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화를 최대한 설명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려주는 스레

>>296 프린세스 다이어리

>>301 헐 맞아 진짜 고마워ㅠㅠㅠ

ㄱㅅ >>298 아는 사람 없어ㅠㅠ?

>>291 아무도 모르는건가ㅠㅠㅜ

>>263 라이프 오브 파이 아니야? 식인섬에 표류기까지

공포영화인데 소리지르면 혀잘려서 죽고 무슨 인형?? 이런거 관련됐었음.. 인형사 모 이런거... 너무 옛날에 봐서 가물가물하다ㅠㅠㅠㅠ

무슨 큐브같은걸 잃어버리고 빼앗겨서 찾아오는 스토리인데 각자 다른 분야의 능력자들이 모여서 찾으러 다님 그중에 바다의 신이 있는데 장면 중에 하나는 바다의 신이 부둣가 같은 곳에서 사방에서 물이 엄청 튀기고 있는데 그 사이에서 걸어가면서 맥주를 원샷하고 그대로 그냥 바닥에 떨어뜨린 후에 바다로 뛰어듬(여기서 존나 설레버림)그 바다의 신은 남잔데 머리가 엄청 길고 큰 삼지창 같은 걸 무기로 씀

>>305 바비의 라푼젤 밖에 생각 안난다...

공포영환데 남자애가 장난감 자동차를 쪼끄만한 텐트에 밀어넣었는데 다시 되돌아오고 무슨 돌아가는 전등? 같은 거에 꼬부랑 할아버지 막 이랬옸어

>>312 인시디어스,에나벨 시리즈중에 있는거같은데

애엄마랑 아기가 나오는데, 애엄마가 자동차를 하나 사. 그 자동차가 정말 보안이 철통인 차라, 밖에서 무슨짓을 해도 억지로 차가 열리지 않아. 그 자동차를 가지고 사막?인지 어딘지를 운전하는데, 아기를 차에 두고 잠깐 밖으로 나온 사이에 아기가 문을 잠궈버렸던가? 하튼 그래서 아기가 차 안에 갇히게 돼. 엄마는 아기를 구하기 위해서 차문도 박살내려고 시도해보고 창문도 깨부수려고 하지만, 차가 철통보안이라 무슨 짓을 해도 안 열려. 딱 거기까지만 기억나고 결말은 잘 모르겠다. 차를 절벽으로 밀어서 아기를 구했었나? 이거 제목 좀 찾아줄 사람ㅠㅠ

>>307 ㅁㅊ레스더 사랑해

>>311 아 맞는거같다!! 고마워!!

외국영화였는데 여친이 남친이 바림피는거같아서 남자집에 몰래 집에 숨어있었어. 근데 정말로 어떤 여자하고 같이 들어온거야 그래서 얼떨결에 뭔가 비밀의 방같은곳에 숨어버리는 바람에 탈출하려는?얘기였던거같다 그 방문에는 열쇠모양이였나 구멍뚫려있고 여자는 그걸로 밖을 봤던거같아 맞다 화장실 세면대로 여자가 소리치는게 살짝 들리는 장면도 있던거같아

>>318 아마도 히든페이스 일거야!

>>319 헐 이거 맞아 고마워 !!.•♥

히어로 영환데 히어로가 자괴감? 인가 자기 때문에 악당들이 더 생긴다는 그런 마음? 때문에 활동을 쉬고 있었는데 빌런이 나타났는데도 그래서 못 나가고 있었는데 어떤 애가 자기 코스튬을 입고 나타나서 빌런 막는 걸 보고 자기도 용기를 얻어서 나가는 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제목이 생각이 안 나ㅠㅜ 뭔지 알아?

무슨 외계인 같은거 나오는거 였는데 우주선안에 있는 사람들 죽이고 막 그랬던거 밖에 생각이 안난다 ㅠㅠㅠ 외계인보다 약간 기억으로 액체괴물 같이 생긴게 막 나왔던거 같은데 외국영화였어 ㅠㅠ 꼭 좀 찾아줘 ㅠㅠ

>>321 이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같은데...?

>>237 늦었지만 아마 미션 투 마스 일거야

전쟁 실화 모티브라는데 6.25 한국 전쟁 배경이고 어떤 군인이 보육원으로 발령?오게 되고 거기서 보육원 보모랑 애들 노래 가르치고 합창단 구성해서 위문 공연 가는거..고향의 봄 같은 옛 동요들도 많이 나오는데 혹시 아는 사람?

일본영환데 순정? 로맨슨데 좀 예전에 나온 영화야 어렸을 때 봤으니까 남자가 불치병에 걸리는데 그래서 막나가다가 여주랑 만나게 돼. 막 서로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가 결국 남주 죽고 마지막에 여주가 하늘 올려다보면서 뭐라하는데 비극이 아니라 남주를 좋게 그리워하던 느낌이라 세드엔딩도 해피엔딩도 아니고 잔잔하게 끝났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한 2010년쯤 유딩시절에 본거 같은데 기억나는 장면이 하나밖에없어 갈색 긴 머리에 왕관쓰고 드레스입고있고 엔딩에 다가올때쯤 무슨 약간 기다란 팔각형 보석이 달린 요술봉? 을 찾는 냉용이야 그 보석 찾는게 스토리인거같은데 진짜 제목을 모르것드 ㅠㅠㅠ

>>330 연공 아니면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연공 같아 근데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일본 영환데 유명하진 않음. 좀 찐따 같은 남자가 여사친이랑 동거를 하는데 여사친이 남자가 불쌍해서 계속 대딸을 쳐줌. 나중엔 서로 사랑이 싹트긴 하는데 잘되진 않고 그냥 서로 헤어짐.

그.... 미국 영화로 알고 있는데 기억나는 장면은 어떤 여자가 차에서 홀로 타고 있는데 (정확히는 운전 중) 뒤 돌아보니 해골 (사람의 골격 모두 갖춘)이 앉아있는 장면이야.. 옛날에 봐서 좀 된 영화인데 제목 아는 사람?

외국영화인데 이웃들 싫어 하고 괴짜?? 같은 할아버지 이야기야제일 기억 나는 장면이 주인공 어릴 때 집에 불났던 장면이랑 주인공이 시험 잘 쳐서 아버지한테 자랑 했는데 아버지가 기찻길 위에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려다가 기차에 치여 죽어. 또 기억 나는 건 주인공이 기차에서 한 여자랑 만나 사귀고 여자가 임신 했는데 교통 사고로 여자가 죽은 장면... 주인공 배우가 너무 잘생기고 학교에서 보다 다 못 봐서 2년 째 찾고 있어...ㅜㅠ

어떤 여자가 전화로 울면서 '데이트도 필요없어 곁에 있어줘 사랑해사랑해 제발' 이랬던 거 같아

>>336 "오베라는 남자" 아냐? 기찻길 장면 때문에 맞는 것 같아.

그 언니가 백혈병이라 갸네 부모가 유전자가위 기술로 애 태어나게 해서 그 애 언니 병고치려는데 쓰려고 하는데 애가 엄마고소하는 영화!! 제목찾아줄 수 있오??

>>339 <마이 시스터즈 키퍼>! 우리 기가 교과서에 나온 영화다 ㅎㅎ

나 이거 찾고싶어.. 전지현? 전지현이랑 비슷하게 생긴 배우? 미안 확실치 않아 어렸을때 본거라.. 그 세라복을 입고 있었나.. 칼들고 괴물처리하는 거였음..

헉 나도 찾고싶은영화 있어!! 막 이 영화에서는 아기들은 사실 엄청 지능도 높고 똑똑하고 아기들은 자기들만이 이렇게 똑똑한걸 아는데 어른이 될수록 그걸 점점 잊어버리고 평범해지는거야(그렇게 점차 천재성(?)을 잃어가는걸 사춘기였나? 그런걸로 표현하더라!) 그런데 아마도 주인공인 한 남자만이 이렇게 어린시적의 똑똑함(?) 혹은 상상력(?)을 쪼끔 기억하고있어서 생기는 이야기였는데 기억나는장면이 딱 하나있어! 영화 막판쯤에 아기 둘이 대화하면서 '이런 나도 기억이 점점 사라지고있어 사춘기가 오려나봐' 라고말하면서 평범한 아기가 되는..!!ㅠㅠ 혹시 아는사람 있을까??

10살 때 봤으니까 8년 전에 본 건데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일본애니영화야 어떤 오빠랑 여자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결국 죽게돼 오빠는 그걸 동생한테 말하지 못 했는데 동생은 친구한테 들었다나?해서 이미 알고있었어 너무 오래전에 봐서 이 정도까지 밖에 모르겠는데 알려줄 수 있어? 너무 궁금하다

>>207 아 이거 신데렐라 스토리인가 그런거였었는데 여주는 롤러타는 펍?에서 알바하고 ㅋㅋㅋ 가게 핑크인곳. 제목에 신데렐라 들어가는거 맞을걸 아빠랑 주인공 어렸을때 친모 죽고 재혼(딸2명) 했는데 아빠죽어서 아빠가 운영하던 핑크가게 계모가 운영 근데 거기서 친딸 완전 잡일만 시킴. 그러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익명 채팅 하는걸로 만났는데 학교인기남이엇던거 ㅇㅇ

그 무슨 국내 영화 소개프로그램에도 나온영화인데, 주인공은 남자이고 그냥 평범하게 살다가 갑자기 소설속 주인공이 된거야. 막 여자 나레이션이 그는 늘 그렇듯 75번의 칫솔질을 했다 이렇게 말하는게 들리고, 그리고 자기 이야기가 희극일지 비극일지 막 써보는데 처음에 자기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는 여자가 있는가? 빼고 다 비극이여서 절망하고, 소설 쓰는사람이 비극전문작가여서 그것도 힘들어하다가 전화를 걸고 만난것? 까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후반부에 여자친구랑 밤에 옛날영화를 보고 담날 아침에 마지막 키스를 한 뒤에 길을 평범하게 가다가 갑자기 아이가 버스에 치일려 해서 구해줬다가 자기가 치이고 작가는 막 종이 쥐어뜯고 슬퍼하다가 주인공 주변인물의 말로 결국 주인공은 살아남는다는 엔딩

>>344 맞아 헐 고마워 대단하다 설명도 길게 안 했는데..

>>348 스트레인저 댄 픽션

하하 좀 많이 지났지만 앤 해서웨이 나온 영화인데 저주받아서 그 막 물 떠와! 이러면서 명령시키면 거부 못하는 저주에 걸려서.... 어! 여주가 사랑한 남주의 삼촌이였나 남주가 다른 여자랑 결혼할 뻔 했는데 앤 해서웨이가 딱 나오고 웅....

지브리 애니인데 그 막 외계에서 온 강아지가 주인공 뒷마당에 우주선이 처박혀갖고 얘랑 같이 막 우주로 나가고 그런 내용인데.. 제일 기억나는건 언니가 납치된 동생 구한다고 병같이 생긴 곳 안에서 오지게 싸우고 동생 구한거..

>>353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354 진짜 미쳤다 사랑해ㅠㅠㅠㅠㅠ 고마워 나의 이 그지같은 설명으로 찾아주다니... 엉ㅇ엉 복받아라

좀 된 영환데 독일 나치시대때 이야기야! 아빠가 유대인? 였고 엄마는 그냥 독일인? 아들이 있ㅇㅓㅆ는데 수용소에서 다 뿔뿔히 흩어지고 미군 오기 직전에 아빠는 따라온 엄마 찾으러가다가 들켜서 죽고 아들은 미군이 가져온 탱크 타고 집 가는 내용이야...!

>>356 인생은 아름다워 같은데!

>>331 바비와 마법의 페가수스 ? 나도 옛날에 보고 찾고싶었는데 덕분에 검색해서 찾았어 ㅠ 아니면 머쓱; ㅠ

>>341 전지현 주연 블러드 아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아닐까

80년대? sf영화인데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와서 군인이 무슨 기계로 시간을 되돌려서 외계인과 싸워서 이기고 마지막에 중령님은 지구에서 4시간을 더 산 사람이라고 하면서 병맛으로 끝나는 영화였다 유치원때 봤던거라 기억이 잘 안난다 아는 사람있으면 부탁한다

만일 동성애가 주류이고 이성애가 비주류라면? 이라는 주제인데 영화 세계관은 동성애가 주류야. 주인공 여자애는 이성애자라서 놀림도 당하고 동성애자인 친구들이 주인공한테 욕설 문자를 막 보내. 주인공 엄마들도 주인공 남동생은 이성애 누나를 가지게 되는거라며 말다툼을 좀 하고 그래. 또 주인공이 학교에서 로미오와 줄리오 라는 연극을 하는데 셰익스피어는 이성애자라서 뭐 욕을 먹는다 어쩐다 하는 대사도 있어. 제목이 단어가 아니라 물음표로 끝나는 문장인데 제목에 '사랑'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여기까지만 기억하는데 제목 아는 사람??

>>361 좀 더 찾아 보다가 방금 찾았는데 제목 궁금한 사람 있을까 봐 레스 달아. 'Love is all you need?(사랑만 있으면 되나요?)' 이거야.

옛날적에 진작 지구가 멸망했고 사람들은 큰 우주선에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지구가 방사능이 거의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가 되자 우주선에서 젊은사람들을 강제로 보냄. 우주선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지구로 보내진 사람들은 지구에 숨겨진 과학기지?까지 가야했고 가서 뭐 지구복원 그런 프로젝트인가 뭐신가 해야됬음 거기까지 아는데 막 사슴이 얼굴반쪽이 피폭됬고 그 사람들은 놀라고..제목은 원헌드레드 뭐린가 했어 100:블라블라 였던거같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 봤는데 제목을 모르겠다

>>363 제목 모르겠는데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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