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 >>100 뭔가 재밌을 듯ㅎㅎ 나도 제목 알고 싶당
  • >>100 다이버전트 아냐? 영화로도 나온
  • ㄱㅅ
  • >>100 아이엠넘버포
  • 초등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재봉사(옷 디자이너)야 내용이 옷감을 찾으러 갔던것 같은데 중간에 잘 생각이 안나고 마지막 쯤에 주인공의 엄마(?잘 모르겠음)가 한밤중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갔던것같아 그리고 왕궁안에서 혼자 커튼달고있던 어떤 남자도 마주쳤던것 같아 어쨌든 다 잘돼서 결말에는 주인공이 옷을 무사히 완성했던것 같아! 그림도 좋고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ㅠ
  • 프랑스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남자애가 아파트로 이사간 뒤 밤에 엘리베이터 타고 그 안에서 이상한 사람들 만나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 막 엘리베이터 안에 소파같은거 두고 자기 집이라며? 사는 사람도 나오고, 3-4종류 사람들 만났나. 마지막쯤에 같은 아파트 사람? 의해서 주인공이 만난 사람들 예전에 그 아파트에서 살았던 사람이란거 밝혀지고. 중간중간 동화같은거? 삽입됐었는데 어떤 여자가 안개낀 길에서 누군갈 기다리는걸로 시작이었나.. 어쨋든 삽인된 이야기는 좀 스산한 분위기 같아. 제목 불 꺼진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어쩌고? 좀 길었는데 모르겠다.... 막 아파트를 회색 상자라 표현한것들 많았을걸 그런식의 비유 많고. 아 기억 진짜 쓰레기.. 혹시 이거 찾을 수 있을까(。・ω・。)
  • >>107 조금 비슷한 내용인 그림책을 알고있어! 제목은 엘리버이터 여행이고 작가는 파울 마르야. 첨부한건 표지야(• u • )
  • 혹시 표지에 무슨 색깔 화려한 새 나오고 애들이 돛단배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책 알아? 좀 오래된 책이고 밥에 왜 물 말아먹니,구미호는 쇳소릴 싫어한다, 어떤 애가 얼음 위에서 빠졌다 아지트가 이런 내용인데, 소설책이야
  • 안녕! 읽어본 책은 아닌데 지나가던 아이가 들고있던 책이 읽어보고싶어져서! 표지밖에 묘사를 못하는 점 미리 미안해... 하드커버는 아니고 좀 쨍한 원색 계열의 색이었던 것 같아! 오른쪽에 바탕체? 같은 걸로 세로로 크게 살인사건이었나 연쇄살인사건이었나... 그런 글씨가 있었고, 그 글씨 바로 왼쪽에 의자?? 같은 검은 선으로 된 그림이 있었어! 선이 좀 거친 느낌이었어. 왼쪽은 못 봐서 묘사도 못하겠다...88
  • 그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내용이 전체적으로 판타지였어 책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였던거같아, 표지는 나무들이랑 오두막?(이 있었나) 초등학생때 본거라 기억이 잘 안나ㅠㅜ 책완전싫어했는데 유난히 그 책만 좋아했었어 오랜만에 다시보고싶은데 아는 레스주 있을까ㅠㅠ 그리고 책 제목에 뭔가 신비한이 붙었던거같기도해..아닐수도있지만
  • >>111. >>78 >>79 이거 아녀??
  • >>107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프랑수아 봉
  • 나 한 초3때 그니까 한 7년전쯤에 학교에서 읽어본것같은데 소설같은건 아니구 그냥 책...? 어떤 남자애가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돗자리깔고 일기장을파는내용이었어!! 그 일기장에 적으면 그일이진짜로일어났었던ㄱㅏ??어쨋든 주인공한테 그일기장때문에 무슨일이생겼던것같아...그 할머니를 다시찾을라고 하니까 그할머니는 없어져있었던거...ㅠㅠㅠ책 겉표지는 연두?초록색이었던것같아...
  • >>114 뭐지 그 투명연필 나오는 책이면 나도 봤던거 같은데
  • >>114 내 맘대로 일기/강민경
  • 헉 찾을 수 있을까 희망걸고 써봐! 한 초 3쯔음에 본 책이고(5년전) 주인공은 고아원에 있는 여자이이였어. 음식을 파먹고 쥐가 먹었다고 한다던지..응 친구를 괴롭힌다던지 말이야. 친구(?)도 있었어. 친구네 아빠가 데리러올거라는 희망을 가진 친구였고 주인공과 항상 투탁거리고,, 그래서 주인공이 니네 아빠 안온다고 말하고 둘이 크게 싸우는 내용도 있었어. 그러다가 이야기에 나오는 작가가 고아원에 들렀는데,, 음 그 이후로 그 작가에게 잘보여서 자기도 부모님이 가지고싶다며 착한 일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고... 결국 작가가 부모님이 된 이야기,,,?
  • >>117 구두룬 멥스의 '일요일의 아이' 같다.
  •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되는 수준의 책인데 어떤주인공이 일기처럼 남기는 소설이거든? 막 학교선생님이 알고보니까 늑대였고 급식 아줌마가 로봇인 내용 이였는데 시리즈물이였어 옛날에 진짜 좋아했는데 제목 기억이 안난다ㅠㅠ
  • >>119 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마이클 브로드
  • >>116 헐 고마워!! 내가찾던 그책이야ㅠㅜㅜ
  • 뱀파이어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표지가 빨간손톱을 가진 뱀파이어?금발머리였던것같고 뱀파이어 관련이야기이긴한데 막 판타지이거나 으스스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고 약간 일상속에서 살아가는 뱀파이어들? 설명도 너무 못했고 두서도 없는데 찾을수있으려나ㅠㅠ
  • 동화책이고 시리즈물이었던 것 같은데 엄마가 종이에 꽃이나 뭐 이런저런 걸 그리고 마법의 가루를 뿌리면 그게 살아 움직이는데 그걸 팔았나 암튼 그게 엄마의 직업이었음. 어느 날 엄마가 집을 비운 틈을 타서 애들이 종이에 막 낙서를 하는데 실수로 그 위에 마법 가루를 떨굼. 괴물들이 종이에서 나와서 덮치니까 애들이 문을 닫아 잠그는데 이 괴물들이 종이라서 문 틈 사이로 빠져나왔음. 그리고 여차저차 쫒기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랑 지붕 위로 도망가는데 때마침 비가 와서 종이가 흐물흐물해져버려서 살아난 이야기임. 어릴 때 읽으면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궁금하다... 아시는 분...?
  • >>123 못 말리는 종이괴물/루이 트롱댕
  • >>106 아는사람 없나ㅠㅠㅜ
  • 어떠한 학교에서 여러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하는데 서바이벌이 끝나고 게임이었다거나 주인공이 어떤 여주를 좋아했는데 여주가 npc라든가 여주보기위해 평생을 그 게임을 한다든가 겜마? 암튼 겜마같은놈들이 피에로라든가 혹시 아는사람있어? 오래전이라 이름은 모르는데 꼭 다시 보고싶어...
  • 어떤 사람이(아마도 남자?) 마시멜로 양손으로 마구 집어 먹으면서 "나는 돼지가 될거야. 돼지가 돼서 도살장으로 갈거야...... 그러면 칼날이 내 살점을 -하고 -해서 -로 만들겠지." 이런 비슷한 말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말은 내가 기억하는 느낌대로 써서 다를 수도 있어. 정말 저 장면밖에 기억이 없어. 만화책인지 소설책인지 다른데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장면 아는 사람 있어?
  • >>128 헐 나도 이거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대사가 “돼지처럼 살쪄서 도살장에 끌려가 죽어버릴거야” 비스무리했는데....아는 사람 있니???나도 궁금하다ㅠㅠㅠㅠ
  • 읽은지 6 7년정도 된것같은데..집에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엄마가 친척집으로 보내버려서..제목도 까먹고 그래서...희망을 가지고 특징을 말해볼게 아르센뤼펭(괴도 루팡)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뤼펭이 주인공아니고 다른 남자가 주인공이야 주인공이 추리를 하면서 뤼펭을 마주치기도 하고 뤼펭이 주인공을 다치게 하기도 해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주인공이 자전거타면서 내리막길을 가고있는데 누가 밧줄로 자전거가 걸리게 해서 주인공이 다쳐 그리고 그..소제목이라해야하나? 가장기억에 남는 제목은 마드모아젤이야 어떤 탑?성?에서 아가씨2명인가를 찾는 내용이었던같아 책 표지는 까맸어 책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같은 표지로 다른 소설들이 있었어 1권제목은 테스였던것같아
  • ㅛ갱신
  • >>130 논술세계대표문학 전집 중에 괴도뤼팽 아닌가? 이 전집 1권이 테스고 표지도 검은색인데.. 집에 있던건데 팔아서 내용은 확인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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