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료 공포방탈출 15초만에 포기

나 귀신의 집 친구랑 둘이 들어갔는데 중간에 흩어졌거든. 겁나 무서웠지만 출구 찾았는데 아직 친구가 안 보이고 뒤에서 나 부르는 소리 들렸는데 무서워서 혼자 탈출함ㅋㅋㅋㅋ 그 안에 씨씨티비로 보고 있던 아저씨가 너 왜 친구 버리고 가냐고 뭐라 한소리 듣고 친구한테도 개혼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무서웠다구ㅠㅠㅠㅠ

애버랜드에 있는 마법사들의 전쟁(선vs악) 관련된 놀이기구 있는데 그거 기다리는 대기줄 있는 장소가 어둡고 그림걸렸있고 그 놀이기구 탈때 일어서있으면 죽을수도 있다는 얘기듣고(애초에 앉아서 타는거) 무서워서 10분간 대기줄에 있던거에서 탈주했음...

T타려고 2시간 가까이 기다렸다가 딱 내 차례됐을 때 개 쫄아서 못타고 내려왔음.. 시발 그 시간에 회전목마나 뭐 많았는데 존나 아까워..

중딩 때 공포영화 보고 안방에서 잤음(바닥에 이불 깔고)

배그 총소리 무서워서 존버하다가 1등함;;

친구들이랑 4D?체험 하는거 폐교체험 했는데 진짜 뒤지게 무서워서 귀막고 옷으로 눈 가리고 탐 ㄹㅇ 문 끼익 열릴때 이미 개무서워서 끝날때까지 내 시야와 청각을 포기했다......덕분에 7000원 날림~~^^

학교 소풍에서 짚라인 타는데 갔는데 내 차례때 질질짜고 선생님 손잡고 다시 내려왔음.. 아내가왜그랬지진짜....

할로윈때 에버랜드 갓었는데 도저히 귀신의 집엔 들어갈 용기가 안나는거야 그래서 진짜 귀신의집 말고 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ㅋㅋ 작은 귀신의 집이 있었어 이정도는 좆밥이지 하고 거길 들어갔는데 소리 존나 지르면서 나옴 같이들어간 애기가 나보고 언니 겁쟁이 이럼ㅋㅋㅠ큐ㅠ 미안해..귀따가웠지..

에버랜드 호러메이즈 애들하고 내기해서 먼저 우는사람이 바로 셀카 찍고 그 사진으로 카톡 프사 하기로 했는데 4명씩 어깨동무 하고 들어갔다? 두번째에 서있었는데 입장하자마자 좀비 소리 듣고 쳐울고 중도포기함ㅋ

샤워할 때 눈 감고 있으면 누가 나 쳐다보고 있는 기분 들어서 눈 절대 안감음. 눈에 삼푸 들어갔을 때 뒤질뻔..

괴담판 훑어보고 밤샘.

진짜 무서우면 소리도 안나오는거 알지? 나 바이킹 타는데 너무 무서워서 수그리고 눈 감고 옆에 친구 손 꼭 잡고 소리도 못내고 벌벌 떨면서 숨 참음 물론 살아야하니까 중간중간 숨 쉬긴 함

계단 내려가거나 올라갈때 벌벌 떨려서 아래만 보고 간다... 특히 난간없는 계단은 대체 누가 만든거야 그래서 등산도 못감 ㅡㅡ

초5때 야시장에서 그 유아용 미니바이킹 가운데자리 탔다가 애들 눈총받으면서 울면서 중도포기하고 나옴 내인생 최고로 쪽팔리는 경험이었음

16살때 애버랜드 5000원 내고 귀신의 집갔는데 친구들 10명정도랑 같이 들어갔는데 다 쫄아서 입구컷함

사실 지금인데 대탈출 시리즈보고 무서워서 어제 오늘 밤에 잠 못자고 밤새는중이야ㅠㅠㅠㅠ 아니 귀신같은건 허구라고 생각하면 좀 나아지는데 살인마같이 현실성있는것도 있어서 존나 무서워ㅠㅠㅠㅠ괜히봤다고 생각중ㅠㅠㅠㅠㅠ 거기다 나 자취생이라 더무섭다고ㅠㅠㅠ이 스레딕 사이트 들어온것도 무서운 생각 떨치려고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발견해서 들어왔어ㅠㅠㅠ

마인크래프트 배그 옵치 서든 등등 다 못해..

셀프 주유소에서 주유 다되면 나는 딸칵 소리? 그거 때문에 맨날 놀래... 내가 놀라면 팔짝 뛰거든 거기서 자동차 밥주던 사람들이 전부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어

.....ㅋ...나 엄마가 말걸고 5초뒤에 폰 들이밀고 말걸었는데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가아라가아가가아가아↗️↗️강!!!!!!!@!@@@@@@ ㅇㅈㄹ 내가 그때 괴담으로 쫄보력MAX찍고 길가다가 아무도없는데 움찔할때여서 그런듯..

마크 좀비보고 존나 소리지르면서 흙으로 사방 막아놓고 해 뜰때 까지 있었어...ㅎ

>>22 앜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나두그럼

내가 제일 심할 것 같은데... 수학여행 에버랜드로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못 타고 어릴 때 엄청 작은 청룡열차 타다가 죽을 뻔 하고 귀신의 집에서도 부모님 손 붙들고 눈 감은 채로 그냥 막 걸어 나옴... 아 그리고 안전센터 같은 데서 완강기 체험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센터 선생님 바짓가랑이 붙들고 울먹거린 적도...

나 좀 특이케이스인데 귀신같은건 조또 안무서유ㅓ한단말임 근데 현실적인걸 ㅈㄴ 무서워해서 가스레인지 불켜다가 쫄아서 30분동안 대치하다가 울었음 거기다가 전자레인지 다 돌리도 나서 삡삡삡거리는거 계속 들으니까 폭탄소리같아서 달달달ㄹ랃ㄹ떨면서 양손으로 공손하게 꺼냈다 ㅅㅂ

>>25 살면서 내가 기계한테까지 예의를 차릴 줄이야 ㅅㅂ

난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을 못걸어.. 뭐 주문하거나 계산하거나 이것저것 말할 때

>>3 갑자기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그 놀이기구 이름 로테이팅 하우스로 바뀌었다가 지금은 없어지고 레니의 마법학교라는 거 생김 이이기 한 이유는 이걸 위해서였다. 여기 사고 난데거든? 사람 한 명 돌아가셔서.. 이거 혼자 타다가 이상한 소리듣고 그날 밤 샜다. 물론 지금은 겁없지만ㅋㅋㅋ

나 이거 뭐라 부르는지 아직도 모르는데 뭔 장비 착용하고 트렘펄린마냥 붕붕 위로 솟구치는 놀이기구 탔다가 (차이점이라면 발을 구르는게 아니라 기계가 올려줬음.) 30초도 안 타고 포기함. 10년도 더 전일거고 기억이 왜곡된건지 당시치고 좀 센 돈이었는데 5000원정도 줬었나? 부모님한테 면박 오지게 들음.

냉장고 불 들어오는게 꽤 무서운 표정으로 보였어서 밤에 자다 깨서 화장실 갈 때마다 필사적으로 냉장고와 시선을 회피함.

수학여행가서 에버렌드갔을 때 티익스프레스 이런건 다 피했는데 바이킹은 도저히 못 피하겠는거야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중간자리 탔는데 내리고 나서 다리 후들거려서 죽는줄 알았어.

벌레를 개무사워해서 초파리가 내 눈앞에서 나랑 눈 마주치길래 지나가라고 화려하기 길 피해줌

내가 얼마나 쫄보냐면 여섯달전에 뚫은 피어싱 무서워서 한번도 안빼고 버티고있음 근데 내일 갈아끼워야되서 두시간동안 피어싱 갈아끼우는법 검색함

여고 축제할 때 귀신의 집 들어갔다가 3초인가 5초안에 나와버림..ㅋㅋㅋㅋㅋ 롯데월드에 신밧드의 모험도 무서워함

유치 빼는거 아프니까 너무 무서워서 개쫄음 비둘기가 나한테 달려오면 세균, 바이러스 옮거나 똥쌀까봐 개쫄음 어두워서 안보이면 지나가다 레고같은거 밟을까봐 개쫄음 이유들은 이상하지만 하튼 잘쫄음...

방금이거보고 실실 웃다가 엄마가 뭐해?라고 문 열고 나 보길래 ㄹㅇ 진짜 심장 멈추는줄 알았다ㅏ

호러메이즈 돈다내고 셀프 입뺀

ㅋㅋㅋ이탈리아에 진실의 입??그런게 있단말임 사람얼굴이 벽에 걸려있고 입이 가로로 파여 있는 석상 같은건데, 거짓말 한 사람이 그 입에 손을 넣으면 잘린다는 얘기가 있음..그래서 사람들이 줄서서 그 입에 손 넣고 사진찍고 그래..근데 나 손목 짤릴까봐 무서워서 못넣었어. 엄청 줄서서 기다렸는데ㅎ..

>>38 그거 어디에서 본 기억이 난다 나도 손목 짤릴까봐 시도도 안 할듯

사범대생인데 수업실연 영상 무서워서 못 찍는 중 어헣ㅎ허 나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아파트에 사는데 아직도 밤늦게 집에 올때며뉴 복도 지나갈때마다 무서워서 꼭 한번씩 뒤 돌아보고 내 뒤에 뭐가 있어도 나는 전혀 꿀리지 않을 듯한 정색 표정으로 무표정지으면서 마음속으로는 교회 노래 부르고있음

에버랜드 호러메이즈 친구들한테 끌려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눈감고있음 난 이상하게 소리만 듣는건 그럭저럭 괜찮더라 생긴거가 문제지

연습실에서 있었던 일. 내자리에 선배들이 모여서 떠들고 있었음 차마 비켜달라고 못하고 그날 연습 날림...다음날이 시험이었는데..ㅋ

공포영화 시작할때 크레딧 뜨면서 제목나오는 부분보고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나와서 집갔어 ㅋㅋㅋㅋ

피시방가면 마우스 감도하고 반응 민감한거 알지?? 가끔 마우스 조금만 들었다 놔도 클릭으로 인식되는데 그거때문에 배그하다가 내혼자 쏜 총으로 심장아파서 개 쫀게 여러번임 ㅋㅋㅋ

게임 하다가 효과음이 너무 커서 놀라서 끌 뻔했어

마크할때 동굴 안에서 광질하는거 무서워서 밖에 쥐꼬리만큼만 있는 석탄 캐고 다님

그 할머니네 집 다녀오는 길에 아빠차 타고 밤늦게 양쪽에 나무있는 길 지나가는데 나무뒤에 사람 서있을 까봐 쫄았는데 계속 나무 뒤엠만 쳐다봄ㅋㅋㅋ 그리고 차가 잠시 멈추고 있으면 땅에서 손들이 올라와서 못가게 막을까봐 쫄음...

슬래셔 무비도 잘보는데 이상한데서 존12나 무서움 인터넷 안될 때 뜨는 창중에 공룡나오는 거 말고 병걸린듯한 흰색 파일이 눈 엑스자 돼서 혀 내밀고 있는 창이 있자나 와 그거 보고 컴터 집어 던젔다 지금 또 생각나서 잠 못잘듯

야 나만 가정용 프린터기 소리 ㅈㄴ 무섭냐 드럽게 소리 크게 달달달 거려 곱게 좀 나올 것이지 뭐 잘못될 거 같규 너무 무서워 죽겠음 나 기계치라 막 종이 걸려서 드드득 거리고 지랄 나는데 진짜 소리 개커서 나도 같이 악 쓰면서 싸웟음 프린터기랑 진짜 지가 뭔데 소리 무섭게 내고 지랄이야

회사 건물 뒤 골목에 고딩들이 담배를 너무 많이 펴서 오는 애들한테 뭐라고 할 겸 금연 문구 붙이고 있는데 갑자기 애들 담배 피러 오길래 다시 다 떼고 회사 들어가서 실장님한테 혼남 지금 애들이 무서워서 그거 하나 못 하고 왔냐고 그래서 실장님이 가보더니 실장님이 조금 있다 하라하더라 담배피지마 고딩들아ㅜ 착하게라도 생기던가 ㅜㅜㅜ무섭게

단편 공포영화... 제목이 블링키였는데 그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이름만 똑같은 그 코알라 블링키도 같이 무서워함ㅋㅋㅋㅋ 나 뭐냐

놀이공원에 있는 공포의 집 처음뷰터 끝꺼지 애들한테 붙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소 통과함 중간에 사람 한 명 밖에 안나왔눈대 나 혼자서 발광이란 발광은 다 함 밖에 사람들이 우리 소리지르는 거 듣고 줄 서 있더라 원래 아무도 없었는데...ㅋㅋㅋㅋ 그 다음 날 목 다 쉬었음

친구가 나한테 작은 종이? 공책 뜯으면 부스러기인가 그런거 떨어져 나온걸 던졌는데 뭔지도 모르고 팍 굳어서 소리없이 손 휘두르고 실수로 폰 던졌다가 깨졌음.. 엄마한테 말할때 진짜.. ㅎ..

저기 위에 괴담판 보고 밤샘 스레ㅋㅋㅋㅋㅋㅋ그거 내 어제 상황

>>29 디스코팡팡 예전에 홍콩인가에서 무슨 원숭이와 매직박스? 암튼 뭐 타고 움직이는게 있었는데 두번인가 탔음 무서워서 두번다 눈 감고 귀막고 탄거..돈아깝다

학교에서 혼자 복도 걷고있는데 화재경보기 울려서 악!! 하고 주저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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