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긴급 공지> (2020/07/28 23:57) 우체국 4호점에 큰 파도가 덮침, 복구 중. 우체통 두 명이 물에 휩쓸려 실종, 수색 중. 폭우로 인해 작업이 지체되고 있음. 이 우체통에서는 미처 전달되지 못하고 세상에 떠도는 진심들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수신자를 향한 아름다운 진심들이 전달됩니다. 발신이나 답장 등은 불가능 합니다. 개인의 사용 횟수의 제한은 없습니다만 우체통의 전달 횟수의 제한은 있습니다. 우체통을 꿈세계에서 찾으신다면 시공간도 지원됩니다. 질문이 있으시다면 이 곳에 올려놓고 기다려 주십시오. 빠른 답변을 원하신다면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 바랍니다. -1호점 : 붉은 바람과 푸른 바람이 소용돌이 치는 절벽 장소 -2호점 : 중력의 동굴 4번째 입구 장소 (피의 강 장소) -3호점 : 거대 뼈무덤이 있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 장소 -4호점 : 별이 뜨지 않는 가장 밝은 밤의 끝맺음 장소 >>219 >>293

>>493 2020/05/05 쓰레기통을 매일 깨끗이 정리해도 누군가는 깔끔하다 생각해 주고 또 누군가는 멍청하다 생각해 주겠지. 이건 당연한 거니 너무 겁먹지 마. 너가 생각하기에 옳은 일이라면 당당하게 하면 되는 거야.

>>494 2018/03/06 좋아하는 것이 있다 없어진다면 "어차피 없어질 거면 있지를 말지" 하고 원망할 거야? 아니면 "짧게라도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하고 감사할 거야?

>>498 고마워. 꿈나라에서 튕겨져 나왔는데 다시 안 들어가지네.

>>50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너 참 좋은 사람이구나.

>>495 감사합니다 우체통님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 또 보고싶을때 올게요!

나도 편지 하나 가능할까??

우체통씨 안녕 오늘 나에게 있어서 되게 힘든날이였어 개인적인 일로 밤을 지새웠거든. 걱정이생겼어 솔직히 말을 해야할까 말을 꼭 해야만하는 상황이 온다면 사실대로 말해야할까 내 마음 편하자고 말하는것도 좀 웃겨 그렇다고 상대방에게 상처주는건 더 웃기고 무너지면 어쩌지 쓰러지면 내가 감당할수있을까 뭐가 최선인걸까 . 그쪽에서 나한테 온 편지는 없어? 미래의 나 라던가

>>507 2017/09/23 장미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고 손에 넣는 것을 포기하면 아쉽지. 꽃잎엔 가시가 없으니 잎을 잡을 수도, 가시에 찔리지 않도록 장갑을 낄 수도. 뭐든 방법이 있으니 쉽게 포기하지 마.

안뇽 오랜만이야 내가 폰이 잠겨서 그동안 못왔어ㅠㅠ 편지하나 부탁할게🦑

>>508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던 너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 그래야 결과가 어떻든 그 땐 그것이 최선이었다고 받아들일 수 있을 테니까. 누군가가 꼭 상처를 받아야 되는 거라면 같이 받는 건 어때? 서로의 상처를 솔직하게 보여주며 공감해주고 서로를 치료해준다면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말했듯이 나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 그냥 참고만 해줘. 아무리 자기 자신한테 쓴 편지라고 해도 난 발신자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어. 하지만 미래의 너라면 지금의 너에게 다 잘 될 거라고 격려의 편지를 보내줬을 거야. 힘내. 나도 잘 풀리길 기도해줄게.

>>510 안녕. 폰이 잠긴다는 건 비밀번호를 많이 잘못 입력하면 잠기는 것 아닌가? 누가 장난쳤니. 2020/03/08 과거가 그리운 이유는 선명하니까. 미래가 불안한 이유는 흐릿하니까. 현재가 힘이 드는 이유는 선명함을 만들어 가니까. 시간이 지나면 점 하나만 찍어도 박수 받는 작품을 그리게 되니 힘내거라.

헐 모야모야 이거 미래에서도 오는거여써?🦑 헐 설렝~ ㅋㅋㅋㅋㅋ

폰은...내가 설정해놓고 까먹어서...허헣🦑

스레주 편지 모아서 책내면 좋아하는 사람들 많겠다ㅋㅋㅋ 문장력 좋은 사람 너무 부러워!

>>513 헉. 미안. 날짜를 잘못 썼네. 8월 3일이 아니라 3월 8일인데. 수정해놓을게. 미안.

아. 살짝 설렜어 나~🦑

>>515 그러게. 나도 부러워. 나는 읽는 걸로 만족해야지.

>>517 그렇구나 ㅋㅋ. 편지 중에 날짜 없는 건 미래에서 온 걸 텐데 아직 그런건 못 받았어?

꿈을 꼭 이루고 싶어 간절해

>>519 엉엉엉어어어엉엉ㅇ엉 혹시 미래에서 나한테 온게 있나?? 헐 있다면 나나 받아볼랳ㅎㅎ🦑🦑🦑

>>520 간절하면 꼭 이루어질거야. 꿈이 있는 너가 부럽다. 나는 없거든.

>>522 고마워 ㅎㅎ 너도 곧 생기게 될 거야! 우리 열심히 노력하자!! 나도 편지 하나 받을 수 있을까?

>>521 인생은 뭐랄까. 하나의 색칠놀이 같아. 생명이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밑그림은 어느 정도 그려져 있지만 꼭 그 밑그림 대로 색을 칠할 필요는 없거든. 밑그림 그대로 예쁘게 꾸밀 수도 있고 선을 추가해 아예 다른 그림을 만들 수도 있고 선따위 신경 안쓰고 색깔 그 자체의 미로 감각적인 그림을 만들 수도 있어. 만드는 동안엔 따분하고 지치겠지만 완성하고 바라보면 무척 아름답지.

>>523 고마워. 근데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아. 갑자기 우체국에서 불러서. 다음에 올 때 가지고 올게.

>>525 응응 천천히 와 기다리고 있을게 ㅎㅎ

>>524 . 헐헐 대박ㅎㅎ 고마워 우체통 우체국 잘 들렸다가오ㅑ!!^~^

>>511 우체통씨 >>508 스레 달아줘서 고마워 그냥 누군가한테 말하고싶은데 정신차리고 나니까 말할수있는 사람이 없더라고 주절주절 써놓은 글 신중하게 답변해줘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사실 이 스레 오후에 봤는데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오늘도 밤을 샛거든 아직 용기가 부족한거같아 그래도 오늘 말 할거야 더 빨리 알아야 준비라도 하니까 마중도 보내줄수있고말이야. 우체통씨 편지는 글귀가 하나같이 다 좋은거같아 내가 맘편히 보기 좋은글이야 오늘은 그냥 나에게 온 편지 하나만 보내줄래?

>>528 2018/11/01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해도 희망 만은 꼭 잃지 마. 희망만 있으면 잃었던 것들을 언젠간 다시 얻을 수 있으니.

>>526 2019/01/05 간절한 꿈은 시간이 지날 수록 선명해지지. 그 선명한 실체를 봤을 때 벽도 보게 되고. 그러니 꿈을 이루기가 힘들다고 포기하지마. 꿈을 이루기 힘들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그것에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뜻이니.

>>530 우와 완전 힘 됐어 고마워 ㅠㅠㅠ!!

나도 편지 한 통만 ㅠㅠ

안녕 우체통씨~ 요즘 그냥저냥 살면서 소소하게 행복을 찾고 있어. 나중에도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싶고 평범하게 좋은 사람 만나서 별거 아닌 소소함에 감사하고 싶어. 또 친구들과 수다도 떨며 하루종일 웃고 떠들고 밥먹고 장난치고 하고싶어. 어쨋든 혹시 니에게 말하고 싶은게 있는 사람이 보낸 편지가 있을까? 어느 사람이든 나에게 하고싶은 말이 궁금해

우체통우쳍엉우체텅 나 와써!!^^ 오늘은 빨리왔지 잘했지이 히힣ㅎ 편지하나 부탁할겡🦑

>>532 2018/08/31 아무리 힘들더라도 웃어줘. 힘든 표정 짓고 있으면 다가가기가 힘들 테니까.

>>533 2019/09/22 밤이 점점 길어지는 것을 보고 겨울이 다가옴을 느껴서 불안해. 하지만 우리 미리 다짐해놓자. 아무리 힘든 겨울이여도 낮이 점점 길어지는 것을 보자고. 겨울이 끝나감을 생각하자고.

>>534 2018/08/08 매 순간마다 새로운 시간이 오겠지만 혹시 모르지. 왔던 순간이 다시 올 지도.

>>535 2017/11/04 추운 겨울날의 살을 베는 바람이든 더운 여름날의 땀을 식히는 바람이든 바람은 그저 바람일 뿐이야. 원망할 필요도 감사할 필요도 없어.

난 오지 않는 이를 기다리는 중인 레더야. 너무 소중했었는데 익숙함에 속았어.

혹시 미래의 편지가 있으면 받을 수 있을까? 궁금해 언제나 고마워 좋은 하루보내 스레주

>>541 2020/07/19 별 일 아니었지만 예전에 말해줬었잖아. 진심으로 나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하기 힘들더라도 언제든 말해달라고. 내 마음도 너의 그 말과 똑같아. 너를 믿어서가 아니라 너가 좋아서. 나도 너가 나에게 해줬던 것처럼 너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싶어.

나한테 온 편지도 있어?

>>540 2020/01/11 불꽃으로 그린 눈꽃임을 알아도 나에겐 그저 하나의 눈꽃이야.

>>542 앞으로의 길이 궁금하다면 지나왔던 길을 생각해봐. 지나왔던 길이 그립다면 앞으로의 길을 그렇게 꾸미고.

>>544 2020/07/10 정말 전하고 싶은 진심이 있다면 나는 단 한 번만 말하겠어. 그리고 그 때는 눈물도 흘릴 거야.

>>545 2017/03/26 자신만의 만족을 생각하며 심은 꽃보다는 누군가의 행복을 생각하며 심은 꽃이 당연히 더 예쁘단다.

안녕 나 >>507 이야 저 때도 힘든 시기였는데 우체통 씨가 편지 써준 내용에 한 번 놀랐어 요즘도 일이 잘 안 풀리고 지치는데 우체통 씨가 생각이 나서 와봤어 이번에도 편지 받을 수 있을까? 편지는 우체통 씨가 쓰는 거야 아니면 다른 누군가? 어디에서 오는지 궁금하다!! 편지 기다리고 있을게!!

우체통씨 나도 한장 부탁할수 있을까?

>>548 오..누가 보낸건진 모르겠지만 그날 발신인이 나한테 전하고싶어한 진심인 건가? 어딘가 쓸쓸한 느낌이네. 편지 전해줘서 고마워. 오늘도 한 장 줄래?

>>550 내가 주는 편지는 누군가가 너를 위해 썼는데 미처 보내지 못한 것들이지. >>550 >>551 >>552 조금만 기다려줘.

>>553 으응 시간날때 전해줘

나도 부탁해도 될까? 시간되면 부탁할게..!

안뇽 우체통..요즘 뭐하고 지내닝. 나는 곧 시험이라 너무 진빠져ㅜㅜ 진짜 오랜만에 왔지이 너무 공부에 집중하다보니 그만ㅎㅎ 농담이구 그냥 쉬고있으면서 멍때리다가 생각나서 찾아와봤어 아 그리고 나 이제 오징어 안할래 질렸어 나 연어초밥할게 내가 젤 좋아하는겋ㅎ 🍣 편지하나 부탁해도될까

너무나도 광활하고 깊어 그 어떠한 생물체도 보이지 않는 심해에서 편지 하나 부탁드려봅니다

>>550 2019/08/05 가능성이 없어보이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해. 끝까지 싸우다 겨우 만난 패배는 널 인정하여 이것저것 주겠지만 포기 속에서 만난 패배는 널 얕잡아 보고 이것저것 뺏어간다.

>>551 2018/11/29 사랑은 첫눈에 생기는 것이 아니야. 상대를 알아가면서 생기는 거지.

>>552 2020/05/05 만약 어른을 싫어하던 아이가 어린이를 싫어하는 어른이 된다면 우연일까? 필연일까? 운명일까?

>>555 2019/04/25 조용하다는 것은 평화로운 것이 아니야. 뭔가를 막고 있다는 거지.

>>556 엥 뭐야? 나도 연어초밥 제일 좋아하는데.. 2019/03/31 얼어버린 무언가를 녹이는데 뜨거운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뜨겁게 해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557 2020/07/22 더 이상 찾아갈 수 없는 네 스승의 품에 아직도 너의 꿈이 고이 간직되어 있단다. 꿈이란 현실과 다른 허무맹랑한 것이지만 그렇기에 아름답고 소중한 것이지. 꿈을 마음 한구석에 간직하고 현실을 살다보면 꿈을 닮은 밝은 빛이 너를 감쌀 거란다.

2018년 편지 받을 수 있을까요?

저 부탁드립니다. 힘내세요

>>562 크 역시 우체통중에서도 멀 좀 아는 우체통이구만🍣

>>558 와 뭐야 되게 감동이다

너무 내 상황에 맞는 말이라 놀랐어.. 고마워! 가능하다면 또 한 번 부탁할게. 시간날 때 천천히 전해줘🙏

너무힘들어 정말 힘들어

시간 남으면 편지 한 통 부탁해...!

>>564 2018/08/04 오늘이 즐거웠다는 사실보다 내일도 즐거울 수 있다는 희망이 우리의 행복에 더 도움이 될 텐데.

>>565 2019/07/08 같은 색깔도 사람마다 표현이 다르듯이 같은 시간도 사람마다 느낌이 달라. 단순히 오늘의 시간을 보냈음이 아니라 오늘의 시간이 의미가 있었음에 감사하자.

>>568 2019/05/05 어느 누구도 한 번만에 100kg의 바벨을 들지 못해. 5 들고 10 들고 20 들고... 이렇게 100까지 가는 거야

나도 한장 부탁해도 될까

>>569 2018/11/08 살다가 세상이 너를 괴롭힌다고 느낄 때면 너의 곁에 항상 내가 있을을 떠올려줘. 세상이 정말로 너를 괴롭히는 것이라면 너를 좋아하는 나를 붙여놓지 않았겠지.

>>570 2018/12/08 넘어지면 잠시 아프고 말겠지만 넘어지지 않는다면 평생을 넘어질까 걱정한다.

>>575 2020/06/29 피아노를 들으면 피아노가 최고인 것 같고 바이올린을 들으면 바이올린이 또 최고야. 기타도 그렇고 플룻도 그렇고 그냥 다 그래.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 거고 감동이 다른 거지.

안녕 너무 잘 맞아서 중독된다.. 가능하다면 또 부탁할게🙏 시간 될 때 천천히 부탁해!

오늘은 월요일이다! 편지 한 장 부탁해!!

저도 편지 한통 부탁해요

안녕 오랜만이다! 시간나면 편지 한 장 전해줘.

안녕 오랜만에 놀러왔어. 요샌 자꾸 흔들리고 무너지고 자기자신을 남과 비교하는것 때문에 많이 힘드네.. 응원받을 편지 한통이 필요해 천천히 와줘도 괜찮아:)

나도 편지 한통 부탁해 조금 오래된걸로 받을 수 있을까?

체통아 완전 오랜만이야 나 드뎌 시험 끝나써!! 히히 완전 힘들었어ㅜㅜㅜ 사실 공부 안하긴했는데 힘들어쎃ㅎㅎ 요즘 머하구지내?? 너무 어랜만이라 너무 반갑당ㄹㅎ🍣

나에게 온 편지가 있을까?

>>1 긴급 공지 있었네. 바쁜가봐. 우체통은 여러명인건가?

헐 우체통 바쁘구나 어쩐지..공지글 이제봤넹..ㅎ기다릴게!🍣

레주는 아니지만 위에 보지 않은 레스주들을 위해 하나만 적어둘게!! >>1 보면 알겠지만 불미스러운 일과 폭우로 인해 작업이 어려운 거 같아 우체통 씨가 좀 늦는다고 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기다려주기!! 우체통 씨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속상해

처음 들려! 나도 편지 한 통 받을 수 있을까? 천천히 와줘!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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