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편파하지 말아주세요. 비참해져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아직 성사된지 며칠 안된거 같은데 조금 더 챙겨주면 좋겠어요... 길게 역극도 하고 싶은데 부담스러우실까봐 말할 수가 없네요. 조금 더 좋아해주시면 좋겠어요 진짜..ㅠㅠㅠ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내 이쁜이 내 백합, 내 사랑들이 날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요. 전공때문이 바쁜 날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우리 곧 각자 900일, 100일이 얼마 안남았어요. 올해도 함께해주세요. 내 이쁜이와 내 백합.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넘 좋아하고....착하시고...(말잇못 가끔 앤캐있는거 까먹고 행동하실때 질투납니다... 우리 진도 좀.....빼요..... 아직도 손잡기라니......(ㅎ..ㅏ 우리 아가들 100일까지 갑시다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언제 한 번 말할 수 있을까요 며칠 전 n00일이 된 두 사람에게 아직도 잊지 못해서 미안해요 상대분에게는 너무나도 미안하고 관오님에게는 언제나 먹먹함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나랑은 절대 이어질 일이 없다는걸 잘 아니까 관캐가 외롭고 슬퍼하는 모습 대신 언제까지나 두 사람이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세요 나는 천천히 되도록이면 빨리 잊도록 노력할게요 미안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조금만 더 자주 챙겨준다면 좋을텐데 내가 그런 말 할 입장이 아니라는 거 알고있어요 그냥 참 많이 좋아해요 오래 갔으면 좋겠어요 내 마지막 희망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줬잖아요. 하고 싶은 역극 다 이어줬잖아요. 다른 캐로 관계 맺어서 역극 파고 싶다고 해서 해드렸잖아요 그러면 그 캐로 다른 커 가서 앤캐 만들어 오시면 안되죠.. 그래요. 괜찮아요. 그 얘는 공식이 아니었으니 그랬다고 쳐요. 그런데 공식으로 사귄 애들은 아니잖아요.. 돌아봐달라고.. 신경 써 달라고 민망하고 미안한거 무릎쓰고 대놓고 말했는데... 또 다른 관계를 가지고 싶다니요..... 이제 여기까지 할까요, 우리? 나는 앤캐도 사랑하지만, 그 누구보다 내 자캐가 너무 좋아요... 더 이상 외롭게 하고싶지 않아...ㅠ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답록은 언제쯤 줄 거예요..? 벌써 일주일인데 너무 비참해져요. 우리 같이 살아남자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먼저 죽어버려서 미안해요... 그것 때문에 화났어요? 심술 부려서 미안해요... 그런데 난 관캐님 사랑해요. 관캐님은 정 식었어요? 그럴거면 왜 나만 이름 불러주고, 안아주고, 입 맞췄어요. 어차피 받을 건 거록이란 걸 알아요. 나쁜 짓이지만 관오님 글 봤어요. 별 언급도 없고 바빠서 못 챙겨줄 것 같단 말도 봤어요. 나만 매일 새벽마다 눈물 흘리고 당신의 이름을 부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파요. 비참하지만 이 마음 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관오님... 님캐 제 관캐에오.... 베프 그런거 아니구 제 캐가 님 아들에게 마음을 품고 있답니다..ㅜㅜ 현생이 얼른 잘 풀리길 바라요 돌아오시면 관록이라도 팔게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저도 제 일상이 있는데 새벽까지 너무 잡아두셔서 힘들었어요....아직 학생인데...집에 돌아와서부터 새벽까지 채팅에 잠시 졸면 어디갔냐고 찾으시고 졸려서 가본다하면 가지말라고 잡으시고...살려주세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연공 하시길래 찾아갔는데 왜 저만 안 받아줘요... 어색한 줄은 알겠는데 관오님이랑 얘기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제가 너무 민폐였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봇계만 냅두고 무통보 잠수는 너무하셨어요. 차라리 커뮤 끝나고 커플 잇지 말까요 하고 여쭤봤을 때 그러자고 하셨으면 무턱대고 기다리진 않을텐데, 200일이 훌쩍 넘은건 아시나요? 나만 미련하게 아직도 수를 세고 있나요? 깨지자고 해도 좋으니 내 말에 대답 좀 해주세요. 끝내게 해줘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다 좋은데 집착은 그만둬주세요 ㅈㅂ... 탐라에 관캐생겼다고 앓이하니까 완전 분위기 싸해지시고 SNS 접을까 하면서 말하시면 전 어떡합니까 진짜...티 안내려고 하시는 건 알겠는데 다 보입니다. 관캐 포기한다고 말하니까 다시 쌩쌩해지시는 모습 보면서 솔직히 환멸났습니다.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아 너무 화난다 웬만하면 화 안내려고 꾹꾹 참고는 있는데 대놓고 질투하시는건 대체 무슨 예의이신지... 개인적으로 이런 쪽에 굉장한 민감한 편이라 상당히 불편하네요. 제발 앤오님 >>다른 앤오님이나 관오님 질투하지 말아주세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편파 좀 그만 해주세요 제발 제 캐 정 떨어지신 거 다 알아요... 제가 그걸 왜 모를까요 앤오님이랑 본 시간이 그렇게 짧은 게 아닌 걸 서로가 아는데 외로워서 밤에 곱씹기만 하면 화가 나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ㄴ캐ㅐ님 어ㅓ디가셧ㅅ어ㅓ료 ㅠㅠㅜㅠㅜㅜㅠㅜ어ㅓ다ㅏㅇ갸ㅑ ㅠㅜㅠㅠㅠ 옶ㅅ서ㅓ여죳롱 ㅠㅠㅠㅠㅠ어ㅓ다어고셔서ㅓ ㅜㅍ푸ㅠㅠㅜㅠ 어ㅓ디ㅏㄱ여ㅑㄴ고 ㅜㅠㅜㅠㅜ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우리도 언젠가 헤어지겠죠 그게 오늘은 아니겠지만 조만간이겠죠 앤오님도 알고있죠 우리 관계가 이젠 틀어질대로 틀어진 거. 내 잘못이겠죠. 그래도 조금은 앤오님 잘못도 있다고 믿을래요 왜냐하면 내가 꽤 오래 외로웠거든요. 참 많은 시간 힘들곤 했어요 앤오님도 그랬을까요 차라리 그랬다면 좋을텐데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내가 겁나 사랑합니다. 하루하루를 언제 죽을까 마음졸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앤오님과 보낸시간은 언제가 설레입니다. 앤오님 평생 건강하시고 맛있는거만 많이 드시고 오래오래 갑시다. 그런 의미에서 직접 말하기는 조금 부끄러운 말을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찬란한 봄이 꽃향기를 물씬 담고 살금살금 다가오던 날, 우리는 서로 앤오가 된지 5개월만에 짧은 입맞춤을 했습니다. 괜히 멎쩍은지 얼굴을 붉히며 말을 돌리면서도 슬금슬금 올라가는 입꼬리는 내려올 생각을 하지않았지요. 저는 그 입맞춤후에 이제 스킨쉽이 많아지겠구나,하면서 흐뭇해졌습니다. 그 후로 2개월이 지났는데도 그 이상은 커녕 입맞춤을 한번도 하지 못하기 전까지는요. 저희가 앤오가 된지 벌써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손잡기가 한계라뇨...포옹이라도 하게 해주세요...ㅠㅜㅠ 그래도 사랑합니다,정말 많이. ※당신의 정체는 그간의 정을 봐서 숨기기로 했습니다만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사랑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걔 뭐하고 지내요 소식이라두 듣고싶어요 오죽하면 님한테 컴션넣을생각까지 했겠어요 아니진짜넣을까?ㅋㅋㅋ 컾까진 바라지도않으니...잊혀지지만않았음 좋겠어요 내가이렇게 많이 좋아하는데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이럴거면 왜 그러셨어요 가뜩이나 데인게 많아서 성향가리는 사람인데 님이라면 괜찮을줄 알았죠 저는 그동안 많이 설레고 속앓이도 많이했는데. 우리 온도차가 갈수록 서로의 처음 감정으로 점점 바뀌어가는거같아요 피하려고 곤란해하지마세요 저도 눈치있는 사람이라 상처받아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에게는 숨기는 것도 많고 감정도 깨끗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도 될 수 있는 것이 저라는 존재입니다. 다만 저는 언제나 당신의 한 발짝 뒤에서 미소 짓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뒤를 돌아 저를 밀쳐내시든, 두 팔을 벌려주시든 겸허히 받아들일 터이니 잊지 말아주세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제 캐가 부족한 거 알아요 앤캐의 구관캐 상담도 제가 받았잖아요 그때는 앤오님도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요 그 관캐 오너님이 정말 박살 저지르시고 잠수타셨지만 저는 아직도 불안해요 앤오님이 관캐 생겼을 때 어떤 반응이신지 제가 앞에서 바로 지켜 봤으니까요 제가 지금 특수한 상황에 있어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 구관캐 탈통했다는 소리도 못 들었고요 제 캐 없는 동안 단 한 번도 그 구관캐가 생각나진 않았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어요 아니 물론 그런 박살 안 내셨을 거 알아요 탈통 당연히 하시고 제 캐도 예뻐해주시잖아요 근데 기념일마다 먼저 연락 한 번만 해주셨음 좋겠어요 기념일을 다섯 번 정도 챙기면서 전부 저만 애타고 저만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앤오님 한 번만 먼저 언급해주세요 다른 자컾 챙길 때 구색 맞춘다는 흐름이 아니라 제 앤캐만의 서사를 듣고 싶어요 요즘 힘들어 보이셔서 투정도 못 부리겠어요 제가 더 잘할게요 앤캐 너무 사랑하고 앤오님 좋아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방치당하는거 섭섭하다못해 짜증난다. 썰풀어도 이어주는게 아니라 거의 와 좋아요ㅠㅠ가 반응 끝이고 태그 안하면 탐라에 있는것 아는데도 다 스루하고 봇계는 한두마디 대답하다 방치하고 아예 무시ㅋㅋㅋ 커뮤뛸때마다 관캐만들어와서 관캐만 생겼다 하면 내캐 완전 방치, 앤캐페어커 갔더니 첫날은 들어오지도 않고 오늘은 잠깐 얼굴비추고는 내캐 역극은 관캐랑 세번쯤 핑퐁한후에 간신히 한번씩 잇다가 나한테 퇴윗하겠다 하고 관캐랑 계속 썰품. 그럴거면 앤페커 가자고 하지를 말던가ㅋㅋㅋ 게임에서 자컾 만든건 두달째 미접이라 게임 접으셨나 했더니 다른서버에 캐 만들어서 결혼했더라ㅎㅎㅎ 아 말하고보니까 객관적으로 내가 싫어진듯!!!!!!!!!!!!!!! 제삼자면 그거 왜 붙잡고있냐 정리해라 노답이다 할텐데 아직 앤캐가 너무너무 좋아서 돌아버리겠다!!!!!!!!!!!!!!!!!!!!!!!!!!!!!!! 아직도 옛날역극 읽으면 행복하다!!!!!!!!!!!!!!!!!!!!!!!!!!!!!!!! 정리해야되는데 씨발 좆같아!!!!!!!!!!!!!!!!!!!!!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야 몇년동안이나 잘 지내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내 앤관켸들 한명한명 빠짐없이 사랑해ㅠㅠ 너무 예쁘고 귀여운 내새끼들... 하루도 쉬지않고 잘 챙겨주는 현재진행형 앤오와 토끼같은 앤관켸들덕에 하루하루가 행복해 항상 고마워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내 성격이 너무 쓰레기라서 앤오한테 미안하다. 왜 나를 좋아해요? 난 구제불능 쓰레긴데. 힘들게 하고싶지 않고 상처주기 싫은데 떠나갔으면 정리했으면 하는데 왜 자꾸.....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관오님, 관오님, 우리 맞관 아닌 거 알고 우리 사이는 그냥 메가베프인 거 알아요. 님이 돌심장이란 것도 다 알아요. 그러니까 잘해주지 말아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언제나 좋은말만 해주셔서 감사해요... 10일마다 그림 서로 주고받고 있는데 저는 좋아서 하는거지만 앤오님께서 부담되실까봐 그림보낼때마다 가슴졸이고 있네요... 부담갖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잘 모르겠다. 같이 바보 같은 소리만 하면서 놀다 보면 무뎌질 줄 알았는데 더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네. 그치만 너랑 나는 안 되겠지. 계속 놀면서든 아니면 연락을 끊어서든 알아서 마음 정리해볼게.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아직 아무말도 전하지 못했는데 당신은 왜 그렇게 멀리 떠난걸까요. 좋아했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이젠 말을 전해줄수도 없네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엄청 좋아해요. 하지만 제가 첫커인걸요. 이게 막커가 된다해도 고록 파고싶었어요. 그게 가능할거란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좋아했어요. 좋아해요. 덕캐라고 그랬는데 이젠 관캐가 되버렸네요. 눈치가 정말 내핵까지 뚫고갈정도로 느려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김칫국 들이마시고 만약 받아주신다고 해도 못챙길까봐 걱정되는걸요.. 주위에서도 이미 글렀다고 하니까 마음 정리 해야될것 같아서, 조금만 더 좋아하고 정리할께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싫으면 싫은 티 내지 말고 , 정리했으면 해요 . 제게 조금만 더 관심을 주세요 . 계속 이런식이라면 , 제가 너무나도 비참해진답니다 .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너무 좋은데 이게 앤캐가 좋은건지 그 상황이 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왜 내 캐를 좋아하는거지? 같은 생각때문에 불편해요 왜 제 캐를 좋아하세요..? 아...ㅠㅠ아....ㅠㅠㅠ 죄송해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으아아애ㅓ아아아 내가 나랑 사귀는것같고 내가 자캐 그리고 내가 앤캐 그리고으아애ㅓㆍ아 나는 나와 연애한다아아 요즘 자캐에 빠지신건 알지만 좀만 더 신경써줘요...외롭다구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앤오님..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 제게 관심좀...슬퍼요.. 제 자캐를 좋아해주시지만 항상 일에 치이고 커뮤 뛰느라 바빠서 제자캐는 뒷전인것을... 조금이라도 좋으니 역극해주세오ㅠㅠㅠ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늘 좋아하는데 전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서러워요. 늘 미안한데 미안할 짓을 하지 말아야지 싶으면서도 상황이 안 받쳐 줘서 힘들어요.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하는 것 같아서 차라리 정리하자고 먼저 말을 꺼낼까 싶다가도 내가 많이 좋아해서 그건 안 될 것 같아요.

앤오/관오님에게 하고 싶은 말.

성사된지 별로 시간이 흐른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부터 앤오님께 관캐가 생긴건지 불안해요. 조금 더 시간이 흐른 뒤면 좋았을걸. 그땐 아무렇지 않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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