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레 세웠다. 공지는 >>2 >>3 >>4 (수시로 수정되니까 읽어주라 제발) 꼭 읽어!!!!!!!!!!!!!!!!!!!!!!!!!!!!!!!!!! 그리고 공지를 읽지 않으면 이제 그냥 스루하도록 할게. (앵커 언급 X) 두 번 타자치기도 귀찮고 나도 내 말 안 들어주는 사람 거 리딩하기 싫어

>>701 ㅋㅋㅋㅋㅋ우리 디자이너선생님이 맨날 어르신분들이 염색으로 막 뭐라하시면 하시는말씀이넹. 이런거 젊을때아니면 언제 해보겠냐고.. 나이들어서 과연 이런머리를 하겠냐구.. 젊을때 이런거하고 놀아야 늙어서 후회가없다고 말씀하신거듣고 완전 감동햇어ㅋㅋ

>>702 앜ㅋㅋㅋ 아주맞지!!! 젊을 때 해야 하는 거여,, 암암

>>703 아아아ㅏㅏ4시간째 랭겜하구있는데 승패승패의 늪에 빠져버렷어..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진자 완전시러ㅓㅓㅓ

>>704 나는 패패패패야 ㅎ....ㅋㅋ

>>706 앗..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우리 연승하는날이오길빌쟈..

>>707 안자넹? 나는 물고기 잡느러 간당

>>708 ?! 물고기???? 머야 누나 낚시도해????

>>709 ㅓ...ㅋㅋㅌㅋㅋ ... 낚시가 취미긴 한데 이거는그냥 동네공원연못에 송사리 채집하러가는거야...... ㅋㅋㅋㅋ

>>710 호오..민물낚시나 바다낚시는 해봣서??

>>674 혹시 난 언제 해줄수 있을까??

>>712 처음 확인했을 땐 복채가 없었고, (1 번과 4 번 레스를 확인해줘) 지금은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가 무슨 복채라는 건지 모르겠어 1번 레스에 앵커 언급 없이 스루한다고 되어 있지?

>>711 바다는 아빠가 위험하다고 안 데려갔고 민물은 많이 해봤찌,,, 오늘 새벽에 동네 약수터 가서 잡아온 송사리야

>>714 ㅋㅋㅋㅋㅋㅋㅋ송사리들 기엽다. 바다낚시가 위험하긴해도 그만큼 재미는 보장이되는곳이니까.. 아버님이랑 같이 한번 가보는건어때?_?

>>713 앗 발견후 바로 수정했는데 ㅎㅎ 내가 키우고 있을지 안키우고 있을지를 물어보는거야!

>>715 같이 가긴 해도 나 절대 안 시켜줭 ㅠ ㅠ ㅋㅋㅋ >>716 앗 그렇구나 ㅜㅜ 근데 다른 타로 스레랑 헷갈렸나봐! 나는 복채를 이런 식으로 받지 않아. >>4에 복채 관련 공지를 읽어주라. 그리고 >>1에 언급되어 있듯, 나도 내 말을 정독해주지 않는 사람은 스루한다고 되어 있어 :D!!!

>>717 아버님 완고하시넹..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그래두 구경하면서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재밋지않아?? 그 낚는맛도 낚는맛이지만, 낚시는 역시 기다리면서하는얘기가 제일재밌더라구ㅋㅋㅋㅋ

>>718 맞아 사실 구경을 젤 좋아해 물론 낚는 것도 좋지만은,, 구경이 더 좋아

안녕! 시간괜찮으면 타로 봐주길 부탁해! 난 26살 여자인데, 현재 직장에 재직한지 3년정도 되었어. 현재 일하는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느껴져서 퇴사를 할까 싶다가도, 현재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서 스트레스만 받고 망설이고 있어. 나는 퇴사를 하는게 좋을까 아님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 복채는 네쉬핍 노래의 시선 이라는 곡이야 비가 많이 오는데 피해 없이 건강했으면 좋겠고, 늘 하는 일 다 잘 되었으면 좋겠어!

>>719 먼가 미래에 배우자랑 낚시가서 나는 낚시하고 내와이프는 옆에서 나랑얘기하다가 내가낚은물고기로 요리해서 같이먹으면서 캠핑하는..그런상상 가끔하는데 누나는 낚시에대한로망같은거있어?_?

나의 질문은 애매했구납!!!ㅠ

>>723 >>723 어,,, 아니 애매했다기보단, 3번 레스에 보면 진로 관련 질문은 숫자를 골라 달라고 쓰여 있어! 그리고 1번 레스에, 공지를 읽지 않으면 스루한다구 쓰여 있어! ㅜ

>>664 안녕 스레주 오랜만이야 드디어 그지같던... 시험이 끝났어 다행이도 그 친구들보다 주요과목은 낮으면 20점 높게는 40점 정도? 더 잘봐서 기분 완전 좋아ㅋㅋ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거같아 학원도 다니면서 학원안다니는 나보다 못본걸보니까 묘한기분이다 되게... 그나저나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방학이야 조금만.. 조금만 더 버티려고 쌤들 눈치보여서 억지로라도 일단은 친한척하고있어 어차피 방학되면 아무도 연락 안하겠지만.. 이미 너무 지쳤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보려고 항상 너무 고마워 스레주

>>720 으음....... 인간 관계가 어떤 쪽으로 힘드니? 내가 보기엔 막을 수 없어 보이는데... 그치만 퇴사는 좀 보류해두는 게 나을 것 같애. 미래 카드가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우왕 노래 좋다 내 스탈이야

>>721 흐으음 ㅋㅋ 낚시에 대한 로망이라,,, 딱히...???? 다만 미래에 내 배우자나, 연인이 내 취미를 반대하거나 뭐 그런 걸 해? 그 시간에 자기개발 하겠다 << 같은 쌉소리하면 빡칠 것 같긴 하넹 ㅎㅎ 안 그래도 얼마 전에 나한테 호감 보이던 놈이 내 취미 말하니까 (게임, 낚시) 그 시간에 헬스하면서 자기관리 하겠다 << 식의 말을 해서 욕박고 차단해버렸지 뭐야~

한 번 더 공지합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면 스루합니다 그게 어떤 것이든요. 앵커도 안 단다고 쓰여 있습니다

>>725 우리 시루 항상 담담하게 견뎌오는 모습 안쓰럽고도 대견하다. 시험 잘 봤구나??!!! 넘 축하해!!! 흐으음,,, 누누히 말하지만 시루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 이번 학년이 끝나고 새 학년이 되었을 때, 과거 인연은 잊고 새 인연을 찾아보자 :) 솔직히 말야 시간은 엄청 빨리 간다??? 금방 친구 생겨 넘 걱정 마!!

>>7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사람이 취미를말했는데 빈말로라도 오! 좋다! 라고도못할지언정, 헬스하라고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 눈치가 좀..ㅎㅎ..난 내 미래배우자가 뭐가 취미라하던 상관없을거같긴한데, 도박이라던가 생명에 지장가는취미라면.. 다른취미로 내가 바꿔주고싶넹..

>>726 오 기다리고 있었는데 답글달아줘서 고마워 ㅠㅠ 노래가 취향에 맞는다니 정말 다행이야! 나랑 취향이 같은가보구낭ㅎㅎ 인간관계라고 하면.. 아무래도 직장상사와의 트러블때문에 조금 겉돌고 있거든.. 서로 성격이 상극이라 맞지 않는 것 같아ㅠㅠ

>>730 솔직히 뭐 도박이나 이런 건 ㅋㅋㅋ 말리는 게 맞긴 한데 내가 겜창이긴 한데 잠도 안 자면서 겜하고 이러진 않거든... 그냥 깨어있을 때 다른 것보다 게임을 좀 더 하는 정도지••• 하여튼 난 공감능력 결여된 사람 별로야. >>731 ㅇㅏ이구 ㅠ 카드에서 말하길 지금 네가 굉장히 힘든 상태래. 칼이 심장을 관통하는 카드야 그치만 이게 완전 부정적인 건 아니거든, 심장이 박살나거나 이러진 않아서 재생의 가능성도 함께 띄워주는 카드야. 그리고 ㅇㅣ건 내 맘대로 피해가거나 없앨 수 있는 가벼운 정도의 트러블도 아니기에 ••• 네가 이직까지 생각하는 게 이해가 가. 정말 정 이직하고 싶다면 한 달쯔음 뒤에 다시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아... 협력하고 조화를 이룬다는 카드가 미래카드로 떴었거든 그래서 보류하란 거였엉

오늘 안 피곤하시면 저도 스리슬쩍... 봐주시면 안될까요..??? 전 남친이 자기 군대간다고 저를 찼는데 전남친이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한테 해줄수 있는데 없다면서 차였거든요!!! ....제가 기다리면 지금 전남친 마음으로는 언젠가 저한테 연락이 올까요...??? 복채는 오늘의기분-치즈 선을그어주던가-1415 약간 신나는 느낌의 노래예요!!

>>732 그치..게임을 그냥많이하는게아니고 좋아서하는거니까. 게임하는것마저도 이해못해주는사람은 좀 아닌거같어.ㅋㅋㅋㅋ

스레주 안녕~ 동아리에서 만난 동갑인 남사친이 있어 내가 그 동아리에 오래 있었는데 낯 가리는 성격이라 친구가 한 명도 없었는데 거의 처음으로 친구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생긴 무리에서 친해진 애야 그리고 걔는 동아리를 나가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가 석달 전 쯤에 다시 연락이 와서 어쩌다가 보니 그 때보다 더 친해진 거 같아 사실 동아리에선 열심히 하는 친구는 아니었고 ㅋㅋ 좀 뭐라 해야하지 뺀질뺀질거리는 캐릭터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별 생각 없었는데 알고 보니 참 열심히 살아서 반전이었고 그게 멋져보이더라고 그러다가 관심이 생긴 거 같아 사실 나도 이게 정말 좋아하는 감정인지 아니면 내가 외로워서 순간적으로 헷갈리는 건지 모르겠어서 조금 혼란스럽긴 한데.. 하여튼!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복채는 비투비 취해 뭔가 좋아하는 스타일 써놓은 거 보니까 이 노래도 좋아할 거 같다 ㅎㅎ

>>733 미안미안용 늦었지 요즘 새 가족이 와서 바빳당 전남친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상냥했나보네. 그래서 레스주가 더 못 놓고 있는 건가? 그 사람은 흐으음... 새 관계를 원하는 것 같아 보여. 그리고 실제로도 만남이 성사가 될 것 같애. 연락은 기다리지 않는 게 좋겠다...

>>734 ㅋㅋ 하... 나는 그리구 게임할 때는 연락이 두절이 된단 말야. 그냥 폰을 안 봐! 그 판이 끝날 때까진!!! 죽었을 때도 안 봐! 주변에서 애들이 "넌 연애 못하겠다" 맞는 말이야...

>>735 안녕안녕 오옹 친구 생겼구나 좋겠다 큽 ㅠㅠ 어디보자................... 그 친구는... 아직 연애할 ㅁㅏ음은 없어 보인다. 아마 과거에 데였거나? 힘겨운 일이 있었나봐. 그래도 잘 견뎌낸 친구네! 이 친구는 마음의 상처 때문에 자신을 오픈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보여. 뺀질거리는 게 그 친구의 진짜 모습이 아닐 수 있단 거지 그냥 널 좀 잘 통하는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 듯해.

>>7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럼 남친이랑 같이겜하면되지않남ㅁ..아니면 겜하기전에 "나 겜하구올게!" 이런말이라두 남기면 괜찮을거같은디???

레주 안녕 오랜만! 나 오늘은 잡담이 아니라(사실 잡담하러 온 것도 있긴 하지만) 타로 봐줄 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왔어!! 근데 이 질문이 중복 질문에 포함될까 봐 좀 조심스럽다...내가 완전 처음에 스레주랑 처음 만났을 때 했던 질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잘 될 가능성이 있는지'였잖아?? 근데 요즘은 혹시 걔가 나를 부담스럽다거나 이성적인 면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가 너무 알고 싶어져서....뭐랄까말하자면 내가 진심인 걸 티내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어떻게 반응할지? 말이 길어졌는데 어쨌든 그래서 혹시 이 질문이 저번 거랑 중복이 아니라면 한번 봐줬으면 해서 들고와따!! 혹시 안된다면 슬프겠지만요... 될 경우에 복채는 존맛카야잼토스트랑 노래입니다 카야잼토스트: 토스트를 버터 바른 팬에 바삭하게 굽는다. 카야잼을 바른다. 먹는다. 별거 없는데 저 카야잼이란 놈이 사기템이거던 그래서 맛있어...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어서 노래도 같이 들고왔엉 아이유의 '모던 타임즈'랑 엔플라잉의 '아 진짜요'! 둘 다 완전 잔잔한 건 아니지만 은은하게 자꾸 생각나는 노래라서...사실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제일 잔잔한 노래야.... 엔

ㅋㅋ 아,, ㅇ왜캐 밀렸찌? 으흑흑 미안,,, 현생이 바쁘다 ㅇ흥흥흐허으허으헝 ㅜ 기다려줘서 고마워 >>739 ㅋㅋㅋㅋㅋㅋ 내 전남친은 그딴 거 다 소용없이 겜 중에 지랑 연락 안 되면 삐지고 난리남 ㅋㅋ 하 이런 면에 질려서 헤어진 거지만 ㅎ

지금도 되나? 내가 5월말쯤에 알바하다가 너무 안맞아서 관두고 지금 몇달지났어. 새 알바를 학교 개학하기전까지 꼭 구하고 싶은데 8월 안에 나랑 잘 맞고 오래 할 수 있는 알바 구할 수 있을까? 정 안되면 9월 안에라도 가능할까? 복책는 김치볶음밥 레시피. 난 조미료 없어서 안 넣었는데 진짜 맛있었어.

>>742 전남친분이 게임을 안하셨나부네.. 같이 게임이라두 시작해서 게임데이트라도하시지..ㅋㅋㅋㅋ 조금만더생각하면 한발자국 더 다가갈수있으신데 왜 그러질못하셨징.

레주 혹시 아직도 봐 줘 ??

>>745 ㅇㅇㅇ 봐줌!!! 밀린 거 오늘 알바 끝나고 리딩할 예정

>>729 오늘 모든 연락처를 차단했어 이제부터 학교에 안가거든 비록 2주뿐이지만.. 어차피 쟤네도 나랑 대화할 생각 없는게 눈에 보여서 그냥... 질러버렸어

>>746 아 글쿠낭 그럼 혹시 나 수시로 대학 갈 지 정시로 갈 지 그런 거 알려줄 수 있어?? 뒤늦게 수시 파려고 공부중이긴 한데 성적이 진짜 조금씩 올라서 그냥 정시로 돌려야되나 싶어서.... 복채는 삐아 꽃보다 살랑이랑 마늘빵 레시피야!

>>740 헉 이게 바로 사.내.연.애??!?!?!?!?!?!?!?!?!?!?!?! 미안 주접 좀 떨어봤어 늦어서 정말 미안 흑흑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흠,,, 우선 그 남자분은... 처음에. 그니까 과거에 너랑 처음 연이 닿았던 그때. 그때는 아마 그냥 일적으로, 동료로써 널 챙겨준 것 같아. 이 분의 성격이 절대 대충대충하는 성격이 아니라고 나오네, 또 신중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노력파에 조심성도 있어. 확실하게 관심이 있다 없다? 그 사람의 성격 자체가 신중한 탓에 카드에서 잘 안 보여. 네가 누군지는 알지만, 그냥 아 그분? 좋은 동료에요. 이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하지만 앞으로 둘의 교류가 잦아질 것 같고, 키워드로는 메신저. 가 나왔어. 사적인 연락을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애. 다만 이런 쪽으로는 미숙해보이는데, 너무 부담갖게 하면 오히려 도망갈 것 같으니까! 천천히. 관계를 잘 이어가게 된다면 믿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될 단계까지 올 거야! 너무 늦었는데 기다려줘서 고마워. ㅠ ㅠ

>>741 애옹이 오랜만이야. 관계의 진전이 없어서 날 찾아온 거겠찌,,,? 흡 ㅠㅜ 근데 지금까지는 그럼 어떻게 지냈어?? 결과는 비슷한데... 계속 긍정 카드야.

>>743 원카드 오엑스 살짝 힘듬. 이런 알바 구하기나, 대학 갈 수 있을지. 이런 질문은 자기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기에 넘 믿지는 말렴 그 사이에 니가 지인 찬스가 생긴다거나 뭐 운 좋게 붙는다거나 하면 타로는 틀리는 거니까

>>744 픕ㅋㅋ 게임 당연히 했지 걔도. 근데 게임하면서 ㅋㅋ 내가 채팅 치잖아? 입에 거품 물고 쓰러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이 성비가 남자가 더 많잖아. 걘 내가 그냥 채팅으로 (예를 드는 거야) "카서스님 굳쟙 굳쟙" 이거 하나만 쳐도 지랄옘병임 왜 귀여운 말투 쓰냐몀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얼탱 ㅋㅋ

>>747 큰 결정했네!!! 너무 수고했어 :D 앞으로 시루가 꽃 길만 걷길 응원해!!!

스레주 오랜만!!! 인사하러 왔어ㅋㅋㅋ 비가 많이 오는데 잘 지내고 있어?

>>748 흠 질문이 이해가 안 가. 대학을 합격하기 위해 수시가 더 낫냐 정시가 더 낫냐 이 말인가? >>2번에 살짝 선 걸쳐있는 질문이네.... 경험 상, 정시는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이미 늦었고... (1등급은 미리미리 준비한 애들이 가져간다는 소리) 수시로 가는 게 제일 편하긴 한데 내가 그동안 네가 어케 살아왔는지 모르니... 이 카드 쪼가리 한 장에 네 인생을 베팅하는 건 위험하단다 너 몇 살이야?

>>754 어 안녕~~~~~~~~~~~~ 나 알바 갔다가 쫄딱 젖어서 왔지 ^-^!!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더는 어때? 침수피해가 상당하다던데 큽 ㅠㅠ 부디 고지대에 살길......

>>755 나 18살이야! 너무 애매하면 답변 안 해줘도 돼 그냥 어디로 가는 게 대학에 더 잘 갈수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거였어!

>>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투심상당하신데.. 그분은 티어높으셨어??

>>757 아 18살이면 수시. ㄱㄱ 너무 조금씩 올라도 막 9 8 등급 이런 거 아니면 나중에 면접같은 거 보거나 할 때 (학종 같은 거) 네가 계속 노력해서 쪼금씩 올려서 이 성적에서 이 성적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어필할 수 있잖아 나는 19살인줄 ㅋㅋㅋㅋ

>>758 아니 걔 실번가 골든가,,, 질투고 나발이고 사람 숨 못 쉬게 했지 미련멍청하게도 난 그때 걔가 날 이만큼이나 좋아하니까 질투하는 거겠지!! 했지만 다시는 이런 사람 만나고 싶지 않네...^^!!!!!!!!!!!!

>>750 그...긍정 카드라는게.....걔가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걸 긍정하는 카드니...지금까지는 그냥저냥 지냈지 일단은 걔가 나를 이성적으로 어떻게 보는지랑 상관없이 친하니까 시험끝나고 같이 놀고....뭐 시간표도 맞추고..... 시험 끝나고 둘다 시간 남아서 전화도 하고....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본다면 딱히 확연하게 관계가 진전된 건 아닌데 내가 들이대면 틱틱거리면서도 그냥저냥 잘 받아 주다가 가끔은 정말 친구 이상으로 안 보는 것도 같은데 또 심심하면 자기랑 놀아달라고 부르기도 하고....그래서 이게 그냥 정말 심심한데 친구가 나밖에 없어서 이러는건지 아님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는건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아니 뭐라는거지 어쨌든 약간 남들이 보면 너네 썸타? 인데 막상 실체는 '야 심심해 나와봐 놀아줘'나 '야 시간있으면 전화좀 걸어봐' 이정도인 그런 사이...? 거참 내용은 없는데 스레는 길어졌네 나도 요즘 이게 무슨 관계인지를 모르겠어서 횡설수설했다 미안 8ㅁ8

>>756 여기는 침수 피해가 크지는 않아! 다만 빵사러 갔다가 머리카락 싸다구 맞았어ㅋㅋㅋㅋ 비는 잘 오네ㅋㅋㅋㅋ

>>761 아니아니 네가 물어본 [ 내가 진심인 걸 티내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어떻게 반응할지?] 이거에 대한 긍정이야 오마이갓!! 어쨌든 남들이 보면 너네 썸 타? 이거면 ㄹㅇ 썸임. 왜냐면 연애는 남의 말을 잘 들어야 하거든... 걔가 정말 친구가 없어서 너한테 놀자고 하는 걸까???????????? 전혀 아닐걸. 호 감 있어 백퍼야 백퍼 특히나 남들이 너네 썸 타? 이 정도면 말 다했어 게임 끝이야 그래도 너무 막 들이대진 말고 ㅎㅎ 밀당 좀 해바 >< 어머머 어떡하니,,, 엄머머머머

>>762 헉~~~ 나도 빵집 알바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다구라니 ㅠ 머리 자르자. 갖구와!!!!!!!!!!

스레주 하이하이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한테 뭘 먹으러 가자고 할까 생각 중이야 근데 얘가 알겠다고 할지가 미지수라서 ㅋ큐ㅠㅠㅠㅠ... 요즘 날 귀찮게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해서... 복채론 마인드유 사랑해줘요

>>760 흠흠..실버..골드..그렇구만. 내여사친도 저때 남친사귈때 질투가 너무심해서 걔가 나를 이정도로 사랑하는구나..라고 생각엄청했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누나도그렇고 그친구도그렇고 안쓰럽네.. 다음사람은 부디 좋은사람만나길바랭..

>>763 헉 모야모야 스레주 왜 나 설레게 해... 근데 나 진짜 프로 짝사랑러라 주위 사람들 말 믿고 고백했다가 까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ㅋㅋㅋㅋ큐ㅜㅠㅜㅠㅠ약간 떠보고 싶은데 티가 안나게 떠볼 방법이 없엉.... 그럼 그 긍정이라는게 내가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긍정적으로 반응할 거라는 뜻인가요? 아 마자 근데 걔가 이성 막 이런 쪽으로 전혀 경험이 없어서 진짜 완전 만에 하나 나한테 호감이 있더라도 죽어도 자각 못 할거 같은 짜식임 어케요 스레주님... 허어엉

>>749 아냐ㅜㅜ 시간될때 편하게 봐줘!ㅎㅎ 근데 그 남자동료분 이틀전에 관둔것같더라.. 직원명단에서 사라졌더라.. 원래 맨날 있었는데.. 마음이 아프다.. 해본게 아무것도 없는데, 이래서 사랑은 타이밍이라나봐...

>>765 음,,, ㄱㅊ을듯 >>766 ㅋㅋㅋㅋ 아 뭔가 세뇌 당하는 기분이라니까. 고마워... 새 연인은 꼭 좋은 사람 만나야지. >>767 좋아하는 사람 있냐 취향 머냐 여소 해줄까 이런 식으로 물어볼 수 있지 >>768 허..허규규구ㅜㅜㅠㅠ 너무 안타깝...

>>769 뭔가 강압적인분위기였을거같넹ㅋㅋ 이거하지마! 저거하지마! 이거왜해? 이런느낌..?

>>753 하... 자꾸여기서 감정소모하고 가는거 같아서 미안해 근데 진짜... 미치겠다ㅋㅋ... 얘네 유치하게 카톡으로 나 저격함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말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감정소모하기 싫어서 차단박은건데 이런식으로 나오네 난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자기가 내가 눈치 깐거같다고 SNS에 글올렸길래ㅋㅋ 그냥 내가 카톡이랑 연락처 SNS 차단 그리고 게임친구였던거 삭제 난 이거말고 한게없는데 진짜... 난 더 이상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약 1달간의 충분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주어빼놓고 저격글 올리길래 보기싫어서 차단박은건데 쟤네가 이렇게 나온 이유를 나는 모르겠거든ㅋㅋ .. 그리고 애초에 얘네가 나 까는것도ㅋㅋ... 지들끼리는 재밌게했으면서 내가하는건 싫었대 난 분명 하지말라는소리도 불편하다는소리도 아무것도 듣지 못했는데 말이야.. 평소에 그냥 내가 아니꼬왔으니까 이러는거겠지 하... 진짜 대체 무슨생각이길래 이러는건지 하나도 모르겠다 애초에 얘네 나한테 연락도 안했으면서 왜 갑자기 차단했다고 이러는건지도 모르겠어ㅋㅋ 연락안하는애들 그냥 다 정리했는데 얘네만 유독 이래..ㅋㅋ

>>770 ㅋㅋ 대박 완전 맞아 그래서 더 지쳤지 지금 잘 사는 거 보면참.... 그댄 걔가 뭐라고 못헤어졋을까 싶어

>>771 그냥 전형적인 찌질이 모임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먼저 무시햇지만 쟤가 나 차단하는 건 안 돼!!! 이런 마인드 어리다 어려 정말... 저격하고 허구언날 그렇게 살아서 지들한테 도움되는 게 멀까 아마도 걔네는 시루 반응 보려고 그러는 걸거야. 반응있으면 재밌으니까. 진짜 떨어져나갈 줄 몰랏는데 ㅋㅋ 이런 느낌. 병신이네 진짜... 그리고 익명이 얼마나 편해! 언제든지 와서 털어놔도 돼 같이 욕해줄게!!!

>>496 헐 이거 지금 보니까 맞아 484 레스준데 그오빠가 상처 받고 끝났어 헐 신기해...대방

안뇽 레주야! 내가 지금 손절 직전까지 간 친구가 있는데 내가 막아서 안간 친구가 있어 이 친구랑 어떻게 지내게 될까 앞으로? 현재로썬 둘다 서로 지치고 정이 떨어진 상태야 근데 얘랑 오래본 애라서 쉽게 연을 못 끊겠기도 하고 애들도 다 엮여있기도 하고.. 이 친구를 어떤 식으로 대하는게 좋을까?

>>496 헐 이거 맞아 484 레스준데 그오빠가 상처 받고 끝났어 미친..

>>774 >>776 ㅇ하대박 나도 내가 맞출 때마다 너무놀라;;;;대박;;;;; 레스주 잊지않고 후기 가져와줘서 너무고마웟 ㅠㅠㅠㅠㅠㅠ♡♡♡

>>772 분명 그런사람들은 자기자신때문에 벌받게되있어.ㅋㅋㅋ 내가 너무 막말하는거같지만..그게 맞더라구. 괜히 업보란말이있는게아니니까! 누나가 그사람보다 더잘살고 더많이웃으면되지!

안녕 스레주! 내가 내년이면 고등학생이라 이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내가 지금은 대전에 살고 있거든. 혹시 서울로 이사를 간다면 인간관계나 진로문제나 잘 지낼 수 았을지 궁금해! 친구들을 전부 새로 사귀어야하는게 좀 힘들것같긴한데 대전에서도 솔직히 잘 지내고 있는 편은 아니고 원래 이사를 자주 다니던 편인데 여기선 안 좋은 일도 좀 많았거든... 그래서 부탁할게 복채는 정은지 - 하늘바라기 추천할게 내가 진짜진짜 아끼는 노래야 힘들 때마다 항상 들었어!!

타로 스레도 신기하다

>>773 맞아ㅋㅋㅋㅋ완전 그 느낌인거같아 우리는 널 싫어할거지만 넌 우리한테 이러면 안되지ㅋㅋ 이런느낌 차단 풀고 대화 한번 해볼까도 생각중인데 그냥 무시할까도 생각중이야 어떻게하는게 나을까... 얘네를 굳이 납득시키고싶지도않고 감정소모하기도 싫은데 그냥 무시가 나을까?

안녕 스레주! 다시는 못볼.. 음... 못보게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은 잘 지내는지 행복한지 알고싶어 지금은 덜 힘든지 뭐.. 이런거! 복채로는 노래추천 할게 종현-따뜻한 겨울 데이브레이크-킥킥

안녕?! 질문있어. 다음주 일요일날 아는 여사친하고 오랜만에 만나는데, 고백을 하고싶어. 알고지낸지는 3년정도 되었는데, 서울과 부산 장거리라 그냥 문자 주로하고, 전화는 가끔했었어. 이번에 휴가날짜가 우연찮게 만나서 겸사겸사 그 친구가 부산에 오기로 했구. 낮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 친구는 나에 대해서나 아니면 이번에 만나는거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 또,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분위기가 어떨지, 어떤일이 펼쳐질지 두렵기도 하고 해. 다음주 일요일 약속때, 분위기가 어떨것같아. 고백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아직 떨리기도하고, 두렵기도 하고해서..) 그 전후로 분위기가 어떨지..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고있을지도 궁금해. 그냥 어떤게 읽히는지, 보이는지도 궁금해 복채: 사후피드백할께! 그리고 달걀 반숙된거 좋아하면 반숙먹을때 티스푼으로 달걀의 절반정도 부분에서 톡톡 금내서 잘라서 수박 퍼먹듯 먹으면 되게 새롭고 맛있어 ㅎㅎ괜찮은건지?

>>778 ㅋㅋ 그치 그렇겠지? 지금은 또 나 보란듯이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혼자 쇼하고 있어. ㅋㅋㅋ 푸핫 >>780 안녕~ 나도 타로 리더지만 다른 타로 스레 자주 놀러 가는데 넘 신기하더라. ㅋㅋ >>781 흐음... 뭐 모든 걸 결정하는 건 시루 몫이겠지만, 글쎄 나라면 대화를 굳이 시도하려 할까? 그리고 만약 시도했다면 걔네가 진심으로 대할까? 보나마나 지들끼리 낄낄대면서 얘 연락 왔다고 너 연락 온 거 다 캡 떠서 지들 단톡에 뿌리고 ez랄 할 것 같은데... 나는 안 하는 거 추천. 괜히 차단했다가 차단 풀고 다시 연락하고 어쩌고 이러면 뒷말만 더 돌 수 있어서... 경험담이야

>>779 안녕~ 이사 계속 다녀야 하면 정말 힘들겠다 ㅠ ㅠ 와 미래 카드가 딱! 이사 이동 전학 카드가 떴네. 우선은 과거에 ㅠㅠ 힘들었던 게 좀 보여. 근데 현재는 나쁘지 않은 상탠데? 과거보다는 나아진 거 같아 보여 그리고 이 흐름세가 쭉 이어질 것 같아. 음,,, 그리고 감정을 좀 숨길 줄도 알면 좋겠다.

>>782 헉 좀 뭔가 슬픈...? 레스네 ㅠ ^ ㅠ 우선 이 분은... 너가 말한 대로 좀 많이 힘드셨었나봐,,, 상황의 압력도 있었고, 본인 마음의 짐 + 남의 짐까지 떠안은 상태에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부담감을 강하게 느끼셨을 것 같아 지금은... 힘겹게 살아온 , 자신이 이뤄온 것들을 보며 뿌듯해하고 있는 것 같아. 그러나 아직 완전히 마음을 내려놓지는 못하고, 도움을 기다리고 있어. 혹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나... 그나마 용기가 있는 사람이라, 용기있게 대항하고 또 강한 정신력으로 버텨낼 수 있는 것 같아

>>783 핃백은 사실 당연한 건데... 흐음 어쨌든 반숙이라,,, 나는 별로지만 엄마한테 추천해볼게 그 여자분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리딩을 해볼게 나는 점쟁이가 아니라서 일주일 뒤에 니네가 뭐하고 있는지는 몰라... 이건 점쟁이도 모를 듯 ㅋㅋ 뭐랄까... 너네는 뭔가 갑자기 과거에 급속도로 가까워진 계기가 있나? 하여튼 되게... 빨리 가까워진 것 같네 너는 일단 급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선 지키면서 행동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카드가 경고하고 있어... 그리고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쌍방 감정이 맞을까?? 만약 그렇다면 고백하는 거 말리지는 않을 거 같네. 쌍방이 맞다면!!!!!! 여자분은 살짝? 오랜만이다 보니까 경계를 좀 할 수 있는데... 약간 고양이가 낯선 사람 보면 눈 크게 뜨고... 멀리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 그렇기 때문에 급하게 진행하지 말란 거야 너무 과하게 다가가지 않는 선에서, 네가 호감있는 걸 숨길 땐 숨기고 드러낼 땐 드러내며 그 여자분의 감정을 파악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787 아아, 내가 당연한건데, 선심? 그냥 생색내는것 처럼 느껴졌다면 진짜 미안. 처음이라 복채가 어떤 정도여야하는지 감이 안왔어 ㅎㅎ 우선, 그 친구가 놀라할 거라는 것, 또 쌍방의 감정일까?라는점 그리고 경계심. 다 무슨말인지 적어도 어렴풋이는 알것같아! 아마 쌍방은 아닌것같아, 다만 서로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것까지는 확실하다고 생각해. 선을 지키고 그 친구의 감정을 파악하라는 조언 고마워! 사실, 이런것까지 말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을 내가 먼저하고, 물어보는 편이라 때로는 나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가? 내가 그 친구에게 얼마나 소중한? 그런 친구인걸까 하고 궁금했었어. 예를들어 나는 편지 쓰고 받는걸 좋아하는데, 몇번의 편지를 써줬지만 아직 그 친구는 바쁜거나 그런것때문에 써준적은 없어. 최근에 써달라고 몇번 부탁?물어본적은 있었는데, 우표가 얼마인지, 꼭 써야겠다고 말하기까지했지만, 스케줄에 잊어버린것같아. 완전 바보라고 그친구 스스로 말하기는 했었지? 그러던 와중에 기회가 닿아서 물어보고 싶었어. 나는 너에게 어떤지. 근데, 계속 사랑쪽?으로 이해될 소지가 있어서 ㅠㅠ 너무 민감하게 생각했었어. 주절주절 미안! 나에 대해서도 어떤지 묻고싶지만 철저한 내 호기심이라 패스! 혹시 내가 이런말 해줌으로서 무언가 이해가 된다거나 내게 더 말해줄수 있는게 있을까?

>>786 고마워 스레주! 많이 힘들었나보네 지금은 뿌듯해 하고있다니 다행이다.... 용기있게 더 버텼다면 좋았을텐데 사실 여린사람이라 이미 떠났거든 더 마음을 놓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 기다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게 맞는것 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노래는 꼭 들어봐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들이야

>>788 연락을 너가 먼저하고 물어보는 편이구나... 그럼 혹시 여자분의 말투는 어때? 연락이 자주 끊기는 편? 여자분이 만나는 걸 거절하지 않는 걸로 보아하니 네게 악감정은 없는 것 같지만, 네가 쌍방이 아닌 것 같다고 느끼는데 고백해버리면 너는 친구를 잃을 수 있어. 나도 여자니까 흐음... 최대한 도움이 될만한 조언을 주고픈데 나는 그 여자분 성격?도 모르고 그래서 잘 모르겠네...

>>784 역시 그게 낫겠지? 스트레스 오지게 받다가 이러니까 해방감 완전... 미쳤어 이제야 정말 사는거같아 숨통이 트인다 이제와서 보니까 되게.. 웃프다 쟤네가 뭐라고 참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았던건지

>>784 보란듯이 그러는거보면 열등감도있으신거같고..두루두루 가지고계시네! 안좋은것들만!ㅋㅋㅋ

>>789 노래 고마워 :D 꼭 들어볼게! >>791 헉 그 정도야??? 정말 너무 스트레스였나보다. 세상에 애들이 왜캐 못됐냐!!!!!!! 지나고 나면 다 별 거 아니지?? ㅋㅋㅋ 그 당시만 좀 힘들 뿐이야... 하지만 그 당시가 젤 중요한 시기지 뭐...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더라 분명 시루는 더 좋은, 더 괜찮은 친구들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 화이팅 !! >>792 ㅋㅋ ㅋㅋㅋㅋ 하아아 역대급 똥차였지 뭐 ㅋㅋ 근데 이미 지나간 거니까 크게 신경은 안 쓰여 ㅋㅋㅋ 지가 머라 발악하든간 난 차단하면 끝이기에•••

>>769 스레주 조언 고마웟서 어제 좋아하는 사람 언제 생기냐 이상형 뭐냐는 식으로 떠봤는뎅 언젠가 생기겠지/긴머리여서 포기하려고 노력하면서 존버타기로 했어....왜냐면 난 단발이거든....그래도 가끔 레주하고 얘기하고 싶거나 다른 일 생기거나 또 다른 이유로 타로 보고싶어질 때 올게 S2S2

>>793 대처 잘했네! 이제 그럼 그런사람은 신경끄고 롤이나하자구.ㅋㅋㅋ 요즘 룰루서폿 0티어라는데 한번해보는거 오때

>>790 앗 답글 고마워! 응응 내가 연락을 자주하지. 연락은 자주끊겨. 각자 하는 일도 있고, 의료계쪽에서 친구가 일하거든. 그래서 밤낮이 들쑥날쑥한것도 있어서.. 그리고, 휴가 이야기를 우연찮게 꺼냈는데, 친구가 내게 그럼 오랜만에 만날래?/ 내가 방해하는거려나? 라고 이야기하길래, 아니라구 그랬지! 말투는 음? '다들 힘들지.' '완전 힘들어ㅜ' '난 괜찮아'정도의 단답? 말투라면 애교를 말하나? 당연히 친구사이니 있을수없고, 그냥 그정도의 짧은 답이야 ㅎ 그리고 친구를 잃을수있다는말 맞아. 분명히 그래. 그래서 좀 이성적으로 되도록 안하려고도 생각이 들기도 하구.... 또, 그날 밤에 다른 친구를 여사친이 만난다고 해서, 크게 길게 있을것같진않아 ㅎ...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건지.. 아무튼 사실 나는 좋아하는 고백도 고백이지만, 나를 그냥 친구로서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생각도 자주들어서 그게 더 친구에게 묻고싶었어. 카톡도, 편지도 보내는데, 고마워하지만, 짧게짧게 답하고, 편지도 써주겠다고, 우표값도 물어보던데, 잊었는지 그냥 넘어갔지 ㅎ... 기대를 안하려고는 하지만, 좀더 긴시간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있어 ㅎ.. 나만 너무 연락하는 기분이라.. 기빨릴(?)때도 더러 있거든. 그럴때 생각이 나더라

>>793 그러니까ㅋㅋ 진짜.. 별거아니였네 그래도 아직 안끝났어 얘네는 끝까지 나한테 연락취할방법 찾아서 어떻게든 올거같거든 지금은 그냥 내가 피하고있는 상황이긴해 어쩔 수 없었어 이건..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스트레스였거든 그리고 그 누구였어도 내 상황이였다면 그랬을꺼야 이게 나한테는 최선의 방법이였거든 제발 이 선택이 맞았으면 좋겠는데 불안하긴 하다 그래도 그 전 만큼은 아닌거같아 그리고 항상.. 너무 좋은말해줘서 진짜 고마워

>>794 ㅋㅋㅋ큽 ㅜㅜ 알았어,,, 힘내구 나중에 보자!! >>795 아앗 룰루하면 또 나지 ㅎ 0티어라닠ㅋㅋㅋㅋ 떡상했나보네 요즘 탑룰루 재미들려서 탑룰루 자주 했는데 탑베인 탑케틀 나오면 부들대면서 사리고 있어... ㅎ >>796 단답이라,,, 조금 말 꺼내기 조심스럽지만 고백은 안 하는 거 추천할게. 지금은 그냥 친구 사이로도 괜찮을 것 같아 그 친구랑 잘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아직은 일러. 그리고 여자 쪽이 관심이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섣부른 고백은,,, 알지...? 친구로서 어떻게 생각할까 싶으면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 좋겠지 아무래도! 위 내용은 카드를 바탕으로 조언한 거야! >>797 넘 걱정 마... 그리고 언젠가 한 번은 꼭 부딪히게 되어 있거든... 아무리 피한다고 한들 한계가 있는 거라서 안 오면 좋겠지만 만약 때가 온다면 시루가 당당하게 할 말은 전부 하고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어. 피하든 부딪히든 뒷말은 돌아. 그러면 최소한 뒷말에 오해는 없어야지? 싶은 게 내 생각이야! ㅎ_ㅎ 나도 시루가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다 ㅠ ㅠ

>>798 >>796 레스주인데, 웅웅 또, 날씨도 더운데 친구가 더운거 싫어해서 간단하게 그냥 카페나 들르고, 야외는 한두군데 다니려구! 편하게 쉬는 느낌으로? 나도 또 그게 편하기도 하고, 어쨌든 잘되고 싶은마음에 관계를 엎고싶지는 않아. 조언 고마워!

>>798 어허..탑룰루.. 그건정말 악마라구..근접챔으로 룰루만나면 진짜..뭐라해야되지.. 눈물나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못때린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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