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책이 있는데 어떤 특징만 어렴풋이 기억할 뿐 그 외의 것들은기억나지 않을 때 물어보는 스레! 찾고 싶은 책의 내용이나 구절, 표지 느낌 등 기억나는 것을 최대한 적어줘!
  • >>100 뭔가 재밌을 듯ㅎㅎ 나도 제목 알고 싶당
  • >>100 다이버전트 아냐? 영화로도 나온
  • ㄱㅅ
  • >>100 아이엠넘버포
  • 초등학생때 읽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여자아이가 재봉사(옷 디자이너)야 내용이 옷감을 찾으러 갔던것 같은데 중간에 잘 생각이 안나고 마지막 쯤에 주인공의 엄마(?잘 모르겠음)가 한밤중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왕궁으로 들어갔던것같아 그리고 왕궁안에서 혼자 커튼달고있던 어떤 남자도 마주쳤던것 같아 어쨌든 다 잘돼서 결말에는 주인공이 옷을 무사히 완성했던것 같아! 그림도 좋고 재밌게 봤었는데 제목이 기억안나ㅠㅠㅠㅠ
  • 프랑스 소설이었던 것 같은데 주인공 남자애가 아파트로 이사간 뒤 밤에 엘리베이터 타고 그 안에서 이상한 사람들 만나는 이야기였던 것 같아. 막 엘리베이터 안에 소파같은거 두고 자기 집이라며? 사는 사람도 나오고, 3-4종류 사람들 만났나. 마지막쯤에 같은 아파트 사람? 의해서 주인공이 만난 사람들 예전에 그 아파트에서 살았던 사람이란거 밝혀지고. 중간중간 동화같은거? 삽입됐었는데 어떤 여자가 안개낀 길에서 누군갈 기다리는걸로 시작이었나.. 어쨋든 삽인된 이야기는 좀 스산한 분위기 같아. 제목 불 꺼진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어쩌고? 좀 길었는데 모르겠다.... 막 아파트를 회색 상자라 표현한것들 많았을걸 그런식의 비유 많고. 아 기억 진짜 쓰레기.. 혹시 이거 찾을 수 있을까(。・ω・。)
  • >>107 조금 비슷한 내용인 그림책을 알고있어! 제목은 엘리버이터 여행이고 작가는 파울 마르야. 첨부한건 표지야(• u • )
  • 혹시 표지에 무슨 색깔 화려한 새 나오고 애들이 돛단배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책 알아? 좀 오래된 책이고 밥에 왜 물 말아먹니,구미호는 쇳소릴 싫어한다, 어떤 애가 얼음 위에서 빠졌다 아지트가 이런 내용인데, 소설책이야
  • 안녕! 읽어본 책은 아닌데 지나가던 아이가 들고있던 책이 읽어보고싶어져서! 표지밖에 묘사를 못하는 점 미리 미안해... 하드커버는 아니고 좀 쨍한 원색 계열의 색이었던 것 같아! 오른쪽에 바탕체? 같은 걸로 세로로 크게 살인사건이었나 연쇄살인사건이었나... 그런 글씨가 있었고, 그 글씨 바로 왼쪽에 의자?? 같은 검은 선으로 된 그림이 있었어! 선이 좀 거친 느낌이었어. 왼쪽은 못 봐서 묘사도 못하겠다...88
  • 그 잘 기억나진 않지만 내용이 전체적으로 판타지였어 책속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였던거같아, 표지는 나무들이랑 오두막?(이 있었나) 초등학생때 본거라 기억이 잘 안나ㅠㅜ 책완전싫어했는데 유난히 그 책만 좋아했었어 오랜만에 다시보고싶은데 아는 레스주 있을까ㅠㅠ 그리고 책 제목에 뭔가 신비한이 붙었던거같기도해..아닐수도있지만
  • >>111. >>78 >>79 이거 아녀??
  • >>107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프랑수아 봉
  • 나 한 초3때 그니까 한 7년전쯤에 학교에서 읽어본것같은데 소설같은건 아니구 그냥 책...? 어떤 남자애가 집에가는데 어떤할머니가 돗자리깔고 일기장을파는내용이었어!! 그 일기장에 적으면 그일이진짜로일어났었던ㄱㅏ??어쨋든 주인공한테 그일기장때문에 무슨일이생겼던것같아...그 할머니를 다시찾을라고 하니까 그할머니는 없어져있었던거...ㅠㅠㅠ책 겉표지는 연두?초록색이었던것같아...
  • >>114 뭐지 그 투명연필 나오는 책이면 나도 봤던거 같은데
  • >>114 내 맘대로 일기/강민경
  • 헉 찾을 수 있을까 희망걸고 써봐! 한 초 3쯔음에 본 책이고(5년전) 주인공은 고아원에 있는 여자이이였어. 음식을 파먹고 쥐가 먹었다고 한다던지..응 친구를 괴롭힌다던지 말이야. 친구(?)도 있었어. 친구네 아빠가 데리러올거라는 희망을 가진 친구였고 주인공과 항상 투탁거리고,, 그래서 주인공이 니네 아빠 안온다고 말하고 둘이 크게 싸우는 내용도 있었어. 그러다가 이야기에 나오는 작가가 고아원에 들렀는데,, 음 그 이후로 그 작가에게 잘보여서 자기도 부모님이 가지고싶다며 착한 일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고... 결국 작가가 부모님이 된 이야기,,,?
  • >>117 구두룬 멥스의 '일요일의 아이' 같다.
  • 초등학교 고학년정도되는 수준의 책인데 어떤주인공이 일기처럼 남기는 소설이거든? 막 학교선생님이 알고보니까 늑대였고 급식 아줌마가 로봇인 내용 이였는데 시리즈물이였어 옛날에 진짜 좋아했는데 제목 기억이 안난다ㅠㅠ
  • >>119 거짓말 같은 3가지 이야기/마이클 브로드
  • >>116 헐 고마워!! 내가찾던 그책이야ㅠㅜㅜ
  • 뱀파이어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표지가 빨간손톱을 가진 뱀파이어?금발머리였던것같고 뱀파이어 관련이야기이긴한데 막 판타지이거나 으스스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였고 약간 일상속에서 살아가는 뱀파이어들? 설명도 너무 못했고 두서도 없는데 찾을수있으려나ㅠㅠ
  • 동화책이고 시리즈물이었던 것 같은데 엄마가 종이에 꽃이나 뭐 이런저런 걸 그리고 마법의 가루를 뿌리면 그게 살아 움직이는데 그걸 팔았나 암튼 그게 엄마의 직업이었음. 어느 날 엄마가 집을 비운 틈을 타서 애들이 종이에 막 낙서를 하는데 실수로 그 위에 마법 가루를 떨굼. 괴물들이 종이에서 나와서 덮치니까 애들이 문을 닫아 잠그는데 이 괴물들이 종이라서 문 틈 사이로 빠져나왔음. 그리고 여차저차 쫒기다가 집에 돌아온 엄마랑 지붕 위로 도망가는데 때마침 비가 와서 종이가 흐물흐물해져버려서 살아난 이야기임. 어릴 때 읽으면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너무 궁금하다... 아시는 분...?
  • >>123 못 말리는 종이괴물/루이 트롱댕
  • >>106 아는사람 없나ㅠㅠㅜ
  • 어떠한 학교에서 여러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하는데 서바이벌이 끝나고 게임이었다거나 주인공이 어떤 여주를 좋아했는데 여주가 npc라든가 여주보기위해 평생을 그 게임을 한다든가 겜마? 암튼 겜마같은놈들이 피에로라든가 혹시 아는사람있어? 오래전이라 이름은 모르는데 꼭 다시 보고싶어...
  • 어떤 사람이(아마도 남자?) 마시멜로 양손으로 마구 집어 먹으면서 "나는 돼지가 될거야. 돼지가 돼서 도살장으로 갈거야...... 그러면 칼날이 내 살점을 -하고 -해서 -로 만들겠지." 이런 비슷한 말을 하는 장면이었는데 이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말은 내가 기억하는 느낌대로 써서 다를 수도 있어. 정말 저 장면밖에 기억이 없어. 만화책인지 소설책인지 다른데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장면 아는 사람 있어?
  • >>128 헐 나도 이거 본 적 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낰ㅋㅋㅋㅋㅋ대사가 “돼지처럼 살쪄서 도살장에 끌려가 죽어버릴거야” 비스무리했는데....아는 사람 있니???나도 궁금하다ㅠㅠㅠㅠ
  • 읽은지 6 7년정도 된것같은데..집에서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엄마가 친척집으로 보내버려서..제목도 까먹고 그래서...희망을 가지고 특징을 말해볼게 아르센뤼펭(괴도 루팡)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뤼펭이 주인공아니고 다른 남자가 주인공이야 주인공이 추리를 하면서 뤼펭을 마주치기도 하고 뤼펭이 주인공을 다치게 하기도 해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주인공이 자전거타면서 내리막길을 가고있는데 누가 밧줄로 자전거가 걸리게 해서 주인공이 다쳐 그리고 그..소제목이라해야하나? 가장기억에 남는 제목은 마드모아젤이야 어떤 탑?성?에서 아가씨2명인가를 찾는 내용이었던같아 책 표지는 까맸어 책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같은 표지로 다른 소설들이 있었어 1권제목은 테스였던것같아
  • ㅛ갱신
  • >>130 논술세계대표문학 전집 중에 괴도뤼팽 아닌가? 이 전집 1권이 테스고 표지도 검은색인데.. 집에 있던건데 팔아서 내용은 확인을 못하겠네
  • >>132 헐 대박 방금 인터넷어 쳐봤는데 그 전집이 맞아!! 와 진짜 소름돋는다!!고마웡! 아마 괴도뤼팽이 맞겠지..? 뤼팽이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주인공이었던 것같은데.. 여튼 진짜 고마워!!
  • >>133 뤼팽이 나오면서 다른 사람이 주인공인 작품이라면 소년탐정 이지도르 보트를레가 등장하는 (짝퉁 셜록(?)인 헐록 숌즈도 막판에 나오지만 잊는 게 낫다) '기암성'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논술세계대표문학전집에는 기암성이 없던데
  • >>134 그 괴도뤼팽 책에 기암성 내용이 포함돼있던걸로 기억해
  • >>128 >>129 이거 아는 레스주는 없니...?ㅠㅠㅠㅠㅠㅠㅠ
  • 러시아 애가 독일 학교에 갔었나? 어떤 공부 되게 잘하는 여자애가 학교 안에서 왕따 당하고 사이버 폭력 당하는 얘기였어. 그 여자애 다른 반에 인도쪽이었나 남자애랑 썸탔는데. 여자애네 반 애들이 어떤 사이트에서 걔 괴롭히고 다른 여자애가 토했는데 거기에 주인공 얼굴 합성하고 그걸 남자애가 믿어서 걔랑 사이 안 좋아졌던 거 같아. 아 그리고 주인공 엄마가 그 학교 청소부 같은 일 했어. 막판에 주인공이 옷 훔쳐서 몰래 갈아입는데 그거 또 찍어서 올리고 남자애가 그거 보고 이거 신고하자 했는데 여자애가 그거 합성 아니라 자기가 훔친 거 맞다고 웃으면서 남자애한테 키스하고 나감. 다음에 전철 그 선로 위에 누워서 자살하려는 거 어떤 사람이 발견해서 살고 병원이었나 거기서 자서전 같은 거 쓰면서 끝났던 거 같아.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 아마 이런 범죄 뜻하는 용어였던 거 같은데😢😢
  • 아 그리고 또 여자애들 주연인 책인데 주인공 친구가 아빠였나...? 성추행 누명 씌운 거. 주인공이 친구 말 믿고(성추행 당했는데 증거가 없단 말) 법정에서 증언했어. 이 사기꾼 친구를 A라고 하고 다른 친구를 B러고 할게. B는 그게 다 거짓말인 거 알아서(아마 예전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성추행 누명 씌우라고 비숫한 말 했던 거 같아) 그만하라고 했는데 A가 B한테 도둑질? 누명 씌워서 무리에서 쫓아냈어. 주인공이 B랑 얘기했는데 그거 듣고 A 의심해서 증거를 찾으려고 했다가 A한테 걸렸어. 근데 그 주인공이 A가 자기한테 하는 말들 다 녹음해서 친구들한테 전체문자 같은 거 돌리고 다 해결됐어. A는 약간 캘리 비슷한 이름이고 B는 헤이즐 비슷한 이름이었어. 이 이름이란 게 아니라 >>비슷<<한 거야 어릴 때 읽어서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내가 좋아하는 다른 캐릭터랑 이름이 비슷했거든
  • >>137 못된 장난/브리기테 블로벨
  • >>138 소녀들의 거짓말/발레리 쉐러드
  • 헉 이런 스레가 있었네 여러개 물어보려면 레스 따로 달아야 하나 혹시 어떤 아이들이 다른나라 아이랑 랜선으로 대화하는데 그애가 그곳에서는 치료 못하는 병을 앓고 있어서 자기들이 사는나라로 데려오는 내용이 있는 책 알아? 이거밖에 기억 못하는데 괜찮으려나...
  • 다른 책은 인간이 아닌 종족들 얘긴데 동물이었을 거야! 욕심도 없고 그런 착한 주인공이 차기 족장 비스무리한 거에 추천받았는데 전대 족장 아들이 자기가 하겠다고 주인공 쫓아내고 막 유서 내용 바꾸고 누명 씌우고?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그 종족이랑 사이 안 좋은 다른 종족이랑도 친해지고 대장같은 거 없는 거로 하자 하고 끝나
  • >>142 아 주인공 이름 펄루인 거 같아서 찾아보니까 '펄루, 세상을 바꾸다' 이거네 안 찾아쥬ㅓ도 괜찮아!
  • 그리고 남매가 주연인 책도 있어 여동생이 굉장히 똑똑해 이름 특이한 노숙자...? 몰라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 이름도 한번에 읽었어 오빠가 주인공이었던 것 같은데 어떤 책? 이 있는데 오빠만 그 내용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정에 따라서 눈 색이 바뀌는 아이였어 누군가 그 책을 노리고 애들이 도망치고 이거밖에 기억이 안 나네ㅜㅜㅜ
  • 회색 표지 책으로 기억해 내용은 한국에서 일을 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 온 청소년 그리고 재개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청소년? 아무튼 내용이 상당히 우울했어 다시 그 책 읽고 싶은데 책 제목이 기억이 안 나 ㅠㅠㅠㅠ
  • >>111 스파이더 위크가의 비밀?
  • 어떤 소녀랑 소년이 주인공인데, 소녀가 숲 속?산 속?에 사는 부족장?의 딸이었어. 남자애는 주변의 다른 부족장의 아들이고! 두 부족이 사이가 엄청 안좋은데 이 둘덕에 사이가 좋아지는 내용이었던 것 같음.. 여자애 이름이 넨시인가 그랬던듯
  • >>147 산적의 딸 로냐/아스트리드 린드그렌
  • >>148 헐대박고마워 낸시는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계속 낸시로 찾았는뎈ㅋㅋㅋㅋㅋㅋ
  • 묻히는 것 같아 다시 올릴게 >>128 >>129너무 찾고싶어....
  • 다른 건 기억 안 나고, 여자애가 비싸고 까만(?) 욕조에서 목욕을 하는 내용만 기억나. 집을 나와가지고 어떤 할머니? 집에 갔나? 쨌든 욕조에서 목욕했던 것 같아. 제목에 ‘수업’이란 단어가 들어갔던것고 같고....사실 확신이 없어... 이것만으로도 찾아줄 수 있는 레더들 있을까...있다면 그대는 능력자.
  • >>113 세ㅔㅔㅓ상에 완전 잊고 있었는데 진짜 찾아줘서 고마워!!!!!!! 제목 완전 이상하게 기억하고 있었네.. 와 진짜 고마워!!!
  •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떤 여자애 둘이랑 할머니(마녀) 둘이랑 몸이 바뀌고 할머니가 된 여자애들이 요양원 같은 곳에 갔다가 (둘이 원래 모르는 사이였는데) 만나고 윤일에 저주를 푼 소설 알아? 주문도 외웠어 8줄 정도의... 표지가 파랑이랑 검정이었고 여자애들 실루엣?이 있었던 것 같아
  • >>153 13개월 13주 13일 보름달이 뜨는 밤에/알렉스 쉬어러
  • >>141 >>144 이거 아는 사람... ㅜ 기억 나는 내용이 없다...
  • >>154 헐ㄹ 나 >>153(데이터라 그새 바뀌었을 것 같다) 바로 찾아줬네 고마워ㅜㅜ
  • ㅏㅏ아 얘들아 혹시 어떤 하늘을 나는 여자아이가 그 ㅎㅏ늘 나는 거 때문에 친구도 없고 그러다가 그런 특수한 애들 있는 학교로ㅜ갔는데 알고 보니 걔네들 데려온 무슨 여자 박사?가 나쁜 사람이라 막막 탈출하는 책 뭐더라?? 애들이 능력 못 쓰게 만들려고 했었는데 아 올해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나ㅜㅜ 무슨 하늘 어쩌구였는데 여자애 이름이 파이퍼였나 그랬고 13살?이었을 거야
  • >>157 하늘을 나는 소녀/빅토리아 포레스터
  • >>128 >>129 너무....너무 궁금햌ㅋㅋㅋㅋ..... 두명인거 보면 진짜 있는 책내용이라는 건데....
  • >>106 ㅠㅠ 혹시 설명이 더 구체적이어야 될까??ㅠㅜ
  • >>111 Magic tree house 시리즈! 나도 좋아했어
  • 나는 한 5년? 6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붉은 표지였고 '살인' 이라는 키워드가 책 제목에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어... 이야기의 처음은 스릴러 소설 하면 늘 구름 끼고 비 오는 밤으로 시작하는데 이 이야기는 햇빛이 쨍쨍한 어느 낮에 시작한다고 하면서 시작했어. 이제 7살?이 된 꼬마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학교에 처음 가는 길에 어떤 할머니를 마주친 거야. 그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집 안의 개가 죽고 이상한 할머니를 집 어디선가 아이가 보기 시작했어. 근데 그 다음은 기억이 도무지 안 나.. 엄청 어렸을 때라 그때는 책의 1/3?정도 읽고 그냥 도서관에서 다시 꽂아놨던 걸로 기억나는데.. 청소년 도서는 아니었어! 일반자료실에서 봤었거든.. 지금은 이사가서 다시 갈 수는 없지만, 한번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부탁했어.
  • 아주 어렸을때 읽은 책인데 내용만(그것마저 어렴풋합니다..) 조금 기억나요. 한남자가 꿈속에서 겪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로, 남자는 꿈속에서 고양이가 되고 싶었다고 하며 끝납니다. 흠.. 기억나는 구절은 "나는 그순간 고양이가 되고 싶었습니다."
  • 작은 크기로 딱딱한 표지에 어두운 배경과 버섯?사진으로 되있는 책으로 삽화와 짧은 문장이 대부분이고 동화를 비트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기억나는 구절은 "토끼는 앨리스와 놀아주었습니다" 이고 앨리스에게 시험관을 많이 연결해놓은 삽화가 기억에 남네요..
  • 인공지능을 만드는 엄마랑 단둘이 사는 아이가 있는데 엄마가 좀 이상해 얘한테도 잘못하고 그래서 얘가 가출하는데 벽밖에는 오염됐다고 그래서 못산다고 했는데 막상 벽밖으로 나가니깐 아닌거야 벽밖에 어떤 섬에 떠내려갔고 거기서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알게되는 그런 내용이였던것같아 오래전에 읽어서 뒷부분은 기억이 잘못됀걸수도 있기는해 근데 앞부분은 맞을꺼야
  • >>117 난 작가가 될 거야
  • >>166 ㅋㅋㅋ나 레스주가 갑자기 자기 장래희망 말하는줄ㅋㅋㅋㅋ
  • 호랑이가 빙글빙글 꼬리를 물고 돌아서 버터가 되는데 그 버터로 구운 팬케이크가 개꿀맛이여서 맛있게 먹는 책
  • >>168 꼬마 검둥이 삼보/헬런 배너먼
  • 좀 큰 누나랑 똑똑한 남동생이랑 애기 여동생이 있는데 집이 불에 탔었나 그러고 이상한 아조시 피해서 막 돌아다니는 책 아니...? 누나 이름이 바이올렛인가 비슷했고 남자애가 클 무슨 세 글자였던 거 같은데 아닌가 시리즈였는데 꽤 많았어 열 권 넘었던 듯 사실 얘네가 왜 피해다녔는지도 기억이 안 나ㅜㅜ 중간에 막 애나그램도 나오고 마지막에 무슨 섬 같은 곳도 갔었는데...
  • ㅜ그리고 인형들이 사람들 안 볼 때 움직이는 책 아니... 두 권인가 세 권 시리즈였어 더 나왔는지는 모르겠고... 제목이 다 좀 ㄱ길었어 움직이는 걸 사람한테 들키면 일정 기간 동안? 못 움직이게 돼 1권이 아닌 책에서는(몇 권 시리즈인지를 몰라서...) 소포로 주인공 인형의 동생이 배달 와 인형들 주인인 여자애 이름에 ㅋ이 들어갔는데...(...)
  • >>170 위험한 대결/대니얼 헨들러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로 더 잘 알려져 있지
  • >>171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로라 고드윈,앤 M 마틴
  • >>171 모든 집에는 비밀이 있어, 세상에서 제일 못된 인형, 쉿! 인형들이 가출했어 내가 좋아하던 시리즈네ㅎ 여자애 이름은 케이트야!
  • >>172 >>173 >>174 헉 이제 봤다 고마워 고마워ㅜㅜㅜㅜ
  • 대략 7~8년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내용은 잘 기억안나지만 주요장면은 기억해. 여자애 두명이 단짝이었는데 후반부에 둘이 물에 같이빠져. 그리고 한명만 살아남았어. 죽은애는 무언가를 손에 꼭 쥐고있어서 손에 뭘 쥐고있었는지 알아내려고 그애손을 펼치려는데 너무 꽉쥐고있어서 펼치기 힘들었다는 장면이나와. 그리고 죽은아이의 장례식에서 관에 못을 박는 장면이랑 장례식 후에 살아남은 아이가 몇날며칠을 입에 음식도 안댔다는 장면도 있었던것같아. 소설 중반에 바늘이랑 잉크가지고 손목에 문신을 남긴장면도 있었는데 이게 무슨책인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ㅠㅠㅜㅠ찾아도 안나오고ㅠㅜㅠㅠ화자가 옛날기억을 회상하면서 죽은아이에게 말하는 내용이었던것같은데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 pe3SINtiqlC 혹시 도서관 컴퓨터야?
  • >>177 컴퓨터 말고 집에서 폰으로 올렸는데
  • 지금은 밖이라서 아이디가 다르다
  • 혹시 찾을 수 있을까해서 남겨본당 5년 전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표지 디자인은 하나도 기억안나고 핵심 내용만 기억 나ㅠㅠ 초등?중등? 나이쯤 되는 어린 아이 부모님이 아이를 장롱같은 곳에 가두고 키우는(?) 내용이야 아이가 장롱에 가둬졌던 이유도 나왔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생각은 안나네ㅠㅠ 그리고 나중에 그 갇혀있던 아이 부모말고 다른 어떤 누군가가 발견함으로써 나오게 됐던 거 같아!
  • >>180 벽장 속의 아이/오틸리 바이
  • >>181 헐 이거야 고마워 ㅠㅠ!
  • 혹시 >>162 찾아줄 수 없을까..? 너무 단서가 적어서 미안해..
  • 나도 찾는 책이 있는데 일본 호러 소설인데 이게 한 작가의 단편모음집이였어.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여자애인데 지 친구랑 친구 오빠가 나와. 그런데 주인공이 친구 오빠를 좋아하는 걸 나무 위에서 말해서 친구가 알게 되어서 밀어 죽인 것 밖에 기억이 안나.. 아! 그래도 죽은 주인공의 시점으로 계속 이야기가 흘러 나가는 것 까진 기억나는데 알 수 있을까 ㅠ
  • 너무 어릴 때 읽어서 내용이 거의 기억 안 나는데 괜찮으려나ㅜㅜㅜ 어떤 인형이 주인 손에서 떨어져서(주인은 여자아이였던 것 같아) 막 이래저래 떠돌다가 몇십 년 후에 주인 손에 돌아와서 주인 딸이 그 인형 가지게 됐거든 이런 내용 있는 책 있으면 다 알려줄 수 있니ㅜㅜㅜ 인형이 약간 싸가지가 없었던 것 같기도... 아닌가 이건 다른 책인가ㅜㅜ
  • >>185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케이트 디카밀로
  • 그...남자의 와이프가 집건축?에관련된 남자랑 불륜나서 남자가 자기와이프죽일라고하고...비행기엿나 거기에서만난 여자한테 자기와이프얘기를햇더니 뱅기여자가 죽이고싶냐고물어봐서 살인계획인까짜고...알곱니까 와이프랑 비행기에서만난여자는 대학교동창이고 마지막엔 남자가 와이프의 불륜남한테 총으로 살해당하고 비행기여자가 그거알고 와이픈가 남자를죽이고 그 시체를 자기 고향? 버려진우물에 버림. 그 와이프이름이 미란다옇던거같아
  • >>187 죽여 마땅한 사람들/피터 스완슨
  • >>187 죽여 마땅한 사람들 아니야?
  • >>111 헉 나도 그거 너무 좋아했어ㅠㅠ 아마 현지에서도 되게 히트친 책으로 기억하는데..제목...제목이.....신비한 오두막집...? 그런 느낌이었던 듯ㅋㅋ
  • >>186 맞는 것 같ㅇㅏ 고마워ㅜㅜㅜ
  • ㄱㅅ
  • 청소년 문학인데 SF느낌이었고 주인공이 소년?이었던 거 같은데(그렇다고 어린건 아니었고 고등학생쯤 됐던거 같음) 마지막에 엔딩에서 늑대? 뭐 그런 동물로 변해버려. 늑대는 아니고 이 종족의 원래 모습? 그런거였을걸. 뭐뭐를 꾸준히 주입?해야 사람 모습이었고... 으 기억이 안나 참고로 표지는 푸른 느낌이었고
  • >>193 이런 찾았다 너의세계였어
  • 좀 어린이용 책이긴 한데 혹시 다진?이랑 미나였나 비슷한 이름을 가진 초등학생 여자애 둘이 다른 세계로 가는 책 알아? 도서관 관련이었어 사서선생님도 나왔고 새로운 아이를 주인공으로 후속편도 있는데 다진이가 그 새로운 아이의 학교 사서선생님이었고 미나가 저 다른 세계에서 좀 높은 사람이 됐었어 이름은 확실하지 않지만^^..
  • >>195 비밀의 도서관/노영수
  • >>128 >>129 이거 아직도 못 찾았니?
  • 헉 이런 스레있었구나ㅠㅠㅠㅠ니 초딩 때 읽었던 건데 한 5년전...? 이었을걸 주인공 여자애가 집 가다 넘어졌는데 고개 들어보니 어떤 가게 있었고 들어가서 어떤 일이 있어서 뱀파이어? 드라큘라? 흡혈귀? 가 되어서는 닭 피 쥬스 먹고다니고 같은 반 여자애는 거미였는데 주인공한테 맞아서 흘린 피가 초록색이었다는 묘사가 있었고 결국 거미여자애는 자기가 뽑은 가미줄에 꽁꽁 묶였던 걸로 기억해 나 이거 진짜 초등학교 졸업한 후부터 언니랑 겁나 찾아다녔어 제발 찾아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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