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써보자

스레더즈 앵커판에서 '소설을 써보자' 라는 스레를 진행하던스레주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듯 하지만..) 여기에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 아침에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시간은 >>6>>3분. 이런 학교에 늦겠다. 아침밥 대용으로 >>5를 입에 물고 학교로 뛰어갔다.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지각은 면했다. 내 소개를 하자면 이름은 >>10. >>7 학교의 >>8 학년 >>2 반. 성별은 >>4 첫교시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5.. 이런.. 첫교시부터 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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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친인 아나스타샤 김치....(이하생략)의 애칭으로 >>304라고 부르기로 했다. >>304 쿤과 데이트하러 >>305에 갔다. 거기서 >>304 쿤과 >>306, >>307, >>308 등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시계를 보니 >>309>>310분 이었다. 이렇게 늦은 시간이라니.. >>304쿤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나에게 말했다. '>>311' 나는 '>>312'라고 대답해주었다. >>304쿤은 이내 얼굴을 붉히더니 나에게 >>313을 하고 떠났다. 잠들기 전, 나는 >>304쿤에게 카톡을 했다. 나: '>>319' 아나스타샤: '>>318' 나: '>>317' 아나스타샤: '>>316' 그렇게 둘이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누다 나는 >>314시가 되어 잠들었다. ======================= 으아ㅏㅏㅏㅏㅏㅏ ㅈㄴ 오글거리네 >>304쿤 이 뭐얔ㅋㅋㅋㅋㅋㅋ 나 뭔짓한거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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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왜이리 내려왔짘ㅋㅋㅋ 내 귀찮음 때문인가 옆동네는 벌써 레스400을 향해가고 있다니.. 내가 먼저 시작했는데 ========================= 내 남☆친인 아나스타샤 김치....(이하생략)의 애칭으로 딱키라고 부르기로 했다. 딱키쿤과 데이트하러 롯데월드에 갔다. 거기서 딱키쿤과 슈게임, 같이 아이스크림 먹기, 커플 스티커 사진 찍기 등을 하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시계를 보니 8시 23분 이었다. 이렇게 늦은 시간이라니.. 딱키쿤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나에게 말했다. '두비야 잘 들어가♥' 나는 '웅 고마웡!!너둥~뽀뽀쪽♡' 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딱키쿤은 이내 얼굴을 붉히더니 나에게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뽀뽀는 좀...우리 헤어져' 라고 말하고 하고 떠났다. 잠들기 전, 나는 딱키쿤에게 카톡을 했다. 나: '어라, 뽀뽀쪽은 싫어 베이비? 그럼 다음에 헤어질 땐 찐하게 포옹 한 번 할까?' 아나스타샤: '하하하 입으로 똥을 싸는구나 아주' 나: '오늘 밤 내가 나오는 스윗한 꿈을 꾸길 바라, 우리 딱키 베이비. 먼저 가서 기다릴게.' 아나스타샤: '우리 두비 쟈기야 굿나잇♥' 그렇게 둘이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누다 나는 22시가 되어 잠들었다. ====================== 이고 헤어진거야 만거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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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딱키와 헤어지는 척하다 세월이 흘러 결혼하게되었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ㅏ-. -완결- 지금까지 소설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부는 >>324>>325>>326일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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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17월 내일부터 연재하면 되는건가... 내일은 3월인데, 17월이라니.. 게다가 무술년이면, 60년 뒤에 해도 상관없잖아?? 이거.. 언제해야될지 모르겠군.. >>329가 정확한 날짜를 정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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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을 해보자' 라는 시리즈 느낌의 스레를 계속할 생각인데, 일단 소설을 써보자 스레의 1부도 끝났고 해서 '여행을 가보자'라는 스레를 세웠습니다. 이 스레도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2부를 이어나가긴 할거지만, 새 스레도 많이 참여해 주길.. 앵커 내가 밟았을 터이니 >>330으로 미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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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3월 2일 고등학교 입학했다.. ========================== 내 이름은 김 압둘라(이하생략). 불투명 드래곤이다. 나는 딱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나는 >>334살이고, 딱키는 >>335살이다. 딱키의 직업은 >>336이라, 매일 아침 >>337>>338분에 집에서 나간다. 그 사이, 나는 집에서 >>339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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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 점점 묻히길래 이제 안써도 될 줄 알았는데.... ========================== 내 이름은 김 압둘라(이하생략). 불투명 드래곤이다. 나는 딱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 나는 1385살이고, 딱키는 1388살이다. 딱키의 직업은 대기업 회사원이라, 매일 아침 7시 61분에 집에서 나간다. 그 사이, 나는 집에서 외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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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는 다른 의미로 '거문고를 연주할 때 술대를 밖으로 뜯어 소리를 내는 방법.'도 되지. 그런 이유로 외도의 상대는 거문고다! 주인공은 딱키가 없는 사이 거문고를 연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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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기 귀찮아서 앵커를 좀 떨어뜨려 놨는데.... ========================== 내 외도 상대는 거문고다. 그렇다. 나는 요즘에 거문고를 연주하는데 빠져있다. 내가 연주할 수 있는 곡은 >>347, >>348, >>349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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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edm을 연주하디보니 시끄러웠는지 아랫집에서 쫓아올라왔다. 아랫집에는 마치 >>357처럼생긴 >>353이 산다. 결국 나와 >>353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배틀을 벌이게되고.. 배틀 종목은 무려 >>352였다. 이런.. 내가 제일 못하는 게임이다.. 첫 판은 >>353이 필살기인 >>354를 사용해서 이겨버렸다. 근데 단판제여서 결국 졌지만.. 게임에서 진 대기로 이무것도 안 걸었기 때문에 >>355를 걸고 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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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edm을 연주하디보니 시끄러웠는지 아랫집에서 쫓아올라왔다. 아랫집에는 마치 씹다버린 어묵처럼생긴 유노 켄오 쿠라억이 산다. 결국 나와 류노 켄오 쿠라억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배틀을 벌이게되고.. 배틀 종목은 무려 오버워였다. 이런.. 내가 제일 못하는 게임이다.. 첫 판은 류노 켄오 쿠라억이 필살기인 한조의 용의 일격을 사용해서 이겨버렸다. 근데 단판제여서 결국 졌지만.. 게임에서 진 대가로 아무것도 안 걸었기 때문에 거문고를 걸고 다시했다.

소설을 써보자

이번 종목은 나한테 훨씬 유리한 거문고연주로 했다. 누가 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냐로 대결을 펼쳤다. 우선 나는 >>361을 연주했다. 류오 켄오 쿠라억은 >>362를 연주했는데... 이분, 그냥 오버워치 장인인줄 알았는데 거문고 씹고수였다. 결국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그에게 거문고를 내주었다.

소설을 써보자

이번 종목은 나한테 훨씬 유리한 거문고연주로 했다. 누가 더 곡을 완벽하게 연주하냐로 대결을 펼쳤다. 우선 나는 클라리넷을 연주했다. 류오 켄오 쿠라억은 고토를 연주했는데... 이분, 그냥 오버워치 장인인줄 알았는데 거문고 씹고수였다. 결국 나는 패배를 인정하고, 그에게 거문고를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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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거문고 배틀에서 클라리넷을 연주하고 고토를 연주하고, 거문고 고수가 고토를 연주해서 승리했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졌으니 거문고를 그에게 주었다. 그러자 거문고가 >>365>>366하더니 >>367해서 >>368했기 때문에 나는 >>369를 하게 되어버렸고 결국 >>370>>371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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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나는 >>376하고 >>377>>378이기 때문에 >>379를 하기로 했다. 아, >>379>>385가있어야 할 수 있었지.. 나는 >>385를 얻기 위해 >>383에 사는 >>384처럼 생긴 >>383에게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383>>382를 하러 잠시 자리를 비웠기 때문에, 대신 >>381을 찾아갔다. >>381에게 갔더니 >>381이 말했다.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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