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말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발 죽을 집 간염 있었을때 치료 잘 안하고 약만 대강 먹었더니 1년 뒤에 이래 됬다 니들 건강 최우선인거 알지? 진짜 제발 건강검진 자주해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 그래서 내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처럼 좀 일탈을 해볼려고 해 이 나이 되도록 화장도 안 해봤고 연애도 안해봤는데 나 아직 너무 생을 짧게 살았는데 진짜 억울해 짜증나 그래 어쩔 수 없지 남은 6개월 길게는 9개월. 짧게는 3개월. 암에 대한 질문은 하지말아줘 가뜩이나 심란한데 거기에 대해 더이상 설명하고 싶진않아 이미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설명을 했고 그냥 얘가 곧 죽겠구나 이러고 그냥 봐줘 그리고 이 판에 쓰게 된 이유는 짝남한테 고백하려고. 아 근데 고백하고 사귀는도중 나 죽으면 짝남만 손핸가????? 하 시발 인생 존나 어렵네 으 샤발 아냐 구래도 남은 생 잘 살아보자고ㅎㅎㅎㅎ 일단 고백하로 간다

한 동생의 많은 감정이 담겨져있는 이 스레가 어느덧 800레스를 넘었는데, 1000스레가 되면 정말 하련이와의 흔적이 영원히 멈춰버리는것만 같아 마음이 아프다. 8월15일에 하련 언니님이 매일보고 있다고 했는데.. 마음 쓰이는 밤이다. 하련이가 하늘에서 잠깐 내려와 인사해주기를 바라며..

전에 스레주의 이야기를 봤던 사람이야. 잠시 잊고있다가 들어왔어. 나는 이번생의 스레주도 다음생의 스레주도 매번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번생에서도 좋은 추억만 기억하고 다음생에는 더 행복하고 하고싶은 일도 많이 하면서 오래오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을 살았으면 좋겠어. 이 글을 보면서 신이 정말로 있다면 원망스럽기도 했어. 이렇게 힘든 사람들이 이제는 없었으면 좋겠다. 그동안 정말 힘들었을텐데 잘 참아줬고 수고했어. 그리고 정말 고마워 이렇게 버텨줘서. 안녕 스레주 거기에서는 행복하고 다음생에서는 더욱 행복해야 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이 언니 항상 행복했음 좋겠다. 어디서 무얼 하든.

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언니 위에서도 여름의 꽃이 아닌 하늘의 꽃으로 빛나고 있지?? 모두의 행벅을 빌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언니,,힘들고 아픈일이 있을 때마다 삶이 무기력하고 살고 싶지가 않은 날들이 많았는데 언니 얘기 듣고 나선 언니 몫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커. 정말 언니 바람대로 행복하게 살게 안젠가 우리 만날 수 있다면 수다 떨고 싶다 고마워 하련 언니

너무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봤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랑 동갑이라서 더 마음이 아픈거 같아 하련아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잘 지내고 근심걱정 아픈거 다 없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왔어 하련아 보고싶다 텍스트로만 봐도 너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알것같은데 왜 널 데려가신걸까 그곳에선 행복해야 해 꼭

이제서야 보네. 난 너랑 동갑인 여자애고 1년 4개월이 지나면 성인이 되겠지. 같은 곳에 있진 않아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아 가고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은 코로나가 잠잠해지나 싶더니 지역 전파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얼마 전에 왔던 태풍이 지나가니까 이제 선선해지더라.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아. 영원히 어린애일 줄 알았던 내가 곧 성인이 된다니 기분이 이상해. 스레주도 마찬가지겠다. 좋아하는 엽떡은 잘 먹고 있어? 오늘은 스레주가 인사해 주고 갔으면 좋겠다. 기억할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아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812 잘 지낸다고 하네요

하련아 오랜만이야 아직도 너 못잊겠다 거기서 잘 지냈음 좋겠어

늦었지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울고 웃었어 여전히 네가 생각난다

거기선 잘지내니 모두 언젠간 갈곳이니까 좀만 기다려줘

하련아 잘있지? 오랜만에 한번 들어왔어. 그곳에선 편하게 쉬고있길 바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잘 있지~~? >>39 나 이 언니야ㅎㅎㅎ 오랜만에 보고싶어서 들어왔어! 잘 쉬고 있지? 꼭 행복해야돼! 웃고만 있어, 다 괜찮을꺼야 거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언니 잘 지내? 요즘들어 날씨가 더더 추워진거 같아 립밥 잘 바르고 건조하니깐... 항상 행복해야해!!

춥다. 추우니까 더 생각이 나네. 잘 지내고 있지? 그러길 바랄게. ☺

오늘 부랴부랴 스레 정주행 시작한 사람인데, 너무 슬프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편히 쉬길 바랄게.

언니 잘 지내구 있어?? 보다가 우느라 레스 남기는걸 깜빡했네..ㅋㅋ 거기선 아프지도 말고 좋아하는 사람 지켜보면서 잘 버티고 있어 언니 응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 이제 슬슬 추운데 거긴 안추우려나?? 추우면 따뜻하게 입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길 바랄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이 언니 안녕, 사실 안녕이라 하기에도 뭐하지만... 나 오늘 이 스레 처음 발견해서 쭉 읽었어. 4월달 글이였는데 왜 지금 발견했을까...... 언니 얘기 보고 있는데 막 찡해서 눈물이 나오더라. 언니 내가 죽음이 뭔지도 모르겠고 암이 얼마나 아픈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언니 정말 대단한 사람인거 같아. 거기 가서는 아프지 말고 엽떡도 먹고싶은대로 맘껏 먹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 글이 정신없지만 어쨌든 거기 가선 행복해야해... ❤️❤️😭 20201210 언니를 사랑하는 작은 사람이!!

거기서는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랑 동갑이라는게 너무 슬프고 마음이 너무 아파 왜 죽고 싶은 사람은 안 데려가고 너같은 사람들이 가는걸까 어떤 사람은 이 세상이 지옥이라서 착한 사람들이 먼저 하늘 나라로 가는거래 내가 널 꼭 기억할게.. 하련아 꼭 그곳에서는 편히 쉬고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들로만 채워졌음 좋겠다 글재주가 없어서 여기까지 써

하련아 눈온다 보고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 왜 이제야 달았을까 이 레스? 꽃다운 나이에 가 버렸네.. 그곳에선 젊은 만큼 즐기길 바랄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 지냈으면 좋겠다 언니를 기억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거 보이지? 아프지말고 예쁜 언니야

하련 언니 오늘 내가 사는 곳에는 눈이 왔어 언니도 이 눈을 봤을까? 2020년은 이제 다 끝나가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마

지금 봤지만 오늘도 눈 왔어 혹시 봤니? 엄청예뻐 조금 춥지만 너만큼 예쁠것같아 거기서 잘지내 거기서 행복하게 살아 고생많았어

내가 레스를 달아도 되는걸까 며칠동안 망설이다가 레스를 달아 언니의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때는 언니가 떠난지 조금 된 눈이 내린 날이었어 지금에서야 언니의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내가 언니에게 말을 전해도 될까 고민도 했었어 지금 계절은 겨울이야 언니 아마 이번에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해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다보니 언니 생각이 나더라 그저 언니가 쓴 글을 봤을 뿐인데 왜 언니가 그리워지는지 모르겠어 언니도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봤을까? 부디 행복하기를 바랄게

1000레스가 되기전에 망설여지지만 나도 한마디 해볼게 스레딕을 시작한지 몇일도 되지않아 이 글을 이제서야 읽지만 언니의 언니분께서 적으신 말을 보고 참던 눈물이 갑자기 나오더라 나는 지금 할머니집인데 오늘 눈이 내렸어 생각해보니까 언니가 내려준거면 좋겠다 위에선 아픔이란걸 느끼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을 읽고 너무 많이 울었는데 글 하나하나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더 울었던 것 같아 그곳에서는 좋은 일만 가득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하련, 여름 하 인연 련 여름의 인연을 생각했다고 하더라구요. 전 꽃보다 이게 더 나은 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ㅎㅎ.. 가끔 들리는데 그때 여기 꽉 차 있으면 다음 판까지 만들게요. 꽉찰까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다들 감사합니다. 당신의 세상에서 누구보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20년도 거의 다 지나가네요. 여러가지 추억들이 머리속에 지나가는데 조금씩 흐려져서 아쉽습니다..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며,,,

밤하늘의 별이 되어 더 밝게 빛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레 읽다가 눈물 흘렸어요 정말.... 편안히 쉬길 바랄게요

메리크리스마스야, 언니

언니 오늘 크리스마스야 거기도 크리스마스 재밌게 보내고 있는거지? 언니 좋아하는 엽떡먹으면서 재밌게 지냈음 좋겠어 메리 크리스마스

인생 참 의미없지 않냐? 나는 살면서 의미를 찾아 행복하고 싶어 글쓴이에게도 이런 행복이 찾아왔으면 해 짧은 시간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해보고 눈 감을때 후회와 미련 안 남길 기도할게

레주 거기서 크리스마스 기쁘게 보내길 바래, 메리크리스마스🎄

안녕 스레주 난 곧 스무살 되는 학생이야 스레딕을 잊고 살았는데 수능이 끝나고 오랜만에 들어와 너의 글을 봤어 왜 이제야 이 글을 봤을까.. 너가 살아있는동안 너와 함께 얘기 나누지 못해서 정말 아쉽고 미안해 너가 살아있었다면 곧 수능도 보고 술도 마셔보고 하고싶은 것들 마음껏 할 수 있었겠지? 내가 18살이었을 때 곧 성인이 될 지금을 얼마나 고대해왔는지 몰라 그때만 해도 시간이 참 느리게 갔었는데.. 내가 빨리 가길 바랐던 이 시간도 레주에겐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 지금까지 헛되이 흘려보낸 이 시간들을 레주에게 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레주가 해보지 못 한 것들 그곳에서 다 하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레주!

하련아 거기선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누나덕에 평범하게 사는것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거기서는 활짝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니 거긴 따뜻하지? 언니가 좋아하는 엽떡도 먹고 닭발도 먹어 항상 사랑해 진짜 사랑해 이제 언니가 행복하면 좋겠어 미안해 사랑해

삼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다음생에는 행복하기를...

스레딕을 열심히 하다가 4월까지 이 스레를 보고 스레딕을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그 동안 가끔씩 이 스레가 생각났었어. 스레주는 잘 지낼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늦게 돌아왔나 봐. 이 스레에 직접 레스를 단 건 처음이지만 스레주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어. 스레주 어디서든 잘 지내면 좋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름의 연꽃, 인연. 가장 아름다운 단어로 엮은 너의 이름이 모두에게 항상 행복했으면 한다고 말해 주던 너의 따스한 태도가 몇 번의 여름을, 겨울을 겪으며 가장 좋아했을 벗이자 한 사람에게 꾹꾹 눌러왔을 마음을 건네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지었을 너의 미소가 검사 결과를 계속해서 확인해봐도 적응이 되지 않았을 빌어먹을 암세포가 너와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해 본 적이 없음에도 얼굴 한 번 본 적 없음에도 눈 앞에 선명하게 그려져서 나는 정말 화가 나. 내가 조금만 더 일찍 너를 찾아 대화했다면 좋았을 텐데. 네가 한 번이라도 더 웃을 수 있게 랜선으로나마 이야기했다면 좋았을 텐데. 알차게 채운 네 시간의 흔적을 보니 같은 나이인데 매일을 무력감과 자기 연민에 젖어 마냥 아무것도 안 한 내가 너무 부끄러웠고 너에게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하련이 너는 참 멋진 친구야. 앞서 말했듯 지난해의 네 흔적만 뒤늦게 좇은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나 스스로도 주제넘다는 생각이 들지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네가 어디로 갔을지 나로서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지구보다는 좋은 곳이면 좋겠어. 한 사람 한 사람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해 주던 너의 말들을 이젠 네가 돌려받아서 행복했으면 해. 할머님과 천사들과 말이야. 새해가 밝고 며칠 사이 여긴 많이 추워졌는데 네가 있는 곳은 네 이름만큼이나 따스한 곳이었으면 좋겠다. 주절주절 말이 길었고 그다지 글솜씨는 없어서 미안. 정말 고생 많았어 하련아. 오늘 처음 너의 글들을 읽게 되었는데 이상하리만큼 아직도 글에 따스함이, 생생함이 녹아 있어서 내가 정말 저 당시에 너랑 대화했던 레스주들이 된 것만 같았어. 눈물 콧물 다 찔찔 짜고 있는 나도 참 주책이네. 나는 너를 아마 잊지 못할 것 같아. 매년 5월 20일이 되면 너를 생각해면서 기도할게! 성당 안 간지 오래됐고 그렇게까지 믿음이 있는 편도 아니지만 세례도 받았고 영성체도 했으니까 괜찮을 거야 아마...! 앗 그리고 네가 어딘가에 글을 네 이름으로 올렸다고 했길래 찾아봤는데 아직 못 찾았다..ㅠㅠ 어떤 글을 썼을지 궁금하네 꼭 찾고 싶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아 행복해 사랑해!!

어연 약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저는 글을 방금 읽었지만 글에 묻어있는 하련언니의 마음이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신이 있다면 다음생에 얇은 인연이라도 하련언니와의 인연을 연결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든 행복하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거기에서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다음에는 암 같은거 걸리지 말고 평생 행복하게 살자 수고했어 그동안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을 앞에 두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픔이구나 그곳에서 편히 쉬고 다음생엔 이루지 못한 꿈들을 모두 이루길 바래요

스레주, 안녕. 이 새벽에 연애판에 들어왔다가 스레주 이야기를 발견하고 하나하나 읽었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흐르더라. 하늘에선 원하는 거 다 하면서 살길 바라.

스레주 너의 모든 날이 찬란하고 아름다웠길 바래

스레주가 그곳에서는 꼭 일탈을 해보길 바래..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주야 안녕 예전부터 이 글 보이긴 했는데 오늘에서야 제대로 봤어. 만약 그때 봤더라면 힘들어하는 레주에게 응원의 말 하나라도 할 수 있었을텐데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거기는 어때? 편해? 할머니랑 잘 지내고있지? 지금쯤이면 머리도 이쁘게 자랐으려나? 물어보고싶은게 참 많은데... 정말 보고싶다. 하련이라는 이쁜 이름을 가지고도 너무 짧은 인생을 살다간 레주야. 부디 그곳에서는 그동안 먹고싶었던 음식 다 먹고 하고싶었던것들 다 하고 아프지 않고 웃기만 하면서 지내길 바랄게. 오늘 처음봤지만 사랑해.

내가 왜 이 글을 이제서야 봤을까 ㅠㅠㅠㅠㅠㅠ 하련 언니 할머니랑 잘 지내고 있지? 여긴 코로나 때문에 더 엉망이 되어버렸어 ㅠㅠ 이 시국에 말 안 듣는 사람들 정말이지.. 떼잉 쯧! 우리도 꽃밭을 볼 때 가장 예쁜 꽃에게 제일 눈길이 가듯이, 하늘에서도 예쁘고 아름다운 언니에게 제일 눈길이 갔나봐. 하늘은 예쁜 꽃을 먼저 꺾어간다는 말도 있잖아 ㅎㅎ 어음... 벌써 언니가 편한 곳으로 갔을 때의 그 계절이 돌아오고 있어. 태준오빠도 하련언니의 언니도 부모님도 친구분들도 언니와 함께 계절을 보냈다면 더 좋았겠지만 뭐 그래두 언닌 항상 모두의 옆에 있을 거니까!그렇지? 어쩌면 이 스레를 볼 수도 있겠네 ㅎㅎ 정말 수고 많았어 하련 언니 ❤

진짜 먹먹해져서.. 뭐라고해야할지 모르겠어...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언니 작년에 이 글을 읽고 많이 슬펐었는데 올해 다시 읽어보니 더욱 슬퍼지네 그곳에선 꼭 언니가 행복했으면 해 누구보다 천사 같은 사람이야 본 적은 없지만 착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어 다시 한번 그곳에선 편히 행복하길...💖💖

깊고 고요하고 편안하고 포근한 좋은 꿈 꾸고 계시길 바라요

레주야, 곧있음 설날이다 설날!! 연휴야 연휴.. 근데 토요일 일요일 겹쳐가지고... 무튼 위에서 맛있는 설날음식 잔뜩 먹어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언니 나 너무 아쉽다. 언니 아플때라도 좀 빨리 들어와서 이글좀 읽을걸...ㅜㅜ 여기 진짜 복잡해 너무 세상이 어후 어려워. 언니는 행복하길 바라면서 오늘을 마무리 해야겠다 ㅎㅎ

레스주 하늘에선 부디 행복하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길바라!!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아 안녕 오랜만이야. 처음 봤을 때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ㅎㅎ 나도 모르게 계속 널 기억하고, 뭔가 새로운 걸 할 때면 너를 떠올려. 동갑이라 반가웠고, 그래서 더 공감했고, 울었어. 모두 너를 아끼고 기억해. 너는 참 좋은 사람이었으니까! 소통해줘서 고마워

행복하세요 아프지말고 원하는데로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스레주님 안녕하세요? 지금 천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잘 지내길 바래요.. ㅎㅎ!

이제서야 스레를 다 읽고 눈물 질질 흘리면서 써 하련언니 너무 고생했었네 그런데도 언니는 글을 참 따뜻하게 쓴것같아 언니 글 읽으면서 웃기도 했고 울기도 했어.. 본적도 없는데 너무 보고 싶고 또 그리운 마음이야 언니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야해!! 안녕 하련언니 언제 또 다시 보러 올게

>>880 익명성 파괴 와장창 ㅎ;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하련언니...그곳에서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랄게요...!!

와 예전에 봤을땐 스레주 말하는것도 보고 그랬는데...하..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고, 실컷 사랑하길.

다읽는데 30분걸렸네요ㅠㅜ이글보면 내가 지금 너무도 행복한 사람이란걸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에 연애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많이 우울했는데 어떻게 보면 레주님과 다르게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구나 깨닫습니다. 아침에 읽었는 데도 진짜 계속 눈물흘렀어요. 행복하세요

하련아 오늘 봄 비 왔는데.. 비가 많이 내리더라고.. 좀 쌀쌀하던데 거기는 따뜻하지? 항상 거기서도 행복해야해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고마워

하련 언니 나 또 왔어. 1000레스를 다 채워버릴까봐 무서워서 레스를 더 쓰고 싶지 않았는데 언니 글을 읽고 안 쓸수가 없네.... 처음에 읽었을때는 현실같지가 않았어. 그도 그럴게 내 주변에는 암에 걸린 사람이라거나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거나 그런 사람이 없었거든. 그래도 울었어. 이유도 모르고 펑펑 울었는데 요즘에 힘든 일이 생겨서 하련이 언니 글을 읽으러 들어왔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숨도 못 쉬고 펑펑 울었어. 진정하는데 20분은 걸린것 같네.. 너무 미안했어. 힘들때 위로 한마디, 사랑한다고 이 한마디도 못해주고, 나중에서야 언니가 남긴 흔적들을 발견해서. 반짝반짝 빛나는 하련이 언니가 하늘의 별이 된게 믿기지가 않으면서도 현실이 그런거라서, 가슴이 너무 아팠어.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너무 미안한데 언니는 이미 떠나버려서 그게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한데 ... 언니, 거기서 할머님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착하고, 예쁘고, 빛나는 언니 하련이 언니 언니는 참 멋지고 예쁜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게 남을거야. 이런 글을 써줘서 고마워. 세상에 흔적을 남겨줘서 고마워.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 되려 위로가 되어줘서 고마워. 그냥, 세상에 있어줘서 고마워. 하나님이 너무 빨리 데려가버렸다 천사가 부족하셨나봐. 어쩌지,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너무 고맙다. 하련이 언니, 거기서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사랑하고 싶은거 다 사랑하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여기서도 그랫듯이, 거기서도 항상 반짝반짝 빛나줘 정말 고생했고, 수고 많이 했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련이 언니, 사랑해!

하련아 내가 너무 늦었지 ? 나는 스물한살 언니야 ! 진작에 이 글을 보고 너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좋은 말들도 해줬었다면 좋았을텐데 미안해 ,, 꽃다운 나이인 널 데려간 하늘이 원망스럽기도 하구나 ,, 그나저나 천국에서 벚꽃은 잘 봤으려나 모르겠네 ㅎㅎ 잘 지내고 있는거지 ?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맛있는 것도 먹고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지내길바라 . 어린 네가 감당했던 아픔과 느꼈던 감정들을 모두 이해할 순 없겠지만 정말 잘 견뎌냈고 고생많았다고 꼭 말해주고싶어 ! 여름에 연꽃을 보게 된다면 하련이 생각이 날 것 같아 . 네가 해준 조언 되새기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볼테니 잘 지켜봐줘 :) 끝으로 네가 행복하게 지내길 언제나 기도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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