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칸인 레스주 자유롭게 일지 쓰고 가! *위칸이 아닌 마녀(주술이나 마법하는 사람들)도 가능! 오컬트 잡담 스레와 다르게 주술하고 난 후를 자유롭게 적고 가는 거야. 공부하고 난 후의 이야기도 가능해!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것도 가능! 다들 와조!

으아악 나대서 죄송해요 바람이 날 공격해 으아아악

타로 매직을 하고 싶은데 마법용 카드와 점술용 카드는 분리하는게 좋겠지.. 요새 긴축 재정이라 하나 더 들이기에는ㅠ 흑 달 초에 돈을 너무 썼어..

>>103 응! 그건 분리하는 게 좋아.

Q. 마법은 전부 경건한가요? A. 저는 챈트(chant)를 부르면서 막춤 춥니다. (...) 모든 마법에 하는 건 아니고. 사밧이나 에스밧 때 춤을 춘다.

☆직접 만들어 먹은 그린 솔라 워터 후기☆ 사견 위주, 의학적으로 검증 안됐음 일단 솔라 워터는 색깔 있는 유리병에 햇빛을 통과시켜서 그 에너지를 물에 충전해 마신다는 원리. 그린 솔라 워터는 초록색햇빛이니 활력을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함. 나는 초록색 술병 씻어서 거기에 담아서 만들어봤는데...결론부터 말하자면 효과는 있다! 기분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해줌. 근데 필자가 유난히 몸이 약하고 저혈압이 심해서 효능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일지도. 그냥 물만 마시는 것보다는 허브차에 섞어마시거나 다른 포션이나 오일과 섞어서 사용할 때 더 좋은 듯. 먹을 때는 마치 햇빛 한 덩어리를 젤리처럼 만들어서 삼킨다는 느낌으로 마시면 되는 것 같다. 플라시보 효과 같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으니까 ㅎㅎ

>>106 그린 솔라 워터로 정화목욕해도 되겠다. 레스주 멋있다.

요즘 꿈이 이상하다. 내일은 타로매직을 해볼까 한다! 조만간 타로도 더 살 것이다. 흐흐.

옛날에 타로 책 사은품으로 받은 카드를 찾았다!! 메이저 아르카나만 있지만.. 그림도 이쁘고 마법용 타로로 써야징

안녕...! 나도 이제 초보자이긴 한데 정말 초보자야... 근데 주술을 사용할수있어? 착한목적으로...! 예를 들면 보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게 해준다거나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거나 식으로...안되겠지...? 옛날에 삼촌이 실종사건 맡으시고 산으로 가셨는데 그 뒤로 실종되셨거든... 음.. 주술로 해볼순 없나 해서 물어본거니 그냥 스루해도 돼..!

>>110 그런건 무당한테 가보는게 빨라.

>>110 나도 초보고 잘 모르지만.. patron of missing person이라고 검색하니 분실물과 실종된 사람의 수호성인으로 파도바의 안토니오라는 성인이 있는데 그 분께 탄원을 해보는 건 어떨까..? 나도 기독교 쪽 성인과의 작업이나 탄원을 해 본 적이 없어서 함부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수가 없네ㅠㅠ

>>110 삼촌을 찾고있구나. 위 레스처럼 안토니오 성인의 도움을 빌리면 불가능하진 않아. 이건 hoodoo라는, 아프리카 토속 종교와 크리스트교가 결합한 모습인데 몇 번 작업해본 적이 있어...근데 난 기독교인도 아니고 더군다나 유일신 교리에 반감도 있어서 순탄하게 잘되지는 않았어. 신앙인일 경우에 특히 잘 들어주시는 것 같기는 해. 이분과 작업하기 위한 Hoodoo 제단은 안토니오 성인의 상징물, 하얀 양초, 물 한 컵으로 이루어져. 성인의 사진이나 상징물을 맨 위에 놓고 그 아래 왼쪽엔 물, 오른쪽엔 초를 놓으면 돼. 기도는 시편에서 길을 잃은 자를 찾아달라는 부분을 찾아보거나, 네가 마음을 다해서 빌면 돼. 삼촌 꼭 찾길 바래.

>>110 위의 레스처럼 성인 안토니오에게 탄원하면 되는데. 주술을 사용해도 된다는 소리늗 내가 사용하라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안토니오 관련 이야기는 스레딕에 있었던 것 같은데. 관련 이야기 나도 찾아볼게.

안녕! 오늘 경신일이더라고! 경신수련 하고픈 사람은 나와 내일 자정까지 밤새자! 경신수련에 대한 것은 검색해보세요! 찡긋! 내가 아는 것으로는 우리 몸에 삼충이란 게 있는데, 경신일이 되면 하늘로 올라가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행동들을 신에게 보고한다고 해. 그런데 그 삼충은 우리가 자야지 신한테 갈 수 있고, 우리가 자지 않으면 신장이 우릴 재우려고 노력한다네. 그렇게 1년에 6번 경신일이 오는데, 그 경신일을 무사히 보내면 통찰력 같은 능력을 얻는다고 해. 경신수련으로 관련 영안 수련도 있는데, 나는 딱히 영안 욕심은 없어서 얌전히 보내려고. 내 기억에 의존해서 쓰는 거라 틀린 것이 있을 수도 있으니 초록창에 검색해봐. ※ 경신수련으로 영안을 얻든 아니든 할 때 세상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수련할 것. 그럼 난 명상이나 마법 공부로 경신수련을 해야겠어. 안녕!

>>114 과제 하느라 아직 못 찾았다고 한다. 그러니 날 자퇴시켜줘!

>>112 >>113 >>114 고마워..! 무당은 내가 좀 사정이 그래서 못가거든 ㅎㅎ 노력해볼게!

오스타라 리추얼 때 쓸 삶은 계란이 필요했는데 가족이 잔뜩 사왔다.. 타이밍..ㅋㅋ

나도 춘분 제례 때 삶은 달걀 쓸 거다!

오늘 사랑을 관장하는 여신님이 나오는 꿈을 꿨다 심상치 않아서 왜 그런 꿈을 꿨을까 타로 보는데 바로 연인 카드랑 컵 슈트 카드가 나오네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신기해

오스타라, 알반 에일레르, 춘분!! 뭐라고 부르든 모두 즐거운 사밧 보내길 바라!!

와!! 나 어제!! 사밧 미리 보내고!! 축복 내린 씨앗으로 밖에서 훠이훠이 뿌리고 왔다!! 아 진짜 과제 다 끝내고 올게..... .얘두라 이야기 많이... 해조... 자유공간....

무사히 춘분 제례를 마쳤어! 뿌듯 지금 하기 시작한 공부와, 새롭게 도전할 기예에 대한 소원을 빌었는데 결과로 바보 카드가 나왔네 ㅎㅎ 뭔가 시작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이야 제철 꽃은 며칠 장식해 두고 의식에 쓴 달걀은 내일 뒷산에 묻어야지 모두 즐거운 하루가 되었길 바라

나도 춘분 제례 마쳤다! 더욱 정진하고 목표를 이루는 한해가 되기를...나는 의식에 쓴 달걀을 가족과 나누어먹었어. 달걀껍질은 말려서 가루로 만들거야. 달걀껍질에는 풍요와 보호의 힘이 있대. 특히 춘분 시기에 만들면 좋다고.

다시 또 후두작업하게 생겼다....

오늘 인센스콘 만들까 말까 고민중. 레몬밤 허브차를 이용해 만들 예정

와! 이번주 끝! 이제 마법 공부 해야지! 다들 춘분 잘 보낸 것 같다. >>125 엥? 후두 작업을 왜?

>>127 아는 천주교인이 연애가 잘 안 풀리는 중....두 사람을 화해하게 만드려고. 근데 잘 될지는 모르겠다ㅠ

레몬밤으로 인센스콘 만들었다! 만들고 싶은 허브가루에 물을 조금 섞어서 뭉쳐준다음 콘모양으로 성형해서 사흘에서 육일간 자연건조하면 나만의 인센스를 만들 수 있어! 지금 내 것도 건조 중!

>>129 오 생각보다 간단하네! 오래된 허브차 많은데 상응하는 허브로 만들어서 쓰면 좋을 것 같아 요정 제단 꾸미는 꿈을 꿨다..계속 만들 생각은 있었지만 미뤄왔는데 슬슬 계획해야하나ㅎ

>>129 헉. 나도 허브 짱 많은데!! (허브 : 살려주세요) >>130 요정 재단 만드는 거야? +ㅁ+

>>131 응 만들어보려구! 일단 조사중이야 부르는 말이랑 철자법이 많네.. fairy, faery, fae, faerie, fay, fair folk, good folk, good neighbors.. 검색 난이도 극악이다ㅋㅋ

안녕!! 나는 위치크래프트에 관심이 많은 입문자인데 혹시 위카들은 담배 피거나 그런 사람들 종종 있어...? 내가 흡연자라 혹시 그런게 수련할때 안좋다던가 그럴까봐 좀 그러네. 그리고 만일 도구를 구하기 어렵다면 입문자들은 간소하게나마 정화 리추얼등 할 수 잇는게 있을까! 주문을 할건데 아무래도 늦게 올거 같아서... 내가 모시고 싶은 신의 경우는 그게 누가되든 상관은 없는거지? 프로티우스라는 그리스신화의 남신이 있다고 해서 그분을 모시고 싶은데..

>>132 맞아... 무지 많아... 그래서 찾다가 쓰러짐... >>133 난 술 마셔... 맥주 러버... 담배 피워도 상관은 없을걸? 안 피우면 건강에는 좋겠지..!(??) 정화는 별거 없어. 방청소할 때나 샤워할 때 더러운 것이 씻겨나간다고 심상화하거나, 목욕할 때 허브스크럽 써도 좋고. 난 개인적으로 내가 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신이 날 선택한다고 생각해서 신화 공부하고 명상하다가 신이 징조를 보내어 모시는 케이스야. 나도 그리스신화 신들 모신다!

>>133 가장 중요한 것은 네가 모실 신의 배경을 알아보는 거지. 좀 공부하다 보면 신화 뿐만 아니라, 종교학, 인문학, 미술, 철학 그 외 셀 수 없이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하겠지만, 위칸이라면 네가 모실 신의 배경을 보통 사람들보다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어. 그리고 이건 선택사항이지만 그리스 신이면 그리스 전통 의식이라던지 그리스어 배우면 좋지! :3c

>>133 찾아보니 담배, 대마(..)를 사용하는 스펠도 있는 걸 보면 흡연 여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자신의 몸을 해치는 일이므로 해서는 안 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느 정도 의견의 차이는 있을 거라 생각해 나도 정화는 소소하게 하는 편이야 샤워하거나 바닥을 빗자루로 쓸면서 부정한 것이 사라짐을 심상화하거나.. 아니면 소금물을 뿌리고 부정한 것이 녹아 없어진다고 심상화하거나 그 정도야 신에 대한 부분은 나도 스레주에게 동의해 어떤 신을 모셔도 상관은 없지만, 자신이 모실 신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봐 모시면서도 계속 공부해나가야 하고

사고 싶은 책이.. 킨들 에디션이 없다.. 중고로도 4n달러.. 두 권 사려는데 8만원이 넘어가네..ㅠㅠㅠ

>>137 역시..돈이 있어야... (;ㅁ;

아. 위칸하니까 내가 깜빡하고 말 안한 것이 있다. ☆위칸 셀프 이니시에이션☆ 입문식인데, 누구와 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혼자 해도 되는 거야. 입춘 때 하면 좋은데, 너무 남았거나 지나면 뉴문(삭, 음력 1일)에 해도 좋아. 뉴문은 모든 일의 시작을 의미하거든. 자기 스스로 하는 입문식은 자유로워. 자신이 스스로 만들 수 있거든. 하지만 이것은 지켜야 해. 1. 정화 / 제단 / 마법원 만들기 *마법원 간단하게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몸 내부에 파란 불꽃을 심상화해서 그 에너지가 손으로 나와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마법원을 만든다고 시각화한다.* 2. 여신과 남신 초대. 3. 여신과 남신에게 기도 (나, 000은 이제부터 위칸입니다. 000은 마법명이야. 마법명이 있다면 해도 돼. 없으면 그냥 저는 이제부터 당신들을 모시는 위칸입니다. 해도 좋고.) 4. 잠시 촛불을 바라보며 명상하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입문식은 가볍게 해서는 안 돼. 너는 이제 신을 모시는 자니까. 입문식을 할 때 예전의 너를 벗고 다시 새롭게 위칸으로 태어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면 돼.

자신의 몸을 정화하고 시작하는 것도 있는데, 이건 좀 지켜야 할 게 많아. 최소 3일 정도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고기 먹지 않고, 위칸, 위치크래프트 생각도 하지 않고 명상도 하지 않아야 해. 네 몸을 정화하고 시작하는 것이지. 내가 했던 입문식은 다음과 같아. 제단은 간단하게 하얀 촛불 하나로 했어. 1. 자신과 공간을 정화한 후, 제단을 차리고 마법원을 그린다. 2. 마법원 중앙에 제단을 두고, 제단 앞에 앉는다. 3. 초를 키고 몸을 이완한다. 4. 이완되었으면 자신만의 선언문을 쓴다. (위칸이 아니었던 나를 벗고 새롭게 위칸으로 태어난다는 내용. 나, 000(마법명)은 이제부터 위칸이며 자연을 사랑하고 태양과 달을 탐구하며 어쩌고 저쩌고... 내용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렇게 썼어.) 5. 여신과 남신을 초대하여 선언문을 보고 선언한다. 6. 잠시 명상을 한다. 나는 눈 감고 했는데 촛불을 보며 해도 좋겠다. 나는 눈을 감고 내가 우주와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느꼈어. 7. 여신과 남신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마법원 퇴거한다. 8. 초를 끄고 제단을 정리한다. 이제 물 한 컵을 마시고 일상으로 돌아온다.

Q. 입문식을 해야 하나요? A. 나는 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야. 위칸이 됨으로써 마음가짐도 다를 것이고, 앞으로의 생활 (사밧, 에스밧 지키기, 기도, 의식 등등.)도 달라질 것인데, 예전 마음가짐으로 하다간 금방 회의감을 느끼고 그만 둘지도 모르니까. 위칸이 된다는 것은 신을 모시면서 자연과 우주와 함께한다는 의미거든. 신들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선언함으로써 새로운 나로 태어나는 거지.

혹시 위칸 커뮤니티 같은거? 있어?? 위칸 단체라던가 모임같은 거

>>142 외국에는 있는 것 같더라고. 한국도 있... 나? 한국은 모르겠다.

봄꽃 구경하러 나간 김에 떨어진 매화꽃도 줍고 완드 만들 나무도 주웠다. 매화꽃으로는 제단 장식했어. 마르면 마법에 써야겠다. 매화꽃은 사랑과 연애에 효능이 있대.

별것 아닌 이야기 켈틱 위치크래프트, 켈트 신화는 단순히 '켈트'로 묶어버리기에는 정말 다양하다! 아일랜드, 콘웰, 스코틀랜드, 웨일스, 브르타뉴, 웨일스 신화에서 파생된 아서왕 전설 등등.. 지역마다 각각 다른 전설과 신화, 전통이 존재한다 처음 공부할 때 지역을 제대로 알고 분류하여 공부하는 게 좋다.. 나는 몰라서 많이 혼란스러웠다…. ㅠ 하지만 다양한 만큼 나름 찾고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144 우왕. 나무 깎을 줄 알구나... 난 손재주가 없어서 사려고 하는데 부럽다... >>145 별것도 아닌 이야기라기엔 매우 중요한 이야기인데! 레스주는 켈틱 쪽으로 공부해?

>>146 응 요새 아일랜드, 웨일스+아서왕 전설쪽으로 알아보고 있어!

>>147 재미있겠다! 난 켈틱 공부하려다가 여기가 어디애오? 하고 그만 뒀는데. 네 말대로 지역을 알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지...

오늘 문워터 만들기 시작. 아침에 거둬들이고 밤에 달빛을 충전하는 과정을 만월까지 반복해야 한다....

>>149 레스주 집은 달이 보이나보다. 부럽다. 나는 이사온 곳에서 달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 대신 별은 많이 봤어. 오늘 별 진짜 예쁘게 떴더라.

>>149 으아.. 그거 만월까진 할만한데 저물어갈땐 진짜 잠땜에 힘들던데ㅠㅠ 차오를땐 저녁에 떠서 밤에 저무니 할만한데 그믐땐 새벽에 동트기 전에 거둬야해서 너무 졸려...

지오맨시 공부 시작했다!

>>152 오 그거 되게 난해하지 않아? 난 풍수 같은 건 줄 알고 도전했다가 포기했다ㅠㅠ

위 레스에 나왔던 마법 만화책을 사서 읽어봤어! 내가 초보라서 어떤 정보가 맞고 그른지 판단할 능력이 부족하고 매우 주관적인 평가임을 알고 읽었으면 해! 짧은 평: 흥미를 키우기에는 좋음! 그러나 단순한 심리 테스트 같은 부분도 있고 책을 참고는 하되, 더 알아보는 것을 추천 일단 책 초장에서 별자리에 따라 element를 4가지로 구별한 것 같은데.. 별자리에 따른 4가지 element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에 따른 마법적 특성이? 정해진다는 말은 못 들어봤어 이에 따른 궁합도 마찬가지이고.. 마녀와 마법사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멀린이 마린으로(..) 되어있더라 일본 책이라 그런가? 그리고 마법에 쓰이는 이름을 애너그램으로 만든다고 하는 데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오히려 수비학이나 자신에게 뜻깊은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거야 입회식, 입문식은 사람마다 다를 거고.. 수비학이나, 마방진, 탈리스만은 내가 잘 모르는 분야라 확신할 순 없지만 참고해도 좋을 법해 더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고 다만 행성 탈리스만 항목에서는 달 탈리스만 부분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좀 달라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거야 호부는 아예 접해보지 못한 분야라 함부로 말할 수 없고 요정 부분은.. 나도 이에 대해 막 공부한 입장이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이런 요정들이 있구나 만 하고 더 찾아보길 바라 그나마 요정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다루지 않아서 다행이야 허브 마법은 정말 정말 간략한 설명이지만.. 참고는 해도 좋을 것 같아.. 색깔, 향기, 점술, 주문 파트는 나도 잘 몰라서 더 알아봐야 할 것 같고 주술 규칙집은 나름 괜찮지만 이 부분에서도 월요일과, 시간, 상현달과 하현달에 대한 부분은 내가 아는 것과는 달라서 행성시와 요일과 달에 따른 상응을 따로 찾아보는 것이 좋을거야, 주술 마법이 나열된 부분은 음.. 재미 삼아서는 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네 기념일이 적힌 부분은 여러 나라의 기념일, 마법적으로 의미 있는 날들이 많이 적혀있어, 그래도 한 번 검색해보고 기념하거나, 마법적 작업을 하기를 추천해 이곳에 나와 있는 토크의 날, 꿀벌의 날, 지구의 날, 로마자의 날, 무첨가의 날, 하늘의 날, 홍차의 날, 환기의 날, 파워 스톤의 날에 대해서는 들어본 바가 없어 결국 더 알아보라는 말만 하라는 것 같지만(..) 솔직한 평가야 문제가 되면 언제든 삭제하고 피드백은 환영할게

>>154 괜찮아. 이런 거 좋아. 그 책은 진짜 그냥 발가락만 담글 거면 추천하는 거라. :3c 일본 건 그냥 좀 걸러서 들어야 하나 싶기도 한데. 그냥 오앙! 이런 게 있구나! 하는 엿보기 정도의 책! 저것보다 더 자세한 것은 이제 공부해야겠지! 읽느라 수고했어! '0'

꿈에서 네 방 탁기가 너무 심해! 라고 불평하는 가족을 보았는데...혹시 요새 계속 처지고 안 좋은 생각만 드는 이유가 그 때문인가?

말린 파슬리로 스머지스틱을 만들었다.

그나저나 얘들아. 스레딕에 나오는 마법 같은거 너무 믿지마.. 사진으로 된 건 더욱. 그게 뭐랑 연관있는지도 모르고 자칫하면 큰 사고 당할 수 있어.. 지금 스레 보면 어떤 스레주가.. 어휴 됐다 이건 내 입으로 말하기도 미안하네

>>158 그 스레는 난 뭔지 모르지만 스레딕으로 마법 배우는 건 나도 아니라고 생각해. 방향 제시하고 경험담 있으면 마법 배울 사람이 공부하기 좀 수월하겠지? 해서 세웠긴 했는데. 그냥 여기는 간단하게 잡담이나 나눌 것 같긴 해. 걱정해주었다면 고마워. >>156 그냥 지나가는 꿈일 수도 있는데. 점 쳐봤어?

예쁜 유리병 봤는데 그거 그냥 사서 솔라워터 만들걸... 후회하는 중... 힝...

>>159 헉 아냐ㅠㅠ 이 스레 보고 말한건 아니었어 지금 오컬트판 보면 어떤 스레주가 소원 이뤄준다고 스레 올려서 신청한 레스주들에게 룬마법 부적 줬는데 그게 사실 악마한테 소원 비는거였다고 난리 났거든ㅠㅠ 그거 보고 말한거야 미안해 🥺🥺

>>161 왜 레스주가 미안해해8ㅁ8

>>159 진짜 탁기가 심했던 것같아 ㅎㅎ 타로보니까 정화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청소는 매일하고 환기도 조금씩 하는데 이유는 모르겠다.이런 식으로 알려주시기도 하는구나~라고 느꼈지. 스머징 한번 하니까 나아졌어. 그나저나 윗 레스 소름;;; 그 스레 관심없어서 안 봤었는데 그랬을 줄은...

>>163 아 나도 정화해야 하는데.... 인간관계 쪽으로 갑자기 불안한 느낌 스쳐 지나갔다... 아... 아....

요즘 방을 청소하면서 정화하고 있어 그리고 밤에 잠오늘주술 하니까 더 잘 되는 느낌이더라 ㅎㅎ 그리고 마법오일만들어보려고

신화는 다양하고 어렵고 복잡하고 재밌다 처음에는 그냥 ㅇㅇ의 신 정도로 인식하다가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짜잔! 사실 이런 전승도 있지!, 다른 지방에서는 이렇게 숭배되었지!, 과거에는 이랬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렇게 됐단다! 하는 것들이 마구 쏟아져 내려온다 그래서 대체 뭔데요.. 라고 말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이런 것도 묘미겠지ㅋㅋㅋ

몇몇 신화나 신들을 검색하면 페ㅇ트 캐릭터들이 잔뜩 나와ㅋㅋㅋㅋㅋㅋ웃프다

신화하니까 나 그거 생각남 님프인 마법사 잉크스가 실험으로 사랑의 묘약 만들었는데 실험대상이 제우스였다.

>>168 그거는 진짜ㅋㅋㅋ님프의 실험체가 최고신이라니 잉크스 패기가 어마무시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결국 새가 되어버렸지만... 나도 커서 저런 멋진 패기를 가져야지!

>>170 나도ㅋㅋㅋ 잉크스 대단해! 요새 나갈 일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스펠크래프트를 안 하게 된다 그래서 영적 존재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정보만 찾게 되네 흐음….

>>171 푸드매직은 어때? 맛있는 것도 먹고 마법도 하고 일석이조 아냐? 마법오일 레시피 번역하는데 번역 끝나니 깨달았다... 이 레시피는 숙련자용이다...

생각해보니 하고픈 마법 체계의 기초부터 차근차근해야 하는데 번역한 것들 중에 행성의 기운을 끌어오거나 해당 신을 인보크하는 오일도 있어서.... 일단 위칸 위주로 기초 번역해와야겠다. 마법오일 올릴려고 했는데 아쉽다. 다시 번역하러 가야지...

주말에 정보 알려주러 올게. 성 안토니오 탄원서? 그거 포함해서. 이거 내가 찾아온다고 했는데, 과제 때문에 정신 없었다. 지금은 겨우 숨통 텄어. 내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 혹시 밑의 것 중에 궁금한 거 있어? 1. 마법 기초 이론(!) (행성 또는 요일 상응물) 2. 간단한 주술 - 최대한 간소한 것들로 3. 파워스톤 - 프로그래밍을 중점으로 4. 마법을 할 때 주의점? 같은 거 5.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마법들 - 내 방은 이제 평범한 방이 아니야!

왜 파워스톤만 있냐면... 내가 첫 시작을 원석 쪽으로 시작해서... 그나마 답할 수 있는 게 이것 뿐... 이다.... 스레주도 초보라네!

>>172 고마워 한 번 알아볼까 봐 재밌을 것 같고 배도 부르고! 다만 내가 계란 프라이도 태워 먹는 수준이라.. ㅋㅋ 간단한 것부터 해야겠지 >>174 내가 궁금한 건 5번! 실생활을 마법으로 채운다고 생각하면 설레니까!

내일 푸드 매직에 쓸 재료랑 초록색 양초를 사야겠다 생각난 김에 빠르게 추진해야지 머니매직할거다! 알바 자리라도 구하면 좋겠네

>>177 알바자리 찾고 면접 보고 있다면 화성도 도움 될걸? 화성은 경쟁에서 이겨 승리를 쟁취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 5번 접수할게용 다른 사람도 궁금한 거 있음 >>174 레스 중 번호 말해주라. 다른 기타 질문도 좋은데 모르는 것이면 답 못할 수도 있어...

>>179 다 궁금한데 ㅠㅠ 2,4,5..? 그 중 굳이 뽑자면 5번!!'

>>180 접수 했어. 우리 의외로 마법 재료 얻기 쉽다? 다이소에 캔들이나 양초, 공병, 유리병 팔고, 푸드매직이나 페어리매직 등에 쓸 나무나 도자기 용기도 마트 가면 팔고. 특히 대형마트는 월계수잎, 바질, 타임, 로즈마리 등 허브도 (요리용이지만) 판다. 마법 레시피 중에 바질이나 타임 보고 어디서 구하냐며 좌절하는 거 내가 좀 겪었다. 집 근처 L 마트에서 저거 파는 거 발견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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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2020/03/31 09:11:28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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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2020/04/01 13:24:38 이름 : oshyh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