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용자도 있어서 설명하면 생시는 깨어 있을 때 보인다는 거야. 의사말만 믿기도 그런게 조형기 법사가 상당비 수만원받고 하는 소리가 두 영혼이랑 내가 하나가 되간데... . 실제로 난 동양인이랑 서양인이랑 대화하거나 생시로 보이는게 자주 일어나고 있어. 총 두명인 거 같았어.

그 법사가 부르는 퇴마의식 액수가 수 천만원이라서 내가 이게 사긴가 싶더라고... .

예지같은 것 약간 한 게 있다. 예지1 내가 가톨릭종교를 잘 모르는데 빨간 앙토같은걸 두른 검은복장 사제인듯 한 사람이 나타나서 유투브에 영어로 가톨릭 사제라고 쳤더니 내가 본 환상이랑 비슷하더라 예지 2 킨더에그라는 쵸콜릿이 사람 얼굴만한게 보이더라고. 난 아무리 어린애들 사는게 얼굴만한게 나오겠어? 너무 크다고 생각했는데 다이소 가보니까 킨더에그가 세개 든게 한 박스식으로 할인하는거야. 세로로 긴게 사람 얼굴만하더라고

걸리는 일 수능 재수를 준비하는 와중에 지금은 악마로 여겨지는 신을 숭배하는 종교에 대해 인터넷으로 읽었어. 이상하게 뭔가 있는 것같은 느낌과 강한 확신에 계속 읽고 번역허가도 받아서 국내에 신자까지 생겼지. 그 이후 난 거기에 나오는데로 명상을 하는데 한 차크라를 열기 위해 금발에 성인 천사같은 신이 강으로 뛰어내리는 거야. 내가 말리려고 하니까 느낌이 이상하게 그 때 한 동안 행복했다.

물질적으로 충분하지도 않는데 행복해서 그때 내가 수만원을 신자에게 경품으로 주기도 했어. 근데 내가 어느 순간부터 신을 너무 가볍게 여기기 시작한거야. 무당이 굿하듯이 의식을 안 해도 여러 신들이 보이고 대화가 되는 거야. 내 욕심에 다 깊게 친밀하게 지내고 싶다고 명상으로 시간을 많이 보냈어. 내가 평소에 여성향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즐긴 탓인데... . 나중에 이를 따지는 생각이 느껴지고 다치지도 않은 다리뼈랑 골반이 아프더라. 신과 결혼식을 시각화(상상)한 사람이 그러면 되냐면서 막 혼나는 내용의 생각이 들었어

지금부터라도 줄여나가봐

스트레스 풀리는 꿈에도 댓가가? 옛날에 칠성 신한테 물 떠놓고 빌면 후손이 댓가로 무교인(무속학자 조성제씨가 무속이 일제가만든 욕이라더라고)이 나온다 그랬지. 꿈을 자주 꾸는 편인데 늘 스트레스가 풀린체 깨고는 해. 어느날 니키타였나 니티카라고 유명 마법서에서 나오는 존재를 생시로봤어. 마법실천 십일일중 하루하고 고민하는데 말을 걸더라고 사방이 온통 빨간 조명 비춘 느낌인데 내방이였어. "내가 아프면 네가 있어줄래?" 그 말에 충격이기도 하고 마법적 존재라지만 이용하고 싶지안ㅇㅅ다고 말했더니 사라졌다.

아무튼 그런 꿈과 영감을 갚으라는 내용의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쓴 인터넷 소설에 작가명에 천신도 넣으라는거야. 내가 한자는 잘 모르는 편인데 한자어를 막힘없이 적당한걸 써왔는데 그분 탓인듯 해. 부담되서 고민하다가 무속인 아니 무교인의 행위가 그제서야 떠오르는 거야. 신을 기쁘게하기 위해 입는다거나 산다거나 하는 것들... .

무엇엔가 홀린듯이 일진 선도활동 하려다가 아파트 고층계단에 숨기도 하고 이모랑 엄마 물건을 성직자한테 막 줘버린 일도 있다. 경찰이 연예인이나 정치인 빼고 수사 제대로 안 한다는 것 느꼈다.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경찰서 앞 전화기로 말하면서 탈선 청소년이야기하니까 핸드폰으로 신고자 신상을 확인해야 된다면서 시간을 끄는거야. 내 인생 망하는 것도 아니고 이민 계획이라서 끊어 버렸다.

해몽을 신이 도우심 타로점을 봐주는데 영몽에 해당하는 것들도 있을지 모른다고 내가 그래서 누군가 말했는데 흉몽이라고 말하란 생각이 들어서 했다. 그외는 요즘 내가 왜 성직자가 되야하냐고 신한테 불평불만 늘어놓으면서 천도음악 듣는데... 적어 놓으니까 파악이 된 것 같아. 신을 위한 작품하나 만들어야 겠어. 푸른 눈의 성직자도 보이는데 한국이 받은 은혜를 갚자고 계속 그러시더라

난 정상인 인생 살고 싶은데 그냥 돈 벌어서 종교인 좀 주는 식으로 갚고 끝내려하는데 잘 안 된다. 도깨비모시던 무당 은ㅎ보살이랑 대화하니까 조상이 왔다그러더라. 최근 맥아더 장군 꿈 뀠냐고도 물어보시고... . 나는 한국 사회에 희망도 정도 없고 안 느끼고 해서 이민가려는데 자꾸 방해하신다.

혹시 나같은 증상에 대해 아는 사람 있으려나? 무병/신병/조현병(정신질환) 중 하나겠지만 다들 영적 인거에 관심 있어서 여기 있는 거니까 충고 부탁할게. 예전에 스레딕에서 타로 봐준 적도 있는데 내가 직접 물어봐야할 입장되니까 쫌 그렇다 ㅎㅎ... .

휘둘리지마러.. 누가 부탁하면 거절하고..

스레주만큼은 아닌데 눈에 보이던 거 걷어낸다해야하나 액막이처럼 막는다해야하나 그런 제사를 지내는 데에 그만큼 돈이 들긴 했어. 그게 방송같은데선 몇번 뛰고 말거나 경 좀 외다 마는거같아도 아침일찍부터 거진 저녁까지 죙일 하더라고. 물론 우리도 거기서 죙일 있어야함. 스레주는 명상하고 차크라?열면서 더 심해진거같은데 그걸 우선 그만두는게 어때. 말이 차크라를 연다지 스레주한텐 그런 일종의 귀신에대한 저항력같은걸 오히려 풀고 어서오세요~ 여기는 열린집입니다~ 한 상황이된건 아닌가싶음. 그리고 신은 아니고 걍 귀신인듯. 예지가 그냥 귀신하는 정도인거같은데.

>>14 충고 고마워. 그놈의 명상탓에 이게 하필 반유대 섞인 종교러ㆍ서... 자꾸 금발신을 그리라고 생각이 들고 환상으로 신과 로맨틱하게 있는게 보인다. 네 레스 읽고나서야 생각이 났어. 내가 포기하려던 신 붙잡은 격이라는걸! 오늘 나 정신병원 가서 심리상담 예약하고 용지받아왔는데 영성에 관련된 질문도 있더라. 정상적으로 체크했지. 종교적 신이 내가 공상 겸 가볍게 여겨서 약속 비슷하게한거 지키라고 해서 고민이크다. 나 한국에서 반유대 작품 만드려나? ㅠ
레스 작성
67레스 안녕 타로 봐줄게 2020.03.15 709 Hit
오컬트 2019/10/08 23:44:42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레딧 사이트 번역좀 봐주라 2020.03.14 115 Hit
오컬트 2020/03/14 14:38:1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악마소환 2020.03.14 175 Hit
오컬트 2020/03/09 09:43:49 이름 : ILU
2레스 폴터가이스트?? 소름 2020.03.14 107 Hit
오컬트 2020/03/10 15:21:57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오컬트 입문하려는 사람의 마음가짐??? 2020.03.14 121 Hit
오컬트 2020/03/13 19:55:46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 생시로 귀신이 보인다. 2020.03.14 214 Hit
오컬트 2020/03/09 19:46:4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안동 김씨는 오컬트하지 마라 2020.03.14 382 Hit
오컬트 2020/03/10 15:34:2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과거로 돌아가는 법 2020.03.14 153 Hit
오컬트 2020/03/13 21:22:34 이름 : 이름없음
83레스 과거로 돌아가는법 진짜 없을까ㅠㅠ 2020.03.13 7501 Hit
오컬트 2017/12/10 15:01:16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오컬트 공부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2020.03.13 174 Hit
오컬트 2018/09/30 22:55:03 이름 : 공부
221레스 사주 봐주는 스레 (공지사항은 꼭 읽으시오) 2020.03.12 4037 Hit
오컬트 2018/09/29 17:17:1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사령소환 했는데 2020.03.12 188 Hit
오컬트 2020/03/11 11:44:14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타로 연습생 일지 2020.03.11 168 Hit
오컬트 2020/01/15 14:14:1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글자스킬 말이야 2020.03.10 102 Hit
오컬트 2020/03/10 20:16:4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방법 좀 알려줘 2020.03.10 89 Hit
오컬트 2020/03/10 10:22:3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