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해요, 미궁을 헤메는 자들. :) 길지만 짧은 이 이야기를 따라와주세요. :) 힌트는 한 문제당 한 개 드릴게요. :) 이 이상은 여러분이 대가를 지불하셔야 할 거예요. :) 고양이 사진이든, 애교든 말이죠. :) +저는 한번 드린 힌트는 회수하지 않아요. :) ++준비한 문제의 답은 모두 영어예요. 레스주들. :) +++깜박한 부분이 있어, 지난 레스들을 수정해두었어요. 미안해요, 레스주들.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해두었으니, 잘 보신다면 눈치채실거라 생각해요. :) 가볍게, 첫 번째 문제를 드리도록 할게요. :) Wet, American, Cocktail, High, Traum.

등불한테 먹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 궁금하다

>>502 발상이 참신해...! 등불씨 목 안말라요ㅎㅎ?

이게 그 유명한 미네랄 워터라고, 몸에도 좋고 머리도 좋아진다던데 한번 잡솨봐

남은 문제를 다 만들고 돌아오겠습니다.ㅠㅠ 그럼 바로바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군요.

>>459 >>462 이런, 그가 저를 눈치챈 모양이네요. 저는 그를 알고서 묶인 이의 행복을 위해 진행해 왔지만 그가 저를 눈치챌 줄은 몰랐네요. 역시, 신이라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는 저 또한 게임의 일부로 생각하고 재미있어하는 모양이네요. 이제 이 게임을 비틀 수 있는 것은 게임에 속하면서도 게임 외적 존재인 레스주들뿐이예요. 저는 이미 휘말려 버렸고, 비틀려 한다면 그가 제제하려 들거예요. 레스주들, 힘내요. 더 나은 결말을 위하여.

오, 이름없는 이가 드디어 내가 자기를 안다는 걸 알이차린 모양이군. 여행자들, 잊지말도록 해.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은 누구지? 당신파랑이 아니였던가? 강을 건너는 것은 조금만 기다려줘. 하늘을 날면서 훑어보고 있으니까.

여행자들을 데려온 것이라....

센세 돌아온 줄 알고 설렜는데 아니었군...!

너무 오랜만이네요. 레스주들에게 죄송스럽게 생각해요. 만든다던 문제는 진척이 없네요. 퀄리티에 대해 늘 미안하게 생각해요. 스토리 진행과 더불어 문제 작업도 병행해야 나태한 스레주의 정신이 번뜩 들 것 같네요. 매일은 힘들더라도, 꾸준히 진행하고자 해요. 결말을 위해서. (실은 안내서에 링크된 것을 보았답니다. 완결 스레로 이름을 올리려면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레스주들.

이것은 문제이네. 중앙은 G이니 맨 처음은 여기서 시작하노라.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다섯 걸음. 다시 서쪽으로 여섯 걸음 북쪽으로 한 걸음. 남쪽으로 한 걸음 서쪽으로 한 걸음. 동쪽으로 네 걸음. 보이는 것이 있노라. 나 등불은 이것을 발로 잡아놓고서 부리로 뜯어먹었네. 그리고 커졌네. 여행자를 등에 태울 수 있을 만큼.

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열심히 생각해볼게요..

한걸음씩 옮길 때마다 시선의 방향은 똑같은건가요?

>>517 음, 내려다 본다는 점에서는 똑같다고 봐야겠지. 여행자.

내려다본다면 뭔가 판 같은건가...자판인가 싶었는데, 정확하게 북쪽으로 가는게 아니고, 대각선으로 가게 되니까 이건 아닌가싶고..

체스? 체스는 아닌가 아님 바둑 장기 그런건가

서쪽으로 한 걸음 간 다음에 동쪽으로 다섯 걸음 간다는 건 서쪽으로 한 걸음 간 자리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아니면 G 기준으로 다섯 걸음이야?

>>521 모든 행은 이전 행에서 도착한 그 자리를 기준으로 시작해. 여행자. >>519 한번 시도해보도록 해. 여행자.

해보고 싶어도 그럴듯한 영어단어가 안나오던걸요..? 다시 해본다..

Fldedsh 나오는데...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와서 아닌거 같아...

Flesh다 flesh!!!! 정답 flesh!!!!!!!!!

서1보-f 동5보-l 서6보북1보-e 남1보서1보-s 동4보-h 키보드에서 북으로 갈 때 왼쪽 위로 올라가는 거구나

아니 이런 똥멍청잌ㅋㅋㅋㅋㅋㅋㅋ 풀어줘서 고마워!!!!>>526

>>527 이래놓고 오답이면 머쓱;;

아니야ㅋㄲㅋㅋ맞을거야!ㅋㅋㅋ

>>525 오, 정답이야. 답은 flesh였어. 뜻을 알고 있으려나? 살짝 무서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등에 타도록 해. 여행자.

>>530 flesh 하면 고기죠 꼬기꼬기 물론 한우꽃등심과는 거리가 먼, 피가 흐르난 생고기에 가깝긴 하겠지만 그나저나 등불씨 육식이었구나... ...갑자기 등불씨한테 잘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걸.

>>531 음음, 축하해요, 레스주. 다음의 문제를 내드려야겠지만.. 오늘은 푹 쉬시는게 좋겠죠. 저도 고렇고요. 주말에 뵐게요. 미리 힌트를 드리자면, 등불씨가 말한 것중 있을거예요. 그다지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될거예요. 그 왜, 등(잔)불 밑이 어둡다고 하잖아요? 후후. 이크, 너무 말씀드렸나요. 문제를 내기도 전에 맞춰버리면 곤란하니, 오늘은 이만 자보도록 하겠습니다.(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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