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화를 최대한 설명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려주는 스레
  • 대만?중국?영화였어 일단 왕대륙오빠가 나온다 ㅠㅠ 내용은 여자주인공이 좋아하는 남자랑 10년?째 같이 살다가 남자가 준비한 결혼반지를 발견해서 남자가 오늘 자기한테 청혼하겠구나.하면서 시작해. 근데 그 반지는 사실 그 여자에게 줄려고 준비한게 아니였던거지 ㅠㅠ 낙담한 여자는 힘들게 하던 체중관리를 포기하고 과자를 막 먹어. 그러면서 티비를 보는데 티비에서 이상한 마법의 초콜릿을 판다는 광고가 나와. 그걸 보고 여주는 홧김에 초콜릿을 질러버리지. 그리고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거기서 친구가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어. 그래서 그 친구한테 여주가 오늘 아침 남친이랑 있었던 일을 말하니까 그 친구가 ' 결혼식날 부캐를 던지지 않고 너한테 줄테니까 너는 니 남친한테 고백해.' 이런식으로 여주한테 말을 해. 그래서 여주는 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혼식 날이 되고 여주랑 남자는 각각 차를타고 결혼식에 도착해. 근데 결혼식장 앞에서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남자가 차 앞을 막아서지. 그 남자는 티비속 초콜릿 광고를 하던 그 남자였어. 여주에게 주문하신 초콜릿이 도착했습니다 하고 초콜릿을 주고 사라져버려. 황당함을 느낀 신부는 초콜릿을 조수석에 놓고 결혼식장으로 들어가. 약속대로 신부는 부캐를 여주한테 주지. 여주는 부캐를 받고 남친한테 청혼하는데 남친은 그걸 공개적으로 차버리지. 그리고 그대로 식장 밖으로 나가고 여주는 남친을 잡으러 뛰쳐나가. 막 울면서 차를몰고 남친을 쫒아가다가 사고?가 나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ㄹ초콜릿을 먹고 사고가 났는지 아니면 사고가 난 후에 초콜릿을 먹었는지를 잘 모르겠다. 어쨌든 사고가 난 후에 여주가 차문을 열고 나왔는데 십년전 그 남친을 만나기 전의 상태로 기억이 돌아가고 그 뒤로는 계속 십년전의 여주와 지금의 여주가 바뀌면서 이야기가 진행돼 혹시 이거 찾아줄 수 있니 ㅜㅜ?
  • >>2 나의 소녀시대?
  • >>3 나도 그건줄 알았는데 그거 아니더라구ㅠ
  • >>2 28세미성년 같음!!
  • >>5 헐 찾았다 고마워ㅠㅠㅠㅠㅠ
  • 나도 좀 찾아줘ㅠ 굉장히 어릴때 본거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약간 로미오와 줄리엣 분위기? +판타지 느낌나는 영화였다. 괸장히 동화같은 느낌이었고 시작이 아마 여주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삼촌집에 맡겨졌던 것같다. 근데 삼촌댁이 굉장히 저택? 같았고 여주 방은 맨 꼭대기였음. 동글동글하고 엄청 예뻐서 어린맘에 욕심이 났던게 생생하다. 여주가 아침에 일어날때 우유랑 쿠키가 놓여있었어. 그리고 옆에는 무슨 큰 숲 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에 여주가문이랑 사이가 나쁜 가문이 살고 또 여주가 그 숲에 들어가 길을 잃자 그 감옥 같은데 갇혔었어. 나중에 나오긴 했지만. 아무튼 결말이 제일 인상깊었는데 바다같은 곳? 해안절벽? 같은 곳 위에서 여주가 진주목걸이(아마도)를 던져, 그런데 다시 여주에게 돌아오는거야. 여주가 목걸이를 뜯어서 던지니까 다시 돌아오며 여주 옷에 붙었어. 마지막으로 여주가 뭔지 깨닫고 바다에 몸을 던졌는데 (당시 삼촌?이랑 썸타던 적가문 아들이랑 걔 아빠랑 있었음 아마) 그 파도가 말처럼 변해서 여주를 올려줬었어. 내가 기억하는건 여기까지고 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ㅠ 조금 다른 부분도 있을텐데 제목이 프린세스? 같은게 들어갔던것같아
  • >>7 문프린세스??? 나도 정확힌 모르겠다ㅠㅠ
  • 나 예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본건데 진짜 수년째 궁금해!! 영화 분위기는 그렇게 밝지 않았고 오히려 어두웠어. 어떤 오두막에 형제? 어린 남자아이 둘이 있었는데 걔네가 무슨 게임 같은 걸 하게 되면서 시공간이 바뀌는거야. 쥬만지 아니고.. 보다 더 어두운 느낌이었어. 설명이 부족한가ㅜㅜ
  • >>9 자투라...?
  • >>9 나도 보면서 자투라 생각남!
  • >>10 >>11 헐 맞는것 같아!!!! 보고 확인해봐야겠어! 고마워!!!! ㅜㅜㅜ
  • >>8 맞는 것같아 고마워ㅠㅠ
  • 영화 소개 영상에서 본건데 제목을 모르겠어ㅠㅠ 어떤 여자 과학자가 있는데 남동생이 혼수상태야. 그녀는 사람 눈에 넣는 특별한 안약을 만들어. 안약은 일회용 인공눈물 케이스 같은거에 들어있고 검은색이었던걸로 기억해. 그 안약을 넣으면 프로그래밍된 가상현실을 뇌가 경험하면서 기억에 새겨지는데 1분이면 1년을 경험한대. 그 제품 정식 출시일이 가까워졌는데 여자의 지인이 그거 하다가 발작같은거 일으키면서 죽은거야. 그래서 그 제품 출시에 걸림돌이 돼. 근데 정부측에서 거래를 하자고 해. 범죄자들을 그 안약을 통해서 수감생활을 시키자는거야. 1분이면 1년이니 정부 입장에서도 엄청 효율적이라.. 근데 대신 그 여자 과학자가 직접 그 죄수용 안약을 넣어서 잘 작동하는지 실험을 해야된다는 조건이 붙어. 그렇게 하면 정부가 눈 감아주고 출시 가능해져서 여자 과학자는 그 거래를 하게돼.
  • >>14 아더라이프
  • >>15 오 맞아!!! 고맙다ㅠㅠㅠㅠㅠㅠ
  • 옛날에 티비에서 본 건데, 제목 아는 사람 있는지 궁금하다. 지금 생각해도 꽤 마이너해서. 주인공이 조용히 자살을 하러 한적한 시골마을을 찾아가. 근데 그 시골마을이 진짜 깡촌으로 동네사람들이 되게 무료하게 사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낯선 이방인이 곧 자살할 거란 소문이 돌고, 그게 빅 이벤트가 되지. 정말로 할지 안 할지 내기를 하고, 모든 사람의 관심이 주인공한테 쏠려. 동네의 한 여자는 자살을 하려 하는 주인공의 용기에 전율해서 남자를 따르지. 근데 그렇게 원하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주인공은 자살할 마음이 없어져. 이제야 살맛이 나려 하는데 애인이 된 여자가 남자를 너무 존경한 나머지 먼저 자살을 해버리는 거야. 거기다 마을사람들은 저놈이 언제 자살하려나 점점 살벌해졌던 거 같아. 되게 마이너하지만 흥미로웠는데 결말이 기억 안 나네. 다시 보고 싶은데 제목도 모르겠어.
  • >>17 줄리안 포
  • >>18 와! 맞아! 내 기억이 좀 잘못 되었네. 근데도 알아내다니 정말 대단해! 정말 고마워!!!
  • 나 그 초등학생때 쌤이 보여줬던 영화라 기억은 잘안나 8ㅁ8 처음하고 끝을 제대로 못봐서 지금이라도 다시보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안나서... 기억나는게 서양쪽 영화였구 꿈속이야기였어. 주인공들이 꿈설계자? 그런거였나? 그리고 조그마한 팽이?? 추?? 그런걸 돌렸어. 그걸로 꿈속인지 아닌지 확인할수 있었던것같아!! 진짜 다시한번 보고싶은데 기억이 요정도라ㅠㅜ퓨ㅜㅜㅠ미안하다ㅠㅜ
  • >>20 인셉션!
  • >>21 이렇게 다는게 맞나?? 암튼 헐 최고다, 맞는것같애!! 진짜 진짜 고마워ㅜㅜ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였는데 주인공은 여자애였고 혼자 살았던 것 같다. 언덕 위에 올라가서 라디오 듣는데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렸었던 것 같고 그.. 어쩌다가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주인공이 선생님이라 ㅇ같이 다른 세계로 갔다.. 입구가 물이었는데 물 안에서 숨을 쉴 수 있었다. 뭔가 커다랗고 좀 징그러운 배가 하늘에 떠다니는 세계였고 나중에 주인공은 어떤 남자애랑 그림자 괴물 같은 애들한테 도망쳐. 걔네는 해가 비치면 못 와서 햇빛이 잇는 곳으로 도망쳐다녔던 것 같고. 나중에 선생님이 소원같은걸 비는데 눈 하나?가 없어졌고 여자애 몸에 아내가 빙의했어 아니 내가 봐도 몬소린지 모르겠다. 기억나는거 죄다 써 봤어...
  • >>23 별을 쫓는 아이: 아가르타의 전설
  • >>24 ㅠㅠㅜㅠㅡㅜㅠㅜㅠㅡㅜ어미친ㅜㅠㅜ 고마워 진자 완전 막 사랑해ㅠㅠ 찾아봐도 안 나와서 한 사 년 정도를 찾고 잇었는데 ㅠㅠㅜㅠㅜ 진짜 완전 고마워!!! 사랑해!!!! 맛난거 많이 먹어!!!1
  • ㄱㅅ
  • 지금은 고2고 내가 7살(이때면 2007년)땐가 초1때(이때는 2008년)인가 하여튼 요맘때쯤 브라운관tv로 새벽에 나오던 컬러 외국영화가 있는데 sf쪽인지 고어인지 뭔지 딱 한 장면이 기억이 난다. 한 사람이 전기의자같은데 강제로 앉혀져 있고 시간이 빨리 돌아가서 타임슬립처럼 그 사람만 폭삭 늙어버렸어. 눈알이 살짝 튀어나오는 장면도 있었는지 내 기억이 왜곡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장면이 있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니까 이건 패쓰..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어. 지난 수년간 찾고있는 영환데 찾는걸 도와줘ㅠㅠ EBS같은데서 하는건가 싶어서 사이트 들어가서 찾기도 했는데 못찾았어ㅠㅠ 비슷한 괴기한 영화들 다 찾아봤는데 왠만한것들은 아니였어ㅠㅠ 시계태엽 오렌지도 아니고 존 말코비치되기도 아니고 하여튼 2010년대 초중반 이후로의 작품은 절대 아닌것같애. 어짜피 이런 기괴한 sf물은 좋아하니까 짚이는 영화 있으면 모두모두 추천바란다ㅠㅠㅠ 내가 그 작품을 찾기까지 다 볼테다ㅠㅠㅠㅠ
  • >>27 내가 찾는 영화도 마이너한데다가 기억나는 장면이 별로 없어서 찾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ㅠㅠ
  • >>7 이거 문프린세스 맞음!!! 내가 어릴때 짱좋아하던거라서 몇번이고 봤었음..ㅠㅠ 안유명해서 슬퍼
  • >>27 남자가 폭삭 늙어버렸다는 부분에서는 2001스페이스오디세이가 생각나네. 내가 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길고 지루하다는 평이 많아서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는 부분이 좀 걸리지만ㅋㅋㅋ 그 남자 폭삭 늙어버린 사진 찾아서 레스 달 테니까 맞는지 봐봐
  • >>27 나 30인데 사진보단 영상이 더 적당할거같아서 구해왔어. 근데 레스주 설명이랑은 정확히 일치하지가 않아서ㅠㅠ 그래도 일단 짚이는거 모두모두 추천해달라고 했으니까 영상 첨부할게. 확인해봐 https://youtu.be/GLZdnR7Nkus
  • ㄱㅅ
  • 그 영화 장면은 아니지만 분위기는 정말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야ㅠㅠㅠㅠ 추천해줘서 정말 고마워!!ㅎㅎ
  • 애니메이션 같은 것도 찾아 줄 수 있니? 아주 어릴 떄 도서관에서 CD로 빌려본거라 가물가물한데 너무 찾고 싶어. 일단 공주들이 나와. 드레스를 입고 거의 10명(?) 여튼 꽤 많이 나오는데 다 자매들이야. 그 공주들의 엄마는 아마 돌아가셨고, 왕인 아빠랑, 새엄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튼 새엄마 역할을 하는 듯한 어떤 왕비가 있어. 공주들이 아주 많으니까 나이도 다양해. 아주 어린 공주부터, 꽤 큰 공주까지. 그런데 그 새엄마가 공주들을 안 좋아 해서 괴롭히려 하고, 왕의 나라를 장악하기 위해 술수를 부려. 공주들은 돌아가신 엄마에게 받은 책이 각각 한권씩 있는데 그 책 표지에는 꽃이 그려져 있어. 각각 다른 꽃이. 어느날 새엄마의 횡포에 슬픔에 잠겨있던 공주들은 자신의 침실 바닥에 그려진 꽃 그림 들이 자신들의 책에 그려진 꽃그림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꽃 그림에 맞춰 책을 바닥에 내려놓자 바닥이 열리면서(?) 디테일은 잘 모르겠고, 그래서 계단이 나타나더니 계단을 내려가면 예쁜 정원 같은 곳에서 왕자님들이 있어. 그래서 왕자들이랑 막 춤을 추고 그러다가 결국엔 그 왕자들의 도움으로 새엄마를 물리치는 내용이었어.
  • ㄱㅅ
  • >>34 바비와 12명의 춤추는 공주
  • 흑백영화였는데 주인공이 잘생겼었다는것만 기억나. 로맨스 영화였는데.... 어........기차도 좀 타고.....드라이브도 좀 하고.... 근데 그런건 대부분의 흑백영화에서 다 하려나...?
  • 공포영환데 혼숨이었나 인형가지고 강령술하는 동영상이 저주받아서 그걸 본사람이 죽는거였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나...
  • >>38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
  • ㄱㅅ
  • ㄱㅅ
  • ㄱㅅ
  • 문프린세스 재밌지! 원작은 작은 백마라는 두 권짜리 소설인데 개떡같은 번역만 감안한다면 굉장히 예쁘고 따뜻하게 읽을 수 있어 ㅎㅎ 이건 내가 한 5살? 6살? 쯤이었나 한밤에 잠이 깨서 나왔다가 엄마아빠랑 같이 짧게 본 영화인데ㅠㅠ 아직까지도 장면이 생생해서 어떤 영화인지 찾고 있지만 도저히 모르겠어ㅠㅠ 일본... 아니면 한국 영화고, 내 생각으론 한국영화에 가까워. 젊은 남자와 여자 귀신이 등장하는 영화였어. 남자의 집은 전체적으로 아주 흰 느낌의 집인데...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침대광고나 화장품광고에 등장할 듯이 내부가 하얀? 집이었어. 물이 똑 똑 떨어지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바닥에는 얼룩 뿐이야 (사실 이 부분은 조금 가물가물해. 천장인가 공중에 붙은 여자귀신이 물을 떨어뜨리고 다니는 장면은 똑똑히 기억이 나는데 남자가 물 얼룩을 봤는지 못 봤는지 모르겠어...) . 정말 빈약한 단서지만 내 기억에 이 장면이 너무 또렷하게 남아서ㅠㅠ 혹시 아는 레더 있을까?
  • 공포? 장르인거 같아. 일단 영어 쓰는거 같고..아닐수도 아인슈타인인가? 그런 사람 말 인용하면서 '꿀벌이 없어지면 인간도 멸종할것이다' 하는 게 생각나! 사람이 어떤 꼬챙이 같은거에 관통돼서 죽은거 같은데 은색 매끈한 원형 살 같은거야, 어릴때 앞 부분밖에 못봐서 진짜 기억이 잘안나는데 너무 궁금해ㅜㅡ
  • +헉 동생덕분에 찾았어
  • >>44 해프닝
  • >>43 한국 영화고 젊은 남자와 여자귀신에 전체적으로 하얀 집이라면 "귀신이 산다"라는 영화 아닐까? 집이 벽지도 하얬고 특히 주방은 완전 하얬던 걸로 기억해. 나도 예전에 봐서 구체적인 징면은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 모르겠어ㅠ
  • ㄱㅅ
  • ㄱㅅ 여기 영화추천들 보고싶은거 많아서 좋다
  • >>47 헐 대박 이거 맞아 식칼 공중부양하고 스님 나오는 것도 기억났어ㅠㅠㅠㅠ 레더 사랑해 정말 한 십몇년만에 찾았다ㅠㅠㅠㅠㅠㅠㅠ
  • >>50 맞다니 다행이야!! 도움돼서 기뻐
  • 이건 진짜 완전 옛날거라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공주들이 나오는데 우리가 아는 고전 공주들 그대로가 아니고 약간 비틀어진? 그런 애니메이션이였어 공주들끼리 왕자 뺏으려고 하기도 하구... 라푼젤이 가발썼다는 게 마지막에 반전으로 밝혀지는 영화였는데...ㅠㅠ 아는 레더 있으려나...
  • >>52 슈렉 3
  • >>27 토탈리콜 옛버전 같은데..?
  • ㄱㅅ
  • 그 머냐... 소련이 배경인 (아마도) 영어권 영화인데... 주인공이 소련의 장관인가 경찰 간부인가 그런데 얘 아내를 윗선에서 자본주의자?로 의심함. 아내 친구가 안경 쓴 남자인데 얘가 아내한테 책을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걸 주인공이 잡았는데 알고보니 아내를 속여서 전달책으로 쓴 거였나 그랬고 주인공이 얘 때려죽였던가 그냥 때리고 놔줬던가 그랬음. 이 일로 좌천된건지 주인공은 아내와 함께 시골 마을로 이사가는데 아내가 교사였거든. 그래서 그 지역 초등학교에서 일을 구하려는데 거기서 화장실 청소나 하라고 시킴. 이 뒤로는 연쇄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있는데 산 속에서 몰래 밀애?하던 동성애자가 시체를 발견함. 신고받고 온 경찰이 이 사람보고 왜 산에 있었냐고 추궁하는데 아무 대답도 못하니까 잡아감. 이 일이 주인공이 있던 곳 주변에서 일어난 거라 주인공이 주위를 얼쩡거렸던 것 같음. 그리고 여차저차하다가 맨 마지막엔 숲에서 왠 놈하고 주인공하고 주먹다짐해서 주인공이 이기고 끝남. 또 왜 나온건진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공장에서 증거를 찾는 장면하고 처형장에서 누가 총살 당하는 장면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너무 뒤죽박죽이라 미안하다... 근데 무슨 영화인지 너무 궁금함...ㅠㅠ
  • >>56 차일드 44
  • >>57 헐 이거 맞다 횡설수설했는데도 찾아줘서 진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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