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 또 책을 찾으러 왔어! 등장인물 이름이나 장소 등등이 한국식이었던 일본인 작가 작품이야 주인공 여자애가 어떤 신녀?였는데 평범한 여자애로 살려고 내려왔어 그래서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었고 감정도 무뎠는데 점점 평범해져 갔어 또래 애들처럼 그리고 뭔가 왕자들도 있었고 5권까지였는데... 나 초등학생 때 봤으니까 적어도 6? 7?년 전에는 있었어
  • >>202 하늘산 소닌/스가노 유키무시
  • >>202 하늘산 소닌 재밌지! 읽어도
  • 지금 읽어도 재미있다 소닌은 ㅎㅎ
  • >>199 사랑해 몇 년동안 신경쓰였는데 찾았다ㅠㅠㅠㅠ
  • >>203 앗 책 찾으러 왔는데 전에 물어본 게 있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204 >>205 맞아 소닌 재밌지 나중에 다시 읽을 거야ㅜㅜ
  • 어떤 여자애가 안개가 자욱한 날 백 년 전에 사라진 마을을 발견하는 내용의 책을 찾고 있어! 여자애 이름이 세 글자였었나 기억나는 거는 12살이 되면 더 이상 그 마을에 못 간다는 것, 여자애의 아빠도 어릴 때 그곳에 갔었다는 것, 그 마을에서 만난 친구의 어머니 눈이 매우 푸르다는 것(여자애 아빠가 어떤 푸른 물체를 설명하면서 이것만큼 푸른 걸 본 적 있니 하니까 아이가 ○○부인 눈 말고는 본 적 없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앤?이라는 아이 이야기와 어떤 부인? 여자분의 이야기(대강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다) 그리고 말을 안 하는? 못하는? 아저씨 이야기 떠날 때 고양이를 받았는데 이름을 한줌이라고 지었어:> 전체적인 내용은 아직도 기억나는데 역시 다시 읽고 싶어ㅜㅜ
  • >>208 포그 매직/줄리아 L.사우어
  • >>209 와!!!!! 고마워!!!!!!!!!!!!
  • 제목이 궁금해서 묻는다기보다, 얼마 전까지 있었던 책이 갑자기 사라져서 물어본다. 일단 나는 얼마 전에 게임 아카샤의 눈 때문에 검색했다가 네이버 상단의 책 소개 뜨는 곳에서 아카샤의 눈이란 제목의 책을 발견했었음. 그땐 그냥 이런 책도 있구나 정도로 넘어갔는데, 바로 어제 아카식 레코드랑 아카샤의 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다시 검색했었음. 근데 얼마 전까지는 존재하던 책이 갑자기 사라진거임. 네이버 책 거기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도 없음. 그래서 여기에 물어보는 거임. 혹시 이 책 알고 있거나 읽어 본 사람 있음??
  • >>211 참고로 인간과 지구의 발달 아카샤 기록의 해석 이 책은 아님. 표지에 화실히 아카샤의 눈이라 적혀있었어.
  • 초등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재봉사(옷 디자이너)야 내용이 옷감을 찾으러 갔던것 같은데 중간에 잘 생각이 안나고 마지막 쯤에 주인공의 엄마(?잘 모르겠음)가 한밤중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갔던것같아 그리고 왕궁안에서 혼자 커튼달고있던 어떤 남자도 마주쳤던것 같아 어쨌든 다 잘돼서 결말에는 주인공이 옷을 무사히 완성했던것 같아! 그림도 좋고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
  • 아 이런 스레가 있다니 ㅠㅠㅠㅠ 내가 몇년동안 궁금해하던 책도 찾을 수 있으려나ㅜㅜ 약간 4컷만화느낌의 삽화도 함께 있던 것 같아 확실했던건 일본책이었어! 등장인물 이름이 일본틱했던 기억이 난다.. 극초반만 읽었ㅇ어서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평범한 남자 회사원이 있는데 어느날 신이 나타나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이었어. 대충 나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걸 들어준다/그렇다면 왜 내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지요? /그건 니가 두가지의 상충되는 바람을 가져서야. 예를들어 모자를 갖고싶다는 바람이 있는데 빨간모자와 노란모자를 동시에 바라는거지 그래서 난 두개를 절충해서 너에게 주황색 모자를 줄 뿐이야. (이런식의 내용이고 모자이야기도 확실히 있었는데 ㄱ자세한 내용은 기억이안나서 빨간모자 노란모자 주황모자로 대충 예시를 바꿨어ㅜㅠㅠ) 그러니 원하는 건 똑바로 하나만 바라야한다 이런에피소드였던것같고 또 기억나는 하나는 진짜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였나. 티비에 하늘을 난다고 나오는 사람들은 속임수를 쓰는게 아니라 자신이 진짜로 하늘을 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것이야./에이, 저는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지만 날 수 없는걸요? /그건 니가 마음 깊은 곳에서 그건 불가능 할 것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 이런식으로 에피소드들이 있었는데 키워드로 신과의 이야기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매번 서양작가가 쓴 어떤 책만 나와서 미쳐버릴것같아ㅠㅠㅠ 서점에서 읽다가 나중에 사야지 했는데 세상에서 사라져버린것처럼 몇년째 못찾고있어ㅜㅜㅜ 진짜 읽고싶다...
  • 셜록홈즈 후손들 주인공인 책 뭐더라?? 남매였고 누나는 기억 안 나는데 남동생이 젠더였어 애들 풀네임에 홈즈랑 관련된 사람 이름 들어갔던 것 같아 셜록 형이었나 친구가 왓슨 후손이었고 이 왓슨 후손인 애가 처음에 얘네 남매 안 좋아해 시리즈였고 기억 나는 이야기가 무슨 그림? 찾는 거였는데 알고 보니까 남자애가 여장하고 모델 돼서 그 남자에가 창피해서였나 하튼 그래서 그림을 숨긴 거였어 뭐더라뭐더라
  • >>215 셜록 홈즈의 미해결 사건 파일/트레이시 버렛
  • 중학생떄 읽었던 책이라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일단 외국 소설이었어 배경은 한참 미래인 것 같았거든 음 그 세계에서는 나이가 들지 않는 약?이 있어 그러니까 100살인데도 젊게 보이는게 가능한거지 근데 그렇게 되면 인구가 많아지니까 아이를 낳는게 불법인걸로 알고있어 그래서 아이를 낳으면 걔들은 따로 어딘가로 보내져 주인공도 그런 아이들 중 하나인데 근데 다른게 있다면 부모님은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자기들이 대신 죽을려고 했었어 약을 지급 안받는다고 했던가.. 여하튼 그리고 주인공은 아이들이 모여 있는 수용소? 그런 곳에서 탈출하기로 마음 먹고 그러던 와중에 남자주인공이랑 만나면서 서로 약속을 해 자기들이 결혼을 하면 아이를 위해서 약은 먹지 말자고 음..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아 참고로 표지는 약간 분홍색 파스텔톤에 색연필로 어떤 소녀의 얼굴이 그려진 삽화였어
  • >>217 잉여인간 안나/젬마 말리
  • >>214 하느님과의 수다/사토 미쓰로
  • >>218 맞아 그거야!! 와 고마워!!
  • >>219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드디어 찾다니 바로 살거야 진짜 고마워ㅠㅠㅜㅜㅠㅜㅠ
  • 어떤 이상한 동물?너구리?같은 여자애가 주인공이야.동화책이고 책이 옆으로 길어.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나무가 눈물을 흘리는데 주인공도 슬퍼서 눈물이 되어 떨어져.그러다 나무의 바닥에 닿아.주인공은 나무가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바닥을 보게 되어 굉장히 신기해해. 인상깊었던 구절은 '내 나무에겐 끝이 있고 세상엔 그런 나무가 수천그루'라는 구절이야.그리고 바닥에 닿은 주인공한테는 나뭇잎 괴물이 나타나는데 주인공은 무서워서 돌이 되어버려.그리고 '신비로운 7개의 계절이 지나갔다'라는 문장이 나와.1계절은 천년이래.모든 모험을 끝내고 주인공은 어른이 되어(정신이 성숙해짐.몸은 어린아이) 집에 돌아가는데 엄마가 아가씨 머리모양을 해주고 이름을 지어줘. 피곤한 계단,제비 아가씨,나무의 노래,행성,가짜 거울같은 게 나왔던 것 같은데 아는 사람 있어?
  • 그리고 한 개만 더 물어 볼게ㅜㅜㅜㅜㅜㅜ 어떤 인형가게에 도자기로 된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 인형이 진짜 아이들을 납치해가서 인형으로 만든거야.그래서 주인공 여자애가 몰래 그 안에 들어가서 아이들을 구하려 하는데 실수로 인형 두 개를 떨어뜨려서 인형 목이 부러져.거기서 주인공이 "이 인형은 살아있는 아이들을 가지고 만든 것이다.그렇다면 내가 방금 깬 인형 두 개는?"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데 어린 나이에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나 이 책은 조금 긴 장편소설로 기억해.
  • >>222 끝없는 나무/클로드 퐁티
  • >>223 마법의 장난감 가게/귀뒬
  • 초딩때 읽은건데... 일단 어떤 학교를 지었는데 잘못 지어지는 바람에 30층 짜리 학교가 되었다는 게 설정임. 그리고 어떤 반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다루는데 보통 한 명당 한 에피소드 씩 나눠져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이름이 똑같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한 에피소드로 묶여서 나오기도 함. 그 애들 이름이 에릭이고 총 세명이었음 그리고 작가가 약을 빨았는지 표현이 존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 개쳐웃은 문장 있었는데 30층을 오르느라 다리에 마비가 오는 느낌이었어. 아니, 다리에 마비가 와서 그런 느낌을 몰랐을거다 뭐 이런 느낌의 구절이 책 초반부에 나왔었던걸로 기억함. 시리즈 물이었던거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
  • >>226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루이스 쌔커
  • >>224 >>225 우와...맞아 어떻게 이런 책들을 다 알아?
  • 큰 저택에 사는 도자기 인형 가족들 이야기. 제일 기억나는 장면은 인형 가족들중에 딸이 밤에 몰래 나갔다가 집 주인 할머니랑 마주쳐서 굳어버렸던 거.. 사람이랑 마주치면 (들키면) 굳게 되는데 가족들이 둥굴게 둘러싸고 노래 부르면 풀리는 설정이였음 책 제일 앞장에 집 구조랑 그런거 있었고 마지막장에 인형 각각의 가격이랑 인형의 집 세트 가격같은거 쓰여져 있었어 혹시 이것두 알려줄 수 있을까
  • >>229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로라 고드윈,앤.M 마틴
  • 주인공은 아마 초등학교 6학년 때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 거기서 친구 2명이랑 친해져. 한 명은 고주파? 한 명은 천 태평? 고주파는 전봇대처럼 기다랗고 빼빼 마른 아이고 천태평은 덩치 있고 성격 좋은 애. 고주파네집은 아버지가 전파상을 했나, 천태평네는 식당을 했나 치킨집을 했나? 이름도, 정보도 가물가물해. 기억이 잘 안난다. 좋아하는 여자 친구도 생겨. 한라연. 이걸 기억하는 이유는 수학여행 때 우연히 둘이 같이 걷게 되는데 그 때 이 여자애가 자기 별명이 떡라면 이라고 말해줬거든. 참 수학여행 때 야뇨증 가진 친구랑 한 방이 되어서 친구의 병을 호전시키는데도 도움을 줬어. 온갖 키워드를 동원해서 검색해도 이 책을 찾을 수 없네. 도서판러들 도와줘ㅠㅠ
  • >>231 물음표가 느낌표에게/최수철
  • >>230 헐 고마워! 어떻게 글 일부만 보고 책 제목을 알 수 있는거야 8ㅁ8 내일 도서관가서 찾아봐야징
  • >>232 맞아! 이 책이야ㅠㅠㅠ 역시 도서판러들이야ㅠㅠㅠㅠ 너레더 고마워
  • 나도 책찾으러왔어 초딩때 읽은책인데 주인공은 남자 한명 여자한명 여자이야기는 앞애서부터 남자는 뒤에서부터 진행되고 여자는 피부병을 앓았고 남자는 엄마랑 불화가?있었던것같아 둘이 병원에서 사이에 커튼을 놓고 만나게돼 전체적으로 약간 우울한 분위기였더것같아 결말은 생각이 안나네 ㅠ미안 찾아달라고 왔는데 허접해서
  • >>235 북풍 마녀/다안 렘머르츠 더 프리스
  • >>236 맞아!북풍마녀다 다시 사야겠다ㅜ이사다니면서 없어져버렸어 고마워
  • 1.한300쪽의 엄지손가락 반마디??분량! 주인공이 약간 불량아였는데 친구랑 장난치다가 가스통을 날렸나 그래서 어떤 할아버지가 다치고 주인공은 죽어. 주인공이 천국이랑 지옥중 어디갈지 결정해야하는데 선과악이 반반인거야.그래서 할아버지의 버킷리스트를 채워주면 천국갈수있다고해서 도와주는얘기! 주인공친구는 지옥갔는데 할아버지네 강아지랑 영혼이 결합됐나 그래서 컹컹되면서 주인공 방해했던거 같아. 진짜 좋아한책인데 제목을몰라ㅠㅠ 2.만화책인데 표지가 분홍분홍했던거같아. 여자애가 주인공인데 집에틀여박혀있고학교도 안가서 초반에 엄마가 소리치고 울고 했던거같아. 그러다 특이한학교로 전학을가. 남주가 갈색머리에 말을안하는 병을 갖고있었어 그래서 수첩같은거에 글적어서 보여주고..첫 등장이 나무에앉아있었던거같은데.. 여주가 인형만드는거 좋아해서 그걸계기로 마음을열기 시작하고 남주도 여주랑 썸을 타다 마지막엔 남주도 말을 하게돼! 이거 초딩때진짜 좋아한 만화책인데..ㅠㅜ
  • 엄청난 뒷북인데 >>34 끝없는이야기 아냐?
  • >>35 다, 끝없는이야기 같은데! 남자주인공이 쫌 소심하고 왕따당해서 쓰레기통에 쳐박히고,,ㅠ 어디서 혼자 책읽다가 책속으로 들어가는 내용아냐??
  • 나도 책 찾으러 왔엉 주인공 직업이 <산파>였어. 아이 낳을 때 아이 받고 산모 도와주는 일 하는.. 배경이 구약성서이고 야곱 라헬 같은 사람들 나왔어 인상깊었던 장면은 라헬이 어떤 어린 남자랑 금지된 사랑을 했었다는거 주인공은 목수?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고 제목에 '여인'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던거 기억나
  • 우와이씨 여기 스레더들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 감탄하고 간다
  • >>238 살아있는 동안 지켜야 할 가장 아름다운 약속/이오인 콜퍼
  • 소설이나 동화는 아닌데 일러스트랑 짧은 글이 있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랑 노는 내용? 앨리스가 토끼한테 놀아달라고 했더니 토끼가 앨리스한테 시험관 같은걸 꽃아놨던게 생각나. 책표지는 어둡고 큰 버섯이 있었던거 같아. 옛날에 카페에서 자주 읽었는데 카페가 없어져서...
  • >>241 붉은 천막/애니타 다이아먼트
  • >>245 헉 고마워!!!! 싸랑해!!!! 와 진짜 아무리 구글링해도 못 찾아서 거의 포기했는데ㅜㅠㅠㅠㅠㅠㅠㅠ와 진짜ㅜ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
  • >>243 헐 맞아ㅠㅠㅠ 진짜 고마워ㅠㅠㅠ 한 십년전에 읽어서 제목이 전혀 기억이안났거든
  • >>245 정체가 대체 뭐니
  • 제목이 소녀와 ~의 책 이었던 걸로 기억해 표지가 까맣고 분홍색 무늬들이 그려진 디자인에 제목 아래에는 작은 단검이 그려져 있는 게 인상 깊은 책이었어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데 내 기억으론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던 것 같아ㅜㅜ 부탁하는 입장인데 정보가 적어서 미안...
  • 이거 쭉 보면 책 찾아준 사람은 거의 같은 사람이던데 모든 책을 읽어본 거야? 아니면 찾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거야?
  • >>249 소녀와 비밀의 책/캐서린 M. 밸런트
  • >>250 내가 읽은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네이버랑 구글로 검색. 물론 이런 식으로 모든 책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나도 아직 못 찾은 게 많아.
  • >>252 저.. >>244 는 찾아줄 수 있어?
  • >>251 헉 고마워!! 그동안 제목을 마법의 책으로 잘못 기억하고 있던 탓에 서치해도 안 나왔구나ㅠㅜㅜ
  • 어린아이가 설탕 두 조각을 갖고 가서 부모님께 드려.(경위는 기억이 안 나) 근데 그 설탕은 부모님이 자기 말을 안 들어주시면 작게 줄어드는거야. 결말은 애가 자기가 말을 안 들음 작아지는 대신에 부모님을 원상태로 만드는 거였고... 찾아줄 수 있을까?
  • >>255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
  • >>256 오매 맞다ㅜㅜㅠㅠㅠㅜㅜㅠ 그럼 하나만 더 찾아주라 애들이 어떤 나무에 갔는데, 거기 주전자 할아버지에 보름달 할아버지, 요정 '실키' 가 살고 있었어. 거기다 나무 꼭대기엔 매일? 매주? 새로운 나라라고 해야하나 마을이 와. 그런 곳을 가면서 겪는 모험 이야기였던 거 같아!
  • >>257 매직 트리(the magic tree)/애니드 블라이튼
  • >>253 이게 책처럼 쉽게 찾아지지가 않을 것 같네ㅠ 미안
  • >>259 아니야 고마워ㅠㅠ 좀 더 자세히 설명 못해서 미안
  • 어떤 남자가 다른사람들한테 꿈 얘기를 해주는데, 내용이 이래 "나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딘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분필을 하나씩 나눠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각자 원을 그리고 그안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자 그 사람이 갑자기 '여러분은 이제부터 그 원 밖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정말로 원 밖으로 나갈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청중들 중 누군가가 물었다. "왜 움직일 수 없었나요?" "그건 꿈이었으니까요. 어쨌든 다들 그렇게 서있을때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왔습니다. 고양이는 매우 자유롭고 활기차게 우리들 사이를 지나다녔습니다. 그 순간 저는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철퇴에 맞아죽은 사람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다. 어떤 이는 피부가 하얗고 어떤이는 피부가 검었다. 머리가 노란색인 사람, 코가 큰 사람도 있었다. 그들이 철퇴에 맞아죽은 것은 당연했다." 밑에거는 내가 아직 어려서 철퇴가 뭔지도 몰랐을때 읽은거라 어렴풋하긴 한데 진짜로 읽었던 건 확실해. 아, 책 내용은 이렇게 기억나는데 왜 제목을 모르겠지;;
  • >>261 이거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아즈카 네신)이야. 내신관리 힘들때마다 읽었던 것 같다
  • >>262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아즈카 네신)
  • >>213 확실하진 않지만 '패션소녀 릴리의 모험'이 아닐까?
  • >>264 나 213인데 그거 아닌것같아ㅠㅠ 시리즈도 아니고 표지그림 분위기가 완전달라서..
  • >>262 >>263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앙!!! 고마워어어어 진짜 눈물이 찔끔 나온다... 내가 너 만나게 되면 베라 아이스크림 쏠게!! 진짜 고마워!! 。゚(゚´Д`゚)゚。
  • >>266 안쏜다는 말이잖앜ㅋㅋㅋㅋㅋㅋ!!
  • >>267 히잉.. 그런가 ㅋㅋㅋ
  • 네펜데스 나오는 거 메이플 몇 권이야? 맨 처음 나온거.
  • 타로카드 들어있는 밤 배경 타로책 이름을 모르겠음. 더 비스트인가 거기 뒷면에도 광고로 나온것 같던데.한 귀퉁이에.
  • 갱신.
  • 감옥같은 곳에 갇힌 남자 둘이 나오는데 무슨 표범 나오는 영화 이야기 하는거ㅠㅠㅠ 진짜 좋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대사로만 돼있어
  • >>272 거미여인의 키스/마누엘 푸익
  • sns에서 내용 일부만 주웠는데 찾아줄 수 있어? (내용 더티 주의)
  • >>274 트레인스포팅 /어빈 웰시
  • 정말 다시 읽고 싶은 책이 있어 약간 느낌은 서양느낌이고 표지는 고동색? 되게 분위기있는 표지. 아닌가..ㅋㅋ 내용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수련하는 내용이야 미션수행? 그런거 ..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모든것은 꿈이었다 이건가? 이런 구절이 있었는데 되게 인상깊게 읽었거든.. 아! 그리고 처음에 대문을 두들겼을때 창이 날아왔는데 주인공은 다행히 맞지않고 들어갈수 있었어.! 미안해ㅠㅠ 너무 휭설수설.. 이책찾아주면 고마울거같애ㅜㅜ
  • 나도 제목을 잊어버린 책이 몇 권 있는데 알려주라! 첫번째는 무서운이야기 책이었는데 만화책이 아니었어 동화책처럼 쓰여있는책이었고 여러 무서운이야기 중에 기억나는 주제가 세 개 있어 해바라기에 관한 내용, 사촌누나를 필름카메라로 사진찍어주다가 누나가 죽고 사진을 인화했더니 귀신으로 나온것, 또 친구들끼리 여행을갔는데 교통사고가났고 몇명이 다쳤는데 안다친 친구들이 사람들을 불러온다했는데 그대로 도망가서 죽어버린 내용이었어! 6년전에 읽은 책이야ㅋㅋ 내책이 아니었고 지금은 연락끊긴 친구의 책이었어 되게 재밌어서 몇년전에도 계속 찾으려했는데 실패했었어 이번엔 찾으면 좋겠다
  • 두번째는 여자주인공 이름이 순종이었고, 남자주인공 이름은 기억이 안나 이것도 6~7년전에 읽은거라서...ㅋㅋ 순종이란 이름의 유래는 순종이의 어머니가 독실한 기독교였나 천주교 신자였어(난 무교라 제대로 기억이 안나) 무슨 존경하는 사람에게 복종이 아닌 순종을 하라는 의미였던거로 기억해 순종이의 어머니는 미혼모였는데(자신이 동정녀 마리아처럼 저절로 임신했다고 생각했어) 근데 사실은 고등학교 친구이자 동창이었던 남자랑 관계를 해서 순종이를 임신한 거였어 그 남자는 무슨 죄때문이었는지는 기억이안나는데 교도소에 가있었고 나중에 순종이어머니, 순종이와 셋이 만나고 자신이 순종이어머니에게 넌 동정녀 마리아가 아니다 순종이는 너랑 나의 딸이다 이런식으로 말했어 스토리는 대충 이정도였던거같아
  • 마지막 세번째는 어린이를 위한 ~ 시리즈였던거 같아(확실하진않음)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는 엄청 친했어 근데 어느날 전학온 친구 하나가 친구를 뺏어가고 주인공은 자신의 친구와 멀어지는 내용이야 주인공은 그 전학온 애랑도 잘 지내고싶어하는데 그 전학온 애가 주인공을 미워하고 친구를 뺏어간거지 기억나는 대사가 하나 있는데 "체스는 둘이서 하는 게임이야"라는 거였어ㅋㅋ 친구와 전학온 애가 둘이서 체스를 하길래 자신도 끼고싶어서 껴달라했더니 저 대사를 했어ㅋㅋ 또 전학온애가 연필을 빌려주라해서 좋은 마음으로 빌려줬는데 돌아온 연필은 부러져 있었어ㅋㅋ 나중에 친구와 주인공은 화해를 하게 돼 주인공이 연필부러진 날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계단이었나 어디서 쓰러졌는데 친구가 보건실까지 친구를 업어서 데려다주고 보건선생님한테 사정사정해가면서 친구를 낫게해달라고 했었어ㅋㅋ 책들 다 다시읽고싶어 정말 재밌는 책들이었어ㅋㅋ
  • 나 어릴때 읽었던건데, 아동/청소년 대상 소설이었던 것 같고, 외국배경이었어. 내용은 오빠하고 여동생이 트럭 사고를 당하고, 동생은 죽고 오빠만 살아남는 내용이었어. 서술자도 그 오빠고. 오빠가 죄책감을 느끼고, 부모님도 혼자 살아남은 오빠를 원망하듯이 묘사되고 그래. 병원에서 만난 학교 친구랑 같이 여동생이 좋아하던 과자로 강령술 하는데 성공한줄 알았지만 과자가 사라진건 알고보니 그 집 개가 먹어서 그런거였어. 내가 기억에 남는건, 사고낸 트럭운전사가 미안하다고 미키마우스던가? 캐릭터가 그려진 편지지에 편지 써서 사과했던거랑..다리 깁스를 형광 깁스로 바꿨던거? 그리고 사고당해서 심장 멈추고 동생이랑 같이 사후세계 가려는데 심장충격기때문에 몸에 빨려들어가는 묘사도 있었고, 사고로 비장을 제거해서 무슨 병?이 걱정된다는 묘사도 있었어. 나름 추천도서?에 있었던 것 같은데..뭐였는지 궁금하다. 어린이 책인데 분량도 꽤 있었고 전체적으로 글이 암울하면서 담담한 분위기였던 것 같아.
  • >>280 웨니에겐 날개가 있다/자넷 리 카레이
  • 초등학교 때 본 책이었던 거 같은데 제목 보고 재미있을 거 같아서 골랐다가 당시의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는지 몇 장 보다가 말았어. 새삼 궁금해졌는데 기억나는 게 너무 없네.. 고등학생이 두 명 나오고 못생기고 뚱뚱한 여고생이 서술자, 그 여고생의 친구인 예쁘고 날씬한 여고생이 서술의 중심이었던 거 같아. 예쁘고 날씬한 여고생은 좀 날라리? 였던 거 같고 이름이 특이하고 예쁜 외자였어. 류 화? 이런 느낌의 이름이었던 거 같아. 작품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둡고 무거웠던 거 같고.. 기억나는 게 거의 없어서 찾기는 힘들 거 같지만 혹시 아는 레스주 있을까 싶어서 올려봐.
  • >>282 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임태희
  • >>283 미친미친미친 이 책 맞아 레주야ㅠㅠ레주는 정체가 뭐야..? 내 머릿속 도서관..? 와 진짜 쓰면서 기대도 안 했는데 되게 지금 와랄랄라하다ㅠㅠ고마워ㅠㅠ
  • 책 찾으러 왔어 지금 좀 졸려서 오타 있을 수도 있어ㅜㅜ 어릴 때 읽은 건데 아마 시리즈엿나봐 기억나는 이야기가 여러개거든 근데 아닐 수도ㅜ 애들 몇 명이 팀전?으로 놀았던 거 같기도 한데...(?) 아마 주인ㄴ공?팀은 남자 둘에 여자 하나였어 생각나는 이야기는 어떤 살인범이었나...? 그 사람을 여자애가 찾아서 다른 애들한테 알려주려고 무슨 암호로 말을 햇어 그 암호가 하고 싶은 말을 어떤 단어 사이에 끼워넣는 거였어 그리고 어째서인지 여자애가 범죄자한테 표적이 됐는데 막 기사도 나고 모르는 사람한테 초콜릿??을 받아서 다른 애들한테 준 ㄱㅔ 기억나 사실 거기에 독이 있었어 주인공즈 남자애가 다른 팀 애 집에 뭔가를 숨기랴고 해서(뭐였는지 기억 안 나는데 아마 얘네가 노는방식이 그 무언가를 숨기고 찾고 하는 거였전 거 같아) 밤에 몰래 간 거 기억하고 아 맞아 거기 가기 며칠 전에 그냥 하는 말로 문 삐걱대는 소리 시끄럽다고 기름칠 좀 해라 했더니 진짜 기름칠 했어서 조용하게 들오갈 수 있었던 거 이 정도만 기억나네ㅜㅜ 사실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도 아니지만
  • 책찾으러 왔어! 제목은 자살일기였나 어쨋든 00일기 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생각나는 내용은 왕따당하는 주인공(여학생)이(뚱뚱했던걸로 기억함) 자살하기전에 복수할려는 내용이였고 검은색 페인트를 풍선에 넣고 자신을 괴롭히던 여자애 한테 던졌어(이거는 책내용 중~후반부 내용이였던걸로 기억남) 그리고 새로온 젊은 선생님이 있었는데(남자) 게이였고 주인공이 좋아한다? 그런 감정이 있던걸로 기억함 또 학교 파티때 어쩌다 주인공이랑 다른 여자애랑 같이 무대위에 올라가서 춤췄는데 (다른 여자애가 자포자기 식으로 신나게 춤춘걸로 기억) 걔랑은 마지막에 친해진걸로 기억나고 주인공은 수면제랑 콜라 먹고 욕조에 누워서 자살할려다가 어쩌다 집에 일찍들어온 주인공 엄마(간호사 인걸로 기억)가 발견해서 죽다 살아난걸로 기억해 중학생때 읽은 책인데 갑자기 기억나서 물어볼게!
  • >>287 나의 완벽한 자살노트/산네 선데가드
  • >>288 헐헐헐찾았다!!!!!고마워!!!!!!한동안 잊고 살았다가 꿈에 나와서 찾고있었는데ㅋㅋㅋㅋ!고마워!
  • 만화책인데 여주가 하녀?같은거구 남주가 왕자?태자? 같은건데 남주가 사람들있을때는 여주한테 차갑게 대하면서 사람들없을 때는 여주랑 사귀는 사이.. 기억나는 내용은 어떤 귀족(?)여자가 여주한테 절벽에 있는 장미를 가져오라고 (갑질처럼..?)했는데 남주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여주 구해주는거 엄청 어렸을때 읽은건데 진짜 찾고싶다 ㅜㅜ
  • 책은 아니고 시인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 내용이 어머니를 엄청 미워했고 절절히 미워해보니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고 마지막 연도 이런 내용이야. 학교 교과서였는지 수능특강에서 본 것 같아. 도와쥬T-T
  • 누가 >>270 좀 찾아주라
  • 어떤 여러명의 사람들이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무인도에 가게 되었는데 차례차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어떤 동요?같은 구절이 그 옆에 써있어.범인이 마지막에 자신이 범인인줄 모르게 장치해놓고 자살하는거도 나오는데 어떤 책이었는지 기억이 안 나...도와줘...
  • >>29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아가사 크리스티
  • 헉 이런 스레가 있었다니 ㅠㅠ 나도 책 찾고싶어!! 약 7~8년전에 읽은 책이라 자세히는 기억안나는데 파란피? 이런 제목이였던거같은데 아무리 서치해도 안나오더라고 표지가 검정색이 많이들어갔었던거같아 제목이 그렇게 길지않았던 것같구... 소설책이고 한국소설은 아닌거같아..! 거의 마지막 내용이 반전처럼어떤애가 피 색이 파란색이였고 알고보니까 로봇이고? 이런 내용인데 자세히 기억이안나 ㅠㅠ 다시 읽고싶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피가 파란색이였다는 것 외에는 ... 정보가 너무 적나..? 내가 중학교때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도와줘,..
  • >>295 나도 이 책 완전 좋아해! 메리 E 피어슨의 <파랑 피>야
  • >>296 헉 파란피가아니고 파랑피였구나 ㅠㅠ 너무 고마유ㅓ
  • 중국 소설이었고, 두께가 꽤 됐어. 남학생인 주인공이 모텔에서 일하는 걸로 소설이 시작했고... 전체적으로 문체가 적나라하고 푹푹 찌는 더운 느낌이었던 게 기억에 남아! 드문드문 기억나는 장면은... 움직이는 토끼를 그리는 여자애? 가 있었고 어떤 애가 포르노를 퍼뜨렸다? (이건 불확실해) 같은 장면이 있었어 '0' 작년 이맘때쯤에 읽었던 게 갑자기 생각나서 혹시 아는 레더 있을까 올려봐
  • >>298 모텔의 도시/장징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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