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연을 쫓는 아이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천번이라도 그렇게 할게요.

빌어먹을 생명이 더이상 길게 이어지지 않기를 너에게 가자. 그러자 모든 게 분명해졌어. <소년이 온다>

부디 태평양이 꿈속에서 본 것 처럼 짙은 푸른색이기를.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다만 우리는 정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그래서 더 끌어안고 숨소리를 듣고 싶은거야. <삭제된 팬픽>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왜 아이들이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소설을 관통하는 말이라고 생각해.....

<데미안> 헤르만 헤세 저.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라고 한다.

<1984>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타워> '타클라마칸 배달사고' 중 여러분의 마음은 직육면체 상자에 갇혀 있지 않으니까요.

안녕, 앨리스. (앨리스 죽이기 중에서,체셔고양이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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