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시작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치겠엌ㅋㅋ

와아~ 빵터지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이어지는 건지 몰랐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레주 30분에 자는거 맞지?!ㅔ

이야 30분까지 떠들어야지!!!

>>405 ㅇ..아니 잠오면 자도 돼.. 레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아직 침대 아냐 ㅋㅋ

>>408 세상에 세상에 레주가 이 시간까지 침대가 아니라니...!

레주 이불 무늬 궁금하다

>>408 이쯤되면 레주 침대가 궁금해 지는군. 왜 레주는 침대에 누우면 바로 자는 것인가. 귀엽게.

내 이불은 별무늬야! 역시 잠잘 때는 별무늬지 응응

>>412 헐 난 별 받고 곰 추가!!

>>411 핳 누우면 바로 잠든다니 그 꿀잠능력 부러운데여...!

>>413 세상에 곰이라니 그거 무지 귀엽겠다... 동물과 밤하늘 크으 최강조합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개도 하얀 천이거든!

>>416 레주의 완벽함과 상냥함을 닮은 순백의 고운 천...!

하... 정말 레주는 알면알수록 빠져든다니까

>>415 내 최애 이불이다큐크 아무도 못 쓰게 영역표시도 한 적 있단 말이다!! 왜그래?? 다들 어렸을 때 이불에 지도 그려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자야지

>>416 레주랑 찰떡인데

>>420 아아아아 안할게요 그만할게요

흑흑 매정해졌어... 주접 안떨테니까 가지마여...

>>420 하 레주 갑자기 침대 없어지면 그거 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둘 다 이렇게 된거얔ㅋㅋㅋ

레주가 잘 자 한마디 없이 간 오늘 너무 슬픈데..?

어... 나 원래 이러지않았나...? 레주가 부끄러움에 제일 많이 무시한 사람 아마 나일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미안 근데 그런 주접 받기엔 내가...!!!

>>428 알았어~ 알았어~~ 적당히~~ 앞으로는 적당히 할게요 찡긋-☆

>>428 뭐가뭐가!! 뭐가 부족해!! 이불도 하얀색인데!! 이렇게 완벽한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난 모르겠다아

>>430 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

흠흠 근데 진짜로 레더같은 남자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아

>>431 그래 레주가 부끄러우면 하지 말아야지 그럼 내 청혼 무시한것도 부끄러워서 그런거야~ 오모오머

왜 내 주변에는 한숨만 나오는 애들밖에 없는거지.....

>>433 ?? 왜?? >>434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부끄럽다 ㅋㅋㅋ

>>431 그리고 마지막으로 레주 경마장에 가지마. 레주 보면 ‘말이 안나와서’

연애!하고 싶은데!! 나도 두근두근 설렘썰 듣는 거 말고 말하는 거 하고싶은데!!

>>435 음 뭐 요즘이 좀 이상하긴 하지 좀 끔찍한 사건도 많고 >>437 ㅋㅋㅋㅋㅋ

>>437 ㅋㅋㅋㅋㄱㅋㅋㄱㄱㄲㅋㅋ

앗 또 레주 말 없는거 보니 부끄러워서~

>>439 사건이야 뭐 매년 비슷하게 터지니까.. 범죄자들 머리를 애니팡처럼 팡팡!! 터트리고 싶게....

>>442 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 죽고 싶다 ㅋㅋ >>443 좋게 생각할래 더 깊어지기 전에 파내는거니까. 더 깊어지면 답 없지

>>443 세상이 말세다.. 요즘 또 사건있잖어

>>445 응응 그거 그거. 솔직히 치는것도 무섭다 정말

>>444 ㅎㅎ 레주가 죽지않을 만큼만 할게 ㅎㅎ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444 >>445 처벌도... 하아.. 집유 또 나오면 진짜... 여튼 적발되고 처벌도 하기는 하니까... 좋게.. 생각해야지..

>>446 듣고 진짜 눈물흘릴뻔 인간이 이렇게 추악할 수 있나

>>449 좋게 생각해야지. 음... 서로가 좋아해야 하는건데 그걸 왜 그리 밖으로 전시하려 드는지... 원죄지 원죄

사람들이 또 일반화하고 편갈라 싸우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나쁜 새끼들은 따로 있으니까 다같이 그 놈들한테만 돌을 던져요!!

>>452 말은 쉽지 이미 선은 그어졌어 ㅋㅋㅋㅋ.... 부끄러움이 있다면 얼굴을 들 수 없는거지

>>453 그치...? 너무 큰 바람이지...? 에타에 벌써 난리났어ㅠㅠ

잠재적인 가해자들이니까. 얼굴 들 수가 없는거지 내가 직접 본건 아니지만(난 단정할 수 있어) 그래도 그런게 있었으니까

감형 때리기만 해봐 진짜 이게 나라니

>>455 난 잘 모르겠어... 모두가 참여한 것도 아니고, 또 그게 옳지않다는 걸 인지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다 싸잡아서 욕할 필요없잖아..

으으으으으 너무 늦게까지 안좋은 얘기만 한다. 벌써 40분 다되가니까 좋은생각하고 자자!! 기분좋게 잠들어야지

암튼 오늘은 일찍 자도록 하겠다 갑자기 기분이 매우 몹시 덜티하군 잘장 레주 레더

잘 자!! 좋은 꿈꾸고, 상쾌한 아침을 맞으려무나!!!

십성 들어간 순간 부터 깊이가 확 떨어지네

중간에 다른 사람으로 바꼈나

십상은 깊게 안해서 어차피 십상은 보조자료고 글자를 파야지 전에 너무 깊게 나간거 같단 소리도 있었고

음 그냥 안하는게 좋겠다 그냥 좋은곳 추천이나 하면 되는데

>>466 십상은 대체 뭐니

육친 육신 십성도 아니고 십상?

십성이 보조자료라는 발상은 어느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니

이 스레 이제 안올라오는거야?ㅠㅠ

>>470 오타야 그리고 글자간의 관계가 더 중요하단 의미였어 그냥 내가 실력이 없는거야 >>471 모르겠다 지쳤어 뭐라 하기도 그래 그냥 스탑걸고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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