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공지> -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너에게 미처 전달되지 못한 진심이 담긴 편지들. 내가 주워 건네줄게. (우체국) -1호점 : 붉은 바람과 푸른 바람이 소용돌이 치는 절벽 장소 -2호점 : 중력의 동굴 4번째 입구 장소 (피의 강 장소) -3호점 : 거대 뼈무덤이 있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 장소 -4호점 : 별이 뜨지 않는 가장 밝은 밤의 끝맺음 장소

미래에서 온 편지 나한테 전해주라

나한테도 편지 온 게 있어??

오랜만이야. 편지 하나 부탁할게😊

나도 편지 받아보고싶다 그리운 사람이 너무 많아

>>898 2019/05/23 가끔 과거가 배경인 악몽을 꾸고 나면 우리의 삶이 악몽은 아니구나라고 느껴.

>>899 2018/12/19 앞만 보는 것은 때론 지치지. 가끔은 옆도 살펴보고 뒤도 돌아봐봐.

>>906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900 사진 고마워. 어젠 참 좋은 날이었지.

>>900 2020/02/19 발걸음이 느린 것은 겁이 나서 그래. 겁나는 것을 빨리 극복하고 너의 페이스를 찾기 바랄게.

>>901 2020/06/19 때로는 꽃이 무한히 핀 넓고 큰 꽃밭보다 외롭게 핀 꽃 한 송이가 더 아름답게 보여.

>>902 몇 살을 살다 죽었는지가 사람의 인생을 평가할 수 있을까? 나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떠올리면 좋은 추억이 몇 개인지가 그 사람의 인생이지.

>>903 2020/09/13 착각때문에 결과가 나쁜 쪽으로 변했다고 반성은 하되 너무 위축될 필요는 없어. 착각은 반대로 결과를 좋은 쪽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으니까. 착각은 나쁜 것이 아니니까.

>>904 알 수 없는 것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잘 아는 것에는 한 가지 사실이 주어져. 근데 잘 아는 것에 무한한 가능성을 준다면?

>>905 2019/06/17 평범한 일상을 봐도 떠오르는 정말 행복할 때면 잊어버리는 잊고 살다가도 문득 떠오르는 그런 사람으로 남는다면 좋겠네요.

안녕 체통아 저녁이네... 편지하나 온거 있을까?

>>916 2020/07/24 태양도 달에게 일을 맡기고 휴식을 취할 때가 있다. 너도 가끔은 쉬어라.

>>911 너무 와닿는다.. 요즘 친구관계 걱정중이였는데 고마워!! 체통이는 진짜 마술사같아

편지 하나 부탁할게 :)

오랜만이다 한 통 받고 싶어..!

>>919 2018/11/12 마음이란 쉽게 변해서 어렵습니다. 제 마음조차도 이해를 못하는데 다른 사람 것을 어떻게 알아줘요.

>>920 2019/12/03 너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은 언제나 기쁘다. 슬픈 이야기가 오고 가도 그 시간만은 기쁘다.

>>921 2019/11/09 너가 강하다면 다른 이의 도움은 필요없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너의 도움이 필요하겠지?

>>914 미래에서 온 편지인가보네 명리학을 공부한 사람의 유튜브에서 내가 태어난 달이 유독 잠재력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고했어 전체 사주에서도 내가 열심히 하면 엄청 좋게 갈거고 부지런하지 않으면 힘들거라했어 그 말들과도 관련이 있는거같다 느껴지네 내 주변인들은 나를 정말 게으르다고 알고있지..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라고? 이제 좀 변할때가 된거같네 힘들어도 조금씩 부지런해져야겠다 고마워 😊

>>923 그 편지가 정말 위로가 된것같아! 지금 상황에 딱 필요한 편지였어 고마워!

나도 편지 하나 부탁할게. 기다리고 있을게.

나도 하나만 부탁할게

>>886 헐... 아마 우연이겠지만 너무 그때와 맞는 내용을 받았네.... 전달해줘서 고마워

편지 하나 부탁해요.

어제나 오늘 날짜로 나한테 온 편지 있을까??

안녕? 나에게도 온 편지들이 있을까??!

나도 하나만 부탁할겡겡 ♥

또왔담 편지부탁해 내가 제일 받아야 할 편지로

나도 편지 부탁해! 지금 나한테 가장 필요한 편지!

체통아 안녕.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요즘 안 오는 거 같아서 저번처럼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조금 걱정되네. 부디 늘 안전하고 평화롭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요즘 인간관계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아 조금 속상해. 아무에게도 상처 주고 싶지 않은데 상대방의 마음을 내가 어떻게 할 수 는 없는 거잖아. 그래서 이렇게 너를 또 찾아왔어. 가장 최근 편지를 받고 싶어. 너를 걱정하면서도 염치없이 부탁해서 미안해. 바쁘다면 내 편지는 스킵해도 괜찮아! 부디 평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길🙏

잘 기억은 안나는데 예전 1레스에 뭔 제한 있다고 쓰여있지 않았었어? 그게 다해서 안오는건가해서..

>>927 2020/07/05 살다보면 눈물이 차오르는 시간이 있어요. 넘치지 못하게 막은 채로 시간을 보내겠죠. 어느 날 제가 당신을 가만히 안아줄 때면 눈물을 저에게 흘려보내주세요.

>>928 2019/11/08 어제도 힘들었고 오늘도 힘들며 내일도 힘들 예정이지만 이렇게 경험이 쌓이는 거겠지.

>>929 2020/01/02 별 생각 없이 준 위로의 말이 하나의 생명이 되었듯이 별 생각 없이 쓴 감사의 편지가 하나의 행복이 되기를.

>>930 다행이네. 세상 모든 것이 우연으로 설명 된다면 참 좋겠다.

늘 고마워 스레주♡(*´ ˘ `*)♡

>>931 2018/05/13 매년 오늘 같은 날씨에 저는 강낭콩을 심어요. 매번 같은 조건으로 키우는데 결과는 항상 다르더라고요.

>>932 있겠지만 특정 날짜의 편지를 찾긴 어려워.

>>933 2019/09/16 비를 맞으며 잠에 들어본 경험이 있으세요? 생각보다 훨씬 추워서 잘 자긴 힘들지만 아무도 모르게 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음껏 우니까 좀 나아지던걸요.

>>934 2020/01/25 녹지 않는 재료가 필요해요.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선물을 만드려고요. 만든다면 당신께 제일 먼저 드릴게요.

>>935 2020/06/14 널 기다리며 꽃을 꺾는다. 널 떠올리며 꽃을 건넨다. 널 사랑하며 꽃을 심는다.

>>936 2019/12/31 매일을 오늘도 수고했다며 짧게 인사합니다. 식상한 느낌이 들겠지만 그래도 어느 날은, 어느 날은 가슴이 에이는 듯할 겁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937 2020/09/15 단 음식보다는 쓴 음식이 대체로 몸의 건강에 더 좋듯이 즐거운 시간보다는 아픈 시간이 마음의 건강에 더 좋아.

>>938 오랜만이야. 인간 관계라.. 사람마다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다 다르니까 힘든 부분이지. 나는 아무렇지 않은 무언가가 어떤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는 것도 있고. 편지 대신 한 가지 힌트를 줄게. 고맙다는 표현과 미안하다는 표현을 많이 하기,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상대 덕분이라고 해주기.

>>939 그랬었나? 나는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다.

한 가지 소식이 있어. 누가 정말로 여기서 우체국을 찾아왔더라. 솔직히 찾아오는건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재밌어. 그리고 그 사람이 여기서 편지를 보내는 방법을 제시해서 현재 검토 중이야. 우체국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조만간 여기서 편지를 보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

>>945 오, 오랜만이네요! 편지 고맙습니다💙

>>946 그렇구나 아쉽다 ㅎㅎ 그래두 편지 하나 부탁할게

편지 하나 부탁할게요

안녕, 초면이지만 나도 편지 하나 부탁해도 될까?

힌트 고마워. 요즘 왜 이렇게 힘들까. 힘든 일은 없는데 속상해. 물론 좋은 일도 많지만 감정을 이기기가 쉽지가 않네. 조언 고마워. 날 생각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좀 풀리는 것 같네. 그치만 편지가 기다려지는 건 어쩔 수 없나봐ㅎㅎ.. 제일 최근 편지로 부탁할게. 네가 가져오고 싶은 느낌이 드는 걸로 부탁해! 여기서 보낼 수 있는 방법이라니 가능하면 좋겠다. 이 스레가 끝나면 꼭 2판 세워줄래? 여기만큼 자주 온 곳이 없어. 체통아 오늘도 수고했고, 고마워 :)

>>954 이게 정말이라면 정말 대박인걸? 요즘 안보였던거 같은데 바빴나 보구나 힘들었겠네 편지 가져오느라 수고했어 편지를 보낼 수 있게 된다면 아마 2판 스레가 생기겠네 오랜만에 나도 편지 받고싶다 시간 나면 부탁할게 😉

안녕하세요! 편지 하나 주세요!

안녕 체통아 벌써 밤이네... 도착한 편지있을까?

>>956 2017/10/31 과거의 너를 부러워하지 말아라. 지금은 넘긴 힘든 고비들을 아직도 걱정하고 있으니까.

>>957 2020/03/13 너무 싱거우면 소금을 넣으면 그만. 너무 시면 설탕을 넣으면 그만. 너무 매우면 치즈를 넣으면 그만. 그냥 일단 만드는 거야.

>>958 2019/12/10 가끔은 눈을 가려봐. 너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질거야.

>>959 2019/12/20 어떤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이유는 현재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겠지. 너가 다른 사람이 누리는 것을 부러워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도 너만의 것을 매우 부러워한단다.

>>960 2020/08/04 그냥 열심히 달리는 사람보다는 길 주변의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함께 달리는 동료를 격려하는 사람,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될래요.

>>961 2016/05/09 세상 모든 것이 마음에 들 수는 없어. 무언가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면 그 무언가를 만든 과정을 생각해봐.

>>962 2020/07/12 너가 웃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자는 마음으로 매일을 견딘다.

>>963 2018/06/23 시간은 느리게든 빠르게든 흘러가고 우리도 느리게든 빠르게든 지쳐가지만 시간이 흘러감이 적응이 되었듯 우리가 지쳐감도 적응이 될거야.

요즘 새 시스템 도입 때문에 여유시간이 별로 없어. 평소보다 조금 더 늦는 점 양해 부탁할게.

>>969 고마웡 지금 내가 하는 일이랑 묘하게 겹치는듯ㅋㅋ 1명당 편지는 최대 1장인가?

>>970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미래에서 온 편지 하나 부탁해 늦어도 좋으니 답 달아줘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미래의 남자친구한테 받아보고 싶어 기다릴게 늘 고마워

>>966 예쁜 편지 전해줘서 고마워. 기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편지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신기하다 하나만 더 받을수있을까용 ?

체통아 오랜만이야! 나도 바쁘지 않다면 편지하나 건네줄래?

>>973 아니. 그냥 받고 싶을 때마다 받을 수 있어.

>>975 누군가는 인생을 달콤한 것이라 하고 또 누군가는 인생을 쓰디쓴 것이라 해요. 누군가는 인생을 불꽃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인생을 얼음이라고 해요. 누군가는 인생은 만남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인생은 이별이라고 해요. 누군가는 인생은 희극이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인생은 비극이라고 해요. 틀린 말은 하나도 있지 않아요. 항상 반대되는 것들이 반복되기에 인생은 아름다운 거에요.

>>976 미래의 남친..? 당장 과거의 편지도 발신자가 누군지 모르는데.. 너의 미래의 남친이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며 만약 안다해도 그가 쓴 편지를 어떻게 구하니..

>>977 2020/09/25 아무리 재미없는 것이라도 함께하면 재밌어지지 않아?

>>979 2020/04/08 너가 깊은 물 속에 빠져버린다면 물은 너를 위로 올려보내주려 할 테고 너가 높은 하늘 어딘가에 있게 된다면 바람은 너를 아래로 내려보내주려 하겠지.

>>980 2018/12/17 시간이 조금 더 빨리 가면 좋겠지만 당신과는 오래도록 있고 싶네요. 시간도 이런 제 맘을 알고 머뭇거리다 항상 같은 속도로 달리는 걸까요.

좋은 아침🖐🏻 편지 한 통 전해줘🌿

안녕 처음인데 나도 편지를 받아볼 수 있을까?

편지 한통 부탁드려도 될까요?

나도 하나만 부탁해!!

나도! 누군가가 나한테 할 말!

>>988 2019/11/10 행운은 기다린다고 오는 것이 아니야. 행운을 바란다면 쫓아야지.

>>989 2017/08/04 아프고 힘든 상황을 극복해야 비로소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알아볼 수 있게 되더라고.

>>990 2020/05/09 너가 슬프면 나도 같이 슬퍼할 수 있어. 너가 기뻐도 같이 기뻐할 수도 있고.

나도 받을 수 있을까?

>>991 2020/06/02 당신 삶의 한 페이지, 아니 한 줄이라도 제가 쓰여서 기뻐요. 제 삶의 반이었던 당신 늘 행복하세요.

>>992 2020/06/09 과거에 만약은 없듯이 미래에 100%는 없어. 항상 이변에 대비하자.

>>996 2020/07/21 사진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너무 오래 감상만 하진 말아요.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거의 없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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