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패드립 등등 다른 빕들 기분 나쁘게할 문장은 노! 나빕부터 시작한다! 나는 눈을 떴다.

바선생과 눈이 마주쳤다

눈이 마주친 순간 나와 그의 숨막히는 긴장감이 끝이 없는 물이 흐르듯이 그와의 대치도 끝없이 흐르고 있었다.

바사삭거리는 소리만이 들리는 정적 속에, 나는 생각했다

바퀴벌레를 잡아먹자!

순간 바선생의 반지르르한 등껍질이 마치 최고급 쫠껄릿의 그것과도 같아보이기 시작했고 난 입맛을 다셨다.

나는 바선생을 잡을 기회를 엿보며 뛰쳐나갈 준비를 했다.

엿본다는 것이 정말로 '엿'을 보자 바선생이 내 앞으로 다가왔다

바선생은 한걸음, 한걸음씩 천천히 나에게 다가왔고, 우리는 왠지 모를 조용한 떨림 속에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조금씩 가까워져갔다.

그리고 코앞에 온 순간, 그는 즐겁다는 듯이 나와 눈을 마주치며 말하였다.

"후훗...날 먹으려고?" 바선생은 느릿하고 유혹적인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 순간, 바선생의 눈빛과 매혹적인 목소리는 나를 매료시켰고, 결국 우리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바선생은 이미 내 위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지신 뒤였다.

"아앗, 안 돼... 내 위 속에 바 선생이 들어갔어..."

“흐응.. 왠지 모르게 흥분되네..하응”

그 생각을 하자 마자 내 혀에 무언가가 느껴졌고 내 혀에는.... 바선생의 한쪽 다리가 남아있었다.

그리고 바선생의 다리는 이상한 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다

바선생의 다리는 서서히 진동하다, 부풀어 올랐고, 딱딱한 껍질이 터져 나가며 거대하고 짭짤한 무언가, 바로 육즙이 좔좔 흐르는 미디엄-레어 비버꼬리 스테이크가 되었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FBI입니다. 저희 쪽 직원을 드신 게 당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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