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 안나는 영화를 최대한 설명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려주는 스레

외국영화인데 되게 유명한거야 신이 가족을 이루어서 현세에서 사는 내용인데 신이 말하면 그게 현세에 다 이루어지는 내용이야. 코미디고 아마도 프랑스? 영국? 인것 같아.

>>422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602 이웃집에 신이 산다?

>>604 ㅇㅇㅇㅇㅇㅇ 맞음!!!!!! 알려줘서 고맙!

좀 오랜된건데 도깨비? 괴물? 나오는 거거든 주인공 엄마가 아프셨나 그래서 오빠인가? 배타고 도깨비 있는곳까지 가서 버섯인가? 열매인가 아무튼 뭐 구하러 갔는데 동생이 따라온거야 같은 배에 타서 근데 도깨비가 나타나서 오빠가 도망가려고 동생이랑 같이 배 탔는데 동생으로 착각하고 동생을 섬에 놔두고 온단말야? 동생이랑 도깨비 두명이랑 친해져서 막 버섯가지고 장난치고 그러는? 그거밖에 기억안나ㅠㅠ 기억이 흐릿하다

>>606 이거 찾았어!! 프렌즈:몬스터 섬의 비밀 이래 9년전영화라니 시간 너무 빠르다ㅋㅋㅋㅋㅋ

그약간 지브리 느낌 일본 애니메이션 영환데 오빠랑 여동생이랑 엄마랑 사는데 공습?이런거 때문에 집에서 엄마는 불에타서 죽고 오빠가 동생 엎고다니다가 굶어죽나?그런 엔딩이었어 그리고 여동생이 사랑방캔디같이 생긴 사탕 되게 좋아하고

이거 내가 되게 어렸을때 기억중에 하나로 있는건데 어떤 여자가 핑크색 반짝이 옷 입고 어떤 성당에 들어가서 그 맨 뒤쪽 의자에 앉았나..?그러고 앞에서는 성가대가 노래를 하고 있었던거 같거든...? 근데 그러다가 그 자리에서 똥을 싸는 그런 장면이 기억에 있거든 이런영화 혹시 아는사람....? 그냥 내 꿈인가...? 나는 영화라고 기억되거드뉴ㅠㅠㅠㅠㅜ

애니매이션 영화고 여주가 가난 했던가?아무튼 돈이 많진 않았어.남주는 허수아빈데 여주가 허수아비 한테 좋다고 말했는데 막 허수아비 친구가"나는 빵이 좋아"의 좋아 일거라고 하고 거울 여러개 있는 방에 들어가는 장면도 있었던거 같고 여주 좋아하는 건들거리는 악역 남자도 있었던거 같아

>>610 애니고 허수아비라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아!!

퀴어 영화? 좀 짧았는데 내용이 남자주인공이 남자애를 좋아해 근데 주인공 아빠가 기독교를 엄청 믿는 그런거라서 매춘? 그 뭐지 성매매 맞나...? 아무튼 그런거에 돈주고 자라그런단말이야 그래서 남자애가 그 여자를 만났어 근데 어쩌다가 자기가 남자 좋아하고 이런 얘기를 해 이 뒤는 내용 잘 개옥은 안나는데 둘이 마트가서 먹을 걸 사는데 주인공이 호박파이? 호박머핀? 같은 걸 사서 여자가 네 호박파이? 취향을 굽히지 말라는 그런 말을 하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아ㅜㅜ 설명 잘 못해서 알지 모르겠네ㅜㅜㅜ

좀비 영화인데 주인공이 특수부대 출신이고 주인공이 그의 가족을 대리고 어떤 커다란 배로 가는데 그곳에는 감염이 되지 않은 생존자들과 전문가들이 전부 모여있어 내가 본건 여기까지야 좀비에게 물렸을 때 감염이 되려면 12초가 걸려

>>615 와앙! 고마워!! 학교에서 보여줬던거라 기억이 진짜 안났는데!

그 여주랑 남주랑 무슨 병이 있어서 서로 가까이 가면 안 되는?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하는 그런 영화였는데 제발 제목 좀 알려줘 ㅠㅠㅠㅠ

>>617 파이브 피트 같은데

일본 영화인데 유튭에서 영화리뷰 봤거든 학생들이 서로의 비밀을 어떤 사이트에 올리는...? 그거밖에 기억이 안 나.. 막 서로의 비밀을 사이트에 올려서 전교생이 알게되는 그런 영화였어

>>618 아 미친 맞아 ㅠㅠㅠ 고마워 ㅠㅠㅠ

나 이거 결말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우주에 갔다가 외계생명체 만나서 우주선? 우주정거장? 그런 곳에 있던 사람 다 죽고 여자 하나 남자 하나만 남아있던 상황에서 여자랑 남자랑 우주선을 따로 탔어. 근데 남자가 탄 우주선에 외계생명체가 같이 타버렸고. 그 상태로 우주선이 출발했고 영화가 끝나기 전에는 아 남자는 불쌍하지만 그래도 여자 하나는 살아남겠네ㅎㅎ 이러고 우주선 하나가 바다에 착륙하는걸 봤는데 알고보니 도착한 우주선이 남자랑 외계생명체가 탄 우주선이었고 여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우주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어부들이 우주선 문을 열면서 끝!

>>621 라이프? 나 티비에서 본 거 같아서

그 무슨 감옥인가 어딘가 에서 탈출하는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그 감옥이 배였던것 같아 기억나는 장면이 어떤 사람이 바닥에 쫄라맨이랑 집 그려서 집가고싶다는 그런 그림 그리고 감옥방(?)으로 들어가서 고문당하는데 고문이 태양빛에 가까운 빛을 쏘는건데 그거 보면서 막 괴로워하고 그러다 결국 탈출 했었을걸 아마 배 위로 나와서 막 뭐 했던것같은데 기억이 안난다ㅜ

>>622 헉 대박 방금 찾아보고왔는데 이거 맞아!!!! 알려줘서 고마워!!!

>>623 이스케이프 플랜 아냐?

나나나나 미래에서 과거로 왔었나 한국 영환데 아무튼 남자 대사가 야 너 그거 알아? 미래에는 물도 사먹는다? 하니까 여자가 비웃으면서 풉 말도 안 돼 무슨 물을 사먹어요~~ 하던 거 ㅈㅂㅈㅂ 뭐지 내 기억이 잘못된 게 아니라고 햐줘

일본 영환데 쌍둥이 자매인데 쌍둥이 언니는 구박 받고 동물취급 받고 동생을 공주 취급받는거... 언니는 길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찾아서 주인분께 돌려주고 주인분이 그 언니 잘 보살피고 집열쇠까지 주고 여기서 살라고 말함 나중에 동생이 cd 훔치다가 물 흘렸는데 그게 언니인줄 알고 엄마가 언니 죽이려고 하는데 언니랑 동생이랑 옷이랑 머리 스타일 반대로 바꿔서 동생이 대신 죽은거...이거 유튜브에서 봤는데 안나오더라 ㅠㅠ

>>627 zoo-카자리와 요코 인데 일본에서만 개봉했대

공포영화였는데 어릴때 봐서 잘 기억이 안난다ㅜㅜㅜㅜ 한국 공포영화였어 딱 한 장면만 기억나는데 여학생 두명이 겨울에 물에 빠진거야 그래서 구급대원이 왔는데 두명중 딱 한명만 살릴수있어서 귀걸이? 목걸이? 뭐 악세사리 하고 있던 애들 살리고 죽은 애는 그거 때문에 원한 갖던 내용이었던것같애...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궁금해ㅜㅜㅜㅜ 이야기의 시작이 저거였던것같아!

그... 뭔 내용인지 하나도 기억안나고 맨 마지막에 여주가 귀신? 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나야? 하고 책상 쾅 하고 끝난영화였는데... 뭔지 알아??

등장인물에 오동동이 있고 막 요괴들 나오는 건데.. 어떤 사람인 아이가 그 요괴섬에 가게 되어서 생기는 일 제목 아는 사람 있니..

한 2008년인가 2009년에 본건데 저주받은 집?같은데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미국영화였던걸로 기억해 약간 필터가 푸르스름하고 DVD가 2갠가 3개가 들어있는 세트였는데 한개는 약간 페이크다큐?느낌이고 한개는 인터뷰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말흐는 느낌의 영상이였어 옛날에 본거라서 ㅂㄹ 기억안나는데 아저씨가 그 집에 들어가고 2층에 벌들이 있었는데 그 벌들한테 쏘이고 죽는(?)장면이였던거같은데 영화 제목 아는 사람ㅠㅠㅠㅠㅠ

>>631 어 그거 애니영화 아님?

>>632 파라노말 액티비티? 아니면 로스트 테이프일것 같기도 하고...

>>632 혹시 다른 특징 더 없어?

>>634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아니야ㅠㅠㅠ

>>635 음 등장인물들이 한 5명?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해 좀 화질도 푸릇푸릇한 필터가 껴있었고 내가 그걸본게 미국에서 살고있었을땐데 고스트어쩌구라고 써져있는걸보고 샀었던거거든

집은 아마 2층집?이였던걸로 기억해 아저씨는 옆집아저씨였나 관리사인진 모르겠는데 그 집에 들어가고 2층에 올라갔는데 벌이 ㅈㄴ 많았었어

인터뷰할때는 소파에서 말하고있었어

한국영화인데 주인공이 여자친구랑헤어지고 전화한통이걸려오는데 어떤글쓰는선배가 음식집여사장 기둥서방으로있대서 거길찾아가는 내용인데 가장기억나는게 음식집여사장이 술에취하면 동시같은 시를 읊어 이영화제목 지식인에도올렸는데 아무도모르더라

제이미 폭스 나오는 전쟁영화? 같은데 잠깐 본 장면에서 군인들이 전쟁 끝났다 놀자~ 하면서 밤에 야영장? 같은 곳에서 불피우고 웃통까고 춤추고 하늘에다 총쏘고 술마시는데 주인공?같이 생긴 두 명만 안놀고 있고..

애니메이션 영화인데... 그림체는 좀 지브리 비슷하고, 소년이 주인공이었는데 특징이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서 그 기세?로 충격파 발사하는 만화영화 혹시 본 사람 있음? 주인공건 파란색 이펙트고 악당건 빨간색 그런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정확하지 않음...

외국영환데 (영어는 아니었던거 같아) 예수가 있나 없냐 그런 얘기가 오가고 그것에 관한 단서를 찾아가는 약간 트레져헌터? 비슷한 느낌의 영화야 기억나는 장면은 십자군 기사단(?)이 남긴 암호를 해독하는 기계를 쓰는 장면(그 후에 총싸움) 뭐 단서가 예루살렘에 있다고 해서 날아가고 거기서 몇가지를 알아내는데 2천년 전에 사도 베드로가 쓴 일기장, 현대에 나오지 않은 미래의 카메라가 과거 유적에서 발견된거 이정도가 기억나네. 너무 어릴때 봐서 기억이 잘 안난다

넷플릭스에 있던 거 기억하는데 청불이었고 오렌지에다가 손 넣고 있는 사진?이 썸넬이었고 성?에 관련한 그런 거 였는데 아는 사람..?

>>619 혹시 기묘한 이야기 - 밀고넷 ?

예전 영화 같은데(적어도 90년대) 중화권이고 코미디 영화였어. 코미디 액션일 수도 있어 티비에서 해주는거 봤었어 기억나는 장면은 주인공 남자가 아마 은색? 회색 정장이나 하얀색 셔츠 상의를 입고 있는데 소파에 앉아서 여자랑 전화하는데 좀 츤데레 같은 말장난을 많이 했던 것 같아. 이 장면밖에 생각이 안나네 ㅠㅠ 말 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재치있었던걸로 기억해 남주인공은 잘생겼었음

2016년 더 전의 외국 영화인데 여자가 차 운전석 탔는데 뒤돌아 보니 사람 골격 모형이 있던게 기억나 막 해골 나오고 그런건데 아는 사람?

>>645 아마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sex aducation) 일거야!!

드라마도 찾아주니 혹시.... 영미권 드라마고 청소년 슈퍼히어로물?같은거임 (애니메이션 아니고 실사임) 여자애랑 남자애가 2인조고 걔네 코스튬이 여자애는 흰색 남자애는 초록색이었던거같아 쫄쫄이가 아니라 약간 펄럭펄럭한?옷이었던듯 친구가 추천해준건데 내가 제목을 까먹어버렸어

얘들아ㅠㅠㅜㅜㅜ꼭 찾아주라 책인지 영화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도입부만 기억이 나..나치 시절에 그 무슨 게르만 민족?을 중시해서 어떤 학교인가 애들이 있는 집단에서 머리색으로 애들을 분류함. 주인공(여자로 기억)은 금발이라서 선별돼서 어디 입양됐나...?이런 영화로 기억하는데 다시 보고싶어ㅠㅜㅠㅠㅜㅠ제발...

>>629 이거 오싹한 연애 아니야??로코물이얌

>>651 찾앗당...영화가 아니라 책이구나 '이름을 잃어버린 소녀 에바'

그 뭐ㅣㅈ 살리에르?? 나오는 영화인데 제목이 5글잔가 ㅠ 기억이 안 나서,...

>>655 고마워!!! 시험 끝나면 바로 봐야겠다 ㅠ

외국영환데 타임루프물이었던걸로 기억해 막 아이들이랑 여인 한 명이랑 마당이 있는 집에 사는데 아이들이 각자 특이하달까 예를들면 무거운 신발을 신지 않으면 공중으로 날아가버리는 여자아이도 있고... 내가 기억하는 장면은 주인공?이 이 여자애한테 시설(?)을 소개받는 장면인데 여인이 물 속에서 기어나오는 크리쳐를 석궁같은 걸로 바로 앞에서 쏘고 크리쳐는 살인현장에 바닥에 하얀 선으로 시신이 있던 자리를 표시한 것 마냥 그어진 자리 그대로 털썩 쓰러졌던걸로 기억해. 여자애 대사가 아마.."그(이) 날도 완벽한 날은 아니었어." 같은 뉘앙스인 거 같은데.. 몇 년 전에 찾는걸 포기한 영환데 혹시 알고 있을까...?

프랑스 영화고 애들이 주인공이었어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남자애가 동생이 생기니 받는 사랑이 줄어서 친구들이랑 동생을 없애려고하는...?친구들이랑 친구 아빠 차 타고 공중전화부스로 전화하고 그런 장면이 있었던것 같아

>>657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 시리즈인 것 같아!!

>>659 아!!!완전 사랑해!!!! 복받을거야 ㅠㅠㅠㅠ

똑같은 집이 여러체 있는데 그걸 위에서 바라보는 앵글이였고 한 지붕 위에 흰색으로 HELP 라고 적혀있었는데 해외 영화였어

>>661 이거 또 생각난건데 청소년들 어쩌구 설명이 있었어 지붕 색은 전부 짙은 청록색이였고 위에서 3분의 1쯤에는 길이랑 도로가 있었고 길 건너에 또 같은 집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였어 전체적으로 색감이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야 +진짜 너무 찾고싶다.. 그거 보자마자 아 이건 봐야겠다 싶은 영화였는데 바보같이 잊어버렸어ㅠ

>>662 혹시 비바리움이야?

>>663 오 우와 어ㅜ 맞아ㅠㅠ 진짜 고마워 방금 검색해보고 소리지를 뻔했어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664 리뷰영상에서 본적있는거 같아서 찾았어ㅋㅋㅋ 즐영해!

>>665 진짜 내일 꼭 본다.. 너레더 좋은 일주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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