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오님, 편파하지 말아주세요. 비참해져요.
  •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298 >>299 >>300 >>301 같이 로어가 되어줘요 사랑해...
  • 저는 진짜...... 솔직히 답록 올렸을 때 앤오님 반응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무 말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뒤로는 많이 앓으셨겠지? 하고 어떻게든 넘겼는데 그 때 이후로 애들 언급도 한 번 없고 썰 푸는 거에 마음도 손에 꼽힐 정도로 찍으시고,,, 예전엔 안 그랬잖아요ㅠㅜ 고록 파기 전에는 썰도 서로 엄청 풀고 그랬는데 요즘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괜한 상상은 병이라는데 모르겠어요 요 근래는 자컾 생각하면 너무 힘들고 그래요 울기도 많이 울었고... ㅋㅋㅋ 깰까 생각도 많이 하고 있어요... 앤오님도 애들도 아직 많이 좋은데 저도 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계속 이러는 거 죄송하기도 하고.... 연성을 드리고 싶고 실제로 쓴 것도 몇 개 있는데 앤오님이 애들한테 마음 식으셨음 어쩌지? 하는 생각에 글도 못 드리고 있어요,,, 저 진짜 예전이 너무 그리워요ㅋㅋㅋㅋ 아 전 어떻게 해야할 지 감도 안 잡히네요... 잘 자요 네.... 며칠 내로 깨자고 진짜 말씀드릴지도 모르겠네요...
  • 무성의한 태도에 현타가와요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은거면 솔직히 말씀하시지 그런태도 보면 너무 슬픈건 당신은 알고있어요?
  • 나랑 오프에서 썰 푸는데 다른 관오랑 트위터로 썰풀기라뇨... 진짜 너무 상처받았다고요
  • 많이 보고싶다. 다시는 만날 일 없겠지만 나는 한 번 틀어진 관곈 다가가지 않아. 내 욕심이라면 더더욱 미안해. 괜히 들이대서 차라리 욕해주지 그랬어..
  • 안그래도 당신 눈치 빠른데 내가.. 내가 진짜 당신 앞에서 관캐 얘기 꺼내면 진짜.. 개에요 개...ㅠㅠㅠ 짖는다...기고 짖는다 진짜... 절대 얘기하지.말고 혼자 삭히자...제발...
  • 그냥 어쩌다 가끔씩이라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미 잊어버렸겠지만.
  • 당신때문에 불신만 쌓여가요
  • 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ㄱㅋ아 정말 대단하시네 지치지도 않나요? 그래요 축하해줄게 어디 두고봐요 조용히 지켜볼테니까 야 진짜 이제 눈물도 안 나오는거보니 나도 마음을 많이 접긴 했나봐요ㅋㅋㅋㄱㄱㄱㄱㄱㅋㄱㅋ
  • 앤캐야 보고싶다 바쁘다는거 알지만 보고싶다 기다릴줄 알아야 되는데 힘드네 너무 집착하는걸로 보일까봐 말못하고 혼자 앓아...
  • 몇 달 지난 지금도 여전히 보고 싶어요 자컾 깨지 말아 달라고 매달리고 싶어요...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는 걸 충분히 알고 있어서 더 슬프네요
  • >>312 시간이 약이야.... 앤오님 전 앤캐가 좋아요... 앤오님 얘기보다 앤캐 얘기 듣고 싶어요........
  • 앤오님 제가 앤오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우리 자컾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굿즈도 맞추고 그러는 거 아녔어요? ㅠㅠ... 관계 편할 때 끊어달라니 앤오님...
  • 안녕 관오님. 이젠 끝. 마음 접을게. 아니 접었어.
  • 관밍아웃해놓고 지금 내앞에서 다른 애한테 아 이거 고록급인데ㅎ하면서 로그치는거 무슨 심보야? 다른 애한테 설렌다, 뫄뫄가 나 솨솨 좋아하늗줄 아나바ㅎ, 쟈쟈가 플러팅하네~거리는거 무슨 심보인데? 나 따라가느라 안그래도 힘든데 진짜 다싫어지는거 알아?
  • 관오님.... 정말... 왜... 연공 안 하셨어요... 탓하려는 것 아닌데 서글퍼서요... 왜냐면 제가 아직도 당신 아드님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탈통한 줄 알았는데 주변에서 다 아니래요... 제 생각에도 사실 좀 덜 한 것 같아요... 엔딩난 지 다섯 달은 되어가는데도요... 제 캐 물론 잊어버린 지 오래겠지만, 그래도 참 좋아해요. 좋아했어요. 보고 싶어요.
  • 어떻게 사람이 그러지... 새벽 두시에 지인들 모아서 술먹고 얘기하다가 입양썰 푼 걸로 갑자기 내 앤캐한테 고등학생 딸이 생겼는데 그걸 또 이틀 후에 나한테 들고와서 내 자캐 반응 어떨지 물어보고 싶을까 바로 컾 깨버렸는데 정말 상종하기힘드네요...
  • 거기로 넘어가는거 알아요. 그냥 말로 빨리 끝내주던가. 왜 이렇게 질질 끌어요. 잠수이별 정말 하면 안되는 짓인거 알잖아요. 이별이 연인만 있나요.
  • 몇 년 지난 지금...... 그냥 한 번 보고싶기만 해요 ㅎㅎ 그때 참 좋아했었는데 내가 생각없이 굴었어요 미안하고 고마워요..
  • 제가 좋아하는건 댁이 아니라 댁 따님입니다. 따님이 제 캐에게 무례하게 구는건 참지만 오너님이 제 캐에게 무례하게 구는건 좀;
  • 문득 당신 생각이 났어요. 앞으로 볼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좀 보고싶더라구요.
  • 다시 보니까 반가워요. 안 보던 사이에 위태로움이 미래로 바뀌었더라고요. 난 당신이랑 미래를 얘기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 맨날 나는 곧 죽을 거라고 했잖아. 이번에도 당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때보다 지금 더 다정해서. 그때 나는 나름대로 티 안 내려고 애썼지만 티가 났었겠죠. 지금은 멀리서 보고만 있어요. 그래도 당신인 거 바로 알겠더라. 나는 여전히 당신이 좋아. 이름 불러주는 거 보고 유치하게 질투도 했어. 근데 여기에 묻어두고 가려고. 또 볼 수 있다면 또 봐요. 이왕이면 당신 사랑은 지금보다 더 먼 미래에 있으면 좋겠다. 내가 지금 그걸 본다면 속 아플 것 같아서. 너무 이기적인가. 행복해야 해요.
  • 앤오님 솔직히 님 너무 변태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 소울메이트가 되어주세요
  • 앞으로는 너무 크게 애정을 쏟지도, 애정을 가지지도 않으려고요. 그럴때마다 힘든건 저니까요. 바보같네요. 언제나 제 잘못이죠. 제가 나약한 탓이에요. 좀 더 단순하게 대할걸 그랬어요. 왜 그렇게 크게 애정을 쏟았을까요. 어차피 떨어져 나갈 관계였는데요. 언젠가는 식고, 질려서 버려질 관계였는데. 덕분에 잘 배운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나약하고 한심한 존재인걸 깨닫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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