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자 이제 많이 마셨다 이것저것

ㅏㅡ사람 무서워 덜덜 ㅁ덜ㄹ켜. 내 옆에 임ㅅ르면 터질것만ㄱ 같아.. 하지만 이제 밤도 무서워, 난 갈수록 다가오는 이 공기가 너무 소름돋아. 나 묵서워 이렇게 잠 못자는 나는 빨리 수면 아래로 빠져들아야지

나는 아직 많이 정리 먹했는데. 정리하면 진짜 끙인거님가. 넌 장 라고 임ㅅ어!? 그 박스 밍에ㅜ어만원더 ㄹ러ㅏㄱ인램ㅅ지?

시발 오늘도 또 못죽었어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사람들이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야.

>>106 스레주 괜찮아..? ㅠㅠㅠ 난 좋아해 ..... 힘든거 있음 털어놓아도 되니까 너가 많이 안아팠으면 좋겠어 난입 미안해

>>107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그 딴 위로 하지마 이제 더 이상 날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지마 동정하지마 더 이상 나에게 괜찮다고 말하지마 괜찮을거라고도 말하지마 전부 다 내가 만든 일이야

거짓말에 서툴어ㅓ 너희들은

한 잔 두 잔 술술 넘어갈 때마다 꼬였던 날들이 풀리고 기분 끝내줘 눈이 풀리고 oh 한 잔 두 잔 슬슬 취해갈 때마다 이 놈의 인생이 다시 보이고 눈물 대신 침을 흘리고 oh ~~~

오늘은 제대로 간다 ~!

난 내가 느낄 수 잇는 이 기분이 좋아 ! 이 고통이 ! 이 피가 ! 이 피로가 ! 이 육체가 ! 이 감각이 ! 이 환청이 ! 이 환각이 ! 이게 내가 꿈꾸던 유토피아인것인가!

인생은 단 한 번 뿐이다 ! 그것을 왜 이제서야 깨닫는가 ! 어찌하여 꽤 많은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것을 깨닫는가 ! 우매하다, 어리석다. 이 나약한 영혼을 구원하소서

와 나 오늘 대단해 원래 소주 반 병도 못 먹는데 벌써 한 병 반 마셨어 !

Love is an emotion we can't never understand.

우린 그저 둥지다, 나를 거쳐 더 넓은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너랑 함께 했던 게임이나 한 판 하고 가야겠다

이젠 하나도 남지 않은 너와의 추억을 그려나가

누구의 선택에 의해서 나의 선택에 의해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니야 이건 절대. 타의적이지도 자의적이지도 않아.

선택은 언제나 나의 몫이라는건, 감당하고 견뎌내기 위한 핑계일 뿐이야. 그저 흘러가는대로 살아가고, 그걸 받아들이는게 미약한 생명체로서의 혜안일 뿐이었어.

부처, 보살, 인드라, 하나님, 마리아 모든 사랑은 필요 없어. 그건 그들만이 이룰 수 있었던거거든. 그들은 경험한게 아니라 기록으로만 남아왔던 것 뿐이니까.

이렇게 보니 난 참 치졸하고 고집불통이구나.

이제 그만 쉬자 가스도 술도 약도 많이 마셨다.

아ㅏ 참 우리 헤어졌지. 도무지 실감이 안가네

자ㅅ은 또 실패했네 머리만 멍청해져

아오 도대체 얼마나 그득그득 채워야 되는거야, 이러다 뇌간만 멀쩡해지면 식ㅁ인간이자나 슈발 지네인간도 아니고 무슨 뇌간까지 손상돼야된다고 !

이거 당연히 안보겠지만 ! 나 못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잘 하고 있는거였어 ! 서서히 파괴 되고 있는 중이었어 ! 초점이 일단 잘 안맞고 몸이 떨리고 어제 잠들기 전에는 심장이 지진처럼 쿵쾅쿵쿵쾅 하면서 불규칙 적으로 뛰었어 ! 조만간 끝날 것 같아 ! 역시 계속 하면 된다니깐 ! 다른거 많이 해봤으니까 ! 이거도 열심히 끝까지 해볼려고 !

s나 미친거 같아 제발 죽여줘 제발

서서히 망가지는게 느껴져. 정말 밖에만 나가도 이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눈치를 보게 돼.

망가지는 기분을 알아? 그리고 그걸 멈출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의 생각도.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네 X처럼 너도 그냥 갔네. 내 X처럼 너도 그냥 갔고. 뭐라고 하고 싶은 마음은 아닌데 참 웃겨. 너나 걔나 떠나가는 와중에 살리긴 살린다? 뭐였을까. 심리학에서 이건 뭐라고 봐야할까? 근데 별로, 신경 안쓰여. 어차피 내 사고나 신체능력이나 생리작용이 망가지고 있는게 느껴지거든. 급작스럽게 일어난 일은 회생이 가능한 기회라도 있지만 서서히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어. 마치 폐암 3,4기에 발견하거나 췌장암을 발견하는 것처럼. 그 땐 이미 너무 늦은거지.

생각해보니 이게 더 좋은 방법이더라고, 누가 알아도, 누가 몰라도. 막을 수 없거든.

잘 살어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웃고 잘 울고 뭐 가끔은 못해도 돼, 누가 다 잘하냐? 이게 내 소원이야 내 단짝은 네가 남긴 또치랑 구두 한 짝, 환각과 환청 담배와 술 밖에 없다. 다행인가? 재작년에 네가 이럴 때 난 널 잠시나마 구원한건가? 구원하는 척. 놀아난건가 내가 가지고 논건가? 돈 벌어 뭣하노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말해 뭣하노 들리는 대로 듣고 듣고싶은대로 듣는데.

나는 내가 망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 . ㅋㅋ 모르는건 너네지. 외면하는 것도 너네고. 회피하는 것도 너네지. 숨기는건 물론 나야 ^^ 숨겼으니 너희에게 방임죄를 물을 순 없겠지.

아 ~ 자야지 ~ 나를 신고하게 하려면, 나를 더 혐오스럽게 만들려면, 난 이래야하니까.

이놈의 인터넷은 씨ㅡ팔 이 시간만 되면 안되네 인생마냥 아 ~ 이 향긋한 냄새

아녀자가 한땀 한땀 엮어 만든 흰 천이 붉게 물드는 날 그것을 지켜보았던 모든 자들이 깨달을지어다 그리고 그 핏빛은 드넓은 대양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맞아 나 관종 씨ㅡ발 조용히 참고 견딘거지.

근데 그거 알아? 나같은 정신병자는 병원에 갈게 아니라 뒤져야돼.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되거든 너네도 꼭 알아두렴.

그거 알어? 피는 붉은 빛이 아니라 검은색이다? 피가 썩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러던데?

잘래 lng라 산소결핍이 일기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뭐 뭐든 차근차근이니까. 나도 눈치가 보이긴 한가봐. 편의점에 술 사러 가면 내 팔을 숨긴다. 아! 누군가한테는 보여주고싶긴 하다! 이 미쳐버린 몸뚱아리를. 더는 썩어빠진 내 뇌 뉴런을.

아 천연가스 아닌가 이거? 바닥에 눕는게 더 빨랐을지도 모르긴 하네. 근데 가끔은 미쳐돌아가는데 뭐. 어때? 안그래? 난 헨리가 참 좋아. 순수하거든.

너희의 파멸에 타인을 끌어들이지 말지어다. 되갚지마. 되갚으면, 똑같이 돌려받을거야. 나 , 하 나름 힘들어하는 네 곁을 꽤 오래 지켰다 생각했는데 쓰발. 내 오만함이었구만. 별로 교회는 안좋아하지만 주여, 이게 당신이 날 시험에 들게하신겁니까.

홍연? f@ck that shit 그건 누구랑도 이어져있지 않아. 내 몸에 그려진 그림일 뿐.

사후세계 자신이 가장 후회했던 순간으로 돌아가 다른 차원에서 새로운 삶을 사는 것. 그딴건 없어. 죽음은 죽음 뿐이야.

의뢰인들과 함께 가요. 안녕.

>>80 그럭저럭 살고 있어, 잘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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