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죽지 않은 이유, 혹은 살아가는 이유.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3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858167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가는 스레. 얘들아 난 너희가 죽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도 듣고 싶어 오늘을 살아가는 너희가 좋아 그냥 힘든 거 하소연 해도 괜찮아 죽지만 말자 우리

제대로 죽을 용기가 없어서..

날 사랑해주는 사람 생각하며 순간 순간을 버티니 어제를 살고 오늘도 살았고 내일도 살았는거 같아 계속 이렇게 해보려고

레스가 접히고 벌써 900대구나 다들 오늘도 살아줘서 고마워

오늘 너무 힘들어서 진짜 입 열면 바로 죽고 싶다는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주변사람 싫어하면서 죽기엔 주변사람이 보고싶을까봐

내가 이 사람들을 두고 어떻게 죽어

나 터키가 너무 가보고 싶어. 사실 살면서 해외여행 가 번 적이 없거든. 그래서 살고 있어. 터키 갔다와서도 인생이 너무 공허하고 비어있는 것 같으면 그때 가서 죽으려고.

응지금이라도존나자살가능할것같아~ 떨어져서 뒤져버리고싶은데 어디서 뒤져야할까 고민중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시발련아 난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우째 아는데 시발개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한테 유전돼서 피부가 씹창인데 나보고 어쩌라고 개새끼야 전신을 뜯어고치게 돈이라도 주고 쌍욕하던가 진짜 미친 개새끼가 따로없네 시발련들이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아무리 생각해도 떨어져야 할 사람은 느그들인데 내손에 칼을 쥐고 달려들어야 그제서야 정신차릴까? 응 싸발련들아 제발 니네 앞에서 뒤져버리고싶어

좋아했던 책을 다시 한 번 읽고 싶어서

죽고싶어요. 이 생각이 사라지질 않아

먼저 떠난애랑 자살하지 않기로 약속해서 근데 요즘은 지키기가 너무 어렵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아

내가 죽으면 걔가 너무 슬퍼하겠지 끝없이 우울해져서 다시 일어날 수도 없겠지

평범한 행복과 비범한 불행 사이 우리는 언제나 그곳에 있어요

학원 빠질 돈이 아까워서

친구. 가족도 아닌 친구때문인건 때로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지 훈육을 가장한 학대, 가스라이팅 몇번이나 뛰어볼까 생각했지만 학교 갈 생각, 친구들 만날 생각으로 힘들때마다 참아왔는데 이제는 코로나때문에 등교도 못 하네 시발 좀 다들 집에 박혀있어라 제발

죽고 싶어~ 이제는 아무 일이 없어도 그냥 힘들어서 멍때리다 하는 생각이 결국 이거야~

내일 모레 촬영 가야 하니까 죽으면 안 돼

아직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못 죽어 당장이라도 죽고 싶은데

회피 그만 해야하는데

한계...까진 아니지만 많이 지친 것 같다 요즘 딱 미칠 것 같은 심정이고 자해 충동이 다시 들기 시작했어

좋아하는 뮤지컬이 생겼어

친구랑 놀러갈 예정이라서 안 죽을래

내가 죽었다고 슬퍼힐 가족들과 친구들, 죽은건 인식하지 못할 수 있지만 외로워할 고양이때문에

죽는게 무서워서 가족이 눈에 밟혀서 죽는 방법을 잘 몰라서 의지부족하고 나약한 쓰레기라서

엄마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끝에 비싼 옷을 사주셔서 평생 입고 싶단 생각이 들어 아마 모순일 수도 있겠지만 가능한 이것만 입고 싶다 더운 여름에도 이 옷만 입고 싶도 추운 겨울에도 이 옷만 입고 싶다 나 사실은 죽기 싫단 말을 돌려서 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3월에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해서

학교 생활이 두려워서 수면제 생각도 했는데 아직 부딪혀보지도 않았고 아직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이 있어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면서 살아왔지만 이건 아니다

혹시나 정말 혹시나 이 모든게 꿈일수도 있을거같아서 이 끔찍한 꿈에서 벗어날 수 있지않을까해서

생일이 몇 일 안 남아서 그 때까지만 사려고

친구들이랑 할머니가 계속 생각나서 못 죽겠어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아직 작품 연재하고 계심

잘못한게 많으면서도 아직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내가 죽으면 내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할 것 같아서. 그리고 내가 잘못한 사람에게 또 상처줄까봐.

아직 하고싶은 거, 이루고 싶은 것이 너무 많고 우울보다 행복을 느끼는 날이 더 많고 날 사랑해주고 내가 죽으면 슬퍼해줄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난 씨발 존나 하고 싶은 게 많기 때문에

열심히 살고 싶어. 잘 살고 싶어. 나를 위한 내 삶을 살고 싶어

학교에 친한 애들이 너무 많아서 더 놀다 죽으려고

운동이랑 상담 시작했어. 그래서 안 죽어. 한번 잘 살아보려고.

몰라 죽을 시간도 없어... ㅈ같네 다 귀찮아

담임선생님이 나를 따뜻하게 다독여 주셨어

죽기엔 너무 아까워 가족이나 다름 없는 친구 두 명이랑 집 거리 때문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내 인생 최고라 여겨지는 친구도 있고 어디 가서 얘랑 만난다 하면 통크다 소리 들을 정도로 평판 좋은 사람 여자친구가 난데 내가 왜 죽어야 할지 모르겠어 어차피 죽을 용기도 없는 거 난 그냥 즐겨야지

죽으면 나중에 그 사람 당황하는 면상 못 보잖아 그리고 죽으면 사람들 기억에서 너무 빨리 잊힐 것 같아서 무서워

편하게 죽는방법도 없고 지금 죽기에는 못해본게 너무 많아

죽는게 두려워서 죽는건 너무 우스운 것 같아서..

나는 참 변덕이 심해 갑자기 우울하고 내 주변에 놓인 모든 게 불행하고 이 웅덩이를 빠져나갈 수 없을 것 같고 마냥 자기만 갉아 먹을 때가 있어 정말 변한 건 없는데 그냥 내가 그래 그런데 그럴 때도 난 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 낮에 잠깐 행복하다가 저녁에, 집에 오면, 생각에 잠기면 갑자기 다시 죽고 싶어도 가끔 웃음을 터뜨릴 때도 있어 그러다 그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모든 게 만만해보이고 긍정적으로 변해 그까짓 거 못 할 게 뭐냐고, 못 하면 다른 거 하면 된다고, 돈은 알바 10개를 해서라도 벌면 그만이고 공부는 외우면 그만이고 내가 못 할 건 ㅅㅂ 죽은 사람 다시 만나는 일 밖에 없다고. 말이 길어지는데 결국 하고 싶었던 건 나는 언제든 다시 행복해질 수 있고 그래서 갑자기 죽고 싶어져도 그래,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버틴다는 거야 나는 내가 잘 견디고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변하니까 그리고 가끔 죽고 싶다는 생각 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아 그 시기가 있어서 평소에 내가 사소한 것도 좋다고 느끼는 거니까.

용기가 없어서 변덕이 심해서 새학기인데 억울해서 무서워서

죽고싶어 매일 하루 1분 1초 죽고싶다고 생각을 하는데 막상 죽으려니까 어떻게 죽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섭다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 하는 생각도 해 세상엔 내 아픔을 알아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애써 밝은 척 하기 너무 힘들다 그냥 길가다 차에 치여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학교 가면서 하고 잘 지내던 친구가 등을 돌렸을 땐 난 태초부터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구나를 깨달아 누군가 진정으로 날 사랑해주겠지 생각따윈 들지 않아 내 고민과 우울은 다른 사람들에겐 재미삼은 농담거리일뿐이야 애초에 태어나지 말걸 날 왜 낳아가지고 이렇게 힘들게 살게 하는지 다시 태어난다면 뭐로 태어날까라는 질문에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저 이 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사라졌음 좋겠어 제발 누가 날 좀 살려줘

죽고ㄱ싶다 ㅈㄴ짜 더눔 죽고시팓'난 ㄴ왜사는거닞 난ㄴ 왜산느거지 나 왜사는거지 그냥 죽으면 될텐ㄷ 잘하는거 하나도 없는데 왜 사는거지 왜 사는거지 그냥 죽으면 될텐데 왜? 왜? 왜? 나 왜산느걸깍 그냥 죽으면 됥건데 바다에 빠져 익사로 고통스럽게 죽으며 ㄴ될텐ㄷ 아니면 손톱민ㅌ을 가시에 찔리는 벌을 받으면서 고통스럽게 죽으면 될텐데ㅔ 왜 나 왜 나 태어난걸까 언니도 나 무시할건데 왜 나 사는거지 왜 나 살아? 왜? 나 왜 존재하는걸까 죽으면될텐데 난 죽으려고 태어낫는데 왜 안죽는거지 왜 무서워하는거지 왜 변덕이 심한거지 그냥 죽어버리면 될텐ㄷ 죽으면 중1이 자살했다고 뉴스에 나겠지 하하 하하 즐겁겠다 가족드 ㄹ슬퍼하겠지

죽을 기운도 없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다

이런 악몽이라면 영영

장소를 못 정했다+그래도 이왕 죽는거 사망보험 들고 죽자

막 산다는 건 자신을 학대하는 일이다. 죽는 것보다 더 악랄하게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다. 모든 학대가 그렇듯, 하다보면 재미가 있다.

어렵게 생각할 건 없겠지

주변 사람들이 자꾸 아프니까 나라도 살아야 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좋아하는 공연 보러 가!

좋아하는 애니가 아직 몇화 남아있어서ㅋㅋ 는 농이고 어차피 난 자살 못할거니까

동생이 술쳐먹고 나 없으면 못 산다고 울어서 근데 애도 나 때문에 산대서 슬프다..

나에겐 아직 작은 희망이라도 있으니까..

사실 매일매일 죽고싶다고 생각하는데 내친구들 두고는 절대 못가겠어 나 아직 걔네들한테 내사랑 다 못줬어 걔네들이 나한테 준것보다 더한사랑을 주고싶어 내가 상처받는일이 있더라도 너무소중하니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도 못해보고 죽을수는 없었어 성인미자라 1년이라는 시간이 더 있어야하고,, 현재 하고싶은것도 너무너무많아서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싶고 내가 옷입는걸 진짜 좋아해서 이세상에 있는옷 전부는 못입더라도 다 입어보고싶어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도 여기에 있을때 많이 덕질하구싶고 못먹어본음식도 전부 다 먹고싶어

오늘 공연 보고 왔는데 너무 좋고 즐겁고 행복했고, 또 나 공연 본다고 도와주고 대신 즐거워해준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너무 고마워. 다음 공연도 또 보고 싶어

내일 혹시라도 그애한테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해서.....하루만 더 살아보기로 했어

이대로 죽기엔 불효인지라. 적어도 내 돈으로 여행 보내드리고싶네.

좋은 일이 있어도 또 힘들고 여전히 죽고 싶다

자살 계획중이야. 시험 하나 합격하면 시도해보려구. 근데 그냥 무산될 수도 있어.

텅 비어있는 느낌이 들지만 뭔가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안죽음 어떤 물건 살까 고민인데 사놓아도 얼마 못쓸 것 같다 걍 너무 허무해 단수하게 해주세요 제발

짜증나 진짜 너무 짜증나 오늘 왜이래 걍 죽어버리고 싶다

오늘 집에 늦게 들어갔는데 집 앞에 엄마랑 강아지가 산책 중이었다. 걱정되서 날 기다렸다고 하더라 나는 집에 들어오기 싫었는데 집에 들어오면 가족들끼리 티비 프로그램을 보면서 웃는 그 소리가 미웠는데 아니었다 너무 소중한 내 사람들이었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자기가 뭘 안해도 항상 자기 편인걸 아는건지 유독 나에게만 애교가 없던 강아지가 오늘 힘든걸 알았는지 달려오더라 모르는 사람인줄 알았나봐 라며 웃었지만 나인걸 확인하고도 오랜만에 애교를 부리는데 진짜 너무 위로가 되서 그게 뭐라고 참 오늘도 산다.

휴..미래에 뭐라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그리고 나 죽어도 욕 엄청 먹을거야 분명..다들 힘들테니까 버텨야지;ㅎ...

언젠가 놀이공원에 가기로 약속해서

못 죽는 거 아니까 그리고 죽으면 피해만 끼치잖아 이왕 태어난 거 살고 있으니까 이런 감정도 느낄 수 있는 거라 생각해서

내가 죽으면 내 주변 사람들이 상처받을까봐. 다시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함부로 상처주지 않기로 다짐했는데.

조금은 죽음을 동경하고 있는걸지도

죽기엔 내게 투자된 것이 많아서

나는 왜 더 나은 사람이 되지 못하는가

그래도...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건강도 챙기고. 살 빠졌더라 일단 먹는 거 잘 챙겨 먹고, 잘 자고, 틈틈이 운동도 하고. 그래볼게.

오늘은 기분이 좀 좋아.

새로운 일이 기다려서 한심해...

애인한테 트라우마를 하나 더 안겨주기는 싫어서

이제 이 이야기도 판을 갈아야겠구나

이 곳에 한 번이라도 다녀간 너희들이, 언젠가 잠깐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는 나중에 또 상태가 안 좋아질 때가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조금은 괜찮아 그래서 레더들도 그랬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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