관계는 아닐거라고 나왔어. 지인을 넘은 가벼운 친구 정도라고 나오네. 조언으로는 하루아침에 오라에 박힌 사고방식과 인생의 흐름을 고치기는 힘들지, 하지만 천천히 또 꾸준히 도력하면 바꿀 수 있어. '상대방의 감정이 나빠지지 않았는데 나 스스로 자신감을 잃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안다. 이것이 내 오라에 입력된다.' 위 생각을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6번 자기 전에 6번 하는 걸 추천할게. 인간관계는 레스주가 태양처럼 따스하게 긍정적인 태도로 사람들곁에 있으면 타인의 어두움을 밝혀 잘 될거라 나왔어. 태양카드 우방향이야, 빛과 온기가 너와 함께 한다.

>>16 상업이나 노동(배우기 힘든 기술)쪽이 더 나을거라 그러네. 모험을 의믜하는 배 카드가 나왔어, 차마 예상도 못한 분야이지만 진로보다 나은 게 상업이랑 기술쪽에 있다고 그러네. 2. 뱀 카드가 경고를 하네, 부정직한 사람들이 좀 있어, 하지만 미소를 짓고 먼저 다수에게 인사를 하고 끊임 없이 인간관계론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실천하면 피해갈 수 있을거야. 진로도 외국으로 갈 마음이 있는지에 따라서 더욱 도움이 될 점 결과가 나올 수 있거든, 질문을 다음에는 상세히 해봐.

>>18 1. 바다를 함께 지키자는 이미지로 가보라고 물고기 카드 우방향이 그러네, 미래에 당할 수 있는 사기피해도 그렇고 좋은 스승/연예기획사의 투자를 받으려면 공부를 재능이 없더라도 계속 하라고 그러네. 공부도 병행하면서 해야 해. 행복도는 가수나 배우쪽으로 가면 자존심에 손상을 입을 만한 이미지를 쌓으라고 요구해온다고 그러네. 금전이냐 내면적 행복이냐를 두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아. 넌 성공할 확률이 좀 있다고 나왔어. 혹시 도움이 되려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레스주들도 가수가 목표이면 다음 국세로 하는 무료강좌 이거 들어봐. 보컬 트레이닝이야.: https://www.gseek.kr/learn/learn.read?SG_CODE=57fdf3e3485bb 타로는 직관적으로 끌리는 걸 골라야 해. 마치 해리포터 영화에서 해리에게만 반응하는 완드가 있었던 것처럼. trance inducing music 같은 음악을 틀고 하루에 10분씩이라도 명상을 해보면 그런 감이 생길거야. 영청, 영안, 등등 영능력이 아직 안 열린 상태인 걸로 보여. 영안 같은 게 열려도 이걸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면 돼니까 걱정마.

타로에는 스프레드라는 게 있어. 스프레드는 그냥 타로를 책상에 놓는 방식이야. 아참, 카드를 보호하기 위해 부드러운 천을 사서 까는 걸 추천할게. 양복집같은 데서 원단을 파는 경우가 있어, 조그만 서랍장 하나 가릴만한 정도면 된다고 하고 부드러운 천 가격 되는 한에서 사거나 설날 선물로 들어온 상자중에서 천이 있는 게 있으면 그거 뜯어서 써도 돼. 자 다시 스프레드로 돌아가자.

스프레드(타로 카드 놓는 법) 은 세개를 놓는 것, 다섯 개를 놓는 것, 켈틱 크로스(십자가) 모양으로 놓는 것 등등이 있어. 다양히 있지만 네 자신의 스프레드를 만드는 것도 가능해. 또한, 메이저만 혹은 메이저만 빼고 놓는 스프레드를 개발해도 좋다! 직관을 믿고 자주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기 위한 명상(trance inducing music 이라고 youtube에 쳐서 들어봐.)를 해보자. ^^

세 개 카드 놓기 방법(스리 카드 스프레드 Three Card Spread) 방법이 간단하고 전통적으로도 가장 널리 쓰여 왔던 스프레드야. 초보자들도 자주 쓰지. 질문을 받은 일 그러니까 에너지의 흐름을 읽기에 좋아.(왼쪽부터 과거, 현재, 미래를 의미하는 카드야) 좀 더 상세히 카드를 통해 일고 싶다면 카드를 더 많이 놓는 스프레드를 추천해.

1 5월내에 진심으로 저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오래갈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2 반배정 잘됡까욤!!!??

>>25 관련이랑 또 다른 질문인데, 내가 재미로 타로책 사서 좀 보다가 타로를 안 잡은지 꽤 됐거든... 근데 이 스레보고 생각이 나서 다시 잡으려고 해. 질문 몇개만 할게! 1. 혹시 천은 담요..? 같은걸로 하면 안될까..? 내가 학생이라 어디 갈 여유도 없고 뭘 살 여유도 없어서...ㅋㅋㅋㅠㅠ 지금까지 담요나 보들보들한 목도리 엄청 큰거에 얹어두고 했었거든.. 2. 내가 타로책에 부록으로 메이저만 들어있는 카드를 사서 쓰고있는데.. 타로카드가 뭘 의미하는지는 전부 외우는 게 좋겠지? 아직까지는 누구에게 점을 봐주거나 하진 않을건데.. 매번 책보고 하려면 힘든데 잘 외워지진 않아서 포기하고 책보면서 항상 했거든...ㅋㅋㅋ 외우려면 정방향 역방향도 함께 외워야겠지? 3. 시각화말인데. 내가 항상은 못하지만.. 전부터 차크라같은 명상에 관심이 있어서 몇 번 한적 있었거든. 그러다 시간 부족해서 그만두기 일쑤였긴한데... 내가 심상화의 느낌을 잘 모르겠어. 이미지가 눈 감으면 뚜렷이 보여야 하는거야? 아니면 머릿속으로 아 그냥 이렇구나 동그란 모양 동그란 모양 이런걸 떠올릴 수 있으면 되는 거야?

나도 그냥 간단한 거 하나만 물어봐도 될까..? 내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음.. 개인적으로는 모르는 사이고.. 그냥 아주 나중에라도 이 사람이랑 사적으로 엮이거나 한 번이라도 말 나눠볼 일이 있을까?

썸만 타다가 끝난 사람이랑 다시 잘될수있을까 1년도 더 된 일인데 지금 둘 상태는 별로 좋지않아

안녕 스레주 유익한 스레 잘 보고 있어 오컬트, 위치크래프트에 대해 관심이 많아 나름 훈련을 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히 뭔가 느껴지거나 바뀌거나 하는 건 없다고 느껴 . 혹시 영적인 수련 면에서의 조언을 봐줄 수 있을까?

무료로는 다음 덱이 있어. 직관을 믿고 끌린다면 인쇄해서 쓰도록해. http://littledeadgirl0.tripod.com/freeprintabletarotcardsthebasicdeck/id9.html Darktarot.com tarot deck to print 클릭 점은 9시에 봐줄게ㅣ

>>11 덱들 사진인데 두 덱은 무료로 인쇄가능한거라 인쇄한 다음에 쓰고 있어. 내가 아까 추천한 무료 덱이랑 같다.

>>28 아쉽지만, 기간이 좀 긴 돼지 카드가 나와서 그렇게 안 됄 에너지 흐름이 강하다. 반배정도 만족스럽지는 안돼지만 위로해줄 사람이 곁에 있을거라고 천사 카드가 그러네. 힘내.

>>29 1. 타로점을 볼 떄의 천 부드러운 재질이라면 뭐든 괜찮아. 카드를 보호하고 셔플할 때 부드럽게 하기 위한 거니까 말이야. 담요 써도 돼.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란 게 마법/주술/비방의 핵심이라 집중을 돕기 위해 분위기가 있는 마법용품들을 갖추는 것도 좋아. 그러니까 딱 보면 마법이나 주술이 통할 듯하게 생긴 용품들 있잖아. 무의식 중에 그런 용품을 쓸 때 잘 될거라 믿기 때문에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타로술사가 쓸만한 용품으로 바꿔나가봐. 2. 타로 해설서를 외워야 할까? 아니, 반드시 외울 필요는 없어. 무당들도 무속용품점에서 주는 책갈피 보면서 너는 몇 년 무슨 띠 라면서 점사보는 사람도 있으니까 말이야. 중요한건 직관/영능력/신통력이야. 카드에 대해 대강 1-2회독 해두고 점을 볼 때 드는 생각을 직관을 믿고 말하는 게 좋아. 3. 시각화란? 눈 앞에 없어도 있는 것처럼 뚜렷하게 떠올릴 수 있으면 돼.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뚜렷한 기억회상이랑 비슷하다.

>>30 태양 좌카드가 이대로의 에너지 흐름이라면 놓쳐버릴 사람이라고 그런다. 용기가 부족해서 희망을 이루지 못할거라고 나와.

>>31 올해는 예기치 않게 마치 뱀에 물린 듯이 부당하고 억울하고 쓰라린 인간관계와 일들 때문에 금전운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뱀 카드가 의미해.

>>32 생명의 양식인 빵 카드가 지금이 말을 걸 적기라고 한다. 말을 걸어볼 구실을 만들어보자.

>>33 수호천사 좌카드가 너무 성과를 닥닦하지는 않았는지 자기 자신과의 화해하듯 조금 놓아버리라는 충고를 하네. 트랜스를 유도하는 명상음악(shamanistic drum, trance meditation)을 들으면서 명상하는 장면이 보였어, 한 번 해봐.

타로에 기/에너지 넣어서 몸의 연장으로 만드는 것 해본 사람있어? 경험 나눠보자. ^^ 그외 다른 타로 관련 이야기도 해보고

>>38 사실 만날 수 있는 접점도 없고 만나기 힘든 사람이야...흑 혹시 내가 뭘 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생길 지 조언같은거 봐줄 수 있을까...?

자신의 영능력을 더 증폭시킬? 깨워낼 방법 없을까?

올해 내 학업운!!!!!!!!!! 올해 지내보고 안 맞으면 전과하게... 괜찮을까...??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부탁해도 될까? 1 내가 싱어송이나 케이팝쪽으로 꿈을 생각하고 있는데 나한테 맞는일일까? 2 내가 미래에 성공 할 수 있을까??

올해 내 학업운 부탁해도 될까??

>>24 봐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추천도 고마워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진로는 역시 금전인 듯..?ㅠㅠㅠ 슬프지만 자본주의사회라는게 어쩔 수가 읎다..

안녕 스레주 나는 유니버셜 웨이트가 널리 쓰인다고 알고 있었는데 라이더 웨이트 스미스가 널리 쓰이는구나..! 처음알았어 1. 예전에 타로볼 때는 결과가 정확도가 높았는데 요즘은 거의 틀리는 정도야... 뭐가 문제일까..? 2. 타로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스프레드를 해놓고 직감적으로 끌리는 카드를 뽑는편인데 여러 글을 찾아보다 보니 직감이 아니라 내 눈에 보여서 강하게 의식하는 카드를 위주로 뽑고 있는 것 같아..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 3. 원하는 대학은 다 떨어지고 안좋은 대학의 원하는 학과 붙었는데 영 아닌거같아서.. 재수나 반수하려는데 뭐가 더 좋은 결과가 나올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냥 질문만 하기엔 그래서 내가 아는 정보 적구 갈께! 쓰리카드는 과거 현재 미래도 되지만 원인 상황 결과같은 유사한 의미로도 해석이 되서 과거 현재 미래로 보기 힘들다면 조금 변형해서 봐도 좋은 것 같아ㅎㅎ

안녕 레주! 나도 최근 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얼마전에 책도 하나 샀는데 이렇게 타로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좋아ㅠㅠ 근데 궁금한게 러시아 집시 타로는 약간 그 퍼즐맞추기?? 그런 타입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일반 타로랑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는거야? 전부터 궁금했어..ㅎㅎ 그리고 괜찮다면 나도 점 하나 부탁해도 될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관계가 진전될 수 있을지 궁금해!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 풀어줘서 너무 고마워 레주야! 이거 계속 보면서 타로 공부해볼게ㅠㅠ

레주 나도 부탁할게! 시간날때 천천히 봐주라ㅠㅠ 1. 올해 고3이고 미대준비생인데 고대이대 생각하고있거든. 갈 수 있을까? 아니면 눈을 낮추는게 좋을까? 학교에 따라 실기도 다르게 준비해야해서 고민이 많아ㅠㅠㅠ 2. 그리고 다른데서 몇달 안으로 괜찮은 이성이 들어온다고 들었는데 정말인지 궁금해. 현 상황으로 나는 관심가는 이성은 없어 나한테 관심같는 이성도 없는거같긴 하지만,,, 복채얘기는 없는것같은데 뭘 좋아할지 몰라서ㅠㅠㅠ 일단 노래 추천하고 답변해주면 피드백할게 painkiller, da ba dee, barbie birl, just us for a bite 내가 좋아하는 팝송 다털었어ㅎㅎ

타로덱을 사용하다보면 부정적 기negative nergy를 없애야할 때가 온다. 다양한 방법이 있다. 방법 1) 소금 속에 타로 덱을 묻어 놓는다. 방법 2) 해가 비추는 곳에 타로덱을 반나절 놔둔다(누가 훔쳐가지 않게 개인 마당같은 곳에 놓을 것!) 방법 3) 타고 있는 향 incense의 연기에 덱을 7번 원을 그리며 닿게 한다. 방법 4) 숨을 깊게 들이 쉬고 그 숨이 타로덱으로 들어간다고 시각화ㅜ뚜렷히 상상)을 한다. 인간의 모든 행동이 부정이므로 그 기/에너지가 모일 때가 있다. 그럴 떄가 위에서 설명한 타로덱 정화법 cleansing을 해야할 때이다.

>>43 다정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봉사단체, 교회, 헬스장, 카페, 동네, 공원, 를 6개월간 시간을 내서 가보라고 태양 카드 우방향이 그런다. 바라지 않았던 행운이 생긴다고 천사 카드가 그러네. 힘냈으면 좋겠다. ^^

>>44 영적 여정에서 타인의 조언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나 그 누구도 그 여정이 어디로 향할지 어느 방향으로 갈지 말해줄 수는 없다. 각자 영적 여정에 있어서의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기록장을 만들어서 자기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자. 또한 의식의 과정과 결과 또한 적도록 하자. 이 기록장은 블랙북이라고도 할 수 있으면서 일기장과도 같다. 감정을 적용한 기록과 감정을 배제한 사실만을 기록한 기록을 모두 남기도록 하자. 어느 종교도 진리를 독점하고 있지 않으므로 여러 종교의 경전과 사제들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46 기사 하방향이 기쁜 소식을 듣게 될거라는 데 그게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한 답변이래. 이 점에 대한 걸 말하는 카드가 나와서 하나 더 뽑았어. 성castle 카드가 나와서 조급해 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면 먼 훗날이라도 결실이 있을거래. 바꾸지 말고 꾸준히 가봐.

>>47 굉장히 애매한 질문이야. 금전적인게 약하더라도 내면적 만족감이 큰게 네 가치관에 맞을 수도 있지 않아? 일단 금전적인 쪽이 더 중요한지 내면적 만족감이 더 중요한지 중간인지부터 알려줘. 질문을 상세히 해야 해당 에너지 흐름을 카드를 통해 읽어내

>>48 방해하는 에너지 흐름은 없어보인다. 노력의 만족할만한 성과를 의미하는 곰 카드가 하방향으로 나왔어. 네가 원하는 것은 이룰 수 있는 목표야 하지만 공부법에 흔들리지 말고 공부양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하네. 의자에 더 앉아 있으면 목표를 당연히 이룰거라고 나왔어. 여기까진 조언이고, 올해 학업운은 만족할만큼 나올거래.

>>50 둘다 웨이트 계열 타로라서 같은 말이야. 1. 네 점을 도와주는 신적 존재/원리에 감사를 드리는 기도나 의식을 해봐. 그리고 타로덱을 클린징해보자. 2. 생각을 비우는 연습을 좀 해보는 게 좋겠어. 양초 불을 키고 양초 불에만 집중하는 집중력 훈련 명상이 있는 데 꼭 이게 아니더라도 집중력을 연습해봐. 3. 그 대학에 갈 때 경우는 영구차 카드가 잠시 불안정하지만 적응 하럭라 하고 재수할 경우에는 가재카드 우방향이 자존심이 손상을 입겠지만 스스로를 냉청히 바라보면 성공할거라고 한다. 한국이 학벌을 좀 따지니까 내 생각에는 재수가 좋을 거 같아. 타로점도 재수가 괜찮고 말이야. 좋은 정보 나눠줘서 고마워. 다들 정보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참고문헌(모든걸 외우고 다닐 수 는 없어서):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inwo&logNo=22075510496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51 나는 타로 스프레드 해석법을 달리해서 그림이 맞춰진 카드만 해석하고 있어. 어떤 해석 방식을 쓰든 어떤 스프레드를 개발해 내든 그건 자유니까 말이야. 편지 좌방향 카드가 오랫동안 기다렸던 말을 듣게 될거라네. 진전될거로 보여.

>>52 1. 말 카드 좌방향이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작업하지 않으면 가지 못할거라고 해. 그것만 하면 갈 수 있을거라고 한다. 2. 행운을 의미하는 말편자 우방향 카드가 1개월에서 8개월 내에 행운이라고 여겨질만한 좀 과분한 이성이 생길거라 나왔어.

스레주 글 보면서 공부하려고 해! 근데,, 혹시 괜찮다면 내 건강운 한 번 볼 수 있을까? ㅠㅠㅠ 시간될 때 한 번 부탁해,, 내가 지금 시점에 한 번 고비를 겪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너무 불안해 게다가 지금 코로나 유행 중이잖아.. 불안해 하는 건 도움이 되지 않지만 혹시 모르니 부탁할게 스레주도 조심하고...ㅠㅠㅠㅠㅠㅠㅠ 복채를 깜빡해서 추가할게. 노래로도 되려나..?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오프닝 ost Once upon a star 추천할게. 나중에 결혼하면 꼭 결혼식 입퇴장 곡으로 쓰고 싶었던 곡이야

스레주 안녕!! 나도 조금씩 공부해보려고!! 1.나는 지금 18살이야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들한테 따돌림을 당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금도 힘들긴해 그래서 학교가기가 너무 걱정되고있어...많이 안좋을까???내 새학기 학교생활?ㅠㅜ너무 걱정이 되네....너무 걱정되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돼 조금있으면 개학하거든 ..우리학교가 시골에있고 작아서 3년내내 같은 반이야 너무 힘들어ㅜㅜㅠㅠ내 친구운 많이 안좋을까?조금 괜찮아 지거나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생긴다는건 없을까?나를 챙겨주는 친구들 복채-스레주에게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57 앗 .. 그랬군 미안해 ! 그러면 토요일날 오디션을 보는데 결과가 어떨까 ?

나 안봐줘도 괜찮아!! >>64번 스레야

초보 리더인데 질문 좀 할게. 1.이미지리딩 같은건 필수인가? 카드 키워드를 짜맞춰서 보는건 초짜들의 전유물;같은 거라는데 스레주의 견해는 어때? 2.쓰리카드 스프레드에서 가운데의 '현재'파트가 해석이 잘 안돼. 아무래도 내 일이다보니까 카드의 뜻과 나 자신이 직접 보는 상황이 엉켜서 해석이 굉장히 힘들어. 조언 줄 수 있어? 3. 쓰리카드에서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흐름에 따라 해석하라고 나는 배웠거든. 이때 과거-현재까지는 부정적인 방향이었는데 미래에서 긍정적인/양면적인 내용이 나온다면 상황의 반전을 뜻하는 걸까, 아니면 앞쪽의 영향을 받아서 끝까지 부정적으로 해석이 되는 걸까?

1.올해 고3인데 한양대나 중경외시 경영학과를 가려고하는데 내가 갈수있을까? ㅠㅠ 아니면 과를 낮추거나 대학을 낮추는게 좋을까? 2.예전에 사겼던애랑 헤어진지 10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걔랑 다시 잘될수있을까? 3. 안된다면 올해안에 괜찮은 이성을 만날수도있는지 봐줘ㅠㅠ 복채:늘 웃을수있고 건강하길빌게^^

1.좋아하던 애가 있는데 사실 연락할 일도 없고 사적인 연락하던 사이도 아니야. 그런데 사귈 수 있을까? 2.이번년도에 날 좋아해주는 사람(혹은 졸졸 쫓아다니는 사람)이 생길까?(즉 솔로탗출 가능??) 3.학업운이 궁금해

>>64 바쁘면 안봐줘도 괜찮아!!

>>54 오오 되게 구체적이네 고마워..! 지금은 그 사람이랑은 굉장히 멀리 있긴한데 다른 인연을 위해서라도 조언 참고할게! 근데 카드는 한 장인 것 같은데 이런 여러 장소를 말해준 거는 직관으로 하는 거야..?!

안녕 스레주 ! 1. 난 예고생인데 ,, 사실 내 전공에 계속 의심이 가고 할 수 없을 것 같고 자신이 없어 그냥 ㅜㅜ 주변 사람들은 다 내가 타고 났고 좋은 장점들을 많이 말해주는데 난 그냥 내 자신의 단점들만 생각하고 그것들을 고치려고 애먹구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러워 ㅜㅜ 내가 이 길로 가는게 맞을까 ? 난 연기랑 음악 쪽 관련 전공이야 ! 2.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거든 ..그 친구가 되게 특이하게 알게 되서 난 운명이라 상각해 !! 근데 그 친구가 되게 나에게 과분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내가 그친구한테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했단 말야 ㅜㅜ 그 친구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 나한테 ㅜㅜ 그 친구랑 내가 잘될 수 있을까 ..? 복채는 벤 - 희재 , 거미 - 아니 내가 자주 듣는 노래들이야 !! 정말 조아 ! 그리고 스레주 몸 건강하고 항상 하는 일 마다 잘되길 빌게 !!

스레주 덕분에 기초 많이 배워간다 고마워

주로 도서관가서 스레딕을 썼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답변 힘들것 같다. 미안, 모두 힘은 내길(모바일은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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